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비율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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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해 알려드립니다

전문성과 다양성을 갖춘
금융서비스로 고객가치를
실현하는 하나생명보험
회사이념을 소개합니다

초우량 종합금융
서비스 네트워크의 실현,
하나금융그룹의 비전입니다

사람존중, 고객우선, 시장선도,
성과중심의 하나금융그룹의
경영원칙을 소개합니다.

  • (무) 걱정말아요 암보험II(갱신형)

다이렉트 보험가입 무료상담 080-3488-7000

  • 추가납입 사업비가 없어 펀드투입금액 UP ↑
가입안내 내용표
상품명 무배당 ETF투자의 정석 변액저축보험
상품유형 1형(기본형), 2형(장기강화형) 적립형, 거치형
보험기간, 가입나이, 보험료 납입기간 및 납입주기 내용표
구분 보험기간 가입나이 납입기간 납입주기
적립형 종신 만15~80세 2, 3, 5, 7, 10, 12, 15, 20, 30년납 월납
거치형 일시납 일시납
기본보험료 내용표
구분 기본보험료
적립형 계약 시점에 매월 납입하기로 한 월납보험료 10만원 이상
거치형 계약시점에 납입하는 일시납 보험료 500만원 이상
추가납입보험료 내용표
추가납입보험료 보험기간 중 기본보험료 납입주기와 달리 수시로 납입할 수 있는 보험료
납입한도 [적립형] 1회 납입 가능한 추가납입보험료 한도
= 해당월까지 납입한 기본보험료 총액(선납포함)의 200%
- 이미 납입한 추가납입보험료의 합계
+ 계약자적립금의 인출금액(자동인출금액 포함)의 합계
[거치형] 추가납입보험료 총 한도
= 기본보험료의 200% + 계약자적립금의 인출금액(자동인출금액 포함)의 합계
  • ※ 계약자적립금의 인출금액(자동인출금액 포함)은 기본보험료와 추가납입보험료에 의한 계약자적립금의 인출금액을 포함합니다.
  • ※ 투자실적연금으로 전환한 이후에는 기본보험료 및 추가납입보험료를 납입할 수 없습니다.
계약자적립금의 인출 내용표
가능시기 계약일로부터 1개월 이후
최소잔여적립금 - 적립형: 기본보험료의 600%와 300만원 중 큰 금액 이상
- 거치형: 기본보험료의 3%와 200만원 중 큰 금액 이상
1회한도 해지환급금(보험계약대출의 원금과 이자를 차감한 금액)의 50% 이내
인출횟수 연 12회
수수료 없음
  • ※ 계약자적립금의 인출시 계약자적립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 계약일로부터 10년이내에 총 인출금액이 실제 납입한 보험료를 초과하는 경우 인출할 수 없습니다.
자동인출서비스 내용표
자동인출서비스 납입이 완료된 계약에 한하여 자동인출서비스기간 동안 자동인출금액 만큼
매월 지급일에 계약자적립금을 인출하여 자동적으로 지급 받을 수 있는 서비스
자동인출서비스기간 6개월 이상
자동인출금액 매월 동일금액으로 아래 한도내에서 인출가능
적립형 납입한 보험료 총액의 0.1% ~ 3.0% 이내
거치형 납입한 보험료 총액의 0.1% ~ 1.0% 이내
자동인출한도 해지환급금(보험계약대출의 원금과 이자를 차감한 금액)의 50% 이내
(계약자적립금의 인출금액에 포함)
※ 다만, 자동인출서비스는 계약자적립금의 인출 횟수(연12회)에 포함하지 않음
수수료 없음
  • ※ 계약일로부터 10년 이내에 총 인출금액이 실제 납입한 보험료를 초과하는 경우 인출할 수 없습니다.
투자실적연금전환 내용표
신청가능조건 보험계약대출 잔액이 없는 계약
- 적립형: 계약일로부터 Min(보험료 납입기간, 12년)이후
- 거치형: 계약일로부터 2년 이후
연금형태 기간확정형연금 : 연금지급기간 및 연금지급주기 선택
연금지급기간 5년 이상 연단위 기간
연금지급주기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균등분할형연금 : 연금지급금액 및 연금지급주기 선택
연금지급금액 투자실적연금으로 전환을 신청한 시점의 계약자적립금을 기준으로
연금지급주기별 매회 지급한도 내에서 선택
연금지급주기 매회 지급한도 연금지급주기 매회 지급한도
1개월 1.5% 6개월 10%
3개월 5% 1년 20%
  • 회사는 유지보너스 발생일에 유효한 계약에 한하여 유지보너스 해당금액을 보험료 및 ETF 비율 책임준비금 산출방법서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추가납입보험료에 의한 계약자적립금에 추가로 적립합니다.
유지보너스 발생일, 유지보너스 해당금액 내용표
구분 유지보너스 발생일 유지보너스 해당금액
적립형 60회차 해당일* 이후 최초로 도래하는 월계약해당일 이미 납입한 보험료의 0.5%
거치형 36회차 해당일* 이후 최초로 도래하는 월계약해당일 이미 납입한 보험료의 ETF 비율 0.2%
60회차 해당일* 이후 최초로 도래하는 월계약해당일 이미 납입한 보험료의 0.3%
120회차 해당일* 이후 최초로 도래하는 월계약해당일 이미 납입한 보험료의 0.5%
  • ‘해당일’이라 함은 보험료 납입중에는 실제 납입일(선납시 해당회차 월계약해당일)을 말하며, 납입완료 후에는 월계약해당일을 말합니다.
  • ‘이미 납입한 보험료’라 함은 유지보너스 발생일 전일 기준의 이미 납입한 보험료(계약자가 회사에 실제로 납입한 기본보험료 및 추가납입보험료의 합계)를 말합니다.(다만, 계약자가 회사에 납입한 기본보험료의 합계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 ※ 기본보험료의 납입기간 및 금액이 변경될 경우에는 변경된 기본보험료 납입기간 및 금액을 기준으로 적용합니다.
목표수익률 채권형펀드 자동변경 ETF 비율 ETF 비율 내용표
목표수익률
채권형펀드 자동변경
계약자는 보험기간 중 목표수익률 채권형 펀드 자동변경을 신청할 수 있으며, 아래의 조건을 모두 만족한 경우 계약자적립금 전액을 글로벌채권형펀드(다만, 폐지 등의 사유로 더 이상 운용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가장 유사한 펀드)로 자동 변경합니다.
목표수익률
채권형펀드 자동변경
조건
1) 계약일 이후 6개월이상 경과된 계약
2) 계약자가 선택한 목표수익률에 도달한 계약
목표수익률 105%~200% 중 1% 단위로 선택
(목표수익률 = 계약자적립금 ÷ 이미 납입한 보험료 X 100)
신청시기 보험기간 중 (목표수익률 도달 전 목표수익률 변경, 신청취소 및 재신청 가능,신청일의 다음 영업일부터 적용)
채권형펀드
자동변경일
목표수익률 달성일 + 제2영업일
  • ※ 글로벌채권형 펀드로 자동변경된 이후 납입되는 기본보험료 및 추가납입보험료는 글로벌채권형 펀드로 전액 투입되며, 국내주식형, 글로벌Dynamix형, 글로벌자산배분형, MMF형, 글로벌하이일드채권형, 글로벌컨슈머형, 글로벌4차산업성장형, AI글로벌주식형, AI글로벌주식혼합60형, , AI글로벌Top3섹터주식형, 글로벌ESG주식형, 미국그로스주식형, 글로벌Tech주식형, 글로벌헬스사이언스주식형, 글로벌고수익채권형 펀드로 계약자적립금 이전 또는 펀드 투입비율 변경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펀드종류설명

  • ※ 글로벌펀드의 경우 채권, 주식 및 파생상품 등에 투자함으로써 환율변동에 따라 기준가격이 변동하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펀드 투자일임운용회사 내용표
펀드명 투자일임운용회사
국내주식형, 글로벌채권형, MMF형 삼성자산운용
글로벌Dynamix형, 글로벌자산배분형 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하이일드채권형, 글로벌컨슈머형,글로벌4차산업성장형, AI글로벌주식형,
AI글로벌주식혼합60형, AI글로벌Top3섹터형, 글로벌ESG주식형
하나UBS자산운용
미국그로스주식형, 글로벌Tech주식형, 글로벌헬스사이언스주식형, 글로벌고수익채권형 우리자산운용

※ 투자일임운용회사는 효율적 자산운용을 위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펀드 특별계정운용수수료 내용표
펀드명 특별계정 운용보수 증권거래 · 기타비용 기초펀드 보수 · 비용 합계
국내주식형 연 0.432% 연 0.022% 연 0.150% 연 0.604%
글로벌채권형 연 0.402% 연 0.157% 연 0.097% 연 0.656%
글로벌Dynamix형 연 1.032% 연 0.068% 연 0.150% 연 1.250%
글로벌자산배분형 연 1.032% 연 0.065% 연 0.130% 연 1.227%
MMF형 연 0.142% 연 0.000% 연 0.100% 연 0.242%
글로벌하이일드채권형 연 0.432% 연 0.254% 연 0.430% 연 1.116%
글로벌컨슈머형 연 0.732% 연 0.214% 연 0.100% 연 1.046%
글로벌4차산업성장형 연 0.732% 연 0.184% 연 0.100% 연 1.016%
AI글로벌주식형 연 1.032% 연 0.772% 연 0.350% 연 2.154%
AI글로벌주식혼합60형 연 1.032% 연 1.021% 연 0.240% 연 2.293%
AI글로벌Top3섹터주식형 연 0.932% 연 0.772% 연 0.350% 연 2.054%
글로벌ESG주식형 연 0.632% 연 0.030% 연 0.740% 연 1.402%
미국그로스주식형 연 0.632% 연 0.030% 연 0.690% 연 1.352%
글로벌Tech주식형 연 0.632% 연 0.030% 연 1.040% 연 1.702%
글로벌헬스사이언스주식형 연 0.632% 연 0.030% 연 0.810% 연 1.472%
글로벌고수익채권형 연 0.432% 연 0.030% 연 0.930% 연 1.392%
  • ※ 특별계정 운용보수는 위 게재된 비율을 최고 한도로 하여 실제 비용을 차감합니다.
  • ※ 증권거래 · 기타비용 : 유가증권의 매매수수료 및 예탁 · 결제비용 등 특별계정에서 경상적 · 반복적으로 지출되는
    비용으로, 당사가 운용중인 투자목적 및 전략이 유사한 펀드의 직전 1년(2020.1.1~2020.12.31)의 사용금액을 기준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 기초펀드 보수 · 비용 : 다른 집합투자증권(기초펀드)에 투자하는 경우 부과하는 보수 및 비용을 당사가 운용 중인
    투자목적 및 전략이 유사한 펀드의 직전 1년(2020.1.1~2020.12.31)의 투자비율과 편입 예정인 기초펀드를
    기준으로 추정하였습니다.
펀드 선택 및 변경 내용표
펀드 선택 계약체결시 4개펀드 이내에서 선택 (5% 단위)
펀드변경(적립금이전) 및 펀드투입비율 변경 연 12회 이내에서 변경 가능(수수료 없음)

2개 이상의 펀드에 분산투자시, 투자성과에 따라 변동된 펀드별 계약자적립금을 계약체결시 또는 펀드 변경시 선택한 펀드투입비율에 따라 계약자가 선택한 단위(6개월, 12개월)로 자동재배분

※ 목표수익률 채권형펀드 자동변경 신청시 또는 평균분할투자기간 중에는 펀드자동재배분 신청불가 (펀드자동재배분 신청 취소 가능)

기본보험료 및 추가납입보험료를 계약자가 지정한 1개의 펀드로 전액 투입한 후, 계약자가 선택한 평균분할투자기간 동안 가입시(또는 펀드 변경시)정한 기본보험료 펀드별 투입비율에 따라 매월 분할 투입(단, 적립형의 경우 기본보험료의 평균분할투자 신청 제한)

[투자공부] ETF 구성 종목을 확인해보자 [미국, 한국 모두 설명해요]

며칠 전 초보자를 위한, 가장 쉬운 ETF라는 주제로 글을 쓰면서 국내 상장된 ETF의 구성 종목 확인 방법을 적었습니다. 반면에 미국 시장에 상장된 ETF 확인 방법은 적지 않았습니다. 이야기가 너무 길어질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미국 시장에 상장된 ETF 종목 구성을 확인하는 방법도 궁금해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았습니다. 미국 ETF 투자를 하려는데 어떤 종목이 들어있는지도 모른 채로 무작정 살 수는 없으니까요. 그래서 이 참에 블로그에 글을 하나 더 올린다는 생각으로 미국 시장에 상장된 ETF의 구성 종목을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지난번에 한국 ETF 구성 종목 확인 방법을 적었지만,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을 위해 한국 ETF 먼저 설명하고, 미국 ETF를 적겠습니다.

한국 ETF 구성 종목 확인 방법

HTS나 MTS에서도 확인이 가능하지만, 사용하시는 각 증권사마다 방법이 다르고, 인터페이스가 한눈에 들어온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네이버 증권을 추천합니다. 깔끔하게 정리가 잘 되어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증권

네이버 증권(금융)에 들어오셔서 맨 위의 검색창에 검색을 하시면 됩니다. 만약 ETF 정확한 이름을 모른다면, 운용사 이름만 쳐도 나옵니다. 운용사 이름은 제가 작성해 둔 초보자를 위한, 가장 쉬운 ETF 1편 에 정리해두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증권

저는 제가 갖고 있는 Tiger 200 ETF를 확인해보겠습니다.

출처 : 네이버 증권

화면의 아래쪽을 보시면 ETF 분석이 보입니다. 클릭하시면 됩니다. 이 곳에서 ETF 관련 대부분의 내용이 확인 가능합니다.

출처 : 네이버 증권

상품 설명도 나오네요. 읽어보면 어떤 ETF인지 감이 잡히실 겁니다. 조금 더 아래로 내리면 초보자를 위한, 가장 쉬운 ETF 2편 에 설명한 NAV와 괴리율이 나옵니다. 그리고 바로 밑에 구성 종목 비율이 나옵니다. 오른편에는 ETF 내에서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 TOP10이 나오고, 왼쪽의 스크롤을 내리면 전 구성 종목의 비율이 나옵니다. 삼성전자가 압도적으로 높네요. 그만큼 우리나라 주식 비중에 삼성전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압도적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미국 ETF 구성 종목 확인 방법

출처 : ETF.com

미국 ETF은 ETF.com 이라는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링크를 누르시면 위와 같은 화면이 열립니다. 맨 위의 검색창에 찾아보고 싶은 ETF Ticker(종목 코드)를 검색하신 후, Fund Reports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이마저도 귀찮다면, 주소창에 ETF.com/[ETF Ticker(종목코드)]를 입력하셔도 됩니다. SPYG 같은 경우는, 'ETF.com/spyg'라고 입력하면 됩니다.

출처 : ETF.com

인터페이스는 네이버 증권과 거의 흡사합니다. 일단 가장 먼저 상품 설명이 나옵니다. 대충 읽어보니, S&P 500 지수에서 매출 성장, 수익 변화 비율, 모멘텀 등을 기준으로 약 300개 정도 추린 펀드랍니다. IVW와 VOOG와 경쟁하고 있으며, 때때로 미들캡도 포함하네요. 구글 번역기 돌렸습니다.

출처 : 네이버 증권

평균 거래량, 경쟁 ETF, 규모, 분배금 비율, 편입 종목 수 등의 ETF 요약본도 나옵니다.

출처 : 네이버 증권

아래로 좀 더 내리면 드디어 구성 종목이 나옵니다. 나라별 / 섹터별 / TOP10 보유종목 이 나옵니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비율이 30%네요. 그 외에도 페이스북, 알파벳, 테슬라, 엔비디아, 페이팔, 어도비 등 모두가 알만한 쟁쟁한 회사들로 분산 투자되어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증권

TOP 10 Holding 옆의 [View All]을 누르시면 전체 종목 확인이 가능합니다.

보수적인 자산배분이 운용되고 있기 때문에 S&P 500 Growth [SPYG]를 매수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미국 ETF 구성 종목을 ETF 비율 살펴보고 자신의 투자 성향과 비교한 후에 매수하시면 됩니다. 만일, 공격적으로 한국 주식을 하고 있다면, 미국의 주가 방어 ETF 종목을 찾아서 매수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요. 배당 성향의 투자자라면 환헷지(Hedge)를 위해 일정 비율 달러 배당을 받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일 듯합니다. 위의 설명해드린 방법으로 ETF 구성 종목을 확인해보신다면 자신에게 어울리는 ETF를 찾을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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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일본니케이225 ETF' 순자산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국내 상장된 일본 투자 ETF 중 순자산 1000억원 돌파는 이 ETF가 처음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7일 종가 기준 TIGER 일본니케이225 ETF 순자산은 1286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ETFETF 비율 비율 말 151억원이던 순자산은 6개월만에 1135억원 급증했다.

TIGER 일본니케이225 ETF는 일본 대표지수인 '니케이(Nikkei) 225' 지수를 추종하는 환노출형 ETF다. 니케이225 지수는 일본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225개 기업으로 구성된 지수다. 유니클로 모기업인 패스트리테일링, 일본 대표 IT·소프트웨어 기업 소프트뱅크, 글로벌 반도체 장비 기업 도쿄일렉트론 등이 포함됐다.

이 ETF는 환노출형이다. 최근 일본 중앙은행(BOJ)은 세계 각국 중앙은행의 금리인상 기조와 달리 통화 완화 정책을 유지하기로 했다. 이에 원/엔 환율은 지난달 8일 기준 100엔당 938.68원으로 최근 5년 사이 최저치를 기록했다.

김남호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ETF운용팀장은 "엔화 약세와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가 일본 수출 기업에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일본 주식시장이 매력적인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며 "일본이 금융 완화 정책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소액으로 투자 가능한 TIGER 일본니케이225 ETF를 통해 일본 대표지수 투자를 고려할 만하다"고 말했다.

TIGER 일본니케이225 ETF를 연금상품으로 활용하면 절세 효과도 볼 수 있다. 연금계좌에서 거래할 경우 거래세가 면제되고 매매차익과 분배금에 대한 과세는 연금수령 시점에 연금소득세로 저율 분리 과세된다.

◆ 미래에셋증권이 대형 증권사로는 처음으로 다음 주부터 신용·대출 담보유지 비율을 130%로 낮추기로 했다. 금융당국이 이달 초 시장 변동성 완화조치를 발표한 데 따른 후속조치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오는 11일부터 신용·대출 담보유지비율을 130%로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신용융자 담보비율 유지 의무란 증권사가 투자자에게 주식 살 돈을 빌려줄 때 담보를 140% 이상 확보하고, 내규에서 정한 비율의 담보를 유지해야 하는 것을 말한다. 담보비율은 담보평가액을 신용융자액으로 나눠서 계산한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미래에셋증권은 금융당국의 증시 안정화를 위한 반대매매 완화 조치의 일환으로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며 "반대매매를 1일 유예하는 조치를 시행중이었으나 고객에게 조금 더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담보비율을 인하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금융당국은 지난 1일 금융시장 합동점검회의를 열고 증권사의 신용융자 담보비율 유지의무를 면제하는 것을 골자로 한 시장 변동성 완화조치를 발표했다.

현재는 증권회사가 신용융자 시행 시 담보를 140%이상 확보하고 내규에서 정한 비율의 담보비율을 유지할 것을 요구하고 있지만, 앞으로 차주와 시장 상황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결정하도록 했다.

반대매매는 투자자가 외상으로 산 주식이 하락하면서 담보비율을 유지하지 못하면 증권사가 주식을 강제로 처분하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 증시 하락으로 담보비율을 채우지 못한 계좌가 속출하면서 재차 증시 하방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자 금융당국은 관련 조치를 발표했다.

◆ 앞으로 금융기관은 일반 금융소비자에게 장외파생 상품뿐만 아니라 사모펀드, 고난도 상품 등 고위험 상품을 권유할 수 없다.

금융위원회는 7일 이러한 내용이 담긴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금소법) 시행령 및 감독규정을 입법예고했다.

시행령 개정안에는 소비자의 요청이 없는 경우 방문·전화 등을 활용한 투자성 상품의 권유를 금지하는 '불초청 권유 금지'의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이 담겼다.

기존에는 시행령에서 넓은 예외를 인정하고 있어, 장외파생 상품을 제외한 대부분의 투자성 상품에 대한 불초청 권유가 가능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소비자의 구체적·적극적인 요청이 없는 불초청 권유의 경우 방문 전 소비자의 동의를 확보한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동의를 확보했더라도, 일반 금융소비자에 대해서는 고난도 상품, 사모펀드, 장내·장외파생 상품을 권유해서는 안 된다. 단 전문 금융소비자의 경우에는 장외 파생상품에 대해서만 권유가 금지된다.

개정안에는 선불·직불카드에도 '연계서비스 규제'를 적용하는 내용도 담겼다. 연계서비스 규제에는 연계서비스에 대한 설명 의무, 연계 서비스 축소·변경 시 6개월 전 고지 의무 등이 포함된다. 그동안은 신용카드에만 이 규제가 적용돼 규제 차익이 있었다.

또 환율 변동 등에 따라 손실 가능성이 있는 외화보험에 가입할 때 적합성·적정성 원칙이 적용되도록 바뀐다. 기존에는 투자성이 있는 변액보험에만 적용됐던 원칙이 외화보험에도 확대 적용되는 것이다.

적합성 원칙에 따라 소비자 성향에 부적합한 금융상품 권유는 금지되며, 적정성 원칙에 따라서는 소비자가 구매하려는 상품이 소비자에게 부적정할 경우 고지·확인 절차를 밟아야 한다.

이 밖에 업계의 요청을 반영한 개선 사항도 포함됐다. 금융소비자의 확인을 받을 수 있는 전자적 방식을 확대해 전자서명 방식만 허용한 기존의 불편함을 개선하는 등 내용이 담겼다.

금융위는 이러한 내용의 금소법 시행령 및 감독 규정 개정안을 향후 법제처 심사 등을 거쳐 올해 하반기 중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 감사원이 병무청의 병역 자원 관리 전반에 대한 예비감사에 착수했다. 병무청에 관련 자료를 요청한 상태로, 여기에는 최근 병역기피 혐의로 고발당한 은성수 전 금융위원장 차남 A씨 관련 자료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감사원은 "병무청으로부터 A씨를 포함한 병역기피 의혹 사례에 대해 자료를 제출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감사원은 자료 검토 후 본감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앞서 병무청은 A씨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군 입대를 미루고 미국 영주권을 취득한 A씨는 국외여행 허가 기간을 넘겨 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불법 사모펀드 피해자 단체가 검찰에 장기간 계류 중인 불법 사모펀드 사건을 신속히 수사하라고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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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대위

전국 사모펀드 사기피해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는 7일 오전 서울남부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리 사모펀드들에 대한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단의 즉각적인 수사를 요구했다.

단체가 문제제기한 사모펀드는 이탈리아 헬스케어펀드, 독일 헤리티지 파생결합증권(DLS), 젠투파트너스펀드 등이다.

공대위 측은 "사모펀드 사기를 고소·고발했음에도 3년 동안 해결되지 않은 상태로 여전히 머물러 있다"며 "검찰 수사가 늦어질수록 금융사에 증거를 인멸하고 책임을 회피할 시간만 벌어줘 범죄자들이 처벌을 피해갈 가능성 크다"고 규탄했다.

공대위는 특히 새롭게 출범한 합수단에 "'여의도 저승사자'라는 이름에 걸맞게 증권범죄가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히 수사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공대위는 남부지검에 수사 촉구 요구서를 전달했다. 검찰의 즉각 수사를 요구하는 붉은색 경고장을 정문에 붙이는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 손병두 한국거래소(KRX) 이사장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정보공개 확충을 위해 ESG 포털을 개편하고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공시 가이드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손 이사장은 지난 7일 오후 거래소 서울 사옥 콘퍼런스홀에서 열린 'KRX ESG 포럼 2022'에서 이같이 밝혔다.

거래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는 'ESG 시대, 한국 자본시장의 현안과 대응 과제'라는 주제로 ESG 정보공개(공시)와 ESG 평가, ESG 투자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손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거래소는 'ESG 이니셔티브'를 4대 핵심 전략 중 하나로 추진하고 있다"며 "ESG 정보공개 확충을 위해 올해 하반기 평가등급 정보 제공을 확대하는 등 ESG 포털을 개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발표되고 있는 글로벌 공시표준들을 참고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 ETF 비율 때 활용할 수 있는 공시 가이드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거래소는 주제발표에서 KSSB(한국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 공시기준 제정 추진과 관련해 "요구하는 공시 내용이 방대해 기업 부담이 매우 큰 만큼 적용 의무화 전까지 충분한 기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아무리 빨라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제출이 의무화되는 시기(2025년 예정) 이후에 (공시 내용에 대한) 기준을 의무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부연했다.

KSSB 공시기준은 국제회계기준(IFRS) 재단이 추진하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공시표준(ISSB 기준)을 벤치 마크해 제정을 준비 중인 국내 ESG 공시 표준이다.

윤진수 기업지배구조원 본부장은 "ESG 평가기관마다 상이한 평가 기준으로 기업부담이 증가해 평가 기준에 대한 표준화 요구가 제기되고 있지만, ESG 평가 기준의 다양성을 인정할 필요가 있으며, 기업과 투자자들이 수요자의 용도에 맞게 평가 결과를 활용하는 전략적 접근이 요구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윤 본부장은 ESG 평가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ESG 정보 보고 표준화와 공시 의무화에 대한 필요성도 강조했다.

윤석모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은 토론에서 "ESG 공시 표준은 투자자 중심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이 정보를 바탕으로 증권사는 ESG 보고서를 적시에 만들어 기관 투자자와 기업 등을 지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은 "무분별한 ESG 평가 사안이 정밀해지고 옥석도 가려져야 하며 기업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점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동섭 국민연금 수탁자책임실장은 "책임투자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후변화와 ETF 비율 산업안전을 주주 활동 분야에 추가하고 ESG 책임투자 원칙을 해외채권에도 적용하겠다"며 "거래증권사를 선정할 때 ESG 요소를 담은 기업·산업 분석보고서 발간 실적 등도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 에코프로가 전일 청주시 오창읍 본사 6층 에코홀(대강당)에서 '대학생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에코프로 대학생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은 '사업 아이디어', '친환경 영상' 등 2개 부문으로, 이날 시상식에서는 '사업 아이디어' 부문의 50여 지원팀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7개 팀들이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진행, 이후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가 선정됐다.

에코프로, 에코프로HN, 에코프로BM, 에코프로글로벌 등 각 계열사 대표이사들이 직접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등 그룹 내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1000만원의 상금을 받는 대상의 영예는 홀로 도전한 한양대학교 이지현 학생에게 돌아갔다. 계층형 섬유 및 유해 가스 센싱 기술을 활용한 대기 중 유해인자 토탈 케어 솔루션 관련 아이디어가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대상, 최우수상 등 수상팀 전원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에코프로 그룹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에서 가산점이 주어진다.

친환경 영상 제작 부문 수상자에게는 별도 시상식 없이 개별적으로 연락 후 상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들 역시 상금과 함께 입사 지원 시 가산점을 받는다.

아이디어 공모전 주제는 에코프로HN의 주력 사업인 케미컬 필터, 온실가스 저감, 대기오염 방지, 환경 촉매 등이었다.

대상을 받은 이지현 학생은 에코프로 임직원 및 행사 관계자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평소 지구와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았는데, 큰 상까지 받을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특히 지도해주신 윤기로 박사님께 이 영광을 돌리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에코프로에이치엔 김종섭 대표는 강평을 통해 "학생들만의 젊고 톡톡 튀는 생각과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어 ETF 비율 ETF 비율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에코프로 그룹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받아들여 도전을 주저하거나 혁신을 게을리하지 않는 글로벌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주식회사 에코프로는 1998년 창립 이래 대기오염 제어 관련 친환경핵심소재 및 부품 개발과 수입 의존도가 높은 2차 전지 핵심 소재를 단계별로 국산화하는 데 성공, 환경과 에너지를 양대 축으로 성장했다. 또한 에코프로는 최근 다양한 장학 사업, 대학생 봉사단 운영 등을 통해 청년들의 도전과 꿈을 응원하고 있다.

테슬라 ETF : 테슬라를 가장 많이 보유한 ETF는?

테슬라 ETF

2022년 1월 6일 기준으로,

테슬라를 보유한 ETF는 289개입니다.

테슬라 비중이 약 19.1%입니다.

테슬라 ETF

XLY의 보유종목 TOP10을 보면,

테슬라보다 아마존의 비율이 조금 더 높습니다.

AUM (Asset Under Management, 순자산총액)은 24.12B달러입니다.

원화로 약 28.7조 원입니다. (환율 1,190원 가정)

테슬라 ETF

ETF 내 비중, 보유한 다른 종목, AUM, Expense Ratio 등을 살펴보았으나

이 ETF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테슬라 비중이 높은 다른 ETF를 찾아야 합니다~!

XLY, UGE, VCAR, VCR, FDIS 가 현재 테슬라의 비중이 높은 ETF입니다.

여러 요소를 고려하여 내 투자성향에 맞는 ETF를 선정해야 합니다.

테슬라 ETF

한국에 상장된 ETF

그런데 위에서 언급된 ETF들은 모두 미국에 상장되어 있기에 미국 달러로 투자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퇴직연금계좌, 연금저축계좌에서는 투자가 불가합니다.

한국에 상장된 ETF로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etfcheck.co.kr 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테슬라 ETF

에셋플러스 글로벌플랫폼액티브 ETF는

테슬라를 약 22.8% 보유하고 있습니다.

XLY보다 더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테슬라 다음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MSFT), 구글(GOOG), 엔비디아(NVDA), 에어비앤비(ABNB)의 비중 순입니다.

테슬라 ETF

순자산총액은 약 289억원입니다.

테슬라 ETF

에셋플러스 글로벌플랫폼액티브 다음으로 테슬라를 많이 보유한 한국 상장 ETF는 아래와 같습니다~!

KODEX 미국FANG플러스(H) 약 11.6%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 약 8.3%

TIGER 미국나스닥100 약 4.5%

테슬라 ETF

[ETF로 오세용 #3] ETF를 고르는 방법

지난 2개 글에서 ETF 개요와 장단점. 그리고 단점을 극복한 ETF를 소개했다. 2개 글을 읽고 ETF라는 투자 상품을 선택했다면, 다음은 ‘어떤 ETF’를 골라야 할지 고민이 시작된다.

이 글에서는 ETF를 고르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초보는 안전제일

먼저 ETF 선택에 앞서 언급하고 싶다. ETF를 선택한 만큼 ETF 장점에 기반한 선택을 하라는 거다. 앞서 ETF 장점으로 ▲가격 접근성 ▲특정 시장 접근성 ▲정보 접근성 등을 소개했다. 그리고 ▲낮은 수익률 ▲운용수수료 ▲포트폴리오 변경 등을 단점으로 말했다.

단점을 극복한 ETF도 소개했지만, 초보 투자자라면 ETF가 갖는 장점을 따르는 게 안전하다. ETF가 왜 이런 장단점을 갖는지 이해하고 투자해야 한다.

ETF 장점을 누리기 위한 3가지 포인트를 짚고 넘어가자.

국내 ETF, 시총 내림차순 ./ 네이버 증권

규모가 큰 것에는 이유가 있다. 네이버 증권에서 간단히 ETF 시총(시가총액)을 확인할 수 있는데, 시총 1위 KODEX 200은 약 5조 2천억 원으로 2위 TIGER 200 약 2조 6천억 원의 2배다.

반면 시총을 오름차순으로 정렬하면, 가장 낮은 KBSTAR 200산업재는 시총이 13억 원이다. 1위 KODEX 200에 비해 4천 배나 낮은 시총이다.

저평가 우량주를 찾아 장기 보유할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 한국의 버핏이 될 수 있을 테니까. 그러나 초보 투자자는 기업을 평가할 수 있는 정보와 역량이 부족하다. 때문에 많은 투자자가 투자하는 상품을 선택하는 건 거인의 어깨에 오르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를 위한 지표로 일정 시총 이상 ETF를 선택하는 건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국내 ETF, 시총 오름차순 ./ 네이버 증권

◼︎ 거래량

거래량도 마찬가지다. ETF에 투자했으나 당장 현금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해보자. KODEX 200은 거래량이 약 480만 개인 것에 비해 KBSTAR 200은 281개다.

수요는 없고, 공급이 많다면 시장가는 내려가지 않겠나. 현금화를 위해 손실을 봐야 한다면, 망설여질 것이다. 때문에 일정 거래량 이상 ETF를 고르는 게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 자산운용사

ETF 이름에 붙는 이니셜은 자산운용사를 뜻한다. ▲코덱스(KODEX)는 삼성자산운용 ▲타이거(TIGER)는 미래에셋자산운용 ▲코세프(KOSEF)는 키움자산운용 ▲킨덱스(KINDEX)는 한국투자신탁운용 ▲KB스타(KBSTAR)는 KB자산운용 등 각 운용사가 운용한다.

미국 시장을 선택한다면 자산운용사 선택 기준은 더 중요해진다. ▲블랙록(Blackrock) ▲뱅가드(Vanguard) ▲스테이트 스트리트(State Street) 등이 거대 운용사가 운용하는 ETF에 우선순위를 두는 것은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시장을 따라가자

▲시총 ▲거래량 ▲자산운용사 등으로 안정성을 확보했다면, 다음은 시장을 추종하는 것이다.

ETF는 여러 개별 종목을 ETF 비율 보유하기에 상당한 분산투자가 된다. 그럼에도 시장을 추종하는 것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한국에서는 ▲KODEX 200 ▲TIGER 200 등 코스피 우량기업 200개를 모은 ETF가 시장에 투자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즉, 코스피를 추종하는 ETF다.

미국에서는 ▲SPY ▲IVV ▲VOO 등 S&P 500을 추종하는 ETF가 있다.

일정 비율을 정해서 시장을 ETF 비율 ETF 비율 따라가는 것은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비율은 투자 성향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시장을 이기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초보 투자자가 직접 경험할 필요는 없다.

잘 아는 분야를 따라가자

은행 예금을 활용하지 않고 주식 투자를 하는 이유는 은행 예금보다 더 높은 수익을 실현하기 위해서일 것이다. 즉, 은행 예금 이상 수익은 초보 투자자의 첫 목표가 될 수 있다.

때문에 앞서 언급한 방법으로 안정성을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 워렌버핏을 비롯해 투자의 대가들이 시장을 지속해서 언급하는 걸 초보 투자자가 무시할 이유는 없다.

앞서 소개한 방법으로 일정 비율을 시장에 투자했다면, 이제 나머지 비율로 투자 상품을 고를 차례다.

기회는 가까이 있는 법. 자신이 속한 분야를 떠올리자. ▲IT ▲자동차 ▲바이오 ▲여행 등 현업에서 알 수 있는 정보가 있다.(발설하면 안 되는 내부 정보를 이용하는 등 불법을 말하는 게 아니다)

내가 속한 IT로 예를 들면, 비대면 산업이 떠오른다고 해도 언급되는 회사가 정말 좋은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지, 아니면 단순히 해당 테마로 거론돼 인기를 끄는 것인지는 다른 초보 투자자보다 현업에서 일하는 투자자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내가 함께 공부하는 스튜 투자소모임 친구들은 잘 아는 분야를 이렇게 따라간다.

◼︎ 반도체

반도체를 공부한 친구는 반도체 산업을 이해한다. 반도체 8대 공정 중 중요 공정을 담당하는 기업을 찾았고, 반도체가 많이 필요해질수록 해당 공정을 담당하는 기업 매출도 상승할 것이다.

반도체가 중요해진다고 삼성전자 등 대기업만 수익을 얻는 건 아니다. 그리고 각 공정에 따라 수익이 나는 시점이 다르다.

만약 8대 공정이 차례로 매출이 증가하고, 차례로 주가도 오르내린다면 해당 산업에 언제 투자해야 할지 판단할 수 있다.

◼︎ 항공사

여행을 좋아하는 친구는 다양한 여객기를 이용했다. 덕분에 각 항공사 수익모델이 ▲화물인지 ▲국내 여객선인지 ▲국제 여객선인지 등을 이해한다. 팬데믹이 지속되면 어떤 항공사가 유리하고, 불리한지 이 경우 수익모델을 개선하기 위해 항공사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등을 이해한다.

단순히 팬데믹이 안정화 된다고 해서 모든 항공사가 자연스럽게 수익을 내는 건 아니다. 이는 평소 관심을 두지 않는다면 쉽게 알 수 없는 부분이다.

요리를 좋아하는 친구는 펜데믹에 사람들이 집에 많이 머무르며 배달 음식 수요가 증가함을 알게 됐다. 그리고 배달 음식만으로 만족할 수 없어 더 맛있고 건강한 요리에 관한 수요를 이해한다.

하지만 요리를 모두가 좋아하는 건 아니다. 그래서 최근 인기를 얻는 것이 가정대용식(HMR, Home Meal Replacement)이다. HMR을 어떤 기업이 준비했고, 준비된 상품이 어느 시장에서 인기 있는지. 더 큰 시장에서 인기 있는 상품을 보유한 곳은 어딘지. 그리고 그 상품을 만드는 OEM, ODM 기업은 어딘지.

요리를 좋아하고, 식품 산업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면 빠르게 이해할 수 없는 깊이다.

이처럼 잘 아는 분야는 더 깊은 인사이트를 떠오르게 한다. 물론, 그럼에도 개별 종목은 여전히 초보 투자자에게 높은 위험이 있다.

때문에 ▲중요 반도체 공정을 담당하는 업체를 모은 ETF ▲높은 수요가 예상되는 항공사를 모은 ETF ▲인기 있는 상품을 만드는 OEM 기업을 모은 ETF 등에 투자하면, 단순히 ▲반도체 ▲항공사 ▲식품 등 전체 산업 ETF보다 수익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잘 아는 분야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다.

정보를 활용하자

시장에 비율을 할당하고, 잘 아는 분야에 비율을 할당했다면, 이제는 잘 모르는 분야에도 비율을 할당할 때다. 물론 초보 투자자는 이 비율을 최대한 안전하도록 할당하는 게 중요하다.

잘 모르는 분야라도 미디어 등에서 자주 오르내리는 단어는 알아둬야 한다. ▲ESG ▲블록체인 ▲AI ▲비대면 ▲바이오 등 많은 전문가가 언급하는 단어를 무시할 수 있다는 확신이 없다면, 낮은 비율로 해당 산업 ETF를 고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다시 말하지만, 낮은 비율로 해야 한다.

이런 정보는 각종 보고서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와레버스에서 좋은 자료를 전달하고 있으니, 와레버스를 활용하는 것도 훌륭한 방법이다.

잘 모르는 산업 ETF는 앞서 소개한 ▲시총 ▲거래량 ▲운용사 등을 이용하면 좋다.

최근 눈길이 가는 몇몇 ETF를 소개한다. 이 ETF는 추천이 아니다. 이렇게 ETF 주제를 정해 상품을 만들기도 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게 소개하는 것뿐이다.

◼︎ 럭셔리 ETF

펜데믹 이후 보복소비가 증가한다. 최근 여의도 더현대서울 백화점은 개장 첫 주말에만 100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2021년 3월 첫 주말에 2020년 3월 첫 주말 대비 매출이 109.8% 늘었다.

불황기에 호황기보다 명품 산업 매출이 1.7배 높다는 자료도 있다. 이는 시장 수익률을 방어하는 선택지로 사용될 수 있다.

글로벌 럭셔리 시장 내 온라인 비중 ./ Bain&Company, Farfetch,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럭셔리 시장 온라인 비중도 지속 상승 중이다. 럭셔리 시장 접근성도 높아지는 것이다. 이처럼 럭셔리 시장은 경제 지표 중 하나로 언급되기도 한다.

S&P에서는 이를 S&P 럭셔리 지수(S&P Global Luxury Index)를 발표한다. 지수를 보면 펜데믹 이후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럭셔리 상품 대신 럭셔리 ETF를 보유하는 것은 또 다른 플렉스가 되지 않을까.

럭셔리 지수 ./ S&P

◼︎ SNS 빅데이터 ETF

SNS 빅데이터 활용은 많은 연구자의 장난감이다. 특히 펜데믹 이후 SNS 활용이 증가했다는 것은 미디어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

최근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의 SNS 포스팅 이후 비트코인과 테슬라 주가가 오르내리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이처럼 SNS를 활용한 투자 아이디어가 실제 ETF로 출시됐다.

버즈 인덱스(BUZZ Next Generation AI US Sentiment Leaders Index)는 매월 1,500 만개 SNS 포스트 빅데이터를 AI가 분석해 가장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75개 종목을 선정한 후 인덱스에 담는다. 버즈(VanEck Vectors Social Sentiment ETF (BUZZ)) ETF는 이 인덱스를 추종한다.

SNS 집단지성을 믿는다면, 버즈를 지켜보는 방법도 있다.

◼︎ ESG ETF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및 지배구조(Governance) 등을 고려하는 ESG는 꾸준히 언급돼 왔다.

빌 게이츠를 비롯해 여러 인사는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간다. 직원의 실수로 불매운동 대상이 돼 CEO가 사과문을 올리는 것은 최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여기에 기후변화, 탄소세, 화석연료 등 ESG 관련 공약을 내세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당선되며, ESG 중요성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됐다.

ESG 중요성을 믿는다면, ESG ETF를 지켜보는 방법도 있다.

ETF 상품을 선택한다면, ETF 장단점을 이해해야 한다. 그리고 ETF 장점을 잘 활용해야 하며, 초보 투자자라면 안정성을 꾸준히 고민해야 한다.

나는 지금까지 설명한 방법으로 ETF를 활용해 시장을 따라가고 있다. 여기에 일정 비율은 ETF 단점을 극복한 액티브 ETF를 선택했고, 일정 비율은 내가 잘 아는 IT를 일정 비율은 알게 된 정보를 활용해 투자했다.

짧은 기간에 더 높은 수익을 내는 방법은 무수히 많다. 앞서 소개한 ETF 활용법 외 ETF를 더 잘 활용하는 방법도 무수히 많을 것이다.

하지만 초보 투자자로서 자신만의 투자 철학을 만들고 생활 패턴에 맞는 투자 방법을 찾는 게 유명 투자자를 마냥 쫓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100세 시대에 금융 지식은 필수가 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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