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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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운영

[농업경제신문 김자혜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지난해에 이어 3000억원 규모의 디지털 전략적 투자(SI, Strategic Investment) 펀드 2호를 조성했다.

신한금융그룹은 4일 그룹의 디지털 전환 및 생태계 확장 가속화를 위한 디지털 전략적 투자(SI, Strategic Investment) 펀드 '원신한 커넥트 신기술투자조합 제2호'를 조성했다고 5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4월 국내 금융사 최초로 디지털 생태계 조성을 위해 300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 펀드인 ;'원신한 커넥트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를 결성한 바 있다.

이 펀드는 현재까지 블록체인, 커머스 플랫폼, 프롭테크 등 다양한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 18개 기업에 2245억원 투자를 마쳤다.

또한 1금융권 최초의 배달라이더 대상 대출상품, 신한카드와 블록오디세이와 협력을 통한 금융권 최초 NFT(대체불가능토큰) 발급과 조회서비스 등을 선보였다.

이번에 조성되는 2호 펀드는 1호 펀드와 같이 그룹사가 공동 출자해 3000억원 규모로 조성했다. 신한캐피탈에서 펀드 운용을 맡을 예정이다.

신한금융은 ‘원신한 커넥트 신기술투자조합 제2호’ 펀드를 통해 AI, 블록체인, 디지털자산, 웹 3.0, 메타버스 등 유망 디지털 기술을 보유한 다양한 기업에 대한 투자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파트너십에 기반한 협업을 통해 금융과 비금융의 경계를 넘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투자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신한금융의 차별화된 디지털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비전이다.

김명희 신한금융그룹 부사장(CDO)은 "신한금융은 그룹의 비전인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을 목표로 디지털을 통한 고객, 투자기업, 신한금융 모두의 가치 증대를 의미하는 'Digital To Value'를 추구하고 있다"며 "금융과 비금융을 아우르는 디지털 전략적 투자를 통해 디지털 생태계 확장을 더욱 가속화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신기술투자

[매일일보 이상래 기자] GS그룹의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 GS벤처스가 1300억원 규모의 첫 번째 펀드 결성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향후 5년간 투자금액의 절반에 달하는 10조원을 신사업·벤처에 투입하겠다는 그룹의 계획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10일 GS그룹에 따르며 지난 1월 설립된 후 5월 신기술사업금융업 등록을 마친 GS벤처스는 이번 달 1호 펀드 결성을 마무리했다. 펀드 이름은 신기술·벤처를 중심으로 그룹 계열사의 핵심 역량을 결집한다는 의미에서 ‘지에스 어셈블(Assemble) 신기술투자조합’으로 정해졌다.

전체 펀드 규모는 1300억원으로, 지난 1월 법인 설립 시 계획했던 500억원의 2배가 넘는다. GS그룹이 조성하는 첫 벤처 펀드에는 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투자자(LP)로 대거 참여했다.

현행법상 지주회사 산하의 CVC는 40%까지 외부자금을 유치할 수 있지만 1호 펀드 조성에는 GS그룹 계열사만 참여한 것이다. 투자 계열사와 금액은 ㈜GS 300억원, GS에너지 200억원, GS리테일 200억원, GS건설 200억원, GS EPS 200억원, GS파워 100억원, GS E&R 50억원, GS글로벌 50억원 등이다. GS그룹은 펀드 명칭에 있는 어셈블이 영어의 첫 번째 알파벳 ‘A’로 시작하는 만큼 향후 알파벳 ‘B’, ‘C’, ‘D’ 등으로 시작하는 후속 펀드가 나올 것이라고 전했다.

허태수 GS그룹 회장. 사진=GS 제공

허태수 GS그룹 회장. 사진=GS 제공

GS벤처스는 이번 펀드를 바이오와 기후변화대응, 자원순환, 퓨처커머스, 딥테크, 스마트건축 등 GS그룹의 신성장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다. 특히 초기 단계(시드 시리즈 B)의 국내 스타트업이 집중 투자대상이다.

GS그룹은 이번 투자펀드 결성으로 계열사별로 분산됐던 스타트업 투자가 한곳으로 모여 통일성 있는 전략을 구사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GS벤처스와 별도로 GS계열사가 직접 실행하는 스타트업 투자는 지속된다.

GS그룹은 또 GS벤처스의 1호 펀드는 공정거래법 개정으로 지주회사 산하에 CVC 설립이 가능해진 이후 조성된 첫 대규모 펀드란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GS그룹은 향후 5년간 21조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공개하면서 전체 투자액의 48%에 이르는 10조원을 신사업·벤처에 투입하겠다고 약속했다.

허태수 GS그룹 회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업환경 신기술투자 아래에서 스타트업 투자는 미래성장을 위한 필수적 도구”라며 “적극적인 벤처투자와 개방형 혁신을 통해 GS와 벤처 등 협력사가 신기술투자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사업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에스티캐피탈

펀드

펀드 운영

사업 목적 총 18개

운용 펀드 총 1개

2017-12-21 결성
2022-12-20 만기

등기 임원 총 8명

등기부등본 (2022-04-27 갱신)

프로 플랜 필요

프로 플랜 필요

주요 구성원 총 1명

유사 회사 12개사

사람들이 함께 본 회사 4개사

뉴스 총 5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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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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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30, 중소기업중앙회빌딩 10층 1009호(여의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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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TV=성우창 기자] 10일 GS그룹에 따르면 지난 1월 설립된 후 5월 신기술사업금융업 등록을 마친 GS벤처스는 이번 달 1호 펀드 결성을 마무리했다.


펀드 이름은 신기술·벤처를 중심으로 그룹 계열사의 핵심 역량을 결집한다는 의미에서 '지에스 어셈블(Assemble) 신기술투자조합'으로 정해졌다. 전체 펀드 규모는 1300억원으로, 지난 1월 법인 설립 시 계획했던 500억원의 2배가 넘는다.


GS그룹이 조성하는 첫 벤처 펀드에는 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투자자(LP)로 대거 참여했다. 투자 계열사와 금액은 ㈜GS 300억원, GS에너지 200억원, GS리테일 200억원, GS건설 200억원, GS EPS 200억원, GS파워 100억원, GS E&R 50억원, GS글로벌 50억원 등이다.


GS그룹은 펀드 명칭에 있는 어셈블이 영어의 첫 번째 알파벳 'A'로 시작하는 만큼 향후 알파벳 'B', 'C', 'D' 등으로 시작하는 후속 펀드가 나올 것이라고 전했다. GS벤처스는 이번 펀드를 바이오와 기후변화대응, 자원순환, 퓨처커머스, 딥테크, 스마트건축 등 GS그룹의 신성장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다. 특히 초기 단계(시드 시리즈 B)의 국내 스타트업이 집중 투자대상이다.


GS그룹은 이번 투자펀드 결성으로 계열사별로 분산됐던 스타트업 투자가 한곳으로 모여 통일성 있는 전략을 구사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GS벤처스와 별도로 GS계열사가 직접 실행하는 스타트업 투자는 지속된다. GS그룹은 또 GS벤처스의 1호 펀드는 공정거래법 개정으로 지주회사 산하에 CVC 설립이 가능해진 이후 조성된 첫 대규모 펀드란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GS그룹은 향후 5년간 21조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공개하면서 전체 투자액의 48%에 이르는 10조원을 신사업·벤처에 투입하겠다고 약속했다.


허태수 GS그룹 회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업환경 아래에서 스타트업 투자는 미래성장을 위한 필수적 도구"라며 "적극적인 벤처투자와 개방형 혁신을 통해 GS와 벤처 등 협력사가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사업 생태계를 만들겠다"신기술투자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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