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 조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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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Shock Infinite처럼 딱 떨어지지 않는 7장인 게임은 보통 한장 더 줘서 4장을 줍니다.

카드를 팔 수도 있고 한 세트를 모아서 배지를 만들 수도 있는데

배지를 만들려면 나머지 절반은 따로 구해야 합니다.

여기서 잠깐! 특정 게임이 트레이딩 카드를 지원하는지는

상점 페이지에서 Steam 트레이딩 카드 문구로 알 수 있고

전체 게임 목록은 이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카드를 받기 위해서는 게임을 실행만 해두면 되므로 실행한 채 다른 일을 해도 됩니다.

런처가 있는 게임은 런처만 실행해도 됩니다.

그러다 보면 가끔씩 보관함으로 카드가 들어옵니다.

간격은 수십분 정도인데 일정하지 않고 게임마다 다르거나 스팀 부하에 따라 다른 듯합니다.

예전에는 카드를 받으면 게임 내 스팀 오버레이에서도 메시지가 나왔지만

지금은 데스크탑에서만 나오므로 전체 화면으로 게임을 할 때는 수동으로 확인해야 알 수 있습니다.

한참 켜두니 보관함에 4개가 들어왔고

프로필-배지 화면에도 더 이상 카드를 얻을 수 없음으로 야박하게 바뀌었습니다.

모든 카드는 고유하고 이름도 붙어 있습니다.

이제 배지와 레벨업을 위한 세트를 만들기 위해 없는 카드를 구할 수 있고

카드를 팔아서 스팀 월렛을 채울 수도 있습니다.

보관함에서 초록색 Sell 버튼을 누르면 뜨는 팝업입니다.

지금까지의 카드 가격 변화가 그래프로 나타나는데

사고 파는 사람의 시장 논리에 의해 가격이 결정되고 밸브는 관여하지 않습니다.

스크린샷은 바이오쇼크 인피니트에 카드가 추가된 첫날인데 상당히 고가에 거래됐습니다.

하지만 15일이 지난 지금은.

$0.38까지 크게 떨어졌죠. 그래도 다른 게임보다 꽤 높은 편에 속합니다.

이 그래프를 보고 팔 가격을 입력할 수도 있는데

그래프가 뒤늦게 갱신되기 때문에 부정확하거나 데이터가 없는 경우도 있어서

실시간 가격을 보기 위해 직접 마켓으로 가보겠습니다.

이제는 보관함에서 실시간 최저가 확인이 됩니다.

링크를 클릭해서 아래의 검색 작업 없이 바로 갈 수도 있고요.

하지만 갖고 있지 않은 게임의 카드 가격을 검색하려면

마켓에서 직접 검색해야 하므로 내용 이어집니다.

커뮤니티-마켓에서 카드 이름인 Handyman으로 검색했습니다.

나중에 설명할 은박 말고 일반 카드로 들어가면.

실시간으로 카드가 사고 팔리는 게시판입니다.

낮은 가격 순으로 정렬되어 있는데 가장 낮은 $0.40이 두 페이지나 돼서

빨리 트레이딩 조건 팔고 싶은 저는 $0.39에 올리겠습니다.

$0.40에 올리면 같은 가격의 제일 마지막에 등록됩니다.

여기까지가 보관함에 최저가가 나오지 않을 때 필요했던 검색입니다.

다시 보관함으로 돌아와서 Sell 버튼을 누르고

받게 될 금액이나 구매자가 지불하는 금액 중 한 곳에 입력하면 다른 쪽은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오른쪽 칸은 게임 제작사와 밸브가 가져갈 수수료가 포함된 금액이며

왼쪽 칸은 수수료를 제외하고 자신이 온전히 받는 금액입니다.

지금까지 봐 온 가격은 모두 수수료가 포함된 가격이기 때문에

그 가격을 기준으로 팔 가격을 결정한 이상 오른쪽 칸에 입력해야 합니다.

수수료는 팔리는 시점에 제작사가 10%, 밸브가 5%를 가져갑니다.

마켓내 활동 목록에 내가 팔고 있는 모든 아이템이 나타납니다.

내 마켓 이용 내역에는 거래 완료된 내역이 나옵니다.

이 두 공간은 나에게만 보이는 곳이고 예외적으로 수수료를 제외한 가격이 보입니다.

공개된 판매대에는 수수료를 포함한 금액이 나오며

의도했던 대로 가장 위에 올라왔습니다.

금방 팔릴 줄 알았는데 몇분이 걸리는 동안 누군가 가격을 낮춰서 치고 올라왔습니다.

조금 더 기다리니 사고 팔릴 때마다 스팀에서 오는 메일이 왔습니다.
수수료를 제외한 $0.35가 내 스팀 월렛에 더해집니다.
메일에는 아이템 이름만 있는데 많은 물건을 한꺼번에 올리면
어떤 게임의 물건인지 알 수 없어서 불편한 점도 있더군요.

참고로 샀을 때 오는 메일인데 여기에는 제작사와 밸브의 수수료도 표시됩니다.

방금 팔린 카드가 내 마켓 이용 내역에 들어왔습니다.

구매자의 화폐 단위로 나타나기 때문에 얼마에 팔렸는지 내역을 보고 알기 힘들때도 있습니다.

카드를 팔다 보니 카드의 가격은 이런 정리가 되더군요.트레이딩 조건

* 게임이 카드를 지원하기 시작한 시점에 반짝 비싸게 팔리다가

크게 낮아지고, 조금씩 낮아지다가 거의 고정됩니다. (베타 기간 끝나고 차이는 적어졌네요)

* 토, 일요일(우리나라 시간으로는 좀 더 늦게)에 더 잘 팔립니다.

* 카드 수가 많은 트레이딩 조건 게임은 장당 가격이 낮습니다.

* 소유자가 적은 게임의 카드는 가격이 높습니다.

게임의 관심 보다는 카드 크래프팅을 통해 레벨을 높이려는 고정 구매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번들 등으로 많이 풀린 게임은 가격이 낮습니다.

* 인기가 매우 좋은 게임은 카드 가격이 높습니다.

좋아하는 게임 위주로 크래프팅하는 라이트 유저의 수도 무시 못할 정도인 것 같습니다.

한 게임에 위의 항목이 둘 이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소유자가 적은 게임이 카드 수가 많으면 상반된 면을 모두 갖는 것이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실은 베타 기간에는 카드 가격이 천정부지였으나

정식 서비스가 되고 카드 지원 게임도 늘어나면서 카드 가격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바이오쇼크의 카드 가격은 특별한 정도죠.

한 해에 200개 이상을 마켓에 팔 트레이딩 조건 수 없는데

150개 이상 올리면 마켓 페이지에 경고 메시지가 나옵니다.

가격을 조정하기 위해 올렸다가 지우기를 반복해도 수는 누적됩니다.

세금 문제 때문인 것 같은데 미국 외 지역은

클릭하라는 곳을 클릭하고 양식에 입력하면 세금 없이 계속 사용할 수 트레이딩 조건 있습니다.

나 미쿡살람 아님미다를 누릅니다.

여기에 이름영구적인 거주지(Permanent residence address)를 써 넣고

만약 우편 주소가 다를 때는 X친 곳에도 써 넣습니다.

맨 아래에는 서명용으로 자신의 이름을 다시 적어 넣고요.

이곳에서 틀리게 적어 넣으면 허가가 꽤 늦어질 수 있다고 하니까 잘 적습니다.

Submit 버튼을 누르자마자 제한이 풀렸고 마켓의 경고 메시지도 더 이상 나오지 않습니다.

이제는 빠진 카드를 구해서 배지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어떤 카드가 없는지 알아보기 위해 프로필-배지로 들어가서 위 화면을 클릭합니다.

크게 보이는 카드가 전체 세트이며 갖고 있는 카드는 (1)처럼 장 수가 나오는데

같은 카드를 여러 장을 갖고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같은 카드가 나올 수 있는데 배지는 두번 이상 트레이딩 조건 만들 수 있고

파는 경우도 상관 없기 때문에 항상 나쁜 것은 아닙니다.

없는 카드를 구하려면 카드를 팔 때 봤던 마켓에서 카드 이름으로 검색해서 사도 되지만

이미 본대로 수수료가 15% 더해집니다.

그래서 (징그러운 화살표로 표시한) 나한테 없는 카드를 갖은 친구를 표시해주는 곳을 보고 연락했을 때

서로 교환할 게 있다면 더 이상 좋을 수 없겠죠.

배지 화면이 약간 추가됐습니다.

장터 검색은 카드의 판매 게시판으로 이동합니다.

거래 포럼 방문은 거래 게시판으로 이동합니다.

스팀은 게임마다 각각 포럼(게시판)을 갖고 있는데

해당 게임만의 거래 게시판으로 이동해서 사람들과 개인적으로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이 포럼에 글을 작성하는 방법은 아래 설명한 방법과 같습니다.

스팀 공식 그룹인 스팀 트레이딩 카드 그룹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프로필-그룹에서 검색으로 찾고 가입할 수 있습니다.

그룹에서 토론-Trading 포럼으로 들어간 후

내가 원하는 교환이 있는지 찾거나 새 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보통 교환 글은 작성자가 가진 것(Have)의 [H]와 원하는 것(Want)의 [W]을 넣어서 작성합니다.

네모 친 글은 자신이 갖고 있는 쿠폰으로 카드나 게임이나 90% 할인 쿠폰을 구하고 있습니다.

캡처 구도상 선택됐을 뿐 어려운 조건이네요.

스팀 기프트와 같은 곳에서 운영하는 교환 사이트인 스팀 트레이드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스팀 기프트처럼 스팀 ID로 로그인하고 사용합니다.

거래하는 곳 모두 게시판 성격일 뿐이므로 댓글로 의사를 전달하고

실제 교환은 친추 후 채팅 창과 채팅 창 기능인 거래 요청하기로 합니다.

보관함에 있는 물건끼리 교환할 때는 거래 요청하기 기능을 이용할 수 있으므로 안전하지만

채팅 창으로 게임 키를 알려주는 것은 중재 기능이 없으므로 먼저 보내주는 쪽이 사기 위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교환을 해야 할 때도 있죠.

스팀 트레이드 사이트의 네모친 +54/-0은 글 작성자의 신용도인데

작성자와 거래했던 사람들이 작성자에 대한 평가를

Positive(긍정적, 초록색) 또는 Negative(부정적, 빨간색)로 합니다.

안전하지 않은 거래를 할 때 이 Positive가 높은 사람이 먼저 받는 것이 암묵적인 규칙처럼 돼 있습니다.

평가는 한 ID 당 한번 밖에 할 수 없으므로 꽤나 신용도가 높을 것 같지만

자신에게 투표할 ID를 자신이 만들어서 높이는 경우도 있으므로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보통 교환은 시간도 많이 걸리고 원하지도 않는 엉뚱한걸 내거는 등

사람을 대하는 스트레스와 사기 위험도 있습니다.

카드를 구입하려면 마켓에서 간단하게 되고 돈은 스팀 월렛에서 빠져나갑니다.

HTML5 Video is required for this example

프로필-배지에서 크래프팅하는 동영상입니다.

바이오쇼크로 찍으려고 했지만 카드 가격이 예상만큼 내리지 않아서 여름 세일 카드로 대신 했습니다.

이럴거면 바이오쇼크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던 초기에 팔았어야 했는데 말이죠.

크래프팅 결과는 100 경험치(계정 경험치)와 그로 인한 레벨업,

프로필 배경 Summer Getaway Sale - Chivalry,

채팅이나 게시판에 쓸 수 있는 이모티콘 :bag:,

카드 Skyrim 카드,

레벨업 할 때마다 늘려주는 최대 친구 수 5 증가입니다.

트레이딩 카드 FAQ에 무엇을 얻는지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세부 계열이 있는 경우도 있어서

프로필 배경의 경우 고급 프로필 배경, 희귀 프로필 배경

발생 확률이 다르고 따라서 마켓 가격도 다르게 책정됩니다.

레벨 9까지는 100이 필요하고 10대는 200, 20대는 300으로 계속 증가합니다.

그렇다면 스팀 레벨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

스팀에서 말하길, 스팀 레벨은 스팀에 애정을 쏟은 척도랍니다.

프로그램에 애정을 쏟을리는 만무하고 사실 이 애정의 근원은 경쟁심이 큽니다.

라이브러리나 보관함처럼 지극히 개인적인 것부터 도전 과제, 플레이 시간까지

기본적으로 내보이게 했듯이 스팀은 경쟁심 유발을 정책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친구 수 증가 같은 실질적인 것들도 약간 있고요.

저는 동영상에서 배지를 한번만 만들었지만 최대 5번까지 만들 수 있고

만든 수만큼 배지 자체의 레벨이 올라갑니다.

(그림은 레벨 2와 4를 생략했습니다)

만들 때마다 한 세트의 카드가 있어야 하고 계정 경험치와 부산물도 또 얻습니다.

아래에서 설명할 은 배지도 따로 있습니다.

바이오쇼크의 한번만 크래프팅한 레벨 1, 5번 한 레벨 5,

은박 카드로 크래프팅한 은 배지 모습입니다.

일반 카드가 들어올 시점에 낮은 확률로 은박 카드가 들어오는데

희귀성이 있기 때문에 마켓에서 가격도 높습니다.

일반 배지와 은 배지는 별개여서 은 배지를 만들려면 은박 카드만으로 한 세트를 구해서 크래프팅해야 합니다.

두 배지는 별개이므로 한 계정에

BioShock Infinite(일반 배지)와 BioShock Infinite - 은 배지가 둘 다 있을 수 있습니다.

은 배지는 레벨 1이 끝입니다.

일반 카드 5 세트와 은박 카드 1 세트면 게임 하나의 모든 배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스팀 월렛을 들고 마켓에 많은 애정을 쏟아야겠죠.

특정 게임 플레이로 카드를 모두 받으면 자동으로 해당 게임의 부스터 팩에 추첨될 자격을 갖습니다.
느닷없이 보관함에 부스터 팩이 추가되면 당첨된 겁니다.
뜯어보기를 하면 트레이딩 카드 세장을 얻을 수 있는데 운 좋으면 은박 카드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또는 뜯지 않고 마켓에 팔 수도 있습니다.

부스터 팩은 자신의 계정 레벨에 따라 당첨 확률이 다릅니다.

보관함에 배경 이미지가 있다면 자신의 프로필 화면을 꾸밀 수 있습니다.

배경이나 이모티콘은 크래프팅할 때 나오지만 마켓에서 살 수도 있으므로

이를 얻기 위해 꼭 게임을 소유하거나 크래프팅하지 않아도 됩니다.

게임이 있더라도 크래프팅으로 원하는 부산물이 나올 확률을 기대하는 것보다

카드를 팔고 원하는 것을 사는 게 돈도 적게 듭니다.

예를 들어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배경을 찾으려면 BioShock Infinite background로 검색합니다.

보관함에 배경 이미지가 있으면 프로필 배경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프로필 화면에 새로 생긴 전시대로써 화살표가 각각의 전시대입니다.

여기에는 도전 과제, 스크린샷, 배지, 심지어 하고싶은 말 등

자신이 내보이고 싶은 것들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프로필 편집에서 배경과 전시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전시대를 선택하고 전시대에 따라 안에 배치할 항목이 필요한 경우
또 한번 선택해서 다른 이들에게 내보일 것들을 꾸밀 수 있습니다.

전시대는 자신의 스팀 레벨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개수가 결정됩니다.

레벨 10마다 하나씩 더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관함에 있는 이모티콘은 채팅이나 게시글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채팅에서 이모티콘을 선택하거나 :butterfly:라고 직접 쳐 넣어도 결과는 같습니다.

과시와 경쟁심 유발이라는 본질은 달라지지 않을 것 같지만

앞으로 게임 자체와 더 연관성을 키워 나갈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스팀은 게임 플랫폼에서 있을 법한 편리한 기능을 한발 먼저 만들었다면
이번 작업은 스팀을 완전하게 차별화시키는 첫 출발로 저는 생각합니다.
스팀의 이번 작업은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매우 빠른 시간에 자리잡았습니다.
많은 지식을 기반으로 오랫동안 연구해 적절함을 찾아내는 밸브의 능력은 역시 대단하고
아무리 견고해 보이는 회사도 내실은 다를 수 있지만 밸브는 절대 그렇게 보이지 않습니다.

트레이딩 조건

FOB, 물류비견적

FOB조건이란?

FOB 조건은 ‘Free On Board’의 약어로 수출자가 물품을 선적항에서 본선에 적재하고, 해당 시점까지 판매자가 물품에 대한 위험과 비용을 부담하는 인코텀즈 조건입니다. FOB 조건에서 수출자는 본선에 트레이딩 조건 적재할 때까지의 모든 책임을 지고 있기 때문에
수출과 관련된 인증 및 허가, 수출신고 등 선적 전 이뤄져야 하는 모든 절차를 사전에 준비해야 합니다. 반대로 수입자의 경우 물류사를 지정하여 어떤 선박을 이용할지 확인하고, 선복을 확보하는 작업을 진행해야 합니다.

FOB조건 물류비 확인 방법

FOB

1. 출발지 / 도착지 정보 입력

트레드링스 LINGO에 접속 후 출발지, 도착지 정보를 입력합니다.
이때, 내륙(Door)을 선택한 후 출발지는 해외주소를, 도착지는 국내 주소를 입력합니다.

FOB

2. 화물 정보 입력

운송하고자 하는 화물의 정보를 입력합니다. FCL로 진행할 경우 컨테이너 사이즈별 수량을 입력하고, LCL로 진행할 경우 포장된 화물의 가로 x 세로 x 높이의 크기와 무게를 입력합니다. 만약 사이즈와 무게가 다른 화물이 여러 개일 경우 ‘품목 추가’ 버튼을 통해 입력할 수 있습니다.

FOB

3. 각 포워딩별 FOB 조건의 물류비 확인

화물 정보를 입력한 후 검색 버튼을 누르면 각 포워딩별 물류비와 함께 화물의 실제 이동 경로와 함께 FOB 조건일 때의 물류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단, 실제 물류 여건에 따라서 금액의 차이는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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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thro

참고로 저는 키움증권을 주로 사용하여 트레이딩 매매를 하는 편이며, 이번 포스팅에서는 케이비 증권의 기능을 위주로 제가 키움과 케이비 증권을 사용하면서 느낀 특정 기능의 장단점을 얘기해보겠습니다. 해당 두 증권사별 시스템 사용성 비교는 지극히 객관적인 주관적일 수 있음을 먼저 양해드립니다.

저는 키움의 캐치 자동매매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평생 증권사 무료수수료에 낚인(?) 이 후에 같이 병용하고 있는 Kb증권도 분명 키움과 같은 기능이 있을 것 같아 사용하기 좀 더 편한 쪽으로 증권사를 옮길 목적 으로 HTS와 MTS 기능을 뒤져보았습니다. 저는 제가 만든 조건 검색식을 사용해 자동매매하는 기능을 원했지만, 두 증권사의 같은 자동매매 기능을 찾을 수가 없어서 상담문의를 통해 안내 받은 것은 바로.

케이비증권의 HTS [0321]화면 에보면 다음과 같은 자동주문기능이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아래 보다시피 특정 종목을 먼저 고르고 조건식을 적용하도록 설계되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럼 기능들을 차근차근 뜯어 보겠습니다.

화면 제일 상단에 있는 상위 탭을 보자면 보유주식청산, 신규잔고 편입시 감시, 신규(매수/매도), 주문내역 이렇게 있습니다. 나머지 신규(매수/매도)를 제외한 나머지 기능은 어느 증권사마다 거의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기능이라 건너뛰고, 자동주문을 신규로 설정 하는 것을 선택합니다.

아래 영역에서 신규주문설정을 하려면 [STEP 1] 종목선택부터 해야합니다. (. 응? 특정 한종목을 검색조건식으로 잡는다구??)

여기서부터 미궁에 빠진 느낌입니다. 일단 제가 잘못알고 있을거라면서 조건식부터 수동 설정해보기로 합니다. 앞서 화면에서 [STEP 2] 전략설정 버튼을 누르면 아래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이 화면에서 설정하는 조건검색식 형식은 키움과 거의 비슷합니다. 검색을 해보면 설정한 조건식에 맞게 아래처럼 종목리스트가 뜹니다.

그럼 트레이딩 조건 다시 그 전 화면으로 돌아와 첫번째 스텝에서 하라는대로 임의로 종목선택을 한 후, 검색식 전략을 선택해 넣어봅니다. 아래 단계를 따라 설정을 한 후 변경저장 버튼을 누르면 조건감시하 주문설정이 실행된다는 팝업창 이 아래처럼 뜹니다. 모바일앱을 열어 MTS에도 조건이 감시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확인은.. 했는데..-_-)

여기서 하고 나니 케이비증권의 조건검색식은 원하는 종목과 연계하기에는 영 무용한 기능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저의 처음 의도는 제 검색조건식에 맞게 종목리스트에 뜨는 대로 종목을 캐치해달라는 요청을 반영한 기능을 케이비증권에서 찾겠다는 것이었죠. 그렇지만 현실은.. (특정 한 종목을 제 검색조건식으로 뜨게 한다구욧? 이게 무슨.. 허허. )

조건 검색식에 따라 걸러냈던 몇몇 종목리스트는 왜 뜨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적잖이 실망하였지만, 이를 뒤로 하고 케이비증권만 가진 기능적 장점을 알아보기로 합니다.

키움에서는 특정종목에 대해 조건을 걸어서 매매하도록 하는 스탑로스 및 트레일링 스탑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큰 불편함 없이 유용하게 잘 쓰는 기능이죠. 이에 반해 케이비증권에서는 (종목별 설정 이외에 추가로) 보유한 전체 종목에 대해 아래처럼 스탑로스 및 트레일링 스탑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설정 시 코스피+코스닥/ 코스피/ 코스닥/ELW 이렇게 특정 섹터별로 나누어서 조건설정을 다르게 선택하도록 세분화 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아쉽게도 이런 기능은 있으면 괜찮네.. 정도지 꼭 필요한 기능은 아니라고 느꼈습니다. 종목별 특성이 매우 차이가 있을 수 있어서 굳이 전체종목을 싸잡아서 스탑로스를 할 필요가 있을까 싶었기 때문이죠.

해당 기능 자체도 매우 혼란을 야기합니다. 스탑로스만 설정한다고 했을 시 보유한 종목들의 평균 손실 혹은 이익에 대한 조건을 실행한다는 건지, 보유한 종목들 개별로 기준을 일괄 적용하겠다는 건지 써봐야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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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 대표
  • 현) 차트랭귀지 대표
  • 전) 부동산 경제 연구소 재직
  • 전) 한국경제신문 : 주식투자과정 강사
1.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올해 45살 주식 전업투자자 및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형준 입니다. 현재 주식투자를 하며 종목추천과 주식교육을 하고 있지만 11년전에는 주식은 도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한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다 누군가의 추천으로 주식을 사게 되었는데 그 종목으로 30억 수익을 내게 되었죠. 그때 생각 했습니다. 와 이거 돈벌기 쉽구나, 하지만 그 종목이 더 상승한다는 정보에 저는 원금도 손실날 때 까지 매도를 하지 못하고 절망에 빠지게 되었던 그날…생각했습니다. 공부하자! 그날로 지금까지 12년 째 독학으로 주식을 배워 나갔습니다. 서점에 있는 주식책은 안본책이 없는거 같은데 2년정도 지나게되니 한가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 시중의 모든책은 매한가지 내용이구나, 자신의 노하우는 절대 책에 넣지 않는구나 라는 것을요.그렇게 5년동안 밤새 차트를 탈탈 털어 분석하다 보니 어느순간 매일 똑같이 보이던 차트가 새롭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말해 눈의 트인거죠. 그리고 11년이된 지금 단하루도 빼지 않고 매일 차트를 분석하며 느낀 점은 이 모든 내용을 제대로 기법화하여 내 자식에게 알려줘야겠다라고 다짐하고 교재를 만들기 시작했고 만들다 보니 1,000페이지가 나오더군요. 제본조차 힘든 분량이라 또다시 1년을 거쳐 압축본을 만든게 현재 200페이지의 교재 입니다. 주식투자 처음에 쉽게 잘못배우면 패가망신 합니다. 평생 고생해서 번 피 같은 돈을 숫자가 줄어드는걸로 보시니 실감이 덜하지만. 손실날때마다 현찰로 휴지통에 버린다고 생각하면 주식 못합니다. 그러기에 제대로 완벽히 배워야 합니다. 제가 교육을 하게 된 가장 큰 이유 입니다.

2. 강의에서는 주로 어떤 내용을 다룰 예정이시고, 어떤 형태로 진행되나요?

주식의 모든 구간을 파악하고 매매할수 있도록 차트 트레이딩 파트의 방대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알려드립니다. 기초부터 스스로 기준을 알고 구간을 파악해 매매할 수 있도록 종목발굴, 매수구간확인, 매수타이밍, 매도타이밍, 조건검색식, 자동매매활용까지 주식매매를 완성하게 됩니다. 정해진 수업시간에 정해진 내용만 전달하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론과 기초, 기법 모든 것을 배우고 익히고 실습하고 같이 찾고 만들고 또다시 실습하고 익히고 반복하여 자신있는 매매가 되도록 가르치고 코칭 합니다.

3. 어떤 분들이 해당 강의를 수강하면 좋을까요?

주식매매를 안해본것이지 주식을 배울 수 없는게 아닙니다. 남들이 많이 안하고 두려워하는 영역일뿐, 남들보다 빨리 진입해 더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주식에 대한 아무런 이해가 없어도 기초부터 반복과 코칭을 통해 몸에 베일 수 있게 교육합니다.

또한 반복수업을 통해 수강생분의 현재 투자 실력의 단계에 눈높이를 맞춰 피드백과 보충 교육을 진행하기 때문에 잘 따라올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기준없이 주식투자로시간의 기회비용과 큰손실을 내는 것보다 수강료가 훨씬 싸고 그 이상의 미래가치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4. 1:1 코칭은 무엇이고 어떻게 진행되나요?

교육을 수강하면서 이해가 안 되거나 어렵고 궁금한 부분들이 많을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질문과 조언 하시면 수업 종강 후에도 이해가 갈때까지 다시 알려드리는 것을 코칭교육이라 합니다. 주식은 단순히 이론만 이해한다고 실전에 적용해서바로 수익을 낼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잘못 배우게되면 평생 큰 후회를 하게 됩니다.

그러기에 일반 교육과 달리 수업종강 후에도 이해하고 매매가 잘 될때까지 코칭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배운 내용에 대해 온라인을 통해 1년간 코칭을 받을 수 있습니다. 꾸준히 노력하시는 분들에게는 1년 이후에도 온라인 라이브 수강, 개별 방문 등 책임지고 코칭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5. 수강생에게 하고 싶으신 말이 있으신가요?

저의 실전 투자 기법과 노하우를 교육하고, 그 가치를 인정받고 것이 좋습니다. 열심히 배우고 수익이 잘나시는 수강생분들 보면 정말 뿌듯하고 보람되고 좋은 에너지를 느낌니다. 공부도 열심히 하지 않으면서 알짜 기법하나 들어 수익내려는 분들은 교육하고 싶지 않습니다.

좋은분들, 열심히 하시는분들과 오래오래 함께하며 새로 개발된 기준을 평생 공유하는 그러한 집단지성을 만들어가는 목표가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11년 간 밤낮없이 연구하고 실패하며 만든 이 기법들을 가치가 있는 만큼 비용을 받고 그이상으로 진실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트레이딩 조건

조건검색 실시간 텔레그램 알람메세지 커스톰 작업

2020. 11. 23.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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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임스입니다. 오늘은 조건검색을 해서 텔레그램으로 메세지를 보낼 때 "이모지(Emoji)"를 활용해서 메세지를 좀 더 시각화 하는 방법에 대해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app 에서 보낸 telegram 메세지

먼저 기존메세지 입니다. 보시면 전일 종가외에 아무런 정보도 없고 정말 그냥 실시간으로 알림만 온다는 느낌이였습니다. 해당 종목의 현재 상태를 메세지만 보고 바로 파악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메세지에 좀 더 많은 정보를 담기로 했습니다.

몇 개 정보 추가 후 메세지 포멧

좀 더 많은 정보를 담았습니다. 이제는 포착됐을 때 현재가랑 시/고/저가, 등락율 심지어 거래량까지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 차트가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차트인데 오른쪽, 즉 오늘 시점의 봉이 빠져서 나옵니다. 그래서 차트는 다시 tradingview 의 것을 사용하기로 하고 새로운 포멧으로 바꿔봤습니다.

보시면 Emoji를 사용해서 가격이 내리면 아래쪽 화살표로, 오르면 위쪽 화살표로 표시하도록 했습니다. 이렇게 되니까 메세지를 받았을 때 훨씬 더 식별이 쉽게 되는 효과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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