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용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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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거래시간 어떻게 되나요? (출처 : 네이버)

거래 용어

파생상품 은 주식과 채권, 곡물과 같은 기초자산의 가치 변동을 바탕으로 파생된 금융상품을 말합니다. 주가, 금리, 환율 등 시세변동에 따른 손실 위험을 줄이기 위해 사용 되며, 가장 대표적인 파생상품으로는 선물, 옵션, 스왑, 선도거래 등이 있습니다.

파생상품시장은 레버리지 기능이 있어 투기 위험성이 높은 곳 으로, 상품의 종류도 많고 거래 방법과 사용되는 용어 또한 어려운 게 많아 초기 시장 진입이 일반 주식시장보다 훨씬 어려운 곳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현재 파생상품시장에서 두루 사용되고 있는 용어들을 모아 정리해보았습니다. 어떤 투자를 하든 시장에 참여하기 전에 기본 용어에 대한 거래 용어 이해부터 시작하는 게 우선순위가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파생상품용어_총정리_상

목차

: 금리옵션거래란 미 재무성 펀드(T-bond), 유로달러 예금 등, 금리 상품을 대상으로 하는 옵션거래를 말한다. 주가지수옵션 등과 같이 현/선물옵션이 있으며 T-bond, T-note의 현물옵션은 AMEX, CBOE시장에서 선물옵션은 CBT시장에서, 유로달러 예금의 선물옵션은 CME, LIFFE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다.

▶ 금리선물옵션 (options on interest rate futures)

: 금리의 급변동으로 초래되는 금융자산의 가치 변동 위험을 회피하거나 추가 이익의 실현을 위해서 이용되는 선택 권부 금융선물거래를 말한다.

: 일정한 기준시점의 채권 가격과 비교시점의 채권 가격을 지수화해 등락을 나타내는 것. 채권은 발행기관, 발행조건, 잔존만기 등이 제각각이므로 가격지수를 통해 전반적인 채권 가격의 변동상황과 투자수익 등을 간편하게 이해할 수 있다. 유사한 채권끼리 분류해 지수를 산출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가격결정일 (pricing day)

: 채권을 발행할 때 발행 가격과 발행이율 등 조건을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날을 말한다. 채권 발행은 이를 위한 계약 체결 직전에 시장여건과 발행자의 신용도 등 고려해 발행조건을 확정하게 되며 채권의 발행 가격은 간사회사가 시장 상황을 고려해 인수단과 협의를 거친 후 발행조건을 결정하고 발행자가 이 조건을 수락함으로써 확정되게 된다.

: 외환시장에서 외국환은행이 각종 외환에 대해 게시하는 외환시세, 무역에 있어서 거래의 기초가 되는 제시 가격 등을 말하며 가격산정 또는 그에 따른 산정 가격을 뜻한다.

▶ 가격 변동 준비금 (reserve for fluctuation)

: 채권값의 등락에 따라 투자신탁 수익금이 달라지는 것에 대비해 해당 금융기관이 이익이 많이 났을 때 일정 비율의 금액을 적립하는 것을 말한다. 결산 때 원금손실이 발생했거나 이익이 평균 수준에 미달되는 경우 원금을 보전하고 이익을 보충함으로써 매 결산기마다 이익분배율의 평준화를 꾀하기 위한 것이다.

▶ 가격 역지정 주문 (stop limit order)

: 이미 보유하고 있는 포지션의 손실제한(Stop Loss)이 주목적이며, 신규로 포지션을 취할 때도 제한적으로 이용된다. 이 주문은 고객이 특정한 주문 가격을 주문 내용에 지정하게 되는데, Stop Order로 매입주문을 낼 때에는 지정 가격을 시장 가격보다 높게 표시해야 하며, 반대로 매도주문을 낼 때에는 지정 가격을 시장 가격보다 낮게 표시해야 한다. 이러한 주문 내용을 전달받은 중개인은 현재 시장에서 형성되는 가격이 지정한 가격 이상(매입주문 시) 또는 이하(매도주문 시)에서 한번 이상 거래되거나 매도 또는 매입 호가가 제시되었을 때 통상 주문을 집행할 수 있으며, 일단 거래가 시작되면 Stop Order는 시장가 주문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중개인은 고개의 지정 가격을 무시하고 시장가주문의 경우에 따라 처리하게 된다.

▶ 가변 예치 의무제도 (variable deposit requirement)

: 국내 거주자가 외국으로부터 외화 자산을 차입하는 경우 중앙은행에 일정 기간 동안 해당 자산의 일부를 예치하도록 하는 제도. 예치규모와 기간은 정책 당국이 결정한다.

: 한 나라의 환율을 결정하는 틀을 의미한다. 자국 통화와 각 국 통화간의 환율을 결정할 때, 그 기준으로 삼기 위해 먼저 결정되는 특정국 통화와의 환율을 말한다.

▶ 경기종합지수 (CI : composite index)

: 경기변동의 국면, 전환점과 진폭, 속도를 측정할 수 있도록 고안된 경기지표의 일종, 국민경제의 각 부문을 대표하고 경기대응성이 양호한 경제지표들을 선정한 후 이를 가공, 종합해 작성된다.

▶ 경기동향지수 (DI : diffusion index)

: 경기변동의 방향만을 파악하는 것으로 경기변동의 진폭이나 속도는 측정하지 않는다. 경기 확산지수라고도 하며 경기의 국면 및 전환점을 판단할 때 사용된다. 경기동향지수가 50을 넘으면 경기는 확장국면에, 50 미만이면 수축국면에 있음을 나타내며 50이면 전환점에 있는 것으로 본다.

▶ 결제월 (contract month, delivery month)

: 선물거래에 있어 매매계약을 이행하는 월을 말한다. 현재 결제월은 3월 6월 9월 12월 등 3개월 단위로 설정돼 있으며 각 결제월 물은 최종 거래일이 경과하면 자동적으로 상장이 폐지된다.

▶ 결제통화, 준비통화 (settlement currency, reserve currency)

: 민간이 보유하고 있으면서 국제거래의 대가로 지불하는 통화를 결제통화(settlement currency), 중앙은행 등 통화당국이 보유하고 있는 국제통화를 준비통화(reserve currency)라고 한다.

▶ 교차 헤지 (cross hedge)

: 헤지수단이 제한된 상황에서 헤지 대상 자산과 가장 밀접한 관련을 갖는 대체 자산을 선택해 헤지 하는 것이다.

▶ 개시증거금 (initial or original margin)

: 선물거래를 할 때 요구되는 증거금. 일반적으로 하루 최대한의 가격 변동폭을 커버할 수 있는 정도의 금액이 요구된다. 선물거래는 현물거래에 비해 리스크가 커 폭등이나 폭락으로 인한 결제불이행을 방지하기 위해 개시증거금이 필요하다.

▶ 긴급 증거금 (margin call)

: 선물거래를 할 때 결제불이행 가능성을 방지하기 위해 일정 수준까지 추가 납부해야 하는 증거금. 이 긴급 증거금을 납부하도록 요구하는 것을 마진 콜이라고 한다.

▶ 금리스왑 (interest rate swap)

: 금리스왑은 금융시장에서 차입자의 부채에 대한 금리 위험의 헷징이나 차입비용의 절감을 위해서 두 차입자가 각자의 차입조건을 교환하는 계약이다. 일반적으로 변동(고정) 금리 부채를 고정(변동) 금리 부채로 전환하는 형식을 취한다. 이때 이용되는 채권을 금리스왑 채권이라고 한다.

▶ 공동 변동환율제 (joint floating system)

: 특정 지역 내의 국가들이 상호 무역 및 자본거래의 안정을 위해 역내에서는 공정환율제도를, 역외 국가에 대해서는 공동으로 변동환율제도를 채택하는 제도를 말한다.

▶ 관리변동환율제도 (managed floating exchange rate system)

: 고정환율제도와 변동환율제도의 중간 형태로 외환당국이 적정하다고 판단하는 수준에서 환율을 안정시키기 위해 중앙은행이 외환시장에 직접 개입해 환율을 조정하는 것을 말한다.

: 나스닥시장의 주가지수를 말한다. 1971년 2월 5일을 기준시점(=100)으로 해 시가총액에 따라 가중치를 부여해 산출하고 있다.

▶ 내재변동성 (intrinsci volatility Black-Scholes)

: 모형 등 옵션 가격결정 모형에 옵션의 시장 가격을 대입하여 산출한, 기초자산 가격의 변동성을 말한다. 과거의 역사적 변동성과 구별된다.

▶ 니케이 평균 주가지수 (Nikkel Stock Average Index)

: 일본 경제신문사가 1975년 5월부터 산정, 발표하고 있는 일본 증시의 가격 가중평균 주가지수로 기준시점은 1949년 5월 16일이다. 동경 증권거래소에 상장돼 있는 제1부 종목 중 유동성이 높은 225개 종목을 대상으로 산정된다.

: 옵션에서 본질적 가치가 (0)인 경우를 말하며 옵션 행사 가격과 현재의 해당 기초자산의 가격이 같은 상태다.

▶ 등가격 옵션 (at-the money option)

: 대상 자산의 시장 가격이 옵션의 권리행사 가격과 동일한 상태에 있는 옵션을 말한다.

▶ 대각 스프레드 (diagonal spread)

: 옵션 거래기법 중의 하나로 수직 스프레드(vertical spread)와 수평 스프레드(horizontal spread)를 합성한 것이다. 대각 스프레드는 만기가 상대적으로 길면서 권리행사 가격이 낮은 옵션을 매수하고 만기가 짧고 권리행사 가격이 높은 옵션을 매도하는 전략으로 이는 기초 자산의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을 때 주로 이용한다.

: 채권투자 시 각 시점에 있어 현가로 환산된 현금흐름의 총 현금흐름에 대한 비율을 가중치로 사용해 채권의 현금흐름 시점에 곱해 산출한 '현가로 환산된 가중평균 만기'를 말한다.

▶ 대고객 환율 (exchage quotation)

: 시장환율은 우선 은행 간 환율(inter-bank rate)과 대 고객 환율로 구분할 수 있는 데 은행 간 환율은 외국환은행 상호 간의 거래에 있어 형성되는 환율을, 대 고객 환율은 외국환은행의 대 고객 거래에 적용되는 환율을 말한다. 은행 간 환율은 도매가격이고 대 고객 환율은 소매가격인 셈이다. 두 환율의 가장 큰 차이점은 대 고객 환율이 외국환은행의 대 고객 거래의 표준 가격으로서 하루 동안 불변인데 비해 은행 간 환율은 하루 중에도 외국환시장에 있어서의 수요와 공급에 따라 수시로 변하는 점이다.

: 선물거래소의 회원으로서 자기 자금으로 직접 거래에 참가하는 전문 투자자. 스캘퍼(scalper) 또는 플로어 트레이더(floor trader)라고도 한다. 이들은 극히 단기간의 가격 변화를 노리고 투자함으로써 금융선물시장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유동성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 룩백 옵션 (look back option)

: 만기 때 보유자에게 가장 유리한 가격을 행사 가격으로 선택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옵션을 말한다. 콜 옵션의 경우 보유자는 만기일 이전에 실현된 기초자산의 가격 중 가장 낮은 가격으로 매입할 수 있고 풋 옵션의 경우에는 가장 높은 가격으로 매도할 수 있다.

: 금리 변화에 대한 옵션 가격 변화율을 말한다.

: 채권이나 계약 등에 있어 당사자간의 합의에 의해 만기를 연장하는 것 또는 선물계약에 있어 포지션을 청산하지 않고 다음 만기일로 이월하는 것을 말한다.

: 명목금리는 물가상승률을 감안하지 않고 표시된 금리로 물가상승률을 차감해 산정되는 실질금리에 상대되는 개념이다. 경우에 따라 복리로 계산되지 않은 단리 개념의 금리를 말하기도 한다.

: 자국 통화의 미 달러화에 대한 환율을 고정시켜 둔 채 기타 통화에 대한 환율을 미 달러화대 기타 통화의 환율 변동에 따라 자동적 결정되게 하는 방식을 말한다. 미 달러화 페그제도를 채택하면 환율 변동에 대한 불확실성이 제거됨으로써 대외교역 및 자본유출입의 원활화를 도모하는 데 유리한 반면 미 달러화의 가치 변동에 따라 자국 통화의 가치가 수동적으로 변동하게 됨으로써 당해 통화의 가치가 적절히 반영되지 못하는 문제점을 가진다.

▶ 미국형 옵션 (American option)

: 유럽형 옵션에 상대되는 개념으로 옵션 만기 이전 언제라도 옵션 보유자의 선호에 따라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상품이다. 만기 이전 언제든지 행사될 수 있다는 점에서 옵션 가격이 유럽형 옵션에 비해 높게 형성되고 있다. 미국에서 거래되고 있는 옵션의 대부분이 미국형 옵션이다.

▶ 마진 콜 (margin call)

: 선물거래를 할 때 증권회사에 맡겨놓은 증거금이 선물 가격 하락 등으로 일정한 요구비율에 미달할 경우 이 비율까지 자금을 추가로 예치하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최초 계약 시 개시증거금 예치를 요구하는 것도 마진콜에 해당한다.

▶ 미결제약정 (open interest)

: 선물이나 옵션 등에 있어서 특정 결제 월을 만기로 하는 계약이 만기 이전의 기간 동안 반대매매가 되지 않고 잔존해 있는 기 약정 수량을 말한다.

▶ 미청산 계약 (open ineterest)

: 거래된 선물계약이 어느 특정일 현재 청산이 이뤄지지 않고 향후 인도나 인수를 해야 하는 포지션의 거래 용어 상태로 남아 있는 계약수를 말한다.

▶ 무위험 이자율, 무위험 수익률 (risk free rate, risk-free rate of return)

: 화폐의 시간적 가치를 고려한 것으로 투자에 있어서 위험이 전혀 내포되지 않은 순수한 투자의 기대수익률을 말하는 것. 무위험수익률 또는 순수 이자율(pure interest rate)이라고도 한다. 정기예금, 국채, 보증사채 등의 이자율이 무위험 이자율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무위험 이자율은 국내외의 전반적인 경제변동과 국가의 금융정책 등에 의해 변화하는 특성이 있다.

▶ 무위험자산 (risk-free assets, unrisky assets)

: 이론상 미래의 현금흐름이 변동할 위험이 전혀 없는 잣나을 의미하지만 실제로 위험이 전혀 없는 자산은 없다. 따라서 이론의 전개를 목적으로 정부가 발행한 국공채나 정부가 지급 보증한 채권을 대용해 사용한다.

: 역조 시장(Inverted or Abnormal Market)에서 형성된 현물 가격과 선물 가격과의 차이를 말함. 그러나 현물 가격이 선물 가격보다 높은 백워데이션 현상은 공급물량의 부족 사태가 해결되면 수요와 공급이 다시 균형 상태를 찾게 되어 곧 거래 용어 베이시스(basis) 상태로 복귀한다.

: 정상 시장에서 형성된 현물 가격과 선물 가격의 차이다. 베이시스는 선물시장을 이용하는 사람들 가운데 가격 변동의 위험을 전가하려는 헷저(hedger)와 가격의 비정상적인 형성을 포착하여 순간적인 매매차익을 노리는 차익거래자(arbitrageor)에게는 아주 중요한 투자판단 기준이다. 정상적인 시장에서의 베이시스의 움직임을 콘탱고(contango) 시장이라 하며 그 반대의 경우를 백워데이션(Backwardation)이라 한다. 베이시스는 동종의 상품에 대한 근월 물 또는 원월 물간의 가격차이를 나타내기도 한다. 이는 일반적으로 스프레드라고 한다.

▶ 베이시스 포인트 (basis point)

: 국제금융시장에서 금리 또는 수익률을 나타내는 데 사용되는 기본단위. 1%의 1 즉 백분의 1을 의미한다. 만약 액면이자율이 2%인 사채가 가격 하락으로 실질 수익률이 2.5%가 되었을 때 실질 수익률이 액면이자율보다 50 베이시스 포인트 높다고 한다.

▶ 박스 스프레드 (box spread)

: 주로 증거금 유지를 위하여 구성되는 4개의 옵션 포지션의 결합으로 이뤄진다. 약세시장에서 유리한 스프레드 포지션과 강세시장에서 구성되는 강세 스프레드를 합성하여 이뤄진다. 주어진 풋 옵션의 발행에 대하여 같은 행사 가격을 가진 옵션을 매입하여 한 쌍을 이루고, 또 다른 주어진 콜 옵션의 발행에 대해 다른 짝의 행사 가격과는 다르지만 주어진 콜 옵션과는 동일한 행사 가격을 가진 풋 옵션을 매입하여 한 쌍을 구성, 두 쌍을 결합하면 박스 스프레드가 된다.

▶ 변동환율제도 (floating exchange rate system)

: 외환시장의 수급상황에 따라 환율이 자유롭게 변동하도록 한 환율제도. 환율 변동이 전혀 용인되지 않거나 극히 적은 범위 내에서 변동하도록 한 고정환율제도(fixed exchange rate system)와 비교된다.

▶ 변동금리 CD (floating rate CD)

: 이자율이 고정되어 있지 않고, 통상 리보(Libor)에 연동하는 양도성 정기예금을 말한다. Libor는 런던 금융시장에 위치한 일류은행 간 금리.

▶ 비차익거래 (non-arbitrage transaction)

: 선물과 현물을 연계하여 상반된 거래를 하는 차익거래와 달리 현물만을 거래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 매매를 말한다. 차익거래는 선물과 현물 중 고평가 된 상품을 매도하고, 저평가된 상품을 매수해 두 상품 간의 가격차이를 수익으로 얻는데 비차익거래는 현물만을 거래한다.

▶ 방어적 풋 (protective put)

: 앞으로 시세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될 경우 현물 주식 포트폴리오에 연동하는 주가지수 풋 옵션을 매수하여 시세 하락 시 손실을 최소화하고자 하는 것을 말한다.

ㅅ (上)

: 외환거래에서 선물환율이 현물환율을 밑돌고 있는 경우의 괴리폭. 통상적으로 연율로 표시한다. 선물 디스카운트율은 양국 통화간의 금리 차를 반영하여 결정된다.

: 외환거래에서 선물환율이 현물환율을 상회하는 것. 또는 두 환율 간 괴리폭. 즉 프리미엄 폭을 가리키기도 한다.

: 미래에 닥칠 경기 변화를 미리 예고하는 지표. 경기종합지수(composite index : CI)의 하나로 대부분 경기의 단기예측을 위해 이용하고 있다.

: 선물에서의 스프레드란 결제월이 서로 다른 종목 간의 가격차이를 의미한다. 이런 스프레드의 가격차이를 이용한 거래를 스프레드 거래라 한다. 스프레드 거래를 하려면 만기가 서로 다른 선물계약에 대해 서로 반대되는 방향으로 포지션을 설정하면 된다. 즉 하나의 결제월 종목을 매도(또는 매수)하면서 동시에 다른 결제월 종목을 매수(또는 매도)하는 방식이다.

: 향후 6개월 뒤의 소비동향을 나타내는 지수. 6개월 뒤에 소비를 늘리겠다는 응답이 많으면 100을 넘는 반면 소비를 줄이겠다는 사람이 많으면 100보다 낮아진다. 전체 조사대상 가구수가 2,000가구이기 때문에 소비를 늘리겠다는 응답이 1,100이라면 소비자 기대지수는 110으로 나타난다.

▶ 소비자동향지수 (Consumer Survey Index)

: 앞으로의 소비지출 계획과 소비자들의 경기 전망을 통해 소비와 경기를 예측하는 지표. 소비자들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가 지수로 환산된 것으로 투자와 생산 전망을 나타내는 기업 경기실사지수(BSI)와 비슷하다. 이 지수는 최저치 0이고 최고치는 200이다.

▶ 소비자물가지수 (CPI : Consumer Price Index)

: 전국 도시의 거래 용어 일반 소비자 가구에서 소비 목적을 위한 구입한 각종 상품과 서비스에 대해 전반적인 물가 수준 동향을 측정하는 것. 최종 소비자 구입단계에서의 물가변동을 파악하여 일반 도시가구의 평균적인 생계비 내비 소비자 구매력을 측정하기 위한 특수 목적 지수라 할 수 있다.

▶ 수직약세 스프레드 (bearish vertical spread)

: 가격이 하락하는 경우 이익을 일정하게 확보하는 전략. 기초자산의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 이용하는데 콜 또는 풋의 권리행사 가격이 높은 것을 매수하고 낮은 것을 매도하는 것을 가리킨다. 가격 하락 시에 얻을 수 있는 이익은 한정되지만 가격 상승 시에는 옵션을 매도하여 얻은 프리미엄만큼 손실을 경감시킬 수 있다.

▶ 수직강세 스프레드 (bullish vertical spread)

: 기초자산의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 이용하는 수직 스프레드로서 콜 또는 풋의 권리행사 가격이 높은 것을 발행하고 낮은 것을 매입하는 것을 가리킨다. 기초자산의 가격이 상승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이익은 한정되지만 가격 하락 시에는 옵션을 발행하여 얻은 프리미엄만큼 손실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선도거래 (forward contract)

: 선물거래와 상대되는 개념. 미래 일정 시점에 현물상품을 사거나 팔기로 합의한 거래로 선물거래와 달리 상품이 표준화되지 않고 결제이행 기관이 별도로 없는 계약. 인도일, 계약금액 등 구체적인 계약조건은 당사자간의 협상에 의해 결정된다.

▶ 선물환 (future exchange, forward exchange)

: 미래 일정기일 또는 기간 내에 일정 금액, 일정 종류의 외환을 일정 환율로 인수도 할 것이 계약한 외환. 이러한 약정을 선물환 계약(forward exchange contract)이라고 한다. 계약기간은 일반적으로 6개월 이내지만 6개월 이상의 장기계약도 있다. 만기일이 되면 그 약정에 따라 매매가 이루어지는데 이것을 수도(delivery)라고 한다.

▶ 선물거래 (futures transaction)

: 선도거래와 상대적인 개념. 일정기간 후에 일정량의 특정 상품을 미리 정한 가격에 사거나 팔기로 계약하는 거래형태. 이는 매매계약의 성립과 동시에 상품의 인도와 대금 지불이 이루어지는 현물거래에 대응되는 개념. 선도거래에 비해 결제이행을 보증하는 기관이 있고 상품이 표준화된 것이 차이.

▶ 수평 스프레드 (horizontal spread)

: 동일한 기초자산, 옵션 유형, 행사 가격을 갖고 있는 상태에서 기간이 서로 다른 옵션 1 단위는 매수하고 다른 1 단위는 동시에 매도하는 옵션투자전략을 말한다. 캘린더 스프레드(calendar spread) 또는 타임 스프레드라고도 한다. 이 전략은 장·단기에 따른 옵션의 시간가치 차이를 이용한 것으로 기간이 거래 용어 짧은 옵션을 매도하고 기간이 긴 옵션을 매수하여 시간가치의 감소 차이에서 발생하는 이익을 얻으려는 것이다.

▶ 선물 스케일 (scale of forward exchange rate)

: 현물환율과 선물환율 간의 차이를 나타낼 때 현물환율을 기준으로 선물 예약 기간에 따라 일정한 환율의 차이를 가감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때 현물과 선물의 환율 차이를 말한다. 현물 환율에 가산하는 경우를 스케일 업, 차감하는 방법을 스케일 다운이라고 한다.

또치의 마진거래

2008년에 비트코인을 매일 5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치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지금 비트코인(Bitcoin)은 1코인당 6000만원 상당의 가치가 있습니다.

2011년에 라이트코인이 선보였고, 매일 10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이 여전히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라이트코인(Lite coin)은 현재 1코인에 30만원입니다.

이더리움이 2015년에 나왔습니다. 매일 3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그것을 믿지 않았습니다. 이제 이더이움(Ethereum)은 1코인당 300만원 상당의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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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꼭 알아야 할 용어 정리 32가지 - 버스용어, 경미참, 트라이 반숙, 숙코 등

뉴비도 꼭 알아야할 로스트아크 용어 정리 32가지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도 있지만 시작한지 얼마안된 뉴비분들은 갑작스럽게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로스트아크의 컨텐츠를 즐기면서 매너있는 유저가 되기위해 필수로 꼭 알아야하는 용어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내용이 길어서 한번에 외울 필요는 없고 까먹었을때 다시 찾아보고 이런뜻이였구나 하면서 적응해가시면 됩니다.

로스트아크 고렙유저가 다른 유저들을 데리고 혼자서 클리어
이 때, 도와준다고 옆에서 데미지를 넣으려고 하면 오히려 방해되니 몬스터의 어그로가 안끌리게 멀리 있을 것 or 죽어서 대기 할 것.
대표적 - 오레하버스, 벨가버스, 아르고스버스 등

본캐와 배럭 3캐릭을 돌아가면서 클리어
4명으로 돌아가면서 하며, 타유저가 돌아줄 때는 배럭(부캐)로 접속하여 편안하게 버스 받고, 내 순서가 왔을 경우 본캐로 타유저 배럭(부캐) 버스 태워주기

대표적으로 카오스게이트 지도 품앗이가 있으며,
자신과 같은 등급의 지도를 가진 유저끼리 파티를 구성하여 돌아가면서 4회 돌면 됨.

유저끼리 골드 거래 할 경우의 비율
100골드당 현금 200원으로 10,000골드 - 20,000원
우편으로 거래되며, 무조건 선입금을 해주는 게 매너.
(입금 후에 상대방이 골드를 안보낼 경우 신고가 가능하지만, 골드를 먼저 받고 입금을 안할 경우에는 신고가 불가능)
우편으로 거래하며, 수수료5% - 10,000골드 거래 시 실수령 골드는 9,500골드)

로아는 자리 개념이 없다.
자리 타령하면 그냥 조용히 차단을 해준다.
매너상 한 유저가 에포나 및 생활을 먼저 하고 있을 경우, 장소를 옮기던지 기다려주자!

레이드에 숙련이 된 고인물 파티
숙련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전멸기 기믹 파훼 숙지, 짤패턴과 위급상황시 대처 능력이 좋다면 당당하게 숙련팟에 들어가자.

클리어는 했지만, 경험이 부족한 파티
어쩌다 클리어를 했으며, 전멸기 파훼까지는 숙지했지만, 아직까지 짤패턴과 위급상황시 대처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되면 반숙팟에 들어가자.
반숙 or 클경팟이라고 함

8. 헤딩/트라이팟 - 공략은 봤지만, 경험이 없는 파티.
말 그대로 초행
경험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

9. 숙코 - 숙련코스프레
숙련인 척 하는 유저를 지칭하는 단어.
짤패턴, 전멸기 파훼 등 미숙하지만 근자감으로 숙련 유저들 사이에 몰래 들어가는 유저들
유저들이 제일 싫어하며, 기피 대상 1호
숙코를 하다가 걸렸을 경우, 로스트아크인벤 사건/사고 게시판을 확인하자.

경매 혼자서 다 먹기.
버스 승객을 구하는 중에 독식 승객을 구하는 파티를 종종 볼 수 있는데,
말 그대로 경매를 기사가 먹는 게 아니라, 승객이 독차지 하는 것.
경매가 잘 뜨면 이득이지만. 이하 생략

11. 경미참/미참/전각미참 - 경매 미참여.
승객은 버스를 받으면서 클리어 보상만 받고, 경매에 뜬 아이템은 버스를 돌아준 유저(기사)가 독식
이 때 값비싼 아이템이 나왔다고 입찰을 할 경우, 로스트아크인벤 사건/사고 게시판을 확인하자.

게임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유저
사실 쌀먹 자체는 그냥 그럴려니 한다. 이건 어딜가나 있는 유저이기 때문에.
하지만 유저들이 쌀먹을 싫어하는 이유가 있다.
몇 가지 예를 들자면
배틀 아이템 미사용 / 각인세팅 x / 경매장에 값비싼 아이템이 뜰 경우 경매 함
​그래서 글쓴이는 승객을 받을 경우, 로아와 및 로벤에 검색을 먼저 해보는 습관을 둠.

13. 떠상 - 떠돌이상인
각 맵마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떠돌이 상인이라는 NPC가 나온다.
고정적으로 모험의 서에 필요한 요리 및 아이템을 판매하지만,
카드와 호감도 아이템을 판매하는 경우도 있다.
영호 - 영웅호감도아이템
전호 - 전설호감도아이템

숙련유저가 초행 유저들을 데리고 알려주면서 도와주는 파티.
이건 버스와는 다른 개념
정말로 숙련이 되기 위해서 배우는 유저들을 위한 파티이며, 공대장(선생님)의 근성 또한 중요함.
단순히 클리어 목적이 아니라 파티원 전부 다 숙련으로 만들기 위해서 계속해서 반복을 한다.

15. 장기백 - 장인의 기운 100%
게임을 하면서 자주 볼수도 있고, 다섯손가락 안에 꼽을 수도 있다.
장비 재련을 실패할 경우 장인의 기운이 쌓이는 데, 장인의 기운이 100%까지 달성할 경우 다음 재련은 100% 확률로 성공해주는 시스템
하지만 장인의 기운 100%가 쌓이면 정말 화난다.

16. 필보 - 필드보스
정해진 요일과 시간에 정해진 필드에 보스몬스터 등장
그 외에도 젠 시간이 30분 ~ 1시간 주기로 등장하는 보스도 있음.

17. CCTV/당직근무

떠돌이 상인이 등장하는 위치에서 하루종일 모니터링을 하며, 지켜보는 유저
떠돌이 상인은 젠 시간도 뒤죽박죽이면서, 등장 했을 경우 일정시간이 경과하면 사라지는 NPC 이기 때문에
이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유저들이 그냥 허수아비처럼 가만히 있음

모험의 서, 섬의 마음, 생활, 모코코, 항해모험물, 거인의 심장, 미술품 등
유저들에게 영원한 숙제
궁극적으로 골드, 스킬포인트, 스킬 룬 등이 주된 목적이며,
레이드 및 버스에 현자타임이 왔을 경우 간혹 하면 재밌다.

레이드 클리어까지 끝까지 살아 있었으면 선클 / 죽어 있었으면 눕클
이건 자존심 문제다.
누군가가 "눕클따리~" 이러면 정말 자존심 상한다.
간혹 파티찾기에서 눕클 경미참 이라는 파티가 있으면, 경험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20. 잔혈/강투 - 잔혹한 혈투사/강직한 투사
딜러들의 로망이자, 자존심 ​

4인 레이드 일 경우 40%이상
8인 레이드 일 경우 20%이상
강직한 투사
4인 레이드 일 경우 30%~39% 사이
8인 레이드 일 경우 15%~19% 사이

21. 나작바/나작딜 - 나만의 작은 바드 or 나만의 작은 딜러
​대부분 실친, 애인등이 로스트아크를 시작하면서 캐릭터를 맞추는 경우가 있지만,
로스트아크에서 만났으며, 이성일 경우 실제로 서로에게 호감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다.
카오스 던전, 가디언, 레이드 등 모든 컨텐츠를 같이 한다고 생각하면 됨.
다른 말로 나큰바/나큰딜도 있음

22. 무과금 - 돈을 썼는데, 스팩이 그대로인 경우
대부분 재련 및 카드에 투자하는 경우가 많은데,
원하는 결과물을 얻지 못할 경우 무과금이다.
​간혹 무과금 부심 부리는 유저가 있는데, 이 사람들 정핌권 샀다.
(안쓴 사람도 있겠지만)

원래는 NPC에게 호감도 아이템을 선물해서, 호감도를 빨리 올리는 용어였지만,
지금은 유저들끼리도 호감을 쌓는다는 용어로 "호감도작 하네" 라는 말이 있다.
​대부분 나작바/나작딜/나큰바/나큰딜을 구할 때 or 대화가 잘 통해서 마음에 드는 유저가 있을 때 하며,
대단한 거 없다. 그냥 칭찬 해주면서 애프터를 신청하자 ex) "다음에도 레이드 같이 돌아요."
간혹 이런 경우를 꼴보기 싫어서 분탕치는 유저가 있는데, 조용히 차단해주자.

24. 2수 - 2번 수확
가디언 토벌은 하루에 2회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2수라는 용어는 2번 클리어를 한다는 뜻.

낙원의문 3종/ 오레하 2종 등 처음 꾸린 파티로 해당 던전을 전부 다 클리어
대부분 배럭은 낙원의문과 오레하를 클리어 할텐데,
낙원의 문은 3종류의 던전/ 오레하는 2종류의 던전이 있으며, 처음 꾸린 파티로 끝까지 클리어
중간에 이탈 할 경우 로스트아크인벤 사건/사고게시판을 확인하자.

26. 12/34 - 가디언 토벌에 거래 용어 쓰는 용어로 2수를 가며,
처음 1수 때는 파티 1,2번이 페로몬 사용 / 2수 때는 3,4번이 페로몬 사용
1수가 끝나고 번호가 바뀌는 경우가 있는데 양심선언하고 배틀아이템을 사용하자.

유저가 버스를 태울 수 있는지 테스트하는 버스아닌 버스
시범버스로 저렴한 금액 or 무료로 버스를 받을 수 거래 용어 있지만,
시간이 오래 걸릴수도 있고, 클리어를 아에 못할수도 있으니 감안하고 탑승
기사 분께 응원해주자!

28. 33333 / 333 / 3331 - 각인의 상태를 알려주는 용어
3레벨 각인이 5줄이 활성화 됐을 경우, 33333
3레벨 각인이 3줄이 활성화 됐을 경우, 333
3레벨 각인 3줄, 1레벨 각인 1줄, 3331
​간혹 디버프까지 얘기하는 유저도 있는데, 드립이면 받아주고 진심이면 차단하자.

주간컨텐츠 도전 어비스 던전/ 도전 가디언 토벌
주간 보정 컨텐츠이며,
도전 가디언 토벌(도가토)은 캐릭터당
도전 어비스 던전(도비스)은 원정대당
도전 어비스 던전은 각인 상태가 좋으며, 보정 컨텐츠에서 강한 캐릭터로 도는게 좋다.

30. 시카테스 - 시련의 아카테스
도전 외에 시련이라는 난이도의 토벌이 있으며,
시련의 아카테스를 클리어 할 경우,
'찬란하게 빛나는' 칭호를 얻을 수 있다.

31. 마포 - 마수의포효
현재 헬 난이도의 군단장은 발탄 밖에 없으며, 헬탄이라고 말한다.
헬탄을 1명도 죽지 않고, 클리어 할 경우
'마수의 포효' 라는 칭호를 얻을 수 있다.

32. 무장 - 무기와 장갑의 재련수치를 말함.
딜러들이 무장 23/21 이라고 한다면,
무기 23강, 장갑 21강이라는 뜻이다
공력력의 영향을 제일 많이 받는 장비이다.
무장견까지 말하는 유저도 있으며, 견은 견갑(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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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용어

ⓒ게티이미지뱅크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은 온라인 플랫폼 관련 분쟁이 2017년 12건에서 2021년 103건으로 급증했다고 26일 밝혔다.

조정원에 접수된 온라인 플랫폼 관련 분쟁은 2017년 12건, 2018년 17건에서 코로나19로 비대면 거래가 증가한 2020년 73건, 2021년 103건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올해 상반기에도 66건의 분쟁 신고가 접수됐다.

분쟁 발생 사업 분야는 2017년 오픈마켓, 포털, 여행중개 등 3개 분야에서 코로나19 이후인 2021년에는 12개 분야로 늘어났다. 기존 3개 분야에 더해 배달, 채용, 디자인, 숙소예약, 대리운전, 택시, 중고거래, 전자결제 등이 추가됐다.

온라인 플랫폼 관련 분쟁 중 오픈마켓 사업자와 입점업체 사이의 분쟁은 전체 접수된 분쟁의 69%를 차지했다. 가품 판매 혐의 등을 이유로 판매를 일방적으로 정지당하거나 사업자가 환불 분쟁 등을 이유로 판매대금 지급을 일방적으로 보류한다고 입점업체가 호소하는 유형 등이 대표적이다.

사업자가 입점업체에 광고비를 제대로 안내하지 않거나 매출액을 초과하는 광고비를 부과한 사례, 과실 유무를 따지지 않고 소비자의 환불요청을 수용한 사례 등도 접수됐다.

공정거래조정원은 “오픈마켓은 판매 정지 조치 전에 입점업체에 절차와 이유를 고지하고 해명 기회를 줘 억울한 피해 발생을 줄이고 환불 요청 수용 전 입점업체 또는 소비자 과실 여부를 살필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광고 서비스 비용에 관한 모든 정보를 공지하고 매출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광고비가 설정되도록 하는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입점업체에는 “광고 서비스 사용법, 비용 정산방식과 발생 내역을 확인해야 한다”며 “소비자가 환불을 신청하면 과실 유무를 신속히 소명하고 자신의 과실이 없는데도 오픈마켓 사업자가 소비자 환불을 수용하면 보상을 요청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찌쏘] 직장인 주식투자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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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하시면서 그냥 매수매도만 반복하고 계시진 않으시죠? 주식과 관련된 수많은 정보들을 익히는 것만해도 정말 어렵습니다.

그 중에서도 아주 기본적인 것이 내가 주식을 매수하고 매도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언제이냐 하는 것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거래할 수 있는 시간에 대한 구분이 있어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주식시장의 거래시간은 오전 08:30분부터 18:00시까지이며, 각 시간대별로 시간외거래 단일가거래 등의 용어로 불려지며 각 시간마다 대응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

일단 기본적인 거래시간은 09:00부터 15:30분까지 입니다. 간혹가다가 수능시험이 있는 날이나, 새해(1/2)일에는 1시간이 늦춰져서 10시에 개장이되기도 하기는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거래시간 구분별로 설명을 드려보겠습니다.

주식시장 거래시장 구분설명

주식시장 거래시간 어떻게 되나요? (출처 : 네이버)

정규 주식거래시간 = 9시~15시반

전체 주식거래시간 = 8시반~18시

정규 주식시장 거래시간 ?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주식차트에서 보여지는 등락의 그래프가 형성되는시간이고, 가장 활발하게 거래가 이루어지는 시간이 바로 정규시간입니다. 주식시장에서

다시 말하면 시가/종가/고가/저가가 형성되는 시간을 주식시장의 정규 거래시간이라고 말합니다. 아마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이 시간만을 사용해서 거래를 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하나 제가 차트를 보고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이지만 시장에서 거래량을 포함해 가장 심리적인 주가의 치열한 공방이 이루어지는 시간대이기도 합니다.

주가의 최고가와 최저가의 범위가 ±30%를 형성할 수 있는 유일한 거래시간이기도 하며, 유일하게 차트분석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어주는 시간대 죠.

주식시장 거래시장 구분설명2

주식시장 거래시간 구분별로 이해를 해보자

시간외거래, 동시호가거래는 무엇? 시간외거래는 말그대로 정규거래시간이 아닌 시간에 거래할 수 있는 시간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래저래 3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바로 시간외거래, 동시호가거래, 시간외단일가거래가 있는데 조금 쉽게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맨날 저도 헥깔리는데요. 이참에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구분 시간대 주요내용
시간외거래(장 시작) 08:30~08:40 전일 종가로 매매
동시호가(장 시작) 08:40~09:00 시가를 결정, 09시에 일괄 체결
동시호가(장 마감) 15:20~15:30 종가를 결정, 15시30분에 일괄 체결
시간외거래(장 마감) 15:40~16:00 당일 종가로 매매
시간외단일가거래 16:00~18:00 종가±10% 내 10분단위 거래

위에 시간대 순서대로 일단 표로 정리를 좀 해봤습니다. 일반적인 구분인데 최대한 주식을 잘 모르는 분들에게 설명을 드릴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일단 정규거래시간에 바쁜 업무로 인해서 참여할 수 없는 분들을 위해서 시간외거래라는 것이 있습니다. 정규시간에 오르락 내리락하는 것은 난 잘 모르겠고, 그냥 전일 종가에 살래라고 하시면 시간외거래로 장시작전에 전일 종가로 매수하면되는 것이고,

장이 끝나고 그냥 오늘의 종가로 매매할래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시간외거래(장마감) 시간대를 이용해서 거래를 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보통 이래저래 주식차트를 보고 하다가, 퇴근무렵에 '어라 거래 용어 오늘 종가가 내가 원하는 자리를 뚫었네?'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아침 출근해서 08:30~08:40분사이에 전일 종가로 매수를 하고 다시 업무를 보는 것이지요. (요즘은 모바일로도 거래를 많이 해서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기는 하지만. )

동시호가거래는 말그대로 동시에 주가를 배팅하는 시간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제가 배팅하는 시간이라고 설명을 드렸는데요. 그 이유는 실제로 체결이 내가 주문을 넣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장 시작전과 장 종료후에 발생하는 동시호가는 눈치싸움이 치열하게 일어나는 시간입니다. 아무래도 시가를 형성하고 종가를 형성하는 중요한 시간이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체결이 되는 시간은 눈치싸움이 끝나고 정규시간이 시작되는 09:00와 정규시간이 종료되는 15:30분에 일괄로 체결이 거래 용어 거래 용어 되게 되어져있습니다.

아마 호가창이 막 움직이기는 하는데 1주도 체결이 안되는 상황을 보셨다면 그 시간이 바로 동시호가시간이기 때문입니다. ^^

실제로 주식시장에서 가장 거래가 활발한 시간이기도 하고 갑자기 거래량이 엄청나게 몰리기 때문에 이를 통제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시간이라고만 알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간외단일가거래는 10분단위 주식거래가 가능한 시간 입니다. 어찌보면 내일의 주가 향방을 예측해 볼 수 있는 시장이고, 종가보다 높은 가격에 매도를 하거나, 낮은가격에 매수를 할 수 있는 개별 시장이 열린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종가가 예를 들어 10,000원(1만원)에 마무리가 되었다고 했을 때, 시간외단일가거래에서의 상한가는 11,000원(+10%), 하한가는 9,000원(-10%)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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