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앤 스톱 거래 전략으로 돈을 버는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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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원의 매수벽(55,000원 지지선)

Intro .

B팀-16명). AKB48의 STP 전략과 비즈니스 모델의 특성 2.AKB48의 성공전략 분석과 K-POP에서의 시사점 다운로드 AKB48의 성공전략 분석과 K-POP에서의 시사점.jp .경쟁자(competitor)와 비교한 차별화 전략 본론 서론_ 1. 외부 환경 분석 1.zip AKB48의 성공전략 분석과 K-POP에서의 시사점 AKB48의 성공전략 분석과 K-POP에서의 시사점 의 성공전략 분석과 AKB48 에서의 시사점 K-POP C ONTENTS 결론 시사점 1. 본론_ 1. AKB48에 대하여 2. AKB48의 인기 원인 (4P&4C) 3. = 서론_ 2. AKB48의 비즈니스모델 2) 수익모델 AKB48의 저가공연 전략 -초기에 입장료 1000엔, 광고계약등 파생되는 모든 가치를 통해 수익을 올리는 `전방위형 비즈니스 모델` -국내외 공식매장을 운영 -다큐 영화 제작 상영, -음반 발매 주기를 줄임 -음반 판매에 악수회, 헤비로테이션 외 약 50장 관련사이트 .akb48-web Ⅰ Ⅰ Ⅰ Ⅰ Ⅰ Ⅰ 서론_ 2. 본론_ 1. AKB48의 팝 앤 스톱 거래 전략으로 돈을 버는 방법 인기 원인 (4P분석) -친근한 느낌으로 언제든지 만나러 갈 수 있다 .

Index & Contents

AKB48의 성공전략 분석과 K-POP에서의 시사점 다운로드

AKB48의 성공전략 분석과 K-POP에서의 시사점.pptx 문서파일 (열기).zip

AKB48의 성공전략 분석과 K-POP에서의 시사점

AKB48의 성공전략 팝 앤 스톱 거래 전략으로 돈을 버는 방법 분석과 K-POP에서의 시사점

2. CSR 입장에서 본 시사점

3. AKB48의 전략적 시사점

2. 경영자 아키모토 야스시에 대하여

1. AKB48의 STP 전략과 비즈니스 모델의 특성

2. AKB48의 인기 원인 (4P&4C)

1.K-pop 시장의 현황 및 동향

2.경쟁자(competitor)와 비교한 차별화 전략

그룹명 AKB48 (A팀-16명, K팀-16명, B팀-16명).

2. CSR 입장에서 본 시사점

3. AKB48의 전략적 시사점

2. 경영자 아키모토 야스시에 대하여

1. AKB48의 STP 전략과 비즈니스 모델의 특성

2. AKB48의 인기 원인 (4P&4C)

1.K-pop 시장의 현황 및 동향

2.경쟁자(competitor)와 비교한 차별화 전략

그룹명 AKB48 (A팀-16명, K팀-16명, B팀-16명)

활동시작 2005년 12월 8일

첫 활동 장소 일본 도쿄 도 아키하바라

멤버 스즈키 시호리, 시마자키 하루카, 다나베 미쿠, 가토 레나 외 44명

앨범 1830m, GIVE ME FIVE!, 고코니이타코토, 헤비로테이션 외 약 50장

관련사이트 http://www.akb48.co.jp http://www.akb48-web.com

방송작가, 작사가, 만화 원작자, 공연 연출가

‘오냥코 클럽’이라는 21인조 아이돌그룹을 프로듀싱

이른바 ‘아키P’라고도 불리는 일본 아이돌 산업의 한 획을 긋고 있는 인물

반면 일본 아이돌계의 실력 하락 및 음악계 침체를 불러일으킨 장본인

아키모토 야스시는 지시형+민주형

기존 `아이돌`의 우상개념을 탈피하고 친근함이 무기

매일 공연하는 전용극장과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총선거

고등학교 친구처럼 직접 팝 앤 스톱 거래 전략으로 돈을 버는 방법 성장과정을 볼 수 있고

함께 참여하여 완성형으로 성장시키는 역할을 하게 함

1. 내부 환경 분석_1. AKB48의 STP 전략

(1) 세분화 및 타겟팅 (Segmentation & Targeting)

오타쿠 중심지(아키하바라)에서 하위 문화를 공략

일반 아이돌 시장과 오타쿠 시장으로 세분화

오타쿠 시장에 초점을 맞추어 흥행에 성공

여고생 교복을 컨셉으로 롤리타 콤플렉스를 자극

인터넷의 발달로 오타쿠 감성을 수용하기 쉬워짐

일반 대중에게 확산되어 하나의 트렌드를 만들어냄

니치마켓을 활용. 처음에는 시장을 개척하기가 어렵지만

일정 수준이상 커지면 경쟁대상이 없는 선두주자로 시장을 독점

1. 내부 환경 분석_1. AKB48의 STP 전략

기존 생태계를 거부하고 자신들이 주도하는 시장을 개척

아이돌의 오타쿠 시장을 개척하여 외부 경쟁자 없이 대 인원 아이돌로 연구생들 간의

내부 경쟁을 멤버간 승강제 도입

최근에는 오타쿠 시장뿐만 아니라 일본의 아이돌 시장 전체를 점령

(2) 새로운 형태의 시장 개척 (Positioning)

1. 내부 환경 분석_1. AKB48의 비즈니스모델

AKB48가 실현한 360도 비즈니스는

CD판매뿐만 아니라 콘서트 활동, 굿즈판매, 광고계약등

파생되는 모든 가치를 통해 수익을 올리는

-음반 판매에 팝 앤 스톱 거래 전략으로 돈을 버는 방법 악수회, 총선거를 연동 시킴

AKB의 콜라보레이션 은 기존의 단순한 광고 모델로 광고만 생산하는 것이

아닌 콘텐츠 생산과정에서의 상호 교류로 영향력을 극대화한다.

1. 내부 환경 분석_1. AKB48의 비즈니스모델

-초기에 입장료 1000엔, 좌석수는 250석

-극장의 설비와 시설의 질이 높고

-공연에서 사용되는 곡은 마키모토 야스시가 종합 프로듀서하는 오리지널곡 사용

-복장도 전원 통일된 의상, 공연마다 새로운 의상 제작

-저가격 대비 양질의 공연 제공

데플레이션과는 반대로 비용보다는 편익이 큰 합리적인 선택을 가능하게함

1. 내부 환경 분석_1. AKB48의 비즈니스모델

일본AKB48, 팝 앤 스톱 거래 전략으로 돈을 버는 방법 음원 사용료 수익 1~4위 싹쓸이.

코스트리더십을 발휘하여 다른 경쟁자들이 쉽게 넘보지 못하는 가격의 진입장벽을 만들어

작은 수입대비 큰 효과를 얻고 있다. AKB48의 인기 원인 중 가격 경쟁력이 성공비결로 이어진다.

1. 내부 환경 분석_2. AKB48의 인기 원인 (4P분석)

-친근한 느낌으로 언제든지 만나러 갈 수 있다

-연구생이 되는 시점부터 공개되어 어설프지만 순수한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매력요소ㅊ

-음원의 불법 다운로드 문제로 음반판매가 급락.

-AKB48 극장 공연 티켓- 저렴

-사진집과 굿즈의 가격도 평균이하로 설정

-멤버가 직접 블로그,SNS를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

-팬들은 지출하지 않고 소비활동,

분석과 성공전략 다운로드 K-POP에서의 분석과 다운로드 시사점 시사점 K-POP에서의 K-POP에서의 AKB48의 AKB48의 AKB48의 ZR 성공전략 ZR 시사점 다운로드 성공전략 ZR 분석과

지지선 반등먹는 방법(스캘핑 전략 - 스탑로스 기술)

일반 개미들은 시세에 영향을 주는 자본을 가지지 못합니다. 매수벽, 매도벽이 1억, 10억씩 박혀있는데, 몇 천만 원씩 매수를 하더라도 크게 영향을 줄 수 없습니다. 결국 팝 앤 스톱 거래 전략으로 돈을 버는 방법 세력을 방패 삼아 수익을 내야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호가창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허매도, 허매수라고 할지라도 적어도 허매수라면 지지선을 등지고 반등을 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지선 반등먹는 방법

예시 : 이더리움클래식(ETC/KRW)

위의 팝 앤 스톱 거래 전략으로 돈을 버는 방법 이클의 경우, 어제보다 무려 24.91%가 급등했고, 오늘도 전일대비 +3.60%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보통 이런 종목은 쉽게 진입하기가 어렵습니다. 리스크를 감당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주 단순하게, 급등한 종목은 다음 날 급락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더리움클래식처럼 거래대금이 몰리는 종목의 경우에는 조금 경우가 다릅니다.

1. 하락추세 반등 저점 매수

추세를 타고 그대로 계속 상승추세로 이어질 확률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언제 매도세가 강해져서 급락할지 모르니, 신중하게 투자해야 합니다.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지지선을 끼고 매수하는 방법과 스탑로스(예약 매도)를 통해서 손실을 방어하는 방법입니다.

위의 매수는 55,170원으로 되어 있지만, 살짝 반등을 먹고 나오느라 그렇고 원래는 55,010원에 매수를 했습니다. 어떤 차이가 보이는지 아시나요? 바로 55,000원에는 10억 매수벽이 있기 때문입니다. 허매수가 있기 때문에 호가창을 보지 않는 분들도 많은데, 이 경우에는 허매수가 아니기 때문에 55,000원 이하로 가격이 내려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락하는 차트에서는 지지선을 등지고, 바로 한 틱 위의 55,010원으로 지정가 매수를 해줍니다.

10억 원의 매수벽(55,000원 지지선)

이렇게 매수를 하게 되면 가격이 55,000원 이하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10억 매수벽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더리움을 10억 원어치 매도하지 않는다면 저 매수벽은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2.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스탑로스 - 예약매도)

만약, 55,000원 지지선이 허매수 또는 패닉셀로 인해 무너질 것을 대비해서 스탑로스를 걸어줍니다. 바로 한틱 아래의 금액으로 예약 매도를 걸어주면 됩니다. 그러면 55,000원 지지선이 무너지게 되더라도 본절 매도가 가능해집니다. 매수벽이 없기 때문에 급락 구간이 나올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3. 매도 익절 구간

수익을 실현하기 위해서 언젠가는 매도를 해야 하는데, 언제 매도하면 좋을까요? 바로 전고점 근처에서 매도하거나, 매도벽이 쌓일 때, 순간적으로 매도를 해서 반등 정도만 먹는 방법이 있습니다. 순간적으로 매도벽이 쌓인다거나 돌파하기 힘든 구간이 있다면 일단 매도를 하고 저점을 다시 잡는 것이 좋습니다.

이더리움클래식의 전고점 58,700원 저항선

이러면 리스크를 줄이면서 짧은 시간 대비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스윙은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립니다. 개인적으로, 저에겐 적절하지 않는 투자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허매수벽(지지선)이 깨지는 순간, 급락구간이 나온다. 이럴 땐, 저점을 다시 잡아야 합니다.

4. 주의사항

다만, 이 방법은 모든 장에서 통하는 방법이 아니며, 투자성향에 따라서 손실을 입을 수 있습니다. 스캘핑 전략을 연구하시는 분들에게 괜찮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허매도, 허매수를 인식하지 못하거나 스탑로스를 걸지 못하면 매우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허매수벽 깨지는 순간, 나락갑니다. 스탑로스는 급등주 먹을 때도 매우 중요합니다.

허매수벽이 이유 없이 깨지진 않습니다. 매도 심리가 집중되어 위의 처럼 번지대가 형성이 되면 바로 나락으로 가기 때문이죠. 그래서 스캘핑을 할 때, 무조건 스탑로스를 걸어두는 것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엄청난 손해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예약매도를 통해서 현금화를 했다면 저점 매수의 아주 좋은 기회가 옵니다. 즉, 아무것도 사지 않았는데도 이익을 볼 수 있는 형태가 되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팝 앤 스톱 거래 전략으로 돈을 버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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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우량 투자서 35선 “최고의 주식 책을 소개합니다!”

8월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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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2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510g | 152*250*20mm
ISBN13 9791165344313
ISBN10 116534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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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AI로 가축의 얼굴을 인식해 원스톱으로 보상처리하는 중국의 보험회사들, 각국의 유류고 뚜껑 위성사진으로 세계 유가 동향을 가늠하는 선물 트레이더, 지도를 펼치고 100만분의 1초로 승부하는 초단타 매매자들, SNS로 뭉쳐 공매도자를 응징하는 지구촌 개미들의 감마스퀴즈… 등 이 책은 모두가 투자자가 되어야 하는 ‘대투자 시대’에 금융, 보험, 투자 업계에서 이미 활용되고 있는 최신 기술들, 과거와 완전히 달라진 ‘테크핀’들의 눈부신 활약을 소개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비둘기 때문에 망한 로스차일드
핀테크로 흥한 자 핀테크로 망한다
대형 펀드일수록 흙수저 출신을 더 많이 뽑았다

“NO!”라고 말할 수만 있었다면…
‘머리에 피도 안 마른 놈들’이 필요하다
유대인과 한국인의 진짜 차이

핀테크의 시조새가 한국에 있었다고요?
90년대에 채권발행을 온라인으로 시도하다

텐센트의 인슈어테크: 가축 얼굴까지 인식한다고?
넥타이 매듭과 사람 얼굴의 공통점
우리 농장 소 얼굴도 알아본다고?
AI도 사람도 100%일 수 없다

“뭐 좀 해봐!”
바로 이 손안에 있소이다!
손가락 정보도 데이터베이스화하는 세상

AI가 관상을 본다, AI 신언서판
상남자 관상을 측정하는 법
유명인들의 상남자 관상 수치
간 큰 마윈의 핀테크 치킨 게임

2. 정말로 ‘상남자’ 관상은 쓰러지지 않는가

나 이런 CEO야
상남자 관상의 CEO, 좋은 회사 성과와 분식회계
상남자 CEO의 경영 스타일

상남자는 희생적이며 적극적인 세일즈맨
상남자 관상 펀드매니저의 성과

빌 황의 아케고스 사태
준법감시 레그텍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대

상남자불사 월스트리트 뱅커의 세계

너의 리스크가 들려
리먼브라더스가 리먼시스터즈였다면, 중저음 CEO들의 퇴출

월스트리트에서 만난 AIG와 S&P의 전문가들

상남자 특질 연구라니, 여성차별 아닌가요?
CEO 얼굴 표정과 주가

3. 한국판 ‘왕좌의 게임’, 네이버 VS 카카오

네이버 vs 카카오 혹은 이해진 vs 김범수
상남자 관상 김범수 의장 vs 대척점의 이해진 GIO

네이버와 카카오, 비즈니스 스타일 비교
유기적 성장의 네이버 VS 인수합병 성장의 카카오
CIC를 통한 유기적 성장의 네이버파이낸셜
M&A로 급성장하는 카카오페이
연구개발에 있어서 상남자 대표의 영향
내가 왕이 될 상인가
만약에 말야, 우리….

CEO의 나르시시즘
난세가 영웅을 부른다? 난세는 자뻑맨을 부른다!
자뻑가 CEO, 빅데이터로 가려낼 수 있다?

일론 머스크 = 트럼프 + 도지코인
잘생긴 CEO가 미디어를 타면
트럼프의 MZ세대 버전, 도지 아빠

4. 기술 혁신, 색깔의 심리학에서 위성사진 분석까지

색깔의 심리학과 핀테크 UX
동물들도 알아서 기는 빨간색
붉은 악마 응원단과 월드컵 4강 진출

봉차트 색깔과 모멘텀
봉차트의 원조가 일본이라고?

주가 폭락 당일은 정신이, 그다음 날은 몸이 아프다
월스트리트 뱅커들, 심장마비 조심하라

미신과 개미 투자자들의 이야기
상商 자에서 얻는 비즈니스의 지혜
중국 주식은 종목코드에 8이 들어가면 좋다?

내 운명은 내가 개척한다! 자기효능감과 개인파산의 관계
고객의 자기효능감을 파악하라

로보어드바이저: 네가 정말 금융의 민주투사라고?

기계들의 반란과 초단타 매매
〈내 안의 그놈〉 같은 주식

위성사진을 보면 알 수 있는 것들
우주 전쟁의 뜻하지 않은 결과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다

상품시장, 위험관리, 보험업에서 활약하는 위성사진

ESG 잘하려면 위성사진을 보라고?
홍수, 쓰나미, 산불… 보험업에서 중요한 위성사진
위성사진에도 딥페이크가 있다

팝 음악도 주가에 영향을 미친다

미국 증권감독위원회의 쉬운 영어 쓰기 권고사항
트럼프 제1의 성공요인은 쉽게 말하기

5. 개미가 뭉쳐서 공매도자를 때려잡는 시대

공매도空賣渡인가? 공매도恐賣渡인가?
수소 트럭 니콜라와 힌덴부르크 리서치
힌덴부르크라는 이름에 얽힌 사연

공매도는 시장의 균형추
공매도자에 대한 흉악한 인식은 왜?

기울어진 운동장,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숏스퀴즈, 포르쉐의 폭스바겐과 헤지펀드들

게임스톱 사태로 보는 SNS와 주가 변동성
주식 게시판 ‘월스트리트 베츠’의 게임스톱 가즈아!

“나는 반댈세!” 공매도 친 헤지펀드들의 SNS 방송
핀테크 회사 S3 파트너스, 공매도 잔량을 실시간 트윗
공매도의 승수효과

공매도자를 응징하는 지구촌 개미들의 감마스퀴즈
일론 머스크, “게임스통크!”
로빈후드, 니가 왜 거기서 나와?
키아스 길이 쏘아 올린 작은 공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인종을 넘어서서 다른 종의 생물을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보기엔 다 똑같은 소지만 소들도 알고 보면 각자 다 다르게, 개성 있게 생겼습니다. 돼지도, 양도, 염소도, 개도 다 다릅니다. 우리 눈에 구분이 안 될 뿐이죠. 그런데 컴퓨터는 그런 특정 종에 국한되는 편향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각기 다른 것을 다 인식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게 손해보험과 무슨 상관인가 싶으시죠?
--- p.45

학자들도 연구를 많이 해서 첫인상이 중요하다는 논문도 있고, 반대로 얼굴에서 느껴지는 것이 그 사람의 특질을 제대로 나타내지는 못한다는 논문도 있습니다. 그만큼 논란의 여지가 많은 분야입니다. 그런데 요즘 경영학계에서 공통적으로 유의미하다고 보고되는 것이 바로…
--- p.63

싱가포르 NTU의 화이 짱 교수와 야창 쩡 교수팀이 회계학의 탑 저널인 〈JAR〉에 게재한 논문이죠. 중국의 주식 애널리스트 3,000여 명의 얼굴 사진을 확보하여 분석해보니, 상남자 관상의 애널리스트들은 회사 탐방을 적극적으로 많이 하고 돌아다니는 덕분에 고급 정보가 더 많았고, 그래서 회사의 실적 EPS 예측도 더 정확하게 하더랍니다.
--- p.85

남자들 간에는 음성 피치가 낮을수록 더 큰 회사를 경영하더랍니다. 남자 CEO들의 음성 중위수 피치가 125.6Hz입니다. CEO의 피치가 낮아짐에 따라 운영하는 회사의 자산규모가 4억 4,000만 달러 증가하며, 그들이 받는 연봉도 18만 7,000달러 올라간다고 합니다.
--- p.99p 너의 리스크가 들려

CEO 노릇도 하기 힘든 세상이 됐습니다. CEO들의 일거수일투족, 한마디 한마 디, 음성 피치, 얼굴표정까지 모두 AI로 분석하는 시대니까요. 희한하게도 그런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으로도 많은 정보를 추가적으로 캐낼 수 있습니다. 윗동네 CEO 연구가 진행되자 자연스레 아랫동네 신입사원 입사 AI 면접에도 이런 기술들이 쓰일 수밖에 없습니다.
--- p.118p CEO의 얼굴 표정과 주가

김범수 의장은 동서양인을 통틀어서도 상남자 관상 상위 20% 안에 들어갈 만큼의 수치를 보여줍니다. 반면 이해진 GIO는 반대쪽 극단으로 가 있는 여성적인 관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제 웹사이트에 지금까지 쌓인 4,000여 건의 얼굴 사진들 중에서 fWHR 수치가 하위 20%로 여성적인 편에 속합니다.
--- p.126

자신의 미디어 파워가 어느 정도인지를 확인한 머스크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관심을 비트코인으로 옮깁니다. 2021년 3월 24일에 갑자기 “비트코인으로 테슬라 결제를 해볼까 한다”는 피드를 올리면서 사람들을 충동질합니다. … 2020년 중반만 해도 1,000만 원을 조금 넘던 비트코인 가격이 팝 앤 스톱 거래 전략으로 돈을 버는 방법 순식간에 6,500만 원대로 오르는 사태가 벌어졌죠.
--- p.154

예전과 달리 돈줄을 쥔 뱅커들이 환경보존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 예를 들면 은행이 대규모로 농업을 하시는 분한테 융자를 해주면서, 이분들이 숲을 해치지는 않는지 위성사진을 통해서 감시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이를 통해서 지속가능한 경제개발의 균형점을 맞춰갈 수 있다는 것이죠.
--- p.215

‘누울 자리 보고 발을 뻗었어야’ 할 쪽이 바뀌었습니다. 옛날 같으면 헤지펀드매니저의 으름장에 다들 겁먹고 주식을 팔았을 텐데, 그렇지가 않았던 겁니다. 그사이에 놀랍도록 핀테크가 발달해서 이들의 패가 실시간으로 공개됐거든요.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은 성난 개미들이 SNS를 통해서 조직적인 단결력을 보이는 불개미 세상이 된 겁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돈의 선지자 로스차일드부터 도지 파더 일론 머스크까지
시대의 부를 거머쥔 사람들이 독점한 ‘부의 비밀’

전서구부터 비트코인까지, 시대의 부를 차지한 사람들은 모두 ‘기술’을 선점했다. 빅데이터, 위성사진은 물론이고 AI, 바이오메트릭까지 이 시대 최신 기술이 앞다투어 몰려드는 곳은 바로 투자와 금융. 바야흐로 기술이 돈을 벌고 그렇게 번 돈이 더 큰돈을 버는 시대다.
과거에는 재무제표, 애널리스트의 전망, 시가총액, 업계순위 등 전통적인 데이터를 분석하면 ‘대박’까지는 아니어도 크게 망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제는 그런 구태의연한 정보로는 빛보다 빠르게 발전하는 ‘테크핀’들의 발뒤꿈치도 따라잡을 수 없다.
그런데 여기, CEO의 관상을 분석해 회사의 위험도, 투자수익률, 경영 스타일을 한눈에 알 수 있다고 말하는 괴짜 교수가 있다. 바로 닥터 파이낸스, 성균관대 김영한 교수다. 김 교수는 일명 ‘AI 신언서판’ CEO의 얼굴을 연구해 세계적인 재무, 회계학 탑 저널에 논문을 올렸고, 미국 블룸버그 TV와 PBS에도 출연해 화제가 되었다. 《부자, 관상, 기술》은 전 팝 앤 스톱 거래 전략으로 돈을 버는 방법 세계 재무, 경영학계를 깜짝 놀라게 한 김영한 교수의 최신 연구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 최초의 책이다.

“상남자 관상 vs 꽃미남 관상, 누가 왕이 될 상인가?”
세계 최고의 부자들은 바로 이런 걸 배우고 공부한다!

김영한 교수가 연구한 fWHR이란, 얼굴 가로폭 나누기 세로폭(눈썹부터 윗입술) 길이를 계산한 값이다. 쉽게 말해 가로로 납작한 관상이 ‘상남자상’, 세로로 갸름한 관상이 ‘꽃미남상’이다. 김영한 교수는 전 세계 수천 명의 CEO의 얼굴을 분석해 fWHR값을 계산했다. 그리고 그들의 경영 스타일, 그룹 계열사 수, 시가총액, R&D 투자비율 등이 fWHR값과 정확하게 맞아떨어진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21세기에 무슨 관상 타령이냐고 반문하겠지만, 그의 연구는 회계학, 경영학 글로벌 탑 저널은 물론 신경내분비학 저널에도 소개되었다.
그 외에도 이 책은 CEO의 음성의 높낮이, 검지와 약지의 길이, 서명의 크기, 인터뷰 시 자주 사용하는 단어를 보면 주가, 투자수익률, 위험도를 짐작할 수 있다는 놀라운 최신 연구결과들을 소개한다. 그리고 AI로 가축의 얼굴을 인식해 원스톱으로 보상처리하는 중국의 보험회사들, 각국의 유류고 뚜껑 위성사진으로 세계 유가 동향을 가늠하는 선물 트레이더, 지도를 펼치고 100만분의 1초로 승부하는 초단타 매매자들, SNS로 뭉쳐 공매도자를 응징하는 지구촌 개미들의 감마스퀴즈… 등 금융, 보험, 투자 업계에서 이미 활용되고 있는 최신 기술들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모두가 투자자가 되어야 하는 ‘대투자 시대’,
일상을 파고든 ‘비정형’ 데이터에 주목하라!

모두가 투자자가 되어야 하는 ‘대투자 시대’, 기술만 알아서도 안 되고 돈만 알아서도 안 된다. 그저 ‘아, 신기하네’ 하고 남 일처럼 넘어갈 일이 아니다. 은행업, 보험업에서는 이미 예전에는 취급도 하지 않았던 ‘비정형’ 데이터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만약 인터넷은행이 내가 스마트폰 메신저로 주고받은 대화를 분석해 대출금리에 정한다면 어떨까? 취업하려는 회사 면접에서 AI가 내 눈코입, 목소리톤, 자주 쓰는 단어를 채집해 점수를 매긴다면? 자기효능감 테스트를 시켜보고 파산 가능성을 계산해 대출을 거부한다면? 이러한 기술들은 이미 우리의 일상을 파고들었다.
《부자, 관상, 기술》은 최첨단 핀테크 기술 외에도 재무행동학이 밝혀낸 인간들의 이해불가 투자심리와 어처구니없는 실수들을 짚어보며 우리가 더욱 현명한 투자자이자 핀테크 사용자로서 알아야 할 상식과 심리, 본능을 되돌아보게 한다. 불안이 커진 만큼 기회도 많아진 시대다. 이 책은 불안이 아닌 기회를 잡은 사람들이 지금 어떤 기술을 쓰고 있는지, 그렇다면 우리는 어느 길목을 어떻게 지키고 있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회원리뷰 (17건) 리뷰 총점 8.6

이 책은 경영, 경제 관련 책이다. 진짜 흥미롭다. 우선 가장 흥미로운건 저자다. 저자인 김영한 교수는 CEO의 얼굴 및 심리를 통해 기업을 분석한다. 상남자의 관상의 CEO 일수록 회사의 재무적 성과 ROA가 더 좋다고 한다. 단, 불미스런 일이 발생할 확률도 높다. 이런 걸 주로 연구하신다. 독특한 분이시다. 근데 이런 연구들이 하나 같이 재미있음은 물론이요 국제학술지에도 실렸다고;

이 책은 경영, 경제 관련 책이다. 진짜 흥미롭다. 우선 가장 흥미로운건 저자다. 저자인 김영한 교수는 CEO의 얼굴 및 심리를 통해 기업을 분석한다.

상남자의 관상의 CEO 일수록 회사의 재무적 성과 ROA가 더 좋다고 한다. 단, 불미스런 일이 발생할 확률도 높다. 이런 걸 주로 연구하신다. 독특한 분이시다.

근데 이런 연구들이 하나 같이 재미있음은 물론이요 국제학술지에도 실렸다고 한다. 인정받는다는 소리다. 참 대단한 분 이시다.

이런 정보를 투자에 접목 시킬 것을 권한다. 예를 들어 네이버 이해진 GIO 는 팝 앤 스톱 거래 전략으로 돈을 버는 방법 여성적 성향의 얼굴이고 김범수 의장은 상남자적 성향 얼굴이다.

그래서 네이버는 유기적 성장을 추구하고 카카오는 인수합병 성장을 추구한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니 스타일에 맞춰 투자 하라고 말한다.

어려운 책일 줄 알고 사실 조금 쫄았지만 읽는 내내 흥미로웠다. 내가 읽은 경영, 경제 분야의 책 중 가장 유쾌하게 읽은 책이 아닌가 싶다. 거기다 지식은 덤으로 얻을 수 있다.

간만에 어렵지 않게 어려운 내용을 배워 행복했던 책

부자와 관상이 대체 무슨 관계가 있을까? 이런 평범한 물음에서 이 책은 시작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많은 CEO 들의 타액을 검사했더니 남성호르몬이 많이 분비된다고 합니다. 선청적인 것인지 후천적인 영향인지는 모르지만 남성호르몬이 많은 사람들이 호전적이며 좀 더 진취적으로 도전하는 정신을 가져서 CEO가 많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상남자 관상의 CEO 들;

부자와 관상이 대체 무슨 관계가 있을까? 이런 평범한 물음에서 이 책은 시작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많은 CEO 들의 타액을 검사했더니 남성호르몬이 많이 분비된다고 합니다.

선청적인 것인지 후천적인 영향인지는 모르지만 남성호르몬이 많은 사람들이 호전적이며 좀 더 진취적으로 도전하는 정신을 가져서 CEO가 많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상남자 관상의 CEO 들고 좋은 회사 성과를 내는지 위스콘신 대학 일레인 윙 교수팀이 2011년 게재한 논문에서 그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경쟁에서 이기려는 호승심을 조직 차원으로 승화시켜서 리더십을 크게 발휘하고 다른 회사보다 앞선간다는 결과를 냈습니다.

다만 상남자 관상의 CEO 들은 호승심이 강해서 무리하다가 분식회계를 할 확률도 상대적으로 높다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의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이런 얘기들을 듣고 나시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나도 상남자 스타일인가? CEO가 될 수 있을까? 하지만 많은분들이 CEO가 되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상남자 CEO가 있는 회사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요즘은 워낙 스마트폰으로 MTS 가 발달되어 있어서 언제 어디서나 내가 사고 싶은 회사의 주식을 살 수 있습니다.

그 회사의 재무재표나 발전 가능성도 중요하지만 그 회사 CEO가 상남자 스타일인지 호승심을 많이 갖고 있는지도 함께 고려해서 투자를 결정한다면 좀 더 높은 확률로 투자에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요?

관상을 재미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이런 투자 관점에서 생각해 보는 것도 참 재밌는 발상인 것 같습니다.

물론 모든 상남자 CEO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기때문에 한가지 사실만 보고 투자를 선택하는 건 무리겠죠

지금 시대에는 다양한 투자 방법이 있겠지만 관상을 통한 투자 방법도 하나의 트랜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이 책은 로스차일드 가문부터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까지 시대의 부를 거머진 사람들이 알고 있던 부의 팝 앤 스톱 거래 전략으로 돈을 버는 방법 비밀을 얘기해주고 있습니다. 로스차일드 가문에 18세기 유럽에서 가장 성공한 가문이었습니다. 비둘기를 이용하여 일명 전서구 시스템을 구축하여 남들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게 정보를 모을 수 있어서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하지만 20세기에 들어서면서 새로운 통신 문화;

이 책은 로스차일드 가문부터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까지 시대의 부를 거머진 사람들이 알고 있던 부의 비밀을 얘기해주고 있습니다.

로스차일드 가문에 18세기 유럽에서 가장 성공한 가문이었습니다.

비둘기를 이용하여 일명 전서구 시스템을 구축하여 남들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게 정보를 모을 수 있어서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하지만 20세기에 들어서면서 새로운 통신 문화를 빨리 받아들이지 못하고 옛날 시스템만 고집하다보니 남들보다 정보에 뒤쳐져서 결국은 쇠퇴를 하고 말았습니다.

이처럼 시대에 빠르게 적응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큰 성공을 거둔 가문이라고 할지라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건 어쩌면 당연한 것 같습니다.

특히나 지금은 엄청나게 빠른 기술의 발전과 새로운 시스템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럴 때 새로운 기술을 잘 활용하게 된다면 부자가 될 수 있지만 그 반대라고 한다면 빈자가 될 수 있기때문에 신기술을 발전을 지켜만 볼 것 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핀테크 시대에 적응해야해야지만 부자가 될 수 있는 지름길인 것 같습니다.

뭐 좀 해봐. (Do Something about It!)

저자가 집에서 자다가 뱀을 만나면서 아내에게 들었던 한 마디 뭐 좀 해봐.

저자는 그 말을 그대로 듣고 실행하여 뱀을 쫓아냈다고 합니다.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이 뭐 좀 해봐란 말을 정말 많이 듣게 되는 것 같습니다.

행동은 딱 두 가지 있죠 뭐라도 해보던가 아무것도 하지 않던가 . 결과는 어떨까요?

시도했던 사람들은 성공 or 실패 를 경험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팝 앤 스톱 거래 전략으로 돈을 버는 방법 사람은 정말 아무일도 일어나지않는 거죠

제가 느끼는 저자가 하고 싶었던 말은 어떤 일이던지 실행하라는게 아닐까요?

투자의 세상에서 실행을 하지 않으면 정말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지금 당장 휴대폰을 열고 주식 계좌를 통해서 주식을 사거나 지금 당장 뛰어나가서 부동산 중개소 소장님을 만나서 계약서를 써야 하는 것이죠

고 정주영 회장님의 이봐 해봤어? 하고도 일맥 상통할 수 있는 뭐좀 해봐란 말이 이 책을 읽고 난 지금 가장 머릿속에 맴도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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