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차트에 전략 추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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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트레이딩 뷰 차트 화면

[차트로 본 투자전략] CCI 분석

주가 추세판단에 유용한 지표… 이번주 종목별 단기매매 유효CCI(Commodity Channel Index) 분석의 가장 큰 장점은 주가의 변동성을 나타내는 다이버전스(Divergence)의 신호를 빨리 알 수 있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추세전환 신호인 다이버전스를 잘 나타내주는 지표들로는 MACD Oscillator, RSI 등이 있다. 그러나 앞서 두 지표가 다이버전스를 한발 늦게 나타내는 약점을 가지는 반면 CCI는 비교적 신속하고 선명하게 다이버전스를 보여 주는 특성이 있다. 현대모비스(12330)의 주가차트를 살펴보면 CCI의 강점이 그대로 드러난다. 현대모비스는 실적호전을 바탕으로 올들어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그러나 지난 9월 초부터 하락세를 보이기 시작해 미 테러 참사직후까지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 이 시점에서 CCI는 서서히 저점을 높여가면서 상승전환을 예고했다. 이후 현대모비스의 주가는 단기간 60%가 넘는 반등을 나타내며 전형적인 상승형 다이버전스를 보여줬다. 이처럼 CCI에서 보여지는 상승ㆍ하락전환의 신호는 MACD(이동평균 수렴ㆍ확산 지표)나 RSI(상대강도지수) 분석보다 좀 더 뚜렷하게 나타나며 매수시점을 제시한다. 반면 6월 중순부터 하순까지 보여진 CCI의 하락은 하락형 다이버전스를 나타내며 7월 중순의 급락장을 예고했다. CCI는 1980년 도널드 램버트(Donald R. Lambert)가 처음 소개했다. 램버트는 당초 상품가격의 계절성이나 주기성을 알아보기 위해 CCI를 개발했다. CCI의 기본 아이디어는 '가격과 이동평균선과의 거리를 가지고 추세의 강도를 찾아내고자 한 것'이다. 다시 말해 주가가 이동평균선과 멀리 떨어져 있을수록 그 추세가 강한 것이고 그 추세의 방향대로 가담하면 이익이 기회가 그 만큼 커지게 된다는 논리로 접근한 것이다. 주가의 흐름을 판단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흔히 추세선과 이동평균선을 주로 사용하는데 CCI는 추세판단에 좋은 정보를 제공한다. CCI는 하루의 고가, 저가, 종가를 더한 값을 다시 3으로 나눈 단순평균값을 사용한다. 이 값들의 이동평균선 차이를 비교해 주가 흐름을 판단하는 것. '0'을 기준으로 주가가 상승 추세일 경우는 CCI값이 '0'보다 크고 하락 추세에서는 '0'보다 작다. 실전 매매에서도 0선을 사용하는 Zero CCI 분석이 유용하게 사용된다. 주식의 매수시점을 CCI 값이 '0'선을 상향 돌파하는 시점으로 정하는 것이다. 이번 주 Zero CCI기법에 의하면 LG화학(51910), 대우조선(42660), 대한해운(05880), 국민은행(23130), 주택은행(27460) 등이 지난 주 CCI가 "0"선을 돌파하면서 상승세 전환이 나타나고 있는 종목들로 꼽힌다. CCI 가격 차트에 전략 추가 분석은 주식시장의 방향성을 정하는데도 유용한 분석틀이다. 지난 주 종합주가지수를 살펴본다면 다른 지표들은 아직 다이버전스를 나타내지 않고 있는 반면 CCI는 하락형 다이버전스 즉, 주가는 상승하면서 CCI의 값은 고점에 다다르고 있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종합주가지수의 상승 탄력이 상당폭 둔화될 것임을 암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수의 추가 상승보다는 조정을 나타낼 가능성이 높음을 CCI는 보여주고 있다. CCI에 분석에 의한 이번 주 단기 시장 투자전략은 지수를 염두에 둔 추세적 매매보다는 종목별 단기매매가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유승민 삼성증권 투자정보팀 수석연구원

가격 차트에 전략 추가

트레이딩 뷰는 시장 분석, 토론, 거래를 위한 금융 플랫폼으로 금융 거래에 필요한 차트를 위시한 거래 툴, 소셜네트워크 및 커뮤니티 기능, 여러 금융 정보와 지표를 모은 데이터베이스, 실시간 뉴스 등을 제공하는 웹사이트입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유는, 전략을 작성하고 백테스트를 하는 과정이 매우 쉽고, 유료 서비스를 이용하면 매수 매도 시그널이 발생했을 때 외부 시스템과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자동화도 편리합니다. 따라서 초보자라도 쉽게 트레이딩 봇을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유료 서비스 비용이 연간 20만원 정도 발생하기 때문에 30일 간의 트라이얼 기간 동안 테스트를 충분히 해본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장에서는 트레이딩 뷰에서 전략을 작성하고, 매매 조건 충족 시 알림을 받는 기본적인 방법을 학습해 보겠습니다.

실행 과정은 다음 영상을 참고하세요:

화면 설정

먼저 트레이딩 뷰 첫 화면에서 Chart 를 선택하고, 보고자 하는 종목과 시간 프레임을 선택합니다.

이 때 종목을 클릭하면 종목의 심볼을 검색할 수 있고, 해당 종목이 거래되는 시장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원화 비트코인인 BTCKRW 를 선택하고, 시장을 업비트로 선택한 후, 시간 프레임을 15분으로 선택한 화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림 1. 트레이딩 뷰 차트 화면

인디케이터

트레이딩 뷰 차트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래밍 언어인 Pine Script 를 이용하면, 사용자가 직접 지표(indicator)를 개발하거나 매매 전략(strategy)를 작성해서 매매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트레이딩 뷰에서는 이동 평균선이나 RSI, MACD 와 같은 다양한 지표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차트 상단의 [ Indicator ] 메뉴를 선택하고 팝업 검색창에 [ Moving Average ] 를 입력해서 Technicals 섹션의 [ Moving Average ] 를 선택합니다. 마찬가지 방법으로 [ Relative Signal Index ] 를 선택하면 화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림 2. 인디케이터 설정

이동평균선(MA)은 가격 차트와 동일한 영역에 겹쳐서 표시되는 데 반해, 상대강도지수(RSI) 는 별도의 영역에 표시됩니다. 이러한 영역을 Pane 이라 부르고, Pane 을 겹쳐서 출력할지(overlay) 여부는 설정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MA 는 9일 이동평균선이 기본으로 표시되는데, 설정을 통해 평균할 봉의 개수, 색상 등은 모두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를 Pane 좌상단에 표시된 글자 위로 가져가면 설정할 수 있는 표시되는 톱니바퀴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됩니다. 그림 2 에서는 좌상단의 MA 에 마우스를 위치해서 설정 화면이 표시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지표 작성

이제 사용자가 직접 지표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화면 우하단의 [ ^ ]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표시되는 화면에서 [ Pine Editor ] 메뉴를 선택하면 지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트레이딩 뷰를 처음 실행한다면 아마 다음과 같은 기본적인 코드가 작성되어 있을 것입니다:

라인 별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 @version=5 : 파인 스크립트 버전 5를 사용하고 있다는 표시입니다. 스크립트 버전에 따라 문법이 다르기 때문에, 버전을 꼭 명시해 줘야 제대로 작동합니다.
  • indicator() : 트레이딩 뷰에서는 지표와 전략을 작성할 수 있다고 앞에서 설명했습니다. 이 명령어는 작성된 스크립트가 지표를 위한 것임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 plot(close) : 현재 봉에서의 종가(close) 를 표시하라는 명령입니다. close 는 파인 스크립트에서 기본 제공되는 종가를 나타내는 순열(series) 입니다. 현재 봉의 종가는 close 또는 close[0] 로 표시하고, 이전 봉의 종가는 close[1] , 전전 봉의 종가는 close[2], . 이런 식으로 표시합니다.

이 상태에서 [ Add To Click ] 버튼을 클릭하면 그림 3. 과 같이 작성된 지표가 화면에 새로 표시됩니다:

그림 3. 인디케이터 작성 및 차트에 추가

이제 다음과 같이 코드를 고쳐보겠습니다:

먼저 (a) indicator() 함수에 overlay 파라미터를 true 로 지정하면 그림 3. 과 같이 별도의 pane 에서 출력되지 않고, 그림 2. 의 MA 지표처럼 메인 차트의 pane 에 겹쳐서 함께 출력이 됩니다.

(b) ma 라는 변수를 선언하고 (c~d) 현재 종가를 포함해 과거 30개의 종가(close[0], close[1], close[2], . close[29]) 의 합을 구한 뒤 (e) 30 으로 나눈 결과를 ma에 저장하면 그 결과는 30개 종가의 평균이 됩니다. (f) 명령은 이 값을 두께 2 인 붉은색 선으로 그립니다.

여기서 변수를 처음 선언할 때에는 연산자가 "=" 이고, 변수의 값을 변경할 때는 ": size16">

이제 코드를 저장하고 [ Add to Chart ] 를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림 4. 사용자 지표 실행 화면

가격 차트에 전략 추가

오늘은 세 번째 봉차트 이야기이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봉 하나하나의 모양을 통한 매매전략에 대해 알아보았고 오늘은 개별 봉을 연결해 주가의 향뱡을 더욱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 것이다.

1. 바닥권에서 큰 양선이 출현할 때

주가가 연일 하락하다가 멈추고 바닥권에서 큰 양선이 나타나면 주가는 상승 반전을 할 확률이 높으므로 매수관점에서 보되 다음 날 소폭 하락 시, 주가가 지켜지는 것을 확인한 후 매수하는 것이 좋다.

2. 바닥권에서 큰 음선이 출현할 때

하락하던 주가가 멈추는 듯하다가 추가로 큰 음선을 그리며 폭락하는 경우 주식을 보유하고 있던 사람들이 추가 하락을 걱정하며 투매하는 것으로 생각해볼 수 있다. 이때 거래량이 늘어나면 일정 기간 후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만약 이미 보유중이라면 일단 매도 후 추세를 관망하는 것이 손실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고 나중에 주가가 오를 것이라 확신한다면 추가 매수의 기회로도 볼 수 있다.

3. 천정권에서 큰 음선이 출현할 때

상승하던 주가가 천정권에서 가격 차트에 전략 추가 큰 음선을 그리며 하락한 경우 이익 실현을 위한 매물이 출회하였거나 악재가 나왔을 수 있으므로 추가 하락을 예상할 수 있다.

매도 관점에서 보되, 상황을 점검하며 가치에 비해 주가가 많이 빠졌다고 생각될 경우 매수 기회로 삼을 수 있다.

4. 천정권에서 큰 양선이 출현할 때

상승하던 주가가 천정권에서 큰 양선을 그리며 추가 상승하는 경우 투자자들이 주가가 *조정될 때를 기다리다가 기회가 오지 않자 흥분해서 매수하는 것으로 생각해볼 수 있다.

곧 하락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매도를 검토해 볼 수 있다.

*조정: 일정 기간 동안 주식 가격 상승에 대한 부담을 해소하는 과정으로써 일정한 가격 제한폭을 가지고 주식 가격이 하락하는 것

5. 상승중에 상승갭이 발생했을 때

상승하던 주가가 가격의 *갭을 만들며 상승한 경우 추가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매수세력이 매우 강하더나 호재가 나왔을 때 투자자들이 흥분해 매수한 흔적이다.

추가 상승이 예상되므로 이미 보유한 종목이라면 매도는 늦추는 것이 좋다.

*갭(Gap): 인접한 두 개의 봉에서 한 봉의 저점이 다른 봉의 고점보다 높은 모양으로 매수와 매도 주문이 갑작스럽게 불균형을 이루어 급등하거나 급락하는 경우에 나타남

6. 하락중에 하락*갭이 발생했을 때

하락하던 주가가 가격의 갭을 만들며 하락한 경우 상승갭과 반대로 추가로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보통 악재가 나왔을 때 투매한 경우이며 투매물량을 받은 세력은 *기술적 반등으로 수익을 거둘 확률도 있지만 가능한 매수 시기는 늦추는 것이 좋다.

기업의 가치가 훼손되지 않았다면 절호의 매수 찬스로 볼 수도 있다.

*기술적 반등: 폭락세를 보이던 주가가 특별한 호재가 없는데도 상승세를 보이는 것. 투자자들이 주가가 너무 내려 싸다고 느끼는 시점에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주가가 계속 오를 것인지 확신이 없을 때 나타난다.

7. 천정권에서 장대 같은 윗꼬리가 발생했을 때

주가가 오른 상태에서 위로 긴 꼬리를 달고 있을 경우로 지나친 상승 때문에 매물을 받은 것으로 볼 수 있어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꼬리가 몸통보다 2~3배 이상 긴 봉을 흔히 역망치형이라고 부른다.

8. 두 손 모아 기도하는 모습의 차트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모습의 차트 모양으로 매수세력과 매도세력이 번갈아가며 힘을 겨루는 모습으로 조만간 주가의 변화가 예상되는 모양이다.

"달리는 종목 올라타라"…추세매매의 핵심은 '물타기' 아닌 '불타기'

월스트리트의 황제로 불렸으나 네 번의 파산 끝에 권총 자살로 삶을 마감한 제시 리버모어. 그는 추세매매의 대부로 일컬어진다. 단타매매로 주식 투자를 시작한 리버모어는 몇 번의 파산에서 배워가며 시장 추세에 주목하는 그만의 투자법을 정립했다. 추세를 읽고 확인하기 위해 ‘물타기’(하락 시 추가 매수)가 아니라 ‘불타기’(상승 시 추가 매수)를 택하는 방식이었다. “손실은 자르고 이익은 달리게 놔둬라”라는 데이비드 리카도의 말처럼 오르는 자산에 더 투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꼬마 투기꾼에서 전설의 트레이더로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증권회사 호가판 사환으로 일하던 리버모어는 14세부터 주식 거래를 시작했다. 커다란 호가판에 변동된 주가를 기록하며 익힌 차트 읽는 방법을 이용했다. 사설 거래소에서 주가 움직임을 예측해 단타 매매로 1만달러 이상을 벌기도 했다. 사설 거래소에선 그를 ‘꼬마 투기꾼’이라며 경계했다. 그는 뉴욕거래소라는 큰 바다로 나간다. 세 번의 파산을 겪었지만 이곳에서 돈과 명예를 얻었다. 세 번째 파산 이후 그는 자신의 매매기법에 따라 며칠 만에 5만달러를 벌어들인다. 이후 15년간 연평균 66%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인생의 전성기를 누린다.

그가 유명해진 해는 1929년이다. 리버모어는 세계 대공황 상황에서도 패닉에 빠지지 않고, 매도 포지션에 ‘베팅’했다. 그리고 10월 주가 대폭락을 계기로 1억달러를 벌었다.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20억달러(약 2조3880억원)에 달하는 돈이다. 행운은 오래가지 않았다. 주가 대폭락의 원흉으로 꼽히며 비난과 협박이 쏟아졌고, 우울증과 방탕한 생활은 도를 넘어섰다. 그는 1934년 5월 네 번째 파산했으며 1940년 11월 권총 자살로 생을 마무리했다.

물 대신 불을 타라

그의 투자법은 절대 모멘텀 기법으로 설명할 수 있다.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방식으로 오르는 주식에 베팅하는 것이다. 오르는 모습이 확실해지기 전까진 투자하지 않았다. 그는 “움직이는 횡보장에서는 위 방향이든 아래 방향이든 다가올 큰 폭의 가격 움직임을 예상하려는 시도는 의미가 없다”며 “가격이 어느 방향이건 한계 범위를 돌파하기 전까지는 시장에 참여해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오르는 주식인지를 파악하기 위해 피라미딩 기법이라는 독특한 투자법을 고안해냈다. 예를 들어 한 주식을 주당 100원에 2000주를 매수했는데 주가가 101원이 됐다면 옳은 판단을 한 것이니 2000주를 추가로 매수한다. 그러고도 가격이 오르면 2000주를 추가로 매수하는 식이다. 만약 매수하는 과정에서 주가가 떨어진다면 추가 매입을 멈추고, 추가 하락한다면 주식을 매도했다. 그는 “주식을 너무 싼 가격에 사들이거나 쉽게 매수하길 원하지 않는다”며 “매수할 때 평균 매수 단가는 점차 높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시장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강조했다. 이 때문에 추세를 읽고 이를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그는 “이익을 실현한 뒤 조정 시 다시 매수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불가능하다”며 “내가 큰돈을 벌 수 있었던 것은 사고할 수 있는 능력 때문이 아니라 진득하게 자리를 지켰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국에 적용한다면…

리버모어의 투자전략은 미국뿐 아니라 한국 투자자에게도 유효한 것으로 나타났다. 키움증권이 그의 가격 차트에 전략 추가 전략을 토대로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모의투자한 결과, 2002년(블룸버그 데이터 확보가 가능한 시점)부터 작년까지 수익률(누적 기준)은 코스피200지수 상승률을 다섯 배 가까이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리버모어의 절대 모멘텀 전략에 맞는 투자 종목을 뽑기 위해 우량주 위주의 코스피200지수에 편입된 종목 중 12개월 수익률 상위 20개 종목에 투자했다. 모멘텀 전략은 추세에 민감하기 때문에 2002년부터 매 분기 말 리밸런싱(종목 교체)하는 방식으로 추산했다. 그 결과 16년간 누적 수익률은 1075%였다. 연환산 복리로 29%의 수익률이다. 같은 기간 코스피200지수는 226% 올랐다.

게리 안토니치의 듀얼 모멘텀과 리버모어의 절대 모멘텀 전략을 비교하기 위해 유가증권시장 업종을 대상으로 추가 모의투자를 해봤다. 절대 모멘텀은 12개월 수익률이 높은 상위 5개 업종을 매수하고, 듀얼 모멘텀은 이 조건에 12개월 수익률이 0보다 크지 않은 업종은 제외하는 방식을 따랐다. 이 결과 절대 모멘텀의 수익률이 414%로 듀얼 모멘텀(303%)을 크게 앞질렀다. 다만 최대 손실폭은 듀얼 모멘텀이 -43%로 절대 모멘텀(-56%)보다 낮았다.

리버모어의 전략을 바탕으로 올해 한국 증시에서 투자할 만한 종목으로는 한세실업 한섬 등 패션주와 엔씨소프트 등 게임주, LG유플러스 SK텔레콤 등 통신주가 꼽혔다.

ETF 투자 등에 적용할 만

리버모어의 투자법은 장기 투자보다는 단기 투자하려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성봉 삼성증권 글로벌영업전략팀장은 “한국 투자자들의 80%는 1개월에 한 번 이상 매매한다”며 “이들에겐 장기간 투자해야 하는 가치투자자들의 방법보다는 모멘텀 전략이 더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별 종목보다는 상장지수펀드(ETF) 등에 투자할 때 유용하다는 조언도 나왔다. 이성규 삼성자산운용 EMP운용팀장은 “리버모어의 투자철학이 반영된 모멘텀 전략은 개별 주식에 비해 더 넓은 자산군에 적용할 때 더 효과적일 수 있다”며 “EMP(ETF 자문 포트폴리오) 펀드 등에서도 절대추세에 의해 하락장에서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시장의 큰 추세를 추종해 상승장에서 수익 극대화를 추구하는 전략을 취한다”고 말했다.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리버모어조차 하루에 2조원이 넘는 돈을 벌기도 했지만 네 번이나 파산하는 등 굴곡진 삶을 살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또 남의 말을 듣고 단타를 하기보단 시장 분석이 선행돼야 한다는 조언도 나왔다. 리버모어는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투자하는 것을 극도로 혐오했다. 그는 “비밀정보에 솔깃하게 되는 것은 탐욕으로 눈이 멀었다기보다는 어떤 생각도 하지 않으려는 게으름 때문”이라며 “다른 사람의 행동지침을 듣고 따른다면 누구도 큰 부자가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강영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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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황때 매도베팅 2조원 잭팟…"저항선 집중해 시장추세 판단해야"

제시 리버모어는 가치투자와 더불어 오늘날 주식 매매기법에서 중요한 한 축을 형성하고 있는 모멘텀 투자전략을 확립한 ‘모멘텀 투자의 아버지’라 할 수 있다. 그는 1877년 미국 뉴잉글랜드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14세 때 보스턴의 한 증권회사 시세판 담당자로 일하며 주식 투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당시 5달러로 주식 매매를 했는데, 1년 뒤 회사에서 받는 급여보다 투자수익이 많아지자 전업투자자로 변신했다.그는 1907년 샌프란시스코 대지진을 전후해 주식시장 폭락 장세에서 공매도(short selling)를 해 큰 자산을 쌓은 뒤, 1929년 대공황 당시 주식 매도 공세를 주도하며 ‘월가의 큰 곰(WallStreet Big Bear)’이라는 별명을 가격 차트에 전략 추가 얻었다. 당시 그는 자산을 1억달러 이상으로 불렸다. 그러나 1933년부터 시작된 강세장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자산 대부분을 잃었으며, 가정불화와 우울증으로 1940년 63세의 나이에 생을 마감했다.드라마틱한 리버모어의 생애가 보여주듯, 모멘텀 전략은 매우 높은 성과를 기대해 볼 수 있지만 예측이 빗나갔을 때의 위험도 크다. 그는 항상 “강세장인지 약세장인지 이야기하는 것을 주저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즉 약세장에서는 대부분 주식이 하락하고, 반대로 강세장에서는 모든 주식이 올라가는 특성을 지니고 있기에 시장의 추세를 판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투자 포인트라는 것이다.시장 추세는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 리버모어는 “주가를 지켜보는 목적은 한 가지, 즉 가격 변화의 방향을 판단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그럼 주식 가격의 변화 방향을 판단할 때 어떤 부분에 주목해야 할까.그는 저항선에 집중했다. 즉 주식 가격은 투자자들의 매매 공방이 있었던 레벨(저항선)을 만나면 올라가거나 혹은 내려간다는 것이다. 상승과 하락 분기점에서 가격은 ‘저항이 작은 쪽’으로 움직이게 되니, 이때 추세를 판단하라는 것이 리버모어의 조언이다. 그는 가격이 좁은 범위에서 움직일 때는 다음에 오는 큰 움직임을 예상하는 것은 무의미하다며 잦은 매매가 수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물론 이는 쉽지 않은 일이다. 심지어 리버모어 역시 1933년부터 시작된 반등장에서 큰 손실을 보지 않았던가. 결국 게리 안토나치 등이 리버모어가 추천한 절대 모멘텀 전략을 수정한 듀얼 모멘텀 전략을 내놓는 등 다양한 변화가 가해지고 있다. 그러나 “큰돈을 벌려면 개별적인 등락이 아니라 시장 전체 추세를 판단해야 한다”는 리버모어의 주장은 이후 금융시장 참가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홍춘욱

'배당 불모지' 탈출하는 한국 증시…"지금이 투자 적기"

켈리 라이트는 《절대로! 배당은 거짓말하지 않는다》를 통해 배당 투자 주식을 고르는 새로운 관점과 함께 네 가지 기준을 제시했다.첫째는 좋은 기업을 선별하는 것이다. 배당을 지급할 능력을 갖추고 있는지부터 살펴보라는 조언이다. 둘째 ‘좋은 기업’ 중 배당을 지급한 기업에 주목하라고 했다. 좋은 회사 중 배당을 지급했던 회사를 찾아냈다면 역대 배당수익률(주당배당금/배당금 기준일 현재 주가)을 조사해 배당수익률의 저점과 고점을 찾아내는 게 세 번째다. 예를 들어 예전에 배당수익률이 2~5% 범위에서 움직인 기업이 있다면, 이 회사 주가가 배당수익률 5~6% 수준으로 하락했을 때 매입하는 식이다. 마지막 순서는 매도다. 역대 2~5% 배당수익률 범위에서 거래되던 회사의 배당수익률이 2% 혹은 그 밑으로 떨어질 만큼 주가가 오르면 이 주식을 매도해야 한다.꽤 흥미로운 전략이다. 하지만 한국에서 이 전략을 그대로 적용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한국 기업들의 역사적인 배당수익률 범위를 산정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1997년과 2008년 같은 금융위기 때는 배당을 아예 지급하지 않은 기업이 너무 많았다. 처음부터 배당을 하지 않은 기업도 있다. 어쩌면 한국은 배당 투자의 불모지였던 것이다.한 가지 희망적인 것은 한국 기업들의 실적이 개선되는 가운데 배당 지급 규모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2월 결산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753개 중 545개가 2018사업연도 실적에 대해 21조3038억원을 배당했다. 2017사업연도 배당금(21조8085억원)보다 2.3% 줄어든 것이다.하지만 이 집계는 우선주를 포함한 결산배당 기준으로 중간·분기배당은 제외돼 있다. 배당 증가 추세는 지난해에도 지속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배당금 총액은 2014년 15조1000억원, 2015년 19조1000억원, 2016년 20조9000억원 등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한국에서도 배당투자의 성공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는 진단이 나온다. 다만 배당투자 전략을 한국에 적용해본 결과 연도별 수익률에 편차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배당투자 전략이 꾸준한 성과를 낸 것이 아니라 2014년 이후 2~3년 동안 성과가 집중된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이런 현상이 나타난 이유는 2014년 도입된 배당소득증대세제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배당소득증대세제는 분리과세 대상은 9%의 가격 차트에 전략 추가 원천징수세율을 적용하고, 종합과세 대상은 25%의 세율을 적용해 분리과세함으로써 배당에 대한 세금 부담을 낮춰주는 것이다.배당소득증대세제는 배당 증가에 따른 혜택이 소수에 집중된다는 문제가 있다. 2015년 주식 부자 상위 1%가 한 해에 벌어들인 배당소득이 10조원을 넘어 이들에게 주어진 혜택이 크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았다.이 결과 배당소득증대세제는 폐지됐다. 배당투자 전략의 성과는 이때를 기점으로 다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배당투자 전략을 추종하려는 투자자들이 제도 변화 등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다.홍춘욱

"거짓말 않는 배당에 베팅하라"…高배당 종목 분산투자로 729% 수익

켈리 라이트 - 미국 투자자문회사인 인베스트먼트퀄리티트렌즈(IQT)의 뉴스레터 편집장 겸 최고투자책임자(CIO)로 활동하고 있다.켈리 라이트는 배당주 투자 전략을 집대성한 투자 전문가다. 배당주 투자는 라이트 이전에도 있었다. 라이트는 벤저민 그레이엄과 워런 버핏 등 가치투자자들이 주가수익비율(PER: 주가/주당순이익) 주가순자산비율(PBR: 주가/주당순자산) 등으로 저평가된 주식을 찾아낸 것처럼 배당을 통해 블루칩을 선별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그 투자법을 진화시켰다. 가치투자의 토대에 배당주 투자라는 집을 지은 것이다.그가 ‘가치투자의 아버지’ 벤저민 그레이엄과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 등을 잇는 가치투자자로 인정받는 이유다. 라이트는 “기업이 발표하는 순이익과 장부가치는 그 기업의 내재가치를 측정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지 못한다”며 “배당은 기업이 수익을 내고 있음을 보여주는 확실한 증거”라고 설파했다.배당에서 찾은 내재가치라이트는 대학시절 그레이엄의 저서 《현명한 투자자》를 접하고 ‘다우이론’으로 유명한 찰스 다우의 책을 읽으며 투자를 배웠다. 1984년 증권회사에서 일하기 시작한 뒤 1989년 배당주 투자에 본격 나섰다. 2002년부터는 배당투자 관련 투자 뉴스레터인 ‘인베스트먼트퀄리티트렌즈(IQT)’의 편집장이 됐다. 현재 이 간행물의 편집장인 동시에 같은 이름의 투자자문회사 인베스트먼트퀄리티트렌즈의 최고투자책임자(CIO)로 일하고 있다.그는 배당은 회사가 건실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생각했다. 재무제표 등은 속일 수 있고, 속이는 경우도 많지만 배당은 현금으로 가격 차트에 전략 추가 주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로 거짓말을 할 수 없다’고 했다. 그의 투자원칙을 정리한 책이 《절대로! 배당은 거짓말하지 않는다》이다.배당주 투자는 꼬박꼬박 수익을 챙길 수 있어 매력적이다. 주가가 하락해도 배당수익을 통해 손실의 일부를 만회할 수 있다.라이트는 한 걸음 더 나아갔다. 배당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배당수익률을 통해 기업의 적정가치를 판단할 수 있다는 게 그의 지론이다. 그는 “배당수익률의 흐름을 추적하면 주가가 저평가됐는지, 고평가됐는지 알 수 있다”며 “저평가 영역에서 주식을 사고 고평가됐을 때 파는 방식으로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배당을 강조하지만 배당성향이 지나치게 높은 것은 경계했다. 지나친 배당은 회사의 장기 성장을 위한 투자를 가로막는다는 판단에서다. 그는 지속적으로 배당이 증가하는 것은 좋지만 배당성향이 과도하게 높으면 지속 가능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김지운 삼성액티브자산운용 매니저는 “고배당 기업이어서 투자했지만 회사가 고배당을 더 이상 감당하지 못해 배당을 줄이면 주가가 폭락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튼튼한 기초체력을 바탕으로 배당이 증가하는 기업에 투자해야 주가 상승을 통한 자본수익과 배당을 통한 배당수익 모두 안정적으로 누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한국에 적용해봤더니…라이트의 투자전략은 미국뿐 아니라 한국 투자자에게도 유효한 것으로 나타났다. 키움증권이 그의 전략을 토대로 자산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모의투자한 결과, 2002년(블룸버그 데이터 확보가 가능한 시점)부터 작년까지 수익률(누적 기준)은 코스피200지수 상승률의 세 배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배당주 투자 종목을 뽑기 위해 우량주 위주의 코스피200지수에 편입된 종목 중 △과거 5년 연속 배당 지급 △과거 3년간 주당 배당금이 증가 또는 유지 △과거 4년 중 최소한 세 번 이상 당기순이익 증가 △배당성향 60% 이하 △배당수익률 10% 이하인 기업을 추렸다. 이후 배당수익률이 높은 상위 20개 종목에 투자했다. 2002년부터 매년 4월 1일 리밸런싱(종목 교체)하는 방식으로 추산했다.그 결과 16년간 누적 수익률은 729%였다. 연환산 복리로 22.49%의 수익률이다. 같은 기간 코스피200지수는 226% 올랐다. 배당 수익을 제외하고 주가 상승만을 비교해도 라이트의 전략이 우위였다. 16년간 602%의 누적수익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200지수 수익률은 139%였다. 최재원 키움증권 연구원은 “라이트의 전략에 따라 배당을 꾸준히 주는 건실한 기업에 투자하고, 배당을 재투자해 수익률을 높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이 전략을 바탕으로 올해 한국 증시에서 투자할 만한 종목으로는 하나금융지주 기업은행 KB금융 신한지주 NH투자증권 등 금융회사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통신주가 꼽혔다. GS LG LS 삼양홀딩스 등 지주사도 담을 만한 종목으로 선정됐다.배당주에 분산투자하라라이트가 가치투자자인 만큼 그의 전략은 장기 투자에 적합하다. 그는 “시장은 비합리적이고 투자자들의 인식에는 시차가 있기 때문에 저평가된 주식을 샀다고 바로 상승하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보유기간이 줄어들수록 주식의 승률은 떨어진다는 지적이다.그는 좋은 종목을 발견했다고 해서 ‘올인’하기보다는 포트폴리오를 짜서 분산투자하는 가격 차트에 전략 추가 가격 차트에 전략 추가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라이트는 “배당가치 투자전략은 단일 종목에 대한 베팅이 아니라 적어도 20개 종목 이상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했을 때 가장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특정 섹터와 업종의 비중 상한선도 정해두는 것이 좋다”고 했다.한국 시장에서 배당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지금이 배당주 투자의 적기라는 조언도 나온다. 김 매니저는 “한국의 배당성향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인 30% 중반에 비해 낮지만 지속적으로 상향하는 추세”라며 “배당성장주 투자 전략이 유효한 시기”라고 평가했다.강영연 기자 [email protected]

가치 평가 원리

전략적 모델링 에서는 다음 3가지의 가치 평가법을 지원합니다. 주주 가치 및 배당금 할인 모델은 가치 생성 소스, 가치 생성 기간의 기간, 미래 현금 흐름의 할인된 가치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현금 흐름법입니다. 전통적인 배당금 할인 모델의 제약 중 하나는 이러한 모델이 대개 자본 구조와 자금 조달 효과를 가릴 수 있는 증가식 회계 흐름인 이익에 따른 현금 배당과 관련된다는 점입니다. 회사가 지급할 수 있는 배당금은 계획된 매출 증가의 현금 실적, 현금 매출 이익률, 현금 세금, 필요한 운전 및 고정 자본 투자에 따라 달라지며, 대상 자본 구조의 제약을 받습니다. 전략적 모델링 는 이러한 제약과 기회를 명료하게 파악하여 사용자의 가치 평가 가정에 대한 지원을 제공합니다.

경제적 이익 모델은 혼합 모델(현금 흐름과 장부가를 혼합한 개념)입니다. 이 접근법에서는 자본 부담금(이전 기간의 조정 장부가를 곱한 자본 비용)을 초과하는 예상 현금 흐름을 할인합니다.

특정한 가정(예: 부채 시가 대 자기자본 시가 비율이 일정하게 유지됨)이 주어져 있다면 3가지 방법에서 모두 동일한 자기자본 가치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실제에서는 필수 가정이 무시되기 때문에 종종 모델의 결과가 서로 다르게 나옵니다.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라면 사용한 여러 접근법의 결과를 서로 비교하여 이러한 차이(대부분의 경우 작은 차이임)를 설명하고 이에 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잉여 현금 흐름법인 주주 가치와 배당금 할인은 가중 평균 자본 비용을 초과하는 투자 수익률을 생성할 수 있는 능력을 기반으로 사업체의 가치를 측정합니다.

잉여 자금은 회사가 재투자하거나 주주에게 배당금으로 지급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 회사는 공장 & 설비, 추가 운전 자본 또는 인수 등의 분야에 투자하여 선택된 전략의 자본 비용을 초과하는 투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주주가 위험 조정 투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자본 시장에 배당금을 재투자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회사 또는 사업체의 가치는 부채와 자기자본의 결합 가치와 동일합니다. 전략적 모델링 에서는 채무자와 주주에 대한 기업 전체의 가치를 기업 가치라 하고, 자기자본 부분의 가치를 주주 가치라 합니다.

기업 가치의 부채 부분은 회사 전체 부채의 현재 가치를 가리키며, 다음 항목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기타 부채 - 우선주(시가), 황금 낙하산, 우발 채무 등

이자율이 상승하는 기간에는 시가가 장부가 아래로 떨어지므로, 부채의 장부가보다는 시가를 사용해야 합니다. 장부가를 사용하면 부채 가치가 과장되므로, 주주 가치는 저평가됩니다. 이자율이 하락하는 경우 그 반대가 참입니다.

기업 가치 = 부채 + 주주 가치

여기서 부채 = 부채의 시가 + 과소 적립 부채 + 기타 부채의 시가입니다.

주주 가치에 대해 계산할 기업 가치 평가 등식의 재정리:

주주 가치 = 기업 가치 - 부채

주주 가치를 계산하려면 먼저 기업 가치, 회사 또는 비즈니스 단위 전체의 가치를 계산해야 합니다.

사업체 또는 전략의 경제적 가치인 기업 가치는 다음 요소로 구성됩니다.

예측 기간의 영업에 따른 모든 기대 현금 흐름의 현재 가치(할인된 현금 흐름이라고 함)

예측 기간 이외에서 기업의 가치(잔존 가치라고 함)

현금 흐름은 회사의 자본 비용 또는 필수 투자 가격 차트에 전략 추가 수익률에 의해 할인됩니다. 현금 흐름은 회사의 비즈니스 위험과 재무 위험 레벨을 고려합니다.

기업 가치의 3번째 구성요소는 매출(수동적 투자)에 포함되지 않은 자산 투자 가치입니다. 이 가치는 플러그된 숫자로 또는 별도로 모델링하여 기업 가치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기업 가치 = 예측 기간 동안 생성된 가치(할인된 현금 흐름) + 예측 기간 후의 가치(잔존 가치)입니다.

할인된 현금 흐름의 구성요소

할인된 현금 가격 차트에 전략 추가 흐름(더 정확하게는 현금 흐름의 누적 현재 가치)은 비즈니스에 대한 순 기대 현금 흐름을 나타내며, 회사의 자금조달 또는 배당금 정책과 무관합니다.

그러면 일반적으로 다음 결과가 됩니다.

영업 현금 흐름 = 실제 달러 유입 + 현금 지출 달러

사용자가 예측 기간 각 연도의 영업에 따른 현금 흐름을 계산한 후 전략적 모델링 에서 이러한 현금 흐름은 자본 비용을 기반으로 한 할인 계수를 사용하여 현재 가치 기간으로 다시 할인됩니다.

예측 기간 5년 또는 10년 동안의 예상 현금 흐름이 합리적으로 회사 시가에 미치는 영향은 일부에 불과합니다. 잔존 가치라고 하는 나머지 부분은 보통 총 기업 가치의 50%(일반적으로 80%에 가까움) 이상을 차지합니다. 이 가치를 측정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기업 가치를 정밀하게 예측하려면 3번째 구성요소인 투자 지분의 현재 시가도 포함시켜야 합니다. 그 예로, 유가 증권, 주식/채권 투자, 롤업되지 않는 자회사 투자, 과다 적립 연금, 비영업 유동 자산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항목은 현금 흐름에 반영되지는 않지만 기업 가치에는 반영되므로, 이러한 가치는 다른 2가지 구성요소에 추가해야 합니다.

유가 증권이 현금 흐름 예상에 사용되는 운전 자본 요구사항에 포함되지 않는 이유는 비즈니스 운영에 필요한 정도를 초과하는 현금 보유분이기 때문입니다. 부채(특히, 장기 부채의 당기 분할분)도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에 유의하십시오. 채무자와 주주는 회사에 의해 생성된 순 현금 흐름에 대한 권리를 가집니다. 이들은 자본 구조의 일부이므로, 투자 요구사항에 포함시키는 것은 이중 계산입니다.

요약하면 기업 가치에는 현금 흐름, 잔존 가치 및 투자의 세 가지 구성요소가 있습니다.

가치 창출 요인: 기업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소

영업에 따른 할인된 현금 흐름의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매크로 변수는 다음과 같이 6가지가 있습니다.

이러한 변수 또는 가치 창출 요인은 영업에 따른 각 연도의 현금 흐름을 결정합니다. 영업에 따른 각 연도의 현금 흐름이 결정되면 이러한 현금 흐름 각각이 자본 비용(K)을 기반으로 할인됩니다.

이러한 가치 창출 요인이 영업에 따른 기대 현금 흐름을 결정하기 때문에 이러한 요소를 평가하여 기업의 주주 가치에 영향을 가장 많이 미치는 요소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가치 창출 요인을 파악하려면 스크래치 패드를 사용하여 기업 가치를 예측합니다. 그러면 핵심 가치 평가 변수로 집약할 수 있습니다.

입력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러한 각 변수를 예측 기간 전체에 일정하게 유지하는 스크래치 패드 분석을 마친 후 전략적 모델링 에서 더 구체적인 모델을 사용하여 이러한 변수와 시간 경과에 따른 변화를 더욱 자세하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 관리자를 사용하여 가치 창출 요인에 영향을 주는 변수가 주주 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배당금 할인 모델은 주주가 수령하는 기대 현금 흐름(배당금)에서 직접 기업의 자기자본 가치를 계산합니다. 이러한 현금 흐름은 자기자본 비용으로 할인됩니다. 이 방법의 장점은 주주가 실제로 수령할 것으로 예측되는 현금 흐름에서 직접 주주 가치를 계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배당금 할인 모델의 단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회사가 고정 배당금 정책을 채택할 경우 이 회사의 레버리지는 대상 레버리지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회사가 유가 증권의 형태로 현금을 누적하고 투자하는 경우 배당금 흐름 할인에 사용되는 자기자본 비용이 그러하듯 레버리지가 하락합니다. 회사가 부채를 떠맡아서 배당금 정책을 유지하는 경우 레버리지와 자기자본 비용이 상승합니다. 자기자본 비용이 레버리지의 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에 정확한 가치 평가 결과를 얻으려면 레버리지의 이러한 변화에 맞게 조정해야 합니다.

회사가 현금 또는 부채를 누적하는 경우 곧 주주에 맞게 그 흐름을 조정하여 이 요소를 고려해야 합니다. 전략적 모델링 은 이러한 조정이 필요한 경우 예측 기간의 마지막 시점에 이 조정을 수행할 수 있는 것으로 가정합니다.

회사가 현금을 누적하는 경우 이것은 디레버리지되며 자기자본 비용은 감소합니다. 회사가 회사의 일반 사업과 투자 사업(일반 사업보다 낮은 위험도를 기대)에 참여하는 경우를 가정해 보십시오.

회사가 배당금 정책을 조정하여 레버리지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경우 회사는 전략적 모델링 에서 칭하는 '적정 배당금'을 지급합니다. 이것으로 레버리지의 변화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제거되지만 각 연도에 적정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업은 극소수에 그칩니다. 따라서 주주에 대한 실제 기대 흐름을 더 이상 예측하지 않게 됩니다.

기간 중간 할인과 기말 할인

회사가 배당금을 지급할 것으로 기대되는 경우를 고려해 보십시오. 대부분의 회사는 분기 또는 반기별로 배당금을 지급합니다. 이때 기간 중간 할인이 사용됩니다. 회사가 연간 배당금만 지급하는 경우 기말 할인이 적합합니다.

이 방법은 현금과 장부 항목을 혼합하여 사용하지만 적절하게만 적용하면 정확한 자기자본 가치 평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모델을 공식화하는 여러 방법이 있으며,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EP = 순 영업 이익 - 자본 부담금입니다.

여기서 자본 부담금 = 자본 비용 * 이전 기간의 조정 장부가입니다.

EP를 기간별로 계산하고 자본 비용으로 할인하여 현재 가치(PVEP)를 도출합니다. 조정 장부가는 각 기간의 순 투자 증가액 합계만큼 증가하므로, 일반적으로 시간이 경과하면서 회사가 성장하면 자본 부담금이 증가합니다. 그러면 기업 가치 = PVEP + 기초 가격 차트에 전략 추가 조정 장부가입니다.

이 공식은 주주 가치법으로 계산한 기업 가치와 같습니다. 자기자본 가치는 부채와 기타 부채의 시가를 차감하고 투자의 시가를 다시 더하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조정 장부가는 사업체 소유자 투자의 대안이고, 자본 부담금은 해당 투자의 손익 분기 이익을 달성하려면 이르러야 하는 허들입니다. 장부가 조정(등식의 자산과 부채 양면에 모두 조정)은 현금이든 이전 배당금의 형태이든 회사의 소유자 투자에 대해 더욱 합리적인 대안이 됩니다. 경제적 이익 모델은 경영진의 관심을 자본 부담금에 의한 바닥 이익을 초과하여 이익을 달성하는 데에 집중합니다.

경제적 이익 접근법이 가진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기초 조정 장부가는 회사의 투자에 대한 대안으로 사용되지만 이 수치는 회사의 실제 경제적 가치를 계산하기 위해 필요한 조정에 대한 사용자의 결정을 필요로 합니다. 조정 장부가가 실제 경제적 가치보다 크다면 예측 기간의 경제적 이익은 실제 금액보다 낮게 나타나며, 이 때문에 실제로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이 가치를 떨어뜨리는 것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조정되었더라도 과거 데이터가 필요한 시장 조건으로 경제적 가치를 측정할 수 있는 기업인 경우 모델의 일부로서의 장부가는 불필요한 항목입니다.

경제적 이익은 경영진이 잘못된 목표를 따르게 할 수 있는 단기 측정항목으로, 적절하지 않은 기업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가치를 창출하는 많은 프로젝트에서 장기 현금 흐름이 프로젝트 초기 기간에 필요한 투자를 쉽게 메워주는 데에도 불구하고 첫 해 또는 그 다음 해의 자본 비용을 회수하지 못합니다. EP를 가지고 예측하는 관리자는 단기적인 경제적 이익 효과가 부정적이기 때문에 이러한 프로젝트를 제안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경제적 이익 모델은 언젠가는 회사가 잉여 이익을 달성할 수 있는 것으로 가정합니다. 일정 기간 동안에만 유지할 수 있는 경쟁상의 우위 때문에 회사가 가치를 창출한다는 개념과 정반대입니다.

잉여 현금 흐름법의 자본 비용

자본 비용(K)은 회사의 부채/자기자본 비율(장부가가 아닌 시가 기준)로 정해지는 레벨에 비례하는 부채와 자기자본의 가중 평균 비용을 가리킵니다.

비용이란 자본의 공급자가 해당 투자로부터 이익을 원한다는 팩트를 나타내며, 이 이익은 수혜자(즉, 회사) 입장에서 비용을 가리킵니다.

채무자에게 부채 비용은 자기자본 비용보다 적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채무자의 이자 부분 이익은 감세 대상입니다.

채무자는 보통 다음의 이유로 낮은 수익률을 기대합니다.

청산 시 채무자의 권리는 주주의 권리에 우선합니다.

부채의 투자 수익률은 고정인 반면, 주식의 투자 수익은 회사의 실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채무자와 주주가 원하는 이익은 모두 중요합니다. 주주 가치법은 세후 이자 지불 전 현금 흐름(채무자와 주주가 모두 권리를 가고 있는 현금 흐름)을 할인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자본 비용은 이들의 자본 기여분에 비례하여 이러한 두 그룹의 권리를 반영합니다. 자본 비용으로 할인된 현금 흐름은 기업 가치를 창출합니다. 부채의 시가는 기업 가치에서 차감되어 주주 가치(자기자본 가치)가 계산됩니다.

자본 비용을 정하여 이익에서 수락 가능한 최소 비율만큼을 차감합니다. 이 비율을 초과하는 이익은 주주에게 돌아가는 창출 가치가 됩니다.

대부분의 회사는 여러 비즈니스 단위로 이루어지며, 각 비즈니스 단위는 거시 경제적 이벤트에 각각 따로 노출됩니다. 이러한 비즈니스 단위는 사업체로 분석해야 하며, 각각 다른 자본 비용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일정한 자본 비용 사용 시의 권장 사항

시간이 경과해도 전략적 모델링 에서 일정한 자본 비용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즉, 각 예측 기간의 자본 비용은 장기 자본 비용과 동일해야 합니다. 이 자본 비용을 만기 수익률 개념으로 생각하십시오. 이 방법은 기간 구조를 예측하는 것입니다. 매우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면 이러한 예측의 값은 매우 미미합니다. 고려해야 할 다른 요인은 처음 몇 년 동안의 기대 현금 흐름이 회사의 총 가치에 기여하는 정도는 극히 일부에 불과하며, 이 시기에 대부분의 잠재적인 자본 구조 변화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변화를 예상할 수 있는 경우에도 회사의 계산된 가치는 변하지 않습니다.

분석가들에 따르면 다양한 이유로 시간이 흐르면서 회사의 자본 비용이 변하며, 이들은 미래 기간에 사용된 자본 비용을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다음은 자본 비용이 변경이 필요한 자주 인용되는 2가지 이유와 이 비율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하는 근거입니다.

문제 제기: 이자율이 시간이 흐르면서 변하므로, 자본 비용도 함께 변해야 합니다.

답변: 장기 이자율은 미래의 평균 이자율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를 반영합니다. 미래의 이자율은 변하지만 사람들은 실질적인 시장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앞질러 갈 수 없습니다.

문제 제기: 저는 내년의 예측에 합리적인 자신을 하고 있지만 향후 5개년의 예측에는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따라서 나중의 기간에 자본 비용을 더 높여서 확실하지 않은 이러한 현금 흐름을 할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현금 흐름이 (1+K)n으로 나눈 1로 할인되는 할인 접근법에는 이 위험이 포함되어 있어서 더 미래로 갈수록 예측의 위험도 커진다는 가정을 반영합니다.

예측 기간의 자본 비용이 장기 자본 비용과 동일하지 않은 경우 일반적으로, 자본 구조가 시간이 흐르면서 급격히 변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예: 전형적인 LBO의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부채 비용은 회사의 세후 타인 자본 비용을 가리킵니다. 이 값은 자본 비용 계산기에서 만기 수익률(YTM)과 한계 세율로 입력한 가격 차트에 전략 추가 비율을 기준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입력하는 비율이 명복 부채 비용이 아닌 당기 만기 수익률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명목 또는 표면 비율(부채의 액면 금액 기준)은 이자 지불액을 결정하지만 현재 회사 부채의 실제 금액을 반드시 반영하지는 않습니다. 필수 수익률이 변하면서(미래의 인플레이션 레벨에 대한 기대치와 경제 환경이 바뀌기 때문) 부채 발행 가격이 변하여 실제 이자 지불액(액면 금액으로 곱한 명목 비율)과 만기 시 예상 이익이 투자자에게 수정된 필수 수익률을 가져다 줍니다. 명목 비율이 아닌 만기 수익률이 주주가 요구하는 당기 수익률과 부채가 대체되는 비율을 정확히 반영합니다.

부채 비용(만기 수익률) 예상 시 장기 비율을 사용하십시오. 단기 이자율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장기 기대치를 반영하지 않습니다. 향후 5 - 10년 간의 재무 데이터를 작성할 때 장기 예측과 일치하는 자본 비용을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회사가 일상적으로 단기 부채를 영구 가격 차트에 전략 추가 자금조달로 차환하더라도 장기 비율은 여전히 미래의 부채 비용을 더 정확히 알려주는 근사값이 됩니다. 장기 부채의 이자율이 반복되는 단기 차입금의 예상 비용을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부채 비용은 장기간에 걸친 부채의 미래 비용을 나타냅니다. 장기 부채의 만기 수익률을 사용합니다.

우선주 비용은 우선주 주주에게 돌아가는 예상 이익을 나타냅니다. 부채와 마찬가지로, 세금 절감 효과를 제외한 우선주의 만기 수익률을 입력해야 합니다.

투자자가 개별 주식에서 기대하는 이익( 전략적 모델링 에서는 자기자본 비용이라고 함)은 무위험 수익률(RF)에 주식의 베타(ß)로 곱한 시장 위험 프리미엄을 더한 값입니다.

무위험 수익률(RF)은 투자자가 장기 미국 국채처럼 안전한 투자를 보유하는 데서 기대하는 수익률입니다. 미국 국채는 미국 정부의 안정성 때문에 채무 불이행의 위험이 거의 없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투자자가 요구하는 이익은 순 또는 실제 이자율(투자에 대한 보상)과 예상 인플레이션에 대한 보상의 2가지 요소로 이루어집니다.

무위험 수익률 = '실제' 이자율 + 예상 인플레이션 비율

보통주의 투자 수익률(배당금과 주가 상승분)은 미국 국채로부터 얻을 수 있는 예상 수익률에 비해 확실성이 덜합니다(즉, 위험도가 높음). 더 높은 위험에 대한 보상이 보통주의 보유와 관련되기 때문에 투자자는 무위험 수익률보다 높은 주식 투자 수익률을 요구합니다. 따라서 주식의 투자 수익률은 무위험 수익률에 미국 국채를 보유하는 대신 이 주식을 보유하는 데에 따른 리스크 프리미엄을 더한 수치와 동일합니다.

무위험 수익률에서는 Wall Street Journal이나 Financial Times 등의 간행물에 매일 공시되는 장기 국채의 현재 비율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기(즉, 90일 미만)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치만 반영하기 때문에 단기재정증권(T/B)의 현재 금리와 같은 단기 비율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 가능한 최장기 무위험 수익률을 사용하면 인플레이션 기대치와 이자율 변동치가 반영됩니다.

개별 주식은 전체 증시보다 위험도가 높은 경향이 가격 차트에 전략 추가 있습니다. 주식 위험도는 시장 수익률을 기준으로 한 해당 수익률의 차이로 측정되며, 베타(ß) 지수로 표시됩니다.

ß = 1이면 주식의 수익률은 시장의 수익률과 동일하게 변동됩니다.

ß가 1보다 크면 주식의 수익률은 시장의 수익률보다 크게 변동하므로, 그 위험은 시장 전체의 위험보다 큽니다.

예를 들어, 시장의 수익률이 1%만 오르거나 내릴 때 주식의 수익률이 1.2% 오르거나 내리는 경우 이 주식의 베타는 1.2입니다. 베타는 다음과 같이 자기자본 비용(주주가 기대하는 수익률)을 계산하는 데 사용됩니다.

자기자본 비용 = 무위험 수익률 + 베타 * 마켓 리스크 프리미엄

베타 예상치는 Value Line이나 Merrill Lynch를 포함한 다양한 중개 및 자문 기관에서 공시합니다. 이러한 기관이 가지고 있는 베타 정보를 해당 회사의 과거 위험도로 확인하십시오.

위의 기관에서 가지고 있는 마켓 리스크의 정도를 가늠할 수 있는 상장 기업의 베타 정보를 확인하십시오.

베타는 위험도의 과거 수치입니다. 미래를 예상할 때 회사의 비즈니스나 재무 위험 프로파일상의 예상되는 변화를 고려해야 합니다.

회사의 대상 부채 능력이 변하거나 다른 회사의 베타를 바탕으로 베타를 예측하는 경우 베타에서 재무 위험의 차이를 조정해야 합니다. 이것을 베타의 언레버리지 및 다시 레버리지라고 합니다.

마켓 리스크 프리미엄은 시장 포트폴리오와 동일한 체계적 위험으로 투자자들에게 투자를 유지하도록 설득하기 위해 무위험 수익률 외에 지불해야 하는 추가적인 투자 수익률입니다.

마켓 리스크 프리미엄은 예상 시장 수익률에서 예상 장기 무위험 수익률을 차감하여 계산됩니다. 이러한 수치는 미래의 시장 환경을 정밀하게 모델링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다음과 같이 2가지 접근법이 있습니다.

과거 또는 사후 리스크 프리미엄 접근법: 미래의 시장 수익률을 예측하는 최선의 수단이 과거의 시장 수익률임을 전제로 합니다. 과거(사후) 위험 프리미엄을 참조하십시오.

예측 또는 사전 리스크 프리미엄 접근법: 현재 시장 정보를 사용하여 과거 기반 예측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예측(사전) 위험 프리미엄을 참조하십시오.

과거 기반 접근법은 마켓 리스크 프리미엄이 기본적으로 시간이 흐르면서 안정된다는 가정에 의존합니다. 이 접근법은 과거 리스크 프리미엄의 산술 평균을 사용하여 미래의 리스크 프리미엄을 예측합니다. 실제 과거 정보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이 방법을 장기 예상 마켓 리스크 프리미엄에 대한 객관적인 척도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방법을 사용하는 경우 주관적으로 평균에 몇 가지의 과거 기간을 가격 차트에 전략 추가 사용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일부에서는 최장 사용 가능 데이터 기간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객관적이라는 믿음이 존재합니다. 시장의 통계가 1926년부터 모니터링되어 왔기 때문에 이 기간은 1926년부터 현재까지입니다. 일부에서는 가정에 2차 세계 대전과 같은 대사건을 집어넣기도 합니다. 이러한 가정에서는 해당 사건을 기점으로 시장 프리미엄이 더욱 안정을 찾게 됩니다.

일부 재무 전문가들은 과거 데이터에 함축된 정보를 사용하여 미래의 마켓 리스크 프리미엄을 예측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들은 마켓 리스크 프리미엄에 영향을 미치는 투자 시장에 구조적인 변화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과거 예측치를 미래 시장 환경에 대한 현재의 기대치로 수정하거나 이러한 수치로 전체를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접근법을 예측, 사전 또는 미래 리스크 프리미엄 결정 방법이라고 합니다.

예측 위험 프리미엄을 계산하려면 예측된 무위험 수익률을 예측된 시장 수익률에서 차감합니다. 현재 수익률 곡선은 예측된 무위험 수익률에 관한 유용한 정보 소스입니다. 이 수익률 곡선은 만기가 다양한 무위험 채권의 현재 만기 수익률로 이루어집니다. 미래 비율이 오늘로 고정되었다가 나중에 실현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비율로 미래 비율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들은 예측 위험 프리미엄을 계산할 때 이러한 비율을 미래의 무위험 수익률에 대한 대안으로 사용합니다.

미래의 시장 수익률을 예측하는 방법에서는 합의가 잘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실제로, 예측 방법에 관한 주된 문제는 계산을 담당하는 사람의 주관적인 판단이 상당히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예상 시장 수익률에 어떤 예측을 사용해야 할까요? 과거 정보를 전적으로 사용해야 할까요? 그렇다면 어떤 기간을 사용해야 하며, 예측의 가중치는 어떻게 두어야 할까요?

미래의 시장 환경을 예측하는 방법은 방법마다 바탕으로 사용하는 가정에 따라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바람직한 예측 위험 프리미엄에서는 수익률 곡선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정보를 최대한 활용합니다. 여기에는 위험 프리미엄의 구조적 변화가 포함되지만 주관적인 판단의 개입은 최소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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