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경제일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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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발표일정, 출처:키움증권 HTS

8월 26일 출근 전 체크할 주요 일정 / 8월 금통위

오늘 금통위에서 기준금리가 결정 됩니다. 기준금리 인상 여부를 두고 증권가에서는 전망이 엇갈리고 있는 만큼 주목해서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9월 국고채 발행계획 및 8월 발행실적 도 오늘 발표됩니다.

한편 유럽에서는 유럽중앙은행의 통화정책회의 의사록이 오늘 공개 될 예정입니다.

미국에서는 2분기 GDP수정치 가 발표됩니다. 지난 달엔 6.5%를 기록했는데, 이번달엔 6.7%로 소폭 상승세가 예측됩니다.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도 오늘 발표됩니다. 지난 주 발표 때는 34만 8천건으로 집계되면서 작년 3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천연가스 재고량과 8월 캔자스 연은 제조업지수 또한 공개된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현지 시간 26일 미 증시 개장 후, 미국 최대 의류업체인 갭(GAP)이 2분기 실적을 발표 합니다. 글로벌 PC 제조업체인 휴렛팩커드(HPQ) 는 2021회계연도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펠로톤(PTON), 마벨 테크놀로지(MRVL), 워크데이(WDAY) 등도 실적을 발표 합니다.

한국경제TV 뉴스콘텐츠국 정연국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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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출근 전 체크할 주요 일정 / 8월 금통위

오늘 금통위에서 기준금리가 결정 됩니다. 기준금리 인상 여부를 두고 증권가에서는 전망이 엇갈리고 있는 만큼 주목해서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9월 국고채 발행계획 및 8월 발행실적 도 오늘 발표됩니다.

한편 유럽에서는 유럽중앙은행의 통화정책회의 의사록이 오늘 공개 될 예정입니다.

미국에서는 2분기 GDP수정치 가 발표됩니다. 지난 달엔 6.5%를 기록했는데, 이번달엔 6.7%로 소폭 상승세가 예측됩니다.
주간 신규 실업수당 주요경제일정 청구건수 도 오늘 발표됩니다. 지난 주 발표 때는 34만 8천건으로 집계되면서 작년 3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천연가스 재고량과 8월 캔자스 연은 제조업지수 또한 공개된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현지 시간 26일 미 증시 개장 후, 미국 최대 의류업체인 갭(GAP)이 2분기 실적을 발표 합니다. 글로벌 PC 제조업체인 휴렛팩커드(HPQ) 는 2021회계연도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펠로톤(PTON), 마벨 테크놀로지(MRVL), 워크데이(WDAY) 등도 실적을 발표 합니다.
강수민 외신캐스터

주요경제일정

월가 전문가들은 이번주에는 기업들의 2분기 실적에 주목할 것을 조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월가 전문가들은 이번주에는 기업들의 2분기 실적에 주목할 것을 조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오피니언뉴스=김지은 기자] 지난주 뉴욕증시는 반등 한 주 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그간 관심이 집중됐던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9%대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1%포인트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제기,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되면서 3대지수는 큰 변동성을 보였다.

이후 주 후반에는 자이언트스텝(0.75%포인트 인상)에 대한 전망에 재차 무게가 실리고, 미국의 소비지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를 다소 덜어낸 점에 안도, 낙폭을 다소 회복하기도 했다.

이같은 움직임 끝에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주간 주요경제일정 기준 0.16% 하락했으며,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0.93% 내렸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주간 기준 1.57% 하락했다.

월가 전문가들은 이번주에는 기업들의 2분기 실적에 주목할 것을 조언하고 있다.

26~27일 예정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까지 연준의 금리인상 폭에 대한 전망에 따라 변동성이 큰 장세가 나올 수 있는데, 이같은 상황에서 증시의 향방을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은 기업들의 2분기 수익이라는 것.

CNBC는 "연준의 금리인상 폭에 대해 시장이 주목한 이후 이제는 어닝시즌으로 초점을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시장에서는 지난주 한 때 우려가 컸던 1%포인트 금리인상에 대한 가능성을 크게 낮춘 상태다.
지난 주 한 때 시장에서는 연준이 7월 FOMC에서 금리를 1%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을 80%까지 높였으나 금요일 기준 20%대까지 낮췄다.

내셔널시큐리티스의 아트 호건 시장 전략가는 "(CPI 발표 직후인) 수요일에는 100베이시스포인트(bp) 금리 인상 가능성을 82%로 보았지만, 다시 75bp 인상 가능성이 92%로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이는 오히려 시장의 초점을 기업들의 수익으로 옮겨가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와 골드만삭스를 시작으로 존슨앤드존슨, 넷플릭스, 록히드마틴, 테슬라, 유나이티드에어라인 등이 실적을 발표한다. 주 후반에는 AT&T를 비롯해 유니언피시픽, 트래블러스,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버라이즌 등이 실적을 공개한다.

LPL파이낸셜의 최고 전략가인 퀸시 크로스비는 "모든 데이터와 기업들의 발표가 중요하다"며 "만일 기업들이 내놓는 가이던스에서 하향조정이나 우려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춰진다면, 이것을 연준이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전문가들은 기업들이 인플레이션과 공급망 문제, 인력 부족, 경기둔화 우려 등으로 2분기 실적이 부진하거나 혹은 향후 가이던스가 하향조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리피니티브에 따르면, 현재까지 S&P500 기업들 중 35개 회사가 실적을 보고했고, 이들 중 80% 이상이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놨다.

애널리스트들은 올해 2분기 기업들의 EPS가 전년동기대비 5.6%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주택지표 또한 관심을 가질 것을 조언했다.

크로스비는 "우리는 주택시장이 경기둔화 우려 속에서 어떻게 버티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게 주요경제일정 여긴다"며 "주택시장의 둔화 여부는 연준이 초점을 맞추고 있는 부분임을 감안할 때 이것이 어떤 식으로 전개될 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주택담보대출금리가 빠르게 오르면서 주택매매가 둔화되고 있는 반면 주택 가격은 빠르게 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인플레이션을 지속하는 압력이 될 수 있으며, 임대료 인상폭 또한 같은 관점에서 볼 수 있다.

한편 이번주는 26~27일 FOMC를 앞두고 연준 당국자들의 통화정책 관련 발언이 금지되는 블랙아웃 기간이다.

[주요 경제지표 및 일정]

18일에는 7월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주택가격지수 및 5월 해외자본수지(TIC)가 발표된다.
뱅크오브아메리카와 골드만삭스, IBM, 찰스슈왑 등은 실적을 발표한다.

19일에는 6월 신규주택착공 및 주택착공허가가 발표된다.

레이얼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은 연설이 예정돼있다.

존슨앤드존슨과 넷플릭스, 트루이스트 파이낸셜,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앨라이 파이낸셜, 하스브로, 록히드마틴, 할리버튼 등은 실적을 발표한다.

미국주식 투자한다면 알아야하는 경제지표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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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저녁 보유 주식의 주가가 반등하는 모습에 안심하고 잠을 잤는데, 다음날 아침이 되니 주가가 더 하락했던 적이 있습니다. 관련 주식의 악재도 없었는데 어떤 내용인지 살펴보니 미국 주요 경제지표가 컨센서스 예상보다 주요경제일정 좋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부동산, 사회, 경제, 금융 등 모든 게 서로 영향을 미쳐 유기적인 시장이 형성된다고 생각했는데 미쳐 경제지표까지 생각하지는 못했습니다. 이날 이후부터는 투자할 때 주요 경제지표 일정도 체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FOMC에서 매 회의마다 테이퍼링 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한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네이버 검색창 : " 해당 지표 입력" ex) 미국 생산자 물가지수

※ 이 글은 투자를 권유하는 글이 아닙니다. 판단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충분히 고민하고 신중한 투자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황이나 전망에 대한 예측은 실제 실적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전문가가 아닌 비전문가가 공부한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어 지적해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집단지성의 힘이 발휘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PPI, CPI 지표

PPI, CPI

생산자 물가지수(Productivity Price Index, PPI)

생산자 물가지수란 국내 생산자가 내수시장에 공급하는 상품 및 서비스의 가격 변동을 종합한 지수를 말합니다. 이는 미 노동부 산하 노동통계국에서 매달 미국 전역 3만여 기업을 대상으로 10만 개 이상의 상품 가격에 대해 실시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계산된다고 합니다.

※ 근원 생산자물가지수(Core PPI)는 음식료, 에너지를 제외한 수치를 집계한 지표입니다.

생산자 물가지수와 아래 다뤄지는 소비자 물가지수는 서로 영향을 미칩니다. 물건을 생산하는 비용이 증가하면 물가 가격도 높아지기 때문이죠. 인베스팅닷컴 설명에 따르면 실제 수치가 예상보다 높은 경우 미 달러화 가치와 전망이 긍정적이며 낮을 경우에는 부정적임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소비자물가지수(Consumer Price Index, CPI)

소비자 물가지수는 미국 고용통계국에서 매월 발표하는 지수로써 미국 전체 및 세부 지역별로 소비재 및 서비스 시장에 대해 도시 소비자가 지불하는 가격의 시간대별로 평균 변화를 측정한 것이라고 합니다. 여기에는 주거, 식음료, 교통비, 의료비, 의복비, 여가 및 취미, 교육비, 기타의 8가지 그룹으로 품목을 분류하여 집계됩니다.

※ 핵심 소비자 물가지수(Core-CPI)라 하여 식료퓸과 에너지를 제외하여 집계된 내용도 발표하니 참고하세요.

소비자물가지수의 경우, 연준에서 금리를 결정할 때 참고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CPI가 높아 인플레이션 우려도 있었죠. 이번에도 파월의장은 단기적으로는 높으나 중장기적으로는 원하는 인플레이션율로 안정될 것이라고 했지만, 테이퍼링 이슈도 있는 만큼 체크하는 것도 잊으시면 안되겠습니다.

실업수당청구건수, ISM PPI 지표 사진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ISM PPI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Initialk Jobless Claims)

지난 한 주 동안 실업자가 얼마나 증가했는지를 알 수 있는 지표로 매주 목요일 발표됩니다. 이는 예상치가 아니라 실제 미국 정부 기관이 집계한 데이터로 산출되기 때문에 미국의 고용상황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럼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늘어났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그만큼 실업자가 많다는 의미이죠.

ISM 구매관리자 지수(ISM PMI)

미국 공급관리자협회에서 선별된 300곳 이상 제조 기업들의 구매 공급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집계한 지수입니다. 설문조사 내용이 중요한데요 설문조사에 응하는 업체 담당자는 5가지 지표(신규 수주, 생산, 고용, 공급자 운송, 재고)와 관련해서 3가지(개선, 불변, 악화) 중 하나로 답변합니다. ISM 구매관리자 지수는 매달 처음 발표되는 지수로 지난 한 달 동안 경제 전반에 관한 단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와 같은 경험을 하는 투자자가 없기를 바라며 모두 성투하기를 기원합니다. 부족하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주요경제일정

세계 경제지표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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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10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536쪽 | 1,186g | 128*188*35mm
ISBN13 9788962340198
ISBN10 8962340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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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저자 소개 (2명)

The Economic Outlook Group의 수석 글로벌 이코노미스트로서, 경제 동향과 지정학적 위험을 예측하는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또한 기업 경영자와 투자자들이 경제의 흐름을 선도하는 방안으로서 적절한 경제지표를 검색하고 이용하는 방법에 관한 세미나를 기획 개최하고 있으며, 뉴욕대학교, 듀크대학교, 뉴욕 금융연구소에서 경제학 강의를 해오고 있다. 저명한 타임지의 경제 기자로도 활동하며 월스트리트, 연. The Economic Outlook Group의 수석 글로벌 이코노미스트로서, 경제 동향과 지정학적 위험을 예측하는 주요경제일정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또한 기업 경영자와 투자자들이 경제의 흐름을 선도하는 방안으로서 적절한 경제지표를 검색하고 이용하는 방법에 관한 세미나를 기획 개최하고 있으며, 뉴욕대학교, 듀크대학교, 뉴욕 금융연구소에서 경제학 강의를 해오고 있다.
저명한 타임지의 경제 기자로도 활동하며 월스트리트, 연방준비제도이사회, 백악관 등을 취재하였고 European American Bank의 이코노미스트로서 세계 경제에 관한 연구를 수행했으며, 외교 협회의 분석가로 활동하기도 한 그는 컬럼비아대학교에서 국제관계와 경제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영국 카디프 대학교에서 경제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영국 더럼 대학교와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연구교수로 일했으며, 현재 다양한 분야의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세계 경제지표의 비밀』, 『내추럴 닥터: 우리아이 건강백서』이 있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영국 카디프 대학교에서 경제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영국 더럼 대학교와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연구교수로 일했으며, 현재 다양한 분야의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세계 경제지표의 비밀』, 『내추럴 닥터: 우리아이 건강백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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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전 세계 경제지표를 보면, 전문가처럼 고수익의 투자를 할 수 있다.

매일같이 오르고 내리는 투자시장에서 고수익을 올리는 사람은 경제 흐름을 읽고 있다.

주식과 투자시장은 현재와 미래의 경제 상황을 알려주는 몇 가지 경제지표에 의해 큰 변화를 겪는다. 즉, 현재와 미래의 경제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사람만이 고수익의 투자를 할 수 있으며, 경제 흐름을 읽기 위해서는 반드시 경제지표를 확인해야 한다. 경제 지표가 나타내는 숫자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은 것을 보여준다.

또한 글로벌 시대에서 한국의 경제 상황만으로 투자시장을 예측할 수는 없다.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의 경제 트렌드를 읽어야 한국의 투자시장도 예측 가능하다. 이 책은 전 세계의 경제지표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세계 경제지표를 다룬 유일한 책이다. 세계 경제를 읽어야 한국 경제도 보인다.

실물 경제의 최고 권위자가 쓴 가장 쉬운 세계 경제지표의 최신 가이드

20년간 타임매거진에서 세계 경제 흐름을 예측했던 최고 전문가가 가장 쉽게 쓴 바로 그 주요경제일정

저자인 버나드 보몰은 20년간 타임매거진의 경제전문기자로 일하면서 미국과 세계 경제의 흐름을 다각적으로 보도하여 금융저널리즘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유럽아메리카 은행(European American Bank) 및 외교관계 협의회(Council on Foreign Relations)에서 주요경제일정 세계 경제를 분석하고 예측하는 일을 하였다. 뉴욕대학, 듀크대학 및 뉴욕금융기관에서 경제 관련 강의를 하고 있으며, 현재 이코노믹아웃룩그룹(The Economic Outlook Group)의 전무이사로 재직하면서 세계 경제동향과 위험을 예측하는 일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전문가가 아니면 엄두도 못 낼 만큼 어려운 경제지표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경제 분야의 비전문가를 단숨에 전문가로 만들어준다. 이 책을 통해 경제지표만 이해할 수 있다면, 언론에서 오랫동안 화제가 되었던 미네르바처럼 경제 분석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슈퍼 개미를 꿈꾸는 모든 개인 투자가와 기관의 애널리스트를 위한 책

투자의 고수가 되고자 하는 모든 개인 투자가와 전문 투자가를 위한 필독서

투자시장은 고용현황, 실업현황, 소득과 지출, 총생산과 재고, 주택시장, 경상수지 등 수많은 경제지표에 의해 움직인다. 따라서 경제지표를 통해 경제 흐름을 따라잡는 것이 고수익 투자를 위한 기본이다.

이 책은 수많은 개인 투자가들의 안목을 전문가 수준으로 끌어올려 슈퍼 개미로 만들어줄 수 있어, 고수익 투자를 꿈꾸는 모든 개인 투자가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뿐만 아니라 투자 기관의 전문 애널리스트 등 기관 투자가들도 세계 경제흐름을 정확히 분석하고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한다. 또한 경제에 관심이 있는 직장인이나 경제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투자가들이 컴퓨터 옆에 놓고 항상 참고해야 할 책

인터넷으로 경제지표를 분석하고 투자결정을 할 때 항상 활용해야 할 책

이 책은 한번 읽고 말 그런 책이 아니다. 경제 흐름을 분석할 수 있을 때까지 몇 번을 읽어야 하며, 투자 결정을 할 때 책상 위에 놓고 항상 참고해야 할 책이다. 이 책을 100% 활용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이 효과적이다.

1. 이 책의 경제지표들을 꼼꼼히 살펴보고 자료를 찾을 수 있는 사이트를 즐겨찾기 해두라.
2. 경제지표가 발표되는 날짜를 캘린더에 기록해두라.
3. 경제지표가 발표되기 전에 미리 예상과 전망을 정리해보라.
4. 경제지표가 발표되는 날에 직접 사이트에 들어가서 자료를 확인하고 파급효과를 예측하라.
5. 한국에서의 파급효과와 종목별 민감도를 기록하고 그래프로 정리하라.
6. 세계 주요 경제지표에 대한 나만의 데이터를 축적하라.

“정말 뛰어난 책이다. 보몰은 경제지표들과 통계수치들에 새 생명을 불어넣었다.”
- 월스트리트 저널

“경제통계수치, 고용데이터, 연방준비위원회 보고서. 이것들을 따분하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다시 생각해보길. 이 지표들은 순간적으로 수십억 달러의 이익이나 손해를 유발하며 시장을 광란의 상태로 몰아갈 수 있다. 버나드 보몰은 투자자와 기업가가 경제지표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들-어떤 지표들이 시장을 움직이는가, 이들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미래의 경제 트렌드를 포착하고 수익을 얻고자 한다면 경제지표들을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가 등-을 명쾌하며 흥미로운 방식으로 보여준다. 이 책은 독창적이면서도 심오한 내용을 담고 있어 금융과 경제를 다루는 책들에 매우 큰 공헌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항상 책상 위에 놓아두길 바란다. 그리고 경제통계학의 심연에서 허우적댈 때 참고하길 바란다. 당신이 어려운 경제통계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음은 물론이며, 당신의 투자 포트폴리오 또한 더욱 좋은 성과를 얻을 것이다.”
로버트 호매츠Robert Homats(미 국무부 경제차관, 전 Golman Sachs 부회장)

“이 책은 경제지표에 관한 가장 최신 가이드로서 잘 알려지지 않은 지표들, 특히 비정부기관에서 발행된 지표들까지도 섭렵하고 있다. 또한 실제로 공표된 표들을 첨부함으로써, 시장을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관련 자료를 찾는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경제자료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컴퓨터 옆에 두고 데이터를 이해하고 인터넷에서 찾는 데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데이비드 와이스David Wyss(Standard & Poor's 수석경제학자)

“버나드 보몰이 쓴 이 책은 투자자들이 시장을 관찰하고 해석하고자 할 때 반드시 읽어야 할 교과서이자 참고서이다. 매일매일 쏟아져 나오는 경제지표들은 금융시장을 움직이는 동시에 투자자들의 투자포트폴리오의 성과를 결정짓는 경제의 트렌드를 제시한다. 버나드 보몰은 오랫동안 타임매거진의 경제 관련 보도를 담당했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지표’라는 다분히 딱딱한 주제를 흥미롭게 다룬다.”
앨런 시나이Allen Sinai(Decision Econimics 대표 겸 수석국제경제학자)

“버나드 보몰은 이 책을 통해 큰 업적을 이루었다. 우리들의 일상에 무제한으로 쏟아져 내리는 금융과 경제 뉴스를 보다 알기 쉽게 만든 것이다. 이런 면에서 볼 때 전문투자자들과 금융 및 경제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사람들은 버나드 보몰에게 감사해야 할 것이다. 기업, 주식시장, 매일매일의 경제이벤트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보몰의 이 책을 항상 참고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혼동하기 쉬운 주제들을 명확하게 다루어 책으로 만들었다는 것, 이 자체가 훌륭한 성과라 할 수 있다.”
휴 존슨 Hugh Johnson (Johnson Illington Advisors 회장 겸 투자운용본부장)

“투자를 통해 돈을 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경제의 트렌드를 추적하는 데 필수적인 것이다. 정말 중요한 책이라는 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 버나드 보몰은 지극히 어렵고 따분한 경제지표와 통계수치에 새 생명을 불어 넣었다. 그는 주제에 대해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다. 보몰의 오랜 경력이 이를 증명한다.”
제럴드 세렌트 Gerald Celente (The Trend Research Institute)

“보몰은 어려운 주제를 읽기 쉬운 소설처럼 만드는 재주가 있다. 이 책을 통해 경제지표들을 이해하면서 나는 재산과 기업의 이익을 증대하는 데 중요한 정보를 얻게 되었다. 재산 증식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모리스 라스키 Morris E. Lasky (Lodging Unlimited CEO)

“나는 보몰의 책이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잘 알려진 경제지표들 외에도 보몰은 내가 들어보지 못한 여러 지표들을 다룬다. 또 각 지표들과 관련된 웹사이트의 정보를 포함한 것 또한 많은 도움이 된다. 경제가 어디로 향하는지에 대해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 누구에게나 이 책은 매우 유용할 것이다. 경제학 책의 고전이 될 수도 있다.”
해리 도매쉬 Harry Domash (MSN Money 기고가 겸 Winning Investing Newsletter 발행인)

“나는 이 책이 매우 뛰어난 책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수준의 독자들이 이해할 수 있게 주요경제일정 쓰여졌으며, 흥미로우면서도 중요한 주제를 잘 다루고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밀스, 웨더헤드(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경영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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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영웅문 HTS 알아두면 유용한 탭 기능_종목 및 경제지표 일정

종목 및 경제지표 일정, 출처: 영웅문HTS

안녕하세요. 주식투자 블로거 코우헤이입니다. 오늘은 영웅문 HTS 알아두면 유용한 탭 기능 3번째 시간 종목 및 경제지표 일정입니다. 주식투자를 하다 보면 FOMC 위원 연설일, 주요 국가 GDP 성장률 발표일, 개별 투자 종목의 배당 일정, 주주총회 일정 등 미리 체크해두면 투자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정보들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일정을 미리 알고 싶은 경우에, 관련 정보를 영웅문 HTS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탭은 바로, [0904] 경제지표 발표일정(W), [0670] 일별 증시일정, [0697] 종목 전체 일정입니다. 사용법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0904] 경제지표 발표일정(W)

경제지표 발표일정, 출처:키움증권 HTS

[0904] 경제지표 발표일정(W)에서는 기간( 오늘, 이번 주, 이번 달)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림과 같이, 화면 설정에서 경제지표 일정이 궁금한 주요 국가, 일정의 중요도를 따로 체크할 수 있는 기능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독일의 GDP 성장률(중요도 3)은 일본의 기업 서비스 물가지수(중요도 1) 대비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높기 때문에 중요도가 높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경제지표 발표일정, 출처:키움증권 HTS

(2) [0670] 일별 증시일정

첫 번째 그림에서, [0671] 공모주 청약일정~[0682] 합병/분할 일정에 해당되는 탭은 [0670] 일별 증시일정에 모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0670] 일별 증시일정 탭만 클릭하면 위의 일정을 모두 커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0673] 배당 일정을 알고자 하는 경우에는 아래 그림과 같이 일별 증시일정에서 배당 일정을 선택하고 배당 기준일, 종목 정보를 입력하고 조회를 하면 다음과 같이 배당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최근 몇 년간의 배당 지급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게 배당 지급일을 정하기 때문에, 최근 몇 년간의 일정을 참고해두고 투자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일별증시일정, 출처:키움증권 HTS

(3) [0697] 종목 전체 일정

마지막은 [0697] 종목 전체 일정입니다. (2) [0670] 일별 증시일정과 크게 주요경제일정 다르지 않지만, 한눈에 전체 일정을 보고자 하는 경우에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탭입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유상증자, 무상증자, 종목 배당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유상증자, 무상증자, 배당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자 하는 경우에는 제 이전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종목전체일정, 출처:키움증권 HTS

최근 코로나 19가 전국적으로 유행하며 한국 경제와 증시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다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코우헤이도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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