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스토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7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SK주식회사 C&C와 함께한 고객 성공 스토리

5월 25일 SK주식회사 C&C에서 주최하는 네 번째 Microsoft Azure Immersion Workshop에 고객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Workshop에서는 SK주식회사 C&C가 Microsoft Azure에서 보유하고 있는 강점 및 역량을 소개하고 다양한 고객사 구축 사례를 선보이며(발표자 양준기 팀 리더), 그 중에서도 SK멤버사 구축 사례에 관해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Azure Enterprise Architecture(발표자 김지훈 매니저), Azure DevOps(발표자 구본아 매니저), SAP on Azure(발표자 서평호 매니저)라는 세 가지 주제로 SK멤버사 구축 사례를 구성하였습니다.

SK멤버사 구축 사례 세션을 통해 Azure Enterprise Architecture 관련 프로젝트 수행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주요 시사점을 설명하고 내/외부 Network 연동 및 기본적인 Security 설계 방안에 대하여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또한, Azure DevOps 및 SAP on Azure의 특징 및 장점 등 기본적인 설명을 시작으로 적용 아키텍처 성공스토리 및 IaC를 활용한 운영 효율화 방법, 팁까지 알려 드릴 예정입니다.

SK주식회사 C&C의 역량뿐 아니라 생생한 경험을 보유한 엔지니어가 전달하는 실제 고객사 구축 사례까지 확인하실 수 있는 본 행사에 참석하셔서 유익한 정보를 얻어 가시기 바랍니다.

실시간 질의 응답을 통하여 여러분의 다양한 질문에 실시간으로 응대할 예정이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SK주식회사 C&C 소개

SK주식회사 C&C는 국내 Leading Multi-Cloud MSP로서 클라우드 컨설팅부터 성공스토리 전환 및 운영까지 고객에게 Full Coverag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Microsoft Azure 파트너로서 약 300명의 Microsoft 인증 Azure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Kubernetes 분야의 Azure Advanced Specialization을 포함하여 최고 수준의 파트너 인증인 Azure Expert MSP까지 취득한 국내 유일 Microsoft Azure 파트너입니다.

성공스토리

글로벌 진출은 벅찬 일이 될 수 있으며 적절한 계획, 리소스 및 타이밍 없이는 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시장의 모든 복잡한 세부 사항은 완벽한 실행을 보장하기 위해 수집되어야 합니다.

에 따르면 SBS 컨설팅 , 30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신생 기업의 퍼센트는 운영 첫 3년을 버틸 수 없습니다. 이 수치가 위협적이지만 이를 우회하는 효과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글로벌 성공스토리 비즈니스 장벽을 허무는 종신형인 Charles Ferguson, 아시아 태평양 총괄 책임자와 함께하십시오. Globalization Partners , iChef의 공동 설립자인 Ken Chen과 Golden Gate Ventures의 관리 파트너인 Jeffrey Paine이 이 도전적인 환경에서 귀하의 비즈니스가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입니다.

이 웨비나에서 배우게 될:성공스토리

  • 성공적인 확장 노력을 위한 기술 및 디지털화 추진을 활용하는 방법.
  • 확장 야망에 적합한 팀을 고용하십시오.
  • Covid-19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성장 전망.
  • 기업 확장의 수많은 성공적인 사례.

회사 소개

어디서나, 누구든지, 쉽고 빠르게 채용하세요. 전 세계 6대주에 상주하는 Globalization Partners 소속 인사·노무 전문가팀에서 지원하고 국가별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는, AI 기반 글로벌 기록상 고용주(EOR) 플랫폼을 사용해 보세요. 복잡한 글로벌 고용 절차는 지속적으로 97% 고객 만족도를 달성하는 업계 리더에게 맡기세요.

[사설] 풀무원·대상의 글로벌 진격…K식품도 성공스토리 쓴다

풀무원이 중국 베이징에 세계 최대 두부공장을 완공해 최근 가동에 들어갔다고 한다. 연면적 1만2145㎡ 규모에 전자동 시스템을 갖춘 제2공장으로, 연간 두부 생산량이 기존 1500만 모에서 6000만 모로 늘었다. ‘두부 종주국’이라는 중국에 진출한 지 10년 만인 2020년 흑자전환에 성공한 데 이은 쾌거다.

풀무원 중국법인 푸메이둬(圃美多)의 매출 상승세는 눈부시다. 2019년 1억6600만위안에서 지난해 4억8600만위안으로 급증했다. 제2공장 가동과 함께 세운 2025년 매출 목표는 30억위안이다. 그동안 여러 성공스토리 제품을 혼류 생산하던 1공장에선 파스타와 만두 등에 집중하고, 2공장은 두부만 생산해 수익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 식품기업의 글로벌 영토 성공스토리 확장 소식이 잇따라 들려오고 있다. 대상은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인근에 연간 2000t의 김치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완공해 본격 생산에 들어갔다. 미국에 세워진 첫 대규모 김치 생산 설비이자 아시아권을 벗어난 첫 해외 공장이다. 대상은 LA공장을 김치 세계화의 전초기지로 삼아 미국은 물론 유럽과 북미, 대양주 등의 김치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식품사업 부문 매출의 절반 가까이를 해외시장에서 올렸다. ‘비비고’ 브랜드를 앞세운 김치, 만두 등의 수출이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명박 정부가 2009년 한식재단을 설립해 추진한 정부 주도형 ‘한식 세계화’는 소리만 요란했을 뿐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대신 K팝, K드라마 등 한류 콘텐츠의 글로벌 인기에 힘입은 ‘시장주도형’ 한식 세계화가 갈수록 힘을 얻고 있다. 식품기업들은 이를 이끄는 주역이다. 영화 ‘기생충’의 짜파구리가 한국 라면 수출을 이끌고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이 양은 도시락 열풍을 불러일으키는 식이다.

K콘텐츠에서 비롯한 세계인의 관심을 한식의 세계화로 확장하려면 산업화가 필수다. 한식이 건강에 좋은 음식이라는 것은 많이 알려졌으나 가짓수가 많은 반찬 문화와 손이 많이 가는 조리법은 접근을 가로막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조리법의 단순화와 현지화, 상품화를 통해 한식이 글로벌 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해야 하는 이유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이 좋아할 만한 뉴스

[사설] 한덕수 후보자의 진단과 처방에 공감한다…관건은 실행력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가 국정 운영 방향으로 ‘총요소생산성 향상’과 ‘책임장관제’를 강조했다. 윤석열 정부 초대 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3일 한국경제신문과 한 인터뷰에서다. 한 후보자의 이런 인식에 공감한다. 관건은 강력한 과단성과 실행력이다.한 후보자는 “노동과 자본 투입만으로는 경제 성장이 어렵다”며 “총요소생산성을 끌어올려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정치권의 협치, 빈부격차 해소, 경쟁 촉진, 공정한 사회 등 제도와 문화가 바뀌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국의 성장률이 둔화하는 이유를 제대로 짚었다는 생각이다. 총요소생산성은 기술과 경영 혁신, 근로자의 업무 능력, 노사관계 같은 ‘눈에 안 보이는’ 요소가 생산성 향상에 얼마나 기여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국가 경쟁력을 총체적으로 보여준다.총요소생산성을 높이려면 기술혁신과 법·제도 개선 등 소프트웨어적 혁신이 선행돼야 한다.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이 결합한 ‘초연결·초지능·초융합’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국가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비대면 코로나 시대에 원격의료조차 제대로 시행하지 못할 정도의 낙후된 규제와 타다(승합차 호출 서비스) 등 신산업을 옭아매는 기득권 세력, 후진적 노사관계로는 엄두도 못 낼 일이다. 규제개혁은 돈을 들이지 않고 투자와 기술혁신을 유도할 수 있는 방안이다.한 후보자의 공무원 인사 및 인재 등용 방침도 방향을 잘 잡았다고 본다. 그는 윤석열 당선인의 공약인 ‘분권형 책임장관제’에 대해 “부처와 산하기관의 인재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장관”이라며 “중앙(성공스토리 청와대)이 관여해선 안 되고 장관이 천거하면 받아줘야 한다”고 했다. ‘부처 인사권을 독점한 청와대 개혁을 추진하겠다’는 윤 당선인의 생각과 맥이 닿아 있는 얘기다. ‘코드 인사’ ‘낙하산 인사’ ‘알박기 인사’는 문재인 정부 5년 내내 논란이 됐다. ‘소주성(소득주도성장)’ 탈(脫)원전 등 비뚤어진 이념이 낳은 정책을 밀어붙일 ‘자기 사람 챙기기’가 아니라 능력 있는 인재를 발굴해 공직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문제는 한 후보자가 자신의 소신을 관철할 만한 과단성과 추진력을 갖췄느냐다. 정치적 상황에 따라 ‘윤핵관’ 등 대통령 주변 측근들과의 일전도 각오해야 하는 일이다. 총리 혼자만의 각오와 다짐만으론 규제 혁파와 인사개혁에 성공하기 힘들다. 책임총리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전폭적으로 힘을 실어주는 대통령의 의지가 중요하다.

[사설] 인플레 먹구름…내년 최저임금 반드시 업종·지역별 차등화해야

최저임금위원회가 내일 첫 전원회의를 열고, 2023년도 최저임금 심의에 본격 착수한다. 문재인 대통령 공약(2020년 시급 1만원)으로 지난 5년간 인상률이 가장 큰 쟁점이었다면, 올해는 제도 변화 여부에 좀 더 많은 관심이 쏠린다. “업종·지역별 차등 적용을 검토해야 할 것”이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발언이 제도 개선의 촉매제가 됐다.차등 적용을 요구하는 경영계는 업종·기업 규모별로 임금 지급능력에 차이가 크다는 점을 이유로 든다. 지난해 5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의 36%가 최저임금을 받지 못했다는 통계도 있다. 최저임금법도 제정(성공스토리 1986년) 때부터 ‘사업의 종류별 구분’이 가능하도록 규정(제4조 2항)했으나, 1988년 한 차례 적용 이후 거의 사문화했다. 특정 업종의 저임금이 성공스토리 고착되면 ‘근로자 생활 안정’이란 법의 목적을 이룰 수 없다는 노동계 반대 때문이다.하지만 최저임금법은 ‘노동력의 질적 향상’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이상 제1조)도 목적으로 언급하고 있다. 최저임금을 ‘노동생산성 및 소득분배율 등을 고려해 정한다’(제4조 1항)는 규정까지 보면 노동계 주장에 편협한 부분이 없지 않다.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코로나 위기로 폐업까지 하는 마당에 차등 적용을 무조건 거부할 명분도 적다.지역별 차등화에 대해서도 노동계는 고(高)임금 지역으로 근로자가 몰려 자연히 지역 균형발전이 저해된다며 반대한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 않다. 낮은 인건비가 오히려 장점으로 부각돼 저개발 지역에 기업 투자가 늘 수 있고, 지역 임금을 높이려는 지방자치단체 간 경쟁을 부를 수 있다는 것이다. 일본은 이미 2013년 업종·지역별 최저임금 차등 적용을 시행했다. 적용 기준을 세심하게 만드는 등 제도 설계의 묘를 발휘하면 부작용을 충분히 줄일 수 있다.고공행진을 거듭하는 소비자물가 상승률 때문에 올해도 인상률을 둘러싼 노사 대립이 불가피하다. 올해 최저임금은 시급 9160원으로, 내년엔 1만원으로 해야 한다는 노동계의 요구가 거셀 전망이다. 하지만 지난 2년간 코로나로 치명적 타격을 입은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의 사정을 헤아려야 하고 비대면 환경에서 업종별 지역별 격차가 더 벌어졌다는 점도 세심하게 살필 필요가 있다. 경기 여건과 사업 환경의 다양성에 부합하는 탄력적 제도 운영과 차등 적용이 반드시 필요하다. 극한 대결을 줄이고 사회적 합의 모델을 만들 좋은 기회다.

[사설] 돌아서는 검찰·감사원…권력은 유한하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채널A 사건’에 대해 수사지휘권을 발동하려다 비난 여론에 밀려 포기한 해프닝의 뒷맛이 참으로 쓰다. 박 장관은 대통령 당선인이 신뢰하는 고위 검사에 대한 ‘최종 무혐의 처분’을 막기 위해 꼼수를 동원하다가 ‘검찰 지휘동력 상실’이라는 초라한 결말을 맞고 말았다.박 장관은 권력 무상의 비애를 느끼는 듯하다. 출퇴근길에 기자들 앞에서 당당하게 ‘말폭탄’을 쏟아내던 박 장관이 어제는 “그냥 좀 내버려둬 달라”며 함구한 장면에서 회한이 잘 묻어난다. 하지만 정작 말문이 막히고 좌절감을 느끼는 사람은 ‘법치’보다 ‘정치’를 앞세운 장관과 그런 장관의 도우미를 자처해 온 친정권 검사들의 표변을 지켜본 국민이다.이번 해프닝에서 박 성공스토리 장관의 폭주를 저지한 주역은 다름 아닌 법무부 소속 검사들이다. 법무부에는 검찰에서 파견 나온 ‘친정부 성향’ 검사로 구성된 핵심 조직인 검찰국이 있고, 박 장관의 수사지휘권 관련 지시도 검찰국에 하달됐다. 하지만 “직권남용에 해당할 수 있다”며 검찰국 검사들이 이례적으로 제동을 걸고 나서자 박 장관도 두손을 들고 말았다.5년 내내 정권 편에서 충성하던 검찰국 검사들이 연출한 ‘깜짝 반전’이 아닐 수 없다. 엘리트 검사들이 모시던 상관의 마지막 승부수를 좌절시키면서까지 새 권력의 심기를 살핀 장면은 냉혹한 권력의 속성, 그에 복종하는 인간의 나약함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는 지적이 나온다.검사들의 태도 변화는 이것만이 아니다.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이 대법원에서 최종 유죄 판결을 받았지만 판박이인 ‘산업부 블랙리스트’ 수사는 이제서야 본격화됐다. 삼성웰스토리에 대한 갑작스러운 압수수색도 마찬가지다. 이들 수사는 모두 ‘친정부 성향’으로 분류된 검사들이 주도하고 있다.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란 말을 연상시키는 일이 검찰에서만 목격되는 것도 아니다. 5년 내내 정권 입맛을 맞춘 결과를 내놓던 감사원의 유턴행보도 뚜렷하다. 감사원은 주택·일자리 등 이 정부의 주요 통계 전반에 대한 특별감사를 준비하고 있다. 집값 시세 괴리는 ‘적은 표본 탓’이고, 일자리는 ‘코로나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는 정부 강변의 근거가 된 성공스토리 통계와 정책의 타당성을 뒤늦게 문제 삼고 나선 것이다.새로 등장한 정권의 눈치를 살피며 캐비닛 속 파일을 꺼내든 권력기관들의 행태는 갈 길 먼 한국 민주주의의 현주소다. 하지만 권력의 위세가 다하면 감춰진 부정과 비리를 어김없이 들춰내 단죄하는 것이 세상사다. 대장동 사건으로 불거진 ‘권순일 재판거래 의혹’처럼 사법 독립을 위협한 법원 주변의 여러 스캔들도 이런 이치에서 한치도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새로 권력을 잡은 사람들도 권력의 유한함과 세상 인심의 엄정함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한다.

성공스토리

‘사중복음’ 공유하는 3개 성결교단, 통합 가능한가?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관련 2심 선고 연기돼

김명용 전 장신대 총장 “삼위일체론이란…”

김운성 목사 “마음을 지키는 지혜…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것”

바른인권여성연합 “인하대 사건, 잘못된 성공스토리 성교육·성문화 때문”

코로나19 신천지 이만희

‘어린 아이’ 같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가?
코메니우스와 21세기 기독교 교육의 방향과 과제(3)
한국 근현대사, 대한민국, 그리고 기독교(5)
‘조력존엄사법’은 존엄하지 않다(上)
남북한 체제의 경쟁과 교회의 흥망 대비
[구원론] 십자가의 7가지 능력(3)

© 2022 christiandaily.co.kr All rights reserved.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로 53 크로스빌딩 | 등록번호 : 서울 아02205ㅣ등록일자 : 2012.07.18ㅣ사업자번호: 204-81-20946

발행인(대표자) : 김규진 ㅣ 편집인 : 김진영 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지동 | 고충처리인: 장지동 | TEL 02-739-8119 | FAX 02-6008-8119 | 구독문의 02-6085-8166 | 광고문의 02-6082-8165

Ge, 코펜하겐에서 성공스토리 에코메지네이션 성공 스토리 발표

header-image

2009년 12월 13일 코펜하겐 --코펜하겐 기후 변화 정상 회의기간중에 거행된 일련의 발표로 인해 GE친환경사업시책인 '에코메지네이션'의 계속된 성공과 발전 내용이 크게 부각되었다. 발표는GE 에코메지네이션 담당 스티브 플러더 부사장에 의해 거행되었다.

- 환경 기술이 중국에서 GE 사업성장을 촉진하고 있음을 확인; 중국에서2009년 9월까지 GE 에코메지네이션 매출이 6억 5천6백만불로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

- GE 풍력에너지 발전 관련 2대 중대 발표;

- 프로젝트 완료시 세계 최대 풍력 단지가 될, 오레건 주의 쉐퍼드 플랫에 338대의 풍력 터빈(14억불 규모) 공급 계약

- GE 에너지 금융 서비스와 플루토닉 전력 공사 인수를 마무리짓고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최대 풍력단지인 300 메가와트급의 도키 풍력 프로젝트 건설 착수.

- 유럽 도시들의 온실가스 배출량 축소와 EU의 20-20 목표 달성을 지원하는 GE의 활동 진척사항 . GE의 추진하고 있는 도시 프로젝트 4건이 유럽위원회의 시장 서약 이니셔티브에서 탁월한 벤치마크(Bechmark of Excellence) 첫 수상자로 선정 . 프랑스의 덩케르크(Dunkirk), 이태리의 베로나(Verona), 스페인의 모트릴(Motril), 헝가리 부다페스트 등 4대 도시가 참여.

- EUCO2 80/50의 단독 후원사가 됨: EUCO2 80/50은 유럽의 주요 15개 도시들(4천 8백만 인구)이 참여하는 범유럽 도시 차원의 기후 변화 시책으로서 이들 도시의 배출량을 1990년수준대비2030년까지 30%, 2050년까지 80% 감축하려는 야심찬 목표를 담고 있다.

- GE 과학자들이 성능과 신뢰가 입증된 GE 풍력컨버터 기술을 전환 및 수정함으로써 600KW의 태양광 인터버를 성공적으로 개발했다는 발표

2005년 5월, GE는 탄소 사용량 감축과 연구개발 투자 목표를 담고 있는 환경 사업전략을 내세운 최초의 글로벌 기업이 되었다. 올 해로 4년 째인 에코메지네이션은 기대 이상의 실적을 보이며 성장하고 있다. 2008년, 매출은 170억불을 넘었고 연구개발투자는 25%늘어난 14억불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고에너지 효율과 친환경제품 및 서비스를 자랑하는 80여종의 포트폴리오 완성.

2008년, GE는 영업활동으로 인한 온실 가스 배출량을 2004년 기준선 대비 13% 감축했으며 온실가스 및 에너지 집중강도는 2004년 대비 각각 41%, 37%로 줄였다. 또한 담수 소비량을 2012년까지 20% 절감하는 약속을 2008년에 발표했다.

GE 에코메지네이션 담당 스티브 플러더 부사장은 코펜하겐에서 "2005년 에코메지네이션 출범당시, GE의 이멜트 회장은 '녹색' 이 환경비용을 줄일 뿐 아니라 GE와 같은 기술주도 기업에게 엄청난 매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는 점을 입증하고자 했다. GE는 2005년에 이러한 철학을 처음으로 채택한 기업들 중 하나였으며 그 성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코펜하겐 정상회의기간중 실시하는 일련의 발표를 통해서 GE가 추진중인 프로젝트와 기술 및 새로운 파트너 활동이 크게 진전되었음을 알수 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