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거래를 시작하는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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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100606473B1 - 원클릭 선물 포지션 전환 서비스 방법 - Google Pa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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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본 발명은 원클릭 선물 포지션 전환 서비스 방법에 관한 것이다. 본 발명은 PT(Position Trading) 서비스 개시를 요구하는 신호가 수신되면 사용자가 주문한 미체결 주문이 있는지를 파악하여 상기 미체결 주문이 있으면 상기 미체결 주문에 대한 취소 주문을 하고, 사용자가 보유한 선물 계약수 및 보유한 선물의 포지션을 파악한 후 사용자가 보유한 선물을 청산 조건에 따라 청산하여 증거금을 확보하며, 사용자가 지정한 신규 매수 계약수에 따른 증거금이 상기 확보한 증거금으로 충분한 경우에 사용자가 지정한 신규 매수 조건에 따라 포지션 전환된 매수 주문을 하고, 그 결과를 사용자에게 알린다. 본 발명에 따르면, 사용자는 한번의 PT 주문으로 선물 포지션 전환을 할 수 있다.

선물 거래를 시작하는 방법

글을 시작하기 전에 드릴말씀이있습니다. 저는 해외선물 증권사를 추천하고 이득을 얻거나, 글을 읽으시는 분들을 해외선물로 끌어들이기 위해서 글을 쓰는것이 아닙니다. 아주 위험한 해외선물 투자를 비교적 안전하게 투자하는 제 나름의 노하우를 공유하려는 것입니다. (많은분들이 이글을 보시면, 그에 따른 광고수익은 바라는 것이 맞습니다.)

해외선물 안전하게 시작하는 방법?

위의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해외선물은 기본적으로 레버리지가 있는 투자상품이기 때문에 아주 위험한 투자라고 할수 있습니다. 지금은 주식 투자가 많이 대중화되어 많은 사람들이 하지만, 5년전만 하더라도 '주식은 도박이다', '주식하면 폐가 망신한다'라는 말들이 많았었습니다.

그렇게 위험자산이라고 인식된 주식보다 위험한게 해외선물입니다. 하지만 제목과 같이 해외선물을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모의투자로 시작하여 해외선물을 익힌 다음 자신이 감당할 수 있을 만한 초기 금액 설정하고 해외선물 투자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간단해 보이지만 아주 논리적인 단계입니다. 아래에 설명되어있으니 한번 따라와보시죠.

해외선물 시작? 증권사 선택, 계좌 개설 부터!

해외선물을 시작하려면 일단, 해외 선물용 계좌, 해외 파생 계좌가 필요합니다.

다양한 증권사가 존재합니다만 선택은 자유롭게 하시면 됩니다. 주의하실 점은 불법 대여계좌나, 메이저 증권사가 아닌 다른 업체에서 제공하는 대여계좌는 많은 레버리지를 사용할 수있으나 당연히 너무너무 위험하여 추천하지 않습니다.

왠만하면 잘알려져있는 증권사, 규모가 큰 증권사를 쓰시는게 좋습니다.

큰 증권사들 중 거래 수수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는 곳이 많습니다.

키움증권, 교보, 한국투자 등 아래의 혜택을 찾아보시고 자신에게 맞는 곳을 선택하셔서 비대면으로 해외파생 계좌를 개설하시면 됩니다.

[키움증권]: 해외선물수수료 $2.5 이벤트중

제가 사용하고 있는 증권사이기도 합니다. 수수료도 저렴하고, 국내주식이나 해외주식을 거래할때 키움증권을 사용했기 때문에 사용이 익숙할거라 생각하고 만들어 거래중입니다. 가장 익숙한 증권사를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아래는 키움증권을 제외한 저렴한 증권사 이벤트들을 가져와봤습니다.

[교보증권]: 기본 해외선물수수료는 편도 $4.99. => 직원과 통화후 통상 $2.99 가능

[한국투자증권]: 해외선물 수수료 이벤트는 주종목 3종목 한정으로만 1.99달러 가능

[이베스트투자증권]: 공식적인 해외선물 수수료 할인은 없지만 직원들을 통하면 2.99달러로 적용 가능

모의투자 HTS 맛보기

해외선물 계좌를 만들었다면, HTS에 적응하여야 합니다. 처음부터 자신의 돈을 투자하기에는 너무 위험하여, 모의투자 신청으로 해외선물 거래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모의투자로 매수, 매도 주문 넣는법 / 해외선물 종목들의 위탁증거금, 유지증거금, 틱당 가치/ 선물 거래를 시작하는 방법 수수료 등을 실제와 같이 느껴보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설명 드리자면, Micro Mini Nasdaq 종목은 20년 12월 18일 기준으로 위탁증거금이 1,870 달러(한화 약 200만원)입니다. 즉 약 200만원이 있다면 1계약을 사고 팔수 있다는 말입니다. 유지증거금은 1,700달러로 매수/매도를 했는데 추정자산이 1,700달러 밑으로 떨어지게 된다면 반대매매가 나갈수 있다는 뜻입니다.

주식과 비슷하게 주식에서는 '호가'라 불리는 것이 해외선물에서는 '틱'이라 불립니다.

나스닥 지수 선물의 틱사이즈는 0.25포인트 이고, 이 가치는 0.5달러 입니다. 즉, 간단하게 마이크로 나스닥에서 10포인트의 차익을 얻게 되면, 0.25포인트당 1틱이니, 40틱의 차익을 얻게 되는 것이고 이는 20달러의 차익을 말합니다.

실전 거래

모의투자로 감을 익히고 기본적인 것들을 공부하셨다면 이제 실전투자 입니다.

실전 투자에서 주의할 점은 몇가지가 있으니, 다음 포스팅에서 이어 작성한뒤 링크를 남겨두겠습니다. 이곳저곳 찾으실 필요없이 작성후 바로 아래에 링크를 남겨놓을테니 이글 아래 링크가 생기면 찾아서 보시면 될 것같습니다.

선물 거래를 시작하는 방법

최근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아 졌다는 뉴스를 보았다. 자본주의의 꽃은 주식이라는 것을 사람들이 이해하기 시작한 것 같다. 예전보다는 유투브를 통하여 주식에 접근하기가 쉬워진 것도 주식을 많이 하게된 이유중 선물 거래를 시작하는 방법 하나가 아닌가 생각된다.

주식과 비슷하게 투자하는 금융상품이 또 있는데, 선물거래와 옵션거래이다. 국내 선물거래와 옵션거래는 사람들이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설명을 하지 않고, 흔하게 접하기 힘든 해외선물거래와 해외옵션거래를 간단히 설명하고자 한다.

해외선물거래는 증권사를 통하여 계좌를 개설하고 시작하면 된다. 해외선물거래는 상품마다 해당지역 화폐로 거래를 해야 하기때문에 원화를 증권사 계좌에 선물 거래를 시작하는 방법 입금하고 상품에 따라 달러, 유로, 엔, 파운드 등으로 환전을 해야 한다. 하지만 계좌에 원화를 입금하고 거래를 시작하면 증권사가 거래에 필요한 만큼의 돈을 자동으로 해당상품 통화로 환전을 하기때문에 크게 신경쓸 필요는 없다.

해외선물거래상품 종류를 보면 다우지수, 니케이지수, 닥스지수 같은 주식가격지수를 거래하는 지수 상품들이 있고, 미국달러, 일본엔, 유럽유로, 호주달러, 캐나다달러등과 같이 통화를 거래하는 통화상품이 있다. 에너지 상품에는 크루드오일, 천연가스, 탄소배출권 등이 있고, 금속 상품에는 금, 은, 구리, 플래티넘, 팔라디움 등이 있다. 금리 상품에는 미국국채, 유럽국채, 영국국채, 일본국채 등의 금리 상품이 있고, 농산물 상품에는 콩, 옥수수, 밀, 쌀 등과 같은 상품이 있다.

해외선물이 국내선물과 다른점은 기본위탁금이 없다는 점이다. 국내선물의 경우에는 기본위탁금이 1500만원 ~ 3000만원 정도 있어야 거래를 시작할 수 있으나, 해외선물의 경우에는 거래하고자 하는 상품의 증거금만 있으면 거래를 시작할 수 있다. 예를들어 탄소배출권 거래증거금이 950유로라고 한다면, 계좌에 이정도 금액의 달러나 원화를 예치하면 거래를 시작할 수 있다.

해외선물의 경우 영국과 미국의 시장이 같이 움직이는 한국시간 저녁 9시에서 새벽 2시 정도까지가 가장 활발하게 가격이 움직이는 시간대이다.

해외선물의 마진콜 기준은 해당상품 증거금 이하로 나의 계좌입금액(예수금)이 도달하면 발생하는데, 마진콜 시세 기준은 상품마다 다르나, 대부분 새벽 3시 ~ 4시 가격으로 정리한다. 마진콜이 발생했을 경우 선물회사에서 마진콜 금액과 입금 기준을 유선으로 통보하는데, 기준에 부합되지 못하면 그날 저녁 12시에 선물사가 강제청산에 들어 간다.

마진콜과 다르게 캐쉬콜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시장이 급변하여 나의 예수금이 80% 손실이나고 20% 정도 남았을 경우 선물회사는 강제적으로 고객이 가지고 있는 계약을 청산해 버린다.

해외선물의 거래시간은 상품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월요일 오전 7시에 시작하여 다음날 새벽 6시까지 운영되고 한시간 정지되었다가 다시 7시에 거래가 시작된다. 월요일에서 토요일 새벽 6시까지 이러한 방식으로 운용된다.

이러한 방식으로 운영되기에 주말에 발생하는 사건들은 월요일 오픈 시간에 반영이 되는데, 큰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는 토요일 새벽에 마감된 가격에서 시작하여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위 또는 아래 방향으로 큰 격차를 벌리면서 거래를 시작하게 되는 선물 거래를 시작하는 방법 경우가 종종 있다. 흔히들 표현하는 갭발생 상황이다.

상승갭이나 하락갭이 발생하여 나의 계좌 예수금이 모자라는 것을 넘어서 마이너스 상황까지 가게 된다면 선물회사가 강제청산을 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모자라는 차액에 대해서 선물회사에 입금할 것을 요구하는 연락을 해온다. 갭발생을 주의해야 하는 것은 스탑주문이 실행되지 않을수 있다는 점이다. 스탑주문을 걸어 놓았다 하더라도 나의 주문을 받아줄 상대가 없다면 그 스탑주문 가격대는 그대로 넘어가고 만다. 즉 스탑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해외거래소와의 시세 및 주문거래가 멈추는 경우가 가끔 발생하는데, 영국과 미국시장에 주문이 폭주하는 경우나 시세를 제공하는 회사의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이런 현상이 발생한다. 이러한 경우가 발생한 때에는 선물회사에 유선으로 전화를 하여 직원과 빠르게 상담을 해야 한다. 물론 통화는 녹음을 해놔야 한다. 해외선물거래 가입시 선물회사의 면책사항으로 거의 되어 있으나, 고객으로서의 권리를 포기해서는 안된다.

해외옵션의 경우 거래방식이나 금액이 국내와 비슷하며, 기본위탁금 없는 것은 해외선물거래와 비슷하다. 선물거래회사 별로 상품구성에 차이가 있으나, 상품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지는 못하다. 지수와 석유, 금 선물 거래를 시작하는 방법 정도가 온라인으로 거래 가능한 상품구성의 대부분이며 만기일은 한달이 보통이다.

해외선물의 경우 만기구조가 상품마다 다른데, 통화상품의 경우 만기가 3달 단위로 구성되지만, 석유의 경우는 한달 단위로, 탄소배출권 같은 경우는 만기가 1년단위로 구성되므로, 거래하고자 하는 상품의 만기는 항상 거래시작 전에 주의를 기울여 확인하여야 한다.

출금은 국내 은행 영업시간에 가능하며, 입금은 은행 영업시간 중에는 HTS에서 가능하나, 은행 영업시간 이외에는 선물회사 전용계좌에 계좌명의로 입금하고 유선으로 통보를 해야 입금처리를 해준다. 이종통화 상품, 예를들어 유로상품 거래시 본인 계좌의 달러를 유로로 자동환전하게 되는데, 거래를 청산하면 해당거래 예수금이 유로로 남게된다. 이 경우 HTS에서 출금을 하려하면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선물회사에 유선으로 환전 신청을 하면 된다.

비트코인 선물거래 일주일…세계 최대 CME도 가세

세계 최대 선물거래소 시카고상품거래소( CME )가 17일(현지시간) 비트코인 선물 거래를 시작한다. CME 가 비트코인 선물 시장에 가세하며 대형 기관들의 참여가 본격화할지 주목된다. 다만 비트코인의 높은 변동성에 대한 우려가 여전한 탓에 CME 역시 초기엔 거래가 부진할 수 있다는 전망도 있다.

◇세계 최대 선물거래소 CME 도 등판…대형 금융사 진입 물꼬 틀까

월스트리트저널( WSJ )에 따르면 CME 가 미국 동부시각 기준 17일 오후 6시(한국시간 18일 오전 8시) 비트코인 선물 거래를 시작한다. CME 보다 규모가 작은 경쟁사 시카고옵션거래소( CBOE )가 지난 10일 선물 거래를 시작한 지 일주일만이다.

CME 의 선물은 BTC 란 코드명(티커)으로 거래된다.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오후 6시부터 이튿날 오후 5시까지가 거래 시간이다. 일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한 시간의 휴장(오후 5~6시)을 제외하곤 거래가 지속된다. 또 가격 변동이 7%, 13%, 20%를 넘길 경우 각 2분간 거래를 중단한다.

CME 는 5개의 비트코인을 최소 거래 단위로 지정했다는 점에서 1개를 최소 단위로 한 CBOE 와 차이가 있다. 이에 일부 업계 관계자들은 CBOE 에 비해 CME 선물이 헤지펀드나 대형 선물 거래를 시작하는 방법 금융사를 더 끌어들일 것이라 보고 있다. 대규모 거래가 쉽기 때문이다.

여기에 CME 는 비트스탬프·지닥스·잇빗·크라켄 등 4개 비트코인 거래소의 현물가격을 기반으로 가격을 산출한다. 제미니 선물 거래를 시작하는 방법 거래소 한 곳의 가격만을 추종하는 CBOE 보다 실제 거래 가격을 더 정확히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CME 가 선물시장에서 더 중량감 있는 거래소란 점도 CME 의 우위를 전망하게 하는 요인이다. 1898년 시카고 낙농업자들의 버터·달걀 거래소를 모태로 한 CME 는 2006년 시카고상품거래소( CBOT )와 2008년 뉴욕상업거래소( NYMEX )를 인수하며 전세계 파생상품 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갖고 있다.

선물 산업의 ‘승자독식’ 구조로 볼 때 두 거래소 중 한 곳이 최종 승자가 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된다. 제임스 엔젤 조지타운 대학 재무학 교수는 “역사적으로 볼 때 선물 시장에선 하나의 거래소만 살아 남아왔다”며 “먼저 일정수준 이상의 거래량을 차지하는 곳이 다른 한 곳을 지배하게 될 것”이라 내다봤다.

◇대형 금융사 여전히 ‘머뭇’… CBOE 거래량 첫날 대비 60% 줄어

그러나 여러 이점에도 CME 역시 CBOE 처럼 난관에 직면하게 될 것이란 전망이 적잖다. 많은 은행과 선물 중개업체들이 높은 변동성 때문에 거래 참여를 꺼리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일주일간 CBOE 의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을 보면, 첫 정규거래일인 11일 대비 이후 거래량이 현저히 줄었다. 11일 거래량은 약 4100건였지만, 이후 나흘간 평균은 첫날 대비 60% 적은 1640건에 불과했다. CBOE 는 처음 만들어진 상품이란 점을 감안하면 거래량이 건전한 수준이고 앞으로 증가할 것이란 입장이다.

하지만 일부 대형 금융사들은 참여에 신중하다. 변동성 우려 때문이다. WSJ 에 따르면 JP 모간체이스, 캐나다왕립은행( RBC ), 소시에떼제너럴, UBS 는 CME 비트코인 선물 거래 개시일에 고객들의 선물 거래를 시작하는 방법 거래를 허용하지 않을 방침이다. 대표적인 미국 온라인 증권사 챨스슈왑과 TD 에머리트레이드도 고객들의 CME 의 비트코인 선물을 개시 초기엔 허용하진 않기로 했다.

이에 CME 선물 거래를 시작하는 방법 는 변동성을 줄일 수 있도록 규정을 강화했다. 지난주 비트코인 선물 거래 초기 증거금을 계약 금액의 35%에서 47%로 상향조정한 게 대표적이다. 이는 CME 의 대표 상품인 원유선물의 초기 증거금 4%에 비해 매우 큰 수준이다. 초기 증거금을 높이면 트레이더들이 선물 거래를 할 때 내야 하는 현금이 늘어 그만큼 변동성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선물 거래를 시작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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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림 기자
    • 승인 2014.09.1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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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김경림 기자 = 한국거래소가 개별주식 종목을 60개로 늘리면서 이를 이용한 투자 전략에 관심이 쏠린다.

      파생상품 전문가들은 16일 추가 상장된 주식선물을 이용해 보다 정교한 헤지(hedge)와 선물-선물 간의 페어 트레이딩(pair trading) 등을 구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일 한국거래소는 주식선물의 기초자산수를 25개 종목에서 60개 종목으로 확대하는 제도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다.

      새롭게 추가된 종목은 현대모비스, 삼성생명, LG화학, 롯데쇼핑 등이다.

      신규 상장 주식선물 중 전일 가장 거래량이 많았던 종목은 LG유플러스 12월물로 4천461계약 체결됐다. 한국항공우주 선물은 3천420계약 체결되며 그 뒤를 이었다. 특히, LG유플러스와 대우조선해양, 한국타이어 등은 상장 첫날부터 미결제약정이 1천계약 가까이 늘었다.

      전균 삼성증권 이사는 "거래 첫날 거래 상위 종목은 대부분 기존 종목이었지만 신규 상장 종목 중 일부는 미결제약정이 상대적으로 큰 폭 증가하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냈다"며 "개별주식 선물로 현물을 직접헤지하면 완전 헤지도 가능한 것은 물론 서로 다른 종목으로 헤징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기존의 헤지전략은 같은 기업의 현ㆍ선물 매매 또는 코스피200지수 선물로 개별 종목을 헤지하는 방법이었다.

      하지만 개별주식 선물 수가 25개에 지나지 않아 거래도 활성화되지 못했고, 개별 종목 별로 정교하게 헤지하는 전략은 불가능했다.

      이중호 동양증권 연구원은 "코스피200지수 선물을 이용하는 기존의 헤지전략은 지수 전체에 대한 선물이기 때문에 개별 종목의 베타 수준에 맞춘 세부적인 헤지가 불가능했다"며 "주식선물 도입이 되면서 개별종목에 맞춰 베타수치나 계약수의 제한 없이 개별종목을 헤지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삼성증권은 삼성전자와 POSCO의 현ㆍ선물 직접 헤지 성과를 시뮬레이션을 통해 분석했다. 삼성전자는 현물 729주 매수, 선물 73계약을 매도했고 POSCO는 현물 3천63주 매수, 선물 306계약을 매도했다. 투자기간 2개월(2013년 12월 30일~2014년 2월 28일) 동안의 투자성과를 분석한 결과 삼성전자는 1천만원, POSCO는 700만원 이익을 냈다. 지수 선물로 헤지했을 때 포스코는 8천만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종목 수 증가로 유사한 업종에 속한 종목 간의 교차헤지 방법도 다양해졌다.

      교차헤지는 일반적으로 파생상품으로 현물을 헤지할 때 현물자산과 파생상품의 기초자산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를 일컫는다.

      상관성이 높은 주식선물 종목과 비주식선물 종목 중에서 상호 간의 베타를 산출하면 교차헤징이 가능한 종목이 도출된다.

      이에 해당하는 종목군으로는 현대모비스-현대차-삼성SDI 등과 세종공업[033530]ㆍ 한일이화[007860], 삼성생명과 대덕GDS[004130] 등이 있다.

      주식선물 간의 페어 트레이딩도 전문가들이 공통으로 제안한 전략이다.

      선물 간 페어트레이딩으로 거래세와 매매수수료 등 거래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점이 이 전략의 장점이다.

      KDB대우증권은 60개의 주식선물 종목으로 구성할 수 있는 1천770개의 페어 중 292개의 유의미한 페어를 산출했다.

      같은 업종 내에서는 서비스 업종(28개)과 운수장비 업종(28개), 전기ㆍ전자 업종(15개)에 유효 페어가 많았다. 기타 업종의 유효 페어는 1~10개 수준이다.

      페어를 이종(異種) 업종 간에 고르면 전기ㆍ전자 업종과 운수장비 업종에서 유효 페어가 가장 많이 나왔다.

      이중호 연구원은 "동일한 업종은 경기가 비슷한 경향이 있어 기초자산 수익률에 일정한 경향이 존재해 페어트레이딩 전략에 우선적으로 고려된다"며 "같은 업종이나 산업군이 아니더라도 당시 주가 수익률 추이나 해당 기업에 발생하는 이벤트 등을 고려해서도 페어를 고를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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