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가능한 주식 지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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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시장 (매수/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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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ETF 브랜드 KODEX.
ETF는 어떠한 투자상품이고 얼마나 많은 장점이 있는지, 일반 펀드와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다수의 ETF 브랜드 중 왜 KODEX ETF를 선택해야 하는지를 알기 쉽게 알려드립니다.

ETF의 개념과 장점

ETF의 개념

ETF(Exchanged Traded Fund)는 특정 지수의 성과를 추적하는 인덱스 펀드를 거래소에 상장시켜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게 한 펀드입니다.
그래서 상장지수펀드라고 부르며, 인덱스 펀드와 주식 거래의 장점을 모두 갖추어 많은 투자자들이 활용하는 혁신적인 투자 상품입니다.

주식처럼 거래합니다. ETF는 분명히 펀드이지만, 거래소에 상장되어 각 상품마다 종목코드(예:KODEX200=069500)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식처럼 거래소 개장시간 중에 MTS, HTS, 전화, 지점방문을 통한 직접 주문을 통해 증권계좌에서 매매할 수 있습니다.

ETF의 장점

ETF는 인덱스 펀드와 주식의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투자성과가 명확합니다. 추적하는 기초지수의 성과가 ETF의 1주당 가격에 반영되기 때문에 시장 전체나 특정 업종의 성과가 곧 투자성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펀드매니저의 실수나 개별 종목이 가진 위험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영향을 적게 받아 시장 성과에서 소외되지 않습니다.

저비용 투자가 가능합니다. 일반 주식형 펀드는 물론 일반 인덱스 펀드보다도 운용보수가 낮습니다.
지수를 따라가기 때문에 불필요한 주식매매가 없어 수수료가 절약되고, ETF를 매도할 때는 일반 주식을 매도할 때 부과되는 거래세(0.3%)가 면제되어 거래비용이 낮아집니다.

운용내역을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ETF의 구성종목과 각 종목의 보유비중, 보유수량, 가격 등을 실시간으로 공개합니다.
보유한 주식들의 배당금을 현금으로 지급하며 그 내역을 거래소에 공시합니다.

ETF와 펀드의 차이점

투자과정의 차이
일반 펀드의 투자 과정

펀드에 투자하기 위해 투자자는 펀드를 판매하는 곳(증권사, 은행, 보험사)에 가서 현금을 납입하고 펀드 설정을 요청합니다.
그러면 판매사는 설정을 요청받은 펀드에 현금을 납입하고, 펀드의 수익증권이나 주권을 발급받아 다시 투자자에게 전달합니다.

일반 펀드 투자의 설명 도식화

ETF의 투자 과정

한편, ETF는 일반 펀드와는 달리 거래소를 통해서 투자가 이루어집니다.
ETF의 가장 큰 특징은 거래 가능한 주식 지수 거래 가능한 주식 지수 발행시장과 유통시장이 나누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발행시장(Primary Market)은 ETF가 설정 및 해지되는 시장이고, 유통시장(Secondary Market)은 이미 발행된 ETF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거래되는 시장을 말합니다. 시장참여자들에 의해 이 두 시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다양한 ETF 상품을 주식처럼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게 됩니다.
발행시장에서는 지정참가회사(AP, Authorized Participant, 흔히 증권사가 그 역할을 함)가 펀드운용사로부터 직접 펀드를 사고 파는 설정 및 환매가 일어납니다.
단, 발행시장은 대규모 거래만 가능해서 기관투자자들이 이용합니다. 그래서 일반 투자자들은 거래소를 중심으로 하는 유통시장에서 ETF를 매매하게 됩니다.

기관투자자가 AP를 통해 자진납입(설정)/ETP납입(환매), AP는 자산운용사에 설정/환매 청구, 자산우용사는 AP에 ETF 발행/소각, AP는 기관투자자에게 ETF수령/Basket 수령

발행시장 (설정/환매)

모든투자자들과 지정 판매회사가 한국 거래소를 통해서 ETF를 주식과 같은 방법으로 매수/매도, 주문체결

유통시장 (매수/매도)

ETF VS 일반 펀드
ETF와 일반 펀드의 투자의 타이밍, 대주 매도 (Short Selling), 보수, 거래비용, 시장충격비용의 비교 테이블
구분 ETF 일반 펀드
투자의 타이밍 투자자들은 장중시장가격을 참고하면서 시장가격에
매매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매매가격과 매매시점에
대한 의사 결정을 하고 직접 실행하게 됨
당일이 아닌 미래 날짜의 펀드의 순자산가치(NAV)에 따라서
설정/해지하는 방법으로 투자하기 때문에 자신의 투자가격을
모르는 상태에서 투자 의사 결정을 하게 됨
대주 매도 (Short Selling) 주식과 같이 대주에 의한 매도가 가능 대주에 의한 매도 불가능
보수 일반 펀드에 비해 보수 낮음(0.5% 수준),
매매시에는 매매수수료 부담
보통 2% 수준
거래비용 ETF는 현물로 설정/해지하기 거래 가능한 주식 지수 거래 가능한 주식 지수 때문에 펀드 내에서
설정/해지에 따른 매매 수수료 부담이 없음
설정/해지에 따른 거래 비용을 펀드의 투자자가 부담
시장충격비용 시장에서 형성되는 ETF의 매수/매도 호가간의
시장충격 비용이 있음
의사결정과 실행 간의 불일치로 인한 기회비용의 손실이 있음

왜 KODEX ETF인가?

KODEX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ETF 브랜드입니다.

한국시장 최초이자 가장 큰 규모로 명실공히 한국 대표 ETF 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ETF * 2020년 11월말 기준

대한민국 ETF 시장의 자산규모인 50조 원 중 27조 원이 삼성자산운용 KODEX ETF의 규모입니다.
KODEX의 대표 상품인 KODEX 200 ETF의 순자산총액은 5.8조 원으로 우리 나라에서 가장 큰 ETF 상품입니다.

개인/기관 투자자의 투자수단

개인투자자 뿐만 아니라 기관투자자도 활용하는 투자 수단으로서, 유동성이 매우 풍부하여 거래가 활발한 ETF입니다.

KODEX를 통해 다양한 자산에 손쉽게 투자할 수 있습니다.

국내주식, 해외주식은 물론 채권, 원자재 등 KODEX ETF를 통해 투자할 수 있는 자산은 매우 다양합니다.
따라서 자신의 투자성향에 잘 맞는 자산을 선택하여 투자할 수 있고, 레버리지나 인버스 상품도 갖추고 있어 시장상황에 따라 알맞은 투자전략을 취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다양한 스마트베타 ETF를 출시하여 패시브 투자의 한계를 뛰어넘는 팩터 투자도 가능합니다.
KODEX는 날마다 투자자에게 더 쉽고 스마트하게 투자할 수 있는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 홈페이지 상단에 있는 전체상품 한눈에 보기를 클릭해보세요.

KODEX에는 삼성자산운용의 오랜 ETF 운용 노하우가 함께 합니다.
정확한 지수 추적을 통한 확실한 목표 달성 추구

KODEX ETF는 각 지수의 특성에 맞게 완전복제 방법(Full-replication)과 최적화 방법(Optimization)을 병행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체계적이고 계량적인 방법으로 지수를 추적하여 명확한 목표 달성을 추구합니다.
완전복제 방법은 지수를 구성하는 모든 종목을 지수 비중대로 맞추어 ETF 펀드에 편입하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최적화 방법은 완전복제 방법과는 달리 지수 구성과 일치하지 않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게 되는데, 주로 종목 수가 많거나 몇몇 구성 종목의 유동성이 떨어질 경우에 사용합니다. 최적화 방법은 지수 구성과 약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지수 수익률보다 높거나 낮은 수익률의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지만, 삼성자산운용 KODEX ETF 시리즈는 MSCI Barra 모델을 이용한 계량적인 분석으로 지수 수익률에 대한 변동성을 엄격히 관리합니다.

시기적절한 이벤트 대응과 충실한 분배금 지급

KODEX ETF의 추적지수들은 정기적으로 또는 수시로 구성종목이나 종목별 주식수가 변경됩니다.
그리고 각 구성종목마다 주식수의 변화(신규상장, 증자, 감자)나 거래여부 및 비중조정(합병, 분할, 등록폐지) 등의 요인이 되는 각종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KODEX ETF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시기적절한 대응으로 이러한 지수의 변화에 맞게 포트폴리오를 수정합니다. 또한, 기업들이 주주에게 지급하는 배당금을 받아 두었다가 투자자분들께 충실하게 전달합니다.

지수변화이벤트에 대한
대처와 배당 등의 분배금 처리

구성종목 이벤트에 대한
적절한 대응과 충실한 분배금 지급

주식대여 등 기타수익을 통한 보수 상쇄

KODEX ETF는 인덱스 펀드이므로 일반 주식형 펀드에 비해 매매의 빈도와 회전율이 적어 주식을 장기 보유하게 됩니다.
이렇게 장기 보유한 주식은 한국예탁결제원 등을 거쳐 기관투자자들에게 활발하게 대여하고 있으며, 여기서 발생하는 수수료(연 0.1~4%)는 KODEX ETF의 수익이 됩니다.
KODEX는 주식대여를 통해 운용보수의 상당부분을 상쇄하여, KODEX 투자자에게 최대한의 가치를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 미국주식 옵션 거래 시스템 구축

(사진=한국투자증권)

(사진=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국내 증권사 최초로 미국 개별 주식 옵션 거래 시스템을 구축하고 1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옵션은 기초자산(주식·주가지수 등)을 미리 정한 가격으로 특정 시점에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주식의 방향성을 예측해 투자이익을 극대화하거나 가격변동 위험을 상쇄하는 헤지(hedge)의 수단으로 많이 활용된다.

그간 국내 증권사를 통해서는 미국 증시의 지수 옵션만 투자할 수 있었다. 수요가 많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서학개미’의 증가로 미국주식 투자가 늘어나면서 개별 주식 옵션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졌다. 옵션 거래가 활발한 미국에서도 개별주식 옵션 거래 규모는 지수 옵션의 10배에 달한다.

이번 거래 서비스를 통해 한국투자증권 고객은 미국 개별 주식의 월 만기 옵션과 위클리 옵션에 투자할 수 있게 된다. 위클리옵션은 만기를 일주일로 하는 초단기 옵션으로 시장 상황에 따라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거래 가능한 옵션 종목은 37개로 향후 시장 상황과 투자자 관심도를 반영해 종목을 늘려갈 계획이다.

김성환 개인고객그룹장은 "미국 주식 옵션 거래 서비스 도입으로 투자자에게 다양한 해외투자 전략과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에도 투자자 수요에 맞춘 서비스를 발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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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보다 낫네…한국투자증권, 미성년 고객 수익률 더 안정적"

미성년 고객이 지난해 이후 변동성 증시에서 더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4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한국투자증권의 미성년 고객수는 16만3000명으로 2019년 말 4만9000명 대비 234% 증가했다. 작년 한 해만 9만1000여개의 미성년 계좌가 신규 개설됐고 올 1분기에도 1만7000여명이 주식계좌를 새로 만들었다. 지난해 이후 평균 9.4세의 미성년 고객이 계좌를 개설하면서 2019년 12.7세였던 전체 미성년 고객의 평균 연령은 10.8세로 낮아졌다.미성년 고객의 증가는 최근 몇 년 간 이어진 주식투자 활성화와 공모주 투자 열풍으로 자녀 명의로 계좌를 개설한 영향이 크다. 또한 단순히 계좌를 개설하는 것에 그치지 거래 가능한 주식 지수 않고 주식을 증여하거나 함께 주식투자를 하면서 재테크 조기 교육에 나서는 부모도 늘었다.실제로 미성년 고객 계좌의 주식잔고 규모는 2019년 1274억에서 올 4월 말 기준 6186억으로 385.7% 늘었다. 같은 기간 30~40대의 주식잔고 증가율 역시 189.7% 증가했지만 자녀 계좌의 증가율이 부모 세대를 크게 웃돌았다.지난해 이후 이어진 롤러코스터 장세에서 미성년 고객의 수익률은 더 안정적이었다. 지난해 초부터 올해 1분기까지 미성년 계좌의 주식 수익률은 1.51%다. 같은 기간 30~40대 수익률은 -0.64%를 기록했다. 두 세대 모두 지난해 말까지 비교적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지만 올 초 증시 조정에서 자녀 세대의 하락폭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다.종목 선정보다 자녀 계좌의 특성상 단타 매매가 적고 장기투자의 성격이 강한 점에서 차이가 난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지난해 초 이후 미성년 고객의 1인당 체결 기준 주문건수는 19.1건으로 30~40대 164.5건의 12% 수준에 불과하다. 이에 비해 각 세대가 많이 보유한 종목은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선주, 카카오, 카카오뱅크로 크게 다르지 않다.한국투자증권 미성년 고객의 유형별 금융자산으로는 주식 비중이 58.8%로 가장 컸고 다음으로는 수익증권(펀드)이 17.9%를 차지했다. 이밖에 채권 4%, 랩어카운트 2.3%, CP 1.5%, 주가연계증권(ELS)/파생결합증권(DLS) 1.3%를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펀드 중에서는 한국밸류10년어린이·한국밸류10년투자 등 장기투자 상품 비중이 크다. 선진국 주식형 펀드 중에서는 피델리티글로벌테크놀로지와 한국투자웰링턴글로벌퀄리티, 신흥국 펀드 중에서는 KB중국본토A주·한국투자베트남그로스가 보유펀드 상위 순위를 차지했다.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금융투자의 접근성이 좋아지고 젊은 세대의 투자 비중이 높아지는 만큼 미성년 고객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미성년 고객에게 건전한 투자 문화와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금융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한국투자증권, '미니스탁 '해외주식 온주 실시간 거래 서비스

한국투자증권은 모바일 해외주식투자 플랫폼 '미니스탁(ministock)'이 온주(1주) 단위 해외주식 실시간 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미니스탁은 미국 증시에 상장한 우량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 리츠 등 1000여개 종목을 1주 미만 소수점 단위로 나눠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다. 최소 1000원부터 소액 투자할 수 있는데다 초보자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어 해외주식 투자에 처음 나서는 젊은 세대에서 인기다.이번 서비스는 미국 정규장과 프리마켓, 애프터마켓에서 온주 단위 해외주식을 실시간 시세대로 매매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소수점 주식도 차곡차곡 모아 1주 이상이 되면 일반 주식으로 전환해 실시간 거래할 수 있다.이밖에도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해 거래 및 이용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주식 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원화와 달러는 물론 배당금으로 받은 달러까지 별도 환전 없이 주식 매매 자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보유 종목의 실시간 시세, 등락률 상위종목 실시간 추이 등 유용한 투자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홈 화면도 개편했다.한편 6월 30일까지 미니스탁 신규 고객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미니스탁 가입 및 계좌 개설시 이벤트 조건을 충족하면 거래 수수료를 두 달간 면제해준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미니스탁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부동산 플랫폼 '디스코'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투자증권은 초고액자산가 대상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를 위해 부동산 통합정보 플랫폼 디스코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디스코는 주거용 부동산은 물론 토지·상가·빌딩·창고·공장 등 상업·업무용 부동산까지 실거래가, 매물 특징, 경매 현황 등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부동산 플랫폼이다. 현재 2만5000여명의 공인중개사가 가입돼 있으며 3300만건의 실거래가를 비롯해 전국 3800만필지의 토지·건물 정보를 보유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투자증권은 초고액자산가 전담 조직 GWM(Global Wealth Management) 고객을 위한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GWM은 지난해 금융투자협회로부터 정식 인가를 받고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규정 자산승계연구소장 등 전문인력이 국내외 부동산 투자 전략과 매매·임대차 자문 등 종합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유성원 거래 가능한 주식 지수 한국투자증권 GWM전략담당 상무는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 확대를 통해 한층 더 강화된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기관과 제휴해 초고액자산가를 위한 서비스를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거래 가능한 주식 지수

코스피 200지수에 투자한다는 것은 코스피에 상장되어 있는 기업중 우량한 200기업에 투자한다는 의미로 일반 개인투자자들이 200여개의 기업에 모두 투자하기에는 자본 규모가 작아 불가능합니다. 이런 불합리를 개선한 ETF 상품이 kodex200 ETF 입니다. KODEX 200은 일반 주식처럼 HTS에서 매도나 매수가 가능합니다. 1년간 투자 수익률을 알아보시려면 1년전 kodex200 가격과 현재의 가격을 비교해 보시면 쉽게 아실 수 있습니다. 출처:

상장지수펀드 [ exchange traded fund ]: 주식처럼 거래가 가능하고, 특정 주가지수의 움직임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는 펀드

특정 주가지수와 연동되는 수익률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된 '지수연동형 펀드(index fund)'로, 거래소에서 주식처럼 거래된다. 주가지수 등락율과 같거나 비슷하게 수익률이 결정되도록 주식을 적절히 편입하여 만든 펀드를 인덱스펀드라 하는데, 이 펀드를 기초로 발행하는 수익증권이나 뮤추얼펀드 주식을 바로 ETF 증권이라 하며, 투자자들은 거래소나 코스닥시장에 상장되는 이 증권을 사고팔게 된다. 10종목 이상의 주식을 묶어 하나의 지수로 만들고 이 지수를 하나의 종목으로 증권거래소에 등록하여 매매한다. 펀드의 구성은 해당 주가지수에 포함된 주식의 바스켓과 동일하며, 발행된 주식이나 수익증권을 거래소에 상장하여 일반 개인들이 거래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지수에 연동해 수익률이 결정된다는 점에서 인덱스펀드와 유사하지만, 증권시장에 상장해 주식처럼 실시간으로 매매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지수묶음의 1주당 가격은 1만 원이고 매매 가능한 최소단위는 10주이기 때문에 10만 원 이상만 있으면 펀드투자가 가능하다. 또 개별 주식을 사고 팔 필요가 없기 때문에 거래비용이 거의 들지 않고, 종목분석에 필요한 연구원 인건비가 필요 없어 수수료가 일반 펀드의 10% 남짓에 불과하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일반 펀드의 경우 가입하거나 환매할 때 다음날의 기준가로 가격이 결정되는 데 반해, 상장지수펀드는 실시간 가격으로 매매가격이 결정되는 것이 특징이다. 우리나라에는 2002년 10월 14일 도입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상장지수펀드 [exchange traded fund]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1) 지수ETF : 각 종목 뒤에 50, 100, 200 처럼 숫자가 붙어있는 것이 지수형펀드입니다.

2) 섹터ETF : 자동차, 조선, 철강, IT 등 각 업종에 투자하는 것으로 하나에 투자하는 것보다 위험을 분산시킬 수 있습니다.

3) 원자재ETF : 금, 철광석 같은 곳에 투자하는 펀드입니다.

4) 인버스ETF : 코스피지수가 내려가면 이익을 얻게 되고, 올라가면 손해를 보는 구조의 펀드입니다.

5) 레버리지ETF : 주가보다 2배 효과를 보는 펀드입니다.

6) 해외ETF : 해외투자의 경우, 해외ETF를 통해 대표지수를 보면 조금 더 편안하게 투자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보듯이 ETF펀드에는 종류가 여러가지인데요 , 이 중에서 인기있는 ETF 몇가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겠습니다

◈ KODEX200 : 코덱스200은 거래세가 없고 운용수수료나 매매로 인해 발생되는 비용이 작기 때문에 장기적인 투자에 적합합니다. 장기적으로 볼 때 우리나라 경제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기 때문에 코덱스200을 10년의 흐름으로 보고 가는 것도 좋은 투자방법입니다.

◈ KODEX인버스: 코덱스인버스는 일간 수익률에 대해 -1배를 추종할 뿐 누적수익률을 추종하지 않습니다. 짧은 기간동안 지수하락을 통해 수익을 얻을때 사용하면 유리합니다.

◈ KODEX레버리지: 코덱스레버리지는 일간 수익률에 대해 2배를 추종합니다. 하지만 누적수익률에 대해 추종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장기적인 투자용으로는 비적합하며 짧은 기간의 상승이 예상될 때 투자하기 좋은 상품입니다. ETF자동매매시스템을 통해 수익을 누적할 수 있는 최적의 상품이기도 합니다.

[출처] [펀드정보] ETF펀드의 4가지 종류 (상장지수펀드) (★재테크나라-네리움/드림큐/뉴스킨/시크릿/보험/부업/재택알바) |작성자 경제팩토리

지난 포스팅 (모든 기업을 소유하라! 인덱스 펀드)에서 인덱스 펀드의 특징과 장점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하지만 인덱스 "펀드" 역시 다른 펀드들이 가지는 공통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바로 운영 수수료, 환매 수수료, 대량 매물 처리시 해당 주가 급락입니다.

이런 약점을 보완하는 펀드 상품으로 ETF가 있습니다. ETF가 무엇이고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인덱스 펀드를 거래소에 상장시킨 것을 ETF라고 합니다. 삼성전자 주식을 거래하듯이 펀드 자체를 하나의 종목으로 거래하는 것입니다. 펀드지만 그 펀드의 주식을 사는 것이기 때문에 운영 수수료가 저렴합니다. 인덱스 펀드가 1 ~ 3% 정도 수수료라면 ETF는 보통 0.5%의 수수료를 적용합니다.

그리고 펀드가 아니라 주식과 같은 개념이기 때문에 별도의 환매수수료가 없습니다. 펀드는 고객의 환매요구가 있을 경우 보유 주식을 처분해 환매 대금을 지불합니다. 따라서 주식 처분에 따른 주가 급락이 동반됩니다.

하지만 ETF는 환매할때 인덱스 펀드가 가지고 있는 종목을 매도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ETF 주식을 매도하면 됩니다. 당연히 거래 가능한 주식 지수 환매시 주가 급락같은 부정적인 영향도 없습니다. 이런 장점으로 ETF 시장은 나날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ETF 종류는 무엇이 있을까?

인덱스 펀드를 상장시켜 주식처럼 거래하는 상품이 ETF라고 소개하였습니다. 따라서 인덱스 펀드의 종류와 숫자만큼 ETF도 그 수가 매우 많습니다. 국내에는 약 120여개의 ETF가 거래되고 있습니다.

KOSPI 200에 연동되는 KODEX 200, 주가가 하락하면 오르게 되어있는 KODEX 인버스, 삼성그룹 주식에 연동되는 KODEX 삼성그룹 등

다양한 성격의 ETF가 존재합니다. 만일 주식투자를 희망하지만 종목선택에 자신이 없다, 혹은 삼성 주식같은 값비싼 우량주를 매입하고 싶은데 자본금이 부족하다 하시는 분들은 ETF를 활용하여 원하는 투자 전략을 성취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ETF는 별도의 세금을 부과하지 않았지만 2010년부터 법이 개정되어 세금을 부과합니다. 모든 ETF에 부과하는 것은 아니므로 해당 상품에대해 자세히 알아보셔야 합니다.

  • 1. 증권거래세: ETF는 주식이지만 거래 가능한 주식 지수 다른 주식들 처럼 매매시 부과되는 증권거래세를 내지 않습니다. 전 종목에 해당됩니다.
  • 2. 배당시 소득세: 인덱스 펀드가 보유한 종목들에서 배당금이 발생하고 이를 ETF 보유자에게 '분배금'이란 명칭으로 매년 4월 지급합니다. 이때는 15.4%의 소득세를 징수합니다. 하지만 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처럼 분배금이 없는 상품은 배당 소득세도 없습니다. ETF의 배당률은 보통 0 ~ 3%입니다.
  • 3. 거래 차익 소득세: 해외 지수, 원자재, 채권 ETF 외에 매매차익시 소득세를 내지 않습니다.

ETF는 이상적으로 평생 보유 상품이기 때문에 배당 소득세 외에 세금을 낼 일은 없습니다. 장기투자에 매우 적합한 상품입니다.

지난 포스팅 (모든 기업을 소유하라! 인덱스 펀드)에서 인덱스 펀드의 특징과 장점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하지만 인덱스 펀드 역시 다른 펀드들이 가지는 공통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바로 운영 수수료, 환매 수수료, 대량 매물 처리시 해당 주가 급락입니다. 이런 약점을 보완하는 펀드 상품으로 ETF가 있습니다. ETF가 무엇이고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ETF란 무엇인가? 인덱스 펀드를 거래소에 상..

KDI 경제정보센터

주식시장에서는 말 그대로 주식이 거래된다.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온통 숫자뿐이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주식이라는 증권이 거래되는 것이고, 증권의 의미를 되새겨 보면 주식시장에서 거래되는 것은 바로 기업의 가치다.


기업에겐 자금조달, 개인에겐 투자수단

기업은 회사를 설립할 때 돈이 필요하다. 그 돈은 두 가지 경로를 통해 조달 가능하다. 첫 번째는 남의 돈을 빌려오는 것이다. 이것을 부채라 하는데 부채는 만기가 되기 전에는 이자를 지급하다가 만기가 되면 원금을 돌려주는 것을 말한다. 두 번째는 회사 주인이 돈을 내는 것이다. 이를 자본금이라 하는데 이 돈은 회사가 존속하는 한 돌려줄 필요가 없는 돈이고 회사에 이익이 있을 경우 이익배당을 준다. 이때 주식은 회사 주인들이 자본금을 출자했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증서를 말한다. 주식은 회사의 가장 대표적인 형태인 주식회사만이 발행할 수 있다.


주식을 보유한 회사의 주인들을 주주라 한다. 주주는 그 회사가 영업을 잘해서 많은 돈을 벌면 배당금을 많이 받아가지만 돈을 벌지 못하면 배당금을 한 푼도 받지 못할 수도 있다. 자신이 출자한 회사가 계속해서 돈을 많이 벌어들이면 주주들은 한번 출자한 이후 계속 많은 배당을 받게 거래 가능한 주식 지수 되고 그렇다면 많은 사람들이 그 주식을 갖고 싶어 할 테니 그 회사의 주가는 점차 상승한다. 반대로 회사가 돈을 못 벌어들이면 배당을 받을 수 없고 그런 주식은 누구도 사려고 하지 않아 주가는 떨어진다. 이런 점에서 본다면 기업이 영업을 잘하는 즉, 기업 가치가 우수한 주식의 가격은 올라가지만 기업 가치가 나쁜주식의 가격은 떨어진다. 이런 점에서 주식시장은 기업의 가치를 정확히 알수 있는 곳이고, 그 기업의 가치가 거래되는 시장인 것이다.


주식시장은 우리 경제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첫째, 돈이 필요한 기업들에게 큰 도움을 준다. 일반적으로 돈을 빌려주는 사람은 높은 수익률에 단기로 빌려주기를 원한다. 반대로 돈을 빌리려는 사람은 낮은 이자율에 장기로 빌리고 싶어 한다.


이렇게 되면 서로 이해관계가 대립해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어려워지지만 주식은 주주들에게 배당을 받을 권리, 새로운 주식을 받을 권리, 주주총회에서 의결권을 행사할 권리 등을 보장해줌으로써 많은 투자자들로부터 돈을 조달해 큰 자금을 만들어 공장을 짓거나 기계를 사는 자금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둘째, 투자자들에게 투자 수단을 제공한다. 증권시장이 잘 발달돼 있고 또 경제상황이 좋으면 투자자들은 주식에 투자해서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물론 경제상황이 좋지 않으면 손실을 볼 수도 있다.


발행시장과 유통시장

주식에 투자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을 회사로부터 직접 매입하는 것이다. 이런 경우를 공모주 투자라고 하는데 기업이 기업공개를 하는 경우나 증자를 할 때 공모에 응하는 경우를 말한다. 이런시장을 주식의 발행시장이라 한다. 두 번째는 증권거래소시장에서 주문을 통해 주식을 거래하는 방법이 있다. 이런 시장을 주식의 유통시장이라 한다. 우리가 흔히 주식시장이라 하면 증권거래소시장인 유통시장을 말한다.


우리나라의 증권거래소는 한국거래소(Korea Exchange,KRX)다. 한국거래소는 주식시장을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으로 나누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비교적 규모가 크고 매출이나 이익규모도 큰 우량한 기업들의 주식이 거래되는 반면, 코스닥시장에서는 신생 기업이나 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성장형 기업의 주식들이 거래된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은 모두 증권거래소시장으로, 여기서 거래되는 기업을 상장기업이라 한다. 상장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엄격한 심사를 통과해야 하므로 이들은 나름대로 믿을 수 있는 기업이다. 그러나 코스닥시장은 유가증권시장에 비해 고위험·고수익의 주식들이 거래되므로 기업의 내용을 잘 따져 보는 거래 가능한 주식 지수 것이 필요하다.


한국거래소에서 주식을 거래하지 못하는 기업들은 프리보드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다. 프리보드 시장은 유가증권시장이나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지 못하는 기업에게 자금조달의 기회를 주기 위해 만들어진 일종의 장외시장이다. 이곳은 실속도 있고 가능성도 있지만 주식시장에서 돈을 조달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벤처 기업들을 위한 증권시장이라 할수 있다.


경제상황을 보는 창, 주가지수

주식시장은 한 나라의 경제상황을 적절히 판단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한 나라의 경제가 호황인지 불황인지를 판단하기 위해 찾아볼 수 있는 가장 간단한 지표는 바로 거래 가능한 주식 지수 그 나라의 주가지수다. 즉, 주가지수가 높거나 상승하고 있으면 경제가 호황이며, 반대로 낮은 수준이거나 떨어지고 있으면 불황이라고 판단할 수 있다. 경제가 잘 돌아간다는 것은 기업들이 열심히 물건을 생산하고 소비자들은 그 물건을 원활히 소비해주고 있다는 의미다. 즉, 기업들은 자신의 물건을 소비자들이 잘 사주고 있기 때문에 매출이 늘어나 돈을 잘 벌게 된다. 또 기업은 자신들이 벌어들인 돈으로 투자를 늘리고 사람들을 고용해서 월급을 주기 때문에 가계 구성원들도 취직이 잘되고 또 돈벌이도 잘되어 그돈으로 더 많은 소비를 즐길 수 있게 된다. 반대로 경제가 잘 안돌아가면 기업들이 물건을 만들어도 소비해 줄 소비자들의 구매능력이 부족해서 물건이 잘 팔리지 않고, 결국 기업은 투자를 줄이고 또 직원들을 해고해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이에 따라 가계의 구성원들은 실직하거나 월급을 보다 적게 받을 수밖에 없어 생산과 소비가 모두 줄어들 것이다. 이러한 경제적인 현상들이 모두 주식의 가격 즉, 주가에 반영된다. 따라서 한 나라의 경제가 호황인지 불황인지는 주가지수만으로도 판단할 수 있다.

주식시장은 한 나라의 사회적 자본이 형성될 수 있도록 돕는 매우 중요한 곳이다. 주식시장의 발전은 기업과 가계의 생산과 소비를 원활히 해주는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따라서 우리는 늘 주식시장의 동향을 살펴 우리 경제가 건실한 상태인지, 부진한 상태인지를 지켜 볼 필요가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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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가격은 증권시장에서 주식 및 수익증권 등의 가격제한폭을 정하는데 기준이 되는 가격으로
기준가격을 기준으로 하루 중 가격변동의 범위가 결정됩니다.
일반적으로 기준가격은 전일종가를 적용하나, 전일종가를 적용할 수 없는 경우
즉, 유 · 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 주식배당에 따른 배당락, 주식분할, 액면병합 등에 따라
그 전후의 주식가치를 일치시킬 필요성이 있는 경우 등(이론가격으로 산출)과 신규상장 등으로 인하여
전일종가가 없는 경우(시장에서 결정)에는 기준가격을 새로이 하여 적용하고 있습니다.

가격제한폭은 일반적으로 전일종가에 일정비율을 곱하여 산출하며, 호가는 가격제한폭 범위 내의 가격으로 하여야 합니다.
일별로 상승할 수 있는 최고가격인 상한가는 기준가격에 가격제한폭을 더한 가격을 말하며,
일별로 하락할 수 있는 최저가격인 하한가는 기준가격에서 가격제한폭을 뺀 가격을 말합니다.
주권, 외국주식예탁증서, 상장지수펀드 및 수익증권의 가격제한폭은 현재 상하 30%로 되어 있습니다.
한편, 정리매매종목, 신주인수권증서, 신주인수권증권 및 채권의 경우에는 가격제한폭을 두지 않고 있습니다.

배당락 조치라 함은 이익배당을 받을 권리가 소멸되었음을 투자자에게 주지시켜 주기 위한 일련의 시장 조치입니다.
주식회사의 정기 주주총회에서의 주주권 행사자를 확정하기 위하여 권리확정일을 매 사업년도 최종일로 하고,
사업년도 종료 익일부터 주식을 새로이 보유하는 자는 전 사업년도의 결산에 따른 이익 배당을 받을 권리가 소멸되므로,
거래소는 이날부터 배당락 조치를 취함으로써 합리적으로 주가가 형성되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배당락 조치시기는 보통거래의 경우 매매체결일로부터 3일째 되는 날에 결제가 이루어지므로
명의개서 정지 개시일인 사업년도 종료 익일에 결제되는 매매분, 즉 사업년도 종료일 전일 매매분부터 배당락 조치를 합니다.

권리락 조치는 주식회사가 증자를 하는 경우 신주인수권을 받을 권리가 소멸됨을 조건으로 하는 매매임을
주지시켜 주는 시장조치로 조치시기는 배당락시와 마찬가지로 보통거래 결제시한을 감안하여 신주배정
기준일 전일에 권리락조치를 취함으로써 주가가 합리적으로 형성되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즉 신주배정
기준일 이틀 전까지 권리부가 되어 신주인수권을 가지게 됩니다.

주식시장의 매매거래중단제도(Circuit Breakers)는 증권시장의 내·외적인 요인에 의하여 주가가 급락하는 경우 투자자들에게 냉정한 투자판단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시장에서의 모든 매매거래를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제도로서 한국종합주가지수(KOSPI)거래 가능한 주식 지수 가 직전거래일의 종가보다 8%/15%/20%이상 하락한 경우 매매거래 중단의 발동을 예고할 수 있으며, 이 상태가 1분간 지속되는 경우 주식시장의 모든 종목의 매매거래를 중단하게 됩니다.
최초로 한국종합주가지수가 전일종가대비 8%이상 하락한 경우 1단계 매매거래중단이 발동되며, 1단계 매매거래중단 발동 이후 한국종합주가지수가 전일종가대비 15%이상 하락하고 1단계 발동지수대비 1%이상 추가하락한 경우 2단계 매매거래중단이 발동됩니다. 1,2단계 매매거래중단이 발동되면 20분동안 시장내 호가접수와 채권시장을 제외한 현물시장과 연계된 선물·옵션시장도 호가접수 및 매매거래를 중단합니다.
매매거래 중단시간중에는 신규호가의 제출은 불가능하나 매매거래중단전 접수한 호가에 대해 취소주문을 제출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각 단계별로 발동은 1일 1회로 한정하고 당일종가결정시간 확보를 위해 장종료 40분전 이후에는 중단하지 않습니다.
한편, 2단계 매매거래중단 발동 이후 한국종합주가지수가 전일종가대비 20%이상 하락하고, 2단계 발동지수대비 1%이상 추가하락한 경우 당일 발동 시점을 기준으로 유가증권시장의 모든 매매거래를 종료하게 됩니다. 20% 기준에 의한 당일 매매거래중단이 발동된 경우 취소호가를 포함한 모든 호가접수가 불가능합니다. 3단계 매매거래중단은 40분전 이후에도 발동이 가능 합니다.

거래소는 투자자보호와 시장 관리상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특정 종목의 매매거래를 일시적으로 정지할 수 있습니다.
즉, 어음 또는 수표의 부도발생 · 은행과의 거래정지 또는 금지 · 영업활동의 전부 또는 일부 정지 등 상장법인의 존폐와 관련된 풍문 등의 사유로 주가 및 거래량이 급변하거나 급변이 예상되는 종목에 대해서 매매거래를 정지할 수 있습니다.
매매거래 재개는 중단사유에 대한 거래 가능한 주식 지수 조회결과를 공시한 시점부터 30분이 경과한 때에 재개합니다. 다만, 14시 이후에 공시하는 경우에는 다음날부터 매매거래가 재개됩니다.
한편, 당해 풍문 등이 공시 후에도 해소되지 않거나 공시 내용이 상장폐지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및
관리종목 지정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매매거래의 재개를 연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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