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지수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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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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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시장이나 코스닥 같은 정규증시에는 거래 종목이 매우 많다 , 그래서 종목별 시세를 아무리 뜯어봐도 전체 시세가 어디로 가는 파악하기 어렵다 . 증시 전체의 시세 흐름을 알려면 지수 (index) 를 활용해야 한다 .

흔히 상품의 값이나 수량이 일정 기간에 얼마나 달라졌는지 측정하고 비교해볼 목적으로 만들어 쓰는 통계값이다 .

1. 종합주가지수 : 상장종목 전체를 대상으로 만다는 코스피나 코스닥

2. KOSPI 200 : 우량종목 200 개를 골라 만드는 종합주가 지수

3. 제조업 주가 지수란? 지수 : 상장 기업 중 제조업에 속하는 종목으로 구서한 제조업지수도

4. 스타지수 (KOSTAR) : 코스닥 지수를 비솟해서 대표 종목 30 개만 골라 만드는 스타지수

5. KRX100 :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에 걸쳐 대표 격 100 개 종목을 골라서 두시장을 아우르는 종합주가지수로 주가 지수란? 씀

1. 투자자가 증시 추세를 가늠하고 어느 종목을 얼마나 어떻게 매매할지 결정하는데 유용한 기본 정보가 된다 ,

2. 주식 시황과 더불어 물가지수나 경기지수처럼 경제 전반의 상황도 알려준다 .

경기가 좋으면 올라가고 , 나쁘면 낮아짐

3. 경기 예측 지표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 주가는 보통 실제 경기를 4~6 개월정도 앞서 반영한다는 이론이 있는데 , 통계청은 이 이론을 따라 코스피지수를 경기 흐름을 앞서가는 선행지수 범주에 넣어 경기 예측에 쓴다 .

4. 재테크 지표로도 이용한다 .

종합주가지수 추이를 은행 예금 금리나 대출 금리 , 부동산 투자 수익률 추이 등과 비교해보면 어디에 투자하는게 유리한지 가늠해볼수 있다 .

가령 같은 기간에 종합주가지수는 5%, 예금 금리는 3% 올랐다면 주식 투자가 은행 예금보다 유리하다고 판단하는 식이다 .

- 유가증권시장의 종합주가지수다 . 한국거래소가 시가총액 방식으로 만들어 발표함 .

시가총액 방식이란 ? 상장종목 전체에 걸쳐 발행주식 수에 주식 단가를 곱하는 방법으로 증시의 시가총액을 구해서 기준 시점 시가총액의 몇 배나 되는지 계산해 지수로 표시하는 것이다 .

기준 시점은 1980 년 1 월 4 주가 지수란? 일 이다 . 기준시점에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전 종목의 시가총액을 100 으로 놓고 오늘 현재 시가총액이 얼마인지 구하면 오늘의 코스피지수 값이 나온다 . 산출식은 다음과 같다 .

코스피 지수 = ( 비교시점 시가총액 / 기준시점 (1980.1.4.) 시가총액 ) x 100

시가총액 = 발행주식 수 * 시장단가

발행주식수가 늘어나면 주가가 오르지 않더라도 지수값이 커질수 있음 .

실제로 상장기업은 가끔씩 주식을 추가 발행해서 자본금을 늘림 ( 증자 ) 이런 경우엔 발행주식 수가 늘어나기 떄문에 주가가 오르지 않아도 시가총액이 커진다 .

ᄄᆞ라서 이런 경우는 시장관리자가 기준시점 시가총액도 그만큼 늘려 잡고 종합지수를 계산한다 . 상장폐지의 경우도 동일 .

코스닥 시장의 전체 시세를 나타내는 종합주가지수

한국거래소가 시가총액 방식으로 만듦

코스닥의 기준일은 1996 년 7 월 1 일 기준단위는 1000 포인트이다 .

코스닥은 원래 코스피와 같이 100 포인트를 기준값으로 잡고 지수를 산출하다가 2004 년 1 월부터 1000 포인트로 바뀜 .

코스닥지수도 처음에는 코스피와 같이 기준시점 시가총액을 100 포인트로 놓고 산출했다 . 그러나 2003 년 , 지수가 무려 37 포인트ᄁᆞ지 폭락해서 셰계 어느 증시에서도 볼 수 없을 만큼 낮아졌다 .

결과 : 종합주가지수가 너무 맞으면 증시의 대외 이미지가 나ᄈᆞ진다는 주장이 나옴 . 그래서 2004 년 1 월 26 일부터 기준 값을 100 포인트에서 1000 포인트로 바꿈

AS-IS : 코스닥 지수 = x/100 * 100 =x

TO-BE : 코스닥 지수 = x/100 0 * 100 =10x

1 0 배 뻥튀기 하면 , 위의 문제 제기 기준으로 370 포인트로 대외공시가능 !!

% 위처럼 뻥튀기를 했지만 현재 2016-07-31 일 현재ᄁᆞ지도 코스닥 시장은 매우 부진하다 .

기준단위를 1000 포인트로 바꾼 뒤 코스닥 지수는 2008 년 6 월 30 일 590.19 포인트로 정점을 찍었는데 그 뒤 지수가 더 높아지는데 6 년 7 개월이나 걸림 !!

2016 년 7 월 31 일 코스닥 지수 종가는 706.24 입니다 . 706 포인트는 예전 기준 100 포인트 단위로 보면 약 71 포인트인셈이다 . 1996 년 100 포인트에 비하면 , 아직 본전도 못찾은 상태 입니다 .

2004sus 1 월 26 일부터 새로 스타지수 ( 코스닥스타지수 ) 도 만듦 . 코스닥의 대표격 30 개 종목을 대상으로 2003 ㄴ 년 1 월 2 일 당시 시가총액을 기준값 1000 포인트로 잡고 지수를 산출한다 .

코스닥 프리미어 지수도 있음 !

% 통합지수 KRX100 은 어떤 주가지수 ?

KRX100 은 한국거래소가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을 망라해서 업종대표주 . 시가총액 상위 종목 등으로 100 개를 골라 만드는 종합주가지수다 , ( 통합지수라고도함 ) KOREA Exchange 100 이 정식 명칭 . 2005 년 6 월 1 일에 만듦 . KOSCOM 이 발표

지수 기준일 : 2001 년 1 월 2 일

기준 지수는 1000 포인트다 .

% 다우지수 . 나스닥지수 흐름은 왜보나 ?

뉴욕 증권거래소에 상장한 주요 우량종목의 주가 추이

다우지수는 본래 명칭이 다우존스 지수다 . 미국인 찰스다우와 에드워드 존스가 고안했디 때문 . 다우존스사 회사가 있음 .

흔히 다우지수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다우존스 산업평균진수 , 운송평균지수 , 공공 평균지수등 종류가 있다 . 그러나 흔히 말하는 다우지수는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를 가리킨다 .

상장종목 중 거래가 활발하고 주가 동향을 잘 반영하는 것 몇 개만 대표 ( 뉴욕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30 개 대표 종목 ) 로 골라 시세를 단순 평균 낸 것으로 기준시점과 비교시점의 주가를 비교한다 .

* 다우지수 = 비교시점의 대표 종목 주가 평균 / 기준시점의 대표 종목 주가 평균 * 100

가장 공신력을 인정받음 . 그러나 상장 종목이 1 만개도 넘는 뉴욕 증시에서 단 30 개 종목의 주가로 지수를 만든다는 한계가 있음 . 따라서 다우지수만 봐서는 시장 전체 흐름을 잘 알수 없음 . 그에 반하여 나스닥 지수 , S&P500dl 상장종목 전체를 대상으로 만드는 지수이기 떄문에 , ㅣ 장 전체 흐름을 쉽게 보여줌 .

나스닥 상장종목 전체의 주가 추이를 종합

나스닥은 1971 년 2 월 18 일 출범

규모나 안저성 , 신용도는 뉴욕 증시 상장기업보다 못하지만 장래 고수익을 낼 잠재력이 있는 벤처기업과 첨단 정보통신 기술관련 기업이 많이 상장함

우리나라의 코스닥은 유가증권시장에 비해 규모나 질이 많이 떨어지지만 , 미국의 나스닥은 애플 , 마이크로소프트 , 인텔 등 미국 안팎에서 글로벌 기업을 많이 상장시키고 활발하게 움직여 장외시장의 세계적 본보기임 .

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SOX : Semiconductor Sector Index) 란 ?

반도체 업종 대표기업 ( 인텔 ,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 어플라이드머티리얼스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등 ) 의 주가를 다우존스 방식으로 작성한 것 . 세계 반도체산업과 주가 동향을 대표하는 지표 4) 일본 니케이 지수

- 도쿄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225 개 주요 종목의 주가 평균치로 주가지수를 만들기 떄문에 ‘ 니케이 255’ 라고 함 . 일간신문 니혼케이자이가 작성 발표

- 우리나라도 1972 년부터 10 년 동안 다우존스식으로 종합주가지수를 만들다가 1983 년 1 월 4 일부터 시가총액으로 바뀜 .

- 나스닥지수는 다우지수와 달리 시가총액 방식임 . 그러나 코스피지수처럼 단순한 시가총액 방식은 아님 . 상장된 모든 보통주에 시가총액에 ᄄᆞ라 가중치 를 주고 , 비교시점과 기준시점의 시가총액을 대비해 주가지수를 구함 . 종목마다 시가총액별로 가중치를 달리 주기 때문에 개별 기업 주식이 시장가치 ( 시가총액 ) 에 비례해 종합 지수 크기에 영향을 미침 .

- 나스닥운영자인 미국증권업협회 (NASD) 에서 발표 .

5) S&P 500 지수는 국제적으로 명성 있는 미국의 민간 신용평가회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가 미국의 주요 대기업이 발행한 500 개 종목을 대상으로 만듦 . 시가총액 방식인데 . 나스닥지수와는 다르게 먼저 지수 작성 대상 종목별로 주가에 상장주식 수를 곱해 시가총액 을 구한다 .

1) 시가 총액 방식의 주가지수는 아무래도 대형주 시세의 영향을 크게 받음 . 따 라서 주가지수가 대형주 시세를 따라 움직이면 중소형주 투자자가 느끼는 증시흐름과 종합주가지수의 움직임에 괴리가 생김

2) 다우지수 . 나스닥 지수 등은 미국 주가지수지만 국내 투자자도 늘 관심을 가져야함 . 미국은 세계경제와 밀접한 이해관계 속에서 움직이는 경제 대국임 . ᄄᆞ라서 미국의 경제를 거울처럼 반영하는 것이 다우지수 나스닥지수이기떄문임 . 하지만 최근에는 글로벌 동조화 경향이 크기 떄문에 주요국 주가지수도 눈여겨 봐야함 .]

다우지수가 ᄄᅠᆯ어지면 ㅋ 스피지수 , 니케이지수도 떨어지고 , 나스닥 지수가 오르면 , 코스닥지수도 따라 오르는 식 . 각국 증시가 동시에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현상 . 나타나는 이유는 증시가 세계화 추세를 따라 점점 더 개방되고 자국과 해외 증시에 동시 투자하는 투자자가 많아지고 있으므로 증시의 글로벌 동조화 현상은 시대적 추세임

종합주가지수란? 주가지수의 종류: 코스피, 코스닥, KRX

우리는 경제 신문이나 뉴스에서 위와 비슷한 주가 지수란? 주가 지수란? 소식을 거의 매일 접한다. 이와 같은 주식 관련 소식이 정확하게 어떤 의미인지는 모르지만 대체로 우리는 종합주가지수가 오르면 좋은 것이라 알고 있다.

주식시장에 거래되는 주식들의 가격이 상승하면 종합주가지수는 오르고 반대로 주식들의 가격이 하락하면 주가지수도 역시 떨어진다. 주가지수가 오르면 주식에 투자를 한 사람은 수익을 낼 수 있으니 대체로 좋고, 많은 경우 경제가 성장한다는 뜻이기에 국가에 좋기도 하다.

우리가 많이 들어본 코스피 지수는 여러 주가지수 중 하나이다. 그렇다면 다른 주가지수에는 어떤 것들이 있고 각각 무슨 의미를 갖고 있을까?

코스피 지수, 코스닥 지수, 코스피 200, KRX100, KRX300, 다우존스 지수, 나스닥 지수 등등

종합주가지수(KOSPI)

종합주가지수란 무엇일까. 종합주가지수는 보통의 경우 코스피(KOSPI: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를 주가 지수란? 지칭하며, 코스피는 한국 거래소에 상장된 모든 유가증권의 총액을 가지고 산출한 지표이다. 과거의 특정일을 기준점으로 삼아 그 날의 시가총액과 현재의 시가총액을 비교한 수치로 나타낸다.
코스피는 1980년 1월 4일을 기준일로 삼아 이 날의 시가총액을 100이라할 때 현재의 시가총액이 얼마인지 계산한다. 만약 오늘의 코스피 지수가 2400이면 오늘의 거래소에 상장된 주식의 총액이 1980년 1월 4일의 그것보다 24배 올랐다는 의미이다.

코스피 200

코스피는 앞서 설명했듯이 상장된 주식의 시가총액을 근거로 계산한 수치인 반면, 코스피200은 시장의 대표성, 업종의 대표성, 거래량 등을 고려하여 코스피 종목 중에서 200개 종목을 선정하여 만든 지수이다. 200개 종목의 주식이라고는 하지만 코스피 시가총액의 약 85%를 차지하는 볼륨을 가지고 있어, 코스피와 거의 동일하게 움직인다. 주가지수를 기반으로 하는 파생상품은 주가 지수란? 코스피 200을 기준으로 만들어진다.

코스닥시장의 주가지수를 코스닥지수라 부른다.
첨단벤처기업의 주식이 중심인 미국의 나스닥(Nasdaq)을 본떠 만든 것으로, 상장된 주식들과는 달리 거래소가 존재하지 않고 컴퓨터와 통신망을 이용해 거래가 이뤄진다. 코스닥 지수는 1996년 7월 1일의 주식 총액을 1,000으로 놓고 시작하여 2000년 초반 벤처 열풍이 일었을 때 3,000 가까이 찍었었지만 현재(2020년 9월 21일)는 866 정도이다.

나라마다 여러 주가지수를 가지고 있다. 출처:investing.com

KRX100

유가증권 시장과 코스닥 시장의 우량주 100가지 종목을 선별하여 만든 지수로 코스피와는 달리 *유동주식으로만 지수 결정되므로 시장의 흐름을 더 효과적으로 반영한다는 장점이 있다.

KRX300

코스피와 코스닥 종목을 통틀어 시가 총액 700위 이내, 거래대금 순위 85% 이내인 종목을 심사 및 선정하여 만든다. 코스피에서 231개, 코스닥에서 69개, 총 300개의 종목으로 이뤄졌다.

주식이란, 일반주와 우선주, 증자와 감자

주식이란? 주식(Stock, Equity)은 회사의 일부분을 소유했음을 보여주는 증서이다.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주주(stockholder)라고 부르며 가지고 있는 주식 수를 지분(share)라고 한다. 주식을 가지고

A Better Tomorrow

주식 시작하기 Step 10 - 코스피란? 코스닥이란? 나스닥이란? 다우지수란? S&P500란?

주식, 경제에 관심이 없어도 누구나 코스피, 코스닥이라는 단어는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여기서 정확히 알고 넘어가기로 하자.

먼저 주식 시장의 개념에 대해 알아야 한다.

주식 거래는 시장에서 이루어진다.

시장에도 광장시장, 노량진수산시장 처럼 대표 시장이 있듯이,

주식 시장에도 대표 시장이 있다.

한국에는 유가증권 시장, 코스닥 시장이 대표이고,

미국에는 NYSE (뉴욕증권거래소), NASDAQ, AMEX (미국증권거래소)가 대표 시장이다.

출처: Pulsenews

유가증권 시장: 코스피(KOSPI) 시장이라고도 함.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고 가장 명성 있고 가장 오래된 시장.

사람들이 다 알만한 대기업은 모두 여기서 거래된다고 보면 된다. 1956년 시작.

심사기준이 매우 까다롭고 들어가기 어렵다.

코스닥 시장: KOSDAQ. 중소기업, 벤처기업이 자금 마련을 위한 투자를 받기 위해 상장하는 시장. 1996년 시작.

출처: US News

NYSE (New York Stock Exchange): 뉴욕증권거래소. 1792년에 설립되었고, 뉴욕 월스트리트 11번가에 위치. 시가총액 규모로는 세계 최대. 런던증권거래소, 도쿄증권거래소와 함께 세계경제의 중추이다. 전통적인 미국 대기업들이 여기서 거래된다. 워렌버핏의 버크셔헤서웨이나 코카콜라, 월마트, JP모건, 월트디즈니, 나이키 등.

NASDAQ : 1971년에 설립. 원래 미국의 장외거래를 개선하려고 만든 장외주식 시장이다. 그래서 여러 벤처기업들이 자금조달을 위해 나스닥에 상장을 했다. 하지만 이런 벤처기업들이 크게 성장하여, 지금은 거래량이 NYSE보다 많다. 2020년 현재는 시가총액 상위 5위까지 모두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다. 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페이스북이다. 상장 심사가 쉬운 편이라 여러 벤처기업들이 자금조달을 위해 상장하고 있다.

주식시세 전반의 움직임을 나타내기 위해서 여러 주식의 주가를 섞어 하나의 수치로 만든 것을 주가 지수라고 한다.

일정 시점을 기준점으로 잡고 그에 비해 주가가 올랐는지 내렸는지를 볼 수 있게 만들었다.

주가지수가 올랐다는 것은 주가가 오른 주식이 많다는 뜻이고, 반대로 주가지수가 내렸다는 것은 주가가 내린 주식이 많다는 의미이다.

주가지수의 등락은 한 국가의 경제 상태를 보여 주기 때문에 증권시장뿐 아니라 국가 경제지표로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다음에 이렇게 보기 좋게 잘 되어있다!

코스피(KOSPI): 한국 종합 주가 지수. 대한민국의 대표 기업들의 주식이 거래되는 유가증권 시장 에 상장된 모든 기업 시가총액을 지수화한 것.

코스피 200: 유가증권 시장에서도 시가총액 상위 200개 기업만을 뽑아서 만든 지수.

대한민국 상위 200개 기업이므로 우리나라 경제 상태와 거의 비슷하게 간다고 보면 됨.

코스닥(KOSDAQ): 코스닥 에 상장된 모든 기업 시가총액을 지수화한 것.

미국 지수

나스닥(NASDAQ)주가 지수란? : 나스닥에 상장된 모든 기업 시가총액을 지수화한 것.

다우(DOW)지수: 미국의 금융정보, 언론서비스 회사인 다우존스 사(사기업)가 미국에서 우량하고 안정적이고 신용도 있는 기업 30개를 뽑아서 지수로 만든 것.

기업은 NYSE, 나스닥 둘다에서 뽑고, 기업은 주기적으로 바뀐다.

S&P500: Standard & Poors라는 미국의 신용평가회사에서 500개 기업 뽑아서 지수로 만든 것.

기업은 NYSE, 나스닥 둘다에서 뽑고, 기업은 주기적으로 바뀐다.

각 산업 분야별로 고르게 선정한다. 4차산업 관련 기업이 잘나간다고 4차산업 기업만 넣는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 주가지수가 궁금하다면 다음에서 코스피나 나스닥을 검색해보자.

※ 주의:주가지수는 어디까지는 평균일 뿐이다.

코스피가 오른다고 코스피 모든 종목이 오르는 것이 아니라, 네이버, 카카오 두개가 코스피 지수를 위로 쭉 주가 지수란? 견인하고 있는 상황일 수도 있는 것이다.

지수투자법의 장단점, 코스피 나스닥 지수 투자법 ETF외

※지수(Indices, Index의 복수형) = 인덱스 : 왜냐하면 어떤 한 주식이 하락해도 다른 주식은 상승할 수 있으므로, 하나의 주식만 봐서는 전체 시장의 상태가 좋은지 나쁜지 판단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지수를 계산하는 법과 대표적인 지수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바로 아래에 이어집니다.

✨ 지수, 계산하는 법

각 지수는 수치를 산출하는 고유한 계산 공식이 있는데요. 이러한 공식에는 일반적으로 ①주가, ②시가총액, ③구성비율의 세 가지 구성 요소가 포함됩니다.

과거에는 지수에 30개 주식 종목이 포함된 경우 모든 주식의 가격을 합산하여 30으로 나누어 단순 평균을 산출했는데요. 요즘엔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중요도를 나눠 가중 평균으로 계산됩니다. 시가총액은 회사 공개 가치의 총가치이며 다음과 같이 계산합니다.

※ 시가총액 = 총 발행 주식 수 X 주가

회사의 시가총액이 클수록 가격이 지수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지수는 주가 지수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주식 밖으로 확대하면 인덱스 펀드, 패시브 펀드까지 종류가 많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지수는 표준화된 방식으로 어떤 자산 그룹의 성과를 수치화하는데, 인덱스 펀드, 패시브 펀드 등은 지수로 측정된 특정 섹터의 성과를 수동적으로 따라 하는 것입니다.

수익률을 그대로 복제하는 대상은 코스피, 코스닥 같은 주가 지수이거나 반도체 산업, 바이오산업 같은 특정 산업, 원유, 달러, 금 등과 같은 특정 자산일 수도 있습니다.

대표 지수는 뭐가 있을까?

주가 지수는 나름의 기준에 따라 선택된 다양한 주식으로 구성되며, 각 나라별로 시장을 대표하는 유명 주가 지수들이 있습니다.

미국에는 뉴욕 증권거래소(NYSE)와 나스닥(NASDAQ) 두 개의 주요 증권거래소가 있는데요. 두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주식을 다루는 3가지 주요 지수 가 있습니다.

1) S&P500(Standard & Poor’s 500) 은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지표로, 미국 대표 기업 500곳의 성과를 추적하는 주가 지수 입니다. S&P500에 속한 기업들의 시가총액은 전체 미국 주식 시가총액의 80% 이상을 차지하기 때문에 미국 증시를 대표하는 지수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2)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이하 다우존스 30)는 부르는 이름이 많습니다. The Dow , Dow 30 및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DJIA, DJI, DJ30)라고도 하는데요. 미국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지수이며 미국 대표 상장기업 30개로 구성 됩니다. 월스트리트 저널 편집자 찰스 다우가 만들고 그와 그의 비즈니스 파트너인 에드워드 존스의 이름을 따왔습니다.

3) 나스닥 100 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대형 성장주 지수입니다. 나스닥에 상장된 100대 비금융 기업 이 포함되었으며 S&P500이나 다우존스와 달리 미국 외 타국에서 설립된 회사도 속합니다. 나스닥 100에 등재된 많은 회사가 벤처, IT, 테크(기술) 주식들입니다. 그래서 나스닥 100은 기술주에 집중하는 이들이 선호하며, 주식 하나하나의 가격 변동 위험을 헤지(방어) 하기 위해 나스닥 100을 포트폴리오에 포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에는 잘 아시다시피 코스피, 코스닥 기업을 대상으로 한코스피 200, 코스닥 150 등이 있으며, 전 세계 거의 모든 주요 증권거래소에는 주요 주가지수가 하나 이상 있습니다.

지수 투자 방법은?

1) 앱(app)

요즘에는 핀테크 앱을 통해서 지수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본래 지수는 척도로서의 지표여서 직접 투자할 수는 없고 지수를 추종하는 ETF, 펀드 등에 간접적으로 투자해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핀테크가 발달하면서 앱을 통해 지수에 직접 투자하는 방법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글로벌 대표 투자 플랫폼인 eToro의 경우 간단한 클릭만으로 지수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eToro에 로그인하고 거래 시장 메뉴에서 선호하는 주가 지수를 고르고, 상승이 예상되면 매수, 하락이 예상되면 매도를 택하면 됩니다. 아직 주가지수에 스스로 투자하는 것이 편하지 않다면 eToro에서 제공하는 '카피 트레이딩' 기능을 통해, 팔로우하거나 복사할 지수 기반 포트폴리오를 찾아 복사하여 투자할 수 있습니다.

2) ETF 투자

ETF는 쉽게 말해 '지수''지수'를 주식처럼 사고파는 상품입니다.

※ETF(Exchange Traded Funds, 상장지수펀드)
: 주식과 펀드의 속성을 동시에 갖는 상품. 개별 기업이 아닌 시장, 산업, 지수 등에 투자하며 주식처럼 상장되어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다.

S&P500, 나스닥 100, 코스피 등주가 지수를 추종하는 ETF가 국내외 증시에 여럿 상장돼있습니다. 각 지수별로 세계적으로 명한 상품들이 몇 가지 있는데요.

S&P500 관련 ETF 로는 Vanguard S&P500 ETF (VOO), iShares Core S&P500 ETF (IVV), SPDR S&P500 (SPY) 등이 있으며, 국내에도 KODEX 미국 S&P500 선물, TIGER 미국 S&P500 등의 ETF가 있습니다. 벵가드(Vanguard) ETF 경우, 수년에 걸쳐 Vanguard 500 Index 주가 지수란? Fund는 구성과 성과 면에서 S&P500을 충실히 추적했습니다.

다우존스 30의 경우 Invesco QQQ ETF 또는 Powershares QQQ 등의 ETF를 대표적이라고 꼽을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글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장기투자] 은퇴 준비는 QQQ ETF, 복리의 효과

월 100만 원 ETF로 은퇴 준비하기 은퇴자금은 얼마나 필요할까요? 10억, 20억, 30억 얼마나 있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월 4%의 수익률을 가진 투자처(월세, 배당금 등)에

3) 주식 매수

장기투자를 시작하고 S&P500, 다우존스 30, 나스닥 100 등 지수에 속한 일부 주식을 구입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4) CFD

지수도 CFD로 할 수 있습니다.

※CFD (contract for difference) 차액 결제 거래
: CFD는 특정 자산을 보유하지 않고, 그, 대신 자산을 살 때 가격과 팔 때의 가격 차이, 즉, 매매차익만 내고 거래하는 장외 파생계약. CFD를 활용하면 최소 10%의 증거금으로 매수·매도를 할 수 있고, 쉽게 말해서 1억 원만 10억 원에 달하는 주식을 살 수 있다. 소액으로 큰 투자를 할 수 있기에 접근성이 좋다고 할 수 있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지수 투자를 할 수 있는데요. 이런 지수 투자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일지 알아보았습니다. 먼저 장점부터 아래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지수 투자의 장점은?

지수를 활용한 투자는 크게 세 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워런 버핏은 시장 수익률을 수동적으로 따라가는 인덱스 펀드의 장기 수익률이 전문 펀드매니저가 운영하는 액티브 펀드보다 나을 것임을 자신하며 공개적으로 내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펀드 매니저가 개별 기업 가치를 판단하여 적극적으로 운영하는 펀드를 액티브(Active), 코스피 등의 주가지수에 투자하여 시장의 움직임을 그대로 따라가는 펀드를 패시브(Passive)라고 한다.

유명 펀드 매니저가 내기에 나섰지만 결론은 워런 버핏의 압승이었습니다. 버핏이 선택한 S&P500을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의 9년간 수익이 연평균 7.1%이었던 반면, 펀드매니저가 선택한 5개 펀드가 같은 기간에 올린 연평균 수익률은 2.2%에 불과했습니다.

단기적인 성과는 주식이나 액티브 펀드가 훨씬 클 수 있지만, 오랜 시간을 두고 봤을 때 꾸준한 수익률을 기록하는 인덱스 펀드가 안정적인 편입니다.

2) 종류는 다양하고 수수료와 위험도는 낮다

지수를 활용하면 국가와 산업에 다양하게 투자할 수 있습니다. 해외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미국, 유럽, 일본 등의 선진국이나 중국, 인도 등의 신흥국 주식시장을 좇는 대표 시장지수에 투자할 수 있고, 산업에 관심이 있다면 반도체, 바이오, IT, 인공지능 등 산업군을 묶어 투자하는 지수를 선택하여 투자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ETF나 인덱스 펀드는 수동적으로 지수 수익률 따라가기에 수수료가 낮은 편입니다. 펀드 매니저 같은 전문가 가능 동적으로 관리하는 액티브 펀드보다 상대적으로 비용을 낮출 수 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인덱스 투자가 위험을 방어하기에 효과적이라는 것입니다.

광범위한 자산 바구니로 구성되는 주가 지수란? 인덱스 펀드는 특정 회사 또는 산업에의 의존도가 낮기 때문에 위험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지수 투자의 단점은?

하지만 지수 투자에도 한계는 있습니다.

1) 초기에 설명했듯 지수는 대개 시가총액 기준으로 형성되는데, 그렇기 때문에 지수의 상위권에 있는 비중이 큰 기업들의 성과가 지수 전체 수익률을 좌우할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마존(Amazon.com Inc. MZN)이나 페이스북(Facebook Inc. FB)이 약세를 보인다면 나스닥 지수 또는 테크 산업 관련 지수에 눈에 띄는 악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2) 또한 수익률이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지수는. 개별 기업이 아닌 시장 전체에 투자하기 때문에 매우 좋지도, 매우 나쁘지도 않은 평균 수익률을 제공합니다. 안정적이나 드라마틱한 효과는 적은 편입니다.

지수 투자는 어떤 사람에게 적합할까?

위와 같은 특성의 지수를 투자에 활용하기 적합한 추천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가별 대표시장지수는 대개 장기적으로 우상향 합니다. 다우존스 30 지수 역시 2009년부터 코로나 19 이전까지 평균 250 % 의 수익률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워런 버핏의 내기의 사례가 보여주듯 지수를 따르는 인덱스 펀드는 꾸준히 상승하는 편이기 때문에 10년, 20년 장기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2) 다각화된 포트폴리오 선호 투자자

지수는 여러 국가 및 산업이 포함된 시장 전체를 투자 대상으로 삼습니다. 수많은 우수 기업들이 담긴 종합 선물 세트와도 같기 때문에 나라별, 산업별, 특성별로 다각화된 구성으로 포트폴리오를 짜고 싶다면 꼭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3) 저 위험 선호 투자자

지수에 대한 투자는 하나의 주식에만 투자하는 것보다 변동성이 적습니다. 반면, 위험 자산을 선호하더라도 안전장치를 두고 싶다면, 암호화폐나 주식 등의 고위험 자산에 투자하면서 동시에 대표 시장지수를 따르는 인덱스 펀드도 포트폴리오에 추가하여 위험을 일부 헤지(방어)할 수 있습니다.

4) 신흥 시장을 좋아하는 투자자

중국, 인도, 베트남 등의 신흥 국가의 금융시장에 대해 제대로 아는 이는 드뭅니다. 그럼에도 미지의 영역인 신흥국의 높은 성장을 취하고 싶다면, 신흥국 대표 주가 지수에 투자하여 해당 국가의 성장 이익을 나눠 가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지수 투자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지수 투자는 안전성, 다양성, 저비용 등의 측면에서 장점이 있는 투자 수단이고, 변동성이 적고 간편하기에 초보일수록 시도하기에 좋습니다. 간편한 만큼 다양하고 폭넓은 지수를 자신에 포함시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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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 관련하여 난해했던 부분을 한방에 설명해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코스피 지수는 종합주가지수라고도 합니다.
국내의 전반적인 시장의 상태를 보여주기 때문에 종합주가지수라고도 불리는 건데요.
다음 설명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시장에 가면 과일을 팔지 않습니까?
시장에서 파는 사과 가격, 배 가격, 귤 가격은 날마다 시세가 오르락내리락하잖아요?
그런데 만약 저는 시장에 있는 과일 가격이 올랐는지 내렸는지를 알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모든 과일들의 등락을 다 더한 가격이 올랐는지 내렸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무난한 방법일 것입니다.
코스피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내에는 무수히 많은 기업들이 있죠.
저마다 주가의 흐름은 다르지요.
어떤 기업은 오르고, 어떤기업은 내릴 텐데요.
등락의 양을 다 더하여 지수로 보기 쉽게 나타낸것이 바로 코스피지수의 개념입니다.
최근 코스피가 2700을 돌파했다고 하는데요.
2700이라는 숫자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바야흐로, 1980년 1월 4일의 코스피지수를 정부와 금융계가 협의하에 100으로 정의하기로 했지요.
그리고 이 지수는 시가총액의 성장률을 배로 하여 나타내기로 약속합니다.
예를 들면, 이렇게요. 현재 코스피 지수가 2700이라면, 1980년 1월 4일의 시가총액보다 27배가 커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재 코스피 지수가 약 1400조 정도 하는데요,
역으로 계산하면 1980년1월4일의 시가총액도 계산해볼 수 있겠죠? 시가총액이 무엇인지 모르실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하면요. 기업의 규모와 가치는 보통 시가총액으로 판단하는데요.
주식수에 주가를 곱한 것입니다.
각 기업의 시가총액을 구해서 다 더한 것이 바로 코스피 총 시가총액이 되는 것입니다. 추가로, 코스피 200이라는 용어도 자주 등장하는데요.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코스피시장에서 시가총액기준 상위 200개 주식을 코스피 200이라고 합니다.
국내 시장에 보면 코스피 200을 추종하는 ETF들도 증권사별로 있죠(코덱스, 타이거, 아리랑 등등) 말이 거창해서 그렇지 그냥 대한민국 우량주들의 시장의 상태를 확인하는 지수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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