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 공통 용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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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증권 주식 코스피 코스닥 시장 투자 시세 배당금 차익 용어 정리

고수익 고위험 증권 시장인 것은 인지했지만, 그나마 안전한 우량주를 막상 매수하고 보니, 금시장에 비해서 1일 가격 등락 폭이 너무 커서 매수 가격이 등락 폭 평균 가격 보다 높은 상황 유지되더군요. 시황 흐름을 정확히 분석하지 주식 시장 공통 용어 못했다는 뜻이고 모르는 용어가 너무 많아서 궁금한것 생길 때마다 알아보고 추가 정리합니다.

공매도 (空賣渡 short, short sale, shorting, going short)는 글자 뜻 그대로 ‘없는 것을 판다’는 의미이다. 주식, 채권 등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매도하는 것. 매도한 주식·채권은 결제일 이전에 구해 매입자에게 갚아야 한다. 주가하락이 예상되는 시점에 시세차익을 내기위한 한 방법이다.

A라는 주식의 현재가가 10,000원이라고 가정한다. 그럴 경우 이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10,000원에 매도주문을 낸다. 다음날 주가가 9,000원으로 하락하면, 그 가격에 주식을 사들여 1,000원의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다.

공매도는 매도 증권의 결제를 위해 대차거래 등을 통해 해당 증권을 사전에 차입하였는지 여부에 따라 무차입공매도(naked short selling)와 차입공매도 (covered short selling)로 구분된다.

VIX 변동성 지수 VIX 지수는 S&P500 지수옵션의 향후 30일간의 변동성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나타내는 지수로, VIX30 이면 앞으로 한 달간 주가30%등락 을 거듭할 것이라고 예상하는 투자자가 많다는 것을 의미 한다.

총 발행 주식 본전이 증가나 감소한 결과인 자본 資本 = 공동 재산인 자산 資産 - 공동 빚인 부채 負債

지배 주주 支配株主 = 주주총회에서 의결권 행사를 통해 회사의 주요 의사 결정, 기업 경영권을 지배할 수 있는 대주주 를 말한다. 주식 주식 시장 공통 용어 수가 많아질 수록 경영권을 지배하는데 필요한 주식 수는 상대적으로 적어진다.

보통주 普通株 = 의결권 , 배당권, 신주 선매수권리, 있는 주식, 삼성전자, 기업의 주인 권리 나누는 주식 으로 주인은 권리와 책임 동시에 갖기 때문에 기업 청산시 우선주 보다 후순위 청산 분배 받는다.

우선주 優先株= 배당권만 있는 주식, 삼성전자우, 기업 자금이 부족할 때 대출 대신 발행하는 부채 성격 주식 으로, 의결권이 없어서 보통주 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 되고, 주식 가격 낮기 때문에 당기순이익 / 주식 매수 가격 = 1주당 순이익 비율 보통주 보다 높고, 자금 부족 성격 발행이라 배당금 보통주 보다 높게 책정된다. 부채 성격 주식이라 기업 부도시 기업 주인 성격인 보통주 보다 우선해서 자산 청산 변제 받는다.

참가적 우선주비참가적 우선주 로 분류되고, 참가적 우선주는 배당 확정하고 남은 배당액(사내 유보금)을 나눌 권리가 있지만, 비참가적 우선주는 보통주보다 우선해서 받는 확정 배당외에 추가로 배당 요구할 수 없다. 우선주는 만기가 없었으나, 1996년부터 3~5년 만기 발행하는 신형 우선주를 종목명 뒤에 'B'로 표시한다.

당기순이익 배당률 비교 1주당 당기순이익 3,166원 일때,

3,166원 / 삼성전자 매수 가격 48,700원 = 배당 수익률 6.5%

3,166원 / 삼성전자우 매수 가격 40,950원 = 배당 수익률 7.7% 보통주 보다 수익률 1.2% 더 높다.

보통주 주식을 가장 많이 보유한 지배 대주주 지분이 50%가 넘는다면 보통주 가치 낮고 , 지배 대주주 지분 비율 낮고 2위 주주와 차이가 적다면 보통주 가치는 높아지니까, 수익성 높은 기업 경영권 분쟁중인 기업 보통주 의결권 가치 높다.

기업 부도 청산 = 자산-부채-우선주 분배=남으면 보통주 에 청산 분배하지만, 회사 부도로 망할 때 자진 청산 아니면 둘 다 건질 것 거의 없어 무의미.

우리는 기업을 운영하는 주인이 되려는 것이 아닌, 재산 굴려 불리는 수익을 추구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배당 수익률 측면에서 보통주 보다 수익율 높은 배당주에 투자하는 것이 맞지만, 재정 부실한 회사 우선주 비중 높은 곳에 투자하는 것은 위험하고, 재정 문제 없는 회사 대주주 지분 높다면 시가 대비 배당률 높은 우선주가 낫다. 배당 받을 시기가 가깝다면 더 그렇다.

지배 주주 지분, 비지배 주주 지분

매출액 買出額 =상품을 판매하고 받은 금액, 매출 총 이익 = 매출액 - 매출 원가

영업이익 = 매출 총 이익 - 판매비, 관리비

법인세 비용 차감전 순이익 = 영업이익 + 영업외 수익 - 영업외 비용

당기순이익 = 법인세 비용 차감전 순이익 - 법인세 비용

총 포괄 이익 = 당기순이익 + 기타 포괄 손익

자기 자본 비율 = (총 자본 /자산 ) x 100

자산 회전율 = 영업 이익(연율화) / 자산(평균)

부채 회전율 = 영업 이익(연율화) / 부채(평균)

자본 회전율 = 영업 이익(연율화) / 자본(평균)

연율화 = 이율, 수익율을 1년 기준으로 이율 환산 비교하는 것으로, 계산 결과 소수점을 %로 바꾸려면 100을 곱해줘야 합니다.

1분기 3개월 수익률 5% x 4분기 = 1년 은행 이율 20%

수익률 5% / 3개월 날짜 수 91일 x 365일 = 1년 은행 이율

은행 이율과 달리 지난 1년 동안 4분기 평균 수익률을 적용할 것 같네요.

순 차입금 비율 = (순 차입 부채 /자본 ) x 100

유동 비율 = ( 유동 자산 / 유동 부채 ) x 100

1.00=100% 보다 높을수록 안전, 낮을 수록 위험

유동자산 流動資産 = 1년 이내 현금화 할 수 있는 자산

유동부채 流動負債 = 1년 이내 갚아야 할 빚

당좌 비율 = ( 당좌 자산 / 유동 부채) x 100

1.00=100% 보다 높을수록 안정, 낮을수록 위험

당좌 자산 當座資産 = 판매 과정 없이 1년 이내에 현금화 가능한 자산

재고 자산 在庫資産 = 판매 과정을 거쳐야 현금화 할 수 있는 창고 비용 지출되는 자산

당좌 자산 + 재고 자산 = 유동 자산

부채 비율 = ( 총 부채 / 총 자본 ) x 100

1.00=100% 보다 높을수록 위험, 낮을 수록 안전, 재무 안정 주식 최우량 30~40%대, 보통 100%이내, 금융주는 1,000%가 넘지만, 자산-부채=자본 > 주식 가격 보다 크면 휴지될 걱정 할 필요는 없다.

유보율 = ( 유보 금액 / 자본금 ) x 100

수치가 높을수록 기업 안정 보통주 가치 긍정, 낮을수록 불황에 취약한, 당기 순 이익 배당하지 않고 유보한 금액 비율

영업 이익률 = ( 영업이익 / 영업 수익 ) x 100

ROA = ( 당기 순 이익 (연율화) / 총 자산 (평균)) x 100

ROE = ( 지배 주주 순 이익 (연율화) / 지배 주주 지분 (평균)) x 100

DPS (Dividend Per Share) 1주 당 배당금 = 배당금 총액 / 발행 주식 수

1주당 받는 배당금, 성장 가능성이 크지 않은 기업은 재무 안정 바탕 배당금이 중요하다.

BPS 1주당 순자산= 지배 주주 순자산 (자사주 차감전) / 수정 기말 주식 수

1주당 순자산, 성장 주식 시장 공통 용어 가능성이 큰 기업은 DPS보단 이익 재투자 순자산 증가 선택

EPS 1주 당 순 이익 = 지배 주주 순 이익 / 수정 평균 주식 수

수치가 높을수록 보통주 순이익 가치 높고, 낮을수록 순이익 가치 낮다.

PER = 수정 주식 가격 / 수정 EPS 당기 순 이익

수치가 높을수록 주식 순이익 가치 낮고, 낮을수록 주식 순이익 가치 높다.

PBR = 수정 주식 가격 (보통주) / 수정 BPS 1주 당 순자산

수치가 1.00보다 낮을수록 주식 순자산 가치 높고, 높을 수록 순자산 가치 낮다.

배당 수익률 = ( 배당금 (보통주, 현금) / 시가 총액 (보통)) x 100

예금이율이나 다른 주식 배당율 보다 높으면 배당 수익률 좋고, 낮으면 배당 수익률 낮다.

보통 = 가격 , 수량 지정 해서 주문 , 클릭하면 자동으로 현재 가격 보여준다.

시장가 = 수량 지정 해서 주문 , 현 시점 가장 싼 가격 주문 즉시 매매 체결된다.

조건부 주식 시장 공통 용어 지정가 = 보통 주문과 동일하게 가격, 수량 지정해서 주문하는데, 매매가 체결되지 않으면, 장마감 동시호가(15:20~15:30)때 시장가 주문으로 전환되어 종가로 체결된다.

최유리 지정가 = 매매 시점, 매수는 가장 낮은 매도 호가로 주문되고, 매도는 가장 높은 매수 호가로 주문된다. 수량만 입력한다.

최우선 지정가 = 최유리 지정가 반대, 매매 시점, 매수는 가장 높은 매수 호가로 주문되고, 매도는 가장 낮은 매도 호가로 주문된다. 수량만 입력한다.

IOC (Immediate Or Cancel) = 주문 가격 맞는 물량 모두 체결하고 남은 잔량은 주문 취소된다.

FOK (Fill Or Kill) = 주문 가격 수량 전량 체결할 수 있을 때만 체결되고, 아니면 주문 모두 취소.

종목 분류 약자 의미

= 관리 종목

= 위험 경고 투자 종목

= 위험 경고 투자 종목

= 주의 해야 할 투자 종목

= 유의 해야 할 투자 종목

= 거래소 주식 시장 공통 용어 종목, 코스피 종목

= 코스닥 종목

매수 주식에 뜨면 두다리 뻣고 자면 안되는 종목 , 증권 투자 목적인 배당 수익 보단 증권 시세 차이 손익 이 더 도박성 강한 종목 으로, 현재 재무제표 자본 대비 수익성 낮거나 마이너스 배당, 높은 부채 비율, 단기 급등후 급락할 때 배당 기대하고 버틸 수 없는 종목들로, 최악의 경우 휴지가 된다. 위, 경, 뜬 종목 2번 매수 손실 30% -400만원 손실 보는데 일주일도 안걸렸다. 자금 10%이하 1%씩 씩 분할 매수 100% 손실 각오하고 하락장 장기 관점 투자. 포탈사이트 이슈된 상위권 종목 대부분 매수하면 상투 잡고 큰 폭 손실 가능성 높다.

(연두색) = 신용융자 가능 종목 A B C군=신용기간 90일(2회 연장 가능)

(짙은 녹색) = 신용융자 가능 종목 D군=신용기간 30일(2회 연장 가능)

2017년 11월 3일 매매분부터 소급법으로 이자율을 적용, 1~7일 : 연 7.5%, 8~15일 : 연 8.5%, 16~90일 : 연 9.0%, 90일 초과 : 연 9.5%, 당일 매수 매도는 이자 적용되지 않습니다.

(검은색) = 신용 한도 초과 종목

신용으로 매수한 사람이 많아서 신용서비스 정지시킨 종목, 담보대출 신용거래 제한된다.

= 증거금100% 종목 = 주가 변동폭이 커서 위험한 종목이라, 증권사 대출 손실 안 보겠다는 뜻, 내 돈 100만원 / 증40% = 250만원 매수 가능, 손실 60% 발생하면 100만원 남고, 150만원 대출해준 증권사 매도 정산시 -50만원 손실 발생 부분 입금 요구 전화오고, 1일 내에 채워 넣지 않으면 증권 매도하고 자금 회수해 갈 수 있습니다. 증거금 20% 낮을수록 안전하다는 뜻이고 20% 계약금 내 작은 돈으로 더 많은 주식 구매할 수 있다는 뜻, 변동폭 낮은 상품 선물 계약 낮은 증거금률로 레버리지 변동폭 높여 변동 차 손익 규모 늘리는 방법으로, 증권사 교육 이수후 낮은 증거금률 높은 레버리지 거래 가능하다. 나는 초보, 고수익 고위험 신용거래 손대지 말자.

= 거래 정지 종목

부실한 기업 상장폐지, 조회 공시 불응 기업, 유가 폭락 지표 가치 보다 시장 가격 비싼 괴리율 30% 상장지수채권(ETN) 거래정지

신호 약자 의미

= 뉴스

= 공시

= 조건 검색

= 시세 감시

= 리서치

= 스탑 로스

= 스탑 주문

챠트 봉 (Candle = 양초) 모양 의미

양봉(붉은색) 매수 세력 우세 가격 상승, 음봉(파란색) 매도 세력 우세 가격 하락 몸통=세력 장악, 시가 종가 꼬리=경쟁 흔적, 고가 저가

몸통 = 격과 격으로 구성 되고, 시가보다 종가가 상승 장 종료 했으면 양봉( 붉은색 )표시, 시가보다 종가가 하락 장 종료 했으면 음봉( 파란색 )표시한다.

꼬리 = 장 중간에 시가, 종가를 벗어난 가격 표시.

꼬리=양봉( 붉은색 ) 종가 보다, 음봉( 파란색 ) 시가 보다 높았던 가격 표시

아래 꼬리 = 양봉( 붉은색 ) 시가 보다, 음봉( 파란색 ) 종가 보다 낮았던 가격 표시

양봉 ( 붉은색 ) = 몸통 아래시가, 위종가, 가격 상승

음봉 ( 파란색 ) = 몸통 시가 , 아래 주식 시장 공통 용어 쪽 종가 , 가격 하락

양봉 ( 붉은색 ) 꼬리 = 매수 세력상승세 , 매도 세력 저항 받아 추가 상승 실패 의미

양봉 ( 붉은색 ) 아래 꼬리 = 매도 세력하락세 , 매수 세력 저항 받아 추가 하락 실패 의미.

음봉 ( 파란색 ) 꼬리 = 매수 세력상승세 , 매도 세력 저항 받아 추가 상승 실패 의미

음봉 ( 파란색 ) 아래 꼬리 = 매도 세력하락세 , 매수 세력 저항 받아 추가 하락 실패 의미.

양봉 ( 붉은색 ) = 매수 세력 시장 장악 가격 크게 상승

짧은 양봉 ( 붉은색 ) = 매수 세력 강해서 가격 소폭 상승

음봉 ( 파란색 ) = 매도 세력 시장 장악 가격 크게 하락

짧은 음봉 ( 파란색 ) = 매도 세력 강해서 가격 소폭 상승

긴 꼬리 = 매수 매도 세력이 상승, 하락 반전하려 에너지 소비만 하고 실패한 형태

양봉 ( 붉은색 ) 꼬리 = 상승 주가 고점에서 주식 시장 공통 용어 출현 하면 매도 저항 하락할 가능성 , 하락 주가 저점에 출현 하면 상승 전환 가능성 있다. 역망치형

양봉 ( 붉은색 ) 아래 꼬리 = 장중에 매도 세력에 일시적 밀렸다 재차 매수 세력이 시장 장악한 상태, 상승 주가 고점 에출현 하면 추가 상승 가능성 높다. 망치형

음봉 ( 파란색 ) 주식 시장 공통 용어 꼬리 = 장중에 매수 세력에 일시적 밀렸다 재차 매도 세력이 시장 장악한 상태, 상승 주가 고점에서 출현 하면 추가 하락 가능성 높다. 역 망치형

음봉 ( 파란색 ) 아래 꼬리 = 하락 주가 저점 에서 나타나면 반등 가능성 , 상승 주가 고점에 출현 하면 락 가능성 높다. 망치형

쌍봉 = 값 상승 하락 등락 챠트에서 고점과 고점 봉우리, 첫번째 봉우리 보다 두번째 봉우리 고점이 낮으면 하락 추세 폭락할 가능성 있고, 두번째 봉우리 고점이 더 높으면 상승 추세 폭등할 가능성 있는, 등락 패턴을 말한다.

선물 괴리율 % = (현재 가격 - 지표 (실제 가치 계산 결과) 가격) / 지표 가격 x 100

KRX금시장 금 매매는 매수 매도 시점이 1주~한달 여유있게 결정할 수 있습니다. 증권은 처음인데, 금거래처럼 생각하고, 우량주 삼성전자 매수 소액 수익 수주대토 자만에 빠져, 포탈사이트 상승세 상위권 매수했다 순식간에 손실 2일 거래 400만원 날아갔네요. 공부해야 회복할 것 같습니다. 좋은 팁 조언 부탁합니다.

신한레버리지WTI원유 선물ETN 30% 넘게 하락해서 싼 맛에 925원에 1,551주 매수했는데, 바닥인가? 싶었지만, 오늘 또 29% 하락, 625원 매도 585원에 재 구매했습니다.

925-585 = -340원 x 2배 = 손실율 74% 손실인데, 내일 또 13%하락하면 손실 100% 넘어 투자원금 0원 확정되기 때문에 청산 거지된답니다. 어이 없어서, 오늘 손실 인정하고 1,551주 전량 매도 같은 수량 재구매 내일 또 바닥가도 100% 손실되진 않네요. 내일 또 폭락하면 또 전량 매도 또 같은 수량 재구매 6월까지 버틸 예정 ^^ 배당 소득세 15.4% 내더라도 그렇게 해야할 듯.

어차피 더 내려가면 거래소에서 석유값 안정될때까지 거래 중지될텐데, 레버리지 상품 손실 50%되기전에 꼭 매수 매도해야하나요? 증권방송 안봤으면 그냥 들고있다 손실 50% x 2=100% 0원 될뻔, 뭔가 불합리한데, 혹시 이거 6월 롤오버할때까진 주식 가치 -마이너스 상태로 유지되는 것 아닌가요?

화성남자 지구표류기

3월 13일 코스피와 코스닥시장에서 각각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크가 모두 발동하는 초유의 상황이 연출되었습니다.

코스닥에서 1단계 서킷브레이크가 발동되었고, 이어서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습니다.

코스닥은 이날 오전 전일 대비하여 8.31%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코스피에서 서킷브레이크가 발동된 것은 2000년 뉴욕증시 블랙 먼데이때와 유가급등때, 그리고 2001년 9.11테러 당시.

마지막으로 금번 코로나 사태입니다.

코스닥에서는 서브프라임 모기지 여파때와 글로벌 증시 하락, 그리고 코로나 사태까지 총 8차례 발동이 되었습니다.

여기에서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크에 대한 용어 정리 시작합니다.

알아야 눈에 보이는 경제입니다.

사이드카란?

선물가격이 전일 종가 대비 5% 이상 변동(등락) 한 시세가 1분간 지속될 경우 주식시장의 프로그램 매매 호가는 5분간 효력이 정지되는데 이런 조치를 바로 사이드카라고 합니다.

선물시장의 급등락에 따라 현물시장의 가격이 급변하는 것을 막기 위한 가격 안정화 장치입니다.

주식시장을 진정시키고자 하는 것이 사이드카의 기본 목적입니다.

다만 사이드카는 하루 한번만 발동 가능하며, 발동 후 5분 후에는 자동으로 해제됩니다.

딱 프로그램 매매만을 5분동안 중지시키느 겁니다.

사이드카는 서킷브레이크로 가기전 전단계로 보면 됩니다.

일종의 증권시장의 경계경보정도입니다. (서킷브레이크는 공습단계입니다.)

서킷브레이커란? (Circuit Breaker)

서킷 브레이커가 최초 도입된 시기는 1987년 10월 주식 시장 공통 용어 미국의 뉴욕 증권거래소가 블랙 먼데이를 겪으면서 입니다.

국내에서는 2000년 종합지수가 90포인트 가까이 하락하면서 발동된 적이 있습니다.

▶ 현물 주식과 선물옵션의 모든 거래를 중단시키는 = 현물 서킷브레이커

▶ 선물옵션 거래만 중단시키는 = 선물 서킷브레이크

2015년 가격제한폭이 상하 30%로 확대되면서, 서킷브레이커는 3단계로 세분화되었는데 각 단계별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종합주가지수가 전일에 비해 8% 이상 하락한 경우 발동됩니다. 모든 주식거래가 20분간 중단되며, 이후 10분간 단일가매매로 거래가 재개

전일에 비해 15% 이상 하락하고 1단계 발동 지수 대비 1% 이상 추가 하락한 경우에 발동, 20분간 모든 거래가 중단되며, 이후 10분간 단일가매매로 거래가 재개

전일에 비해 20% 이상 하락하고 2단계 발동 지수 대비 1% 이상 추가 하락한 경우 발동, 모든 주식거래가 종료

주식시장 개장 5분 후부터 장이 끝나기 40분 전인 오후 2시 50분까지 발동할 수 있으며, 각 단계별로 하루에 한 번만 발동할 수 있다. 다만 3단계 서킷브레이커는 장이 끝날 때까지 발동이 가능하다.

주식 용어 모음 총정리

주식을 처음 시작한분들이 많은만큼 주식 용어에 대해 궁금증을 갖고 계신분들도 정말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주식 용어 모두 알고 계신가요? 사실 모두 다 아실필요는 없지만 주식 용어 아는만큼 주식이 보이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주식 용어 공부 쉽게 하실수있도록 주식 용어 모음 총정리 본을 만들어봤습니다. 주식 용어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주식 용어 모음 총정리 시작합니다.

주식 용어 모음 _ 상한가, 하한가

주식이 최대폭으로 오를때를 상한가라고 하며 주식의 가격이 최대폭으로 떨어졌을때에는 하한가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상한가 30%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30%이상 주식 가격이 상승하면 그날 거래가 정지가 됩니다.

주식 용어 모음 _ 호가창

주식을 주문할때 사용하는 메뉴로 매수, 매도 주문 그리고 현재 거래되어 채결되고 있는 주식의 가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식 거래를 하면서 호가창을 통해 주식 거래량과 매도세, 매수세를 확인할 수 있기때문에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주식 용어 모음 _ 선물, 옵션

최근 선물, 옵션을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위험하기때문에 선물,옵션은 하지 않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선물, 옵션은 투자가 아니라 투기라고 할만큼 위험성이 있습니다.

주식 용어 모음 _ 증자, 감자

증자는 유상증자, 무상증자가 있습니다. 증자는 말그대로 주식을 늘리는것인데 무상증자는 조건없이 무료이고 유상증자는 비용이 듭니다.

감자는 주식수를 줄이는것을 이야기합니다. 줄어진 주식수만큼 현금을 지급하지만 악재임을 나타내기때문에 주식 투자자들 사이에서 좋아하지 않습니다.

주식 용어 모음 _ 거래량

증권거래소 시장에서 매매거래가 성립된 수량을 말하는것입니다. 예를 들면 매수1000주 매도1000주인 경우 거래량은 1000주가 되게 됩니다.

주식은 주수, 채권은 액면가액으로 표시되며 거래량은 주식 투자를 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판단기준이 됩니다. 그래서 많은 투자자들이 투자를 하기전 주식의 거래량을 반드시 체크하게 됩니다.

주식 용어 모음 _ 자사주매입

주식 어플을 살펴보면 가끔 자사주매입이라는 말이 등장합니다. 회사측에서 주가의 폭락 방지를 위하고 주가의 상승을 위해 자사주매입을 결정하기도 합니다. 자기회사의 주식을 자기가 매수한다.

어떤 의미일까요? 그만큼 자신의 회사에 자신이 있다는 반증이기때문에 주식가격 형상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사인이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주식 용어 모음 _ 증자압박

회사의 자금회전이 어려우지면 증자가 빈번해지는데 이때에는 그 증자에 응하게 되는 법인, 개인 역시 자금조달이 어려워진다. 그렇기때문에 증자납입금을 조달하기 위하여 보유주식의 일부를 매각하게 됩니다.

이때 매물이 늘어 증자를 실시하는 종목이나 그 밖의 종목 모두 주가가 압박을 받게 되게 됩니다. 이런것을 증자압박이라고 말합니다.

주식 용어 모음 _ 채권

국가, 공공단체, 회사 등이 널리 대중으로부터 한번에 많은 자금을 조달하고 그 반대급부로 조달원금의 상환과 이자지급등의 조건을 명확히 표시하여 발행하는 일종의 차용증서입니다. 채권의 시장가격은 금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일반적으로 채권가격은 금리와 반대로 움직입니다.

주식 용어 모음 _ 액면분할

한 장의 주권, 채권을 복수 또는 보다 소액의 주권 내지는 채권으로 교환하는것입니다. 최근 애플과 테슬라 액면분할이 정말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유는 큰 주식이 쪼개져 구입하기 쉽게 되기 떄문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너무 커져버려 거래가 잘 이루어지지 않던 주식이 액면분할로 작아져 더 많은 사람이 구매할 수 있게 됩니다.

주식 용어 모음 _ 손익, 손절

주식에서 매수는 타이밍, 매도는 예술이라고 합니다. 그 정도로 매도가 상당히 어려운데 손익, 손절 뜻 알려드리겠습니다. 손익은 현재의 이익을 확정짓기위해 하는것이고 손절은 더 큰 손해를 보기전 미리 가지고있던 주식을 매도하는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손절이 정말 어려운것 같습니다. 혹시나 모를 기대감과 손해라는 느낌때문에 많은 분들이 손절을 못하다가 더 큰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식 용어 모음 정리

오늘은 주식 용어 모음 정리를 해봤습니다. 아무래도 주식 용어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오늘은 이정도 정리를 해봤습니다. 그래도 주식 거래에 모두 사용되는 용어니까 꼭 알아두시면 주식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주식 시장 공통 용어

주식 용어 정리, 주식공부 START!

  • 주식 이야기 보람훈장 -->
  • 2021. 1. 18. 23:37

주식 용어 정리를 통해 주식을 배워보자

코스피가 3천선을 돌파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주식시장으로 뛰어 들고 있습니다. 지금 주식을 하지 않으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놓친다는 인식이 강해지면서 여유자금 뿐 아니라 빚을 내면서까지 주식시장에 돈이 몰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이 쉽다고 할지라도 주식에서 나오는 용어정도는 알고 투자를 시작하는 것이 기본이 될 것입니다. 생소할 수 있는 주식 용어 정리를 통해 주식에 대한 기본 개념을 잡고 하나하나씩 배워 나간다면 다가오는 미래엔 주식의 고수(?)의 반열에 오를 수 있지 않을까요?

코로나가 시작되던 작년 3월에는 주식이 폭락하면서 주식시장의 전망은 어두웠지만 동학개미운동으로 불리우는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을 매수하면서 작년한해 2배가까운 지수 상승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남들은 다 벌고 있는 주식, 내가 투자한 주식만 오르지 않고 빠질때, 왜 빠지는 지도 모르겠고 반대로 언제까지 오를지도 모른다면 기본이 부족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식의 초보를 '주린이'라고 부르죠? 주식+어린이의 합성어로 주식을 시작한 어린아이 정도로 해석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이런 주린이를 탈출하려면 먼저 주식용어 부터 완벽하게 정리하고, 경제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주식 용어는 가장 기본적인 용어부터 전문용어까지 쉽게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인 주식 용어 정리

해당 주식의 시가의 총합으로 발행 주식수를 현재 시가로 곱한 총액을 말합니다. 시가총액이 큰 기업은 주가의 움직임 폭이 크지 않아서 오르는 폭과 떨어지는 폭이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투자자가 주식을 팔 때, 또는 사는 경우 파는 가격과 사는 가격을 호가라고 합니다.

회사의 재무상황 또는 영업실적등을 주주에게 알려주는 제도입니다. 공시의 내용은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공시는 중요한 정보입니다. 따라서 증자나 계약 체결등과 같은 중요 공시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서 알리게 되어 있습니다.

구입한 주식이 가격이 하락하여 손해를 입은 경우에 주식을 파는 것을 손절매라고 부릅니다. 일반적으로 매입한 가격보다 5%이하로 파는 것을 말하며 본인만의 확실한 손절매 스킬이 있다면 주식하락으로 인한 손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주식을 거래하기 위해 본인의 계좌에 넣어둔 돈을 예수금이라고 합니다.

예수금에서 확장된 개념으로 주식을 살 수 있는 최소한의 금액을 증거금이라고 부릅니다.

예를 들어 10만원짜리 주식 10주를 구입하기 위해서 필요한 증거금은 100만원이고 그 주식을 사기 위해 계좌에 들어있는 돈을 예수금이라고 부릅니다.

신용거래의 일환으로 주식을 살 때, 부족한 금액이 있으면 투자금액의 일부를 주식거래를 할 수 있고 나중에 빌린 부분을 갚아야 하는데 이 금액을 미수금이라고 부릅니다.

주식회사가 자금이 필요하여 주식을 새로 발행하는 것입니다. 발행된 신주는 기존 주주 또는 새로운 주주들에게 팔 수 있으며 이를 통해서 자본을 늘리는 것을 말합니다. 유상증자는 공모주, 주주우선공모와 일반공모등이 있습니다. 유상증자를 하게 되면 주식이 하락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무상증자는 자금을 조달하는 목적이 아니라 대주주의 지분율 변동 또는 자본 구성을 시정하거나 회사의 적정화를 목적으로 합니다. 회사에서 발행되는 신주는 사는 것이 아니라 무상으로 주식을 배정하는 방식으로 주식 자본은 변동이 없고 주식수만 늘어나는 것을 말합니다.

10. 자사주 매입과 소각

자사주 매입은 회사 주식가치가 낮게 평가되었을때, 주가를 안정시키고 경영권을 보호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주식을 사들이는 것입니다. 회사에서 주식을 매입하게 되면 주식가치가 안정돼 주당순이익의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자사주 소각은 매입과 비슷한 개념으로 주식을 회사에서 사들인 후 유상 또는 무상으로 소각하는 것을 말합니다. 자사주를 소각하게 되면 주식 한주당 가치를 높일 수 있어 향후 주가를 높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11. 주가수익률(PER)

1주의 가격을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입니다. 주식 1주가 가지고 있는 가치가 수익의 몇배를 나타내는지 보여주는 지표로 주식수익률이 낮으면 기업의 가치가 저평가 되어 있는 것으로 좋은 주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12. 주당순이익(EPS)

일정 기간별 순이익을 총 주식수로 나눈 값입니다. 주당순이익이 높다면 기업가치가 좋은 주식으로 올라갈 여지가 충분한 주식입니다.

오늘 알려드린 주식용어는 정말 기본적인 개념으로 주식을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내용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는 실제 투자에서 필요한 용어를 정리해서 투자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리해보겠습니다. 주린이를 벗어날 수 있는 그날까지 열심히 함께 공부해 보시죠!

정리왕 써머리

하루 하루 심장쫄깃한 밤들을 보내고 있을 것 같은데, 밤새 핸드폰 쳐다봐야 극적인 반등을 할 것도 아니고, 내가 투자한 기업을 믿고 (떨어지면 자꾸 사고 싶으니 난 그들을 믿는거겠지? ㅎㅎ) 모르는거나 공부해놔야겠다는 생각에 포스팅해본다. 내가 산 주식의 공매도 현황을 꾸준히 체크하는 게 생각보다 상당히 중요한 루틴이구나!

✔ 공매도란 주가 하락에 베팅하는 매매 주식 시장 공통 용어 방식 , 공매도 수량이 늘어날 경우 조만간 그 기업의 주가가 크게 떨어질 것이라 판단하는 기관 또는 투자자가 많아지고 있거나 주가를 떨어뜨리기 위한 작업이 충분히 발생할 수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음

👉 1. 나스닥, 위불 : 나스닥에 상장된 기업들의 공매도 잔량과 Days to Cover에 대한 정보를 한 달에 2번씩 업데이트, 나스닥 기업들, 그리고 우량주 위주로만 정보가 제공된다는 한계

▶내 주식의 공매도 현황 파악법

21년 초 , 미국증시를 뜨겁게 달구었던 이슈는 바로 GME( 게임스탑 ) 을 둘러싼 기관과 개인 간의 공매도 전쟁이었습니다 . 그 과정에서 공매도에 대한 구조적인 문제 , 그리고 개인 투자자들의 반감이 엄청나게 표출되었죠 . 그리고 많은 투자자분들이 이를 계기로 공매도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기도 하였습니다 .

하지만 정보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미국주식의 특성상 공매도와 관련된 용어들의 뜻 , 그리고 이를 확인할 수 있는 미국 사이트들의 정보를 얻는 것은 쉽지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그래서 오늘은 주요 미국 공매도 용어 , 그리고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려합니다 .

우선 공매도의 기초적인 개념에 대해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 공매도는 쉽게 설명하면 주가 하락에 베팅하는 매매 방식을 의미합니다 . 주가가 떨어지면 오히려 돈을 버는 방식으로 , 우리가 일반적으로 하는 Long 방식의 매매와는 반대되는 개념입니다 .

그렇다면 어떻게 이게 가능한 걸까요 ? 인버스 상품도 아닌데 말이죠 . 그건 바로 '빌리는 행위' 를 통해 가능합니다 . 어떤 기업의 주가가 조만간 떨어질 것이라 예상되면 일단 그 기업의 주식을 빌려서 팝니다. 그 후 주가가 내가 예상한 것처럼 떨어지게 되면, 내가 판 가격보다 더 싼값에 주식을 다시 되사서 갚을 수 있고, 이 과정에서 큰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이것이 공매도의 가장 기초적인 원리입니다 . 없는 것을 빌린다 ?! 라는 개념이 조금 이해가 안 갈 수도 있지만 , 현재 미국 증시는 이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 이 때문에 게임스탑 사태에서 일론 머스크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모순적인 공매도 시스템에 대해 크게 비판하기도 하였죠 .

미국주식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종목의 공매도 현황을 꾸준히 체크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왜 이것이 필요한 걸까요 ? 그것은 공매도가 어떤 기업의 주가를 바라보는 기관들의 시선을 파악하고 , 앞으로의 주가 흐름을 조금이나마 예측해볼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

A라는 기업의 공매도 수량이 최근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고 가정합니다 . 그러면 우리는 두 가지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 첫 번째는 조만간 그 기업의 주가가 크게 떨어질 것이라 판단하는 기관 또는 투자자가 많아지고 있다 는 것입니다 . 많은 투자자들이 기업의 가치 대비 현재의 주가가 상당히 고평가 된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공매도를 하는 것이며 , 이를 통해 자본의 흐름을 알 수 있죠 . 물론 , 공매도 수량이 늘어난다 해서 주가가 반드시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 그래도 우리는 이를 통해 시장의 생각을 대략적으로나마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

두 번째는 주가를 떨어뜨리기 위한 작업이 충분히 발생할 수 있다 는 것입니다 . 몇몇 기관들은 공매도를 통해 막대한 이윤을 얻기 위해 직접 행동에 나서기도 합니다 . 바로 공매도 행동주의이죠 . 2020 년 니콜라에 미리 공매도를 친 후 , ' 니콜라는 사기회사 ' 라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하며 주가 하락을 이끌었던 힌덴버그 리서치의 전략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

만약 갑자기 공매도 비중이 늘어나거나 , 어떤 기관이 공매도를 많이 하는 것 같다 ?! 라는 사실이 밝혀지면 우리는 니콜라 사태와 같은 일이 조만간 벌어질 수 있다는 것을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

자 이제 공매도의 기초적인 개념에 대해 배웠으니 , 미국주식을 하며 자주 접하게 될 주요 공매도 용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위 내용들은 정말 많이 볼 용어들이므로 , 이번 기회를 통해 꼭 숙지해두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

▶Short Interest (공매도 잔량)

첫 번째는 공매도 잔량으로 , 어떤 기업이 가지고 있는 공매도의 전체 수량을 의미합니다 . 이 수치가 높다는 것은 그 기업에 공매도 된 주식 수가 상당히 많다는 것을 의미하며 , 그 수량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것은 그만큼 주가 하락에 베팅하는 세력이 점점 더 커짐을 뜻합니다 . 대부분 우리가 확인하는 것은 바로 이 공매도 잔량입니다 .

▶Short Volume (공매도 거래량)

반면 숏 볼륨은 공매도 거래량으로 하루 동안 거래된 공매도 주식의 수를 의미합니다 . 주로 단기 투자자들에 의해 사용되는 지표이죠 . 만약 2 월 14 일의 숏 볼륨이 500 만 개라고 가정합시다 . 이는 2 월 14 일에 그 주식에 대해 공매도된 주식의 수가 총 500 만 개인 것을 뜻합니다 .

▶Short Volume Ratio (공매도 비율)

공매도 비율은 하루 동안 거래된 총 주식 수에서 공매도 수량이 차지하는 비율을 의미합니다 . 이 비율이 평소보다 훨씬 높아졌다는 것은 , 그 기업의 하방에 베팅하는 세력이 갑작스럽게 많아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보통의 주식은 평소 15~30% 사이의 비율을 유지합니다 .

▶ Shares Float (유통 주식 수 )

유통주식 수는 어떤 기업의 총 주식 수에서 쉽게 시장에 풀리지 않는 대주주의 물량과 , 정부기관이 보유 중인 주식을 제외한 것을 의미합니다 . 쉽게 말하면 실제 시장에서 유통될 수 있는 주식의 전체 수를 의미하죠 .

▶ Short Percent of Float

이는 전체 유통주식 수 대비 공매도 된 수량의 비율을 의미합니다 . 이 비율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 해당 주식에서 차지하는 공매도의 비중이 크다는 것을 뜻합니다 . 즉 , 하방에 베팅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이죠 .

▶ Short Interest Ratio (Days to Cover)

공매도 된 주식의 수를 해당 기업의 평균적인 일 거래량으로 나눈 값으로 , 공매도 주식들을 커버링 ( 다시 사서 갚은 행위 ) 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의미합니다 . 만약 이 수치가 2 라고 칠까요 ? 이는 그 기업에 공매 된 물량을 모두 청산하기까지 적어도 2 일이 걸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그만큼 이 수치가 높을수록 어마어마하게 많은 공매도가 걸려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

▶ Short Covering (숏 커버링 )

공매도는 주식을 빌려서 판 후 , 다시 사서 갚는 행위입니다 . 그렇기에 공매도 포지션을 청산하려는 투자자는 무조건 주식을 산 후 이를 갚아야 합니다 . 숏 커버링은 이를 의미하는 용어입니다 . 공매도 했던 주식을 다시 매수하는 행위인 것이죠 .

▶Short Squeeze (숏 스퀴즈)

숏 스퀴즈는 급하게 공매도 물량을 청산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주가의 급등을 의미합니다 . 예를 들어 알아볼까요 ? 제가 만약 A 라는 기업의 주가가 하락할 것이라고 보고 공매도를 쳤다고 합시다 . 그런데 엄청난 호재가 뜨면서 제 예상과는 달리 그 기업의 주가가 치솟기 시작했습니다 . 그리고 그 상승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죠 .

이제 저는 그 기업의 주가가 더 오르기 전에 최대한 빨리 빌린 주식들을 사서 갚아야 합니다 . 안 그러면 제 손실은 더욱 커질 것이기 때문이죠 . 그래서 급하게 주식들을 사들이고 , 이 과정에서 매수세가 강해진 A 기업의 주식은 또 치솟아 오르게 됩니다 . 이것이 바로 숏 스퀴즈를 의미하며 , 공매도 세력이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 실제로 게임스탑 전쟁 시 이 숏스퀴즈가 많이 발동되었고 , 이 때문에 주가가 미친 듯이 올라간 바 있죠 .

지금까지 공매도의 개념과 주요 용어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 그러면 이제 우리가 미국주식을 하며 직접 공매도와 관련된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는 채널들 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모두 무료로 제공 되는 사이트들이기에 미국주식 투자에 있어 많은 참고가 될 것입니다 .

첫 번째는 나스닥 공식 사이트입니다 . 나스닥 사이트의 경우 , 나스닥에 상장된 기업들의 공매도 잔량과 Days to Cover에 대한 정보를 한 달에 2번씩 업데이트 해줍니다 . 이 때문에 우리는 나스닥에 속한 기업들의 공매도 정보를 주기적으로 확인할 수 있죠 . 하지만 나스닥 기업들 , 그리고 우량주 위주로만 정보가 제공된다는 한계를 가지기도 합니다 .

나스닥에서 제공되는 정보를 위불 어플을 통해서도 간단히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다만 이 역시 나스닥 상장 기업들만 확인 가능하다는 아쉬움이 있죠 .

이러한 한계를 조금이나마 해결해 주는 사이트가 바로 주식 시장 공통 용어 주식 시장 공통 용어 숏스퀴즈 닷컴입니다 . 이 사이트에서 내가 원하는 기업의 티커를 검색하면 , 나스닥 상장 유무와는 상관없이 대부분의 공매도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자세한 정보는 유료 결제를 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으나 , 무료로 제공되는 정보만으로도 충분한 내용을 파악할 수 있죠 . 이 사이트를 통해 우리는 현재 테슬라의 공매도 잔량이 2,406 만주 가량임을 알 수 있습니다 .

마지막은 IBorrowDesk 라는 사이트입니다 . 이 사이트를 통해서 우리는 공매도 Fee, 즉 주식을 빌릴 때의 수수료율을 알 수 있습니다 . 또한 현재 공매도 대여 가능한 주식의 수도 확인할 수 있죠 . 공매도 Fee 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공매도 세력이 엄청난 손실을 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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