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oro로 거래의 단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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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록의 대략적인 구조

블록체인 심화[채굴,노드, 지갑, 합의 알고리즘]

제 3의 신용기관이 없어도 네트워크 참여자들 간의 신뢰있는 거래가 가능하며 탈중앙화, 수평적인 디지털 비지니스의 기반이 된다.

이번 글에서는 블록체인의 다양한 기술들과 연관성을 배우게 된다.

🔥 공개 범위에 따른 블록체인

활용되는 목적 또는 공개 범위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다.

🌪 퍼블릭 블록체인

개방형 블록체인으로 누구나 트랜잭션을 생성할 수 있는 블록체인이다.

통상적으로 블록체인이라는 용어는 퍼블릭 블록체인을 지칭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모든 참여자의 상호 검증을 거쳐 신뢰도가 높은 특징이 있다.

  • 모든 거래 내용이 네트워크에 참여한 노드에게 공유가 되고 이를 검증하기 떄문에

하지만 모든 참여자의 거래기록을 남기고 이를 공유하느라 처리속도가 느리다

🌪 프라이빗 블록체인

퍼블릭 블록체인과 반대되는 개념의 블록체인이다.

서비스 제공자(기업 또는 기관)의 승인을 받아야만 참여할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이라고도 부르며 리눅스재단이 EToro로 거래의 단점 이끌고 있는 오픈소스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하이퍼레저 도 프라이빗 블록체인으로 분류가 된다.

기업 비지니스를 구현하기에 적합한 환경의 블록체인이지만 탈중앙화는 다르게 중앙화된 특징이 있다.

🌪 컨소시엄 블록체인

동일한 목적, 가치를 가지고 있는 다수의 기업이 하나의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그 안에서 작동하도록 만든 블록체인이다.

대표적으로 하이퍼레저 패브릭 프로젝트가 있다.

크게 보면 프라이빗 블록체인과 같지만 구분을 하기 위해서 따르게 부르는 것이다.

일종의 퍼블릭과 프라이빗의 중간 형태로 중앙 관리자에 EToro로 거래의 단점 의해 승인받은 잠여자만이 블록생성을 할수가 있다.

프라이빗 블록체인은 한 기업 혹은 기관이 모든것을 통제하지만 컨소시엄 블록체인은 다수의 기업이 통제를 하기 떄문에 공정성과 확장성을 보완을 하였다.

즉 다수 참여자의 협의가 필요한 분야에서는 컨소시엄 블록체인이 효과적이다.

  • 이를 활용하여 기관 간에 직접 거래함으로써 제3자에 대한 거래 수수료를 줄이고 시간을 단축 한다.

🔥 분산원장기술

거래 정보를 기록한 원장을 특정 기관의 중앙화된 서버가 아닌 분산화된 네트워크에서 참여자들이 공동으로 기록 및 관리하는 기술을 말한다.

기존의 서비스는 중앙집중원장 의 형태를 띄고 있다.

  • 은행, 대기업들을 신뢰하기 떄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중앙화된 시스템은 다양한 취약점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모르게 겪어왔다.

🌪 중앙집중원장의 단점

🌪 분산원장기술의 장점

위에 있는 단점들을 대부분 해결을 할 수가 있다.

인증과 증명의 효율성, 시스템 안전성 보안 투명성을 큰 장점으로 뽑을수가 있다.

기존 시스템의 경우 여러 중간 매개체 또는 인증기관이 필요했지만 분산원장은 사용자가 거래내역을 직접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는 차별성을 가지게 된다.

비용이 줄어들고 정보가 분산되어 있기 떄문에 해킹 및 위조의 위험성도 거의 없다.

블록에 들어가는 거래 기록을 말한다.

  • 일종의 데이터 사용 기록을 말하는 것과 같다.

저번 글에서 말했듯이 블록안에는 트랜잭션으로 이루어져 있다.

블록을 좀더 뜯어보면 블록은 헤더 + 바디 로 이루어져 있고

헤더 에는 메타데이터,
바디 에는 트랜잭션들이 구성되어 있다.

블럭은 거래의 기록단위로 다수의 트랜잭션을 포함할 수 있으며, 이떄 특정 블록을 기준으로 다음과 같은 점들을 생각해 볼수가 있다.

이러한 것들을 메타 데이터 라고 한다.

  • 즉 메타 데이터는 해당 블록이 어떤 블록인지를 설명하는 데이터이다.
  • 블록의 맨 위에 위치하기 떄문에 블록 헤더 라고 부르기도 한다.

🌪 일반적인 트랜잭션

트랜잭션이란, 데이터베이스의 상태를 변화시키는 하나의 논리적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작업의 단위라고 하며, 데이터베이스 트랜잭션이 안전하게 수행된다는 것을 보장하기 위한 성질을 A.C.I.D 를 통해 알수가 있다.

🌪 블록체인 트랜잭션

역시 상호작용 및 작업 수행의 논리적 단위이다.

블록체인 내에서 모든 활동은 트랜잭션을 통해 이루어 지고 블록체인의 상태를 변화시킨다고 말할수 있다.

🌪 블록의 대략적인 구조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트랜잭션 데이터 구조 차이

두 구조의 가장 큰 차이는 논스의 유무이다.

이더리움에는 논스값이 있고 이 논스는 두가지 특징을 가닌다.

즉 논스는 발신 주소의 속성이며, 발신 주소의 컨텍스트 안에서만 의미를 가지게 된다.

  • 논스는 몀ㅇ시적으로 계정에 저장되지 않고 발생한 트랜잭션 건수를 세어서 동적으로 계산이 된다.

논스는 중복되지 않고 순차적이기 떄문에 같은 논스에 여러 트랜잭션 전송이 발생하였다면

해당 논스 중 제일 높은 가스비를 지불한 트랜잭션이 처리가 된다.

  • 이더리움에서는 이러한 방법으로 이중 지불 문제 를 방지한다.

잘 이해가 되지 않아서 좀더 정리를 해보았다.

좀더 이해가 잘 되었는지 모르겠다.

  • 나는 다시 적어보면서 이해가 잘 되었다.

논스는 순차적으로 증가하는 값이기 떄문에 만약 논스가 0인 상태에서 트랜잭션을 전송후
논스가 2인 트랜잭션을 전송하면 이 트랜잭션은 어떠한 블록에도 포함되지 않는다.

  • 왜냐면 다음 논스값은 1이기 떄문에

이렇게 누락된 논스가 나타나게 되면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멤풀 이라는 곳에 저장을 한다.

🌪 멤풀
아직 블록에 들어가지 못한 상태의 트랜잭션들의 공간

그다음 논스가 1인 트랜잭션이 전송이 되면 멤풀에 있는 논스가 2인 트랜잭션과 함께 블록에 포함이 되게 된다.

🌪 논스의 유무 차이는 결국 이중지불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이중지불이란 원본 파일에 저장된 가치를 지불한 뒤, 해당 파일을 복사하여 다른 사람에게 또 지불하는 것을 말한다.

모든 트랜잭션은 일회성이다.

  • 하나의 트랜잭션은 하나의 상태만 변화시킬 수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비트코인의 경우 UTXO을 통해 해결하고,
이더리움은 논스를 활용하여 해결을 하였다.

데이터베이스에서 트랜젝션이 발생하 떄, 그 안전성을 보장할 수 있는 성질

🌪 Atomicity(원자성)

트랝잭션은 하나의 트랜잭션에 속해있는 모든 작업이 전부 성공하거나, 전부 실패해서 결과를 예측 가능해야 한다.

부분적으로 성공한 트랜잭션만이 작동을 한다면 데이터가 오염이 될수가 있다.

🌪 Consistency(일관성)

트랜잭션이 이루어 지고 난 이후의 데이터베이스의 상태는 유효해야 한다.

🌪 Isolation(격리성, 고립성)

모든 트랜잭션은 다른 트랜잭션으로부터 영향을 받아서는 안된다.

🌪 Durability(지속성)

트랜잭션에 대한 로그가 남아야 한다.

기록을 보며 오류를 잡는데에 사용한다.

🔥 채굴과 노드

우리가 퍼블릭 블록체인은 관리자가 없이 시스템이 돌아간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하지만 관리자가 없는 시스템이 존재 할수 있을까?? 라는 의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고자 작성을 한다.

결과적으로 말해서 이는 채굴과 노드가 처리를 한다.

블록체인에서도 서버가 존재한다.

전 세계 누구라도 노드가 될수 있으며 여러 개의 노드는 P2P로 연결되어 네트워크를 형성한다.

  • 이후 트랜잭션이 발생하면 이 거래 정보는 네트워크에 분포되어 있는 수많은 노드에게 전파 된다.

🌪 노드의 종류

🔨 SPV
라이트 노드는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기 떄문에 검증을 수행할수가 없다.

그러기 때문에 라이트 노드에서 검증을 진행 할 떄에는 풀 노드에게 블록정보를 요청하여
머클트리를 통해 이 거래가 검증된 거래인지를 확인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머클트리 : 블록에 포함된 거래 내역을 나무 형태로 요약한것

  • 즉 블록에 포함된 트랜잭션을 확인하가능한 것

🔨 풀 노드와 라이트 노드를 구분하는 이유
우리는 결국 라이트 노드도 풀 노드를 사용한다는 것을 이해를 할수가 있는데 그럼 왜 라이트 노드는 따로 구성하였을까??

저장 용량이 좋은 데스크탑 같은 경우에는 모든 데이터를 저장하고 있어도 상관이 없다.

하지만 모바일의 경우에는 무리가 있고

저장용량이 크다는 것은 데이터를 동기화 하는 시간이 오래걸린다는 것을 의미한다.

  • 즉 모든 데이터를 들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라이트한 버전을 들고 다니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자

각각 노드들은 트랜잭션이 발생을 하였을떄 이 트랜잭션이 유효한지를 검증하고 가장 빠르게 검증한 노드에게 보상으로 코인이 주어진다.

이떄 노드들이 하는 행위를 채굴이라고 한다.

  • 합의 알고리즘 이라는 작업을 통해서 채굴을 한다.

채굴자는 POW, 합의 알고리즘 을 통해 헤더에 있는 논스를 사용하여 논스 값을 계속 바꿔가며 해시 값이 미리 결정된 목표값보다 작을떄까지 반복한다.

🔨 비트코인에서 채굴에 보상이 주어지는 이유

쉽게 설명하면 세상에 공짜는 없다 라는 이유 때문입니다.

비트코인을 통해 거래가 발생하면 누군가는 이 거래 기록을 기록하고 블록에 담아서 사용자들에게 전파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는 블록에 대한 검증도 필요합니다.

이러한 작업들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 및 전력자원이 낭비가 되고 이에 대한 보상으로 코인이 지급 됩니다.

🔥 합의 알고리즘

다수의 참여자들이 통일된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 사용하는 알고리즘을 말한다.

블록체인 시스템의 경우 네트워크 모든 사용자가 동일한 테디어틀 복사하여 저장을 하기 떄문에 원본과 사본에 대한 구별이 없으며,

통일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중앙 시스템이 없다.

누구나 참여 할수 있는 네트워크 이기 떄문에 특정 사용하작 데이터를 잘못된 값으로 변경을 하거나 올바르지 않은 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찾아내야 하며

이떄 사용 하는 알고리즘을 합의 알고리즘 이라고 한다.

단순히 빠르게 논스값을 찾는 노드가 보상을 받는 방법이다.

시빌 공격같은 각종 공격에 맞서 매우 뛰어난 알고리즘이지만

오로지 한명에게만 보상이 주어진다는 단점이 EToro로 거래의 단점 있습니다.

해당 네트워크에 충분한 지분을 가지고 있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을 합니다.

즉 작업을 더 뛰어나게 수행했는지가 아니라 해당 코인을 얼마나 더 많이 가지고 있냐에 비례하여 블록에 기록할 권한이 더 많이 부여되는 합의 방식 입니다.

  • 현재 이더리움 2.0이 지향하는 방식입니다.

Pos에서 변형된 것으로 지분을 가진 각 노드는 투표를 통해 트랜잭션의 검사르 다른 노드에게 위임하는 개념입니다.

  • 3세대 암호화폐에서 사용이 된다.

비잔틴 장애 허용 이라는 합의 방식으로 장애가 있더라도 3분의 1을 넘지 않는 이상 정상 작동하도록 허용하는 합의 알고리즘 입니다.

  • 후에 좀더 자세히 다루어 보자

프랙티컬 비잔틴 장애 허용 이라고 부릅니다.

  • 이또한 후에 좀더 자세히 다루어 보자.

🔨 시빌 공격

한 개인이 다수의 노드를 이용해 네트워크를 장악하려는 보안 위협이다.

한 개인이 여러개의 미디어 계정을 만드는 것처럼 간단하게 가능하다.

합의 알고리즘이 이 공격을 막는 다는 것은 아니지만 의미가 없게 만들수 있다.

  • 성공했을떄 이익보다 소모되는 비용을 더 많게 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작업증명 방식은 51%의 위헙에 노출돼 있다.

  • 블록체인 생태계의 파워중 51%를 확보한뒤 거래 데이터를 조작 하는 행위

하지만 현실적으로 블록체인 생태계의 51%를 확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 개인이 코인의 총 발행량중 51%를 가지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 지갑과 어카운트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실행되고 개인 및 공개 키를 저장하고 EToro로 거래의 단점 해당 키와 관련된 모든 트랜잭션을 모니터링하고 유지하는 소프트 웨어를 말한다.

  • 즉 노드를 지갑 이라고도 한다.

지갑은 주소와 암호 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갑의 주소(공개키)는 거래를 위해 공개 가능하지만 개인암호(개인키)는 소유자만 가지고 있어야 한다.

🌪 비트코인 - UTXO

미사용 트랜잭션 출력값을 뜻한다.

비트코인은 별다른 계정이나 지갑이 없고 단순히 블록에 기록된 소비되지 않은 출력값을 통해 거래의 유효성을 검사한다.

  • 즉 지갑이 아니라 UTXO에 저장이 된다.

🔨 UTXO의 장단점

좀더 이해를 쉽게 정리를 하면 A에게 B는 1비트코인 C는 3비트코인을 주게 되면
A는 4비트코인을 가지게 된다.

  • 이떄 저장되는 형태가 1비트코인 따로, 3비트코인 따로 저장이 된다.
  • 이 저장되는 공간을 UTXO라고 한다.

그후 A가 다시 송금 또는 결제를 하게 되어 비트코인을 사용하면 새로운 UTXO를 만들어 그곳에 비트코인을 담고 기존에 있던 UTXO는 파기시키게 된다.

  • 즉 2 비트코인을 송금하면 2비트코인을 송금할 UTXO, 남겨진 2비트코인에 대한 UTXO가 만들어 진다.

즉 사용자 입장에서 자신이 가진 코인을 사용하려고 하면 흩어져 있는 UTXO를 하나로 합치고 거기에서 전송을 한뒤에 나머지 코인을 새로운 UTXO로 만드는 것이다.

🌪 이더리움 - 어카운트

주소와 개인키를 조합한 것을 말한다.

🔨 주소와 키

🔨 어카운트의 장단점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비교

어떤 방식이 더 낫다고 할수는 없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기 떄문에 상황에 맞춰서 사용을 해야 한다.

UTXO같은 경우에는 한번 사용되고 사라지기 떄문에 익명성 + 보안성을 챙길수 있지만

DApp같이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고자 한다면 이더리움이 더 뛰어나다.

🔥 이더리움 클라이언트

이더리움 클라이언트는 블록체인 내트워크를 구성하는 개별 노드 이기 떄문에 중앙 서버가 따로 존재 하지 안흔ㄴ다.

  • 단순히 클라이언트 프로그램만 존재하게 된다.

또한 멀티 플랫폼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서 다양한 언어로 개발이 되어있다.

이더리움 재단이 제공하는 공식 소프트웨어로써, Go언어로 개발 되었다.

시작하게 되면 네트워크 내의 다른 노드에 연결하는 작업을 실행하고 블록체인의 전체 사본을 내려 받게 된다.

그리고 복사본을 최신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계속해서 다른 노드와 통신을 한다.

또한 채굴, 트랜잭션 추가, 검증, 실행등 다양한 역할이 가능하며
RPC를 통해 상호작용할 수 있는 API를 노출하여 서버 역할도 한다.

🔥 거버넌스를 통한 플랫폼의 발전

네트워크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구성원들간의 이해관계 조정이 필요했고 이때 사용된 것이 거버넌스라고 한다.

블록체인 거버넌스는 다양한 커뮤니티를 통해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이 존재한다.

  • BIP, EIP, 개발자 포럼

주로 오픈체인 거버넌스 과 온체인 거버넌스 로 나누어 지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하드포크가 발생한 것은 오픈체인 거버넌스 로 볼 수 있고 생태계 구성원의 합의를 통하지 않고 발생을 하게 되었다.

  • 즉 생태계 구성원들의 의견은 반영하지 않았다.

이러한 문제즘을 해결하기 위해 이후의 3세대 블록체인 플랫폼들은 온체인 거버넌스 를 구현하였다.

  • 온체인 안에서 새로운 제안을 하고, 구성원들이 투표하여 의사결정하는 구조

🌪 거버넌스의 효과 및 문제점

🌪 BIP/ EIP/ ERC/ KIP

Author And Source

저자 귀속: 원작자 정보가 원작자 URL에 포함되어 있으며 저작권은 원작자 소유입니다.

우수한 개발자 콘텐츠 발견에 전념 (Collection and Share based on the CC Protocol.)

suhoangel

: 신학은 신에 관한 학문, 즉 하나님에 관한 사람의 이해를 인간의 언어와 논리를 통하여 구성하고 표현하는 학문이다. 이 개념은 본래 기독교가 형성될 때 희랍철 학자들로 부터 받아들인 개념으로 Theolia라고 표기된다.

- 개념 = 이것은 Theos( ε σ)에 관한 Logia(λ γθα) = 하나님에 관하여 인간 이해를 논리적으로 표현한 학문) 즉 하나님에 관한 논술, 이야기를 뜻한다

= 초기 기독교에선 이 개념을 기독교의 변증의 목적으로 받아들였으나 삼위 일체론에 국한하는 좁은 의미로 쓰였으며 Augustin은 신성에 관한 논술 내 지 EToro로 거래의 단점 설명이라고 했고, 중세기에 이르러서 敎義學의 모든 분야로 확대되었다

: 성서를 통한 복음의 내용(神言)을 사람들에게 알게하여

① 구원에 관한 진리를 알고, 예수를 믿어, 구원을 체험하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 어,(선교적 목적)

② 행복되고 보람있는 삶을 가지도록 하는데 있다.(실천적 목적) 그러기 위해 신학은 실천적인 것이 되어야 한다.

: 신학의 근거와 규범은 인간의 이성이나 자기의식, 경험이나 체험에 있지 않다. 또 한 교회의 전통에 있지도 않다. 성서가 전통의 근거하지 전통이 성서의 근거가 아 니다.

성서가 곧 근거와 규범이 되는데 그것은 성서의 중심이 곧 예수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 .

하나님의 자기 계시인 예수 그리스도가 기독교 신학의 궁극적 근거요 규범이다 신학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인하여 형성되고 성립된다. (BARTH = 예수 그리스 도 안에서 가능성을 인식했다.) 이 예수 그리스도는 삼위일체되신 하나님 아버지

의 아들이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건은 삼위일체적 사건이다 . 따라서 이 삼위일체되신 하나님이 신학의 근거와 규범이 된다.

: 신학의 가장 본질적인 연구 대상은 그의 구원의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활동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이다.

즉, 하나님의 존재, 하나님의 행위가 본질적인 연구대상이다. 그러나 좀더 폭넓게 신학은 하나님에 관하여 이야기 할 때 하나님과 관계된 인간과 세계에 대해서도 말해야하므로 신학은 계시, 성서, 하나님, 창조, 인간세계, 예수 그리스도의 구 원, 성령, EToro로 거래의 단점 EToro로 거래의 단점 교회, 종말의 문제를 대상으로 삼으며, 또한 교회의 역사, 교회의 실 천, 변증과 7777 교도 이에 포함시킨다.

결국, 신학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일어난 하나님의 구원의 사건과 관계된 모든 것을 연구의 대상으로 가진다.

: 신학을 영위하는 대전제는 신앙이다. 그 신앙을 중심으로

첫째 성서에 대한 충분한 지식을 가져야 한다. - 성서언어 연구.

둘째 성서해석의 1,900년사를 충분히 알아야 한다. 성서는 시대와 장소에 따라 새롭게 해석되고, EToro로 거래의 단점 이해되고, 연구되고, 표현되어 야 한다.

세째 성령의 역사에 순종해야 한다. - 성령의 조명하에 이성을 활용하여 신학한 다.

네째 신앙고백이 따라야 한다. - 신앙자 자신의 신앙의 결단이 요구된다.

: 크게 나누어 “위로부터의 방법”과 “아래로부터의 방법”이 있다.

가장 전통적인 방법으로 위에 계신 삼위일체의 하나님으로 부터 시작하여 아래 에 있는 인간 문제를 다룬다. 이것이 오늘날 두 가지면에서 수정되고 있다.

Barth = 기독론적 수정 = 삼위일체 되신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계시된 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출발점으로 삼 고 啓示論으로 부터 시작한다.

Moltmann = 종말론적 수정 = 하나님은 위에 계신 분이기 보다 앞에 계신 분이 다. 하나님은 수직으로 떨어지는 분이 아니라 그의 종말론적 미래로부터 “오시는 하나님”으로 이해된다.

이 세계 안에 있는 것으로 부터 출발하여 위에 계신 하나님과 그의 진리를 연 구하는 방법이다. 즉 세계에 대한 인간의 경험이나 종교적 감정이나 실존적 문제를 분석함으로써 시작하여 하나님의 존재와 기독교의 진리를 논하는 방법 이다. 대표학자 = P.Tillich

*. P.Tillich의 相關關係의 方法

신학과 철학과의 대조 시도가 가능함을 강조하면서 인간의 상황을 분석하여 철학적 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거기에 따라 성서를 통하여 신학적으로 답을 도출해 내는 시 도이다.

장점 = 철학과 신학의 유기적 조화를 시도한 점은 큰 공헌이다.

단점 = 인간의 구체적인 삶의 문제에 대한 신학적 답변을 주지 못했으며 추상적 이 론으로 철학과 신학의 조화를 꾀한 상관관계이다.

: 1) 신앙을 위한 과제 = 예수 그리스도가 중심.

신앙의 근거 : 신앙인은 자기가 무엇을 신앙하고 있는가를 알고 있는데 신학은 이 러한 신앙의 내용을 방법적으로 연구해야 한다.

신앙의 내용이 신앙의 규범이 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啓示와 일치하 는가를 신학은 비판적으로 질문하고 양자의 더 가까운 일치를 위하 여 노력해야한다.

규범과 과제 : 또한 신학은 무엇을 신앙해야 하고 어떻게 신앙해야 하는가를 제시 해야 한다. 결국 신학은 기독교 신앙의 근거 및 규범과 관제에 대 한 방법적 연구이다.

신학은 교회의 신앙과 선포와 모든 실천 및 삶이 교회의 主가 되는 예수 그리스 도 계시와 일치하는가 를 질문하고 양자의 일치를 추구해야할 과제를 가진다.

즉, 교회 안에서 이루어지는 기독교 EToro로 거래의 단점 신앙과 인식작업의 기능이다.(P.Althaus) 또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교회의 바른 위치와 자세를 상기시키는 것이 신학의 과제이다.

*. K.Barth의 神學의 敎會的 機能

① 신학은 하나님에 관한 교회의 진술 내용이 타당 한가를 질문하면서 이 진술을 그의 근원과 대상에 비추어 판단함으로서 “교회의 진술을 따른다.”

② 신학은 불완전한 인간의 산물이며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복종이어야 함을 상기 시킴으로서 “교회의 진술을 인도한다.”

③ 신학은 하나님의 EToro로 거래의 단점 말씀의 심판 아래 있고 교회에 주어진 하나님의힘으로 유지됨 으로 신학은 “교회의 진술을 동반한다.”

a)反復的 課題 : 성서의 내용을 단순히 반복하여 말하고자 한다. 이 기능은 성 서가 어떤 다른 사상의 영향을 받아 왜곡 되는 것을 반대하고 성서의 使信을 조금도 변조하지 않고 본래의 모습 그대로를 제 시하고자 한다.

단점 = 성서를 지나간 역사의 유물로 경직화시켜 버린다. 그리고 그 시대에 대한 의미와 연관성을 약화시킬 수 있다.

b)創造的 課題 : 성서를 과거의 한 유물로 만들지 않고 오늘 우리 시대에 있어 서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 으로 체험하고자 한다. 그래서 성서 의 사신과 그 시대의 상황과의 연관성을 중요시 한다.

단점 = 성서의 본연의 주제를 망각하고 그 시대의 정신이나 이데올로 기를 가지고 성서의 내용을 왜곡시킬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

4) 기독교 진리의 변증을 위한 과제

그 시대의 사조와 정신이 무엇인가를 파악해서 이에 대한 기독교 진리의 타당 성 내지 의미를 제시해야할 과제를 가지는데 그러기 위해 다른 종교의 사상들 인간관, 세계관, 역사관 등을 연구해야 한다.

개념적 명확성 내지 합리성을 가져야 하며(어의학적 합리성) 논리적 명확성 내지 합리성을 가져야 하고(논리적 합리성)

방법적 일괄성을 가져서 (2방법적 합리성) 하나의 학문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 P.Tillich -

9. 神學의 學文性(신앙의 학문으로서의 신학)

: 신학은 일반학문과 같이 보편타당성에 있지 아니하다. 신학은 어떤 다른 분야의 학문이 그 타당성 여부에 대하여 논의할 수 없는 그 자신의 학문적인 대상과 규범 과 방법을 가지고 있으며 그 자신의 학문성을 가지고 있다.

첫째 신학은 다른 학문과 같이 한 특수한 대상에 대한 인간적 연구 활동인데 하나 님이라는 대상을 인식하기 위한 인간의 신앙을 방법적으로 연구한다.

둘째 다른 학문과 같이 하나의 일관된 인식의 방법을 따른다.

세째 과거로부터 전하여 오는 전통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근거에 의해 그 자신의 학문성을 충분히 주장할 수 있다.

10. 他神學의 分野들과의 關係

: 조직신학은 성서의 내용과 교훈을 표준하여 소재로 삼는다. 그러면서도 성서학 자들의 해석에 전적으로 의존하거나 지배를 받지는 않는다. 성서학자는 대체로 분석적이고, 단편적이고, 귀납적인 방법으로 성서의 부분적이고, 개별적이고, 단절적인 해석을 내리지만 조직신학은 종합적이고, 전체적이고, 연역적인 방법 으로 성서의 전체적인 의미를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판단한다.

: 역사신학의 교리사와 신학사상사의 형성과 발전과정에 대한 충분한 지식을 가지 고 그 교리 형성의 타당성을 알아보고 그 내용을 종합해서 체게적인 해석을 내 리고자 한다.

: 오늘날 기독교 윤리학은 조직신학으로 부터 독립된듯 하다. 그러나 기독교 윤리 학이 하나님 앞에서의 책임의식과 구원의 필요성을 망각하고 일반윤리학으로 되 어갈 위험이 있다. 기독교 윤리학의 특징은 인간은 자기의 본래성과 자기 실현 을 스스로 성취할 수 없고 하나님으로부터만 가능하다는데 있다. 이것은 조직신 학의 전제이기도 하므로 이들은 구분되나 나뉠 수 없다.

: 신학의 모든 분야는 실천신학을 연구해 가는데 있어 전제가 된다. 그러면서도 교회의 실천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실천신학은 모든 신학의 전제일 뿐 아니라 기 준이 된다. 나아가서 실천신학은 학문으로서의 전제일 분이다. 가치를 점검하고 그 본질을 해석하는 역할을 한다. 이것은 조직신학의 과제이기도 하다.

(루터의 「영광의 십자가」와 「십자가 신학」을 참고하여 정리할 것. 철학과 신학은 역사가 흐름에 따라 차츰 분리되어 왔으며 이 분리는 19세기의 무 신론과 함께 한층더 뚜렷하게 되었다. 오늘의 현실을 살펴볼때 신학에 대하여 뚜 렷한 관심을 가지고 양자의 종합이나 화해를 꾀하는 학자는 별로 없다.

최근 Tillich. Pannenberg 등의 시도가 있었으나 철학자들의 보편적인 공명을 얻 지 못하고 있다. 그러므로 신학은 과거와 같은 방법, 즉 희랍철학의 전통에 입각 한 자연신학적 방법으로 철학과 신학의 연관성 내지 종합을 시도해서는 않될 것이 다.

오히려 신학은 우주의 현실에 대한 철학의 독자성을 인정하고 신학은 그 자체의 견해를 명백히 피력하여야 된다. 왜냐하면 철학은 인간의 이성의 전제에 입각해 연구하는 반면 신학은 삼위일체가 되신 하나님과 신앙이라는 전제에 입각해 연구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신학이 철학의 독자성을 인정할 때 양자의 참된 대화와 연대가 형성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할 때 이 세계가 하나님으로 부터 오고 하나 님에게로 돌아가며 이 세계의 구원의 말씀에 철학이 귀를 기울일 수 있게 될 것이 다.

: 기독교 토착화란 기독교가 한 나라의 종교, 문화, 역사, 정신과 잘 조화되어 이질 감을 주지 않고 한 나라의 종교로 정착화 되는 것이다.

이것의 목적은 = 기독교를 한 나라의 토양 속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선교하고 한 나라의 민족종교로 뿌리를 내리게 하는데 있다.

문제점 = 기독교가 한 나라의 문화와 만날 때 그 나라의 전통종교와 정신에 동화 되거나 침식될 우려가 있다. (혼합종교)

결 론 = 토착화는 필요하다. 기독교의 정신과 특징을 잃지 않고 한 나라의 정신 과 문화를 성경적으로 개조시켜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토착화는 무 익하다.

1) 어원 = 계시는 지금까지 숨겨져 있던 것이 나타나는 것 αποκαλνπτειν (계시하다.신의 세계를 신 자신이 인간에게 전해 주는 자기행위) ⇒ 쓰고있던 가면, 혹은 껍질을 벗어버리고 드러내는 것.

2) 종말적 계시 = 역사의 종말에 완전히 드러날 예수 그리스도를 말한다. 성자가 말하는 하나님은 예수 안에 계시되는 하나님인데 숨어있는 하나 님이 자기 자신을 우리에게 드러내는 것. 그것을 계시라고 한다.

3) 역사적 사건으로서의 계시

= 시간 안에서 인간과 그의 세계를 포기하지 않고 구원하시는 하나 님으로부터 일어나는 사건으로 무신간적인 것이 아니라 시간 안 에서 일어난 역사적인 사건이면서 유일회적 사건이며 이 사건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다.

4) 하나님의 행위, 은혜의 사건으로서의 계시

= 오직 하나님 자신으로부터 설명되는 인간과 그의 세계에 대한 하 나님의 사건

5) 구원의 사건으로서의 계시

=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분노와 은혜의 계시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사건 즉 성서가 말하는 비밀은 예수 안에서 일어난 하나님의 ㅜ 구원의 사건이다.

*. 4), 5)는 은혜와 구원의 계시

**결론 = 계시는 인간의 실존을 변화시키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일어난 하나님 의 구원사건이다. 기독교가 말하는 계시는 어떤 신비한 환상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이다.

1) 하나님의 계시는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인간의 죄된 모습을 보여준다. 즉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분노아래 있는 죄인으로서의 인간의 모습을 우리에게 계시 한다.

그러면서 자신이 십자가를 짐으로서 이 인간과 그의 세계를 초기하지 않고 찾아 오시며 자기와 화해시키고자 하는 하나님을 계시한다. 그래서 십자가는 인간의 죄와 악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과 용서가 함께하고 있다.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 의 계시는 하나님의 새로운 세게에 나타남, 눈에 보임을 뜻하는 동시에 이 세계 의 완성에 대한 약속을 뜻한다.

2) 하나님의 의와 사랑 ⇒ 신성 ( P 118→128 추가 공부할 것.)

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성서 포함)

- 개신교 정통주의자 Hollaz의 분류 -

2) 특별계시 즉 초자연적 계시

a. 직접계시 → 성서기자가들이 받았던 계시영감.

b. 간접계시 → 성서를 통하여 뒤의 세대가 받는 계시.

*. K.Barth와 E.Brunner의 접촉점(Point of contact)논쟁.

E.Brunner = “자연과 은혜”라는 책에서 하나님의 형상(실질적 형상.형식적 형상) 실질적 형상은 망가졌고 인간의 “형식적 하나님의 형상”(imago Dei) 에 접촉점이 주어져 있다고 보았다.

@. 접촉점이라는 것은 죄인에게도 없어지지도 않고 남아있는 형식적인 하나 님의 형상이요, 사람의 사람됨이며, 인간성이요, 언어능력과 책임성이다.

특히 언어능력, 즉 말을 할 수 있다는 범위는 좁은 의미에서 인간적인 것 만을 포함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적’ 신인식과 관련된 모든 것을 포함한 다. 따라서 자연인이 하나님과 율법을 알고, 자기 자신이 하나님에게 속 해있다는 것을 아는 것은 신적인 은혜를 위해서는 필요하고 불가결한 접 촉점이다.

K.Barth = "dkslek" 라는 책에서 절대 타자성을 주장.

자연계시가 인정되면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인식할 수 있는 접촉점 이 인간에게 주어져 있다고 말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인식하게 하는 성령의 단독적 능 력을 제한하고, 계시의 인식에 있어서 하나님과 인간의 협동을 말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십자가의 주권적이고 자유롭게 선택하는 은혜에 대 해 말할 수 없게 된다. 그러므로 접촉점이라는 것은 없으며 모든 사람 들 가운데 한 분 인간 예수가 있는데 그 분만이 ‘접촉점’일 수 있다고 본다. (바르트는 구약성서의 계시를 “기다려진 계시”로서 인정한다.)

1) 일반계시(자연계시) :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을 통한 계시. 주장: Althaus = 하나님께서 인간의 정신과 양심에 자기를 알려주었기에 인간 은 하나님을 알고 있다. 복음 이전의 다른 종교들에도 하나님 의 계시가 있다.

Tillich = 하나님은 「존재」 혹은 「존재 자체」인데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 를 떠나서 이미 모든 존재자들 안에 계시되어 있다. 즉 자연, 역사, 단체들과 개인들, 말, 이런 것들이 존재론적 충격을 받 고 황홀경(ekstase)에 빠지는 순간 하나님을 계시한다.

2) 특별계시(초자연계시) : 성서에 기록되어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게시.

주장 : K.Barth = 자연계시를 거부한다.

그에 의하면 계시는 삼위일체 되신 하나님 자신의 계시이다.

3) 비교 결론 : 성서는 자연계시와 특별계시 모두를 말하므로 그리스도의 계시만 이 옳다고 할 수는 없다. 하나님은 그의 창조물을 통해 그의 영원 하신 능력과 신성과 같은 보이지 않는 특성을 나타내 보이셨다.

인간이 보고 깨달을 수 있게 하셨다. 그러나 자연계시 그 자체는 우리를 성서의 하나님에게 인도할 수 없으며 구원에 이르게 할 수 없다. 즉 인간을 죄의 사슬로부터 자유롭게 할 수 없다.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그러므로 그리 스도의 계시에서 하나님의 계시의 현실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입장 이 타당하다.

*. Analogia entis(存在類比) → 자연계시를 통해 신을 알수 있다. = 카톨릭

Analogia Fidei(信仰類比) (롬 12:6) → 신앙을 통해 신을 알수 있다. 예언자들의 믿음을 통해하나님을 알수 있다.

5. K.Barth의 三位一體的 啓示

: 바르트는 일원론적 계시이해를 주장한다. 그에 의하면 율법과 복음이 이원론적으 로 나누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율법은 복음의 형식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복음 이거나 율법이거나 간에 언제나 은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르트는 계시를 율법 과 복음이라는 체계로 이해하지 않고 그의 신학 전체에 숨어있는 사고방식으로서 계시를 이해한다. 즉 계시를 삼위일체의 사건으로 이해한다. 하나님은 자기의 한 부분을 계시한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통하여 자기 자신을 계시한다.

이 계시의 사건에는 계시자(Offenbarer)와 계시의 사건(Offenbarung)과 계시의 능력(Offenbarein)을 구분할 수 있다. 이와 같은 계시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 사이 에 일어난 삼위일체적 사건이다.

문제점 = 양태론적으로 빠질 위험성이 있다. 성부 수난설.

몰트만은 바르트의 계시 이해를 계승하는데 그는여기에 있어서 루터의 “십자가의 신학”에 영향 받고 있다. (루터 = 십자가에 달린 그리스도 안에 참된 신학과 하나 님의 인식이 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삼위일체적 사건이다.

성부는 무한한 사랑의 영 가운데서, 성자를 십자가의 고난에로(헤겔의 사랑의 원 리를 적용) 내어주며 성자는 성부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순종 가운데서 자기를 내 어주고 고난 당한다. 성부는 성령 가운데서 성자의 고난을 함께 당하며 성령 역시 이 고난에 동참한다. 이렇게 볼 때 예수의 죽음은 삼위일체적 사건으로 해석되며 따라서 십자가에서 완성된 하나님의 계시는 삼위일체론적으로 이해되어야하며 삼 위일체론은 십자가에서 완성된 하나님의 계시로부터 이해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계시는 율법과 복음으로 이원론적 계시를 나타낸다. 즉 하나님측에서 율 법과 복음은 서로 분리되어 계시되며 인간측에 있어서의 죄와 신앙의 분리에서 반 영된다.

또한 하나님에게서는 분노와 은혜가 계시되며 인간에게 있어서는 죄와 신앙이 계 시된다.

*결론 = 그러나 이 두 계시는 모순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기 를 계시하는 삼위일체의 하나님은 율법과 복음의 두 가지 형태로 자기를 계시 하며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은 율법이 계시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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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3년간의 경험으로 판매를 성사시킨 가격은 1.7억 ~ 4.5억 까지였습니다. (100kW기준)

매출이 다르고, 수익이 다릅니다. 투자비가 다릅니다.

100k를 사려는데 얼마에요? 가 중요한게 어닙니다. 그것의 미래가치가 더 중요합니다.

대략적인 예상수익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현실적인 데이터(누적 기록)이 더 중요합니다.

그것을 기준으로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 모두가 '손해보지 않을 수 있는 적정가격'에 대해 흥정을 하는 것이

최선의 시장가격이 되는 것 입니다.

저희 solar trade는 그 가운데에서.. 구매자가 미처 확인하지 못하는 문제점까지 확인하고, 서류를 검토합니다..

판매자가 할수없는 홍보와 필요한 약간의 보수공사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거래이후 진행되는 일체의 행정업무를 대행하게 됩니다..

그것뿐입니다.

-무조건 비싸게 팔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 제대로 판단하고, 습득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한다.

- 매매에 필요한 행정업무를 빠르고 정확하게 대행한다.

이것이 저희의 업무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가진 또 하나의 욕심은..

'파는사람과 사는사람, 모두가 손해보지 않을 수 있는 일을 만드는 것'입니다.

태양광발전소의 매매에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비싸면 안팔리면 되고, 내게 맞는 수익이 되면 매입하면 됩니다.

그 누구도 강요하지 않으며, 강제하지 않고, 거짓말하지 않으면 됩니다. 그게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매도물건에 대한 100%현장확인을 먼저 진행합니다. 그렇지만 모든 발전소를 판매할 수는 없습니다.

개중에는 '절대 손대면 안돼는 물건'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걸 가리고 판매하는 정도로 양심을 팔지 않습니다.

매력적으로 보이는 물건에 숨어있는 문제점! 저희는 모조리 찾아냅니다. 그렇기에 저희가 팔지 않는 물건은 다른곳을 찾죠..

우리는, 발전사업자에게 꼭 필요한 시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을 뿐입니다.

이런 시장이 존재하고, 활성화 되어야 사업자 모두의 발전소는 살아있는 가치를 지닐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 태양광발전소의 평가 및 중개거래만을 하는 곳은 solar trade가 유일합니다.!

- SOLAR TRADE는 EPC전문가이며,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07년부터 사업개발, 운영, 인허가 등 태양광 발전소 개발에 매진해 왔지만,

현재는 자체 발전소 이외의 외주공사를 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내가 제일 잘하는 것 같지 않다'는 오너의 생각때문입니다.. 더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양보하는게 맞다는 생각!

그럼에도 저희가 하는 것은 '우리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 이기 때문에 합니다.

그 누구보다 잘하고 자신있는 일을 제대로 합니다.

저희는 '태양광발전소 감정평가 및 중개거래 전문기업'입니다.

그리고 가장 잘하는 일은 '남들보다 많은 발전소를 닥치는대로 판매하는 것이아닌,

그 누구에게도 거짓말 하지 않고, 제대로 보고, 그것을 제대로 전달하는 것 입니다.

* 꽤 많은 분들이 동일한 실수를 하시는 부분을 지적해 드리려고 합니다..

전화가 와서는 '제가 99kW짜리 태양광 발전소를 하나 사려고 하는데요!'라고 말씀을 하시곤 합니다.

그러나 주의하셔야 할 사항은 '99짜리를 하는데 얼마면 되나요? 가 아닙니다..

그 발전소에서 얼마만큼의 가치를 뽑아낼 수 있는지를 따지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다 같아보이는 99kW짜리 태양광발전소라도, 그 향후 가치는 천차만별일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 쉽게 이야기 들으시는 수익성은 'EToro로 거래의 단점 예상치'입니다. 그 누구도 그것에 대해 장담하기는 어려운 것이 수익입니다.

저희가 취급하는 모든 발전소는 준공이 완료된 발전소로서, 그 수치를 근거를 바탕으로 제시하게 됩니다.

- 이 부분은 조금만 공부하시면 당월smp정도는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근거데이터이며,

이전 10년간 어떻게 변화하여 왔는지, 향후 10년간 어떻게 변화해 갈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스스로 판단해 보아야 합니다.

- 당연히 99kW이니까 가중치가 1.2라고 생각하고 계시지는 않나요? 그렇다면 틀렸습니다.

언제 어느곳에 준공된 것인지에따라 가중치는 0.7일수도 있으며 1.5일 수도 있습니다. 그것에 대한 20년의 수익성은 꽤 클 수밖에 없죠..

4. 발전량은 몇시간 입니까? (3.6이라고요? 4시간이라고요?)

- 준공되지 않은 발전소에 대해서 누군가 제시를 한다면, 그 발전량에 대해 '보증'을 요구해 보십시요.. 쉽게 도장 찍어줄 업체는 거의 없습니다. 발전량은 시공상태에 따라서, 지형에 따라서, 지역에 따라서, 시공방법과, 시공자재에 따라서 같은 발전소, 인근발전소라도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쉽게 계산되지 않는 부분은 '경험치'에 따른 차이입니다. 쉽게 경험없는 없체들이 이를 무시하지만, 시공업체의 경험치는

쉽게 무시될 수 없고, 무시되어서도 안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사실.. 겨우 업력 5~7년 짜리 회사들이 경험치를 이야기 하면 곤란하죠..)

5. 예측하지 않은 위험에 어떻게 대비하고 있습니까?

-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만, 수치로 나타내가 아주 어려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예측할 수 있는 위험요소가 있는가?

미처 예측하지 못한 위험요소가 있는가의 차이는 클 수 밖에는 없습니다.

6. 그 밖의 준비사항, 운영상의 주의점, rec 판매계획, 세금계산서 발행계획, 유지보수계획, 발전소 제초작업, 안전관리자 선임게획은 어떻게 됩니까? 스스로 준비할 수 있거나, 이에 대해 확인이 가능합니까?

7. 당신이 발전소를 운영하는 20년 동안 당신의 눈과 귀가 되어줄 사업파트너는 누구입니까? 그 파트너는 20년을 믿을 수 있습니까?

누구도 쉽게 장담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해 너무 쉽게 하는 장담만을 믿고 계신건 아닐까요?

'믿음'에 따라야하는 것은 '근거'와 '서류'입니다. 그것을 요구함이 서로에 대한 믿음이 부족한 것이 아닌,

상호 관계의 더욱 확고한 나침판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하시며 일을 진행하셔야 할 것입니다.

저희 solar trade는 태양광발전소 매입 또느 분양에 대한 '상담 컨설팅' 또한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 물건을 다른 전문가에게 검증받고 싶거나, 의견을 듣고 싶으시다면 미리 신청하여 방문해 주시면 됩니다..

태양광발전소 매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high risk high return)

=> 투자 위험이 높은 금융 자산을 보유하면 시장에서 높은 운용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관계를 이르는 말.

태양광발전소 투자를 고민하시는 분들께서 많이 물어보시는게 있어요..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 질문 자체가 너무 이상하거든요. .^^;;

항상 물어보실 때, 이렇게 말씀을 하세요.. '100kw 얼마면 사요? ' 라고 물어보시는데요..

이게 질문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100k를 얼마에 사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 그것이 얼마의 수익 / 또는 매출이 발생할 수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 내가 투자하려는 발전소에 얼마를 투자해야 하는가?

-> 그 투자비용 대비 매출은 얼마가 발생하고, 그 중 수익은 얼마가 될 것인가?

-> 매출 또는 수익이 발생에 있어.. '변수'는 무엇이고, '고정수'는 무엇입니까?

-> rec는 고정수입니까? smp는 고정수 입니까? 발전시간은 고정수입니까? 일사량이 고정수입니까?

갑자기 폭우가 200m가 와서 잠길수 있습니까? , 갑자기 초속 70m/s가 불어오면 견딜 수 있습니까?

->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이 있습니까? 하나하나의 변수를 고정수로 바꾸려는 어떤 노력을 하십니까?

-> 변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익을 발생시키기 위해서, 투자비를 얼마까지 줄이면 가능합니까?

'투자'를 하려고 고민하시는 대다수의 분들의 이야기를 가.만.히.. 듣다보면.. 투자보다는 '도박'에 가까운 일들을 벌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세요.. ' 또는 '하지마세요'라고 말씀 드리는게 아니에요..

스스로의 판단에 '책임'을 지기위해서는.. 그만한 '준비'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분양제안서를 받아들고.. 2억의 투자결정을 합니다..

거기에는.. 얼기설기 쓰인 한장짜리의 계약서가 따라옵니다.. 그리고 도장을 과감히 찍어버리죠.

그리고는 억울해 합니다. '내 생각과는 다랐노라'고..

- 발전량이 안나와요.. 도대체 왜 안나오는지 모르겠어요.. (전 딱 10초만에 알겠는뎅.. ; )

- 제가 계약한 토지모양이 아니게 준공이 되었어요. 내땅에 남에 물건이 와있고, 남의땅에 내 물건이 가있어요..

- 계약을 해지하고 싶어요.. (그럼 계약서를 잘 쓰셨어야 하는데.. 왜 미리 고민 안해보셨는지.. )

- 계약기간이 지났는데.. 공사를 안하고 있어요..

- 업체에서 다 된다고 했는데.. 제가 알아보니깐 안된데요~ (미리 좀 알아보시죠. )

참.. 이런 것들 많이 보게 됩니다.. 정말 많이 보게 되고.. 답답한 상담을 많이 받게 됩니다..

==> 좀.. 미리미리 조금만 더 알아보세요. 더 많은 사람을 만나보시고. 리스크에 대해 고민해 보세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high risk high return) 입니다..

높은 수익과 나의 편리함을 추구하신다면.. 그만큼의 리스크를 감안해야 합니다. .

리스크를.. 거의 제로에 가깝게 만들고 하는 것이 진정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수익이 작아질 지라도.. 내가 만족만 할 수 있다면..

=> solar trade는 수익을 과다광고하지 않습니다. 정직하게 나올 수 있는 수익만큼만 제시합니다. .

=> 대신 리스크를 최소화 하기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나올 수 있는 리스크는 미리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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