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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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 비트코인과 나스닥 산관관계가 약화되고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 가격이 바닥의 징후가 될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사진=픽사베이

비트코인-나스닥 상관관계 약화…"BTC는 상승, 주가는 하락"

비트코인과 나스닥 산관관계가 약화되고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 가격이 바닥의 징후가 될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사진=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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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전문매체 디크립트는 14일(현지시간) 기술주에 대한 비트코인의 30일 상관관계는 5월 붕괴 직전에 기록적인 높은 상관관계를 보인 후 다시 하락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암호화폐와 주식 시장은 모두 약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비트코인과 주식의 상관관계는 올해 최저점에 가깝다. 각종 데이터에 따르면 가장 큰 암호화폐인 비트코인과 나스닥 100 지수 사이의 40일 상관관계는 현재 0.50 미만이다.

15일(한국시간) 낮 1시 02분 현재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 24시간 동안 1.17% 증가한 2만52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미국 주식은 투자자들이 연준이 계속 금리 인상할 것을 우려하면서 큰 타격을 입었다. 기술 중심의 나스닥뿐만이 아니라 14일 글로벌 주식 시장은 석유와 함께 큰 폭으로 하락했다.

15일(한국시간) 오후 1시 2분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TC)이 1.17% 상승해 2만529.48달러에 거래됐다. 출처=코인마켓캡

이미지 확대보기 15일(한국시간) 오후 1시 2분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TC)이 1.17% 상승해 2만529.48달러에 거래됐다. 출처=코인마켓캡

비트코인과 나스닥과의 상관관계는 -1에서 1로 측정된다. -1은 가격이 항상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의미하며 1은 함께 움직인다는 뜻이다.

현재 비트코인은 1월 초 이후 나스닥과의 상관관계가 가장 낮다.

이것은 비트코인과 나스닥과의 30일 상관관계가 1년여 만에 최고 수준이었던 4월과 매우 다른 이야기다.

현재 상관관계는 여전히 긍정적이며, 이는 비트코인과 기술주가 여전히 유사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상관관계가 계속 약화된다면 암호화폐가 바닥을 보았고 반등할 준비가 되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한편,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비트코인은 주식과 같은 방향으로 위험한 거래 움직였다. 비트코인은 지난해 11월 약 6만9000달러로 최고치를 찍은 뒤 현재 약 70% 하락했다.

이는 대형 투자자들에게 위험한 자산으로 간주되기 때문이며, 인플레이션이 대부분의 국가를 강타함에 따라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환경에 처해 있다. 게다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정치적 불확실성과 중국의 공급망 혼란으로 인해 임박한 경기 침체가 예상된다.

▶ 쥐띠
48년생 작은 것을 내주고 큰 것을 얻어내자.60년생 그림의 떡 이어도 욕심을 가져보자.72년생 그간의 고생 기록으로 남겨진다.84년생 거짓이 아닐까 의심부터 해보자.96년생 울음은 지워지고 행복이 기다린다.

▶ 소띠
49년생 청춘이 다시 오는 재미에 빠져보자.61년생 실패의 원인 꼼꼼하게 따져보자.73년생 화려한 마무리 작품이 남겨진다.85년생 도움을 마다하고 혼자가 되어보자.97년생 까다로운 요구 웃음으로 받아내자.

▶ 범띠
50년생 입버릇이 되었던 소원성취 해보자.62년생 한 고비 넘어서니 평안이 위험한 거래 다시 온다.74년생 말릴 수 없으면 동참을 서두르자.86년생 새로운 목표로 방향전환 해보자.98년생 기쁨은 잠시 잠깐 각오를 다시 하자.

▶ 토끼띠
51년생 어지간히 바빠도 확인을 다시 하자.63년생 여유와 웃음 주는 소풍에 나서보자.75년생 자석의 음과 양 다름을 인정하자.87년생 콩깍지 쓰여 지는 만남을 가져보자.99년생 옳다 하는 확신 반대를 넘어서자.

▶ 용띠
52년생 부딪히면 손해다. 한 발 물러서자.64년생 책에서 볼 수 없는 지혜를 꺼내보자.76년생 배짱 편한 장사 이문이 남겨진다.88년생 숨기고 싶은 비밀 땅으로 묻혀간다.위험한 거래 00년생 거드는 일손에 부지런을 더해보자.

▶ 뱀띠
41년생 지쳐있는 기색 휴식이 필요하다.53년생 심각한 의견 충돌 선을 그어내자.65년생 못내 아쉬워도 헤어짐을 택해보자.77년생 술맛이 달아 지는 축하를 받아내자.89년생 백점짜리 성적표 콧대가 높아진다.01년생 삶의 지침이 되는 조언을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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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띠
42년생 기다렸던 손님 대문 열고 반겨주자.54년생 무르익은 분위기 속내를 표현하자.66년생 성공적인 거래 미소가 피어진다.78년생 녹록하지 않은 시험에 대비하자.90년생 수고한 만큼의 결실을 거두어보자.02년생 고마운 제안 꿈과 포부를 키워보자.

▶ 양띠
43년생 노력으로 위험한 거래 안 된다. 경험을 우선하자.55년생 시름을 덜어주는 친구를 찾아가자.67년생 허리 숙이는 겸손 점수를 크게 한다.79년생 착한 정성들은 복으로 변해진다.91년생 소홀한 준비 야단 들어 마땅하다.03년생 흔들리는 초심을 붙잡아줘야 한다.

▶ 원숭이띠
44년생 횡재라도 한 듯 지갑이 든든해진다.56년생 시간을 멈추고 동심으로 돌아가자.68년생 깨우침을 주는 공부에 나서보자.80년생 잃을 것 없는 승부 맞서 싸워보자.92년생 뚜렷한 가치관 타협이 없어야 한다.

▶ 닭띠
45년생 꼬리 길면 잡힌다. 이별인사 해보자.57년생 용기 있는 결단 자부심이 되어보자.69년생 위험한 호기심 반전을 불러낸다.81년생 의리도 우정도 모른 척 해야 한다.93년생 큰 그림 그려지는 포부가 붙어진다.

▶ 개띠
46년생 세월에 장사 없다 뒷전을 지켜내자.58년생 희망적인 대답 놀란 가슴 쓸어내자.70년생 섭섭한 반응에 숙제가 남겨진다.82년생 아니다 하는 확신 빠르게 돌아서자.94년생 칭찬이 아니어도 만족을 가져보자.

▶ 돼지띠
47년생 편하게 가는 것에 반성을 가져보자.59년생 언제나 찾고 있던 행운이 위험한 거래 잡혀진다.71년생 능력에 걸 맞는 역할이 맡겨진다.83년생 주고 싶은 것도 아끼고 숨겨내자.95년생 안쓰러운 사정에 관심을 보태주자.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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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유의 '오늘의 운세' 2022년 7월 23일 토요일(음력 6월 25일 정축)

기사등록 2022/07/22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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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7/22 09: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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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송혜교가 김은숙 작가와 함께 돌아온다.

22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김 작가와 함께 드라마 '더 글로리'를 선보인다. 유년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문동은'(송혜교)이 온 생을 걸어 복수하는 이야기다. '비밀의 숲'(2017)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2018~2019) 안길호 PD가 연출한다.

송혜교는 김 작가와 '태양의 후예'(2016) 이후 6년 만에 만난다. 첫 장르극 도전이다. 동은은 학교폭력 피해자로 가해·방관자를 향한 복수를 계획한다. 분노와 증오로 빛 한 점 없는 시간을 버텨온 인물이다. 이도현은 비밀스러운 사연을 지닌 '주여정'으로 분한다. 임지연은 학교폭력 주동자인 '박연진'을 맡는다. 완벽해 보이는 일생을 살아왔지만, 부메랑이 돼 자신의 목을 조여오는 과거의 그늘로부터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맞선다.

염혜란은 또 다른 폭력 피해자 '강현남'으로 활약한다. 아이를 지키기 위해 멈추지 않는 가정폭력을 끊어내고, 동은에게 공모를 제안한다. 박성훈은 연진과 함께 동은의 삶을 파괴한 '전재준'을 연기한다. 집안의 재력을 믿고 제멋대로 살아가는 안하무인 캐릭터다. 정성일은 연진 남편이자 재평건설 대표 '하도영'으로 분한다. 오랜 시간 설계된 동은의 덫에 걸려 가정의 행복을 위협하는 판도라 상자와 마주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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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안 왔다"던 고객. CCTV 확인 되자 "내 남친 변호사"

기사등록 2022/07/22 09:11:47

최종수정 2022/07/22 10: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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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수연 인턴 기자 = 택배를 수령하고도 못 받았다며 항의하던 고객이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택배기사의 통보에 "남자친구가 변호사"라는 답변을 내놓은 사연이 전해졌다.

21일 MBC '엠빅뉴스'는 "택배 안 왔다는 고객. CCTV에 담긴 소름 돋는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한 택배기사가 겪은 황당힌 일을 전했다.

택배기사 A씨는 지난달 20일 한 고객으로부터 "배송이 됐다는 문자를 받았지만 실제로 물건을 받지 못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A씨가 확인을 부탁했지만, 고객은 "확실하다"고 주장했다.

고객이 주문한 물품은 20만원에 달하는 고가의 의류 제품이었기에 택배기사는 금액을 사비로 보상하고, 고객에게 "경찰을 대동해 CCTV를 확인하고 위험한 거래 싶다"고 말했다.

이에 고객은 "여긴 CCTV가 없다"고 대답했고, 수상하다는 생각이 든 A씨가 고객의 집에 가보니 CCTV가 설치돼 있었다. CCTV엔 새벽에 고객이 물건을 가지고 들어가는 모습이 찍혀 있었다.

이를 본 A씨가 고객에게 "집 안을 잘 찾아보라" 했지만, 고객은 이 사실을 모르고 "집 안에 물건이 없다"며 화를 냈다.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고객에 "그럼 경찰 접수를 하겠다"고 말하니 고객은 당황하며 "지금 집에 물건이 없다"는 말만 반복하고 항의가 이어졌다.

그런데 1시간 뒤쯤 고객은 A씨에게 문자를 보내 "다시 찾아보니 배송돼 있더라"며 "쇼핑몰 사진과 달라 다른 옷인 줄 알았다"며 사과했다. A씨는 사과를 받아주지 않기로 결심하고 "경찰서에서 얘기하자"고 했다. 그러자 고객은 "네? 기회 주신다면서. 제 남자친구가 변호사예요"라고 말했다.

A씨는 황당했지만, 경찰에 신고는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 위험한 거래 CCTV나 일반 절도보다 고객을 더 못 믿게 됐다"며 "얼마 전 동료도 비슷한 일을 겪었다. 이런 증거 자료가 있으면 이렇게 (해결)된다고 해서 같이 힘을 얻길 바란다"는 취지로 제보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군, 무인 드론 공습 최초 공식 인정

가자지구 등에서 10년 넘게 무인기 폭격 계속 인권단체 고발, 해외언론 보도 불구 군 검열로 부인

Umair Aslam @Defense785

이스라엘 국방부가 20일(현지시간) 그 동안 무인기를 사용해서 목표물을 폭격해 온 사실을 최초로 공식 인정하고 그 동안 공공연한 비밀이었던 이 사실을 공식 발표를 통해 공개했다.

이스라엘은 공격용 무인기(UAV ) 사용에서는 세계적인 선도국으로 널리 알려져왔지만, 지금까지 공격용 드론을 폭격에 사용한다는 사실을 공식 인정하는 것은 군 검열 때문에 금지되었다.

군 검열 당국은 20일의 발표문에서 장기간의 검토 끝에 무인 전폭기를 무기로 사용한다는 사실이 더 이상 안보상 위험한 정보가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앞으로는 이스라엘군이 작전 중에 공격용 무인기들을 사용한다는 사실을 보도하거나 출판하는데 어떤 금지도 하지 않겠다”고 군은 발표했다.

이스라엘은 벌써 10년 넘게 가자지구에서 목표물을 폭격하는 데 무인기들을 사용해왔고, 국제 인권단체와 해외 언론들은 그 사실에 대해 고발하거나 보도를 해왔다.

전문가들의 말에 따르면 무인기폭격은 그 폭발 상태를 육안으로 봐도 금새 알 수 있다고 한다. 보통 전투기의 공습 때보다 폭발의 크기가 훨씬 적고, 무인기가 상공을 날고 있는 동안 윙윙 거리는 소리가 들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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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기자] 목포무안신안축협(조합장 문만식)은 휴가철을 맞아 매년 지급해오던 휴가비를 책임자 이상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반납하여 마련된 금액으로 최일선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땀 흘리며 일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위험수당(특수 업무수당)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목포무안신안축협 청사 전경

이러한 결정에는 책임자 이상 직원들의 자발적인 휴가비 반납이라는 결단과 문만식 조합장의 직원들을 바라보는 관심과 애정이 결합한 결과로써 모든 농축협의 귀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매년 무안군과 신안군에 장학금 위험한 거래 위험한 거래 위험한 거래 및 사랑의 쌀 기부, 조합원 자녀 장학금 수여를 해오고 있고 산불피해지역에 가축용 조사료와 성금 전달 및 우크라이나 전쟁관련 평화기원 성금을 보내는 등 상생경영을 지속하고 있는 목포무안신안축협은 TMF사료공장의 성공적인 신축이설,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사무소부문 3년 연속 및 개인 2년 연속 대상수상, 한우능력평가대회 대통령상, 6년 연속 가축경매시장 거래두수 전국1위 달성 등 신용, 경제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는 한편, 각종 선거에서 무투표 선거가 이어져 오고 있어 임직원, 조합원 그리고 지역사회와의 단결과 화합으로 하나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문만식 조합장은 “ 위험한 거래 코로나의 위기로 인한 갖가지 어려움과 불안정한 국내외 정세 속에서 사업추진이 쉽지 않을 때도 있었지만 모든 임직원과 조합원들의 협동정신의 발휘가 우리 목포무안신안축협을 전국 최고의 조합에 한발짝 다가가게 만들었다.” 고 말하며 “특히, 이렇게 우리 축협이 눈부신 성장을 할 수 있었던 핵심적인 원동력은 위험한 최일선 현장에서 불평과 불만없이 묵묵히 본인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준 직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위로 차원에서 베풀어주고 싶었는데 책임자 이상 직원들이 한데 마음을 모아준 것에 대해 너무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종합] '출마 선언' 이재명 "공천권보다 당 혁신이 중요. 지명직, 지역 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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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고홍주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7일 당 대표 도전을 공식화하고 이기는 민주당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책임은 문제회피가 아니라 문제해결이고, 말이 아닌 행동으로 져야 한다"며 "당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민주당을 사랑하는 국민과 당원의 뜻을 모아 새로운 민주당, 이기는 민주당으로 만드는 것이 진정 책임지는 행동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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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많은 분이 저의 정치적 미래를 우려하며 당 대표 도전을 말렸다. 저 역시 개인 정치사로 보면 위험한 선택임을 잘 안다"면서도 "민주당이 국민의 기대와 사랑을 회복하지 못하면 총선 승리도, 지선 승리도, 대선 승리도 요원하다"고 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2022.07.17 [email protected]

이어 "사즉생의 정신으로 민심에 온 몸을 던지고 국민의 집단지성에 저의 정치적 미래를 모두 맡기겠다"며 "미래에 대한 좌절과 정치에 대한 분노를 새로운 희망을 향한 열정으로 바꿔달라"고 호소했다.

이 의원은 '당 대표의 공천권 행사를 포기할 의사가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민주당의 개혁과 혁신, 또 국민들의 신뢰를 찾는 것이 중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민주당이 어떤 나라를 만들고자 하는지 국민들에게 소상히 설명해 공감 얻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당의 훌륭한 공천 시스템을 확대 강화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다.

지명직 최고위원의 지역 안배와 관련해서도 "당 대표의 지명직 몫이 2명이기 때문에 고려할 게 정말로 많다"며 "호남 지역 같은 경우 당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많지만 선출직이 많지 않아 아쉬움을 표명하는 부분이 많은데 자력으로 진출하지 못하면 (지역 안배를) 각별히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의원은 이른바 '사법 리스크'와 관련해 "제가 성남시장부터 경기지사 초기까지 통계를 내봤더니 근무일 기준 4일 중 3일을 압수수색, 조사, 수사, 감사를 받았다"며 "요즘은 다행히 덜 하는 편이지만 수사는 밀행이 원칙인데 동네 굿하듯 하고 있다. 조용히 진실을 찾아 책임을 묻는 게 아니라 꽹과리 치면서 온 동네에 소문을 내는 게 목적인 것 같다"고 날을 세웠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이 고발하면 그에 동조해서 검경이 수사하는 걸 사법 리스크라고 할 수 있느냐"며 "비오는 날 먼지날 만큼 십수 년간 탈탈 털리는데 제게 먼지만큼 흠결이 있으면 이미 난리가 났을 것이다. 3년 6개월을 수사해서 무혐의 나온 사안을 또 수사한다고 압수수색하는데, 이것은 정치가 아니라 정쟁"이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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