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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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주식 안전하게 거래하는 법 [조재영의 투자 스토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2021년 10월 현재 한국거래소(KRX)의 주식시장에는 꽤 많은 기업들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코스피(KOSPI)시장에는 약 820개의 기업이, 코스닥(KOSDAQ)시장에도 1500여개의 기업이 상장되어 있으며, 코넥스(KONEX)시장에도 130여개의 기업이 상장되어 있죠. 하지만 약 2500개의 상장사들 이외에도 장외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많은 우량 기업들이 있습니다. 이들 비상장 주식을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2021년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10월 현재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비상장주식 거래시장인 K-OTC(Over The Counter)시장에는 아직 상장되지 않은 비상장 대기업, 중견기업 뿐만 아니라 벤처기업, 중소기업 등 140여개 기업의 주식이 거래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IBK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삼성메디슨, ㈜LS전선, ㈜SK에코플랜트 등이 있습니다. 2021년 1월 K-OTC시장의 시가총액은 18조2476억원이었는데, 2021년 10월12일 기준으로 25조1821억원으로 성장했으니, 무려 38% 가량 몸집이 커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K-OTC시장에서 비상장 주식을 사고 팔 때에, 한국거래소(KRX)의 주식시장과는 몇 가지 다른 점들이 있어 투자자분들께서는 미리 확인해야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첫째, 모든 증권회사를 통해서 거래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K-OTC시장 거래 가능 증권회사는 현재 34개로 지정되어 있어 내가 거래하고 있는 증권회사에서 K-OTC시장 주식의 거래가 가능한 지 우선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투자자들이 거래하는 중대형 증권회사들에서는 대개 K-OTC거래가 가능합니다.

둘째, 한국거래소에서 상장주식을 거래할 때에는 내가 사거나 팔고자 하는 주식 가격을 정확히 지정해서 주문을 내는 ‘지정가 주문’ 이외에도, 어떤 가격이든 무조건 사거나 팔고 싶은 경우에 활용할 수 있는 ‘시장가 주문’제도가 있습니다. 하지만 K-OTC시장에서 주식매매주문을 할 때에는 지정가 주문만 가능하고 시장가 주문이 불가능합니다. 사고자 하는 정확한 주가로, 팔고자 하는 정확한 주가로 주문을 내야만 합니다. 또한 예약주문도 불가능합니다.

셋째, 위탁증거금이 100% 필요합니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우량주의 경우 최저 20%의 위탁증거금만 주식계좌에 있다면, 매수 가액의 20%만으로도 매수주문이 가능하고, 주문이 체결된 익익영업일까지만 나머지 금액을 채워 넣으면 결제가 이루어집니다. 일반적으로 40% 가량의 위탁증거금을 요구하고 있죠. 그러나 K-OTC시장에서는 매수금액의 100%와 매매수수료가 주식계좌에 확보되어 있어야 매수 주문이 가능합니다.

K-OTC시장에서 비상장 주식을 매매할 때에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세금 이슈에 대해서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자에게 제일 중요한 세금은 ‘양도소득세’일 것입니다. 주식을 팔아서 생기는 수익인 주식매매차익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를 과세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소액주주가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주식을 장내매매를 할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양도소득세를 과세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개미투자자가 주식매매차익을 거두더라도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는 것은 이 같은 이유 때문입니다.

K-OTC 시장을 통한 매매는 상장주식도 아니고 장내거래도 아니기 때문에 소액주주라 하더라도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를 내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런데, K-OTC시장에서 매매차익을 거두었다고 하더라도 예외적으로 소액주주가 벤처·중견·중소기업의 주식으로 거둔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K-OTC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식의 상당수가 벤처·중견·중소기업이므로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두 번째 세금 이슈는 매도할 때 징수하는 ‘증권거래세’입니다. 증권거래세는 매매차익에 대해 징수하는 것이 아니라 매도가액 전체에 대해 과세하는 세금입니다. 즉, 손실을 보면서 매도하는 경우에도 증권거래세는 과세됩니다. 한국거래소를 통하지 않은 장외거래시의 증권거래세율은 매도가액의 0.43%(2023년부터는 0.35%)이지만 K-OTC시장을 통한 매도의 경우 좀 더 낮은 세율이 적용됩니다. 매도가액의 0.23%의 증권거래세를 징수하며, 2023년부터는 0.15%로 하향 조정될 예정입니다. 이 증권거래세율은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서 매도하는 경우와 동일한 수준입니다. 즉, 증권거래세 측면에서는 상장주식과 같은 혜택을 부여하고 있는 것입니다.

수천대 1의 치열한 공모주청약 경쟁을 통해 1주, 2주를 배정받아서 거래소 상장후 매도하는 전략도 좋지만, K-OTC시장에서 우량한 비상장기업을 충분히 매수했다가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때 매도하는 수익을 추구하는 장기적인 투자방법도 매력적인 전략으로 보입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친절한 ‘금융+자산’ 설명입니다. 어려운 금융을 알면, 자산 쌓기도 쉬워집니다.

#. 직장인 안모(33)씨는 코스피·코스닥 분위기가 가라앉고 코인 수익률도 시들해지기 시작한 올해 중순부터 '비상장주식'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겨우 1, 2주 배정받는 공모주마저 최근 들어 '따상(공모가 대비 2배 시초가 형성 후 상한가)'조차 못 하는 경우가 늘자, 기업공개(IPO)보다 더 앞선 단계에서 투자를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한 거죠. 안씨는 "비상장 기업 중엔 생각보다 유명한 알짜 기업들도 많다"며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최근 거래 플랫폼이 급격히 늘면서 젊은 세대에선 가장 '핫'한 투자처가 됐다"고 귀띔했습니다.

2030세대를 중심으로 비상장주식 투자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비바리퍼블리카(토스)나 컬리(마켓컬리), 야놀자 등 유니콘(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비상장 기업) 및 데카콘(10조 원 이상)으로 인정받는 스타트업이 늘고 비상장주식 매매가 쉬워지자, IPO 단계 이전 낮은 가격에 투자해 고수익을 노리려는 돈이 몰리고 있는 겁니다.

1년 만에 시장 규모 2배로. MZ세대 몰려드는 비상장주식 투자

비상장주식 투자처는 크게 제도권과 비제도권으로 나뉩니다. 제도권 시장은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한국장외시장(K-OTC)이 유일한데요, 25일 기준 이 시장에 상장된 종목 수는 146개, 시가총액은 34조 원에 육박합니다. 종목 수가 10개 적었던 지난해(약 16조 원) 대비 시총이 2배 이상 불어난 셈이죠. 하루 평균 거래 금액도 2018년 27억7,000억 원에서 지난해 51억5,000만 원으로 늘었고, 올해 상반기는 이 수치가 64억7,000만 원까지 뛰어올랐습니다.

제도권 외 사설 비상장주식 투자 플랫폼도 덩치를 키우고 있습니다. 두나무가 삼성증권과 함께 서비스하는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출시 2년 만에 회원 수가 80만 명까지 불어났는데, 회원의 45%가량은 2030세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거래 가능한 종목 수는 무려 6,000개가 넘습니다. 이밖에 400개 종목이 활발히 거래되는 '스타트업 PSX'와 신한금융투자의 '서울거래소 비상장'이나, '비마이유니콘', '네고스탁' 등의 선택지도 있습니다.

비상장주식에 관심이 쏠리는 가장 큰 이유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IPO 대박' 사례 덕분입니다. 상장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전이지만 기업 가치가 높게 평가되는 곳에는 일찌감치 투자해 수익률을 높이고자 하는 수요가 늘어난 겁니다. 공모주보다 저렴한 가격에 많은 수량을 보유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 요소 중 하나죠.

일반적 주식 투자와는 방식 달라요

두나무와 삼성증권이 운영하는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비바리퍼블리카.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이 게시글을 통해 1:1로 협의하는 방식으로 매매가 진행된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캡처

비상장주식 거래는 제도권과 비제도권 플랫폼에 따라 주식 거래 방식이 조금 다릅니다.

K-OTC에서는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이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활용해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수 있어, 일반 주식 거래와 방법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일치하는 경우에만 매매가 체결되는 식이죠.

금투협이 지정한 34개 증권사 중 어떤 곳의 계좌를 이용하든 상관이 없고, 투자금 10억 원 미만 소액주주에게는 양도세를 면제해주는 등의 세제 혜택도 있습니다. 특정 요건을 만족해야만 등록이 가능하기 때문에 비교적 튼실하고 검증된 비상장기업이라는 장점도 있죠. 그러나 거래 가능한 기업 수가 적다는 한계가 뚜렷합니다.

반면 증권플러스 비상장이나 서울거래소 비상장 등 비제도권 플랫폼의 경우 기본적으로 매도자와 매수자의 '1대 1 거래'에 기반해 거래 방식이 다릅니다.

관심 있는 종목을 원하는 가격에 내놓은 판매자에게 개별적으로 연락해 1:1 협의를 진행하거나, 본인이 직접 특정 가격에 매수하고 싶다는 게시글을 등록해 판매자를 찾는 겁니다. 모바일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과 시스템이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통상 거래는 증권사 안전거래 시스템 아래 이뤄져 비교적 안전합니다. 그러나 소기업 10%, 중견·대기업 20%의 양도소득세가 부과되는 데다 증권거래세가 0.45%로 꽤 높은 편입니다.

이 밖에 개인투자조합이나 엔젤클럽,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등을 활용하면 훨씬 큰 규모의 투자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사설 장외주식 사이트 게시판에서도 이메일과 전화를 이용한 개인 간 거래가 이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이 경우엔 허위매물이나 '먹튀'의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어떤 회사에 투자할까. 플랫폼·바이오가 '대세'

비상장주식시장에선 '숨은 보석'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상장 가능성이 높지만 저평가된 기업을 발굴해내야 하죠.

현재 장외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종목은 대체로 유니콘 기업으로 평가받는 친숙한 스타트업들입니다. 핀테크, 플랫폼이나 제약·바이오 기업이 대표적이죠. 기업 가치가 28조 원에 가까운 비바리퍼블리카(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토스)나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고 있는 두나무, '마켓컬리'의 컬리, 야놀자 등은 이미 높은 가격에 활발히 거래되고 있습니다. 비교적 '우량 종목'이 모이는 K-OTC에서 LS전선이나 포스코건설, SK에코플랜트 등 대기업 계열사도 많습니다.

그러나 주의해야 할 점은 상장기업 대비 거래량이 많지 않아 시장 가격이 왜곡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주가가 실적 대비 과도하게 높아 '거품' 논란이 항상 따라다니며, 상장에 실패할 경우 가격이 폭락하기도 합니다. 시세조종에도 취약하죠. 실제로 K-OTC에서 9월부터 거래된 '두올물산'의 경우 107원으로 시작한 거래가가 연일 폭등해 한 달 만에 12만 원대까지 높아졌다가, 또다시 한 달 만에 4만 원대로 떨어진 뒤 곧장 14만 원대로 다시 오르는 '롤러코스터' 행보를 보였습니다.

전문가들은 여러 지표를 활용해 기업 가치를 충분히 살펴본 뒤 비상장주식 투자에 뛰어들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비상장기업은 정보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들에게 절대적으로 불리한 경우가 많거든요.

서울거래소 비상장이 밝힌 투자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공신력 있는 벤처캐피털(VC)이 투자한 곳인지 확인하고 ②기업의 발표를 100% 믿지 않아야 하며 ③유사한 상장사와 기업가치를 비교해봐야 한다. 여윳돈으로 소액을 분산투자해야 한다는 것 정도는 기본이겠죠.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3가지 그리고 거래방법을 통한 수익률상승

비상장주식으로도 엄청난 수익률을 올릴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3군데 그리고 거래방법 아래에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비상장주식(장외주식) 이란??

비장상주식 일명 장외주식이라고도 합니다. 지금도 알려지지않은 비상장주식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중견기업들의 주식이 왜 시장에 나오는 걸까 의문을 들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비상장주식은 공개를 할수 없는 요건의 기업 또는 상장을 할수 업는 조건에 해당이 되어서 상장이 되지 못했거나 아직 등록이 되지 않은 주식 시장을 비상자주식이라고 합니다. 주식을 공개하거나 상장을 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조건이 있어야 합니다.

  • 설립후 5년이 지나야함 (벤처기업의 경우 2년)
  • 납입 자본이익률이 25%이상이 되어야 함
  • 주식분산이 30% 이상이 되어야 함
  • 매출액 100억 이상의 요건

약간의 비유를 하자면 상장된 주식은 이미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지어지고 판매가 되는 아파트와 같은 존재이고 비상장주식 장외주식은 아직 개발이 안된 토지라고 볼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이유는?

그렇다면 비상장주식 거래가 왜이렇게 활발하고 사람들이 바상장주식 거래에 관심이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주식을 해보신분들의 대부분의 목적은 투자 목적일것입니다. 시장이 형성되고 비상장주식 거래가 진행되는 만큼 사람들은 차익 실현을 위해 투자를 합니다.

이런이유에 조금 부합해서 설명을 드리면 회사의 미래 가치가 지금보다 더 크게 성장할 거란 믿음과 함께 초기에 투자한만큼 많은 수익률을 보장받을수 있기 때문일거라 생각합니다.

500원의 기업 가치를 평가받았던 회사가 전문 투자사로부터 5000억원의 투자 가치로 평가받는다면 해당 주식을 가지고 있던 사람은 10배라는 놀라운 수익을 가져갈수 있습니다.

또 회사가 상장을 발표한다거나 시규 개발 대규모 해외 수출 등 사업상의 호재가 생겼을 때도 당연히 회사 주식의 가치는 상승할 겁니다. 특히 벤처기업의 경우 그 수익의 폭이 놀라울때가 있습니다. 기업 가치가 10배 ~ 20배 이상 오르는 경우도 간헐적으로 볼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확인

이런 중견기업 벤처기업의 비상장 주식은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코로나 사태 이후 많은 분들이 현금을 가지고 있는것보다 투자를 하는것이 더욱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우리나라에서는 비상장 주식 거래 시장은 무궁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럼 어떤 사이트에서 거래가 가능한지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38커뮤니케이션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 직거래

우선 가장 오래된 방법중의 하나는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한 직거래를 하는 방법 입니다.

38커뮤니케이션이라는 커뮤니티가 주식과 공모주 그리고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중에서도 유명한 사이트입니다.

이곳은 주주들의 토론방도 있고 시세 정보도 공유가 되고 있습니다.

38커뮤니케이션의 주식 거래는 직거래로 진행을 할수가 있습니다. 주식 거래를 하기 위해선 증권사에서 만들어주는 주식 계좌가 필요하다는 것만 제외하면 우리가 개인거래를 이용하여 물건을 사고 파는 개념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먼저 38커뮤니케이션 거래 사이트는 다음의 경로로 이동을 해주신이후에 보시면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주식 계좌를 만드셨다면 사고 싶은 회사의 주식을 파는 사람을 이제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찾는사람을 발견하고 서로 사는사람과 파는사람의 시세를 결정하게 되고 비상장주식 거래 가격이 결정되면 서로 만나서 주식 양수도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으로 진행이 됩니다.

이후 주식을 파는 사람이 사는 사람의 주식 계좌에 주식을 넘겨주면 구매자는 판매자에게 대금을 송금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되며 마무리가 됩니다.

물건도 개인거래를 하는것이 조금 꺼려지는데 처음들어보는 용어도 나오고 조금 힘들겠다 싶은분들을 위해서 다음의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를 공유 드립니다.

▶ K OTC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이용방법

K OTC가 무엇인가 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Korea Over-The-Counte의 약자로서 자본시장법에 따라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비상장 주식 거래 시장이라고 설명을 드립니다.

우리가 일반 주식을 하는것처럼 대부분의 증권사 hts에서 코스닥 코스피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다는 편리함이 있고, 이로인한 직거래보다는 훨씬 안전하고 간편한 장점이 있습니다.

또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에서 거래할경우 양도소득세가 있는데 K OTC에서 거래를 하시게 되는 경우 벤처 중소기업 중견기업을 투자하시는 소액 투자자들에게는 양도소득세가 비과세 됩니다.

KOTC에서 거래되고 있는 거래 규모는 날로 커지고 있는데 2010년 중반정도만 해도 2000억원이 안되던 시장이 2020년 1조원을 넘어 1조 4천억원이라는 거래금액으로 10정도 시장이 활성화 된것을 볼수 있습니다.

수요가 많은 만큼 회사의 주식을 팔기 위해 등록을 원하는 기업이 많아지고 있으며 기업의 입장에서 최근 사업년도 매출액이 5억 이상이고 적정한 회계 감사인의 의견 그리고 자본 전액 잠식이 아니라면 K OTC 시장에 신규 등록을 신청할수 있습니다. 최소한의 기업 검증을 거친 다음에 K OTC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게 됩니다.

더 많은 기업정보를 보기 위해서는 다음의 KOTC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를 참고해서 어떤기업들이 거래되고 있느지 살펴보시는것도 좋습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도 이용이 편리한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K OTC도 생각해 봐야될 단점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비상장 주식 기업이 최소 1만개의 기업이 넘을텐데 이에 비하여 등록된 기업수가 조금 적다 그래서 옥석을 고르기에는 조금 부족하다라는 단점을 볼 수도 있습니다.

▶ 증권플러스 비상장 어플 이용방법

삼성증권이랑 블록체인 전문 기업 두나무가 합작하여 만든 [증권 플러스 비상장]이라는 앱을 통해서도 비상장주식 거래가 가능합니다.

해당 어플을 통하여 진행할경우 1%의 수수료가 붙게 되는데 사실 거래 금액보다 수익금액이 많다면 이는 크게 수수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반면에 약 4000여개 이상의 종목이 있어 비상장주식 거래를 정말 편하게 할수 있고, 대신 삼성증권 계좌가 있어야 이용을 할수 있습니다.

처음이신 분들은 각각 아래의 설치를 바로 할수 있는 경로를 공유 드리오니 먼저 가입 및 설치 이후에 이용해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공유 마치며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와 함께 각각의 개소를 이용하였을때 여러가지 방법 상황 장단점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지금도 누군가는 옥석을 가리면서 열심히 높은 수익률의 비상장주식을 매수하고 있을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비상장주식 외의 일반공모주 청약이 4월에도 진행이 되는데 4월 추천 종목도 함께 확인해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전국투자교육협의회

“이 기업이 뜬다” 하면 사람들은 검색창을 열어
해당 기업이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

투자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검색창을 열어 이 회사가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 그러나 모든 기업이 상장되어 있는 건 아니죠 .

우리에게 익숙한 코스피 (KOSPI) 시장에는 809 개의 회사가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상장되어 있고 , 코스닥 (KOSDAQ) 시장에는 1,505 개의 회사가 상장되어 있습니다 ( 기준일 : 2021.07.07).
그러나 뉴스를 보면 비상장 주식이라고 하여 상장되지 않은 회사의 주식들도 거래되고 있는 걸 알 수 있습니다 .

그럼 상장되지 않은 회사 주식은 어디에서 어떻게 거래되고 있는 걸까요 ?

K-OTC 라고 들어보았나요 ?
K-OTC 는 Korea Over The Counter 의 약칭으로 , 비상장 주식의 매매 거래를 위하여 한국금융투자협회가 개설·운영하는 제도화되고 조직화된 비상장 주식 장외시장입니다 .
2021 년 7 월 7 일 기준으로 총 139 개 기업 , 141 개 의 종목이 거래되고 있습니다 .

공모주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K-OTC 시장도 2021 년 6 월 말 시가총액 22 조 991 억 원으로 2020 년 대비 5 조 493 억 원 , 29.6% 증가하였습니다 .
2021 년 상반기 거래대금만 해도 7 천 954 억 원으로 소액주주에 대한 양도세 면제 , 증권거래세 인하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등의 세제 혜택 , IPO 전 비상장 기업에 대한 관심 증가로 거래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라고 하네요 .

그럼 K-OTC 시장에서 거래는 어떻게 하는 걸까요 ?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방법은 상장주식을 거래하는 방법과 거의 비슷한데요 (MTS 와 HTS 를 통해도 가능 ).

단 , 몇 가지 상장주식시장과는 다른 점이 있습니다 .

먼저 K-OTC 시장의 매매에서는 ‘지정가주문’만 가능합니다 . 즉 , 시장가 주문이 불가능하죠 .
그리고 ‘상대매매방식’이어서 매수주문가격과 매도주문가격이 정확하게 일치해야 매매가 성립됩니다 .
또한 매매 시 위탁증거금이 100% 필요합니다 . 즉 , 매수 시 계좌잔고에 수수료를 포함하여 현금이 100% 있어야 합니다 .
그리고 예약주문이 불가능하고 매매거래시간인 9 시부터 15 시 30 분이 지나면 동시호가나 시간외 시장이 없다는 게 상장시장과는 조금 다릅니다 .

상장시장과 다른 내용만 주의해 K-OTC 시장에 참여한다면 별다른 어려움 없이 비상장 주식도 매매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여기에 하나 더 !

비상장 주식 거래는 K-OTC 시장 거래가 가능한 34 개 지정 증권회사에서만 주문할 수 있습니다 . 만약 기존에 해당 증권회사에 거래계좌가 있으면 동 계좌로 거래가 가능합니다 .

*K-OTC 시장 거래 가능 증권회사 *
교보증권 , 대신증권 , 리딩투자증권 , 메리츠증권 , 모간스탠리인터내셔냘증권 서울지점 , 미래에셋증권 , 부국증권 , BNK 투자증권 , 삼성증권 , 상상인증권 , 신한금융투자 , CIMB 증권 ,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 IBK 투자증권 , SK 증권 , UBS 증권 , 유안타증권 , 유진투자증권 , 이베스트투자증권 , JP 모간증권 , 카카오페이증권 , KTB 투자증권 , 코리아에셋투자증권 , 키움증권 , 하나금융투자 , 하이투자증권 , 한국투자증권 , 한양증권 , 한화투자증권 , 현대차증권 , DB 금융투자 , DS 투자증권 ,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KB 증권 , NH 투자증권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 때도 세금이 발생하나요 ?

비상장 주식을 매도할 때에는 상장 주식과 달리 소액주주라도 매매차익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부담해야 합니다 .

하지만 벤처 ∙ 중소 ∙ 중견기업의 소액주주는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K-OTC 기업들에 투자하는 소액주주들은 양도소득세 부담 없이 투자 할 수 있습니다 .

주식을 매도할 때에는 증권거래세를 납부해야 하는데 , 거래되는 시장에 따라 적용되는 증권거래세가 모두 다를뿐더러 거래 시점에 따라 증권거래세가 다르게 적용됩니다 .

K-OTC 에서 거래할 경우의 증권거래세는 매도 손익 여부와 관계없이 매도금액의 0.23%(2023 년 1 월부터 0.15%) 가 부과됩니다 .

K-OTC 시장에서 비상장 주식을 매도할 때에는 증권회사에서 매도 금액에 원천징수를 하여 대신 납부를 해주지만 , 장외거래 (K-OTC 지정 증권사를 제외한 거래 ) 를 할 때에는 매도자가 스스로 신고 및 납부해야 합니다 .

이렇게 증권회사에서 납부해 주지 않는 경우에는 매 반기분의 과세표준과 증권거래세액을 양도일이 속하는 반기의 말일로부터 2 개월 이내에 신고해야 합니다 .

예를 들어 2021 년 2 월 7 일에 비상장 주식을 장외거래를 통해 매도한 경우
반기 말일인 2021 년 6 월 말일로부터 2 개월 이내인 2021 년 8 월 말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합니다 .


K-OTC 에서 거래하면 좋은 이유는 뭔가요 ?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K-OTC 외에도 다양한 사설 비상장거래소가 존재한다는 걸 알 수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있습니다 . 그런데도 불구하고 K-OTC 에서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이유가 뭘까요 ?

[ 거래의 안전성 ]
먼저 매수자와 매도자 간 사적 거래가 아닌 , 증권회사의 HTS 나 MTS 를 통해서 안전하고 편리한 거래를 할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수 있습니다 .
그리고 많은 시장참가자에 의해서 매수가격 , 매도가격이 제시되기 때문에 투명하게 합리적으로 거래가격이 형성됩니다 .

[ 세금혜택 ]
또한 K-OTC 세금납부에서 살펴보았듯이 낮은 증권거래세율이 적용 (K-OTC 0.23% VS 장외거래 0.43%) 되고 ,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원천징수를 하기 때문에 편리합니다 .
또 소액주주의 경우 벤처 ∙ 중소 ∙ 중견기업 주식을 매매하여 양도차익을 거두어도 양도소득세가 면제되는 혜택까지 있습니다 .

사설 장외시장에서 거래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
비상장 주식을 반드시 K-OTC 시장에서만 거래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
하지만 사설 장외시장을 통해 매매할 경우 우리가 알고 있는 상장시장 규칙을 따르지 않는다는 점을 반드시 유의하셔야 합니다 .

장외거래 시 상한가 / 하한가 제도가 없기 때문 에 주가가 하루에 2 배 오를 수도 있지만 , 하루에 반 토막 날 수도 있습니다 .
특히 , 시장 참가자가 상장 주식만큼 많지 않기 때문에 특정 세력에 의해 주가가 크게 변동할 수 있음을 반드시 알아두어야 합니다 .
비상장 주식시장에 거래 참가자가 많지 않다는 점은 내가 팔고 싶을 때 팔리지 않을 수도 있고 , 사고 싶을 때 매수하지 못할 수 있다는 리스크도 함께 상존함을 의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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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아이는 주식 투자를 한다는데, 우리 집 경제교육은 “아빠 피곤하니까, 내일 설명해줄게”에 머물러있다고요? 건강한 부(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富)의 사다리를 만들어주는 첫걸음. 부모가 먼저 읽고 아이들에게 전해주는 부모탐구생활로 시작해보세요. 부모를 위한 뉴스, 중앙일보 헬로!페어런츠가 전해드립니다. 이번 편은 비상장 주식 투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비상장주식은 어떻게 투자해야 하나요

비상장 주식, 투자하는 세가지 방법. 게티이미지뱅크

비상장 주식, 투자하는 세가지 방법. 게티이미지뱅크

‘내 아는 친구가 비상장주식을 몇 년 전에 산 게 있는데 그게 대박이 났대’라는 이야기를 주위에서 들어본 적이 있으실 겁니다. 하지만 비상장주식은 흔히 접할 수 있는 코스피/코스닥에서 볼 수 있는 주식시장보다 진입장벽이 훨씬 높은 시장입니다. 평범한 월급쟁이 또는 사업자가 비상장주식 투자를 어떻게 시작할 수 있을까요?

첫째는 자신이 다니는 비상장 회사에 임직원으로 재직하며 상장 전에 주식을 받고 상장 후 평가차익을 얻는 방법이 있습니다. 상장 전에 임직원이 주식을 받는 경우는 보통 두 가지가 있는데, 우리사주조합을 통해 또는 스톡옵션을 통해 받을 수 있습니다. 상장 전 우리사주조합에 임직원이 자사주 청약을 하고, 상장 후 공모가의 2배 시초가에서 출발 후 상한가(30%)를 기록한다면 첫날에만 최대 260%의 수익률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한편 스톡옵션은 특정 가격에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로 주식매수선택권이라고 보면 되는데, 계약 당시 정한 가격 대비 상장 후 형성된 시가가 크게 높다면 차익을 낼 수 있습니다.

둘째는 스팩(SPAC)입니다. 스팩은 거래소에 상장만 시켜놓은 일종의 페이퍼컴퍼니로, 이 기업이 특정 비상장기업을 흡수합병하는 형식으로 우회상장이 이뤄집니다. 스팩 투자는 여러 가지로 주가 하방 위험을 줄이면서 유망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앞선 부모탐구생활 12월 8일자 〈비상장 우량기업 합병해 대박? 스팩 투자 ‘2,000원의 마술’〉 기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비상장 주식, 투자하는 세가지 방법. 게티이미지뱅크

비상장 주식, 투자하는 세가지 방법. 게티이미지뱅크

셋째는 코넥스(KONEX) 시장과 K-OTC시장을 통한 방법입니다. 이 방법이 비상장투자 시 스팩 투자와 더불어 가장 덜 위험하면서 현실적으로 접근하기 쉬운 방법입니다. 코넥스는 코스닥 상장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초기 중소기업이 자본을 보다 용이하게 조달할 수 있도록 한국거래소가 조성한 시장입니다. 코스닥 상장기업보다 더 초기 단계에 있는 중소/벤처기업들에 특화된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기에, 특정 유망 기업을 코넥스에서 발굴한 후 이 기업이 코스닥으로 자리를 옮겨 상장할 때 큰 수익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아직은 코넥스 시장에 투자하려면 코넥스 증권계좌에 최소 3,000만원 예탁금을 넣어야 하는데, 소액투자로 접근하기 다소 불편한 부분이 있습니다.

한편 K-OTC는 한국거래소가 아닌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설립한 장외시장입니다. 코넥스와 거의 유사하나 SK에코플랜트(구 SK건설), LS전선, 넷마블네오 등 시가총액 조 단위에 육박하는 수준의 기업들도 몇몇 존재합니다. 이외에도 K-OTC에 등록되어있지 않은 장외주식도 비상장주식 전문 거래 애플리케이션, 사이트 등을 통해 거래는 가능하나 투자위험이 높으니 주의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모르는 사람이 문자로 고수익 보장, 원금 보장을 미끼로 ‘이 비상장 회사가 곧 상장할 것이니 이 주식을 꼭 사세요’라는 멘트로 매수 권유하는 케이스가 종종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NH투자증권 QV MTS에서 코넥스와 K-OTC 시장에 투자하기.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QV MTS에서 코넥스와 K-OTC 시장에 투자하기. NH투자증권

넷째는 제도권 증권사 PB를 통해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고객과 개별 상담 후에 니즈에 맞춰 신탁, 펀드 등의 금융상품으로 투자할 수 있습니다. 신탁, 펀드 등의 금융상품으로 비상장주식을 투자하는 경우 벤처캐피탈의 전문 운용 인력이 유망 비상장주식/증권들을 다수 발굴하여 투자 및 운용합니다. 최소투자금액은 클 수 있지만, 어느 정도 검증된 유망 스타트업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또한 이러한 방식은 많은 초기 단계 스타트업에 분산투자하기 때문에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자수성가한 부자들 가운데에는 비상장기업 투자를 통해 부를 형성한 분들이 많다고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합니다. 다행히 과거에 ‘그들만의 리그’였던 비상장기업 투자가 점차 저변이 확대되는 추세이며, 정보 접근성도 점차 넓어져 가고 있습니다. 최근 증권업계에서도 비상장기업 심화 리포트 발간이 많아지고 있으며, 비상장투자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비상장기업에 점차 관심을 가지게 된다면 유망 벤처기업들의 자금 조달이 더 용이해질 것이고, 대한민국 경제가 더욱 활력을 갖게 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비상장벤처기업의 꿈과 함께 올라타며, 나아가 성공의 과실을 기업과 함께 거둘 수 있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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