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주식 시장 예측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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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식투자 ‘120조원 시대’]미 증시는 데이터 게임…월가 불문율 ‘연준과 싸우지 마라’

필자와 함께 미국 주식을 같이 공부하는 모임(레이저 회원)이 있다. 이 모임에 처음 나오는 투자자들이 일관되게 하는 하소연이 있다. ‘왜 내가 주식만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기만 하면 오를까’. 사실 이는 한국 증시 투자자들도 마찬가지 일 텐데, 이른바 똥손이라 그런 걸까. 그건 아니다. 이들에게 ‘현재 하락장이 끝나면 어떤 주식을 사고 싶은가’를 물어본 적이 있는데, 뻔한 답이 나왔다. 테슬라나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구글), TQQQ(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 엔비디아다. 모두 최근 몇 년간 미국 증시를 이끌어 온 기술주다.

많은 투자자들이 이들 주식을 갖고 있으면 10년이나 20년, 혹은 30년 뒤에 은퇴자금을 충분히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연 그럴까. 테슬라·애플·마이크로소프트 등이 10년, 20년, 30년 뒤에도 미국 증시의 상위를 차지할 수 있을까.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모를 일이다. 필자가 미국에서 MBA를 마친 1996년 당시 미국 증시의 ‘톱3’는 GE(제너럴 일렉트릭), 코카콜라, 엑손 모바일이었다. 당시만 해도 아마존과 애플의 주가는 바닥권이었다. 지금의 증시 상위의 기업이 30년 뒤에도 상위를 차지할 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개별 종목 분석 통한 접근은 한계

사실 이는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증권시장이 마찬가지인데,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하고도 약 4250개의 기업(종목)이 상장돼 있는 미국 증시에서는 더욱 그렇다. 수없이 많은 기업이 신기술 개발에 투자하고,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고 있는 시장이 바로 미국이다. 이 같은 미국 증시에서 단지 지금의 기술과 개별 종목 분석을 통해 접근하는 건 지양해야 한다. 미국 증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하고 결정해야 한다. 모든 것의 근간이 숫자다. 왜냐하면 미국 증시는 전 세계의 모든 경제 활동이 연결돼 있기 때문이다. 미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복잡하고 선진화된 금융상품이 서로 연결돼 있다. 톱니바퀴가 촘촘히 맞물려 증시 등 금융시장이 돌아가는데, 이 움직임을 가장 최상단에서 지휘를 하는 기관이 바로 미국의 중앙은행 격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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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박춘환 기자 park.choonhwan@joongang.co.kr

그래픽=박춘환 기자 [email protected]

연준을 포함한 거시경제를 잘 안다고 꼭 주식을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미국 증시에서 성공적인 투자를 하려면 거시경제는 반드시 알아야 하고, 그 정점에 있는 게 연준이다. 월가에는 ‘Don’t fight Fed’(연준과 싸우지 말라)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연준의 정책을 따라가면 최소한 주식 시장에서 돈을 잃지 않고, 그 흐름을 빠르게 읽으면 다른 사람보다 돈을 벌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의미다. 연준이 중요한 이유는, 연준의 통화정책에 따라 미국 국채의 수익률이 변하기 때문이다. 미국 국채의 수익률은 이른바 ‘무(無)위험 수익’(Risk Free Rate)으로 전통 투자학에서는 ‘투자는 국채의 수익률보다 높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즉 기업이 은행에서 돈을 빌려서 국채 수익률보다 낮은 성과를 낸다면 그 사업은 청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이는 개인 투자자에게도 적용할 수 있다. 포트폴리오에 주식과 채권의 비율을 경제 흐름에 따라 결정하는 것이 바로 그 이유다.

그렇다면 연준의 통화정책 중 어떤 것을 살펴야 미국 경제나 증시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을까. 연준의 목표는 단 한 가지다. 미국 경제가 세계 1위 자리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 이를 위해 연준은 시기적절한 ‘통화정책’을 가지고 미국 경제가 세계 1위가 되도록 한다. 연준 통화정책의 목적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는 물가 안정(Price Stability)이고, 둘째는 지속적인 최대 고용(Sustainable Maximum Employment)이다.

연준이 두 가지 의무를 달성하기 위해 사용하는 정책적 도구가 기준금리다. 미국의 기준금리는 미국은 물론 전 세계의 경제 활동에 영향을 미치며, 특히 미국 국채시장에 영향을 준다. 미국 국채는 미국 정부가 발행을 하기 때문에 안정성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하루 채권 거래량 규모도 엄청나다. 하루 거래량이 한화로 600조원(약 5470억 달러)에 이른다. 참고로 대한민국 1년 예산이 513조원이니 하루에 대한민국의 1년 예산이 왔다 갔다 하는 셈이다. 이 같은 미국 국채시장의 움직임이 바로 미국 증시의 움직임을 예견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 국채는 만기 기간에 따라 1달, 2달, 3달, 1년, 2년, 3년, 5년, 7년, 10년, 20년, 30년이고 통상적으로 10년 국채의 수익률을 시장금리로 간주한다.

일주일에 한 번은 ‘10Y2YS’ 점검해야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 요즘 미국 증시는 제롬 파월 의장의 입만 쳐다보고 있다. 연준의 통화정책에 따라 미국 증시는 물론 글로벌 경제가 영향을 받는다. [로이터=연합뉴스]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 요즘 미국 증시는 제롬 파월 의장의 입만 쳐다보고 있다. 연준의 통화정책에 따라 미국 증시는 물론 글로벌 경제가 영향을 받는다. [로이터=연합뉴스]

국채의 수익률은 만기가 길면 길수록 높아지는데, 이는 만기가 길수록 원금을 받을 수 있는 위험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른바 ‘리스크 프리미엄’이 붙는 것이다. 이를 감안해 미국 국채별 수익률 그래프를 그려보면 만기가 짧을수록 낮고, 길수록 높아지는 완만한 곡선 형태를 보이게 된다〈그래프 참조〉. 수익률을 영어로 일드(yield)라고 하는데, 월가에서는 국채별 수익률 그래프를 ‘일드 커브’(yield curve)라고 부른다.

그런데 이 일드 커브는 현재의 경제를 판단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데 매우 중요한 데이터다. 미국 주식투자자라면 필수적으로 봐야 하는 그래프이기도 하다. 일드 커브의 기울기는 ▶정상 ▶가파른 ▶평평한 ▶역(마이너스) 등 4가지로 구분한다. 일드 커브가 정상(완만한 기울기)이라면 시장 또한 정상적이라고 판단하고, 기울기가 정상보다 가파르면(단기 국채 수익률은 정상보다 낮고, 장기 국채 수익률은 정상보다 높을 때) 경제가 고성장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물가가 현재 주식 시장 예측 상승할 것이라고 본다. 기울기가 평평하면(만기별 수익률 편차가 크지 않을 때) 미래가 불확실하고, 경기가 침체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한다.

일드 커브의 기울기가 마이너스(장기 국채 수익률이 단기 국채 수익률보다 낮을 때)가 되면 이때부터 9개월 이내에 무조건 리세션(recession·경기 하강)이 온다. 지금까지 역사상 예외는 없었다. 그런데, 일반 투자자가 일드 커브의 변화를 알아차리기는 쉽지 않다. 아주 미세하게 움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국 증시에서 일드 커브를 대신하는 지표가 있는데, 이는 10년물 국채 수익률에서 2년물 국채 수익률을 뺀 값이다. 월가에서는 이를 ‘10Y2YS’라고 부른다. 이 값이 0에 가까워지거나 마이너스(역 기울기)가 되면, 시장은 예외 없이 9개월 이내에 리세션이 왔고 주가는 큰 조정을 격었다.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006~2007년, 코로나19 팬데믹 때인 2019~2020년 때가 대표적인 경우다.

따라서 미국 증시에 투자하거나 관심이 있는 투자자라면 이 지표를 기본적으로 살펴야 한다.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씩은 이 지표를 점검하는 습관을 갖는 게 좋다. 4200개나 넘는 기업(종목), 연준, 일드 커브 등 미국 증시는 상당히 복잡해 보이지만, 투자를 시작하고 3년 정도가 지나면 시장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런데 여기에는 조건이 있다. 꾸준히 공부해야 하는 것이다. 미국 증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공부한 만큼 수익을 창출해 주는 시장이기도 하다. 그래서 누군가는 현재 주식 시장 예측 미국 증시를 두고 ‘정직한 금융시장’이라고 평가하기도 한다. 시간과 언어로 인한 장벽 때문에 공부가 쉽지 않다면 주요 주가지수와 관련된 ETF만 투자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다. 그러나 지속적인 공부를 통해 논리적 근거를 가지고 투자할 수 있다면 미국 주식투자를 평생 직업 또는 제2의 직업으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최근 미국 증시의 변동성이 심해진 건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 때문이다. 그런데 단순히 기준금리 인상이 임박해서만은 아니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은 4~5년 전에도 있었고, 그 이전에도 있었다.

연준이 기준금리 인상을 시작하면 증시는 몇 달간 전체적으로 조정을 받은 뒤 다시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과적으로 기준금리 인상은 미국 증시에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한 것이다.

그럼에도 최근 미국 증시가 큰 폭으로 출렁이는 건 과거와는 상황이 많이 다르기 때문이다. 코로나19 이후 연준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평균 물가 목표제(AIT·일시적으로 2% 이상 허용)를 실시했는데, 정책 목표와 실물경제 간 차이가 크게 벌어졌다. 물가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오른 것이다. 이 때문에 연준은 물가 안정이 주식 등 금융시장 안정보다 우선이라고 판단하고 있고, 이에 대해 바이든 행정부로부터 공식적으로 승인을 받은 상태다. 즉 올해는 물가 안정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강한 정책이 나올 것이라는 얘기다.

연준이 올해 7차례 남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모두 0.25%포인트씩 기준금리를 인상하거나, 한 두 차례 0.5%포인트 인상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 것도 그래서다. 과거 기준금리 인상은 2~3년의 시간을 두고 서서히 진행됐지만, 올해는 가파르게 상승할 전망이다. 이 때문에 시장 분석가들은 당분간 S&P500지수가 3800~5200선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한다. 이는 전례없이 큰 폭이다.

당분간 변동성이 이어질 것이라는 얘기다. 다만 올해는 중간선거가 있다. 과거 중간선거가 있던 해는 중간선거가 마무리되는 11월 초부터 주가가 상승하는 반복성을 보였다. 때문에 10월까지는 변동성에 대비해야 한다. 기초가 탄탄하고 실적이 좋고, 향후 성장성이 좋은 기업 위주로 접근해야 한다. 그동안 실적 없이 미래에 대한 희망만 가득했던 기업의 주가는 크게 흔들릴 수 있다.

레이저 딘 최(Dean choi) 미국 주식 프로 트레이더. 고려대를 졸업하고 미국 현재 주식 시장 예측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에서 경영학(MBA) 석사, 조지워싱턴대에서 금융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유럽의 헤지펀드에서 기업 인수·합병 관련 일을 하다 미국으로 이주한 후 미국 주식·파생상품 프로 트레이더가 됐다. 블로그·라이브방송 등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미국 주식에 대한 시황 분석 등을 하고 있다. 미국 주식투자자 사이에서는 ‘레이저 선생님’으로 통한다. 저서로는 『미국 주식 투자 바이블』이 있다.

현재 주식 시장 예측

[비즈니스포스트] 한동안 약세를 보였던 글로벌 주식시장이 하반기에 반등할 수 있는 전망이 나왔다.

글로벌 주식시장 가운데서는 선진국 증시, 특히 미국시장에 주목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하반기 글로벌 주식시장 반등 전망, 인플레 정점 통과 가능성 커져


18일 장현철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주식시장을 긴장시켰던 인플레이션의 정점 통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높은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채권보다는 주식을 상대적으로 선호한다"고 말했다.

4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는 8개월 만에 하락전환했다.

장 연구원은 지속되는 인플레이션이 곧 정점을 확인하면서 주식시장 투자심리가 안정될 것이라고 바라봤다.

중국의 생산물가지수가 6개월째 하락하고 있고 4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역시 8개월 만에 하락한 점이 근거로 꼽혔다.

장 연구원은 "연말까지 물가상승 압력이 완만하게 둔화되면서 인플레이션의 고점이 점차 확연해질 것이다"고 전망했다.

다만 인플레이션이 2분기를 지나 고점을 통과하더라도 하반기에는 여전히 높은 수준에 머무를 것이라고 장 연구원은 바라봤다.

연방준비제도의 긴축정책도 현재의 예상대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대해 장 연구원은 현재 수준의 인플레이션을 보였던 1970년대의 사례를 들었다.

그는 "그 당시에도 인플레이션 고점 통과 후 높은 수준이 지속됐지만 주식시장은 반등했던 사례가 있다"며 "즉, 지금 주식시장에 필요한 것은 물가가 확연히 둔화되는 것이 아닌 고점의 확인"이라고 강조했다.

고점이 확인된다면 점차 투자심리가 개선되면서 주가반등이 나타날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기업이 이익체력을 유지하느냐의 문제도 주가반등을 위한 선행조건으로 꼽혔다.

장 연구원은 "적어도 하반기까지는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면서 기업이익도 양호할 현재 주식 시장 예측 것으로 전망된다"고 바라봤다.

지난 2년간의 코로나19 사태로 소비자들이 저축을 줄이면서까지 보복소비에 나서고 있다는 점이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장 연구원은 "주가의 추세적인 상승은 아니더라도 하락폭의 일부 되돌림이 나타날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글로벌 주식시장 가운데서는 선진국 증시에 투자하는 것이 선호된다는 의견도 나왔다.

순이익률이 높고 이익추정치 또한 차별화된 상승추세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경제에서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는 점에서도 선진국 증시가 매력적이라고 장 연구원은 설명했다.

장 연구원은 현재 주식 시장 예측 투자 최선호 국가로 미국을 꼽았다.

미국 경제 및 기업이익이 세계 주식시장 가운데 가장 견조하기 때문이라고 장 연구원을 설명했다.

중국 및 우크라이나 사태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놓인 유럽에 대해서는 중립의견을, 달러 강세 환경에 취약한 중국 외 신흥국에 대해서는 비중 축소 의견을 제시했다. 공준호 기자

[재정칼럼] 주식시장 폭락 예측

주식시장이 금융위기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올해 3분기 시점에도 주식시장은 15% 상승했고 1년은 36% 그리고 지난 3년 동안에는 57%나 상승하였다. 상승하는 주식시장에서 항상 동반하는 것이 주식시장이 폭락한다는 예측이다. 사실 이것은 예측이라 말할 수도 없다. 주식시장은 항상 오르고 내림을 반복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투자자 마음은 갈팡질팡해진다. 주식시장 폭락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투자 전문가(?)가 주식시장 폭락을 예측하는 이유의 단어를 열거해 본다.

COVID-19으로 경제 불안, 연준(Fed taper talk)의 이자율 상승, 채무 한도(Debt ceiling)로 인한 국가 부도, 주식시장의 본래 성격(A correction is due), 물가 상승(Inflation lingers), 주식가격(P/E Ratio) 급등, 빚으로 투자(Margin debt)증가, 그리고 최근에는 중국 부동산 붕괴(Evergrande) 위험, 등으로 주식시장이 폭락한다는 이유이다.

주식시장은 정확히 언제 폭락하고 얼마 동안 침체하고 있는지 분명 아무도 모른다. 이런 이유로 “주식시장 폭락을 준비하거나 폭락을 예측해서 투자하면 주식시장 폭락 자체로 잃는 돈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손실”한다고 피델리티에서 뮤추얼 펀드를 운용하며 장기간 높은 수익률을 형성했던 펀드 매니저 피터 린치(Peter Lynch)의 투자 조언이다.

투자자는 현재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에 매우 민감하다. 투자 손실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밴가드(Vanguard) 회사의 창업자인 존 보글은 주식시장에 투자할 때 ‘시간은 친구이며 충동은 적 (Time is your friend: Impulse is your enemy)’이라고 언급했다. 비행기로 서부에서 동부로 이동할 때 나쁜 날씨로 비행기가 심하게 요동칠 수 있다. 마음은 매우 불안하지만, 비행기에서 뛰어내리지는 않는다. 뛰어내리면 목적지에 도착할 수 없기 때문이다. 주식투자도 이와 비슷하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투자하면 투자 돈이 불어나지만, 일시적인 불안한 감정이나 충동에 의한 투자는 손실로 이어진다.

1980부터 2020까지 주식시장(S&P 500)은 9,745% 상승했고 채권(10년 정부 채권)은 1,831% 증가했다. 1991년 주식시장에 $10,000 투자는 현재 $200,000으로 증가했다. 무려 20배 증가이다. 30년의 투자는 너무 긴 세월이라 생각할 수 있다. 그렇다면 지난 12년에는 매년 평균 15%씩 상승했다. $10,000 투자가 $50,000 이상으로 5배 상승이다. 같은 기간 주식시장은 기술주 거품, 금융위기, 정부 도산 위험, 코로나 발생, 등으로 주식시장 폭락을 경험했다.

투자자가 기억해야 하는 것은 금융위기 이후에도 주식시장이 10% 이상 하락한 적이 11번 있었고 20% 폭락은 2번 경험했다. 주식시장 100년 역사에도 하락하고 폭락한 적인 많이 있었지만 결국 전부 회복하였다. 1950년부터는 주식시장은 38번이나 두 자리 숫자로 폭락을 경험했다. 그러나 이 모든 폭락을 뒤로하고 오히려 그보다 훨씬 더 상승했다는 사실이다. 또한 투자자가 기억해야 하는 것은 주식시장이 침체하여 있던 기간은 평균 188일로 6개월 정도라는 사실이다.

일부 투자자는 주식시장이 불안하니 잠시 떠나 있다가 안정(?)되면 다시 투자하겠다고 생각을 한다. 이론적으로 그럴듯하지만 실제로는 불가능하다. 최고점과 최저점을 정확히 두 번 맞추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하락하는 시장에서 최저점이라 예측하고 투자한다는 것은 떨어지는 날카로운 칼을 잡는 것과 비슷하다.

투자자 누구나 ‘내가 투자하고 나면 주식시장이 하락할 것’ 같은 두려움이 있다. 투자하는 짧은 시간에는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주식시장은 분명 오르고 내림을 반복한다. 그러나 주식시장은 상승하는 기간이 하락하는 기간보다 훨씬 더 길다. 이런 이유로 장기투자하면 결국에는 주식시장이 올라가 있다는 사실이다.

노후대책과 은퇴 후 생활비 마련은 몇 년이 아니라 몇십 년이 되는 긴 세월이다. 경제학자인 단 케버루카(Donald Kaberuka)는 “나는 물컵에 물이 반이나 남았는지 혹은 반밖에 남지 않았는지 궁금하지 않다. 나의 초점은 어떻게 물컵에 물을 가득 채우는가이다.”라고 언급했다. 낙관적인 마음을 가지고 장기 투자하면 내 돈이 불어날 확률이 현재 주식 시장 예측 현재 주식 시장 예측 매우 높다는 사실을 주식시장 역사가 분명 보여준다.

[2022 증시전망] "금리인상 본격화…'반도체·2차전지·자동차' 주목"

증시 전문가들은 2022년 국내 코스피 지수가 2700~3400선에서 박스권을 그릴 것으로 전망했다.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금리 인상 기조가 시작되며, 유동성이 축소돼 주식 시장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란 설명이다. 이에 따라 현재 지수보다 9%가량 하락하거나 호재를 만날 경우 14% 안팎 상승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전문가들은 투자 유망업종으로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등을 꼽았다. 글로벌 공급망 병목 현상의 완화로 해당 업종의 공급망 재편이 강화될 현재 주식 시장 예측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메트로신문은 2일 김승현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장, 김영우 SK증권 리서치센터장, 고태봉 하이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윤창용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 이경수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장(가나다순)에게 2022년 증시 전망에 대해 물어봤다.

◆코스피, 상고하저 2곳 vs 상저하고 3곳

지난해 코스피 지수는 연고점 3300선을 뚫었지만 3000선을 지키지 못한 채 하락 마감하는 '상고하저(상반기에 높고 하반기에 낮아짐)'의 모습을 보여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며, 인플레이션 우려 등으로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이 빠져나가면서다. 올해 증시 전망에 대해선 상반기부터 상승하는 상고하저 2곳(SK·신한금융투자), 하반기부터 상승하는 상저하고 3곳(유안타·하이투자·메리츠증권)으로 서로 엇갈린 전망을 내놨다.

'상고하저'를 전망한 곳은 2~3분기 사이 코스피 지수가 고점을 달성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인플레이션 우려 감소와 상반기 대선 등을 상승 요인으로 꼽았다.

김영우 SK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정책 불확실성이 점차 해소되고,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공급망 차질이 완화될 것이란 기대감이 상반기 주가에 선반영될 것"이라며 "더불어 대선 이벤트로 정책 기대감과 함께 친환경, 메타버스 등 미래 트렌드에 대한 기대감이 코스피의 멀티플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하반기에는 연준의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의 종료 이후 본격적인 금리 인상이 시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3년 주식양도세 과세도 연말에 가까워질수록 주가를 끌어내리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글로벌 인플레이션과 글로벌 통화정책 경계심을 대비해 보수적인 대응 전략이 유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반면, 증권사 3곳의 리서치센터장은 상장사의 실적 개선, 공급망 병목 완화 등을 이유로 '상저하고'를 전망했다.

이경수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장은 "2003~2007년, 2009~2013년, 2016~2018년 3번의 국내증시 레벨업 구간의 경험을 돌이켜보면, 1년 차 실적기대에 따른 랠리, 2년 차 실적 레벨 업에 대한 의구심 확대로 인한 박스권 흐름, 3년 차 레벨업 확인에 따른 상승추세 복귀의 과정을 거쳤다"며 "올해(3년 차) 1분기를 변곡점으로 매크로 변수의 영향력이 약해질 것으로 전망하며, 상승 추세로 복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코스피 대장주인 삼성전자의 주가 회복에 따라 코스피 지수가 상승할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김승현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시가총액 비중을 감안했을 때 지난해 한국 증시의 부진 요인 중 하나는 삼성전자의 부진"이라며 "삼성전자의 분기별 영업이익 저점 시기는 빠르면 1분기 늦어도 2분기로 전망한다. 이익 사이클 저점 통과에 대한 기대와 함께 회복 국면 도래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했다.

◆2022년 증시 관전 포인트는?

전문가들은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금리 인상 기조, 글로벌 공급 체인의 정상화 여부 등을 향후 국내 증시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변수로 꼽았다. 단, 시장과 연준 사이 매파적(긴축적 통화정책 선호) 기조에 따른 통화정책이 예상돼 있어 관련 정책변수가 주식시장의 급격한 충격을 주진 않을 것이란 전망이다.

이경수 센터장은 "1960년 이후 추세적 약세장은 '경기침체'와 '디플레이션' 국면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했으며, 리세션(recession·경기후퇴)이 아닐 경우 순환적 조정(고점 대비 10% 수준)으로 마무리될 가능성에 무게를 현재 주식 시장 예측 둔다"며 "현재 시장에서 우려하는 인플레이션의 경우 주식시장의 추세 이탈 변수가 된 적이 없었다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고태봉 하이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미국의 재정지출이 축소된 상황에서 재화소비는 피크아웃하고 글로벌 경기는 하락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며 "다만 큰 폭의 경기 하락이 나타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현 센터장은 국내 제조업 지수나 수출금액지수, 이익 전망치들의 상승 흐름이 재개되는지 등을 통해 글로벌 공급 체인의 정상화 여부에 주목해야 한다고 했다.

김 센터장은 "코로나19 국면의 장기화에 따라 가격 지표들의 왜곡과 물동량의 회복 지연이 이어지고 있다"며 "결국 제조업 베이스의 한국 증시에 우호적인 글로벌 경제 환경은 글로벌 벨류체인이 원활하게 돌아가면서 양적인 회복이 진행될 때"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공급망 정상화…반도체 랠리

2022년 투자 유망 업종으로는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등이 꼽혔다. 투자 유망국으로는 신흥국(한국·중국)보다는 선진국(미국·유럽) 증시가 유망하다는 조언이다. 2021년 3분기 이후 12개월 선행 이익 추정치 흐름을 비교했을 때 주로 선진국 대비 신흥국에서 하향조정이 크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윤창용 현재 주식 시장 예측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은 투자 유망 업종으로 '반도체'를, 추천 종목으로 '삼성전자'를 꼽았다. 윤 센터장은 "반도체는 조정 국면에서 비중을 늘리는 전략이 합리적"이라며 "삼성전자의 코스피 대비 상대수익률은 바닥을 탈피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김승현 센터장도 글로벌 공급망 정상화를 설명하며, 유망 업종으로 반도체, 디스플레이를 꼽았다. 김 센터장은 "코로나19 국면의 정상화 수혜로 인해 경쟁력이 확보된 호텔·레저,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업종에도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고 덧붙였다.

김영우 센터장은 반도체, 자동차, IT·HW를, 이경수 센터장은 미국 공급망 대표 업종인 반도체, IT 가전, 2차전지와 무형자산 공급망 대표 업종인 소프트웨어(플랫폼, 게임, 엔터테인먼트)에 관심을 가지라고 조언했다.

또 고태봉 센터장은 "단기적으로는 IT, 반도체, 소재 등 주가순자산비율(PBR) 밴드 하단에 다다른 섹터의 반등 가능성이 있다"며 "현재 주식 시장 예측 장기적으로는 미국의 서비스 소비 회복에 따라 다시 성장주의 가치가 부각되며 배터리 및 자동차, 메타버스 등 성장주의 랠리를 기대해도 된다"고 했다. 이어 그는 "올해는 2020~21년과 같이 자산가격의 끝없는 랠리, 몇 개의 테마가 주도하는 시장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 트레이딩 대응을 잘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주가연계증권(ELS), 탄소배출권 등 새로운 자산군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김승현 센터장은 "이익 정체 및 기존에 비해 변동성이 축소되는 상황을 전제한다면 소수의 유망 종목들을 묶어 상품화시킨 ELS도 주목해야 한다"며 "환경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관심이 높아진다는 점에서 탄소배출권, 농산물 등 친환경 기조하에서 상승 동인이 존재하는 자산군에 대한 관심도 유효하다"고 조언했다.

주식시장 예측은 잊어라. 무가치하고 쓸모없다.

이맘때면 아주 똑똑한 축에 속하는 전략가들은[스트래터지스트(strategist)라고 한다지만, 발음도 어렵고 길므로 그냥 전략가라고 하자] 향후 12개월 동안 시장이 어디로 움직일지 예측을 내놓는다. 권위자 같은 모습이다.

하지만 기록을 보면, 보기보다 그리 정확하지 못하다.

실제, 많은 시장 전략가들은 대단히 부정확하다. 눈이나 비가 많은 도시에서 항상 맑을 것이라고만 하는 일기 예보만큼 신뢰할 수 없다. 그들이 예측한 시장 방향은 맞는 경우보다 틀린 경우가 훨씬 더 많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들 대부분이 내년 시장이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하는 유일한 근거는 역사상 약 70% 기간에서 시장이 상승했기 때문이다.

어떤 해에 시장이 얼마나 상승 또는 하락할지, 절반이나 하락할지 또는 30% 상승할지 같은 보다 구체적인 예측은 가짜라고 봐야 한다.



비스포크 인베스트먼트 그룹(Bespoke Investment Group)의 공동 설립자 폴 히키의 계산에 따르면, 유감스럽게도, 전문가들의 예측은 과거보다 절대 나아지지 않았다.

2000년 이후 매년, 히키는 월스트리트 전문가들의 예측을 1년 후 S&P 500의 실제 수준과 비교해 12월 말에 발표한다. 그 결과는 평균적으로 다음과 같다.

다음 해 주가 지수는 9.8% 상승할 것이라는 것이 예측 평균치였다. 실제 S&P 500은 5.5% 상승했다.

예측 평균치와 실제 시장 수익률 간의 차이는 4.31%로, 오차가 거의 45%나 된다.

예측 평균치로 보면 지난 20년 동안 주식시장이 매년 상승했을 테지만, 실제로는 6개 연도에서 하락이 일어났다. 시장의 기본 방향에 컨센서스 중 30%가 틀렸던 것이다.

히키는 정확한 예측이 가장 중요했을 때 오히려 예측이 엄청나게 빗나갔음을 발견했다. 예를 들어, 주가가 38.5% 하락했던 2008년의 경우, 예측 평균치는 11.1% 상승이었다. 실제보다 49.6% 다른 결과가 나왔으며, 예측에 의존했던 모든 사람들이 치명적인 타격을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추정이나 예측에 의존하지 않고 투자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보다 안전하고 간단한 방법이 있다. 주식 및 채권 시장의 전체 수익률에 대한 장기적인 역사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는 것이다.

데이터는 장기적으로 주식이 채권보다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지만, 채권보다 변동성이 훨씬 크다고 말한다. 따라서 주식과 채권은 서로 완충작용을 해주기 때문에, 둘 모두를 보유하는 것이 현재 주식 시장 예측 타당하다.

다양한 저비용 인덱스 펀드를 통해 폭넓게 다각화한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대부분에게 합리적인 투자 방법이다. 이 방법은 투자에 경험이 많을 사람들에게도 마찬가지이며, 뱅가드의 설립자 존 보글은 상업적으로 이용 가능한 최초의 인덱스 펀드를 만들어,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투자 전략이 되게 해주었다. 워런 버핏 역시 이 방법을 권한다. 또한 디멘셔널 펀드 어드바이저의 공동 설립자이자, 시카고 대학 부스 경영 대학원의 이름이 된 데이비드 부스도 마찬가지다.

부스는 물론,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유진 파마 교수 같은 경제학자들의 연구를 바탕으로 설립한 그의 회사 역시 예측을 내놓지 않는다.

최근 부스는 “우리는 미래를 예측하려고 노력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겐 그럴 능력이 없습니다. 어느 누구도 마찬가지일 겁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부스는 예측은 잊어버리고, 현재 주식 시장 예측 투자 목적에서라도 현재의 뉴스도 잊어버리라고 말한다. 그는 개별 주식이나 채권을 선별하라고 권하지 않는다.

투자를 단순하게 유지하고, 시장을 이기려고 애쓰지 않는다고 한다.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만 위험을 감수하라고 한다.

“투자할 자금이 있으면, 여러 저비용 인덱스 펀드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투자하십시오. 주식과 채권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두면 편안해집니다. 어느 순간 편안하지 않다고 느끼게 되면, 편안한 수준까지 포트폴리오의 비중을 조절하십시오. 그리고 시장이 어느 방향으로 갈지 걱정할 시간에 자기 인생에 더 바람직한 일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는 끔찍한 시장 하락이 임박했다는 자세로 위험을 생각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말하면서, “오래 살다 보면, 언젠가 일어날 일입니다. 그럴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인다.

그는 보수적이고 나이가 있는 투자자라면, 주식 25%, 채권 75%의 포트폴리오를 고려해 보라고 한다.

2007년 10월부터 2009년 2월까지 우리 생애 최악의 시장 하락을 항상 생각하라고 한다.

세계 시장이 55% 하락한 끔찍한 이 시기에, 25/75 포트폴리오를 보유했다면, 약 13.5%의 손실에 그쳤을 것이며, 그마저 7개월 내에 모두 복구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는 “이 정도의 손실이면 충분히 감당할 수 있고, 밤에 편안히 잠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젊고 투자할 나날이 더 많이 남았거나, 보다 공격적인 스타일의 투자자라면, 주식 60% 및 채권 40% 같이 포트폴리오에 주식의 비중을 보다 높이고 싶어 할 것이다. 하지만 2007~2009년의 시장 재앙에서, 이 포트폴리오는 약 35.6%의 손실을 겪었고, 손실을 완전히 복구하는 데 2년이 걸렸다.

채권 시장이 비정상적으로 강세를 보였기 때문에, 25/75 포트폴리오는 올해 9월까지 20년 동안 연평균 5.2% 수익률을 올리는데 그쳤다. 하지만 보다 공격적으로 60/40 포트폴리오를 꾸렸어도 약간 더 높은 연평균 약 5.3% 수익률에 그쳤을 것이다.

부스는 물론 앞으로 이러한 수익률이 이어질 것이란 보장은 없다고 말한다.

그는 “그렇긴 해도, 과거의 역사를 바탕으로 미래에 접근하는 것이 합리적인 방법입니다.”라고 끝맺는다.

의존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예측이다.

자료 출처: The New York Times, "Forget Stock Market Forecasts. They’re Less Than Worth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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