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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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쿠콘에 대해 API상품 개수 누적으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사진은 쿠콘 CI. [사진=쿠콘]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나미래 씨는 ‘80 대 20 법칙’을 통해 우량 자산에 투자하고, 장기 투자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그런데 여전히 자신은 투자할 돈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인지 “내 돈으로 투자할 만한 것은 별로 없어” 하는 푸념이 나왔다.
미래 씨처럼 “난 돈이 없어서 재테크를 못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잘 이해하지 못할 재테크 법칙이 바로 ‘레버리지 효과Leverage Effect’이다. 레버리지는 지렛대라는 뜻으로 남의 돈을 가지고 수익을 끌어올리는 것을 말한다.
‘전세를 끼고 집을 산다’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아직 재테크에 정식으로 입문하지 않은 사람이다. 집을 살 때 자기 돈만 가지고 사는 사람은 흔치 않다. 그래서 흔히 은행의 대출을 받아서 집을 산다는 것까지는 이해한다. 그런데 은행 빚이 아닌 세입자의 돈, 즉 전세를 끼고 집을 산다는 계산을 할 줄 알게 되면 일단 재테크의 기본이 된 셈이다.
그러나 레버리지는 양날의 칼이다. 잘 사용하면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지만, 자칫 잘못하면 회복할 수 없는 손실을 입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실전에서 자신을 해치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무기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레버리지 효과를 평소에 잘 이해하고 대하는 태도를 확고히 해놓아야 한다.

수익 극대화를 위한 도구

본래 레버리지 효과는 기업에서 사용하던 개념인데, 재테크 바람이 불면서 개인 자산관리에도 적용된 것이다. 레버리지 효과의 경제학적 의미는 타인 자본을 지렛대 삼아 자기 자본의 이익률을 높이는 것이다.
말이 복잡해서 그렇지, 타인 자본은 남의 돈이고 자기 자본은 내 돈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따라서 내 돈이 적거나 부족할 때 남의 돈을 빌려 얼마나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느냐가 레버리지 효과의 관건인 셈이다.
예를 들어보자. 만약 1억 원을 가지고 주식투자를 했는데 1,000만 원을 벌었다면 투자 수익률은 10%이다. 그런데 이때 투자 원금 1억 원이 전부 내 돈이었다면, 자기자본 이익률은 투자 수익률과 똑같은 10%가 된다. 그러나 만약 내 돈이 5,000만 원이고 나머지 5,000만 원을 증권사에서 빌려서 했다면 내 돈으로 거둔 수익률은 20%(1,000만 원÷5,000만 원)로 껑충 뛰게 된다. 더 나아가 내 돈이 1,000만 원인데, 이 정도의 수익률을 올렸다면 자기자본 이익률은 무려 100%로 뛰게 된다.
이는 가능만 하다면(위험 관리가 제대로 된다면), 남의 돈을 많이 써서 총수익률을 극대화하는 것이 재테크의 지름길이라는 얘기가 된다. 부동산 투자자와 주식 투자자가 벌이는 설전 가운데 하나가 레버리지 효과에서 출발한다. 바로 투자 수익률에 관한 것이다.
주식 투자자는 부동산 투자자에게 “강남 아파트가 아무리 많이 올라봤자 주식투자 수익률만 못하다”며 그동안 가격 움직임을 보여주는 통계치를 제시한다. 반면 부동산 투자자는 주식 투자자들을 비웃으며, 레버리지 효과로 따진다면 결코 부동산투자 수익률이 주식투자 수익률에 뒤지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자기 돈으로만 부동산을 투자하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아파트 가격이 10%만 올라도 레버리지 효과를 감안하면 자기자본 이익률은 크게 높아진다는 논리다. 물론 주식 투자자들도 신용거래를 들어 레버리지 효과를 들먹인다.
그러나 어느 쪽이 더 낫냐를 따지는 것보다 중요한 점은 앞서 얘기했듯, 레버리지 효과는 투자자산이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투자자 개인이 잘 부리지 못하면 자칫 화를 부를 수도 있는 양날의 칼이란 것이다.

피할 수 없는 양날의 칼

레버리지 효과를 잘 이용하는 것이 재테크에선 분명히 필요하다. 앞서 지적했듯 주식투자를 할 때 증권사에서 주식을 담보로 돈을 빌리거나 아파트에 투자할 때 대출을 받는 것 등이 해당된다. 사업을 할 때도 남의 돈을 빌려 쓸 수 있다. 문제는 이 모든 것들이 예상했던 대로 움직여주면 좋지만, 반대 방향으로 흐를 땐 부정적 결과를 초래한다는 것이다. 레버리지 효과가 동반할 수밖에 없는 위험성 때문이다.
예를 들어, 누군가 주식투자를 했는데 자기 돈은 1,000만 원(10%)밖에 안 되고 나머지 9,000만 원(90%)의 돈은 미수(주식을 담보로 하는 일종의 외상 거래)로 했다고 치자. 그런데 주가가 오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반대로 하락해버리면 어떻게 될까? 이 사람은 10%가 하락하면 곧바로 자기 자본을 모조리 까먹게 된다. 주식시장의 하루 최대 하락폭인 15%, 즉 하한가를 기록하는 경우엔 꼼짝없이 빚을 지게 된다. 과도한 레버리지가 초래한 위험에 그대로 노출된 것이다.
이번에는 주식투자보다는 안전하다는 부동산투자의 예를 들어보자. 부동산투자는 대개 은행 대출을 받아 이뤄진다. 예컨대, 2억 원짜리 아파트를 구입하기 위해 은행에서 1억 원을 대출받았다고 치자. 그러면 이때 이 투자자가 감당해야 할 위험은 정해진 이자를 지급하는 것이다. 만약 소득이나 가용 자금이 있다면 대출금 상환에 큰 문제가 없을 것이다.
대개의 사람은 소득과 가용 자금 등을 따져 대출금의 규모를 정한다.
그런데 만약 시중 금리가 상승해 내야 할 이자 규모가 커지면 어떻게 될까? 더군다나 회사에서 실직을 당해 딱히 수입도 없어진다면 말이다. 서서히 부동산 처분을 생각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자를 내지 못해 몰릴 대로 몰리면 손해를 보고서라도 부동산을 처분할 수밖에 없다.
아파트를 비롯한 부동산투자에 나선 사람이 실패하는 경우는 대개 레버리지를 잘못 사용한 경우가 많다. 물론 그 이면에는 시장 예측에 대한 판단 착오도 있을 것이다. 시장 예측이 정확할 확률은 반반이다. 틀리거나, 맞거나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감당할 수 있는 레버리지 규모 내에서 적절히 활용해야 하며, 시장 예측을 과신해 과다하게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레버리지를 언제 어떻게 사용할까?

그렇다면 레버리지는 언제, 얼마나 사용해야 할까? 레버리지는 기대수익률이 차입금의 이자보다 높을 때 사용하는 게 일반적이다. 즉 이자율이 5%라면 기대수익률이 5% 이상 넘을 때 레버리지를 써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기대수익률이 과연 ‘기대대로 나와줄 것인가’이다. 레버리지는 수익을 늘리기 위해서 일정한 수준의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다. 결국 기대수익과 위험이 균형을 이루는 적정한 선에서 그 규모가 정해져야 한다. 그런데 안정적인 재테크를 위해선 수익보다는 위험을 관리하는 것이 우선이다. 즉, 레버리지 규모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한다. 현재의 소득 규모나 가용할 수 있는 자산 등을 충분히 고려해 결정해야 할 것이다.
일반적으로 아파트에 투자할 때는 소득의 40% 선에서 이자를 충당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 나머지 돈으로 생활비를 쓰고, 긴급 자금 등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흔히 소득의 절반 이상, 즉 50% 이상을 저축(혹은 투자)하라는 전문가들의 조언에 비춰보면 저축할 수 있는 돈의 대부분을 차입금을 갚는 데 쓴다고 보면 된다. 그러면 대략 10% 가량을 미래를 위해 저축하거나, 원금을 갚아나가는 데 비축할 수 있는 셈이다.
물론 이 같은 레버리지 규모는 투자자의 자산 상황, 생활 환경, 투자자산의 성격 등에 따라 다를 것이다. 극단적으로 얘기해서 누군가 남의 돈을 빌려서 도박자금으로 쓴다고 생각해보자. 모두 미쳤다고 생각할 것이다. 이는 도박이 범죄시되는 탓도 있지만, 확률이 낮은 곳에, 그것도 남의 돈을 쓰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투기성이 강하고 가격 변동이 큰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상품에 자금을 쓸 때는 최대한 레버리지 비율을 낮추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향후 금리의 변동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투자하는 것도 레버리지를 활용할 때 고려해야 할 변수이다. 대출 금리가 올라갈 경우, 소득이 늘어나지 않으면 이를 충당하는 데 애를 먹기 때문이다. 따라서 금리 인상이 예상될 때는 레버리지 비율을 낮추는 것이 바람직하다. 반대로 금리가 낮을 때가 레버리지 효과를 가장 극대화할 수 있는 좋은 시기이다. 부동산 가격 폭등기가 대부분 저금리 시기인 것은 이를 잘 말해준다.

인더뉴스 양귀남 기자ㅣ신한금융투자는 31일 쿠콘에 대해 API(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상품 개수 증가를 통해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쿠콘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1.7%, 30% 증가한 160억원, 49억원을 기록했다. 신한금융투자는 마이데이터 제품 4종을 중심으로 데이터 서비스 부문 매출액이 78억원을 기록하며 성장을 견인했다고 전했다.

심원용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수익성 높은 데이터 서비스 부문의 고성장으로 영업이익률도 1분기 사상 최초로 30%를 돌파했다”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모든 은행, 증권사, 카드사와 실시간 전용망으로 연결돼있는 만큼 API 상품 개수가 많아지고 있고 이를 통해 수익성이 극대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쿠콘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5.3%, 27.5% 증가한 709억원, 21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국내 데이터 서비스 부문에서 경쟁자가 없고 산업 특성상 높은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가능해 외형 확대가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심 연구원은 “대량의 데이터를 취급하고 있어 향후 축적된 데이터를 가공 및 결합 후 표준화해 빅데이터 상품으로 유통하는 신규 비즈니스 확대가 가능하다”며 “단순 데이터 유통을 넘어 AI(인공지능),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한 데이터 분석 기술을 통해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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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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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제지 "실적 레버리지효과 극대화…방어주·성장주 접근 유효"

[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교보증권은 2일 한솔제지에 대해 실적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솔제지는 국내 최대 제지회사다. 인쇄용지, 산업용지, 특수용지를 생산해 매출의 50% 이상을 수출하고 있고, 특히 감열지 등의 특수용지 수출비중은 70% 이상이다.

top-line과 bottom-line의 확충으로 실적 레버리지 효과가 뒤따른다는 게 진단이다.

한솔제지를 둘러싼 현재 매크로 상황은 매우 우호적이다. 제지산업은 경기에 둔감하며 제지수요는 경기와 거의 상관이 없다. 수출비중이 50% 이상이기 때문에 현재의 환율상황은 더 없이 우호적이다.

또 원재료의 50%를 차지하는 펄프가격의 지속적인 하락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물론 펄프가격을 반영하여 제지판가를 조절하지만, 두 달 이상의 시간지체가 존재한다.

원가의 10%를 차지하는 스팀가격이 유가하락으로 큰 폭으로 떨어졌다. 군장에너지로부터 장항공장 스팀을 받으면서 유가상승 시에도 낮은 스팀가격이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감열지 생산시설 증설로 특수지 수급밸런스가 맞지 않았으나 수요회복으로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회복중이다.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은 "현재의 매크로 상황이 지속된다면 한솔제지 올해 실적은 서프라이즈 수준의 실적도 가능하다"라며 "실적 top-line과 bottom-line 모두 우호적이어서 실적 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 될 것이며. 방어주 뿐만 아니라 분할후 불확실성이 걷힌 성장주 접근이 유효하다"고 말했다.
최성해 기자 [email protected]

희망이야기

안녕하세요. 희망이야기입니다. 오늘은 투자시에 레버리지 뜻과 레버리지 효과에 대한 글을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이러한 레버리지는 쉽게 말해 타인자본을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가져와 수익을 극대화 시키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레버리지는 부동산이 있습니다. 주변만 살펴보아도 아파트를 구매할때 현금박치기로 구매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어느정도의 부채와 자신의 자본으로 매매를 하게 되는데요. 이런 경우에도 부동산투자목적으로 레버리지를 일으켰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레버리지를 어느순간에 활용해야할까요 ? 아래에서 레버리지 뜻과 효과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기에 앞서서 저는 주식투자를 진행하고 있는데 저또한 레버리지를 일으켜서 추가수익을 내고 있는 투자자랍니다. 아래 글에서 추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레버리지 뜻, 레버리지 효과 알아보기

레버리지 의미와 레버리지 활용

레버리지는 ‘지렛대’라는 의미로 금융계에선 차입을 뜻합니다. 부채를 지렛대로 투자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레버리지는 부채를 낮은 비용(금리)으로 자금을 끌어와 수익성 높은 곳에 투자하면 (부채투자수익 - 부채금리)를 추가적인 수입원으로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의 사진처럼 지렛대를 이용하면 작은힘으로도 쉽게 물건을 들어올릴 수 있죠. 이렇듯 자신의 자본을 부채라는 지렛대를 활용하여 투자파이를 키우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죠.

주식투자에 있어서 레버리지는 무엇이 있을까요 ?

대표적으로는 신용거래와 미수거래가 있습니다. 또한, 주택담보대출이나 직장인신용대출등을 활용하여 주식을 투자하는 모든 것을 통틀어 말합니다. 부채투자수익 - 부채금리의 나머지 부분이 수익으로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에 부채금리가 적으면 적을수록 수익률은 늘어나는 구조를 가지게 되는 것이죠. 신용과 미수를 잘모르신다면 아래 글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레버리지 얼만큼 어느정도나 써야되나요 ?

먼저 case by case라는 것을 미리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래의 예시로 쉽고 간단하게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A투자자 년평균 주식 수익률 10% / 직장인대출 3 % 가능, 신용대출 12% 가능

위의 A투자자의 경우에는 지속적으로 년평균 수익률이 10%를 꾸준히 내고 있다고 가정해본다면 직장인대출 3%를 통해 무려 부채의 7%의 수익률을 추가로 올릴 수 있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레버리지를 활용하지 않을 이유가 전혀 없구요. 대신에 신용대출은 12%로 오히려 레버리지시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이렇듯 투자수익률을 최대한 보수적으로 산정해보고 본인의 수익률보다 적게 부채를 가져올 수 있다면 가져오는 것이 이득인 부분입니다. 기업에는 ROE, ROA 지표가 있듯이 개인도 각자의 능력에 따른 자본투자수익률, 자산투자수익률은 달라지게 됩니다. 값싼 이자로 대출이 가능하다면 최대한 장기간 운용하는 것이 이득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희망이야기 블로거도 레버리지를 사용하고 있나요 ?

네 물론 저도 약 5년간의 투자수익을 보면서 적절한 레버리지를 활용한 추가수익창출을 하고 있답니다. 저는 년평균목표수익률이 30%로서 보수적으로 7%이하의 모든 부채레버리지는 공짜돈이라는 생각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위에는 제 운용계좌중 하나로 주식레버리지의 하나인 "스탁론"으로 년대출금리 5.5%로 5년만기 상품입니다. 벌써 이 계좌를 운용한지 3년정도의 시간이 지났네요ㅎㅎ 중도상환할 이유가 없음으로 만기까지 가져갈 생각입니다.

여기까지 레버리지 뜻과 레버리지 효과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가장 중요한것은 본인의 수익률을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투자가 아닌 안전성을 추구한다면 개인이 할 수 있는 최대 수익률은 은행금리부터 시작이됩니다. 주식이나 펀드, 부동산투자와 같은 개별적인 능력으로 수익창출능력을 키워나가셔야 진정한 레버리지를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느껴보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여기까지 희망이야기였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쿠콘, API상품 개수 증가로 영업 레버리지 효과-신한금투

[아이뉴스24 고정삼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31일 쿠콘에 대해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상품 개수 누적으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쿠콘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모든 은행, 증권사, 카드사와 실시간 전용망으로 연결돼 있다.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핀테크 활성화에 발맞춰 쿠콘의 API 상품도 다양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쿠콘은 개인정보, 마이데이터, 기업정보 등 총 240여개의 API 상품을 보유하고 있다. 상장 당시와 비교하면 50% 증가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쿠콘에 대해 API상품 개수 누적으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사진은 쿠콘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CI. [사진=쿠콘]

황성환 신한금융투자 책임연구원은 "쿠콘의 데이터 서비스 부문은 초기 도입 시 청구되는 1회 도입비 이후에는 API 이용량에 따라 수수료가 지속 부과되는 구조"라며 "또한 데이터만 제공해주면 되기 때문에 타깃 영업이익률은 40% 수준이며, API 상품 개수가 많아질수록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 되는 비즈니스 구조를 지녔다"고 설명했다.

이어 "쿠콘은 대량의 데이터를 취급하고 있어 향후 축적된 데이터를 가공·결합 후 표준화해 빅데이터 상품으로 유통하는 신규 비즈니스 확대가 가능하다"며 "이를 위해 '쿠콘닷넷'과 같은 플랫폼을 통해 빅데이터 상품으로 유통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쿠콘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709억원, 214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전년보다 15.3%, 27.5% 증가한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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