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중지 계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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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미사용으로 NH농협은행 계좌가 거래중지인 경우 해결방법(해외 체류중이라면?)

요즘 코인 투자로 수익을 많이 얻는 사람들을 보니, 나도 조금 더 투자금액을 늘려보고자 1년만에 빗썸에 로그인하였습니다. 그러나 빗썸 앱에서는 그 어디에도 원화 입금할 계좌가 보이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빗썸 웹사이트(www.bithumb.com/)에 로그인해서 보니 농협중앙회의 계좌만 허용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2000년 초반에 사용하던 농협중앙회 농협 계좌가 있었기에 사용을 하려고

앱도 설치해보고 웹사이트에 로그인도 해보았으나 "거래 중지 계좌"로 편입되어 있었습니다.

한국에 있었다면 본인이 직접 거래 중지를 풀기 위해 지점을 방문하면 됩니다.

절대 비트코인 투자를 위해서라고 얘기하시면 안풀어준다고 들었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휴대폰 요금을 자동이체하려고 한다고 얘기하면 풀어준다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해외에 있을 때 어떻게 하면 재사용할 수 있을지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NHBank 고객상담 센터를 이용하여 문의하였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혹시 필요하신분은 참고하세요.

Q. 개인인터넷뱅킹 | 거래중지 계좌를 복구 하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장기간 농협계좌 사용을 하지않아 거래중지계좌로 분리가 된것 같습니다.
다시 사용하려고 하는데, PC 및 어플 모두 로그인 후 복구 메뉴를 찾아보았으나 아무리 찾아 보았습니다.
그러나 해지만 가능하더라구요. 해지할 생각은 없습니다.
현재 캐나다에 있어서 지점 방문하기 어렵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한국에 들어갈 일정이 아직없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계좌 복구를 합니까?
감사합니다.

고객님 반갑습니다. 농협은행 사이버고객센터 홍길동입니다.
저희 농협은행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문의주신 내용에 대해 안내드리겠습니다.

1년이상 입출금 거래가 없어 거래중지 편입된 경우
예금주 본인께서 객관적 증빙 서류와 신분증 지참하여
가까운 농협은행으로 방문하여 재사용 신청이 가능합니다.

예금주께서 해외체류로 방문이 어려우실 경우
번거로우시겠지만 국내대리인께서 방문하실 농협은행으로
대리인 처리가능여부 및 필요서류 확인 후 상담
부탁드립니다.

[ 국내 대리인방문서류 ] => 예금주 본인서류 + 대리인방문서류

* 예금주께서 해외에 계신 상태로 [영사관 방문가능 상태]
◆ 방문 대리인 신분증
◆ 예금주(본인) 여권 또는 주민등록증 사본
◆ '영사관에서 공증'받은 본인의 위임장
☞위임장에 [영사관 공증]을 받아 오셔야합니다.

* 예금주께서 해외에 계신 상태로 [영사관 방문 불가능 상태]
◆ 방문 대리인 신분증
◆ 예금주(본인) 여권 또는 주민등록증 사본
◆ '아포스티유 확인'을 받은 본인의 위임장
☞ 영사관방문이 어려운경우
거주하시는 근처에 [공증사무소]에서 본인(해외체류자)이 작성한 위임장을
공증 받은 후 -> 거주국가의 아포스티유 발급기관을 통해
[아포스티유 확인]을 받아오셔야 합니다.
(공증사무소에서 아포스티유 신청 대행을 해주는 경우가 있음)

참고로 위임장양식은 따로 정해져있지 않으나 필요하시다면
인터넷뱅킹에서 다운로드 받아 이용가능합니다.

○ 위임장 양식 인터넷뱅킹 경로
- 인터넷뱅킹 > 고객센터 > 서식/약관자료실 > 인터넷뱅킹
> 전자금융 변경/제신고 관련 위임장 (해외체류자용)

*위임장 내용 필수 확인 사항*
-피위임자(방문대리인) : 성명, 주민등록번호 앞 7자리, 연락처, 주소
-위임사항 : 구체적으로 명시 / 예) 거래중지계좌 해제(재사용)
-위임자 정보(예금주) : 성명, 주민등록번호 앞 7자리, 연락처, 주소
┌ 영사관 확인: 소속, 직위, 성명, 날인(관인) 또는
└ 해당국 공증사무소의 공증+아포스티유 확인 후 번역 공증한 서류
※ 당행 양식의 소속직원 확인란은 직원용 확인란이므로 미기재
※ 위임장 유효기간: 발행일로부터 3개월
※위임장은 방문대리인이 위임자로부터 우편발송 받은 원본만
제출 가능하므로 우편발송 기일때문에 선 Fax발송, 후 원본제출
가능 여부는 방문 영업점에 문의

바로 도움을 못드려 죄송합니다.

추가 문의사항 있으시거나 유선 상담을 원하시는 경우
해외이용전용 고객센터번호 82-2-3704-1004 로
한국시간 기준 평일 09시~18시까지 문의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고객님의 질문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더 큰 만족을 드릴 수 있는 사이버고객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 계좌가 거래중지계좌로 분류되는 기준은?

하지만 기존에 개설된 계좌가 대포통장으로 이용되는 사례들이 증가하고 있어 금융당국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 계좌 중 무거래 계좌를 거래중지계좌로 분류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거래중지계좌로 분류되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모든 금융 고객들의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을 대상으로

  • 예금 잔액이 1만원 미만이고 6개월이상 입출금거래가 없는 계좌.
  • 예금 잔액이 1만원 이상 5만원 미만이고 2년 이상 입출금 거래가 없는 계좌.
  • 예금 잔액이 5만원 이상 10만원 미만이고 3년 이상 입출금 거래 중지 계좌 거래가 없는 계좌

이렇게 3가지의 경우가 있습니다.

거래중지계좌로 분류가 되면 일단 모든 거래가 불가합니다.

입출금, 자동이체 처리, 인터넷 뱅킹, 폰뱅킹, 스마트뱅킹 사용이 불가능 합니다.

무매체 거래와 통장거래, 통장 재발급 역시 불가능 합니다.

거래중지계좌를 해제하기 위해서는 은행을 방문해야 하는데요, 이때 역시 금융거래목적확인서를 작성하고 금융거래목적 증빙서류가 필요합니다.

모든 분들이 저처럼 다양한 금융사들에서 계좌를 개설하고 정작 주로 사용하는 곳은 2-3곳 밖에 거래 중지 계좌 되지 않으실 텐데요.

어떻게 모든 은행사들의 계좌를 자주 이용하겠습니까? 무슨 은행에 어떤 계좌가 있는 지도 모르는 데요.

실제로 저는 농협 계좌가 인터넷뱅킹 장기미사용자로 등록이 되어서 영업점을 방문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농협 인터넷뱅킹 장기 미사용자, 영업점가서 사용등록한 후기

본가가 지방이신 분들은 농협을 많이 쓰시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제 인생 첫 계좌가 농협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그리고 20살이 되어서 서울로 올라 온 거래 중지 계좌 이후부터 농협을 잘 사용안했는데요. 이번에 인터넷 뱅킹..

사실 직장인들은 은행방문시 점심시간을 쪼개서 다녀오거나 그것도 안되면 반차를 써야하잖아요?

아까운 내 반차. 날리지 마시고 모든 계좌들을 하나하나 관리하기 귀찮은데 혹시라고 거래중지계좌가 될까봐 걱정이시라면 그냥 계좌에 10만원 이상만 넣어두시면 됩니다.

씨티은행, 잔액 10만원 넘어도 4년 거래없으면 중지

한국씨티은행의 자유입출금 계좌는 잔액이 10만원을 넘더라도 4년 이상 거래가 없으면 거래가 중지된다. 이 경우 고객의 금전적 손해는 없지만 거래를 재개하기 위해서는 영업점을 방문해 거래중지를 해제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겪어야 한다. 23일 금융계에 따르면 씨티은행은 거래 중지 계좌 올해부터 자유입출금 계좌의 잔액이 10만원을 넘는다고 하더라도 4년이상 입출금 기록이 없으면 거래중지계좌로 구분하고 있다. 씨티은행은 작년까지는 ▲잔액이 1만원 미만으로 거래 중지 계좌 1년 이상 거래가 없거나 ▲잔액이 1만원 이상~5만원 미만으로 2년 이상 거래하지 않은 경우 ▲잔액이 5만원 이상~10만원 미만으로 3년 거래 중지 계좌 이상 거래가 없는 경우에만 거래중지계좌로 구분했다. 씨티은행이 잔액이 10만원 이상인 경우에 대해서도 거래중지계좌로 구분하기로 한 것은 장기간 거래가 없는 계좌를 전산관리하는데 따른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고객에게 금전적 손해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계좌관리에 따른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기준을 추가했다"면서 "영업점을 방문해 거래중지계좌해제를 요청하면 다시 거래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과 국민은행 등은 거래중지 규정이 없으며 외환은행은 씨티은행과 유사한 기준을 적용하는 등 은행별로 자유롭게 운용하고 있다. 그러나 거래중지 규정의 유무에 상관없이 5년 이상 거래가 없을 거래 중지 계좌 경우에는 은행의 이익으로 잡는 것은 모든 은행들이 같이 적용하고 있다. 현재 은행들은 5년이 경과한 계좌를 은행의 이익으로 잡았다고 하더라도 고객의요청이 있을 경우에는 해당하는 금액을 고객에게 지급해 주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박성제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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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중지 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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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는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장기간 사용하지 않아 거래중지된 계좌를 전화 등으로 간편하게 해지할 수 있게 된다.

금융당국의 권고에 따라 연내에 대부분의 은행들이 거래중지계좌 해지절차를 간소화할 예정이다.

은행권에 따르면 농협은행, 광주은행, 경남은행, 수협은행은 최근 전화 한통으로 거래중지계좌를 해지하는 시스템을 갖췄다.

12월달에 완료하기로 했던 산업은행은 전산개발 문제로 인해 1월로 늦춰졌다. 전북은행도 전산 시스템이 늦어져 내년 1월부터 전화를 통한 해지가 가능해진다.

씨티은행과 SC은행의 경우 내부 전산 개발 일정에 따라 3월까지 전화 해지 시스템 적용을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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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들은 지난 거래 중지 계좌 9월부터 사고발생 개연성이 낮은 10만 원 미만의 소액계좌를 중심으로 해지절차 간소화를 추진, 시행하고 있다. 은행들은 이 같은 내용을 거래 약관에 포함하고 인터넷부터 단계적으로 해지절차를 줄일 계획이다.

앞서 부산은행, 신한은행, 국민은행 등 일부 은행은 이미 전화를 통해 쉽게 해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장기 미사용 계좌가 대포통장으로 이용되는 것을 차단하고 소비자들의 불필요한 계좌를 빠르고 편리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지금까지는 영업점을 방문해야만 계좌 해지가 가능했다. 금감원은 이같은 번거로운 절차가 해지를 어렵헤 한다는 판단에서 은행들에게 ‘거래가 중지된 입출금이 자유로운 계좌’를 대상으로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해지가 가능하도록 간소화할 것을 주문했다.

온라인 해지는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뱅킹에 접속해 본인 거래중지계좌를 조회하고 인증 절차에 따라 해지하는 방식이다. 전화 해지는 해당 은행의 고객센터에 전화해 해지 대상 계좌번호나 비밀번호 등으로 1차 본인 확인을 한 뒤 상담원과 연결해 추가적으로 본인 확인 후 해지할 수 있다. 다만 계좌번호나 비밀번호를 모르면 영업점에 방문해야 한다.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해지할 경우 예금잔액은 해당 은행이나 타 은행의 본인 명의 계좌로 송금해줄 예정이다.

수협은행, 산업은행 등은 거래중지계좌를 해지할 경우 자사 계좌로 송금은 가능하지만 타 은행 계좌 송금은 전산 시스템을 갖춘 내년 1월부터 가능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KEB하나은행은 타 은행 계좌 송금은 전산통합 시점인 내년 6월에야 가능할 예정이다. 농협은행의 경우 거래중지계좌 해지에 따른 타 은행 계좌 송금 시점은 미정이다.

은행 관계자는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해지하게 되면서 소비자들이 편리해졌다”며 “장기간 사용하지 않은 계좌가 대포통장 등에 이용되지 않도록 거래중지 계좌를 적극적으로 해지해주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거래중지계좌 온라인으로 복원…카드 자동결제도 알림문자

(서울=연합뉴스) 박용주 기자 = 이르면 하반기부터 거래가 중지된 계좌를 복원할 때 은행을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

신용카드 자동이체 때도 알림문자가 가고, 운전자보험 등 손해보험을 중복 가입하면 소비자에게 고지된다.

금융위원회는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주재로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현장메신저 간담회를 열고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상반기 금융현장점검 주요 개선사례를 발표했다.

금융위는 지난해부터 현장메신저를 중심으로 점검에 나서 국민 체감형 혁신 과제 1천606건을 발굴, 953건을 개선했다.

하반기에는 거래중지계좌를 은행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복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는 거래중지계좌로 지정되면 대면채널을 통해서만 복원이 가능해 지점을 방문해야하는 불편을 해소한 것이다.

통신요금이나 아파트 관리비 등 자동결제시에는 알림문자를 제공하도록 했다. 현재 일부 카드사만 알림문자를 제공하고 거래 중지 계좌 있어 소비자들이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을 받아들인 것이다.

운전자보험 등 기타 손해보험은 중복가입 시 통보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실손의료보험은 중복가입을 체크하는 시스템이 마련돼 있으나 기타 손해보험은 해당 시스템이 없어 불필요한 보험에 이중가입하는 사례가 빈번했다.

금융위는 기타 손해보험도 계약단계에서 중복 계약 체결 여부 확인을 의무화할 예정이다.

보험상품 사업비나 수익정보는 수시로 고지하기로 했다.

정보고지 주기가 길어 보험소비자가 가입한 상품의 사업비와 수익금을 확인하기 어렵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

카드론 등 신용카드를 이용할 때 OTP카드 인증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자동이체 등 CMS 이체 출금 때에도 공인인증서 이외 지문, 홍채인식, 생체인증 등 다양한 대체 인증수단을 허용하기로 했다.

김용범 부위원장은 "거래 중지 계좌 사전정보와 상품판매 및 이용, 사후구제 등 금융상품 소비단계별로 종합적인 소비자 보호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면서 "이에 맞춰 금융소비자보호 중심으로 거래 중지 계좌 금융위 조직도 정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위, 금융현장메신저 간담회…"소비자보호 중심으로 조직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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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중지계좌 온라인으로 복원…카드 자동결제도 알림문자

CMS 이체때 지문 등 대체 인증 허용

(서울=연합뉴스) 박용주 기자 = 이르면 하반기부터 거래가 중지된 계좌를 복원할 때 은행을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
신용카드 거래 중지 계좌 자동이체 때도 알림문자가 가고, 운전자보험 등 손해보험을 중복 가입하면 소비자에게 고지된다.
금융위원회는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주재로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현장메신저 간담회를 열고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상반기 금융현장점검 주요 개선사례를 발표했다.
금융위는 지난해부터 현장메신저를 중심으로 점검에 나서 국민 체감형 혁신 과제 1천606건을 발굴, 953건을 개선했다.
하반기에는 거래중지계좌를 은행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복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는 거래중지계좌로 지정되면 대면채널을 통해서만 복원이 가능해 지점을 방문해야하는 불편을 해소한 것이다.
통신요금이나 아파트 관리비 등 자동결제시에는 알림문자를 제공하도록 했다. 현재 일부 카드사만 알림문자를 제공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을 받아들인 것이다.
운전자보험 등 기타 손해보험은 중복가입 시 통보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실손의료보험은 중복가입을 체크하는 시스템이 마련돼 있으나 기타 손해보험은 해당 시스템이 없어 불필요한 보험에 이중가입하는 사례가 빈번했다.
금융위는 기타 손해보험도 계약단계에서 중복 계약 체결 여부 확인을 의무화할 예정이다.
보험상품 사업비나 수익정보는 수시로 고지하기로 했다.
정보고지 주기가 길어 보험소비자가 가입한 상품의 사업비와 수익금을 확인하기 어렵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
카드론 등 신용카드를 이용할 때 OTP카드 인증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자동이체 등 CMS 이체 출금 때에도 공인인증서 이외 지문, 홍채인식, 생체인증 등 다양한 거래 중지 계좌 대체 인증수단을 허용하기로 했다.
김용범 부위원장은 "사전정보와 상품판매 및 이용, 사후구제 등 금융상품 소비단계별로 종합적인 소비자 보호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면서 "이에 맞춰 금융소비자보호 중심으로 금융위 조직도 정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위, 금융현장메신저 간담회…"소비자보호 중심으로 조직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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