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소득 가이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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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과세 vs 분리과세
종소세 과세 대상들을 합해서 세금 부과하는 것은 종합과세, 종소세 과세 대상에 포함시키지 않고 별도의 세율 적용하는 것은 분리과세라고 합니다.

추가 소득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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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용태
    • 승인 2022.04.2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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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계청 고용 동향 마이크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본업 외 일을 하는 ‘부업자’ 수는 2021년 7월 기준 약 56만명으로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또 최근 SSEM 종합소득세 계산기를 이용한 4만92건 추가 소득 가이드 가운데 근로소득이 있는 다중 소득 계산 건은 1만2486건으로 전체의 약 31%를 차지했다. 직장에 다니면서 퇴근 뒤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하는 경우, 프리랜서로 일하는 등 수익의 파이프라인을 다각화해 소득을 늘리려는 움직임이 커진 것이다.

      널리소프트의 인공지능(AI) 세금 신고 서비스 쎔(SSEM)이 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앞두고 50만 이용자 가운데 ‘투잡러’, ‘N잡러’ 이용자의 종합소득세 신고 관련 질문을 정리해 종합소득세 신고를 위한 가이드를 공개했다.

      ◇투잡하는 직장인, 나도 신고해야 할까?

      먼저 전년도에 근로소득만 있었고, 연말정산을 잘 마쳤다면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는 없다. 다만 중도 퇴사해 연말정산을 못 한 경우, 두 직장에 함께 근무했는데 2월에 합산해 연말정산을 하지 않으면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한다. 연말정산 시 빠뜨린 자료로 세금 혜택을 받지 못했다면, 자료를 보강해 환급받을 수도 있다.

      위 경우가 아니라면 근로소득 이외 다른 소득이 일정 규모 이상 있는지에 따라 신고 의무가 달라진다.

      ◇소득 종류, 금액에 따라 신고 의무 달라져

      ①근로소득과 사업소득이 있는 경우

      회사에 다니며 온라인 쇼핑몰이나 해외 구매 대행을 투잡으로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주요 투잡 플랫폼에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운영에 대한 강좌들이 다수 개설돼 있다. 온라인 스토어 운영을 통한 부수입 창출에 대해 높아진 관심을 읽을 수 있다.

      직장을 다니며 사업자 등록증을 보유한 사업체를 운영한다면 수입이 얼마든 모두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된다. 추가로 계약직 프리랜서 수입이 있어 3.3% 원천징수된 소득을 받았다면 본인 근로소득과 3.3% 원천징수 사업 소득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 경우에도 근로소득에 3.3% 원천징수 소득을 합산한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가 생긴다. 이 과정에서 환급이 발생하기도, 추가 납부가 발생하기도 한다.추가 소득 가이드

      이와 관련한 비용을 인정받으려면 사업 관련 적격 증빙 자료(통신비, 소모품, 비품, 교통비, 접대비 등의 영수증)를 잘 챙기는 게 절세에서 중요한 부분이다.

      ②근로소득과 근로소득이 있는 경우

      2021년 두 군데의 직장에서 모두 4대 보험에 가입돼 일하는 이중 근로를 했고, 한쪽 회사에서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받아 다음 합산하는 회사 측에 전달해 두 직장 소득을 합산해 2월에 연말정산을 했다면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는 없다. 그러나 회사 양측에 이중 근로 사실을 밝힐 수가 없어 회사별로 연말정산을 마무리했다면, 두 직장의 소득을 합산해 신고해야 한다.

      ③근로소득과 일용 근로소득이 있는 경우

      만약 근로소득에 더해 일용 근로소득이 존재한다고 해도 일용 근로소득은 분리 과세로 종결되기 때문에 신고 대상이 되지 않는다.

      ④근로소득과 기타소득이 있는 추가 소득 가이드 경우

      기타소득 금액의 경우 연 300만원 이하인 경우, 종합소득세 분리 과세가 가능하다. 일시적으로 발생한 기타소득 금액이 연간 300만원을 넘을 경우에만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가 있다. 다만 원고료, 강의료, 자문료 등의 기타소득 금액이 300만원을 초과했다면 사업적 성격을 띤다고 판단해 사업 소득으로 분류될 수 있다. 사업적 성격의 기타소득을 일시적 소득으로 판단해 기타소득으로 신고하면, 허위 작성한 것으로 간주해 10%의 신고불성실가산세를 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⑤근로소득과 임대소득이 있는 경우

      상가 임대소득이 있는 경우에는 근로소득과 합산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해야 한다.

      주택 임대소득이 있는 경우에는 다소 복잡하다. 주택 임대소득 과세 대상은 다음과 같다. △1주택은 국외주택, 월세 수입, 기준 시가 9억원 초과 주택의 월세 수입인 상황에 해당하고 △2주택 이상인 경우는 모든 월세 수입이 신고 대상이 된다. 신고 대상에 해당하면 총수입 금액이 2000만원을 넘을 때 근로소득과 합산해 종합소득세 신고해야 하며, 총수입 금액이 2000만원 이하일 경우 ‘주택 임대소득만 추가 소득 가이드 14% 분리 과세하고 합산해 신고하는 방법’과 ‘근로소득과 합산해 종합소득세 신고하는 방법’ 가운데 세액이 더 적은 유리한 방향으로 신고해야 한다.

      SSEM 담당자는 “종합소득세를 기간 안에 신고하지 못할 경우에는 가산세가 더해지고, 각종 세액 공제 및 감면을 받을 수 없기에 5월 31일 기한 내 신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신의 소득 현황에 맞는 신고 방식을 잘 숙지해 신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AI 세금 신고 SSEM, 직장인 ‘투잡러’ 종합소득세 신고 가이드 공개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4월 27일 -- 널리소프트의 인공지능(AI) 세금 신고 서비스 쎔(SSEM)이 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앞두고 50만 이용자 가운데 ‘투잡러’, ‘N잡러’ 이용자의 종합소득세 신고 관련 질문을 정리해 종합소득세 신고를 위한 가이드를 공개했다.

      통계청 고용 동향 마이크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본업 외 일을 하는 ‘부업자’ 수는 2021년 7월 기준 약 56만명으로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또 최근 SSEM 종합소득세 계산기를 이용한 4만92건 가운데 근로소득이 있는 다중 소득 계산 건은 1만2486건으로 전체의 약 31%를 차지했다. 직장에 다니면서 퇴근 뒤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하는 경우, 프리랜서로 일하는 등 수익의 파이프라인을 다각화해 소득을 늘리려는 움직임이 커진 것이다.

      이에 SSEM은 늘어나는 ‘투잡러’의 종합소득세 신고 방법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투잡하는 직장인, 나도 신고해야 할까?

      먼저 전년도에 근로소득만 있었고, 연말정산을 잘 마쳤다면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는 없다. 다만 중도 퇴사해 연말정산을 못 한 경우, 두 직장에 함께 근무했는데 2월에 합산해 연말정산을 하지 않으면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한다. 연말정산 시 빠뜨린 자료로 세금 혜택을 받지 못했다면, 자료를 보강해 환급받을 수도 있다.

      위 경우가 아니라면 근로소득 이외 다른 소득이 일정 규모 이상 있는지에 따라 신고 의무가 달라진다.

      ◇소득 종류, 금액에 따라 신고 의무 달라져

      ①근로소득과 사업소득이 있는 경우

      회사에 다니며 온라인 쇼핑몰이나 해외 구매 대행을 투잡으로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주요 투잡 플랫폼에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운영에 대한 강좌들이 다수 개설돼 있다. 온라인 스토어 운영을 통한 부수입 창출에 대해 높아진 관심을 읽을 수 있다.

      직장을 다니며 사업자 등록증을 보유한 사업체를 운영한다면 수입이 얼마든 모두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된다. 추가로 계약직 프리랜서 수입이 있어 3.3% 원천징수된 소득을 받았다면 본인 근로소득과 3.3% 원천징수 사업 소득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 경우에도 근로소득에 3.3% 원천징수 소득을 합산한 추가 소득 가이드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가 생긴다. 이 과정에서 환급이 발생하기도, 추가 납부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와 관련한 비용을 인정받으려면 사업 관련 적격 증빙 자료(통신비, 소모품, 비품, 교통비, 접대비 등의 영수증)를 잘 챙기는 게 절세에서 중요한 부분이다.

      ②근로소득과 근로소득이 있는 경우

      2021년 두 군데의 직장에서 모두 4대 보험에 가입돼 일하는 이중 근로를 했고, 한쪽 회사에서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받아 다음 합산하는 회사 측에 전달해 두 직장 소득을 합산해 2월에 연말정산을 했다면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는 없다. 그러나 회사 양측에 이중 근로 사실을 밝힐 수가 없어 회사별로 연말정산을 마무리했다면, 두 직장의 소득을 합산해 신고해야 한다.

      ③근로소득과 일용 근로소득이 있는 경우

      만약 근로소득에 더해 일용 근로소득이 존재한다고 해도 일용 근로소득은 분리 과세로 종결되기 때문에 신고 대상이 되지 않는다.

      ④근로소득과 기타소득이 있는 경우

      기타소득 금액의 경우 연 300만원 이하인 경우, 종합소득세 분리 과세가 가능하다. 일시적으로 발생한 기타소득 금액이 연간 300만원을 넘을 경우에만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가 있다. 다만 원고료, 강의료, 자문료 등의 기타소득 금액이 300만원을 초과했다면 사업적 성격을 띤다고 판단해 사업 소득으로 분류될 수 있다. 사업적 성격의 기타소득을 일시적 소득으로 판단해 기타소득으로 신고하면, 허위 작성한 것으로 간주해 10%의 신고불성실가산세를 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⑤근로소득과 임대소득이 있는 경우

      상가 임대소득이 있는 경우에는 근로소득과 합산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해야 한다.

      주택 임대소득이 있는 경우에는 다소 복잡하다. 주택 임대소득 과세 대상은 다음과 같다. △1주택은 국외주택, 월세 수입, 기준 시가 9억원 초과 주택의 월세 수입인 상황에 해당하고 △2주택 이상인 경우는 모든 월세 수입이 신고 대상이 된다. 신고 대상에 해당하면 총수입 금액이 2000만원을 넘을 때 근로소득과 합산해 종합소득세 신고해야 하며, 총수입 금액이 2000만원 이하일 경우 ‘주택 임대소득만 14% 분리 과세하고 합산해 신고하는 방법’과 ‘근로소득과 합산해 종합소득세 신고하는 방법’ 가운데 세액이 더 적은 유리한 방향으로 신고해야 한다.

      SSEM 담당자는 “종합소득세를 기간 안에 신고하지 못할 경우에는 가산세가 더해지고, 각종 세액 공제 및 감면을 받을 수 없기에 5월 31일 기한 내 신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신의 소득 현황에 맞는 신고 방식을 잘 숙지해 신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SSEM은 종합소득세 계산기를 앱과 웹페이지에 무료 공개하고 있다. 이 계산기를 이용하면 수입이 여러 개여도 위에 언급된 다양한 케이스의 세금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SSEM은 현재 10만명의 개인 사업자가 이용하고 있으며, 추가 소득 가이드 현대카드·신한은행 등 국내 금융 기관과 서비스 제휴를 확대하며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널리소프트는 ‘소프트웨어 기술로 사업을 더 쉽게 돕는다’는 미션 아래, 인공지능(AI)으로 모든 추가 소득 가이드 세금 혜택을 찾아 신고할 수 있는 ‘알고리즘 세금 신고 SSEM’을 서비스하는 기술 기반 스타트업이다. SSEM은 2022년 3월 기준 10만 사업자가 사용하고 있으며, 꾸준히 사용자의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스토어 평점 4.8). 출시 시점부터 매출이 발생해 연평균 500%의 가파른 성장세로 증가하고 있고, 2021년 12월 4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재무적으로도 탄탄하게 성장하고 있다. 널리소프트는 계속해서 최고의 기술력으로 세상을 이롭게 만들 것이다.

      언론 연락처

      널리소프트
      그로스팀
      이지예 매니저(Press Magager)
      070-8826-3004
      이메일 보내기

      추가 소득 가이드

      [테크월드뉴스=조명의 기자] AI 세금신고 서비스 쎔(SSEM)이 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앞두고 50만 이용자 중 ‘투잡러’, ‘N잡러’ 이용자의 종합소득세 신고 관련 질문을 정리해 종합소득세 신고를 위한 가이드를 공개했다.

      통계청 고용동향 마이크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본업 외의 일을 하고 있는 부업자 수는 2021년 7월 기준 약 56만 명으로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최근 SSEM 종합소득세 계산기 이용 건 4만 92 건 중, 근로소득이 있는 다중 소득 계산 건이 1만 2486건으로 전체의 약 31%를 차지했다. 직장에 다니면서 퇴근 후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하는 경우, 프리랜서로 일하는 등 수익의 파이프라인을 다각화해 소득을 늘리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

      쎔에 따르면, 투잡 하는 직장인의 경우 전년도에 근로소득만 있었고, 연말정산을 잘 마쳤다면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는 없다. 다만 중도에 퇴사해 연말정산을 못 한 경우 또는 두 직장에 동시에 근무했는데 2월에 합산해 연말정산을 하지 않았다면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한다. 연말정산 시 누락한 자료로 인해 세금 혜택을 받지 못했다면, 자료를 보강해 환급을 받을 수도 있다.

      위의 경우가 아니라면 근로소득 이외의 다른 소득이 일정 규모 이상 있는지에 따라 신고 의무가 달라진다.

      회사에 다니며 온라인 쇼핑몰이나 해외 구매대행을 투잡으로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클래스101’이나 ‘탈잉’, ‘크몽’과 같은 교육 플랫폼의 강좌를 살펴보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운영에 대한 강좌들이 다수 개설돼 있다.

      직장을 다니며 사업자등록증을 갖고 있는 사업체를 운영한다면 수입이 얼마이든 모두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된다. 추가로 계약직 프리랜서 수입을 갖고 있어 3.3% 원천징수된 소득을 추가로 수령했다면 본인의 근로소득과 3.3% 원천징수 사업소득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 경우에도 근로소득에 3.3% 원천징수 소득을 합산한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가 생긴다. 이 과정에서 환급이 발생하기도, 추가 납부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와 관련한 비용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사업 관련 적격 증빙 자료(통신비, 소모품, 비품, 교통비, 접대비 등의 영수증)를 잘 챙기는 것이 절세에서 중요한 부분이다.

      2021년에 두 군데의 직장에서 모두 4대 보험에 가입돼 근로하는 이중 근로를 했고 한쪽 회사에서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받아 다음 합산하는 회사 측에 전달해 두 직장의 소득을 합산해 2월에 연말정산을 했다면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는 없다. 그러나 회사 양측에 이중 근로 사실을 밝힐 수가 없어 각 회사 별로 연말정산을 마무리했다면, 두 직장의 소득을 합산해 신고해야 한다.

      만약 근로소득에 더해 일용근로소득이 존재한다고 해도 일용근로소득은 분리과세로 종결되기 때문에 신고 대상이 되지 않는다.

      기타소득금액의 경우 연 300만 원 이하인 경우에는 종합소득세 분리과세가 가능하다. 일시적으로 발생한 기타소득금액이 연간 300만 원을 초과할 경우에만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가 있다. 다만, ‘원고료, 강의료, 자문료’ 등의 기타소득금액이 300만 원을 초과했다면, 사업적인 성격을 띤다고 판단해 사업소득으로 분류될 수 있다. 사업적인 성격의 기타소득을 일시적인 소득으로 판단해 기타소득으로 신고하면, 허위 작성한 것으로 간주해 10%의 신고불성실가산세를 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상가 임대소득이 있는 경우에는 근로소득과 합산해 종합소득세 신고해야 한다.

      주택임대소득이 있는 추가 소득 가이드 경우에는 다소 복잡하다. 주택임대소득 과세 대상은 다음과 같다. 1주택은 국외주택, 월세 수입, 기준시가 9억 원 초과 주택의 월세 수입인 경우에 해당하고, 2주택 이상인 경우는 모든 월세 수입이 신고 대상이 된다. 신고 대상에 해당할 경우, 총수입금액이 2000만 원 초과인 경우 근로소득과 합산해 종합소득세 신고해야 하고, 총수입금액이 2000만 원 이하일 경우 주택임대소득만 14% 분리과세해 합산해 신고하는 방법과 근로소득과 합산해 종합소득세 신고하는 방법 중 세액이 더 적은 유리한 방향으로 신고해야 한다.

      쎔 관계자는 “종합소득세를 기간 내 신고하지 못할 경우에는 가산세가 더해지고, 각종 세액 공제, 감면을 받을 수 없기에 5월 31일 기한 내 신고하는 것이 중요하며, 자신의 소득 현황에 맞는 신고방식을 잘 숙지해 신고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쎔은 종합소득세 계산기를 앱과 웹페이지에 무료 공개 중이며, 이 계산기를 이용하면 다양한 케이스의 세금을 실시간으로 확인해 볼 수 있다. 또한 SSEM은 현재 10만 명의 개인사업자가 이용 중이며, 현대카드와 신한은행 등 국내 금융기관과 서비스 제휴를 확대하며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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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쎔이 알려주는 N잡러 종합소득세 신고 가이드

      불황이 이어지면서 투잡, 쓰리잡하는 직장인이 늘면서 늘 골머리를 앓는 것이 있다. 바로 세금신고. 통계청 고용동향 마이크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본업 외의 일을 하고 있는 ‘부업자’ 수는 2021년 7월 기준 약 56만 명으로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하면서 종합소득세 신고에 신경을 곤두 세울 수밖에 없다.

      이에, AI 세금신고 서비스인 쎔(SSEM)이 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앞두고 50만 이용자 중 ‘투잡러’, ‘N잡러’ 이용자의 종합소득세 신고 관련 질문을 정리해 종합소득세 신고를 위한 가이드를 28일 공개했다.

      우선 소득 종류와 금액에 따라 신고 의무가 다르다. 근로소득과 사업소득이 있는 경우를 보자. 직장을 다니며 사업자등록증을 갖고 있는 사업체를 운영한다면 수입이 얼마든 모두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다. 추가로 계약직 프리랜서 수입을 갖고 있어 3.3% 원천징수된 소득을 추가로 수령했다면 본인의 근로소득과 3.3% 원천징수 사업 소득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 경우에도 근로소득에 3.3% 원천징수 소득을 합산한 종합소득세를 신고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환급이 발생하기도, 추가 납부가 발생하기도 한다.

      2021년에 두 군데의 직장에서 모두 4대 보험에 가입돼 이중으로 근로했다면, 한쪽 회사에서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받아 다음 합산하는 회사 측에 전달해 두 직장의 소득을 합산 후 2월에 연말정산했다면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는 없다. 그러나 회사 양측에 이중 근로 사실을 밝힐 수가 없어 각 회사 별로 연말정산을 마무리했다면, 두 직장의 소득을 합산해 신고해야 한다.

      근로소득 외 기타소득이 연 300만원 이하인 경우 종합소득세와 분리과세가 가능하다. 일시적으로 발생한 기타소득금액이 연간 300만 원을 초과할 경우에만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가 있다. 다만, ‘원고료, 강의료, 자문료’ 등의 기타소득금액이 300만 원을 초과하였다면, 사업적인 성격을 띤다고 판단하여 사업소득으로 분류될 수 있다.

      한편, SSEM은 종합소득세 계산기를 앱과 웹페이지에 무료 공개 중이며, 이 계산기를 이용하면 수입이 여러 개여도 위에 언급된 다양한 케이스의 세금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종합소득세의 모든 것 - 야망 넘치는 프로N잡러 직장인 편

      종합소득세의 모든 것_프로N잡러&직장인

      종합소득세의 모든 것_프로N잡러&직장인

      종소세 신고는 자영업자나 프리랜서만 한다고 알고 있는 직장인이 많은데요.

      이직하거나 휴식으로 인해 연말정산을 못한 직장인, 또 N잡을 하고 있는 직장인도 꼭 해야 합니다.

      직장인이 알아야 할 종소세 포인트에 대해 알아볼게요!

      🤦 이직에 N잡까지 정신없는 직장인 지윤 씨
      남몰래 이직을 준비하다 작년 8월, 이직에 성공했어요.
      여기다 부업까지 같이 하는 N잡러라 현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애드포스트와 협찬비를 받으며 차곡차곡 모이는 돈에 쏠쏠한 재미를 느끼고 있답니다.
      그런데 저도 종합소득세 신고해야 하나요?

      N잡러는
      소득 분류가 어려워요

      종합소득세는 지난 1년 동안 종합소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내야 하는 세금이에요. 종합소득은 이자소득, 배당소득, 사업소득, 근로소득, 연금소득, 기타 소득 6가지를 포함해요.

      블로그 광고 수익과 협찬비는 기타 소득에 해당해요! 사실 기타 소득은 과세표준 기준으로 300만 원이 넘지 않으면 신고를 안 해도 되지만, 지윤씨는 수입이 300만 원을 훌쩍 넘겨 신고를 추가 소득 가이드 해야 해요. 거기다 회사를 이직하면서 퇴직금을 받아 퇴직소득도 발생했답니다.

      투잡은 무조건 기타 소득이야?🤦
      그건 아니에요! N잡으로 버는 소득 유형에 따라 다르거든요. 대리기사, 아르바이트처럼 3.3% 세금을 떼거나 스마트 스토어, 해외구매대행 등 사업자 등록을 하는 경우는 사업소득으로 분류해야 해요!
      이외에도 주택임대사업으로 돈을 벌고 있다면 양도소득, 주식으로 돈을 번다면 배당소득이겠죠?

      포인트는 과세 방법!

      N잡러들의 신고방법은 어렵지 않아요. 중요한 건 지윤 씨처럼 연말정산을 못 했거나, 부수입을 버는 경우 신고를 해야 하는 걸 잊지 않는 거예요!

      먼저 지윤 씨는 작년 8월에 이직하느라 연말정산이 제대로 안 됐어요. 연말정산은 회사가 알아서 해주지만 종소세는 회사가 도와주지 않기 때문에 홈택스로 자진 신고해야 해요!

      블로그 광고수익과 협찬비는 기타 소득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그에 맞춰서 종합과세로 신고하면 된답니다!

      🔎 종합과세 vs 분리과세
      종소세 과세 대상들을 합해서 세금 부과하는 것은 종합과세, 종소세 과세 대상에 포함시키지 않고 별도의 세율 적용하는 것은 분리과세라고 합니다.

      -연금/금융/기타 소득이 일정 금액 이하일 경우 : 종합과세와 분리과세 중 자유롭게 선택
      -사업/근로 소득 : 무조건 종합과세!

      신고 잘못하면
      덤터기 맞아요

      ① 기타 소득을 얻는 경우, 주의해야 할 점이 있어요!

      분류상 기타 소득이라 하더라도 일정 규모(보통 3천만 원)가 넘으면 사업소득으로 판단해버려요. 이 경우에 기타 소득으로 신고하면 10%의 가산세를 물게 된답니다.

      ② 월급 외에 수입이 없는 보통 직장인도 종소세 신고로 혜택을 볼 수 있어요!

      연말정산에서 모르고 지나친 항목이 있거나, 직장에 숨기고 싶어 연말정산에 기재하지 않았던 항목이 있는 사람은 당장 종소세 신고를 추천드려요!

      ③ 추가로 필요 경비를 꼼꼼히 챙겨 절세하는 방법도 잊지 마세요!

      - 위의 원고는 카카오페이가 기획하고 뉴스레터 가 작성한 결과물을 제공받아 카카오페이의 가이드에 따라 수정 발행합니다.
      - 가상의 인물을 설정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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