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 알아보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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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해외주식 사는 법

해외주식 시작하기 - 계좌 개설, 수수료

해외주식 시작하기 - 계좌 개설, 수수료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시작할 포스팅은 '해외주식 시작하기' 시리즈입니다.

주식은 이미 예전부터 사람들의 관심과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 분야고, 이제는 국내주식 뿐만 아니라 해외주식도 아주 많은 관심을 받게 되었죠.

그래서 저도 해외주식을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국내주식도 해본 적이 없어서 해외주식 알아보기 아는게 하나도 없다보니 처음부터 차근차근 배우면서 시작하는 수밖에 없겠더라고요.

이런 이유로 제가 해외주식에 대해 알아보면서 배운 내용들을 블로그에 기록할 겸 공유도 할 겸 해서 '해외주식 시작하기' 시리즈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저도 처음부터 해외주식에 대해 배우면서 포스팅을 쓰는 만큼 이 시리즈는 가능한 저처럼 해외주식을 막 시작하신 분들이 보면서 따라하기 쉽게 내용을 써보고자 합니다.

아무튼 해외주식 알아보기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해외주식 시작하기 - 계좌 개설, 수수료' 편을 시작할게요!

해외주식 시작하기 - 계좌 개설, 수수료

해외주식을 시작하려면 가장 먼저 증권 계좌를 개설해야 합니다.

제가 알아본 바로는 해외 증권사에 계좌를 직접 개설할 수도 있지만 방법이 많이 까다롭기 때문에 그냥 국내 증권사에서 해외주식용 증권 계좌를 개설하는게 낫다고 하네요.

계좌는 증권사 지점을 방문해서 개설할 수도 있고 모바일 앱으로 회원가입을 해서 비대면으로 개설할 수도 있어요.

계좌 개설시에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등의 신분증과 연동할 은행 계좌번호, 영문이름/아이디/비밀번호가 필요하니 증권사 지점 방문시에는 필요한 사항은 잊어버리지 않도록 해야겠죠?

유진투자증권의 해외주식 가이드를 예시로 올려드리자면,

해외주식 따라하기 가이드(유진투자증권)

위와 같은 과정을 통해서 해외주식 계좌 개설부터 해외주식 매매까지가 이루어지는데,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아요.

해외주식 따라하기

해외주식 따라하기

물론 이건 해외주식의 전체적인 과정을 뭉뚱그려서 표현한 것이기 때문에 저는 각 단계의 상세한 내용은 아직 잘 모르는 상태죠.

그리고 이제부터 여러분과 함께 차근차근 배워갈 예정이고요!

아무튼 이렇게 계좌를 개설했다면 다음으로는 해외주식 투자시에 꼭 알아둬야 할 수수료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국내주식에 투자할 때는 수수료가 낮은 편이라서 그다지 신경쓰지 않아도 되지만 해외주식의 경우엔 꽤나 높다고 하네요.

일단 국내 주식 수수료에 대해 먼저 알려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국내 주식 수수료
= 증권사 수수료 (증권사마다 다를 수 있고 0원인 경우도 있음)
+ 유관기관 수수료 (한국거래소, 증권예탁원, 증권업 협회에 내는 수수료. 약 0.003~0.006%)
+ 제세금 (매도할 때 내는 세금. 거래금액의 0.25%)

여기서 증권사 수수료의 경우, 주식 거래시 증권사가 받는 수수료만을 뜻하기 때문에 국내 증권사들이 국내주식 투자 수수료가 0원이라고 말하더라도 유관기관 수수료와 제세금이 있기 때문에 전체 수수료가 0원은 아니라고 하네요.

아무튼 국내주식 수수료는 이렇고, 해외주식 수수료에 대해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해외주식의 경우 주식 매매가 이루어지기까지의 과정이 위와 같으므로 증권사 거래 수수료를 2번 내야해서 국내주식 투자에 비해 수수료가 높습니다.

더구나 외화로 환전을 해서 주식을 매매하기 때문에 환전 수수료도 내야하고요. 즉 해외주식은 증권사 수수료와 환전 수수료로 구성되어 있다고 보면 되겠죠.

따라서 해외주식을 하려고 증권사를 선택할 때는 수수료를 우선적으로 보고 고르는게 좋을 거라고 하네요.


1)해외주식 거래 수수료(증권사 수수료)

해외주식 거래 수수료는 증권사마다 수수료율이 정해져 있는데, 이것 뿐만 아니라 최소 수수료라는 것도 있다고 해요.

이 최소 수수료는 증권사에 따라 있는 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는데, 수수료를 정할때 정해진 수수료율에 따른 수수료가 최소 수수료보다 작으면 최소 수수료를 내고, 최소 수수료보다 높으면 수수료율에 따른 수수료를 낸다고 합니다.

수수료율에 따른 수수료 < 최소 수수료 ☞ 최소 수수료 지불
수수료율에 따른 수수료 > 최소 수수료 ☞ 수수료율에 따른 수수료 지불

예를 들어서 정해진 수수료율이 1%고 최소 수수료가 10달러인 증권사에서 100달러 어치의 주식매매를 한다고 가정할게요.

100달러의 1%는 1달러이고 이 1달러보다는 최소 수수료인 10달러가 더 금액이 크므로 증권사에는 최소 수수료인 10달러를 지불해야 하는 거죠.

만약 이 증권사에서 100달러가 아니라 1000달러 거래를 했다면 수수료가 둘다 똑같이 10달러이므로 뭘 내도 상관없고, 1만 달러 거래를 했다면 1%가 100달러가 되므로 최소 수수료 대신 100달러를 내는 거에요.

정리를 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 1달러
최소 수수료 = 10달러
-> 최소 수수료 10달러 지불

-거래금액 해외주식 알아보기 1000달러

1% = 10달러
최소 수수료 = 10달러
-> 어느 쪽이든 10달러 지불

1% = 100달러
최소 수수료 = 10달러
-> 1% 수수료인 100달러 지불

따라서 소액으로 해외주식 거래를 할 때는 가능한 최소 수수료가 없는 곳을 선택하는게 유리하겠죠?

해외주식은 원화가 아닌 해당 국가 화폐로 사야해서 거래시 환전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증권사마다 방법은 조금씩 다른데, 투자자가 따로 환전을 하지 않아도 주식을 살때 자동으로 환전을 해주는 곳도 있고 미리 환전해놓은 돈으로 주식을 매매하는 곳도 있다고 하네요.

아무튼 이렇게 매 거래마다 환전 수수료가 발생하기 때문에 우대 환율 이벤트를 적용하는 증권사가 있다면 이 부분을 잘 활용하는게 수수료를 그나마 줄일 수 있는 방법이겠죠?

주식투자 성공을 향해!

자, 이렇게 '해외주식 시작하기' 시리즈의 첫 번째 포스팅을 해봤습니다.

저도 얼마 전부터 해외주식에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기 시작했기 때문에 아직 아는게 많이 없지만 그렇기 때문에 왕초보의 눈높이에서 다른 분들에게 해외주식을 설명드릴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해외주식] 테슬라 주가 상승 이유 알아보기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테슬라 거품론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이야기거리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자 그럼 현재까지 거품이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위에 말한것과 같이 테슬라는 2003년 창업을 했고 누구나 들어봤을법한 CEO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를 이끌고 있습니다.

테슬라가 전도유망한 기업이라는것에 반론을 제기하는 사람을 별로 없을것입니다.

하지만, 현재 해외주식 알아보기 기준 800달러 이상의 주가가 적정한가를 논하는것이죠,

테슬라는 2003~ 2019년까지 매년 1조가량은 손해보는 적자 기업이었습니다. ( 올해는 흑자전환 )

이말이 무슨뜻인지 모르시는분은 없겠죠?

창사 2003년을 이후로 여태까지 ( 2020년 ) 까지 매년 적자를 냈다는 것이다.

기사들을 살펴보면 테슬라는 직적년도 2019년만 해도 연간 8억 6200만달러 ( 9500억)의 손해를 내는 기업이었다

하지만 2020년도 315억 달러 ( 약 34조 8000억) 을 벌어 순이익 7억 2100만 달라 ( 7967억) 을 냈다고 합니다.

매년 적자 기업의 주가가 800달러라니..

자 어떤가요? 이 이야기를 듣고도 여전히 테슬라의 주가가 합당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이런 기업이기에 수많은 거품론이 있었고 2018년에는 부도설까지 있었습니다.

충분히 있을만 하죠 매년 1조가량 적자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주가가 투자자들의 기대를 선 반영한다고 하지만 과하다고 생각한 이유도 이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미래에는 이런 거품설이 종식될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테슬라가 드디어 흑자전환을 했습니다.

또한, 가장 적대적이라 할 수 있고, 가장 큰 시장을 보유하고 있는 중국에서 테슬라 차를 구매하기 시작했는데

하지만 선반영된 주가가 실적에 미칠지는 한번 지켜봐야할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폭발적인 주가 상승 이유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테슬라 주가 상승 이유 ( FEAT. 테슬라의 광적인 팬덤문화 )

테슬라의 상승은 당연하게도 기술력이나 성장가능성 등을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하지만, 성장가능성이 높은 수 많은 기업 가운데에서 테슬라만 유독 눈에띄게 성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를 이해 하기 위해서는 테슬라의 팬덤문화에 주목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 이에 앞서 테슬라의 지배구조가 다른기업들에 비해서 조금 다릅니다.

요즘 핫한 아마존과 비교 해볼까요??

개인 투자자가 높은 편에 속하는 아마존의 개인 투자자 비율은 27%

그렇다면 테슬라는 몇%나 될까요?

놀랍게도 33.4 %로 아마존에 비해 무려 6%나 높습니다.

즉, 이말은 개인투자자의 영향력이 여타 다른기업들보다 강하게 작용한다고 생각할 수 도 있습니다.

이부분이 좋을수도 나쁠수도 있지만 현재까지는 좋은 쪽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첫째, 주주로서의 팬덤

앞서 말씀드린것처럼 테슬라는 이제 막 흑자전환을 한 회사입니다. 물론, 전도유망한 회사이긴 하지만요.

18년도 테슬라 머스크 모델 양산 문제가 불거지고 회사가 부도난다고 많은 전문가와 기사가 나왔지만,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들은 거의 매도주문이 없었습니다.

이당시( 테슬라 적자시기 )만해도 미디어와 증권 관련 기관을 통해 테슬라가 언제 망해도 이상하지 않다는

주관적인 기사가 쏟아져 나왔는데도 말이죠.

이는 팬덤층이 두텁고 충성심이 높다는것을 반증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대기업의 기업구조에서 유독 개인투자자가 많지만 그 투자자 대부분이 팬덤층으로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있기에 테슬라의 상승이 지속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테슬라의 주식을 구하고 싶어도 구하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물론 매도 매수가 아예 이루어지지 않는것은 아니지만 테슬라의 대부분은 장기투자자 + 팬덤이기 때문에 한번구입하면 쉽게 파는법이 없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동량은 점차 줄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두번째, 테스터로서의 팬덤

또한, 이런 주가 이외에도 상당한 장점이 있습니다.

바로, 테스터로서의 역할을 자발적으로 해주고 있습니다.

자율주행차로서 선두주자를 달리고 있는 테슬라이지만, 새롭고 혁신적인 기술임으로 현실에서 실현가능한지

실험하는것은 굉장히 위험하고 돈이 많이 드는 업무이지만, 이런 팬덤문화의 개인투자자들은

자발적으로 실험의 대상자가 되면서 이런 위험 실험의 정보를 제공하고 발전해나가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는 타 자율주행업체들과 인해 경쟁력으로 작용하며 수많은 데이터들은 테슬라가 경쟁업체에

앞서는것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케팅입니다.

현시대는 마케팅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물건을 아무리 잘만들어도 마케팅을 못한다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겠죠?? 반대로 정말 보잘것없는 물건도 잘 포장해서 마케팅을 한다면 불티나게 팔리는것이 요즘 세상입니다.

파일구리의 잡다구리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는 얼마부터?

최근에는 국내 주식뿐만 아니라 테슬라, 넷플릭스, 애플, 아마존 등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서학 개미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해외주식에 투자해 수익 실현한 금액은 신고를 하고 세금을 내야 하는데, 일정 금액 구간에는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되는 수익 구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해외주식 소득 신고 관련하여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양도소득세 대상은 직접투자자만 해당

서학 개미들이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방법이 2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직접투자와 간접투자 인데요. 양도소득세는 직접투자일 경우에만 부담 하게 됩니다. 직접투자란 우리나라 거주자가 국내 증권사에 외국법인의 주식을 거래하기 위한 계좌를 개설한 후 국내 증권사의 인터넷 주식거래시스템(이 트레이딩 시스템 등) 등을 통해서 외국법인의 주식을 직접 매수하고 매도하는 방식입니다. 반면 간접투자(집합투자)란 펀드, ETF 등 집합투자기구에 자금을 맡겨서 투자하게 하고 이익을 분배받는 투자방식을 말합니다.

간접투자는 배당소득에 대해서 15.4%의 배당소득세가 해외주식 알아보기 해외주식 알아보기 과세 되고, 이는 또한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 이 됩니다. 반면에 직접투자는 취득, 보유, 처분의 단계별로 발생하는 세금의 종류가 다릅 니다. 취득단계에서는 증여세 , 보유단계에서는 배당을 받은 경우 종합소득세 , 처분단계에서는 소득을 얻을 경우 양도소득세 , 증여를 할 경우 증여(상속)세 가 부가됩니다.

■ 직접투자 단계별 발생되는 세금

구분 취득단계 보유단계 처분단계
관련세목 증여세 종합소득세 양도소득세 증여(상속세)
내용 취득자금 증여 배당 주식양도소득 증여(상속)재산
적용 세율 내국세법 10% ~ 50%
(누진세율)
14%
(지방소득세 +1.4%)
또는 누진세율
20%
(지방소득세 +2.0%)
(중소기업*10%)
(단일세율)
10% ~ 50%
(누진세율)
외국세법 국가별로 다름 조제조약에 따라 다름 조세조약에 따라 다름 국가별로 다름
국내과세 효과 과세 해당분 전액 세율 차이분 세율 차이분 국가별로 다름

양도소득 250만 원 이하는 연 1회 기본공제

양도소득세는 주식 처분단계에서 발생하는 세금입니다. 양도소득세의 경우는 수익의 250만 원까지는 기본공제 가 되는데, 그 이상을 벌었다면 신고를 하고 세금을 내야 합니다. 250만 원 이하라면 납부할 세액은 없으며, 과세기간(1월 1일 ~ 12월 31일) 내에 1회만 공제가 됩니다.

단만, 2020년 1월 1일 이후 양도분부터는 과세대상인 국내 주식과 해외주식의 양도차익(손)을 통산해 신고하며, 기본공제도 1회만 받을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합니다. 해당 양도차익이 기본공제에 미달한다면 납부하여야 할 양도소득세는 발생하지 않지만, 신고의무는 있습니다. 하지만 신고하지 않는다고 해서 가산세 등의 불이익은 없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미국 주식 등 해외주식 투자 시 발생하는 세금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분들은 대주주가 아니라면 양도소득세를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데, 그 이유는 상장주식을 장외에서 거래하거나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 때를 제외하고는 양도소득세는 부과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수익이 250만 원 이하라고 해도 양도소득세는 연 1회만 공제되니 잘 따져보시고 수익을 실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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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동안 해오던 주제와 다르게 해외주식 정보를 알 수 있는 사이트에 대해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많은 초보 투자자 분들이나 해외주식을 접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투자자분들은 어디서부터 정보를 얻어야 할지 항상 고민하게 됩니다. 국내주식은 에프앤가이드나 금융감독원 다트와 같은 사이트에서 회사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나 해외주식은 정보를 알 수 있는 사이트도 모르고 언어적인 측면에서도 영어나 다른 언어로 표시되어서 언어적인 장벽이 있습니다. 그러나 투자자들은 국내 주식시장보다 넓은 시장인 해외시장에서 좋은 기업을 발굴하려면 최소한 정보를 알 수 있는 사이트 등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주로 이용하는 사이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seekingalpha, marketbeat, nasdaq, finviz, Yahoo Finance, tipranks, marketwatch, hypercharts

여러 사이트가 있는데 하나하나씩 살펴보면

seekingalpha

시킹알파에 들어가서 기업명을 입력하면 이렇게 기업에 대한 정보가 나타납니다.

밑에서 설명하겠지만 Summary에서는 기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Financials를 클릭하면 기업에 대한 재무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영어로 표시되나 크롬브라우저를 사용 시 번역 기능이 제공되어 한글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Earnings에 들어가면 기업의 과거 매출이나 EPS현황을 알 수 있고 미래 매출과 EPS를 예상치를 알 수 있습니다. Divdends를 클릭하면 기업이 그동안 지급해온 배당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외 여러 기능이 있지만 앞서 제가 설명한 기능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차트 옆에 투자자에게 익숙한 용어가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PS, fwd P/E, 공매도비율등 다양한 정보가 있습니다.

fwd P/E = 현재주가 / 기업의 12개월 예상 EPS

밑으로 쭉 내리시면 이런 다양한 정보가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의 매출과, EPS 동향을 알 수 있고 앞으로 예상치까지 알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으로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marketbeat

marketbeat에 들어가서 기업명을 입력하면 이렇게 기업에 대한 정보가 표시됩니다.

marketbeat의 장점은 애널리스트들의 목표주가를 알 수 있고 그동안 목표주가가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또 애널리스트들의 투자의견도 알 수 있고 현재주가보다 얼마만큼 더 올라갈 여력이 있나 알 수 있습니다. 이외 기능적인 측면은 시킹알파와 비슷해서 패스하도록 하겠습니다.

nasdaq

나스닥에 들어가서 기업명을 입력하면 이렇게 표시됩니다.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기업의 재무정보나 그 외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finviz

finviz에 들어가면 이런 식으로 해외주식 알아보기 정보가 표시됩니다. 종목 중 많이 올라간 종목과 많이 내려간 종목을 알 수 있습니다.

Finviz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기능인 기업들의 주가를 직관적으로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시각적인 측면에서 좋고, 섹터별로 기업들의 시총을 크기로 보여줘 섹터 내에서 기업들의 비중을 대충 알 수 있습니다.

Finviz는 스크리너 기능도 제공해 내가 주요 설정을 커스텀해서 원하는 종목을 발굴할 수 있는 기능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시가총액은 50조 이상이고 섹터는 기술주이며 PER은 30 이하, 국가는 미국이다 이렇게 해서 원하는 범위 내에서 종목을 발굴할 수 있습니다.

야후 파이낸스에 들어가면 이렇게 다양한 뉴스들이 뜨는데 한국어로 보고 싶다면 크롬 내 구글 번역을 이용하여 볼 수도 있습니다. 야후 파이낸스에도 기업명을 입력하면 앞선 사이트들처럼 기업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tipranks

tipranks에 들어가서 기업명을 입력하면 이렇게 기업의 목표주가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이 사이트의 장점은 목표주가를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외에도 기업에 대한 위험, 투자자들의 성향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 중입니다.

marketwatch

marketwatch는 다양한 뉴스를 제공하고 기업명을 입력하면 기업에 대한 정보를 상세히 알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기업의 재무정보나 목표주가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사이트가 있으나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ETF 정보 관련 사이트에 대해 업로드하도록 하겠습니다.

키움증권 해외주식 사는 법 및 수수료 비교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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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해외주식 사는 법

그럼 본격적으로 키움증권 해외주식 사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거래상품중 해외주식거래를 위해 종합(주식+펀드+해외주식+채권+ELS)을 선택하여 계좌비밀번호를 설정해주세요. 다음으로 금융거래목적확인서를 작성하고 신분증을 촬영하시면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계좌 또는 화상통화로 본인 확인을 하시면 키움증권 계좌 개설이 완료됩니다.

키움증권 해외주식 공동인증서 해외주식 알아보기 발급 알아보기

주식 거래를 위해서는 주식용 공동 인증서를 발행해야 합니다.

1. 키움증권 영웅문S 글로벌 앱 설치

해외 주식 거래를 위해 키움증권 영웅문S 글로벌 앱을 설치하여 실행하세요.

2. 공동인증 버튼 클릭

앱 실행 후 첫 화면에서 공동인증센터 버튼을 클릭하거나 메뉴, 업무, 공동인증 버튼 순으로 눌러주세요.

3. 인증 발급 기관 선택

인증서 발급 / 재발급 버튼을 클릭하시고 인증 발급 기관 중 코스콤 Sign Korea를 선택해주세요.

4. 인증서 발급

키움증권 아이디 또는 계좌번호를 이용해서 인증서를 발급할 수 있습니다.

키움증권 해외주식 환전 알아보기

환전을 위해 키움증권 계좌로 거래 금액을 입금해 주세요. 앱 하단의 메뉴 버튼을 클릭하여 업무 카테고리에서 외화 환전 버튼을 클릭하여 환전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키움증권 해외주식 원화 주문 알아보기

외화주문서비스를 신청하면 별도의 환전없이 바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메뉴 버튼 선택 후 원화 주문을 검색하거나 하단의 탭 중 맨 오른쪽 원화 주문 탭을 선택하여 원화 주문 서비스를 신청해 주세요. 이후 주문탭을 선택하여 원하는 기업을 검색하고 가격 및 수량을 입력한 후 매수주문버튼을 클릭합니다.

키움증권 해외주식 수수료 알아보기

  1. 키움증권 미국 주식 수수료: 0.25%(온라인), 0.5%(오프라인)
  2. 키움증권 홍콩 주식 수수료: 0.3%(온라인), 0.5%(오프라인)
  3. 키움증권 중국 주식 수수료: 0.3%(온라인), 0.3~0.5%(오프라인)
  4. 키움증권 일본 주식 수수료: 0.23%(온라인), 0.3%(오프라인)
  5. 키움증권 독일 주식 수수료: 0.24%(온라인, 오프라인)
  6. 키움증권 영국 주식 수수료: 0.24%(온라인, 오프라인)
  7. 키움증권 인도네시아 주식 수수료: 0.4%(온라인, 오프라인)
  8. 키움증권 싱가포르 주식 수수료: 0.25%(온라인, 오프라인)

키움 증권의 해외 주식 수수료는, 나라나 거래 방법에 따라서 다릅니다.자세한 내용은 위 내용을 참고해 주세요.

키움증권 해외주식 사는 법 및 수수료 비교 알아보기

오늘 포스팅에서는 키움증권 해외주식 사는 법 및 수수료 비교에 대해 자세히 해외주식 알아보기 알아보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키움증권은 국내 주식거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증권사입니다. 현재는 국내 주식뿐 아니라 해외 주식 거래에도 여러 장점이 있어 찾는 사람이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해외주식을 시작하려면 계좌개설부터 환전까지 복잡한 절차가 많아서 고민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오늘은 키움증권의 해외주식계좌개설부터 사는 법까지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알아보기하고 해외주식수수료까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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