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 관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0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사진=하나은행]

道, 2023년 녹색자금 녹색인프라 확충사업 공모

공모대상 사업은 녹색인프라 확충사업으로 복지시설 나눔숲 실내와 실외 2개 부문,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 1개 부문, 무장애 도시숲 조성 1개 부문 등 총 4개 분야이다.

복지시설 나눔숲 실내 조성사업은 사회복지시설 및 의료기관 실내에 목재를 자금 관리 이용해 거주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실외는 사회복지시설 및 의료기관 야외에 숲을 조성해 환경개선을 지원한다. 응모자격은 사회복지시설과 의료기관 법인이며, 지원액은 개소 당 2억 원까지로 사업비 전액(100%)을 지원한다.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은 보행약자층이 쉽고 편리하게 숲을 접할 수 있는 나눔길 조성사업으로 시·도 지방자치단체에 총 사업비의 60% 범위 내에서 개소 당 최대 20억 원까지 지원한다.

내년부터 신설되는 무장애 도시숲 조성사업은 기 조성된 도시숲을 보행약자가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사업으로 시·도 지자체에 총 사업비의 60% 범위 내에서 개소 당 6억 원까지 지원한다.

접수기간은 7월 18일오후 2시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이며, 녹색자금 통합관리시스템(gfund.fowi.or.kr)에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제주도는 지난 2013년부터 녹색자금 지원사업 복지시설나눔숲과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에 총 27개소를 대상으로 68억6천200만 원을 투입했다.

이를 통해 성지요양원, 제주양로원, 서귀포시 장애인종합복지관, 평안전문요양원, 절물자연휴양림, 서귀포 치유의숲, 붉은오름휴양림 등에 조성해 복지시설 어르신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녹색공간을 제공하고 숲을 찾는 장애인 등 보행약자층 탐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해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는 제주시 세화요양원, 서귀포시 서귀포사랑원 2개소에 3억3천100만 원을 투입해 복지시설 나눔숲을 조성하고 있으며 서귀포 자금 관리 사려니숲길 붉은오름 입구에 8억5천만 원을 들여 1.2km의 무장애나눔길을 조성하고 있다.

대구시 김정기 기획조정실장은 7월 14일, 대구시 동인 청사 기자브리핑룸에서 “대구시에서는 강도 높은 재정혁신으로 예산을 절감해 연내 5000억원, 민선 8기 임기 내 1조5000억원의 추가 재원을 마련, 획기적 채무감축에 나선다”라고 브리핑에서 말했다.

대구시 채무가 현재 2조3704억원 규모(19.4%)이며, 이는 2020년 이후 코로나19 대응, 장기 미집행공원 자금 관리 보상 등으로 급격히 증가했으며, 이는 미래세대에 대한 지속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서울에 이어 두 번째 높은 채무이다.

특히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현 상황에서는 매년 400억원 이상의 이자 상환 부담이 예상됨에 따라, 대구시는 재정 운용 방향의 최우선과제를 채무상환에 두고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이에 대구시는 첫 번째로 법정·의무 기금(5개), 잉여 자금 관리・활용을 위한 특수용도 기금(2개), 수시 발행과 상환이 발생하는 기금(1개)을 제외하고, 일반회계로 대체할 수 있거나 불필요한 재량·자체 기금 9개를 폐지해 가용재원 562억원을 확보하고, 하수도사업회전기금 2000억원을 활용해 총 2562억원의 추가상환 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다.

폐지할 기금 9개는 남북교류협력기금, 시립예술단진흥기금, 사회복지기금, 인재육성기금, 체육진흥기금, 청사건립기금, 농촌지도자육성기금, 메디시티기금, 양성평등기금이다.

또한 법정·의무 특별회계(4개), 목적세를 재원으로 운용 중인 특별회계(4개)를 제외하고 사업 목적이 달성되었거나 일반회계로 대체 가능한 기타특별회계 4개를 폐지하여 가용재원 312억원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두 번째로는 재정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미활용 공유재산 매각으로 건당 기준가액 100억원 이상인 건물과 토지 241건에 대해 전수조사하여, 불필요한 재산의 매각을 통해 연내 2000억원 이상의 세수를 증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세 번째로는 선심성·관행적 지출을 제거하고 기존 투자사업 전반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등의 지출구조조정으로 한시 추진사업 일몰제 적용, 보조·위탁사업·출연금 재검토, 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한 원점 재검토, 경상경비 절감이라는 4대 방침에 따라 추진된다.

이에 구·군 보조사업의 재량사업 예산 10% 절감과 교육청 비법정 보조사업 예산 규모의 10%를 감축하며, 민간보조금은 미등록 단체 또는 법인, 법률이나 조례에 지원 근거가 없는 경우, 사업계획 및 성과가 미흡한 경우 등의 보조금에 30%를 감축한다.

더불어 공공기관 통폐합에 따른 출자・출연기관 사업과 출연금, 각종 센터 건립 예산이나 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해서는 추진 필요성 등을 자세히 검토하여 예산 낭비를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네 번째로는 결산에서 발생하는 순세계잉여금의 30%를 채무상환 재원으로 사용하고 있으나, 비율을 40%로 확대하여 순세계잉여금도 아껴 채무를 적극적으로 상환하겠다는 발표다.

대구시 김정기 기획조정실장은 “이와 같은 고강도 재정혁신을 통해 연내 5000억원, 홍준표 시장 임기 내 1조5000억원의 추가 재원을 확보해 채무상환에 집중적으로 투입하고, 2026년까지 채무 비율을 한 자릿수까지 낮춰 특·광역시 중 최저수준을 달성하겠다는 것이 이번 대구시 재정혁신의 핵심이다”라고 밝혔다.

대구시는 미래세대에 빚을 물려줘서는 안 된다는 홍준표 대구시장의 생각에서 비롯된 대구발(자금 관리 發) 강력한 재정혁신이 대구만의 혁신을 넘어 향후 정부 재정정책 방향 설정과 지방재정개혁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올해를 증가 일변도에 있던 대구시 채무가 감소세로 돌아서는 원년으로 만들 것이며, 시민의 세금을 한 푼이라도 헛되이 쓰지 않도록 재정혁신을 통한 재정 건전화 대책을 강력히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SPK는 무엇이며 그 임무는 무엇입니까?

자본 시장 및 기관의 운영 규칙을 결정하고, 시장에서 자금을 사용하는 회사가 특정 규칙에 따라 자금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보장하고, 자본 시장에 투자하는 예금자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고, 시장의 공정하고 효과적인 기능.

기업이 자본 시장에 적용하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자본 시장은 펀드 보유자, 즉 투자자가 투자 상품에 대한 저축을 평가하는 시장입니다. 특정 수익에 대한 기대. 반면 자금이 필요한 사람들은 자본시장을 이용하여 발행한 주식이나 채무증권을 통해 자금을 조달합니다.

자본시장위원회는 누가 감사를 하나요?

감사 학과는 자본시장법의 적용을 받습니다. 자본 시장법과 이 법에 따라 발행된 규정, 공문 및 기타 법률에 따라 이사회를 대신하여 주식 회사, 자회사 및 기타 자본 시장 기관 및 조직의 거래 및 계정을 조사하고 감사함으로써. CMB는 무엇을 의미합니까?

자본시장에서의 시장사기(조작)는 자본시장법(CMB) No. 6362 107조 1항과 2항에서 범죄의 일종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시장사기는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여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

등록 시스템이란 무엇입니까? 발행자, 투자 기관 및 권리 보유자가 전자적으로 모니터링하는 Registrar's Office Inc.(MKK). 등록된 시스템에서 자본 시장 도구는 물리적으로 억제되지 않고 대신 MKK에서 모니터링합니다.

Ali Fuat Taşkesenlioglu는 누구입니까?

그는 학부 교육인 Ankara Atatürk Anatolian High School에서 중등 교육을 마쳤습니다. Bilkent University 경제학과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는 Atılım 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그는 Şekerbank T.A.Ş에서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자금 관리 부서에서 자금 시장 조수 및 전문가로 일했습니다.

홍준표 “연내 5,000억원, 임기 내 1조 5,000억원 채무상환”

대구시는 강도 높은 재정혁신으로 예산을 절감해 연내 5,000억원, 민선8기 임기 내 1조 5,000억원의 추가 재원을 마련, 획기적 채무감축에 나선다.

대구시 채무는 2020년 이후 코로나19 대응, 장기미집행공원 보상 등으로 급격히 증가해 현재 2조 3,704억원 규모(19.4%)이며, 이는 미래세대에 대한 지속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현 상황에서는 매년 400억원 이상의 이자 상환 부담이 예상됨에 따라, 대구시는 재정운용 방향의 최우선과제를 채무상환에 두고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자금 관리

이를 위해 시는 ▶기금・특별회계 폐지 ▶유휴・미활용 공유재산 매각 ▶지출구조조정 시행 ▶순세계잉여금 의무 채무상환 전출금 확대 등 강도 높은 재정혁신 전략을 수립해 채무상환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먼저 기금과 특별회계는 특정한 목적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운용한다는 본래의 취지와는 달리 일반회계 사업과의 유사・중복, 회계 간 칸막이식 운용으로 인한 사업의 불투명성, 비효율성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를 혁신하기 위해 기금은 법정·의무 기금(5개), 잉여 자금 관리・활용을 위한 특수용도 기금(2개), 수시 발행과 상환이 발생하는 기금(1개)을 제외하고, 일반회계로 대체할 수 있거나 불필요한 재량·자체 기금 9개를 폐지해 가용재원 562억원을 확보하고, 하수도사업회전기금 2,000억원을 활용해 총 2,562억원의 추가상환 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다.

기타특별회계는 법정·의무 특별회계(4개), 목적세를 재원으로 운용 중인 특별회계(4개)를 제외하고 사업 목적이 달성되었거나 일반회계로 대체 가능한 기타특별회계 4개를 폐지하여 가용재원 312억원을 확보한다.

폐지하는 기금과 기타특별회계 사업 중 지속해서 추진할 사업은 일반회계로 예산을 지원하되, 신설되는 재정점검단에서 사업을 면밀히 분석해 불필요한 사업은 과감하게 없애고 필요한 사업은 기금 운용 수준 이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대구시는 재정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미활용 공유재산을 매각하는 등 적극적인 재산 운용을 추진할 계획이다.

건당 기준가액 100억원 이상인 건물과 토지 241건에 대해 재산관리부서와 재정점검단이 함께 전수조사하고, 보존 자금 관리 부적합 재산과 공공기관 통폐합에 따른 유휴재산에 대해서는 도시계획시설변경, 용도폐지 등 관련 절차를 거쳐 매각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선심성·관행적 지출을 제거하고 기존 투자사업 전반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등 강력한 지출구조조정을 통한 적극적인 채무감축 추가 재원 확보에도 나설 계획이다.

지출구조조정은 ▶한시 추진사업 일몰제 적용 ▶보조·위탁사업·출연금 재검토 ▶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한 원점 재검토 ▶경상경비 절감이라는 4대 방침에 따라 추진된다.

먼저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자금 관리 한시적으로 추진한 사업, 정책적 투자사업 중 한시성 사업에 대해서는 필요성을 검토한 뒤 일몰제를 적용한다.

구·군 보조사업에 대해서는 보조율 인하와 함께 재량사업 예산 10% 절감을 추진하며, 교육청을 대상으로 한 비법정 보조사업도 전체 예산 규모의 10%를 감축한다.

민간보조금은 미등록 단체 또는 법인, 법률이나 조례에 지원 근거가 없는 경우, 사업계획 및 성과가 미흡한 경우는 원천적으로 지원을 배제하고 유사・중복사업은 철저히 구별하여 전체 지원 규모의 30%를 감축한다.

또한 공공기관 통폐합에 따른 출자・출연기관 사업과 출연금에 대해서도 전면 재검토해 규모를 조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각종 경상경비에 대해서도 △업무추진비 △통근버스 폐지에 따른 운영비 △위원회 통폐합 등에 따른 수당 △의례적이고 불필요한 연구용역비 △유연근무 확대 등 일하는 방식 개선에 따른 초과근무수당 등 10%를 의무 절감할 계획이다.

[사진=우리금융그룹]

[사진=우리금융그룹]

[아시아에이=김호성 기자] 금융업계에서 플랫폼 출시 및 다양한 소식을 알렸다.

◇우리금융, 작년 'ESG 성과 정보' 공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우리금융그룹은 지난해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우리금융그룹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그룹 체제 자금 관리 4년차에 따른 네 번째 보고서로 '금융을 통해 우리가 만드는 더 나은 세상'이라는 그룹의 ESG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ESG 활동을 소개했다.

우선 'Overview'에서는 우리금융그룹의 ESG 비전 및 전략체계, 글로벌 이니셔티브 가입 현황 등을 소개하고, 'Focusing Issue'에서는 5가지 지속가능경영 핵심이슈와 기후변화 관리, 코로나19 대응 등 요즘 대두되는 사회적 문제를 Special Page로 선정해 현황과 우리금융의 활동을 자세히 설명했다.

또한 'ESG Performance'에서는 환경(E), 사회(S), 거버넌스(G) 각 분야별 세부성과를 공개했고, 'Data & Assurance와 Appendix'를 통해서는 정량데이터를 함께 공시했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이번 보고서를 통해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사회와 더 큰 나눔을 실천하며, ESG 문화 및 ESG 금융지원을 확대해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신한은행]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 '쏠쏠한 공모주' 플랫폼 출시=신한은행은 공모주 투자 관심 고객에게 양질의 컨텐츠를 제공하고 계좌 신규 편의성을 높이고자 공모주 전용 플랫폼인 '쏠쏠한 공모주'를 오픈했다.자금 관리

'쏠쏠한 공모주'는 신한 쏠(SOL) 서비스 플랫폼에 공모 일정, 증권사 혜택, 꿀팁 등 3가지 카테고리로 구성했고 각 카테고리에서 12개 증권사 계좌를 동시 신규 가능하게 구현했다.

신한은행은 각 IPO 일정별 주관 증권사가 달라 고객의 공모주 청약 자금 관리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1개의 은행계좌(메인계좌)와 12개 증권사 계좌를 동시 연결할 수 있게 해 공모주 청약 자금 관리의 불편을 최소화 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플랫폼은 하나의 플랫폼에서 실시간 공모주 청약 정보를 얻고 12개 증권사의 계좌 개설을 동시에 신규 및 자금 관리를 가능하게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시대의 요구에 귀를 기울여 독보적인 플랫폼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새마을금고]

[사진=새마을금고]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공익법인 재지정=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하 MG새마을금고 재단)은 '올해 2분기 공익법인 지정·변경에 관한 고시'에 따라 기획재정부로부터 공익법인(구 지정기부금단체)로 지정됐다.

이번 지정은 지난 2016년 재단 창립 당시 최초 공익법인(구 지정기부금단체, 6년간 유지) 지정 이후 기획재정부로부터 받은 두 번째 지정이다.

이는 기부금을 활용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과 연간 기부금 모집 및 사용의 투명한 공시, 공개를 바탕으로 공익법인으로서 6년간 법적 의무사항을 모두 이행하고 그 공익성을 인정받은 결과다고 설명했다.

MG새마을금고재단이 공익법인으로 재지정 됨에 따라 기부자들에 대한 세제혜택도 유지된다. 재단에 기부하는 법인은 법인소득의 10%까지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고, 개인은 기부금의 15% (1000만원 초과분은 30%)를 세액공제(소득의 30% 한도) 자금 관리 받을 수 있다.

박차훈 MG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은 "공익법인 재지정을 바탕으로 재단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속적인 공헌활동으로 위기극복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사진=BNK부산은행]

[사진=BNK부산은행]

◇BNK부산은행, BC카드와 'ESG연계 지역상권 활성화 마케팅' 실시=BNK부산은행은 오는 11월 30일까지 BC카드와 함께 'ESG연계 부산지역상권 활성화 마케팅'을 실시한다.

우선 부산은행은 'SNS 인플루언서'와 함께 부산 대표음식 홍보를 진행하며, 부산 용두산 공원 등 구도심을 중심으로 플로깅를 실시해 ESG를 실천할 계획이다.

부산지역 내 BC카드 가맹점을 대상으로 다양한 업종에서 카드할인혜택도 제공한다. 할인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BC카드 '페이북' 앱에서 '마이태그'를 통해 응모해야 하며, 결제 대상 업종별로 1인 1회에 한해 할인이 적용된다.

이번 마케팅은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되며, 자세한 사항은 BC카드 홈페이지 또는 BC카드 공식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명수 부산은행 카드사업부장은 "부산은행 BC카드를 이용해주시는 고객과 부산지역 가맹점주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이번 마케팅을 추진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상생을 위한 ESG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사진=하나은행]

[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 '하나 프라이빗 아트 페어' 개최=하나은행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삼성동 Place1 빌딩에서 아트 컬렉션에 관심이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나 프라이빗 아트 페어(Hana Private Art Fair)'를 개최한다.

이번 아트 페어는 아트 컨설팅 전문 기업인 '파라아트'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Art Collection Show'를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페어에서는 쿠사마 야요이의 'star in the universe(2011)'와 아야코 록카쿠의 'Untitled(2019)' 등을 포함해 기존 컬렉터 소장품과 메이저 갤러리를 통해 엄선된 총 5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조윤식 하나은행 WM본부 본부장은 "하나은행을 거래하는 고객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대규모 아트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하나은행은 아트 분야의 전문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자산가부터 MZ세대까지 모든 고객을 위한 맞춤형 아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된 아트뱅크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KB국민은행]

[사진=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2022 핫 썸머' 환전 이벤트 자금 관리 실시=KB국민은행은 오는 8월 말까지 ‘2022 핫 썸머(Hot Summer) 외화 환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KB스타뱅킹 또는 인터넷뱅킹을 자금 관리 통해 미화 500불 상당액 이상을 환전하거나 KB두근두근외화적금 최초 신규 가입금액이 미화 500불 이상인 고객이 KB스타뱅킹을 통해 이벤트에 응모하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오는 8월 말까지 KB-POST 외화배달서비스를 이용해 미달러(USD) 500불, 일본엔화(JPY) 55,000엔, 유럽연합유로(EUR) 450유로 이상 환전 시 환율우대 60%를 적용하는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그동안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을 미뤄왔던 고객들을 위해 여름 휴가철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간편하고 편리한 외환서비스로 환율우대도 받고 행복한 여행을 준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