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책 추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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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걸 갖지 못하는 이유는 자신이 뭘 바라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부자들은 부자가 되고 싶다는 점에서 대단히 명확하다. 이 소망은 흔들리지 않는다. 부자가 되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한다. 합법적이고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일이기만 하면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일은 무엇이든 한다.

투자 입문자를 위한 추천 도서 8선

이 글은 DC Inside 주식갤러리에 제가 옛날옛적에 올려놓은 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업데이트 해 달라는 요청도 많이 나오고 해서 한번 정제된 언어로 리뉴얼 해 볼 생각으로 올립니다.

개인적으로 읽어본 책을 우선으로 하고, 리플로 추천받은 책은 제가 글의 하단에 리플의 원문과 같이 배치하겠습니다.

“난 정말 아무것도 몰라요!”라면, 1.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를 한두번 정도 읽으세요. 주력으로 깊이 팔만한 책은 아니니까 가볍게 감 잡는 정도로 생각하시고, , , , 정도를 메인으로 보실것을 권해드립니다. 나머지는 양념 정도로… ^^;

1.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윤재수 저, 길벗

솔직히 까이기도 무지 많이 까이는 책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은행 가서 계좌 만들고 HTS실행시키고 매매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하는 것부터 세세하게 설명해 주는 책이거든요.

말 그대로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제목에 걸맞는 책. 그냥 갓 20살 먹은 대딩이 나도 주식해볼래염 하고 읭읭대면 이거 보라고 하면 됩니다.

“현명한 초보투자자”를 일반적으로 입문자한테 많이 추천해 주는데, 그러면 꼭 이런소리가 나오더라고요..

“형. 근데 계좌를 어디서 만들고 거래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코스피가 뭐고 이런 이야기는 왜 전혀 안 가르쳐 줘요? 그게 더 중요한 거 아니에요?”

그래서 전 요즘 이걸 먼저 읽으라고 합니다. 그러나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한 번 전반적인 지식을 훑어보기에는 좋지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책입니다. 과연 이 책의 아성을 깰만한 녀석이 나올까요?

2. 현명한 초보투자자, 야마구치 요헤이 저, 유주현 역, 이콘

난이도 : (1.5/5)
추천도 : (5/5)

개인적으로 주식 입문하는 사람에게 가장 먼저 추천하는 도서입니다. 굉장히 쉽고, 얇고 (222p), 삽화가 많아 술술 읽힙니다(!!) 물론 무작정 따라하기처럼 “계좌 개설은 어디서 해요?” 같은 것까지 서술하지는 않고요.

저자가 M&A 전문가 출신이라 그 쪽의 관점에서 기업의 가치평가를 한다던가 하는 경우도 있고 기업가치평가를 쉽게 하는 공식을 하나 던져주기도 합니다. (단, 영업이익 x 10이라고 제시된 부분은 한국의 경우 법인세율이 25%가량이기에, 영업이익 x 7.5가 더 현실적입니다)

초보용이라지만 솔직히 안에 들어있는 내용이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주기에, 어느정도 실력이 쌓이고 나신 후에 다시 읽어보시면 “어, 이게 이런이야기였어?” 하는 내용이 보이실겁니다.

3.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최준철 김민국 공저

난이도 : (2/5)
추천도 : (4/5)

지금 VIP투자자문 대표인 최준철씨가 쓴 책입니다. 이 책이 갓 출간됐을 당시에는 입문서로 이만한 책이 없었습니다.

개인투자자 모임인 현*모, B*N, K*N, P*C 이런데 원로(?)급들 보면, 차트 보다가 이 책으로 투자 입문해서 가치투자로 전향한 분들이 굉장히 많을 정도입니다.

현명한 초보투자자보다는 조금 더 실전적인 책이라 생각합니다.

4. 한국의 개미들을 위한 워렌버핏 따라하기, 조용준 저

난이도 : (2/5)
추천도 : (4/5)

일단 좋은 책을 고르기 위해서 봐야 할 기준이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저자가 실력이 검증된 사람이냐는 겁니다.

저자는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현 하나대투)이니만큼, 적어도 저자의 실력은 차트 슥슥 그어서 “여기서 사서 여기서 팔면 되지? ㅋ” 할 레벨은 당연히(!!) 아닙니다. 급이 다르죠.

뭐… 애널리스트들 보면서 “약판다”고 싫어하는 사람이야 많겠지만 (이상하게 개인투자자들 대부분이 그렇더라고요) 적어도 이 책에서는 이론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기 떄문에 그런 선입견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랑 비슷하지만, 흔히 나오는 이야기를 제도권 애널의 시각으로 다시 재해석 해서 보여주는 느낌이었습니다.

5.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피터 린치 저, 이건 역

난이도 : (1.5/5)
추천도 : (5/5)

개인적으로, 이 책도 안 읽고 투자에 뛰어들었다면, 그 사람은 깡통차고 소주 한 병이랑 오징어 한 마리 들고 한강 가도 할 말 없다고 생각합니다. 투자에 대한 기본적인 공부조차 안 했다는 걸로 보이거든요.

업계에서는 그야말로 바이블로 불리는 책이고, 수학의 정석같은 느낌입니다. 글 참 재미있게 쓰는 피터린치의 위트도 일품.

6.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앙드레 코스톨라니 저, 김재경 역

난이도 : (1/5)
추천도 : (3.5/5)

책 자체는 무지 유명한데, 정작 돈 주고 사본 사람이 손에 꼽힐만한 서글픈 책. 원론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고, 돈에 대한 마인드를 많이 다루는 쪽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입문자 분들이 이걸 읽으시고 “좋은 소리긴 한데, 이걸 내 투자에 어떻게 적용시켜야 하죠?” 라는 질문이 은근히 많이 나옵니다.^^;

7. 인디안 기우제 투자법, 쥬라기(김철상) 저

난이도 : (2.5/5)
추천도 : (3/5)

이거 절판됐네요? -_-;;; 뭐 7일만에 끝내는 쥬라기투자법도 거의 비슷비슷한 내용을 다룰 겁니다. 전 이 책으로 2008년 즈음에 투자 입문했습니다. 입문 시기가 시기였는지라 헬 게이트를 봤지만요… 후후후…

일단 이 책의 단점이라면, 가치투자에 대한 맹목적인 맹신이 보이는 것도 그렇지만, 이상한 소리가 간간히 나온다는 겁니다.

하상주님(전 대우증권 리서치 센터장)은 “아니 대체 누가 EPS x 12가 적정주가라고 가르칩디까?” 라고 일갈하셨습니다. 모든 기업의 적정 PER을 12로 때려버린 거죠. 5년평균 P/E가 6인 기업도, 5년 평균 P/E가 30인 기업도… 맞을 리가 있나요. 뭐, 정말 100번 양보해서 이야기하자면 초심자가 밸류가 너무 비싼 주식을 피하게 만드는 장점은 있긴 하겠네요.

투자 책 추천

주식 책 추천 TOP 6 : 내돈내산 완독한 책들(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외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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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30 주린이, 영끌, 빚투라는 말들을

심심치 않게 뉴스에서 볼 수 있다.

지금도 꾸준히 투자를 하고 있다.

근데 처음 주식을 시작했을 때

주식시장에서 돈을 버는 건 10%

잃는 건 90%라는 말 때문도 있고

나도 내가 모은 돈들을 예금, 적금 밖에 하지 않았던 나이기에

주식의 '투자 책 추천 주' 자도 모르는 그런 어린양이어서

선뜻 투자하기가 망설여졌었다

유튜브 추천주도 믿을 수 없고 하여

일단 '책으로' 주식을 공부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한국주식 1권, 미국주식 1권)

그리고 중간중간 가려움이 있을 때 마다 또 책을 샀고! 다 주옥같은 책이었기에 하나하나 씩 소개해보고자 한다.

책에는 유튜브에서 알려주지 않는

기본적인 정보가 참으로 많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다면

일단 책을 읽기를 추천!

그리고 유튜브, 블로그, 카페등을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윤재수 지음)

내가 처음으로 샀던 주식 책!

100만 왕초보가 감동한 최고의 주식투자 입문서!

'주식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일단 2030 주식 책! 베스트 셀러인 이유가 있다.

정말 주식의 A부터 Z까지 기본적인 정보 들이 다 담겨있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나도 이걸 보면서 열심히 필기하면서 공부했었다.

왕초보를 위한 주식투자 5계명부터!

자기자본이익률(R0E), 투자 책 추천 주당순이익 (EPS) , 주가 수익비율 (PER), 이브이에비타(EV/EBITDA), 주가순자산비율(PBR) 등 재무재표에 있는 기업정보가 어떤 의미가 있는지도 깔끔하게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근데 난 실제로 이런걸 기본으로 하되, 코스피 우량주들, 미래 성장성, 차트를 많이 보게 되었다!

만약 주식에 처음 들어왔다면

이 책은 정말 강력추천하는 책 이다!

읽어봐서 나쁠 건 하나도 없을 만한 책:)

주식 분야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슈퍼리치는 해외주식에 투자한다 (전래훈 저)

'슈퍼리치는 해외주식에 투자한다'

이 책을 읽고 너무 좋아서 내 주변 SSAM께도 꼭 읽어보라고 ㅋㅋㅋ 강요아닌 강요하시고 그 분도 엄청 잘 읽었다며 읽고 주셨던 그런 책 !!

미국주식 처음할 때 읽으면 좋음!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보유한 미국주식부터 강남부자들이 많이 모아둔 주식까지!

저자가 미국주식을 섹터별로 잘 분석해두셨다. 너무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

한국주식을 배우다 보면 또 미국주식이 답인 것 같고, 미국주식이 답인 것 같으면 한국주식이 답인 것 같은 오묘오묘한 생각이 드는데 미국주식은 지금 한국주식보다는 생각할 거리가 더 많다.

달러가치 하락도 그렇고 (수익률이랑 상쇄되는 경우도 많음) 그리고 미국주식은 수익률이 250만원이 넘으면 이익분의 22%의 세금을 내야한다. 수수료도 조금 더 쎄고 여튼간 장투에는 맞는 장이긴 하나!

나는 한국주식이 주이고! 미국주식은 장투개념으로 몇개 종목만 사두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 돈을 벌어다준다 ! 참 좋은 말!

미국주식은 한국시간 오후 11시 30분 부터 시작하기때문에 자고일어나면 수익률이 올라가있는 경우도, 내려가있는 경우도 있다.

처음 미국주식을하면 하루가 정말 바쁘고 밤에 잠을 못잔다ㅋㅋㅋ 특히 야구하는 날에는 아침부터 낮에는 한국주식, 초저녁엔 야구, 밤에는 미국주식. 하루가 진짜 바쁨 하지만 미국주식은 코스피, 코스닥가 박스권인것에 비해 우상향을하여 많이들 없는 돈 셈치고 적금식으로 투자를 많이 하는 듯하다.

주식 고수가 되기 위한 첫 걸음, ‘부자책방’

부자책방에서 주식 고수가 되기 위한 주식 책 추천 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리디셀렉트에서 ‘주식’을 검색한 사용자수가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는데요. 주식 공부에 뛰어든 주린이가 많아지면서 2020년 리디북스에서 ‘재테크, 금융, 부동산’ 부문 도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하기도 했습니다. (연관 콘텐츠 : 리디북스 데이터로 본 2020년 전자책 트렌드 & 2021 도서 추천 )

그렇다면 주식 투자를 어떻게 시작하고 접근해야 할까요? 주식 초보부터 고수까지 투자 경험에 대해 단계별로 도움이 되는 책을 소개합니다. 주린이들, 함께 열공해봐요!

STEP 1 : 아직 주식을 사본 경험이 없는 경우

주식이 처음인 분들에게는 존리의 부자 되기 습관, 존리의 금융 문맹 탈출,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 질문 TOP77, 돈의 심리학을 추천합니다.

무턱대고 주식을 시작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많은 전문가가 말합니다. 이 때문에 주식을 시작하기 전 꼭 공부하라고 당부하는데요.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정보에 휩쓸려 주식을 시작하기보다는 현명한 투자를 할 수 있도록요. 금융 문맹이 되지 않도록 투자에 대한 마인드 셋을 장착하고, 처음 투자를 접할 때 만나는 어려운 용어부터 천천히 들여다보길 추천합니다.

은 리디북스에서 2020년 경제경영 부문에서 4위를 달성할 정도로 많은 사람이 찾은 책이에요. 존리 작가는 주식 외에도 다양한 투자, 재테크 방법을 설명하며 금융을 하나도 모르는 상황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 외에도 동일 저자의 , 주식에 대한 기본적이고 궁금한 질문에 대해 답해주는 , 투자에 대한 마인드 셋을 정립하기 위한 투자 책 추천 을 추천합니다.

STEP 2 : 이제 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경우

주식 투자를 이제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선물주는산타의 주식투자 시크릿,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 만화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 마라, 박곰희 투자법 주식 책 추천 합니다.

주식 투자를 시작해 보기로 결심하셨나요? 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고요? 그 마음 너무나 이해합니다. 처음 시작한다면 어떻게 시작 해야 할지, 뭘 사야 하는 건지 잘 모르는 게 당연하지요. 이럴수록 투자 책 추천 실전 투자로 성공한 선배들의 경험에서 배워 보는 것은 어떨까요?

, 에서는 살아있는 경험을 배울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저자들은 높은 수익을 실현 시키며 블로그, 유튜브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지식을 공유하고 있어요. 에는 직장을 다니며 틈틈이 운용한 주식 투자로 480만 원에서 30억을 번 개미 투자자의 생생한 노하우가 녹아 있어요. 은 회계사의 눈을 통해 재무제표를 뜯어보고 숫자 속 숨은 이야기를 찾는 방법을 알려줘요. 어려운 재무제표에 대한 지식을 만화로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STEP 3 : 주식 투자를 이미 해본 경우

주식 투자 경험이 있는 분들을 위해 월가의 영웅, 원칙, 문병로 교수의 메트릭 스튜디오, 금융 위기 템플릿 주식 책 추천 합니다.

주식에 대해 기본 지식을 쌓고 실제로 시도해봤다면,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투자 전문가들의 고전을 읽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제 좀 안다고 생각할수록 기본을 놓칠 때가 많잖아요. 스킬이나 특정 지식보다 기본적인 이야기를 통해 알면서도 놓치고 있던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린이 시절에는 잘 이해되지 않았던 투자 전문가들의 안목이나 통찰이 비로소 이해될 수도 있어요.

시류에 영향받지 않아 투자의 고전이라 일컫는 , 헤지펀드의 대부라 불리는 레이달리오의 ,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현상과 그 패턴을 연구한 , 데이터에 입각해 국내 시장을 분석한 를 추천합니다.

STEP 4 : 새로운 투자처를 찾는 경우

주식 투자를 이제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선물주는산타의 주식투자 시크릿,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 만화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 마라, 박곰희 투자법 주식 책 추천 합니다.

퇴근하면 장이 열리는 미국 주식도 있습니다. ‘미장’이라고 일컫는 미국 주식장은 한국 시간으로 저녁 11시 30분부터 아침 6시까지 열려요. 그래서 직장인은 퇴근 후 마음 편하게 접할 수 있죠.

우리나라와 달리 미국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방대한 정보가 공개되어 있어요. 일부 회계 정보에서 전문 용어가 들어간 것 외에는 사업정보나 사업 방향 등이 알기 쉬운 용어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미국 시장에 밝지 않은 우리나라 투자자의 경우 이런 정보를 어디서 얻고,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살펴보며 접근해야겠지요? 과거에는 어려운 영어와 씨름하며 일일이 발품 팔아야 했지만 이제는 미국에서 활동하는 현직 트레이더, 주식 투자자들의 노하우를 책을 통해 습득할 수 있습니다.

뉴욕에서 활동하는 현직 트레이더이자 구독자 13만 명의 미국 주식 전문 유튜버인 저자가 쓴 , 불황에도 자산을 지켜줄 다양한 투자 방법을 제안하는 , 성장주를 찾는 방법을 소개하는 , 미국 주식에 있어 A부터 Z까지 설명하는 을 소개합니다.

현명한 투자를 위해서

주식 투자를 시작하는데 필요한 마인드셋 정립부터 실전 노하우까지 다양한 정보를 담은 책을 소개했는데요.

지금 리디북스에서 “읽으면 주식이 오르는 부자책방” 이벤트가 진행중이에요. 부자책방에 소개된 책 중 한 권을 읽고, 투자하고 싶은 회사를 댓글로 남겨보세요. 추첨을 통해 10만원의 시드머니를 드립니다. (읽으면 주식이 오르는 부자책방 이벤트 참여하러 가기)

마지막으로 의 피터 린치가 쓴 한 문장을 소개할게요. “회사의 이익 전망, 재무 상태, 경쟁 상황, 확장 계획 등을 조사하기 전에는 절대로 투자해서는 안 된다.” 올해는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해서 현명한 투자를 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주식 책 추천

주식투자 추천 도서 리스트 21선

저 또한 과거 주식투자는 위험하고 도박처럼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투자인 줄 알고 제 인생에서 주식투자는 절대로 안할거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인생은 참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주식투자 공부를 하면서 주식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고, 지금은 제가 투자하고 있는 돈의 대부분은 주식투자로 들어가 있습니다. 올바른 주식투자 가치관을 정립하는 것이 주식투자를 시작하기 전, 재테크를 시작하기 전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소위 말하는 한국 주식의 소형주를 갖고서 소위 말하는 '존버'(존x나게 버틴다)하다가 언젠가 큰 수익을 기대하는 것은 일반 개미투자자(개인투자자)에겐 위험성이 큽니다. 이보다는 손실은 줄이면서 수익은 평균주식시장수익률과 비슷하게 낼 수 있다면, 또한 이와 더불어서 배당금까지 받는다면 개인투자자에겐 나쁘지 않은 소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막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사회초년생 분들에게 주식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이 리스트에 있는 책 중 5권이라도 읽고 시작한다면 주식투자가 도박이 아니라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해야 하는 평생공부과목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서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을 내거나, 혹은 시장수익률을 초과하는 수익을 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주변에서 흔히 하는 주식차트를 보면서 다음 주가가 어떻게 될지 예측하는 무의미한 행동으로 시간낭비는 안하게 될 것입니다.

2018년 기준 전세계 주식시장에서 한국주식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2% 수준입니다. 반면 미국주식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44%가 넘습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해외주식투자를 시작하지 않는 것은 정말 크나큰 기회비용을 치루고 있는 셈입니다. 영어를 못한다고 미국주식투자를 못한다고 할 수도 있으나, 구글 크롬에서 한국어 번역 기능을 사용하면 됩니다.

1. 벤자민 그레이엄 현명한 투자자

2.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필립 피셔

3.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필립 피셔

4. 투자에 대한 생각, 하워드막스

5. 투자와 마켓 사이클의 법칙, 하워드 막스

6.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앙드레 코스톨라니

7. 투자는 심리게임이다, 앙드레 코스톨라니

8.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피터 린치

9. 원칙(principles), 레이 달리오

10.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 존 보글

11. 워런 버핏의 주주서한, 워런버핏

12. 워런 버핏 바이블

13. 가치투자 주식황제 존 네프처럼 투자 책 추천 하라, 존 네프

14. 투자를 어떻게 할 것인가, 모니시 파브라이

15. 트렌드를 알면 주식투자가 보인다, 이항영

16.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베가스풍류객

17. 불황의 시대 미국주식에서 답을 찾다, 미국주식에 미치다

18. 미국주식이 답이다, 이항영

19. 안티프래질,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20. 절대로! 배당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 켈리 라이트

21. 보도 섀퍼의 돈, , 보도 섀퍼

21. 초연결(구글, 아마존, 애플, 테슬라가 그리는 10년 후 미래), 데이비드 스티븐슨

이 리스트에 있는 저자들은 유명한 투자가, 금융인으로 이 분들의 투자 철학을 공부하고 끊임없이 배우기 위해 노력하고 이를 제대로 실천한다면 어느새 주식투자고수가 되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리라 믿습니다.

피터린치: 피델리티의 마젤란 펀드 매니저 입니다. 주식투자를 해봤던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명언들을 많이 남기신 분입니다. 특히 개인 투자자들이 자주 범하는 실수들을 지적한 말들, 예를 들어 내릴 만큼 내렸으니 더는 안내려? (주식에는 바닥이 없다).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유정산업처럼 사양산업도 있다), 바닥을 잡을 수 있다(아무도 바닥이 어딘지 알 수 없다.)

하워드막스: 오크트리캐피털매니지먼트 회장으로 마켓 사이클로 유명하신 분 입니다. 과거 미국주식시장의 위치가 어디냐는 답변에 야구로 치면 8~9회정도 되는데, 계속 연장전으로 가고 있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미국주식시장이 다소 과평가되어 있고 상승세를 타고 있는데, 그 끝은 어디인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워런 버핏이 한 말 중 하워드막스의 투자에 대한 이메일(코멘트)가 오면 가장 먼저 읽어본다고 합니다.

벤자민 그레이엄 : 미국의 주식투자가, 경제학자, 교수였으며, 증권분석의 창시자이자 가치 투자의 아버지로 유명합니다. 또한 워런 버핏의 최초 스승입니다.

Vanguard의 설립자 존 보글 입니다. ETF(Exchange Trade Fund 즉 Index fund의 일종) 창시자로 유명하신 분입니다. 투자의 단순함과 상식을 강조하셨고, 아쉽게도 2019년에 별세하셨습니다.

브릿지 워터(BridgeWater Associates)사 회장겸 CEO인 레이 달리오입니다. 2000년대 이후 가장 많은 돈을 굴리는 헤지펀드 매니저입니다. 한국에서는 '올웨더포트폴리오'로 유명하십니다. 주식, 채권, 금, 원자재 등을 일정 비율로 조정하여 주식시장에 어떤 변화가 와도 수익을 거둘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드신 분입니다. 저도 이 분의 영향을 받아 주식, 채권, 금, 은, 원자재, 현금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위의 리스트에 있는 책들은 다소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쉽게 읽히는 책은 머리 속에 남는게 없는 것이 저의 경험입니다. 책을 이해하기 어려우면 여러번 반복해서 읽으면서 천천히 깨달아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아직 읽지 못한 책이 여러권 있습니다 ^^;;

부동산 투자 초보를 위한 책 추천, 부린이 강력 추천 도서, 부동산 입문서 BEST 6

투자 책 추천

처음 부동산 투자를 하겠다고 마음먹었을 때가 떠오른다.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고 부동산 계에서 유명하다는 카페들을 가입해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게 정치 카페인지, 아니면 일베 다운그레이드 버전인지 헷갈릴 정도로 잡스러운 글들만 가득한 부동산 카페의 글들을 보며 도대체 고수는 어디에 있는 걸까 고민하고 맨땅에 헤딩하던 그런 시절이 있었다. 책을 읽기를 즐겨하는 나로서는 가장 먼저 했던 일이 '부동산 초보 책 추천'이라는 조합 단어를 검색했던 일 이었는데 신뢰가 가는 글을 발견되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

부동산 투자 투자 책 추천 관련 서적은 거의 모두 섭렵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난 어느정도 네임드가 있는 부동산 서적은 다 읽어보았다. 주변에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고 싶어하는 지인이 추천하고 싶은 책이 있냐고 묻는다면 이라는 가정으로 추천 도서를 추려보았다. 애초에 5권만 기획을 했는데 나머지 한 권이 너무 아쉬워서 그냥 BEST 6으로 추천하기로 했다. 추천 순서는 나의 추천 정도에 따라 편성하니 참고하길 바란다.

부의 인문학

돈을 빌려서 실물 자산인 부동산에 투자한 사람은 더 큰 돈을 벌게 된다. 시간이 지나면 부동산 투자 책 추천 가격은 오르고 빚 가치는 떨어지게 마련이니 말이다. 바로 이런 게 자본주의 게임의 법칙이다.

요즘 토끼는 낮잠을 자지 않는다. 거북은 육상 달리기 시합을 하면 언제나 질 수밖에 없다. 거북은 육상 시합 대신에 수영 시합을 하자고 해야 한다. 이런 게 전략적 사고다.

저자의 탁월한 경제 지식이 돋보이는, 가독성 좋은 투자서다.

주변에서 투자를 하고 싶은데 책을 추천해달라고 하면 망설임없이 이 책을 추천해주는 편이다.

일단 책의 문체가 쉽게 읽히고, 설득력있으며 재미도 있다. 한마디로 어렵지 않다는 뜻이다.

책을 통해서 다양한 저자의 스펙트럼과 견해에 대해 간접적으로 알 수 있어서 행복했다.

두번째 읽어도 좋은 책이라는 점은 변함이 없다. 앞으로 곁에 두고 몇번이고 읽을 책이다.

부동산 스터디 카페에서 '우석'이라는 필명으로 칼럼을 쓰신다. 카페는 워낙 쓰레기같은 글들이 많아 잘 들어가진 않지만 '우석'님의 칼럼만큼은 알림을 해놓고 챙겨보는 편이다.

부동산 초보들에게 추천할 단 하나의 책을 고르라고 한다면 바로 이 책이다.

보도 섀퍼의 돈

많은 사람들이 휴가를 자신의 인생보다 더 철저하게 계획한다. 그런데 인생의 계획에는 단 두 가지 가능성만 있다. 당신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든지, 아니면 다른 사람에 의하여 설계를 당하든지 둘 중 하나이다.

이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면 큰 고통을 느끼고, 목표에 도달했을 때 무한한 기쁨을 느낄 마음자세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어째서 자신이 그런 삶을 살고 싶은지, 그 이유들을 명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매일매일 활동 영역을 넓히고, 항상 최선을 다해야 한다.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해야 한다. 당신은 자신이 가진 능력의 110%를 투입해야 하고,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해야 한다. 당신은 정말로 이렇게 하기 원하는가? 부와 행복을 얻고자 원했던 사람이면 누구나 예외 없이 치러야 했던 대가를 당신도 치를 준비가 되어 있는가? 만약 당신이 그런 결심이라면(나는 진심으로 그것을 권한다) 당신 자신에게 약속하라. 최고가 아니면 절대로 만족하지 않겠다고 말이다.

이 책은 어느정도 부동산 투자를 하고, 경제에 대한 개념이 잡힐 때 비로소 빛을 발하는 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린이들에게 추천하는 이유는

이보다 더 '돈'에 대한 개념과 '부자 마인드'를 정확히 짚어주는 책은 없기 때문이다.

일단 초보라도 이 책을 참고 읽길 바란다.

그리고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고 그때에 당신이 부동산 투자나 재테크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면,

다시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밑줄을 그어가며 읽든, 아니면 순식간에 책 내용에 빠져들 것이다.

백만장자 시크릿

바라는 걸 갖지 못하는 이유는 투자 책 추천 자신이 뭘 바라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부자들은 부자가 되고 싶다는 점에서 대단히 명확하다. 이 소망은 흔들리지 않는다. 부자가 되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한다. 합법적이고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일이기만 하면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일은 무엇이든 한다.

부자들은 자기 삶의 결과에 책임을 지고 "내가 잘되게 만들 거니까 잘될 것이다."라는 마인드로 행동한다.
부자들은 성공을 기대한다. 자신의 능력을 확신하고 독창성을 믿는다. 문제가 생기면 성공할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보상이 클수록 위험도 크다. 부자들은 끊임없이 기회를 바라보기 때문에 기꺼이 위험을 감수한다. 상황이 최악으로 치닫더라도 언제나 자기가 들인 돈을 되찾을 수 있다고 믿는다.

부자들과 가난한 사람들의 차이는 무엇인가?

이 책을 읽으면 당신 마음속에 있었던 가난 DNA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정말 간절히 믿고 실행해야 한다.

현 여당에서 밀어붙임 부동산 규제책에도 굴하지 않고, 다른 투자처나 사업을 찾아야 한다.

부자들은 굴하지 않고 기회를 찾고 실행에 옮긴다. 한마디로 핑계대지 않는다.

얼마전 유퀴즈온더블록이라는 예능에 돈에 관련된 주제로 다양한 사람들이 나왔다.

일반 시민들에게 돈에 대한 인터뷰를 했는데 하나같이 아래와 같은 말을 했다.

"저는 돈은 그냥 먹고 살 정도만 있으면 될 것 같아요. 살면서 돈은 도구이지 제 삶에 별로 중요한 요소는 아닌 것 같아요."

이 책의 저자는 정말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런 말은 하지 않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진짜 부자가 되고 싶다면, 먹고 살고 그냥 뭐 티구안 정도 끌면 완전 땡큐지, 이런 마인드 자체를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트럼프를 욕하는 이들이 많지만, 나는 이득과 손실을 정확히 볼 줄 알며 불도저처럼 밀고나가는 그 실행력으로 인해 성공하고 대통령까지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부자 마인드와 가난한 이들의 마인드가 어떤건지 뼈를 때리는 조언을 원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자.

부의 본능

투자는 언제나 위험한 게 사실이다. 그러나 가장 큰 위험은 아무 투자도 하지 않는 것이다.

사실 투자는 언제나 위험했고 겁이 났다. 그러나 나는 투자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위험이라 생각했다. 투자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가질 수가 없다. 투자하지 않았다면 실패의 고통과 슬픔은 피할 수 있었을지 모른다. 그러나 배울 수 없고, 느낄 수 없고, 달라질 수 없고, 성장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여전히 두려움에 갇혀 노예같은 삶을 하루하루 꾸려나가고 있을 것이다. 나는 자유롭게 살기위해서 투자를 시작했고 위험에 뛰어들었다. 그리고 마침내 경제적인 자유를 얻었다.

주식과 부동산으로 자수성가하여 경제적 자유를 얻어 은퇴를 하고, 자녀를 캐나다에서 키운 내가 바라는 삶 자체의 주인공 브라운 스톤의 첫 책이다.

이 분의 책을 읽으면 정말 부자 내지 고수구나 하는 느낌이 온다.

"진정 자유롭게 살기를 꿈꾼다면 두려움 없는 인생을 바라지 말고, 두려움에 맞서야 한다. 인생에서 가장 위험한 일은 아무런 위험에도 뛰어들지 않으려는 것이니까 말이다."

처음부터 나에게 두려움이란 공포 그 자체였으며, 시도하지 않고 안전한 것을 바랐지만 그래서 아무 일도 생기지 않았다.

두려워서 하지 못하고, 게을러서 포기했다. 그리고 투자 책 추천 핑계를 대며 씁쓸해 했다.

지금도 여전히 두렵다. 하지만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두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는 것이다. 부자들도 그러한데, 나라고 오죽할까?

나의 목표는 경제적 자유를 얻을만큼의 부를 얻고, 내 아들에게 상류사회를 열어 주는 것이다.

관성의 본능을 이겨내야 새로운 계단을 밟을 수 있다. 주위에서 도와주지 않는다고 한탄하지 마라. 어쨌든 계단 끝까지 오르는 것이 중요하다.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투자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그 투자로 얻을 수 있는 수익이 인플레이션을 상쇄하는 수준인가 하는 것이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가치 대비 싸게 사는 것이다. 다만 나는 내가 매입한 아파트의 가격이 언제 제대로 된 가치를 찾아갈지는 예단하지 않는다. 싸게 사고 장기 보유하면서 가치에 어울리는 가격이 될 때까지 기다릴 뿐이다. 투자자로서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것만 한다. 신의 영역에 도전하지 않는 것이다.

부동산 투자를 처음에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할지 모르는 분에게 좋은 책이다.

아주 자세하게 어떤 식으로 전세를 끼고 투자하는 건지 명확히 해결해 줄 것이다.

부동산 투자도 여러 분야가 있고, 고수들마다 투자하는 방식이 다르다.

이 책은 Bottom-up 방식에 특화된 책이다.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보다는 일단 임장지역(현장)에 가서

파고, 또 파고, 발로 뛰고 또 뛰고 현장에서 체험하는 방식이다.

Top-down 방식은 일단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투자 타이밍을 본 후에, 비로소 현장으로 가서 발로 뛰는 방식이다.

어떤 방식이 더 좋으냐 아니냐 할 수는 없지만,

부동산 초보가 처음부터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란 불가능한 일이다.

처음에는 일단 부딪히고 발로 뛰면서 두려움을 극복하고, 일단 익숙해지는 바틈업 방식을 추천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이 초보들에게 적합하기에 추천하게 되었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려움과 욕망이라는 감정에 휘말려 월급봉투와 임금 인상, 그리고 안정적인 직장을 좇지. 그런 감정이 지배하는 사고가 자기를 어디로 몰고 갈지도 전혀 모르고 투자 책 추천 말이야. 그건 마치 당나귀가 코앞에 매달린 당근을 쫓아가는 것과 비슷하지, 당근을 손에 들고 있는 주인을 맹목적으로 쫓아가는 거야, 당나귀 주인은 그런 식으로 자기가 원하는 곳으로 가지만 당나귀는 환상을 좆고 있는 것에 불과해.

나는 자유롭게 세상을 여행하며 내가 좋아하는 방식대로 살기를 원한다. 나는 아직도 젊었을때 그런 일을 할 수 있길 원한다. 나는 자유롭길 원한다. 나는 내 시간과 삶을 통제하길 원한다. 나는 돈이 나를 위해 일하길 원한다.

하지만 이 책을 넣을까말까 고민했다.

분명히 좋은 책이지만, 너도나도 추천하는 책이고 너무 흔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재테크 도서의 고전이라 불릴만 하기 때문이다.

로버트 기요사키의 가난한 아빠가 너무나도 나의 부모님과 닮아있었기 때문에,

그 틀을 깨어나오지 못하면 나도 가난 DNA를 보유하며

그럭저럭 살 것이 뻔해서 정신이 번뜩 들었던 기억이 난다.

모든 사람은 두려움을 느끼며, 이 두려움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삶이 쉬워질수도, 부자가 될수도 있다.

나는 두려움이 생기면 무조건 그것 자체를 피하려고 하며 살아왔다.

그 어떤 모험도 해본 적이 없고, 편하고 투자 책 추천 안정적으로 일하고 싶어했다.

그러나 그런 삶을 추구할수록 '그저 그런' 인생을 살게될 것이고, 성장이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두려움에 갇혀 '원하지 않는 것'에만 주목해, '원하는 것'을 얻을 용기를 내지 못하거나 게을러서 시도조차 하지 않으며 핑계만 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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