선물거래중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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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주식,선물,거래,선물거래]

목차
– 목 차 –
1. 서론
2. 선물거래의 개요
3. 선물 시장의 기능
4. 선물 거래의 분류
5. 선물거래 관련 주요 용어
6. 선물거래의 역사
7. 선물시장의 구성
[1] 선물거래소(Futures Exchange)
[2] 決濟機關(Clearing House)
[3] 선물거래 중개인
8. 선물거래대상상품
9. 신금융상품
10. 다른 나라의 선물거래
11. 선물거래의 통합화
12. 선물거래 조건
13. 선물거래 절차
14. 우리나라의 해외선물거래절차
* 스톡옵션 제도현황과 사례연구

본문요약

1. 서론
인간의 욕망에 비해 그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재화는 한정되어 있다. 이것은 희소성의 원리인데 이것은 둘로 나누어진다. 한 가지는 양적 희소성이고, 다른 하나는 질적 희소성이다. 질적 희소성을 완화시키기 위한 행위를 경제 활동(거래)이라 한다. 이것은 지역 간 재화의 불균형을 해결하는 것이다. 그리고 국가와 국가 간의 질적 희소성을 완화한 목적으로 이루어지는 행위를 국제 경제 거래라고 한다. 모든 상품의 거래에 있어서 risk가 발생한다. 이를 상품가격risk라고 하는데, 움직이는 가격에는 항상 risk가 존재한다. 예를 들어 자본 거래에서 대출을 받은 사람이 금리가 상승하면 더 많은 이자를 물어야 한다. 이러한 risk를 금리 risk라고 한다. risk는 국제, 국내 거래에서 모두 발생할 수 있는데 이때 risk가 발생하지 않는 국내 선물거래중개인 거래가 있다. 이는 통화 risk인데, 국내에서는 모든 자본을 원화로 따지기 때문에 이에는 risk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엄격히 따지자면 inflation이나 deflation이 발생하게 되면 화폐 가치에 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risk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고는 말할 수 없다. 그러므로 경제 활동의 모든 분야에 risk가 존재한다고 말할 수 있다. risk의 종류 중에 가격 risk는 매도와 매입의 시점에서 가격의 변동이 생겨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상품을 구입 할 때 가격이 올랐더라도 상품을 팔 때는 가격이 내려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른 가격 변동의 risk를 가격 risk라고 하고, 가격 risk를 관리하는 것을 헤지(hedge)라고 한다.
hedge는 가격 risk를 회피하기 위해서 가격을 고정시키는 것이다. 어떠한 상품의 미래 가격을 고정시키면 그 가격에 대한 risk 부담을 가지지 않아도 된다. 이러한 risk 관리방법으로 상품가격 risk를 관리하는 선물, 옵션, 스왑이 있고, 금리 risk를 관리하는 선도 금리(선물 금리), 금리 옵션, 금리 스왑이 있으며, 통화 risk 관리에는 선물환, 통화 선물, 통화 옵션, 통화 스왑이 있고, 주가(주식 가격) risk 관리에는 주가 지수 선물과 주가지수 옵션이 있다. 이러한 것들은 각각 3가지의 시장에서 형성되는데, 선도(선물) 시장. 옵션 시장, 스왑 시장이다. 선도 시장, 선물 시장, 옵션 시장은 넓은 의미로 선물시장이라고 하고 스왑 시장은 (금융 시장)money market이라고 한다. 선도 시장은 선물환(선도환), 선도 금리 등을 취급하는데, 이것의 특징은 장외 시장(over the count market)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거래소(exchange)에서 거래하는 것이 아니고 은행에서 취급하는 것이다.(미국의 City Bank에서 만들어 졌다) 반면, 선물 시장은 장내 시장(faced faced market)에서 공개 호가 방식으로 운영된다. 옵션 시장은 출발은 장내 시장으로 운영되다가 은행들이 옵션을 많이 이용하게 되어 점차 장외시장으로 바뀌었다. 선물 시장은 일단 계약하면 만기일이나 그 이전에 반드시 의무 이행을 해야 한다. 이것은 불편한 점이 있다. 환율이 오를 것으로 예상되어 선물환을 매입했는데 예상이 빗나가 환율이 떨어지게 되면 손해를 보게 된다. 이것을 기회 손실이라 한다. 이것을 해결하는 것이 옵션 시장이다. 자기에게 불편한 결과를 가져올 것이 예상되면 포기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선물이나 옵션 시장은 주로 1년 미만의 짧은 기간을 잡고, 스왑 시장은 금융 시장에서 주로 형성되었으며, 1년 이상의 장기간의 risk를 hegde하기 위한 시장이다. 스왑은 주로 장외 시장에서 행해지는데, 근래에 들어 장내 시장으로도 운영이 되고 있다. 정리하자면 선물 시장은 장내 시장이고, 선도 시장은 장외 시장이고 옵션과, 스왑은 장내와 장외가 공존하는 시장이다.

2. 선물거래의 개요
선물거래란 가격 변동에 따른 risk를 회피하기 위해서 가격을 고정하는 것이다. 현물 시장은 자본을 형성하는 시장이고, 선물 시장은 risk를 회피하기 위한 시장이다. 대상물의 보유 기간에서도 현물 시장은 무제한이고, 선물 시장은 한정이 있다. 이 외에도 많은 차이점이 현물 시장과 선물 시장 간에 존재하는데 laverage 효과도 선물 시장이 매우 높다(적은 투자로 높은 이윤을 남길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는 반면 선물 시장에서는 매일 그날그날 결산을 정산하기 때문에 대금의 지급을 연기할 수 없으며, 공급 물량 파악이 어렵다는 단점도 있다. 그리고 현물 시장에서는 시장 조성자(market maker)나 special maker에 의해 수행되지만 선물 시장에서는 거래소 회원인 장내 중개인만이 거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선물 거래에서는 short sale이라는 거래 방법이 수행된다. 이것은 현재 직접 보유하고 있지 않은 물품을 미래의 일정 시점에 대금과 물품을 교환하기로 약속하는 거래이다. 이것은 흔히 가지고 있는 물품보다 더 많은 것을 판다고 해서 초과 매도라고도 한다. 선물 시장에서는 반드시 증거금으로 거래를 성사시킬 수 있다. 이것은 보증금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선물 시장에서 가장 어려운 점이 일일 정산이다.

오! 당신의 시계를 근거로 나를 비난하지 말아요. 시계는 항상 너무 빠르거나 너무 늦지요. 시계에 휘둘릴 수는 없어요.

Oh! Do not attack me with your watch. A watch is always too fast or too slow. I cannot be dictated to by a watch.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 설명(CFTC)

□ 1974년에 설립된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는 상품교환법(Commodity Exchange Act)에 근거하여 상품선물시장에 대해 규제 권한을 가지고 있고, 지정된 계약시장, 교환시설, 파생상품기관, 교환정보저장소, 교환딜러, 선물상인, 상품통합기금조종자와 그 중개인의 영업행위를 감독함
○ 상품선물거래는 1860년대 농산품거래가 시작됨과 함께 시작되었고, 이후 크루드 오일이나 유류, 구리, 금, 은 등의 에너지, 철광 제품으로 확대되었으며, 이제는 외환, 주가, 이윤 등 금융상품거래도 취급함
○ 규제받지 않은 교환시장이 2008년 금융위기 초래에 일조한 이후, 오바마대통령과 의회는 상품선물거래위원회로 하여금 교환시장의 개혁을 주문함
-이에 따라 선물시장의 열두배 정도에 달하는 400조 달러 이상 규모의 교환시장에 대한 감독 권한을 수여받음

□ 상품선물거래위원회가 교환시장, 파생상품기관, 교환딜러, 선물 상인 등의 피감기관을 대상으로 발행하는 규제는 크게 법의 집행을 구체화하여 직접 운영에 개입하는 강행적 성격을 가진 법령 규제와 피감기관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는 법령 해석의 수단으로써의 비법령 규제로 나뉨
○ 강제집행(Enforcement Actions)이 구체적인 법의 집행을 담은 법령 규제라면, 직원서신(Staff Letters)은 법령의 해석에 중점을 두고 관계 피감기관을 대상으로 발행되는 지도서의 성격이 강함

□ 강제집행(Enforcement Actions)
○ 상품선물거래위원회에 등록된 모든 기관과 개인에 대해 관련 법령과 규정 위반 사례를 조사하여, 상품선물과 상품 교환에 참여하면서 부당한 영업행위를 하는 경우 강제집행을 통해 제재를 가함
-기관의 경우 영업의 정지, 개인의 경우 영업활동의 금지, 민사상 벌금, 배상 등의 처분을 내림
○ 2015년 한 해 동안 92건, 2014년에는 122건, 2013년에는 129건 가량의 집행명령을 내림
-집행명령의 성격이 해마다 상이점을 보이지는 않지만, 그 발행 건수에 있어 감소하는 추세로, 규제의 적용을 점점 느슨하게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직원서신(CFTC Staff Letters)
○ 상품교환법과 법령, 규정, 규칙에 대해 입장을 정리해달라는 요청이 있을 때 답변하는 형식으로 비조치 의견서(No-Action Letters), 면제 서신(Exemptive Letters), 해석서신(Interpretative Letters), 자문서 (Staff Advisories) 등으로 나뉨
○ 비조치 의견서(No-Action Letters)는 위원회의 한 부서 또는 법무부서 소속 직원이 문서로 발행한 의견서로, 상품교환법이나 위원회의 규정 또는 규칙 특정 조항 위반에 대해 위원회가 제재 조치를 가하지 않도록 요청할 것이라는 의견을 담음
-비조치 의견서에 적시된 수신인과 특정사실관계에 한해서 의견서를 발행한 부서나 법무부서에만 구속력을 가지며, 제3자는 이용할 수 없음
-2015년 한 해 동안 26건, 2014년에는 48건, 2013년에는 78건의 비조치 의견서가 발행되는 등, 해마다 발행되는 비조치 의견서의 개수가 감소하는 추세임
○ 면제서신(Exemptive Letters)은 위원회의 한 부서 또는 법무부서 소속 직원이 위임을 받아 상품교환법의 특정 조항으로부터 면제되는 사실을 서신으로 통보하는데, 서신에 적시된 수신인과 특정 사실관계에 한해서는 위원회 전체에 구속력을 가짐 선물거래중개인
-2015년 한 해 동안 32건, 2014년에 49건의 면제서신이 발행되었으나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 동안은 한 건도 발행되지 않았음
○ 해석서신(Interpretative Letters)은 위원회의 한 부서 또는 법무부서 소속 직원이 문서로 작성한 조언이나 지침으로 발행한 직원이 속한 집행부서나 법무부서에만 구속력을 가지며, 제 3자는 해당 부서의 해석으로 이해할 수 있음
-2015년 한 해 동안 3건, 2014년에는 7건, 2013년에는 단 한 건이 발행되는 등, 비조치의견서나 면제서신 등의 비법령 규제에 비해서 해석서신의 경우 매우 적은 양이 발행됨을 알 수 있음
-이는 상품선물거래위원회가 발행하는 비법령규제가 일반적인 금융기관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것 보다 직접 특정 사례를 들어 문의해오는 경우에 대한 답변 쪽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음
○ 자문서(Staff Advisories)는 이해관계자나 관심 있는 자로 하여금 상품교환법 하에서 현재 유효한 법적 책임에 대해 설명하고 법에 대한 이해를 돕는데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사안에 대해 위원회의 한 부서에서 제공하는 공개통지서의 형식으로 법에 대한 명료한 설명을 제공함
-2015년 한 해 동안 최근 개정된 규정상 고객정보를 취득해야 함을 상기시켜주는 내용으로 1건의 자문서가 발행되었고, 2014년에는 3건이, 2013년에는 6건이 발행되었음

증권중개인 업무 연봉 전망

증권중개인은 고객을 대상으로 주식ㆍ채권 등 현물유가증권에 관한 영업 및 상담활동을 수행하며, 주식·통화·금리 또는 상품시장에서 파생되어 나온 상품들을 중개하거나 국내에 나와 있는 주식형 펀드 등에 대해서 안내하고 가입을 유도한다.

2. 증권중개인이 되기 위한 과정

개인투자자나 은행 및 보험사 등과 같은 회사를 위해 주식, 채권, 단기국채, 투자신탁 및 기타 증권을 매매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고객에게 금융정기간행물, 주식 및 채권보고서, 기업체출판물과 같은 투자정보를 제공하고 자문한다.

투자정보를 검토하고 거래소의 시장상황을 모니터하며 다른 투자회사, 연금펀드관리자 및 금융분석가와 연락하여 거래전략을 세운다.

값을 매기고 증권매매 여부를 제시하며 증권매매주문서에 매수, 매도에 관한 세부사항을 기입한다.

주식매매중개인은 증권회사에 소속되어 기관투자가 또는 일반 투자자를 상대로 주식을 팔려는 사람과 사려는 사람을 중간에서 연결해 매매를 이끌어낸다.

채권매매중개인은 채권을 팔려는 사람과 사려는 사람을 중간에서 연결해 매매를 이끌어낸다.

파생상품매매중개인은 고객이 원하는 파생상품(선물, 옵션, 환율, 금리, 증권 등을 섞은 신종 금융상품)을 만들어 국내외 금융시장에서 매매상대방을 찾아 계약을 성사시킨다.

법인매매중개인은 기관투자가들 간에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주식거래를 성사시켜 자신이 소속된 증권회사에 수익을 안겨주는 역할을 한다.

증권투자상담사는 일반투자자들을 상대로, 국제브로커는 외국고객을 상대로 특정 종목의 매수(또는 매수)를 권유하고 이를 주식시장에서 중개한다. 고객의 매수(또는 매도)주문을 증권거래소에 등록시켜 거래조건이 맞는 매도(또는 매수)주문을 찾아 연결시켜 준다.

2. 증권중개인이 되기 위한 과정

증권 및 외환딜러가 되기 위해서는 대학에서 경영, 경제, 회계, 무역, 통계학, 금융 관련 학과를 전공하는 것이 유리하다. 업체에 따라서는 경영(MBA), 경제, 회계 분야 석사 이상의 학위를 요구하기도 한다. 증권중개인은 세계 경제현황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추고, 경기를 예측하거나 주식, 채권, 금융상품시장을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각종 데이터를 분석하는 역량도 필요하다. 금융투자협회 등에서 주관하는 증권투자, 파생상품투자, 펀드투자 등과 관련한 자격을 취득하여 업계에 진출할 수 있다.

하위(25%) 5,012만 원, 중위값 5,966만 원, 상위(25%) 7,960만 원
(※ 위 임금 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통계치임.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음)

증권중개인의 고용은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많은 금융회사들이 비대면계좌개설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비대면 거래 증가로 인한 수수료 감소는, 영업점포 및 인력감소와 이어지는 것과 연관이 있다. 이러한 추세는 향후 증권중개인 취업자 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뿐만이 아니라 영업점에 기반하여 종사하던 증권중개인의 고용을 감소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통계청의 「전국사업체조사」의 증권중개업 조사 결과에 따르면 증권중개업 사업체수 및 종사자 수는 2010년 이후 매년 감소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서 집계한 증권회사 점포 수 역시 2012년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빅데이터를 이용한 거래 패턴이 보다 선물거래중개인 정교해지고 수익률이 높아진다면, 사람보다는 프로그램에 의한 데이터 분석이 활성화되면서 고용감소를 가져올 수 있다. 특히 글로벌 경제위기이후 금융권의 위험회피 전략이 강화되면서 투기거래는 줄고, 단순한 중개위주의 거래가 주를 이루면서 개인의 판단에 의한 수익창출보다는 중개수수료 수입에 치중하는 경향이 강화되어 전문가 수요는 다소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개인고객들의 전문 지식 수준의 상승도 증권중개인의 고용을 다소 감소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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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거래중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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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희진 기자
    • 승인 2012.01.0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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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박희진 기자 = 국채선물 3월물은당분간 현재가가 이론가보다 높은 고평가될 것으로 분석됐다.

      5일 연합인포맥스 선물.옵션 화면(화면번호 3626)에 따르면 지난해 국채선물 3월물은 상장 이후 23일부터 올해 1월4일까지 고평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채선물은 일반적으로 상장 직후 저평가로 출발해 만기에 가까워질수록 현물가에 수렴해 가는 경향이 있다. 만기에 임박했을 때 고평가되기도 하지만 초반부터 고평가되는 경우는 드물다.

      지난해 12월 상장된 국채선물 3월물이 이례적으로 초반 고평가된 이유에 대해 전문가들은 지나치게 낮은 현물의금리가 주된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한 채권중개인은 "선물거래를 할 때는 필요한 대금을 모두 계약체결에 사용하지 않고, 일부만 증거금으로 납부하게 된다"며 "현물거래에 비해 조달자금을 적게 쓰고도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선물거래는 시장금리가 조달금리보다 낮은 현 시장상황에서 적절한 포지션 구축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매수 차익거래로 선물을 팔고 현물을 사는 전략이 현물의 낮은 금리로 인해 선물을 보유하고 현물을 파는 매도 차익거래로 돌아서면서 선물이 고평가됐다"며 "조달금리가 낮은 외국인들이 이런 움직임을 주도했다고 보여진다"고 주장했다.

      홍 애널리스트는 "기준금리 인하는 이명박 대통령이 성장보다 물가안정에 신경쓰겠다는 연설로 기대감이 많이 꺾였다"며 "그보다는 현물을 사고 선물을 팔아봤자 캐리 금리가 낮기 때문에 실익이 없는 등 선물을 매도할 만한 선물거래중개인 요인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금 유동성이 풍부한데 비해 낮은 금리때문에 현물을 사지 못하는 가운데 차익거래에 나선 결과 선물 고평가라는 현상이 나타난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조달금리에 비해 현물금리가 낮은 상황에서 선물이 고평가되는 현상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A은행 딜러는 "구조적으로 조달금리 대비해 시장금리가 높아야 트래이딩에 들어갈텐데 3개월 양도서예금증서(CD)금리에 스프레드를 더해 3.8%정도로 자금을 대차하는 추세에서는 국고 10년물을 가지고 있어도 역캐리가 난다"며 "한동안 기준금리 인하는 없을 것으로 보여 자금 조달비용이 낮아지지 않을 것이고, 시장금리가 오를 전망도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도 만기전까지 1에서 2틱정도 선물이 현물에 비해 고평가될 것"으로 예상했다.

      [email protected]

      이것은 현재 직접 보유하고 있지 않은 물품을 미래의 일정 시점에 대금과 물품을 교환하기로 약속하는 거래이다.

      이것은 흔히 가지고 있는 물품보다 더 많은 것을 판다고 해서 초과 매도라고도 한다.

      선물 시장에서는 반드시 증거금으로 거래를 성사시킬 수 있다.

      이것은 보증금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선물 시장에서 가장 어려운 점이 일일 정산이다.

      매일 시장이 끝나면 매일 손익 계산이 수행되어 손해가 나면 손해금 만큼의 보증금을 더 걸어야하고 이익이 나면

      그만큼을 증거금에서 환불받게 된다.

      선물의 보유자가 만기일까지 그 물품에 대한 인수 권리를 계속 유지시킨다면 일일 정산에 따른 결제를 자주 수행해야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만기일 이전에 반대 매매를 통해 차액 정산으로 계약을 종료시키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선물 시장에서는 결제일이 정해져 있다.

      대금과 물품의 인도날짜를 계약자 임의대로 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거래소에서 정한 날짜에 거래 할 수 있으며

      계약 단위도 표준화되어 있다.

      선물 사장에서 가격 risk를 hedge하기 위한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한 가지는 selling hedge인데, 다른 말로 short hedge라고도 한다.

      이것은 선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투자자에게 자신의 선물을 매도하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한가지는 buying hedge인데, 이것은 long hedge라고도 하며, 투자자가 선물을 매입하는 것이다.

      선물 가격의 등락을 이용하여 이것을 얻으려고 하는 사람을 투기자(speculator)라고 한다.

      선물 시장은 가격 예시 기능이 있다.

      이것은 현재 거래된 선물 가격에 대한 미래 가격을 미리 알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특성으로 선물 시장을 효율 시장이라고 한다.

      그리고, 상품의 수급 및 가격이 안정된다.

      이것은 가격 예시 기능에 의해 수요와 공급을 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선물 시장은 현물 시장의 유동성을 확대한다.

      선물 시장에서는 position의 해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자금이 미리 현물 시장에 유입되어 현물 시장의 유동성을 확대한다는

      선물 거래는 현물의 가격 변동 위험을 hedge 할 수 있으므로 투자 위험이 감소되는 결과를 가져와 투자자들은 현물

      시장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포지션을 취할 수 있게 되며, 신규 투자자들이 유입될 수 있는 여지를 마련하고,

      특히 기관투자가들의 적극적인 투자를 유도하게 되어 현물 시장의 유동성을 확대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또한 선물 시장은 상품자체의 담보력을 증가시켜 자금 조달이 용이하고 상품의 구매가 보다 훨씬 적은 금액으로 참여

      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금의 운용도 원활히 할 수 있다.

      그리고, 선물 거래는 비교적 소규모의 비용 즉, 거래 금액의 10% 내외의 증거금으로 큰 규모의 거래를 할 수 있으므로

      투자 원금에 대한 수익률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투자자들에게 또 다른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선물 거래에서는 상품 선물거래중개인 제고를 배분하는 기능이 있다.

      목표 금액이 항상 보장이 되기 때문인데, 이것은 선물 거래 특성 중에 가격 예시 기능으로 미래의 가격을 미리

      예측 할 수 있어 미리 예측한 이익에 대한 변동을 우려할 필요가 없다.

      그래서, 상품 재고를 자기 마음대로 보유하여 시차적 배분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선물 거래의 대상으로 분류하면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다. 상품 선물과 금융 선물이다.

      상품 선물은 석유, 옥수수, 대두, 커피와 같은 농산물, 금, 은과 같은 귀금속, 양모, 원면, 견사, 고무 등이 있다.

      상품 선물 거래는 개별 품목을 대상으로 하지만 여러 상품 가격으로부터 지수를 산출하여 이 지수를 대상으로

      선물 거래를 하기도 하는데, NYFE(New York Futures Exchange)에 상장되어 있는

      CRB(Commodity Research Bureau)Index가 그 예로, 이것은 인프레 위험을 관리하는 수단으로 사용된다.

      일반적으로 상품이 선물 거래의 대상으로 되려면 다음과 같은 조건이 갖추어져야 한다.

      ①품질이나 거래 조건의 표준화가 가능해야 하며, 서로 다른 품질이 존재하는 경우에는 그 시장가치를 객관적인 척도로

      ②현물 거래량이 충분히 많아서 시장 유동이 커야 하고 특히, 많은 거래업자들이 시장조성자로서 매매활동에 활발하게

      ③시장가격이 자유경쟁적으로 결정되며 역사적으로 가격 변동성이 높아 장래 가격 변동 위험이 충분히 존재하여야 한다.

      시장가격이 정부의 통제나 소수업자의 담합에 의해 인위적으로 조정되거나 시장 가격 변동이 거의 없는 안정적인 경우,

      선물거래는 도입될 수 없을 것이다.

      ④시장에서 모든 정보를 경제적으로 큰 지출없이 자유롭고 공개적으로 얻을 수 있어야 한다. 즉, 시장가격이 정보

      효율적이어서 수급상황에 대한 정보가 즉각적이고 객관적으로 시장 가격에 반영되고, 거래 동향에 관한 정보가 신속하게

      전체시장으로 보급될 수 있어야 한다.

      금융선물거래는 통화, 채권, 주식 등 금융상품을 대상으로 한 선물거래에 비하여 거래 조건의 표준화가 쉽고, 현물인도,

      저장 등 거래의 제약조건이 적으며, 이외에도 국제금융정세의 불안정 및 각국의 금융규제 완화정책 등을 들 수 있다.

      금융선물은 통화 선물, 금리 선물(채권 선물), 주가지수 선물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통화 선물거래는 금융선물 중 가장

      CME에서 1972년도에 영국파운드, 캐나다 달러, 서독마르크, 일본앤화 등에 대한 선물거래를 개시한 것이 최초이다.

      미달러는 통화 선물거래의 대상이 될 수 없는데, 통화 대 달러로 가격이 정해지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모든 통화선물의

      가격은 달러 표시로 거래 되기 때문이다. 주가지수 선물거래는 2차 대전 이후 대규모 기관투자자들이 포트폴리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시작했다.

      이것은 시장전반적인 장세 변화에 따른 투자 포트폴리오의 가치 변동은 장기 투자를 하는 기관 투자가들에게는 아주

      거래 방법은 만기별 선물지수 자체를 매입 또는 매도하는 것이었는데 선물거래중개인 대형 포트폴리오의 시장위험을 관리하는 데는

      이것은 주가의 등락에 대한 가격 risk를 hedge하기 위한선물 종목이다. 금리선물 거래(채권선물 거래)는 1차 오일쇼크

      이후 주요 선진국의 통화 정책이 종래의 금리 안정에서 통화 공급량 안정에 그 목표를 바꿈에 따라 선물거래중개인 금리 불안이 심화되어

      단기부채조달, 장기 자산 운용의 패턴을 유지하고 있는 금융기관 영업에 지대한 타격을 주기 시작하자 이를 hedge하기

      미국에서는 CBOT, CME, T-Bond, T-Note, T-Bill, 유로달러예금 등의 상품이 있다.

      선물거래의 역사는 상당히 오래 전부터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6세기 초반 유럽의 벨기에의 앤트워프,

      프랑스의 리용거래소 등에서 곡물, 양모, 향신료 등이 선물거래가 이루어졌다는 기록이 있고, 17세기에 네덜란드

      동인도회사의 번창에 따라 암스텔담 거래소에서도 선물거래를 하였다고 한다.

      나라 별 선물거래의 역사를 아래와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17세기경 선물거래중개인 도쿠가와 막부시대에 미곡거래 제도가 발생했으며 이것이 세계 최초의 공식적인 선물거래소일지도 모른다고

      말하고 있다. 도쿠가와시대에 지방의 제후들은 중앙정부가 위치해 있던 에도에서 적어도 일년의 절반이상을 지내야만

      했는데, 이는 쇼오군의 명령에 의한 것으로 지방제후들의 세력이 커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었다.

      그런데, 지방제후들은 생활경비를 충당하기 위해 자기의 영지에서 필요할 때마다 쌀 등을 운반해 와서 에도나 오사까의

      현물사장에서 돈을 마련했는데, 나중에는 아예 창고를 지어놓고, 이곳에다 자기 영지에서 생산된 물품을 한꺼번에 보관해

      놓고 필요할 때마다 내다 팔아 현금을 마련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당시의 농사 기술로는 일년에 한번 밖에는 수확을 할 수 없었으므로 현금이 고갈된 일부 제후들이 가을에 수확할

      농작물을 담보로 물표 즉, 창고증권을 발행하게 되었으며 상인들에게 이 물표를 팔아 현금을 마련했다.

      이 물표들은 다시 상인 사이에서 거래가 되면서 유통성을 가지면서 일종의 유가증권의 형태로 점차 거래가 활발해지기

      당시에 오사까의 요도야라는 큰 상인 집에는 항상 많은 상인들이 몰려들었으며, 이들은 이곳에서 거래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또 거래를 성사시키기도 하였다. 요도야의 가격은 점차 오사까 시내의 쌀 가격을 선도하는 가격지표로 여겨지게

      되었으며, 1650년에는 실제 일본의 첫 상품거래소로 발전하게 되었다. 1697년에 요도야는 자기의 본거지를 오사까의

      관할지방인 도지마로 이전하였는데, 이곳이 바로 도지마 쌀 시장으로 이름이 알려진 일본 최초의 상품거래소가 자리를

      19세기 초기에는 농부들이 곡물이나 가축을 매년 일정한 시기에 출하시키는 것이 보통이었으며,

      이에 따라 출하시점에 홍수출하되는 공급량 때문에 가격은 낮아질 수 밖에 없었다.

      이러한 시장상황은 창구의 부족과 수송수단이 미비된 시카고의 경우 특히 심해, 곡창지대인 중서부지역의 농부는

      매년 추수가 끝나면 육로 또는 수로를 통하여 출하하였으나, 유통상의 문제로 결국은 생산비도 안되는 헐값에 팔거나

      길거리에 쌓아 놓기도 하였고 심지어는 5대호에 버리기까지 했다.

      이 때문에 수확기인 가을에는 곡물의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였고, 이에 따라 가격은 하락하였다.

      반면에, 여름이 되면 미국내의 곡물재고는 연중 최저선에 도달하게 되어 수요가 공급을 크게 앞질러 곡물 가격이 급등하였고,

      필요한 곡물을 살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하는 등 거래양상이 상당히 불안정하였다.

      또한 곡물의 품질에 대한 기준이나 표준이 될만한 중량에 대한 관념이 없어 거래가 무질서하게 이루어졌다.

      그리고, 부정거래가 극성을 부렸고 이로 인해 분쟁이 끊이지 않았다.

      이에 곡물의 수급과 유통의 원활성 및 효율성을 높여보자는 목적으로 1848년 4월 82명의 시카고 상인들이 상거래발전을

      위해 세계 최초의 근대적인 상품선물거래소를 설립한 것이 시카고 상품거래소(Chicago Board of Trade)이다.

      거래소설립시부터 농산물이 거래의 중심이 되었으며, 세계적인 곡물거래량의 80% 이상이 거래되고있어 시카고

      그러나, 최근 들어 금융선물거래가 급증하여 1984년도에는 금융선물거래량이 곡물선물거래량을 상회하기에 이르렀다.

      18세기 후반에 시작된 산업혁명으로 인해 귀금속을 자급자족해 오던 영국은 이들을 수입해야만 하는 입장으로 바뀌어졌다.

      이때 금속에 관심이있는 사람들은 예루살렘 커피숍에 모여 정보를 교환하거나 거래도 하게 되었는데,

      금속거래량이 많아지고 장사가 복잡해짐에 따라 더 넓은 장소가 필요하게 되었다.

      1877년 비로소 런던 금속거래소(London Metal Exchange, Ltd)라는 휘장을 걸고 최초의 공식적인 거래를 시작했는데,

      현재 28개 회사가 장내거래회원으로서 거래 자격을 갖고 있다.

      19세기에 영국은 석탄을 남미로 수출하고 그 석탄을 수송한 선박이 귀국 길에 칠레에 들러서 구리를 싣고 돌아왔는데,

      항해기간이 약 3개월 걸렸다.

      당시 무선통신이 발명되어 있었기 때문에 영국에 있는 상인들은 배가 구리를 싣고 떠났다는 정보를 갖고 화물이 3개월

      후에는 도착할 것을 전제로 하여 3개월 후에 물건을 인도해 주겠다는 약속의 거래를 하게 되었다.

      LME에서 3개월 선물을 기본계약으로 정하게 된 이유가 있으며,

      LME는 현재 전세계 비철금속시장에 가격의 지표를 제시하는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선물거래의 거래대상상품으로는 다수의 거래참가자가 참여하는 자유로운 경쟁시장에서 가격이 형성되고,

      미래의 가격을 예측하기 어려운 상품으로서, 대량의 거래가 이루어지고 저장성이 있는 것이면 어느 것이나 가능하다.

      상품선물은 약 150년 전부터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고, 현재에도 시카고, 뉴욕, 런던 등 세계의 주요 상품거래소에서

      주요 상품선물의 종류는 농산물, 축산물, 에너지, 임산물, 귀금속, 비철금속이 있다.

      농산물은 장기간의 보존이 가능하고 거래단위의 표준화가 가능해야하는 소맥, 옥수수, 면화, 보리, 대두, 귀리, 감자,

      오렌지, 커피, 코코아, 사탕, 고무 등이 있으며, 축산물은 소, 닭, 돼지, 오리 등이 있고, 에너지는 원유, 난방용 유류, 가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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