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용어 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7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출처 : listing.krx.co.kr의  IPO절차

주식 용어 정리

주식 용어 정리

주식 용어의 기초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주식과 관련된 용어를 간략하게 정리한 것이다. 주식을 처음 접하는 이들을 위한 것으로 사전적 정의보다는 조금 풀어서 설명한 것이다.


매도와 매수

주식의 가장 기본적인 용어는 매도와 매수이다. 매도는 주식 파는 것이다. 매수는 주식을 사는 것이다. 용어가 비슷해 헷갈릴 수 있지만 자주 사용하면 이해가 된다. 필자는 처음에 용어를 쉽게 익히려고 주식 용어 정리 매수의 수를 수입으로 보고 주식을 수입했다고 언어유희를 활용했다. 그럼 매도는 설명 안 해도 된다. 매수의 반대말은 매수다. 자. 다시 매수는 주식을 사는 것이고, 매도는 파는 것이다.

주식을 사려면 내 주식 계좌에 돈이 있어야 한다. 이것을 예수금이란 한다. 계좌에 돈이 없으면 당연히 주식을 살 수 없다.


매입 가격

주식을 산 가격을 말한다. 매입 가격에는 수수료가 포함되어 청구된다. 수수료는 증권회사마다 조금씩 다르다.

3일 결제 시스템

자 이제부터 조금 중요한 내용이니 주의 깊게 읽어 보시길. 물론 주식을 거래해본 경험자라면 쉽게 알 수 있지만 주식거래에 첫발을 내딘 이들에게 낯선 결제방법이니 참고 바람.


매수 시 증거금률

주식거래는 3일 결제 시스템이 적용된다. 3일 결제 시스템이란 1일 주식을 매수했다면 곧바로 돈이 지불되는 것이 아니라 3일 후에 내 거래 계좌에서 돈이 빠져나간다. 그런데 정말 희한한 게. 1일 매수를 진행하면 3일째 되는 날 모두 빠져나가는 것이 아니라 매수 당일인 1일에 30%가 빠져나가고, 70%는 3일째 되는 날인 3일에 빠져나간다. 이것을 증거금률이라고 한다. 금 거금률은 주식에 따라 다르게 정해진다. 종목에 따라 30%가 있고, 40%가 있고, 100%가 있다.

  • 매도 시 현금 : 매도 시에는 약간 다르다. 내가 가진 주식을 1일에 매도했다. 그러면 3일이 되는 날 현금으로 계좌에 입금이 된다. 그러니까 이 부분을 주의해서 매도와 매수를 진행해야 한다.

주식 매매의 3일 결제 시스템이 있는 이유는 주식은 소유자가 직접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한국 예탁결제원에서 보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 예탁결제원은 주식 매매가 바뀌면 증권사로부터 정보를 넘겨받아 주주명부에 새 주주의 이름과 주소를 변경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3일이란 시간차를 두고 하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주식은 내가 손에 쥐고 물건처는 파는 것이 아니라 사이버 공간에 존재하는 것이기에 일종의 신분확인과 명의이전과 같은 개념인 것이다.

예수금은 주식 거래 계좌에 들어가 있는 돈을 말합니다. 100만 원어치의 주식을 매입을 하면 증거금률에 의해 구입 당일에 40% 정도의 돈이 빠져나간다. 그럼 남겨진 60만 원은 3일째 되는 날 빠져나간다. 그런데 계좌에 잔금이 0이라면 어떻게 될까요? 나머지 60만 원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됩니다. 이것을 미수금이라고 말합니다. 미수금이 발생하면 해당 주식을 팔아서 더 이상 돈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하지만 주식도 팔지 않고 계좌에 미수금도 충당하지 않은 채로 있게 되면 증권사가 자동으로 미수금만큼 주식을 강매하게 주식 용어 정리 됩니다. 또한 해당 주식 거래 계좌는 일정기간 쓸 수 없도록 폐쇄시킨다. 주식 거래를 하실 때는 미수금이 발생하지 않도록 돈 계산을 잘해 두어야 합니다.

평가 손익

주식을 매수와 매도를 통해 얻어지는 손익을 말합니다 만약 주식을 100원을 주고 샀는데 팔 때 120원이라면 20원이 평가이익이 되고, 90원에 팔았다면 10원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평가손익은 평가이익과 평가손실이란 개념과 함께 사용됩니다.


평가 손익률

주식을 매수 매도하여 발생한 수익과 손실률을 말합니다. 주식을 100원에 사서 200원에 팔았다면 손익평가율은 100%가 됩니다. 기존의 증가율과는 다르다.

가격제한폭: 상한가와 하한가

가격제한폭 제도가 있다. 하루 동안 개별종목의 주가가 오르고 내리는 한계를 정해놓은 범위로 미국이나 서구에는 없고 한국과 일본, 대만 등의 동양권에 존재하는 제도이다. 일본은 평균 21%, 대만은 7%이며, 한국은 기존 15%였으나 2015년 이후 현재 30%로 정해져 있다. 가격제한폭 제도는 주식값이 과도하게 상승하거나 폭락했을 때 시장이 충격을 받지 않도록 방치하는 장치로 정해진 한도를 넘어 주식을 거래하지 못하게 한 제도이다.

상한가는 주식 가격이 하루에 30% 이상 오르는 것이며, 반대로 30% 이하로 떨어지는 것을 하한가라 한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시장과 K-OTC은 30%로 제한되어있고, 장외시장과 선물시장은 상하 50%까지 가능하다. 하지만 옵션시장/ELW의 경우는 무제한으로 풀려 있다. 이 부분은 나중에 차근차근 배우면 된다.


유가증권시장: 상하 30% 주식 용어 정리
코스닥시장: 상하 30%
K-OTC(舊 제3시장): 상하 30%
장외시장: 상하 50%
선물시장: 상하 50%
옵션시장/ELW: 무제한

주가가 매일 변동하는 것을 말한다. 별 의미는 없다. 주식은 원래 그런 거다. 아침에 10% 오른 주식이 정오가 넘어 마이너스로 돌아갈 주식 용어 정리 수 있다. 일반적으로 변동성이 심한 주식은 사회적 이슈 등에 민감한 기업들이다. 현대자동차나, 삼성전자 등 새로운 기기나 반도체, 전기차, 제트 플립 등의 이슈가 뜨면 순식간에 오르기도 하고 내리기도 한다.

주식 용어 출처 매일경제

주식이 없음에도 주식을 파는 것을 말한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데 실제로 이러한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다. 공매도는 따로 다룬다. 일단 네이버 사전의 정의만 읽어보고 넘어가자.

특정 종목의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면 해당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주식을 빌려 매도 주문을 내는 투자 전략이다. 주로 초단기 매매차익을 노리는 데 사용되는 기법이다. 향후 주가가 떨어지면 해당 주식을 싼 값에 사 결제일 안에 매입자에게 돌려주는 방법으로 시세차익을 챙긴다. 공매도는 주식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반면 시장 질서를 교란시키고 불공정거래 수단으로 악용되기도 한다.

만약 내가 '김치'라는 기업의 주식을 매수했다 하자. 김치 회사가 열심히 일을 해서 많은 이익을 냈다면 주식을 구입한 즉 자신의 회사에 투자한 주주들에게 일정의 수익을 분배하는 것을 말한다. 보통주는 배당이 거의 없고, 우선주는 배당 우선주이다. [를 참조 바람]

테마주(Thema株) 또는 관련주

사회적인 이슈나 사건으로 인해 비슷한 맥락의 주식들이 동시에 상승하거나 하락하는 주식을 말한다. 예를 들어 코로나가 발생하면 마스크 관련 회사나, 소독약을 판매하는 회사 등이 덩달아 주식가가 상승한다. 반대로 여행이나 항공은 주식가가 폭락하게 된다. 이렇게 동일한 맥락에서 상승과 하락을 함께 하는 주식들을 테마주 또는 관련주라 말한다. 주식 단타로 수익을 올리는 이들은 테마주에 대해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테마주의 경우 변동성이 심해 잘못하면 크게 손해 볼 수도 있다.

9월 28일 중앙 일보에 '오징어 게임 관련주'로 분류되어 주목을 받았던 버킷스튜디오가 거품이 빠지자 다시 하락했다는 내용이다. 이렇듯 잠깐 상승하다 하루 만에 다시 제자리 돌아가는 경우도 많으니 주의해서 매수해야 한다. 내가 보기에 이러한 관련주는 투자라기보다는 투기에 가깝다.


돈을 받고 기업의 주식을 늘리는 것을 말한다. 기업을 경영을 하다 사업을 확장해야 될 필요가 있다. 그럴 때 은행에서 대출을 받기도 하지만 주식을 늘리기도 한다. 은행에 대출을 받으면 이자가 발생하기 때문에 주식을 늘리는 방식을 선호하는 기업도 많다. 만약 회사가 운영이 잘 되고 사업이 확장된 상태에서 유상증자가 있다면 좋겠지만 망해가는 회사가 부도를 막기 위해 유상증자를 한다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좋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잘못된 것을 막기 위해서는 투자자가 회사의 경영상태를 주기적으로 살펴야 한다. 특히 장기로 주식을 가지고 있다면. 어느 순간 종이가 되어버린다면 얼마나 허망하겠는가.

*필자는 주식 전문가가 아니며, 이곳에 올려진 글은 책과 인터넷의 글을 수집 정리해 올린 것이니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주식 투자의 책임은 전적으로 독자와 투자자들에게 있습니다.

[주식 기초] 주식 용어 정리(Feat. 주식 강의)

주식 용어 정리

1. 주식회사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로 나누어집니다.

규모가 작은 개인사업자의 경우

법인사업자가 유리하기 때문에

법인사업자로 등록을 하게 됩니다.

이 법인사업자의 대표적인 형태가

100만원에 해당하는 주식을

이때 주식 가격이 결정되는데,

주식을 100주 발행하게 됩니다.

100주 중에 주식을 많이 가지고

그 회사의 의결권을 행사 할 수 있습니다.

2. 배당

"[주식 기초] 주식 시장이란?(주식원리)"

*하단에 링크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주식 배당금

제 블로그에 있는 그림 중 하나입니다.

위 그림의 설명은 맨 하단 링크를

배당은 한 주당의 배당금 설정액을

주식을 100주 가지고 있는데,

3. 액면 분할

한 주당 1,000만원(액면가)인

한 주당 1,000만원인 주식의 가격을

100만원으로 가격을 낮추기로

가격이 1/10로 떨어지는 대신

주식의 가격을 하락시키는 것입니다.

삼성전자는 불과 몇년 전만에도

1/50 액면분할을 진행하였습니다.

4. 재무 제표

자산, 부채, 자본, 매출액, 이익, 보유현금 등

기업의 실체를 숫자로 객관화한

재무 제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추후

정리할 계획이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5. 유상 증자

A기업의 사업이 잘되고 있는데,

공장 확장, 인재 채용, 기계 구매 등

당장 100억원이 필요합니다.

"유상 증자"를 합니다.

유상 증자

*주식을 추가로 발행하는 것을

유입되기 때문에 지분율 하락이라는

좋지 않아 곧 망하기 직전입니다.

6. 무상 감자

주주들에게 돈을 지급하지 않고

A기업이 벌었던 돈을 모두 소진하고,

현재 가지고 있는 자본까지 끌어다가

즉, 2억에서 1억을 사용하고

자본 1억원이 남았기 때문에

50% 자본 잠식이 발생합니다.

사라지는 마술을 보게 됩니다.

2억에서 1억으로 50% 감소되었기때문에

주주들이 가지고 있던 주식의 수도

즉, 2주를 가지고 있던 주주는

1주만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일정 기간 주식 거래가 중단되었다가

그때 주식 가격이 2배 오른 상태에서

당장 주주에게 피해는 없습니다.

7. PER, ROE, PBR, EPS

PER, ROE, PBR, EPS

용어들을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이 용어는 단시간에 설명하기

이번 글에서는 매우 간단하게

추후 자세하게 설명하는 글을

PER : 이익 대비 주식 가격 비율

너네 회사 버는 거에 비해 주식가격은 비싸?

자본을 효율적으로 잘 사용하고 있어?

근 시일내에 자세히 설명하는 글을

올릴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8. 결론

주식 용어들을 몇개만 추려서

대표적인 것들만 정리해보았는데요.

아직도 설명할 용어들이 정말 많네요.

주린이에서 벗어나는 그날까지~

주식 강의 List

[주식 기초] 주식 시장이란?(주식 원리)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주식 시장에 뛰어들어가고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의 특이성에 의해서 2020년도에 주식했던 분들은 많은 이득을 얻었으며, 주식이 정말 쉽네라고 생각하시는

[주식 기초] 코스피와 코스닥이란?(Feat. 코스피 지수 및 코스닥 지수)

주식 시장에는 크게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이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코스피 시장이 무엇인지? 코스닥 시장이 무엇인지? 알아 보겠습니다. 1. 주식 시장의 종류 정확하게 말하면, 주식 용어 정리 주식시장은 총

미국 주식용어 정리-3편!(feat. 미주은)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국 주식 용어 정리-3편(feat. 미주은) 포스팅 해봅니다.

저자는 미국 주식 용어가 어려워 보여도 한없이 많은 게 아니며, 가장 중요한 필수 용어들은 30개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1편부터 분할해 포스팅하고 있는데 미국 주식에 있어 꼭 필요한 용어들만 뽑았다 해요.

당연히 이 정도는 알아둬야겠죠?

이번에 살펴볼 건 야후 파이낸스(yahoofinance.com)-Statistics의 Financial Highlight 및 Trading Information입니다.

야후파이낸스-메타검색-statistics

야후파이낸스-메타(페이스북)-Statistics

1. Profit Margin: 순이익률

-> 총매출(Revenue)에서 모든 비용을 빼고 난 순이익(Net Income 또는 Net Profit)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

-> 'Net Income(순이익, Net Profit) ÷ Revenue(총매출)'의 공식으로 계산한다.

-> Net Income: Operating Profit(영업이익)에서 세전 수익, 비용 이자비용 또는 기업 본연의 비즈니스 외의 활동에서 발생한 수입이나 비용을 제하고 남은 이익을 말한다.

2. Operating Margin: 영업이익률

-> 총매출에서 영업이익(Operating Income)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

-> 'Operating Income ÷ Revenue'의 공식으로 계산한다.

-> Operating Income(영업이익, Operating Profit): Gross Income(총이익, Gross Profit)에서 기업의 운영비용(Operation Expense)을 제외하고 남는 이익을 말한다. 즉 총판매 매출에서 생산 및 판매비용(Cost of Sales)과 관리금액을 뺀 금액이다.

-> 참고로 Gross Income은 총매출에서 판매 비옹만을 제외하고 남아있는 이익을 보여준다.

3. Return of Assets(ROA): 자산이익률

->여기서 Return은 순이익을 가리키며 Assets는 기업의 총자산을 말한다. 따라서 ROA는 순이익을 총자산으로 나눠 계산한다.

-> ROA는 기업의 자산 대비 벌어들인 순이익 비율을 계산함으로써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영했는지 살펴보는 지수다.

4. Return On Equity(ROE): 자기 자본 이익률

-> 여기서 Return은 순이익을 말하며 Equity는 기업의 자기 자본을 말한다. ROE는 순이익을 자기 자본으로 나눠 계산한다.

-> ROE는 기업의 자기 자본 대비 벌어들인 순이익 비율을 계산함으롰?ㅓ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자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영했는지 살펴보는 지수다. 주식 투자의 리스크를 감안해볼 때 ROE는 은행 이자율보다 월등히 높아야 한다.

-> 여기서 Equity는 총자산(Total Assets)에서 총부채(Total Liabilities)를 뺀 값이다. 따라서 어떤 기업이 ROA는 낮은데, ROE가 2배 이상 올라간다면 총자산에서 부채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다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 어떤 기업이 ROA 13.27 %, ROE 23.88% 라면 두 수치 모두 건강한 수준.

5. Diluted EPS: 희석 주당 순이익

-> 앞에서 살펴본 Earning Per Share(1주당 순이익)가 Net Income(순이익)을 Common Shares Outstanding(보통주 수)으로 나눈 값이었다면, Diluted EPS는 Net Income을 회사에서 발행한 전환사채나 신주인수권부사채가 나중에 주식으로 전환될 경우 추가될 주식 수까지 합해 계산한 수치다.

-> 통상적으로 기업의 분기 실적 보고서에서 Earning에 대해 말할 때 Diluted EPS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 수치가 8.78이라면 지난 12개월 동안 해당 기업이 만들어낸 순이익은 1주당 8.78달러다.

6. Quarterly Earning Growth(yoy)

-> 지난 회계 연도의 같은 분기와 빅 했을 때 EPS가 어느 정도 성장했는가를 알아볼 수 있는 수치다.

여기서 yoy는 'year of year'의 약어.

-> 수치가 28.80%라면 전년도 동기간 만들어낸 EPS보다 이번 분기 EPS가 28.80% 상승했다는 것.

주식수에 많은 변동이 없었다면 기업의 Net Income이 전년도에 비해 29% 가까이 증가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

7. 52-Week Change: 52주간 주가 변동

-> 해당 기업의 주가가 52주, 즉 1년 전의 주가에 비해 어느 정도 상승 혹은 하락했는지 나타내는 수치다.

-> 수치가 35.12%라면 52주 전의 주가에 비해 현 주가가 35.12% 상승한 상태임을 알 수 있다.

만약 1년 전에 비해 현재 주가가 떨어져 있다면 마이너스(-)로 표시된다.

8. S&P500 52-Week Change: S&P500 52주간 주가 변동

-> S&P500 지수가 52주 전에 비해 어느 정도 상승 혹은 하락했는지를 나타내는 수치다.주식 용어 정리

-> 만약 52주간 S&P500 지수가 6.23% 상승하는데 반해 해당 기업의 주가는 35.12% 상승한 상황이라면 이 기업의 주가 상승이 시장 평균 상승률을 월등하게 앞질렀음을 쉽게 알 수 있다.

9. 50- DAY Moving Average: 50일 이동 평균

-> 지난 50일 동안의 주가를 모두 더해서 나온 수치를 50으로 나눈 평균값이다.

이렇게 산정된 평균값을 일자별로 점으로 만든 다음, 선으로 연결하면 50일 이동 평균선이 만들어진다.

-> 50일 이동 평균선을 주식의 중, 단기 매매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투자자들도 있다.

보통 50일 이동 평균선 위에서 한동안 머무르던 주가가 조정을 받으면서 50일 이동 평균선 근처로 떨어지게 되고(눌림목) 동시에 주식 거래량이 평균 거래량보다 1.5배 이상 늘어나게 되면, 기존의 50일 이동 평균선은 새로운 주가의 지지선이 될 가능성이 높으니 매수 타이밍으로 보는 관점이다.

-> 반대로 주식 거래량이 늘어나는 동시에 주가가 50일 이동 평균선 아래로 관통하면 50일 이동 평균선은 새로운 주가 저항선으로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매도 타이밍으로 간주되기도 한다.

10. 200-Day Moving Average: 200일 이동 평균

-> 지난 200일 동안의 주가를 모두 더해서 나온 수치를 200으로 나눈 평균값이다.

이렇게 산정된 평균값을 일자별로 점으로 만든 다음, 선으로 연결하면 200일 이동 평균선으로 만들 수 있다.

-> 200일 이동 평균선의 경우 50일 이동 평균선에 비해 좀 더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에 활용가치가 있다.

-> 개별종목이나 시장 지수가 단기적인 조정을 받게 되면 200일 이동 평균선 근처 가지 쉽게 밀려나가다 200일 이동 평균선을 지지선으로 삼아 반등의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

11. Shares Outstanding vs Float: 발행주식수 vs 유동 주식수

-> Shares Outstanding은 발행되어 있는 총주식 수를 말한다. 여기서 자사주나 기업과 특수관계에 있는 주주의 보유 분등 비유동 주식을 제외한 것을 Float 혹은 Floating stock(유동 주식수)이라고 부른다.

즉, 일반 시장에 오픈된 주식이라고 보면 된다.

12. % Held by Insiders: 내부자 보유 주식 비율

-> 전체 발행 주식 수에서 회사의 내부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 지분의 비율을 보여준다.

-> 통상적으로 신생 기업이 아닌데도 기업의 창업자라든지 , CEO, 디렉터들이 자신들의 기업에 활발히 투자학 있다면 어느 정도는 그 기업의 미래가치를 높게 평가한다고 볼 수 있다.

반면, 내부자 보유 주식의 비율이 급격한 감소를 보인다면 이는 회사 내부인들이 향후 주가의 흐름을 부정적으로 예상한다는 신호가 주식 용어 정리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주식 매도의 이유는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다양한 경우가 발생한다는 것도 유념하자.

13. % Held by Insitution: 기관 비유 주식 비율

-> Shares Outstanding에서 각종 투자기관들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지분의 비율을 보여준다.

-> 지나치게 기관의 보유 주식 비율이 낮으면 투자기관들이 해당 기업의 투자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있지 안 하고 해석될 수 있다.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 비율이 급격하게 늘거나 줄어드는 것도 주의를 기울여 모니터링할 만하다.

14. Shares Short 공매도 주식 수량

15. Short% of Float: 공매도 주식 비율(유동 주식 수 기준)

16. Short Ratio(Short Interest Ratio):통상 Days To Cover Ratio라고 불리기도 한다. 즉, 특별한 이벤트로 인해 주가가 급등할 경우 공매도한 주식을 모두 처분하는데 필요한 기간을 말한다.

-> '공매도 주식수( Number of Shares Sold Short) ÷ 1일 평균 거래 주식수(Average Daily Volume)'의 공식으로 계산한다.

-> Short Ratio가 평소보다 증가하면 공매도 트레이더들이 주가 상승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해석되므로 주가 주식 용어 정리 하락의 징조로 볼 수 있다.

반대로 Short Ratio가 감소하면 공매도 트레이더들이 급격한 주가 상승의 가능성에 대한 경계심이 늘어난 것으로 해석이 가능하므로 주가 상승의 징조로 생각할 수 있다.

-> 2004년 MIT와 하버드대학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너무 주식 용어 정리 높은 Short Ratio를 보여주는 주식들은 시장의 평균에 비해 15% 정도 수익률이 낮게 나타난 바 있다.

단번에 이해되는 주식 용어 정리 1

주린이(주식과 어린이를 합친 말로, 주식투자 초보자를 말함)도 이해할 수 있게 주식 용어를 정리했습니다.

여러분들에게도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주식 용어 간편 정리

기업이 자금을 조달할 때 발행하는 증서로 주식이 한국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으면 상장 주식이며, 증권사 계좌를 통해 사고팔 수 있습니다.

코스피 & 코스닥?

코스피 - 우량주 시장으로 우등생만 몰아넣은 반.

규모가 크고 안정적이며 삼성전자와 같은 대기업.

코스닥 - 유망주 시장으로 성적은 낮지만 향후 성장할 것처럼 보이는 유망주만 몰아넣은 반.

중소기업, 벤처기업, 바이오 기업 등.

테슬라 요건 - 일정한 수준의 시가총액과 성장성만 갖추면 이익을 못 내고 있어도 상장할 수 있는 것.
(미국 기업 테슬라가 적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상장된 후 세계적 기업이 되어서 테슬라 요건이라고 부름)

코스피 200 지수

우리나라 대표 지수로 선물 옵션 등 파생상품 거래가 활발하고 가장 유동성이 풍부함.

코스피 상장 회사 중에서 시장 대표성, 산업대표성, 유동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된 200개 종목으로 구성

유동시가총액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긴 것

유동주식수? 발행 주식 총수에서 시장에 실제로 유통될 가능성이 낮은 주식(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보유지분, 우리 사주조합, 자사주, 정부 등의 지분)을 제외한 주식

코스피 250지수

코스피 200지수와 유사한 방식으로 시가총액, 유동성, 업종 분포 등을 고려해 150개 종목을 뽑아 만든 지수.

둘 다 1년에 두 번씩(6월과 12월) 종목이 변경되고, 수시 변경도 가능함

변경 시 자금들이 움직이면서 단기 주가에 영향을 미친다.

코스피 200중소형주지수

코스피 종목 중 시가총액 하위 100개 종목으로 구성

코스피200초대형제외지수

코스피 200지수에서 삼성전자 비중이 30%를 넘자 삼성전자의 흐름이 전체의 흐름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삼성전자를 제외한 나머지 종목으로 구성된 지수.

보통주 & 우선주

보통주 - 주주총회에 참여할 수 있는 일반 주식.

우선주 - 주주총회는 안되고 보통주보다 배당을 더 받을 수 있다.

우선주가 보통주보다 싼 편인데 그 이유는?

한국 기업들은 오랜 기간 동안 불투명한 의사결정(증여세, 일감 몰아주기)등이 많았다.

그래서 소액주주가 대주주의 의사결정에 주식 용어 정리 대항할 수 있었던 수단인 의결권의 가치가 높았던 것이다.

스튜어드십 코드를 채택하기 시작해서 현재는 바뀌고 있는 추세이다.

주식 용어 간편 정리

시가 총액

1. 주식 시장의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기업의 가치를 보여주는 지표.

  • 시가 총액을 보면 시장의 기대가 얼마만큼 모여있는지 알 수 있다.

시가총액 = 발행주식총수(상장주식 수 ) X 현재의 주가

코스피 시가총액 = 코스피 상장회사의 시가총액을 합친 것

2. 해당 회사의 기업가치가 얼마인지를 보여주는 지표.

  • 주당 가격이 1만 원, 발행주식 수가 5천만 주인 종목의 시가 총액은 5천억 원.
  • 기업가치가 높을수록 주가가 상승할 것이고, 시가총액 규모도 커지게 된다.

3. 시가총액의 변화는 산업의 변화를 의미한다.

  • 장기간에 걸쳐 보면 시가총액 상위에 있는 회사들이 그 시대 그 나라의 주식 용어 정리 경제를 좌우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4. 시가총액 순위로 대형주와 중형주 소형주를 구분한다.

  • 대형주 - 1위 ~ 100위
  • 중형주 - 101위 ~ 300위
  • 소형주 - 301위~

대형주 & 소형주

대형주 - 수출주 비중이 높아 대회 이벤트와 환율 등에 민감하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와 같이 반도체, 자동차 등

외국인 자금이 들어오면 대형주가 강세, 외국인 자금이 빠지면 대형주는 약세

외국인과 기관은 우량한 대형주를 주로 거래

중소형주 - 개인은 유망한 중소형주 거래를 주로 한다.

대외 이슈에 민감하지 않은 편

개인 투자자의 자금이 주식시장에 많이 들어오면 중소형주와 코스닥 지수가 상대적으로 강하게 상승

주식 용어 간편 정리

출처 : listing.krx.co.kr의  IPO절차

성장주 & 가치주

지금 성장률이 높고 앞으로도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 또는 현재 성장률은 미미하나 앞으로 큰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의 주식.

미래에 더 큰 성장이 기대되는 주식이므로 현재의 가치보다 주가가 높게 형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

대표적으로 바이오 업종. 임상이 성공할지 실패할지 모르지만 성공하면 큰 수익을 안겨다 줄 수 있는 업종.

(대표 투자자) 필립 피셔 - 비싼 걸 사서 더 비싸게 팔자

가격이 싼 주식, 기업이 벌고 있는 돈이나 향후 비전을 생각하면 지금의 주가가 싸다고 판단되는 주식

단기적으로 고수익을 안겨주는 주식은 아니다.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투자를 통해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주식

(대표 투자자 ) 워런 버핏 - 진흙 속 진주를 찾는 과정에 빗대기도 함

출처: krx.co.kr 사이트내 IPO 절차

매매수수료

주식을 거래(매도, 매수)할 때마다 증권사에 내는 수수료.

이익을 봤던 손실이 났던 매수 매도 금액의 일정 부분을 내야 한다.

유관기관 수수료

개인이 주식거래를 할 때마다 기관에 내는 수수료 .

수수료는 거래대금당 0.004% 정도

예) 100만 원짜리 주식을 사고팔았다면 총 80원 정도의 수수료

증권거래세

주식을 매도할 때에 발생하는 세금

코스피시장, 코스닥 시장에서 일반 주식을 매도할 때마다 매도 대금의 0.25%의 세금

배당소득세

  • 배당을 받는 주식은 배당소득세를 뗀다
  • 배당을 줄 때마다 이 배당소득세를 떼고 남은 배당금만 계좌로 입금됨.
  • 배당세율은 15.4%(지방소득세 포함) - 배당금 1만 원이면 1,540원 떼고 8,460원 입금
  • 배당소득이 연간 2천만 원을 넘기면 연금, 사업, 근로소득 등과 합산해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한다

양도소득세

  • 주식을 팔 때 그동안 주가 상승 차익분에 대해 떼는 세금
  • 일반 소액주주라면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서 주식을 매도해도 이 세금을 떼지 않음
  • 해외주식은 양도소득세가 의무적
  • 수익 중 250만 원은 기본 공제 대상이나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는 22%의 세율이 적용
  • 1년 동안 거래한 주식의 전체 손익을 기준으로 세금이 부과된다
  • 해외주식을 거래한 투자자는 발생한 매매차익에 대해 이듬해 5월 말까지 자진신고 및 납부를 마쳐야 함

단번에 이해되는 주식 용어 정리 2

장외시장이란? 증권거래소에 상장되거나 코스닥에 등록되지 못하고 개인 간 거래가 이루어지는 시장을 말합니다. 비공식적으로 거래되는 시장을 장외시장이라고 합니다. 공모주란? 기업에서

2021년 미국주식 기초주식용어 총정리 - PER, PBR, ROE

× Ever heard of Finviz*Elite? Our premium service offers you real-time quotes, advanced visualizations, technical studies, and much more. Become Elite and make informed financial decisions. Find out more --> Upgrade your FINVIZ experience Join thousands o

②검색란에 보유종목 티커를 검색하세요

③여기서부터 기업분석의 시작입니다

AMD

1) 재무제표 기초주식용어 총정리

Ctrl(키) + F(키) = 누르셔서 쉽게 찾고자하는 용어를 검색하시면 보다 수월하게 찾으실 수 있어요.

Index: 인덱스 펀드에 포함되어 있는지 아닌지 ( ex: - 되어있을경우 다우,나스닥,s&p지수에 편입 되어있지 않는 종목)

Market Cap: 시가총액 ( ex: 1B = 간단하게 한화 1조 )

Income(ttm): 과거 1년 순익, 순이익 ( ex: 1M = 간단하게 한화 10억 ) ※ ttm: Trailing Twelve Months (최근 12개월)

Sales(revenue ttm) : 과거 1년 매출

Book/sh(mrq): 주당 장부가치 ( ex: 발행 주식 수에 대한 주주의 총 자본을 비교하는 비율입니다)

Cash/sh(mrq): 주당 현금 ( ex: 비즈니스 강화, 부채 상환에 사용하는 현금 )

Dividend: 배당

Dividen %: 배당률

Employees(full time): 정규직 근무자 수

Optionable: 옵션거래 가능 ( ex: option 이란 ​​현재에 ​​​구매 가격을 정해 미래의 거래 날짜에 그 가격으로 주가지수를 거래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

Shortable: 공매도 가능

Recom: 애널리스트 추천지수 ( ex: 1=매수 / 5=매도 )

P/E(PER): 주가수익비율 ( ex: 간단히 PER이 크다면 현 주가 고평가, PER이 낮다면 현 주가 저평가 )

Forward P/E: 예상 PER ( ex: 시장이 해당 기업의 예상 수익으로 현재 주가의 밸류에이션을 책정하는 주식 용어 정리 방법입니다)

PEG: 주가수익성장비율 ( ex: PEG 가 1보다 낮으면 일반적인 의미에서 저평가되어 있고 1보다 높으면 고평가로 볼 수 있습니다)

P/S(PSR): 주가매출비율 ( ex: PSR이 1이면 향후 매출액이 1배(1백%) 증가하고 PSR이 0.1이면 매출이 0.1배 증가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이다. PSR이 낮은 기업일수록 성장 잠재력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반면 PSR이 높다는 것은 주가가 적정가치보다 높게 형성돼 있다는 뜻입니다)

P/B(PBR): 주가순자산비율 ( ex: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의미입니다.)

P/C: 주가현금비율 ( ex: 값이 낮을수록 상대적으로 주가가 저평가인 상태입니다.)

P/FCF: 주가/잉여현금흐름 ( ex: 수치가 낮을수록 현금흐름이 좋고, 주가가 그에 비해 저평가 되어 있다는 기준이 될수 있습니다)

Quick Ratio: 당좌비율 ( ex: 당좌비율이 1 이상(100% 이상)이면, 회사의 유동성(현금화)은 양호하다고 판단 할 수 있습니다.)

Current Ratio: 유동비율 ( ex: 한 기업이 단기부채를 기간 내에 상환할 수 있는지 채무능력을 점검하는 수치입니다. 유동비율이 높을수록 회사의 단기 부채 상환 능력이 주식 용어 정리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Debt/Eq: 전체부채비율 ( ex: 부채 비율 이 100% 미만이라는 의미는 기업의 전체부채가 자기자본보다 적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LT Debt/Eq: 장기부채 비율 (ex: 이 비율은 회사의 장기 부채를 보통 자본의 장부 가액으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회사의 레버리지가 클수록 비율이 높아집니다. 일반적으로 비율이 높은 회사는 더 위험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SMA20: 20일 이동평균선 수치

EPS: 주당순이익 ( ex: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 Next:다음, Past:과거 Y:1년, Q:분기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