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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상 SKT 대표. /캐리커쳐=디미닛

이 기사는 2022년 07월 13일 15:35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온라인 이커머스 플랫폼 '위즈위드' 등을 운영하는 아이에스이커머스(ISE커머스) 경영권 매각이 재추진되고 있다. 가상자산운용사 '델리오'가 전략적투자자(SI)로 나서 경영권 인수를 주도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정상호 델리오 대표도 ISE커머스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는 점을 부인하지 않으면서 거래 구조 및 양사의 사업적 접점을 두고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사 ISE커머스의 경영권 양수도 계약을 위한 협의가 진행 중이다. ISE커머스 최대주주 '아이에스이네트워크' 등은 ISE커머스 경영권을 포함한 구주를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앞서 한차례 무산됐던 ISE커머스 경영권 손바뀜은 이르면 이번주 중 본계약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유력한 인수 후보자로 가상자산운용사 '델리오'가 떠올랐다. 2018년 2월 설립된 델리오는 블록체인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정상호 대표가 설립한 곳이다. 가상자산을 활용한 핀테크 사업을 영위하는 비상장 기업이다. 올해 2월 가상자산사업자(VASP) 인가를 받은 가운데 시중 은행의 금융 서비스를 가상자산에 적용한 크립토뱅크 사업으로 눈길을 끌었다.

델리오는 ISE커머스 인수 컨소시엄의 SI로써 경영권 확보를 계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대표는 "거기(ISE커머스)뿐 아니라 몇 군데 후보를 놓고 고민하고 있지만 확정은 아니다"면서도 "가상자산과 실물경제가 '어돕션(adoption)'되고 있어 상장사를 인수해 웹3.0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고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상장사 인수합병(M&A)을 위한 SI로 투자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웹3.0은 블록체인을 활용해 데이터 소유권을 개인이 통제하는 탈중앙화 지능형 웹 서비스로 가상자산으로 결제가 이뤄지는 환경을 말한다. 즉, 위즈위드 등 이커머스 플랫폼을 구축한 ISE커머스 같은 기업을 통해 가상자산의 영역을 확대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ISE커머스는 자체 구축한 'EDGE N2N' 시스템을 통해 빅데이터 기반의 이커머스 플랫폼을 구현하고 있다.웹 거래 플랫폼

정 대표의 고민은 델리오 사업목적에서도 엿볼 수 있다. 델리오는 사업목적에 블록체인 시스템 개발을 비롯해 온라인 쇼핑몰 운영과 통신판매업 및 관련 도·소매업, 무역업(수출입업) 등을 포함하고 있다.

관건은 ISE커머스 인수자금 조성이다. 앞서 무산됐던 경영권 및 지분 거래는 최대주주 아이에스이네트워크 등 특수관계인의 1704만여주가 대상이었다. 이 가운데 경영권을 포함한 주식수는 총 1460만주였다. 주당 5600원으로, 거래규모만 817억원이 넘었다. 이를 고려하면 이번에도 800억원을 전후할 것으로 예상된다.

델리오 자본금은 58억원 규모다. 지난해까지 외부 감사 대상도 아니었다. 자산총액이나 매출액이 최근까지 500억원을 넘지 않았다는 뜻이다. 또는 자산이 120억원이거나 매출액이 100억원 이상, 부채 70억원 이상, 종업원수 100명 이상 중 2가지 이상에 해당하면 외부 감사 대상 회사임을 고려하면 기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런 가운데 델리오는 올해 1월과 4월 전환사채(CB)를 각각 발행해 50억원, 10억원 등 총 60억원을 차입했다.

지난달 글로벌 가상자산 대출 플랫폼 '블록파이(BlockFi)'와 가상자산 투자펀드 '쓰리애로우즈캐피탈(Three Arrows Capital)'로부터 6억달러(원화 7700억원) 규모의 가상자산 공급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지만 상장사 인수 자금과는 성격이 다른 용도다. 이를 고려하면 델리오가 ISE커머스 경영권을 인수하기 위해선 외부 조력자가 필요하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에 대해 정 대표는 "꾸준하게 투자도 받고 있고 인수할 만한 자산은 있다"며 "코인으로 인수하는 것이 아니라 캐시(현금)로 인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두나무, 스타트업 500개 육성한다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웹 거래 플랫폼 두나무가 앞으로 5년간 총 5000억원을 투자해 서울 본사 및 지방 거점 오피스 등에 모두 1만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결정했다. 두나무는 이를 위해 전국 주요 광역시에 지역 거점 오피스를 신설하는 한편 유망 스타트업을 육성, 지방·IT 인재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두나무는 우선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주요 광역시에 지역 거점 오피스를 설립하고 지역별 상담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수도권 외 지역에 총 1000여개 일자리 창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거점 오피스는 IT, 금융, 디지털 자산, 블록체인 전문 인력의 수도권 쏠림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대학 전문 인력 양성을 지원하고 지역 청년을 우선 고용할 방침이다. 청년들이 자신의 지역을 떠나지 않고도 두나무에 입사해 개발·디자인 등 IT 분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는 것이다.

또한 두나무는 지역 거점 오피스의 경우 콜센터를 포함한 상담센터로도 활용해 ‘업비트’(디지털 자산 거래소), ‘증권플러스’(증권 서비스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 이용자들의 편의를 웹 거래 플랫폼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신설되는 지역 콜센터·상담센터는 취약계층을 두루 채용,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웹 거래 플랫폼 두나무는 ‘UP스타트 인큐베이터’, ‘UP스타트 플랫폼’ 프로그램 등을 마련, 유망 스타트업 500곳을 육성해 약 8000여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UP스타트 인큐베이터’는 기술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초기 웹3.0 스타트업에 컨설팅을 제공하고, 블록체인 생태계 밖의 스타트업에도 전문 컨설팅을 통해 웹3.0 산업 진출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UP스타트 플랫폼’의 경우 컨설팅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블록체인 기술력을 갖춘 두나무 자회사, 투자사 등과 스타트업을 연결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는 국내에서 육성한 IT, 금융, 디지털 자산, 블록체인 인재를 대규모 채용하고 해외로 진출시켜 대한민국 웹3.0(Web3.0)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창립 10주년을 맞은 두나무는 올해 초 주식, 디지털 자산, 실물 자산을 모두 아우르는 ‘글로벌 종합 거래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는 중장기 혁신 성장 로드맵을 발표한 바 있다. 이러한 적극적인 개발자 채용을 통해 1000여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두나무는 지난 2018년부터 블록체인, 핀테크 등 신사업 분야 스타트업에 880억원을 투자했다. 투자 전문 자회사인 두나무앤파트너스를 통해서도 93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했다.

두나무는 복지시설을 떠나야 하는 보호종료아동을 우선 채용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최근 두나무는 금융권 대출이 어렵고 다중채무, 불법대출 리스크에 노출된 취약계층 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58억원 규모의 희망기금을 조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블록체인·핀테크 등 신사업 분야 인재 육성에 노력해온 두나무는 국가적 당면 과제인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블록체인과 NFT, 메타버스 등 신성장 미래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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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상 SKT 대표. /캐리커쳐=디미닛

유영상 SKT 대표. /캐리커쳐=디미닛

SK텔레콤이 가상자산, 대체 불가능 토큰(NFT) 등을 담을 수 있는 '웹 3.0' 디지털 지갑을 개발한다.

11일 SK텔레콤은 안랩의 블록체인 자회사 안랩블록체인컴퍼니(ABC), 블록체인 전문기업 아톰릭스랩과 웹 3.0 지갑 공동 개발 및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웹 3.0이란 온라인 서비스의 세대 구분을 뜻하는 용어로 정보의 양방향 제공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데이터를 소유할 수 있는 시대를 말한다. 웹 1.0은 웹페이지에서 단방향으로 정보를 제공받는 시대, 웹 2.0는 중앙화 플랫폼을 통해 정보를 공급받음과 동시에 사용자도 정보를 제공하는 시대를 의미한다.

이번에 3사가 공동 개발하는 웹 3.0 지갑은 사용자가 블록체인 네트워크 상에서 발행된 다양한 유형의 토큰을 저장, 전송 및 수신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 지갑이다. 이더리움·클레이튼 등 가상자산은 물론 디지털 콘텐츠 NFT, 신분증·수료증 등의 자격증명에 쓰이는 소울바운드 토큰(SBT) 등을 담을 수 있다.

이로써 사용자는 웹 3.0 지갑을 통해 소유하고 있는 디지털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다양한 웹 3.0향 분산앱(dApp) 서비스의 접점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3사가 개발하는 웹 3.0 지갑 서비스는 탈중앙화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개인 키를 저장하지 않는 방식에 아톰릭스랩의 최신 암호화 기술인 '시큐어(Secure) MPC)'를 더해 보안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이는 사용자와 서비스 제공자가 개인 키의 조각들을 공동 생성한 후 서로 간 암호 프로토콜만으로 디지털 서명이 가능한 기술이다. 해킹방어가 뛰어나고 암호 분실 시 복구가 간편하다는 게 특징이다.

이번 협력은 아톰릭스랩의 디지털 자산 지갑 원천 기술을 활용해 SK텔레콤과 ABC가 서비스를 개발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개발 후에는 SK텔레콤과 ABC가 운영을, 아톰릭스랩이 양사의 운영을 위한 기술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이번 웹3 지갑 서비스를 기존 패스(PASS)와 이니셜에 적용된 모바일 지갑 플랫폼 및 향후 출시될 디지털 자산 관련 서비스들과 연계해 생태계를 확장할 계획이다.

오세현 SK텔레콤 디지털 에셋 컴퍼니(CO) 담당은 "현재 온라인 환경은 사용자가 모든 데이터를 직접 소유하고 관리하는 웹 3.0 시대로 전환되고 있다"며 "이번 웹3 지갑 공동 사업은 SK텔레콤이 웹 3.0 시장에 대응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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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4 23:59:00 종료)웹 거래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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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마켓워치]매쉬업엔젤스, 웹소설 구독

[파이낸셜뉴스] 웹소설 구독 플랫폼 ‘텍스트소다’ 운영사 ‘디엘피스튜디오’는 ‘매쉬업엔젤스’로부터 초기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디엘피스튜디오는 지난해 3월 설립, 4060세대를 위한 콘텐츠를 개발 및 운영한다. 디엘피스튜디오는 레진코믹스에서 콘텐츠 사업을 총괄했던 서현철 대표를 주축으로 CTO, 개발자, UI/UX 디자이너 등 업무별 1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전문 인력으로 구성했다. 공동창업자들은 레진코믹스 창업 초기 멤버다. 웹소설과 웹툰 웹 거래 플랫폼 창작자, CP사 등 업계에 풍부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디엘피스튜디오는 중장년층에 특화된 콘텐츠 서비스가 부재하다는 점에 착안해 ‘텍스트소다’를 개발했다.

텍스트소다는 4060세대를 위한 구독형 웹소설 플랫폼이다. 텍스트소다는 합리적인 구독료로 무협, 판타지, 추리, 스릴러 장르의 엄선한 완결 작품만을 제공한다. 현재 텍스트소다에는 110여 개의 웹소설 콘텐츠가 등록돼 있고, 구독 기간 동안 완결 콘텐츠를 한 번에 몰아서 볼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텍스트소다는 중장년층의 콘텐츠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큰 글씨를 지원한다.

이용자는 테마, 글꼴, 글자 크기, 줄 간격 등 큰 화면에 적합한 뷰어 설정을 할 수 있으며 무협 및 정통, 판타지 및 현대, 모험, 성장물 등의 추천 태그를 적용해 취향에 맞는 작품을 골라볼 수 있다.

서현철 디엘피스튜디오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4060세대가 비용 부담 없이 다양한 웹소설을 즐길 수 있도록 더 많은 콘텐츠를 확보해 공개 작품 수를 늘려갈 계획”이라며 “다양한 형식과 장르의 콘텐츠를 시도할 수 있는 구독제의 장점을 살려 향후 특색 있는 웹소설을 선보이는 웹소설계의 넷플릭스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신인모 매쉬업엔젤스 수석심사역은 “기존 대형 웹소설 플랫폼들이 주로 젊은 독자층을 타깃으로 하는 반면 디엘피스튜디오는 중장년층을 위한 웹소설 시장을 공략한다는 점에 주목했다”며 “디엘피스튜디오는 웹툰과 웹소설 업계에서 오랜 경험을 갖춘 경력자들로 팀을 구성해 시장과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것은 물론, 최근 웹소설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어 앞으로 다양한 기회를 창출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두나무

출처: 두나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앞으로 5년 간 총 5000억원을 투자해 서울 본사 및 지방 거점 오피스 등에 약 1만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두나무는 이를 위해 전국 주요 광역시에 지역 거점 오피스를 신설하는 한편 유망 스타트업을 육성, 지방·IT 인재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두나무는 우선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주요 광역시에 지역 거점 오피스를 설립하고 지역별 상담센터를 운영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수도권 외 지역에 총 1000여개 일자리 창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거점 오피스는 IT, 금융, 디지털 자산, 블록체인 전문 인력의 수도권 쏠림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대학 전문 인력 양성을 지원하고 지역 청년을 우선 고용할 방침이다. 청년들이 자신의 지역을 떠나지 않고도 두나무에 입사해 개발·디자인 등 IT 분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는 것이다.

또 두나무는 지역 거점 오피스의 경우 콜센터를 포함한 상담센터로도 활용해 ‘업비트’(디지털 자산 거래소), ‘증권플러스’(증권 서비스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 이용자들의 편의를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신설되는 지역 콜센터·상담센터는 취약계층을 채용,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

또 두나무는 ‘UP스타트 인큐베이터’, ‘UP스타트 플랫폼’ 프로그램 등을 마련해 유망 스타트업 500곳을 육성해 약 8000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UP스타트 인큐베이터는 기술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초기 웹 3.0 스타트업에 컨설팅을 제공하고, 블록체인 생태계 밖의 스타트업에도 전문 컨설팅을 통해 웹 3.0 산업 진출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UP스타트 플랫폼의 경우 컨설팅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블록체인 기술력을 갖춘 두나무 자회사, 투자사 등과 스타트업을 연결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창립 10주년을 맞은 두나무는 올해 초 주식, 디지털 자산, 실물 자산을 모두 아우르는 ‘글로벌 종합 거래 플랫폼’으로 웹 거래 플랫폼 성장하겠다는 중장기 혁신 성장 로드맵을 발표한 바 있다. 이런 적극적인 개발자 채용을 통해 1000여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웹 거래 플랫폼 예상된다.

두나무는 지난 2018년부터 블록체인, 핀테크 등 신사업 분야 스타트업에 880억원을 투자했다. 투자 전문 자회사인 두나무앤파트너스를 통해서도 93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고 스타트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블록체인·핀테크 등 신사업 분야 인재 육성에 노력해온 두나무는 국가적 당면 과제인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블록체인과 NFT, 메타버스 등 신성장 미래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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