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2022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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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연관된 몇 기업을 제외한 바이오제약 전 종목들은 철저히 소외되어 왔다ⓒ게티이미지뱅크

투자 2022

〈2022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 참여 회원 전원 1천원 상품권 증정!

취향으로 채우는 일상 - 디즈니 분리수거함/디즈니 일체형 장바구니/투웨이 보냉백/미니 접이식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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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우량 투자서 35선 “최고의 주식 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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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2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592쪽 | 1492g | 172*245*35mm
ISBN13 9791191904109
ISBN10 1191904105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서문
01 메타버스 · VR · AR · XR
02 VFX(시각효과) · CG(컴퓨터그래픽)
03 블록체인(암호화폐)
04 NFT(Non-Fungible Token)
05 전기차 · 2차전지
06 엔터테인먼트 · 미디어 콘텐츠 · 웹툰
07 전자결제 · 사이버보안
08 자율주행
09 수소차
10 반도체
11 ESG
12 태양광
13 풍력
14 탄소배출권
15 CCUS(탄소 포집 및 저장)
16 SMR(소형 원자로)
17 AI(인공지능) · 로보틱스
18 클라우드
19 우주 · UAM(도심항공교통)
20 게임
21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
22 인터넷 플랫폼
23 의료기기 · 원격의료
24 반려동물
25 건강기능식품 · 마이크로바이옴
26 스마트그리드 · 스마트팩토리 · 스마트팜 · loT
27 코로나19 백신 · 코로나19 치료제 · 원격 산업
28 항암제 · 치료제
29 바이오시밀러 · CMO
30 폴더블 · 5G(6G)
31 무선충전 · 키오스크
32 마이크로 LED
33 CNT(탄소나노튜브)
34 보톨리늄톡신
35 폐기물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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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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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미래지도』는 앞선 질문에 답을 해나가는 과정이다. 이 책은 미국과 한국의 성장 섹터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원고가 마무리되고도 출간 결정을 머뭇거리게 했을 만큼 방대하고 실전적이며, 구체적이다. 그동안은 투자자가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했던 성장 섹터 선정, 향후 시장 규모, 성장 근거, 비즈니스 구조, 밸류체인, 관련 국내 기업부터 글로벌 기업은 물론 관련 ETF까지 이 책에서 총망라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문에서 」중에서

35개 테마마다 밸류체인을 구성했고, 해당 밸류체인에 포함되는 국내 기업, 미국 기업, 미국 ETF를 마인드맵으로 담았다. 즉, 35개 테마는 글로벌 밸류체인이 형성되었거나 형성되고 있는 실제 성장 사업들이다. 그만큼 해당 테마를 타깃팅하는 글로벌 자금의 유입이 많아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테마별 주요 글로벌 기업과 미국 ETF의 흐름을 같이 살피는 독자라면 국내 기관투자자의 자금이 향후 어디로 향할지 충분히 가늠할 수 있다. 시장의 관심과 수급을 좀 더 빠르게, 더 높은 확률로 확인한다는 것은 투자자에게 매우 큰 이점이므로 독자는 이 부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길 권하고 싶다. ---「서문에서」중에서

메타버스는 단순한 유행이 아니다.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비대면 서비스의 증가와 XR, 5G 등 가상 생태계를 구성하는 기술 산업이 주목받으며 메타버스 관련 산업은 급성장했다. 사람들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비대면 문화와 가상의 공간을 통해 경제가 돌아가는 현실을 경험하면서, 자연스레 메타버스의 필요성과 경제적 가치를 인정하게 되었다. 대중과 투자자에게 메타버스가 갑작스레 부각된 것은 사실이나, 이미 빅테크 기업을 중심으로 관련 사업들은 진행 중이었다. 준비된 기업은 코로나19를 기점으로 사용자 수가 급증했고, 이를 목격한 기업들은 경쟁적으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주요국 역시 메타버스가 수반하는 경제적 효과에 수긍하면서 관련 정책을 쏟아내고 있다. ---「메타버스?VR?AR?XR」중에서

가상화폐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대표적 사례지만, 빠르게 늘어나는 적용 분야를 감안하면 매우 단편적인 예시라고 보아야 한다. 실제로 주요국 정부와 민간 기업마다 공공서비스, 행정, 콘텐츠, 금융, 물류, 의료, 저작권, 계약 등 산업과 분야의 범주를 넘어 일상에까지 적용을 시도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혁신 서비스가 나타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미래를 선도할 2022년 성장 분야별 시장 전망과 투자 전략 종합 분석!
1,000개의 그림과 도표를 포함한 메가 프로젝트!

『2022 미래지도』에는 2022년 대한민국 및 세계 시장을 투자 2022 주도할 35가지 테마를 다양한 표와 그래프를 통해 정보를 제공하고 전체 맥락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각 분야별로 개괄을 요약해 보여준 다음, 분야별 핵심 산업과 주요 기술, 각 분야의 생태 구조부터 국내 대표 기업 소개, 각 기업의 한 해 투자 방향, 세대별 기간별 발전 형태, 활용 분야, 그리고 마지막의 핵심 키워드 설명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단순히 표뿐만 아니라 그림과 도식으로 순서도까지 표기한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전체 사업에 대한 조감도가 자연스럽게 그려진다. 당연히 이는 투자에 있어서도 중요하지만 사회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스스로 투자에 대한 마인드맵을 그릴 수 있도록 돕는다. 마지막으로 해외 주요 기업 및 국내 기업을 소개해 각 기업들의 성장률과 수익률까지 숫자 및 도표로 한눈에 파악할 수 투자 2022 있도록 보여준다.
그뿐만 아니라, 각 섹터별로 테마 밸류체인을 소개해 현재 어떤 기업이 주목을 받고 있고, 각 섹터는 어떤 형태로 구성되어 있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지속적 성장세가 주목되는 전기차와 2차전지의 경우, 배터리, 폐배터리, 2차전지 공정으로 나누고, 배터리의 경우에도 생산업체, 양극재, 음극재, 분리막으로 나눠 그 분야의 주요 기업을 소개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투자자는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를 골라, 자신이 투자한 기업이 현재 어떤 위치에 놓여 있는지도 알 수 있고 그 외에 주목할 만한 기업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모든 것을 알지 않아도 한눈에 투자 대상을 고를 수 있는 쉽고 빠르고, 동시에 근거를 제공한다. 이처럼 돈의 흐름에 관심을 둔 독자라면 자신만의 2022년도 투자 지도를 그릴 수 있다.

[2022 미래지도에 담긴 주요 정보]
* 미국 성장 분야별 ETF 밸류체인 & 마인드맵
* 주제별 개괄 소개와 성장 근거, 글로벌 동향 분석
* 각 선도 업체의 매출 추이와 예상 이익 분석
* 분야별 대표 해외기업 및 국내 기업 총망라
* 각 시장별 핵심 키워드 안내

미래지도 밸류체인 스페셜에디션+미래지도 성장테마 밸류맵 브로마이드 수록!
지금 당장 관심 있는 분야를 찾아, 성장 기업과 ETF를 파악하라

『2022 미래지도』에는 특별부록으로 밸류체인 스페셜에디션(특별부록1)과 성장섹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테마 브로마이드(특별부록2)를 제공한다. 『2022 미래지도』에서 검색량 순서 및 주요 성장 가능성 높은 분야를 제시한 것과 별도로, 밸류체인 스페셜에디션에는 K-뉴딜(디지털뉴딜, 그린뉴딜, 반도체, 콘텐츠, 바이오/헬스케어)까지 주제별로 별도 제공해 각 분야끼리의 연계성도 확인해볼 수 있다. 특히 분야의 기업뿐 아니라 ETF까지 총망라해 분석한 지점이 강점이다. 미국을 비롯해 중국, 영국, 독일 등 전 세계의 주요 ETF를 담아 국내주식뿐 아니라 해외주식 투자자에게도 매우 유용하다. 남들보다 한 발 빨리 전체 구조를 파악해 투자할 수 있도록 돕는다. 따라서 『2022 미래지도』가 성장섹터에 대한 근거와 이유를 보여준다면, 스페셜에디션에서는 자신의 투자 성향에 맞는 기업을 바로 찾아볼 수 있다. 또한 밸류맵 브로마이드를 통해 이 모든 성장 섹터들이 어떤 형태로 서로 구조화되어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다. 이 책의 투자 2022 정보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투자에 대한 감각뿐 아니라 어떤 분야에 투자해야 하는지, 투자하고 싶은지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게 된다.

회원리뷰 (55건) 리뷰 총점 9.9

ETF부터 미국주식까지 유망 테마주 종합 투자전망2022 미래지도이 책의 저자 이상우는 주식과 관련된 유튜브를 운영하며 다수의 주식관련 책을 출판했습니다.주식투자방법과 차트분석법, 그리고 주식투자할 기업과 섹터에 대해 분석한 다양한 책들을 출판했습니다. 이번 2022 미래지도 책은최근 시장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ESG, NFT 등을 포함하여 앞으로 유망한 섹터들을 분석하여 개;

ETF부터 미국주식까지 유망 테마주 종합 투자전망
2022 미래지도

이 책의 저자 이상우는 주식과 관련된 유튜브를 운영하며 다수의 주식관련 책을 출판했습니다.
주식투자방법과 차트분석법, 그리고 주식투자할 기업과 섹터에 대해 분석한 다양한 책들을 출판했습니다.

이번 2022 미래지도 책은
최근 시장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ESG, NFT 등을 포함하여 앞으로 유망한 섹터들을 분석하여 개개인이 투자하기 쉽도록 투자할만한 기업들에 대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식투자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업에 대한 공부를 꾸준히, 열심히 해야합니다.
개인이 상장된 모든 기업과 ETF, 미국ETF를 총 망라하여 파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책으로 초보 투자자들 뿐만 아니라 주식투자자들이 섹터별 전망과 각 섹터별 기업들에 대해 손쉽게 알수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분야가 유망할지 각 섹터별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요즘 이슈가 되는 메타버스와 NFT, ESG, 전기차 그리고 코로나치료제와 바이오까지
섹터의 산업구조와 각 기업들이 어떻게 연결되었는지도 간단하게 표로 파악할수 있습니다.

먼저 산업별 설명이 나오고 그 다음에는 산업별 유망한 기업들과 그 기업들에 대해 분석까지 되어있습니다.

해외대표기업과 국내 핵심기업별 정보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시가총액부터 매출액, 영업이익 그리고 섹터관련 정보가 나와있습니다.

부록으로 밸류체인북과 성장테마맵이 같이 들어있어 한눈에 생태계를 확인할수도 있습니다.
2022 미래지도는 트렌드를 파악하고 주식투자하기 전에 꼭 봐야할 투자전망입니다.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역시 이상우 대표는 최고다. 기술적분석의 기본을 공부할 때도 저자의 책이 참 정리가 잘되어 있어 많은 도움을 받았었는데 이 책 또한 최고다. 일단 현재 진행되고 있는 모든 테마를 총망라하고 있다. 전기차, 2차전지, 자율주행에서부터 메타버스, ESG, 우주항공, 반도체, CBDC 등등. 각 산업의 특성, 구체적인 공정, 관련기업 투자 2022 분석 및 산업별 밸류체인까지. 거의 모든 내용을 이 책;

역시 이상우 대표는 최고다. 기술적분석의 기본을 공부할 때도 저자의 책이 참 정리가 잘되어 있어 많은 도움을 받았었는데 이 책 또한 최고다.
일단 현재 진행되고 있는 모든 테마를 총망라하고 있다. 전기차, 2차전지, 자율주행에서부터 메타버스, ESG, 우주항공, 반도체, CBDC 등등. 각 산업의 특성, 구체적인 공정, 관련기업 분석 및 산업별 밸류체인까지. 거의 모든 내용을 이 책 한권 안에 단권화되어 있어 투자자들의 주식투자 공부시간 및 종목 검색시간을 많이 줄여 줄 것 같다.
주식투자자라면 반드시 옆에다 두고 수시로 찾아봐야 할 좋은 책이다. 무조건 소장하여 수시로 발췌독할 것을 권하는 바이다.

주식시장의 활황 장세가 언제였었나 무색할 정도로 요즘 주식 시장은 온통 악재들뿐이다. 끝 모르고 상승할 줄만 알았던 미국 증시의 조정이 시작되면서 글로벌 증시도 몸살을 앓고 있다. 이 조정이 이제 시작일지 아니면 마무리 단계일지는 그 누구도 섣불리 예측할 수가 없다. 이런 장세에서는 들고 있는 종목의 실적이나 내재적 가치와는 상관없;



주식시장의 활황 장세가 언제였었나 무색할 정도로 요즘 주식 시장은 온통 악재들뿐이다.

끝 모르고 상승할 줄만 알았던 미국 증시의 조정이 시작되면서 글로벌 증시도 몸살을 앓고 있다. 이 조정이 이제 시작일지 아니면 마무리 단계일지는 그 누구도 섣불리 예측할 수가 없다.

이런 장세에서는 들고 있는 종목의 실적이나 내재적 가치와는 상관없이 온통 파란색으로만 가득하다. 지금까지 10여 년 동안 주식투자를 해오면서 이런 장세를 여러 번 경험해 왔지만 역시나 유쾌한 경험은 아니다.

주식투자를 잠깐만 하고 끝내지는 않을 것이기에 중장기적으로 본다면 한 번씩 조정을 거치며 가는 게 더 크게 더 멀리 갈 수 있는 법이다. 그날그날의 시세에 따라 일희일비해서는 오랫동안 이 시장에 머물기 쉽지 않다.

하락 장세에서 그나마 마음 편히 투자할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는 미래에 주목받을 산업 군과 그 특징을 파악하여 어떤 기업이 경쟁력이 있는지 분석한 후 투자하는 것이다.

이 책 << 2022 미래 지도 >>가 바로 그런 궁금증을 해소해 주는데 일정 부분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요즘 한창 핫한 메타버스로 시작해서 폐기물 산업까지 총 35개 섹터에 대해 분석하고 있으며, 총 600 페이지에 가까운 분량을 자랑한다.

메타버스와 함께 뜨겁게 주목받고 있는 NFT(Non-Fungible Token)에 대해 분석한 내용을 살펴보자.

첫 번째로는 NFT 시장의 전반적인 현황과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확실히 요즘 산업의 변화와 발전이 빠른 게 NFT라는 용어가 언론 상에 등장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많은 각광뿐만 아니라 거래까지 활발히 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나 블록체인 기술, 암호화폐와 결합하여 단 기간에 놀라울만한 성장을 이루고 있다.

최근에 기사 중에 인도네시아 대학생이 자신의 셀피 사진을 NFT로 거래하여 10억이 넘는 자산을 쌓았다는 얘기를 듣고 각광받는 기술과 산업에 남들보다 한발 앞서 뛰어들 수 있다면 투자뿐만 아니라 산업이나 기술 그 자체로도 부를 창출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 NFT도 암호화폐처럼 다양한 거래 플랫폼이 있는데 현재는 Opensea라는 플랫폼이 가장 규모가 크고 이더리움 방식의 거래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영세 플랫폼이 나중에 주목받을 수도 있겠지만 암호화폐처럼 여러 플랫폼(거래소)이 난립하는 경우 얼마나 안정적으로 오랜 기간 투자할 수 있는지도 반드시 고려해야 할 것이다.


위조 불가라는 NFT 고유의 특징으로 예술품이나 수집품 분야에서 시작한 비즈니스가 스포츠, 패션, 엔터테인먼트, 테크, 게임 등 단 시간에 많은 산업과 결합하여 그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와이즈키라는 회사는 처음 들어봤으나, 카카오와 여러 게임 회사는 작년에 NFT 비즈니스에 뛰어들며 시장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침체된 산업 섹터에 속한 종목이 빛을 발하는 경우도 있긴 있으나 산업 섹터 전체적으로 각광받는 부분에서 상승을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이 더 큰 법이다. 투자는 역시 돈이 몰리는 곳을 볼 줄 알아야 성공하는 법이다. 대선을 앞두고 각종 테마주들이 큰 폭의 상승을 하고 있지만 투자의 본질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서 올해는 미래에 투자할 수 있는 혜안을 가지길 바라본다.

투자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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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주식시장, 내년에도 올해와 같은 흐름 이어갈 것

[스타트업투데이] 올해는 철저히 왕따를 당한 한국주식시장이었다. 미국은 연일 최고점을 갱신하는 데 유독 한국만 제 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 제로금리를 즐기는 투자자들이 크게 늘었고, 혁신적 사업모델을 갖춘 미국기업들의 이익증가와 달리 제조업 중심의 한국 상장사들의 차이가 주가 디커플링의 주된 이유다. 내년에도 큰 틀에서는 같은 흐름을 이어갈 것이며 많은 전문가들이 우려하는 거시적 문제점들이 큰 충격을 주지 않을 것이다.

미국 주식시장은 연일 최고점을 갱신하는 데 유독 한국 주식시장만 제 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뱅크

미국 주식시장은 연일 최고점을 갱신하는 데 유독 한국 주식시장만 제 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뱅크

한국의 거시적 관점

한국경제 성장의 큰 축을 이루는 반도체와 배터리, 자동차, 화학업종들의 이익추정치는 자동차를 제외하곤 올해보다 약간 낮게 보고 있다. 그러나 성장변화를 위한 시스템반도체와 파운드리(위탁생산)의 적극투자로 2023년 실적이 가시화되는 하반기는 예상보다 더 큰 상승기조로 돌아설 수 있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그동안 철저히 소외되어 왔던 섹터 부분에서 시야를 좁게 잡아 집중한다는 전략이 기대이상의 효과를 줄 수 있는 한 해가 될 것이다.

각 증권사에서 발표하는 내년의 지수 전망치는 편차가 매우 크다. 코스피 하단은 2700~2800으로, 상단은 3300~3400으로 예측하고 있다. 세계굴지의 IB(투자은행)들이 내다보는 한국 시장의 전망도 대동소이하다.

앞서 언급했듯 내년은 지수나 거시경제에 신경 쓰지 말고 틈새시장을 노린 턴어라운드 종목과 그동안 소외되어왔던 섹터 군에서 옥석을 가리는 전략이 유효하다. 성장모델을 갖춘 산업 군에서도 이익으로 가치가 증명된 종목으로 압축된다는 얘기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다시 선거관련 주들이 거론되고 있지만 누가 대통령이 되던지 기업의 이익과는 무관하다. 우리나라 상장사들 대부분은 시스템으로 돌아가고 있고 정치적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다.

코로나와 연관된 몇 기업을 제외한 바이오제약 전 종목들은 철저히 소외되어 왔다ⓒ게티이미지뱅크

코로나와 연관된 몇 기업을 제외한 바이오제약 전 종목들은 철저히 소외되어 왔다ⓒ게티이미지뱅크

찬밥 신세였던 종목들을 다시 보자

내년에는 분명 금리의 상승 기조는 지속될 것이며 기업들은 높아진 생산원가의 경쟁력을 시험받게 될 것이다. 늘어난 생산원가가 소비자에게 직접 전가되는 업종(식품, 소재 등)과 금리상승에서 자유로운 기업들이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제약∙바이오는 대표적인 내수종목군이다. 코로나와 연관된 몇 기업을 제외한 바이오제약 전 종목들은 철저히 소외되어 왔다. 그 와중에도 많은 기업들은 연구개발비를 지속적으로 늘려왔고 의미 있는 임상결과(임상2, 3)를 앞두고 있다. 40년째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는 제이피 모건의 헬스케어가 2022년 1월부턴 다시 대면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이 시점을 기해 관련종목들이 큰 관심을 받을 수도 있다.

국가의 경쟁력은 문화의 가치다. 기술의 가치는 10년이지만 문화의 가치는 100년을 지속한다. 늘 변방에 머물렀던 한국의 문화가치가 본격적인 밸류로 인정받기 시작한 지금 연관된 기업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봐야 한다. 대표적인 게임 산업, 미디어콘텐츠, 미용, 식품 등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원년이 될 것이다.

그동안 시장을 주도해 왔던 전기차, 플랫폼 관련 기업들의 성장도 지속될 것이며 이익으로 옥석이 가려질 해다. 제3세대 전기차로 진화를 주도하고 있는 기업들의 신소재 개발 후 테스트 결과가 나오는 새해부터 배터리 완성품 제조사들은 신제품에 적용할 가능성이 크다. 차세대 기술은 전고체전지, 리튬황전지 그리고 실리콘 음극흑연제로 나눌 수 있다. 특정종목을 공개적으로 말할 수 없지만 일부 기업들은 이미 신기술소재를 개발 후 세계굴지의 완제품 회사에서 테스트를 시험 중이고 일부는 채택 단계에 있다. 이들 종목을 선별해 투자한다면 기대 이상의 큰 수익을 가져다 줄 것이다.

개미들의 단골메뉴인 반도체 대표종목 삼성전자는 개미투자가라면 몇 주는 보유하고 있을 것이다. 길게 보면 분명 좋은 주식이고 주주친화정책 또한 우호적이다. 여유자금을 은행에 넣어두면 1%의 이자를 주지만 삼성전자를 들고 있으면 몇 배의 배당을 받을 수 있다. 기대치가 너무 높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장기보유를 견디지 못한다.

투자전문가들이 예측하는 2022년은 부정적인 부분이 더 우세한 편이나 큰 충격은 없을 것으로 필자는 판단하고 있다. 오히려 하반기 들어 올해의 전 고점에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이 필자의 예측이다. 투자의 세계는 꼭 집어 말할 수 없지만 더 밝은 미래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분명한 가치다.

자명 The CJ Holdings Canada Ltd. CEO

자명 The CJ Holdings Canada Ltd. CEO

2022년 떠오르는 투자유치 전략, CVC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에 따르면 2021년 말 기준 유니콘 기업은 18개 사로, 3개사였던 2017년과 비교했을 때 6배나 증가했습니다.

유니콘 기업이란 기업 가치가 1조 원 이상이고, 창업한 지 10년 이하인 비상장 스타트업 기업인데요. 많이 알려진 마켓컬리, 야놀자, 무신사 등이 모두 유니콘 업체입니다.

이런 유니콘 업체들도 처음부터 성공을 거둔 것은 아닙니다. 기발한 아이디어에 든든한 자본이 뒷받침되었기에 지금의 성공을 이룰 수 있던 것이죠. 그렇다면 최근 스타트업 기업들은 어떻게 투자를 받고 있을까요?

최근 국내 기업들은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기업 주도형 벤처캐피털(CVC)을 설립해 스타트업에 투자한다고 합니다. 기업 주도형 벤처캐피털(CVC)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CVC는 기업이 만든 벤처캐피털(VC)입니다. 투자 2022

정부나 증권, 연기금 같은 기권 투자자의 출자를 받아 설립되는 VC와 달리 비금융권 기업이 설립합니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금산분리 규제’ 때문에 지주회사의 금융회사 보유가 금지돼 왔습니다.

고객들이 투자한 돈을 지주회사의 지배력 확장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막기 위해 금융회사의 일종인 CVC 설립이 제한된 것이었죠.

그래서 지주회사가 아닌 계열사나 지주회사가 없는 기업만 CVC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작년 말 정부에서 경제 활력 제고와 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지주회사도 CVC를 보유할 수 있도록 공정거래법을 개정했습니다.

이에 지난 3월 31일 동원그룹이 최초로 CVC 설립과 등록을 완료했고, 지금까지도 다양한 기업에서 CVC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VC를 보고 벤처캐피털(VC)을 떠올린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VC는 유망한 벤처기업에 재무적 이익만을 목적으로 투자하는 반면 CVC는 재무적 목적에 모기업의 사업 확장, 기술 및 인력 확보, 신시장 개척 등 기타 전략적 목적으로 투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CVC는 기존 주력사업의 대안을 찾고 신사업에 지출하려고 자금력이 풍부한 대기업이 자회사 형태로 설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서 언급한 동원그룹 등이 최근 CVC를 설립했습니다.

VC는 기관투자자, 정부, 해외자본 등에서 설립합니다.

VC는 여러 출자자를 모집하고 공동으로 투자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CVC는 모기업 성장을 위해 전략적으로 투자하는 성향이 강해 단독 투자를 선호합니다.

CVC의 전망은 어떻게 될까요?

여러 언론에서는 앞으로는 CVC 투자도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도 공정거래법 개정으로 대기업의 직접 투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 4월 20일에는 공정거래위원회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감독원이 ‘CVC 보유 허용 제도’와 관련해 기업들의 애로 사항을 듣고 제도 개선 및 활성화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THE SIGNAL REPORT: 2022년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투자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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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의 2022년 시그널 리포트는 글로벌 부동산 시장 전 지역 및 부문의 회복세가 2022년 신기록을 경신할 것임을 보여줍니다. 이 글로벌 보고서는 2022년 상업용 부동산(CRE) 투자에 대한 분기별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 2021년 글로벌 부동산 시장은 4분기에 크게 성장하면서 신기록 달성
  • 금리 인상과 지정학적 긴장 속에서 적절한 기회를 찾아야
  • 한국은 오피스 공급 부족과 물류 시장 확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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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뉴스

팬데믹 이후 마주할 오피스의 미래와 하이브리드 업무 공간을 위한 인사이트

포스트 펜데믹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국내에서도 기업들이 직원들의 사무실 복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주요

ASIA PACIFIC SET TO BECOME WORLD’S LARGEST DATA CENTRE REGION OVER NEXT DECADE

Asia Pacific Set to Become World’s Largest Data Centre Region Over Next Decade

Asia Pacific’s data centre market continues to grow at a relentless pace and is set to become the world’s largest data centre region over the next decade.

Asia Pacific Real Estate Investment Volumes Forecast to Hit USD165 billion in 2021

아시아 태평양 부동산 투자 규모, 2021 년에 1,650 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한국은 2020 년에 인상적인 투자활동을 보였으며 2015 년 이후 가장 높은 연간 투자액을 기록했습니다. 한국 시장은 강력한 투자 활동으로 올해 전체 투자규모가 2019 년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며 약간의 상승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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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2022

“코로나 백신 접종이 본격화되면서 한국을 포함한 선진국 경제지표가 회복 국면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돈의 흐름은 지금까지와 다른 방향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 투자자들의 의사결정 또한 이전과는 달라져야 한다.”

10월20일 만난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한양대 겸임교수)의 말이다. 그는 2018년부터 매년 《한 권으로 먼저 보는 경제전망》 시리즈를 발간하고 있다. 올해도 네 번째 경제 전망서를 발간했다. 그가 바라보는 2022년 경제는 ‘제자리로 돌아가는 시기’다. 코로나19 충격을 극복하고 경제가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그는 전망했다.

하지만 우려가 없지는 않다. 김 실장은 특히 유례없는 감염병 사태로 돈이 많이 풀리면서 덩달아 치솟은 자산 가치가 코로나 투자 2022 종식 후 꺼질 것을 우려했다. 그는 “풍선에 바람을 불면 어느 수준까지는 커지지만 한계를 넘어서면 터진다”면서 “현재의 자산 가격은 실물경제와 무관하게 형성된 것이니만큼 주요국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변화 역시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김 실장과의 일문일답.

ⓒ시사저널 임준선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고, 위드 코로나 정책이 시행되면서 전 세계 경제의 회복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020년은 전례 없는 감염병 사태를 겪은 대전환기였다. 전 세계 경제는 성장률이 3.1%나 후퇴했다. 2021년은 이 충격에서 회복되는 시기다. 백신 보급과 접종이 본격화되면서 전 세계 경제는 5.9%나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2년은 제자리로 돌아가는 시기다. 세계경제의 총량적(평균적) 지표들이 크게 개선돼 코로나19 충격 이전 수준으로 돌아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그는 이 시점을 ‘회귀점’이라고 표현했다).

일례로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방문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사태로 지난 2년간 비대면으로 개최되던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2’가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리기 때문이다. 심리적으로 그만큼 변화가 커졌다. 보복 소비 또한 향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직격탄을 맞은 항공이나 여행, 면세점 등 대면 서비스업이 백신여권 등의 도입에 따라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로나 사태 이전으로 경제가 돌아갈 수 있다는 얘긴가.

“그렇지는 않다. 오히려 국가별로, 혹은 계층별로 양극화는 더 심해질 것으로 보고 투자 2022 있다. 백신 보급 속도가 국가별로 다르기 때문이다. 백신 보급 속도가 높은 선진국의 경우 코로나 이전으로 경제가 회복될 수 있지만, 나머지 신흥 개도국이나 저소득 국가는 경제가 더 악화될 수 있다. 과거 지각변동 이후 단층선이 벌어지는 것처럼 불균형 회복 과정에서 양극화는 더 심해질 것으로 본다. 투자 역시도 당분간 신흥국 상장지수펀드(ETF)보다는 선진국 ETF에 투자하길 권장한다.”

위드 코로나 시대의 투자 포인트는 무엇인가.

“주요국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을 유심히 볼 필요가 있다. 가뭄일 때는 수도꼭지를 최대로 틀어야 하지만, 가뭄이 끝나면 꼭지를 조금씩 닫아야 한다. 코로나 팬데믹 당시 전 세계 중앙은행이 돈을 푸는 양적완화를 단행했다. 지금은 이 돈을 조금씩 거둬들여야 한다. 경제적 용어로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이라고 한다.

그동안 천문학적인 돈이 시중에 유통됐다. 백신 보급이 투자 2022 본격화되면서 미국을 포함한 주요국이 이 돈을 회수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늦어도 내년 2월에는 테이퍼링이 시작되고, 2022년 하반기에는 시중에 풀리는 돈이 0달러가 될 것으로 본다. 금리도 마찬가지다. 사상 유례없는 저금리 시대가 최근 계속됐다. 이 과정에서 자산 가치가 급등했다. 주요국 중앙은행들이 최근 기준금리를 서서히 올리고 있다. 내년 하반기에는 기준금리가 상당 부분 인상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주요국의 통화정책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

위드 코로나 시행을 앞두고 국내에서는 자산 버블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면서 투자 2022 자산 가치가 급등한 곳은 한국만이 아니다. 뉴질랜드나 독일 등에 비하면 한국은 중간 수준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경제가 회귀점에 도달하면서 자산 버블을 우려하는 시각 역시 커지고 있는 게 사실이다. 풍선을 예로 들어보자. 풍선에 바람을 불면 적정 수준까지는 커진다. 한계를 넘어서면 터지게 된다. 현재의 자산 가치 상승은 실물경제와 무관하다. 풍선으로 치면 바람(실물경제)도 없이 풍선(부동산)이 커지다 보니 부작용을 우려하는 게 당연하다.

투자자들은 정책 당국의 통화정책에 맞춰 대응할 필요가 있다. 일례로 코로나 사태 때 월급을 꼬박꼬박 저축해 3000만원을 모은 사람과 집값이 올라 한 번에 3억원을 번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 보자. 두 사람의 생각은 어떨까. 월급을 꼬박꼬박 모은 전자는 오히려 자신이 가난해졌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현상을 ‘K자형 회복’이라 한다. 그런 관점에서 기준금리 인상 속도나 통화정책 등 경제 상황 변화를 예의주시하고, 그 변화에 투자해야 한다. 그게 바로 재테크다.”

기업의 경영 상황 역시 크게 변할 수 있나.

“삼성이나 LG 등 주요 기업의 구매 컨퍼런스에 참석해 보면 변화된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공급 사슬의 병목현상이 내년에는 더욱 심화되고, 시기도 장기화될 것으로 보인다. 신흥국의 불균형이 심화된 게 원인이다. 원자재나 부품의 수급 안정이 경영 전략의 관건이 되고 있다. 때문에 기업의 구매 의사결정 역시 과거와 달라져야 한다고 본다. 정부도 마찬가지다. 기업이 당면한 문제를 해소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경제 회복이 당분간 선진국 위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중소기업이 진출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부동산 전망은 어떤가.

“양치기 소년이 ‘늑대가 나타났다’고 외쳐도 사람들은 더 이상 믿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정부는 그동안 집값 고점을 지속적으로 외쳐왔다. 그럼에도 집값은 계속 상승했다. 결국 국민들은 정부의 말을 믿지 않고 ‘패닉 바잉’을 시작했고, 매수세가 강하게 이어지고 있다. 다주택자들 역시 막대한 세금을 부담해야 하는 매매 대신 증여를 선택하고 있다. 이런 추세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통화정책은 여전히 변수다. 금리가 추가로 인상되고, 정부가 유동성을 회수할 경우 돈의 가치가 높아지게 된다. 이 경우 자산 가치가 조정 압력을 받을 수 있다. 이 때문에 상승 흐름은 과거보다 둔화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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