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FX마진거래의 단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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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는 FX마진 시장
어떻게 거래하고 수익을 올릴 것인가에 대한 바이블

오늘 자본시장국 업무브리핑은 최근 자본시장 동향하고 장내옵션시장, ELW시장 및 FX마진시장 건전화 방안입니다.

최근 자본시장동향은 배포해 드린 자료로 갈음을 하고, 보도자료로 배포해 드린 ´장내옵션시장, ELW시장, FX마진시장 건전화 방안´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의 아니게 3시 15분쯤에 시작되게 됐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래도 파생시장 폐장시간을 고려해서 우리들이 불가피하게 3시 15분으로 브리핑 시간을 잡았다는 것을 양해 말씀드리고 널리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금융위, 금감원, 거래소, 금투협회는 파생상품시장의 과도한 투기성이나 높은 개인투자자 비중 등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을 해 왔습니다.

2010년 11월 1일 옵션 만기일 제도개선 방안이나 ELW에서 몇 차례 대책을 제시하고, FX마진시장의 감독강화 조치 등을 해 왔습니다만, 2페이지입니다.

장내옵션시장은 과도한 시장규모로 인해서 전체 시장 리스크를 확대할 우려가 있고, 개인 투자자들의 투기거래가 지속되고 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ELW시장은 독점적인 공급자인 LP가 적극적으로 매매에 참여하는 시장구조 자체가 투자자에게 불공정한 측면이 있고, FX마진시장의 경우에는 과도한 레버리지로 인해 손실 가능성이 높으며, 투자자의 리스크에 대한 인식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어 왔습니다.

시장별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장내옵션시장은 거래량 기준 세계 1위로 현물시장에 비해 규모가 과도하게 지나치다는 평가입니다.

선물시장도 우리나라 규모가 큽니다만, 현물에 비해서 5배인 반면 옵션시장은 42배 수준입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규모가 크다고 평가받는 독일이 선물 7.5배, 옵션이 1.5배로 비교해 보면 굉장히 과도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올 8월 시장불안이 촉발된 이후에, 주요 상품의 거래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파생시장이 현물시장을 흔드는 소위, 왝더독(wag the dog)현상의 심화가 우려가 됐습니다.

특히, 주가하락에 대한 기대로 풋옵션 매매가 2.4배, 평균가격이 11배 이상 급등하는 등 투기성이 부각된 바 있습니다.

한편, 개인 투자자 대부분이 파생상품에 대한 충분한 사전지식이 없이 시장에 참여함으로써 획기적인 거래로 손실을 시현하였습니다.

특히, 증시 하락기에는 극단적인 고수익을 기대하는 개인 투자자의 풋옵션 매수가 급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래 표를 보시면 2008년 하반기와 올 하반기에 지수 등락률과 순 매수금액을 보시면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됩니다.

1, 2차 건전화 방안을 통해 일반 투자자의 과도한 시장 참여는 다소 축소하였습니다만, 시장 구조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문제제기가 있었습니다.

첫째, LP가 독점적인 공급자로서 적극적인 호가제시를 통해 가격형성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다는 지적입니다. 현재 LP는 유동성이 낮은 시장의 유동성을 공급해서 안정적 가격형성을 유도하면서 상장을 유지하는 LP 본연의 기능을 수행하기 보다는, ELW의 매매를 통해서 증권사의 이윤추구에 치중하고 있다는 비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습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ELW거래가 투자자 간이 아니라 LP와 투자자 간에 이루어지고 있어서 LP의 호가제시 및 빈도에 따라서 시장이 크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발행조건이 서로 다른 ELW가 8,500 종목 이상 상장되어 있는 상황에서 매수종목 선택시 유동성을 크게 고려하는 일반 투자자들의 경우, 스캘퍼(scalper)가 활발한 종목 중심으로 투자에 참여하는 등 비합리적으로 투자를 할 가능성이 굉장히 이어져 왔습니다.

FX마진시장의 경우는 과도한 레버리지 및 시장 불투명성으로 인해 개인 투자자 대부분이 손실을 보고 있고, 이에 대한 지속적인 문제제기가 있었습니다. 개인 투자자가 외화와 외화 ** 간의 통합 변동성에 대한 충분한 정보 및 이해 없이 단타 매매 위주로 투자하고 있으며, 낮은 증거금으로 인해 1, 2%의 소폭 변동만 있더라도 강제 청산되어 투자자 손실이 작년 경우 589억 원 수준에 이른 바 있습니다.

또한, 증권 선물사도 FX마진 거래가 가진 높은 위험성을 투자자에게 충분히 고지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있어 왔습니다.

또한, 증권선물사의 신규 진입에 따라서 고가의 경품 수익률 대회 개최 등을 통해 신규 투자자 유치 경쟁 등도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왔습니다.

이에 따라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거래소, 금투협회는 자본시장연구원, 금융연구원 등과 함께 장내파생시장의 양적 성장에 걸맞는 질적 성장을 유도하고, ELW 및 FX마진거래의 건전성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9월 T/F를 구성해서 각 시장의 현안과 문제점을 점검하고, 개별 시장의 특성에 적합한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였으며, 금융발전심의위원회 등의 폭넓은 의견수렴을 거쳐서 동 방안을 발표하게 된 것입니다.

5페이지 주요 개선방안입니다.

먼저 KOSPI 200 옵션시장 등 장내파생시장에 대한 개선방안입니다.

이 시장은 투기성 높은 옵션시장의 거래 규모를 적정화 하고, 개인들의 신중한 투자참여를 유도하여 파생시장의 안정성과 건전성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 KOSPI 200옵션 1계약의 거래승수를 상향 조정하고자 합니다. 현재에는 KOSPI 200 선물의 1계약 금액은 주가지수 곱하기 50만이고, KOSPI 200 옵션 선물은 1계약 금액의 프리미엄 곱하기 10만입니다.

이것을 옵션의 거래승수를 선물과 동일하게 50만으로 상향하여 시장규모를 축소하고 개인의 소액시장 참가를 제한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옵션시장의 거래량 및 거래대금이 동시에 감소하여 파생시장의 리스크 감소 및 투기적 거래 감소를 기대합니다.

거래단위 상향 시 소액으로 1 계약 시 빈번히 매매하는 개인 투자자가 시장에서 이탈하여 전체 거래대금도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이 경우 개인의 투기적 거래를 위해 시장에 참여하였던 기관과 외국인 거래도 함께 감소함으로써, 시장이 상당 부분 축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KOSPI 200 옵션시장에 집중된 유동성을 타 시장으로 분산시켜 파생시장이 현물시장에게 주는 충격을 반하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개인투자자 현금예탁비율의 상향조정입니다.

현재 개인투자자 등 사전위탁증거금 적용대상자는 선물 거래 시 사전위탁증거금, 지금 현재 15% 입니다만, 3분의 1이상을 현금으로 예탁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를 선물 거래 시 현금예탁비율을 2분의 1 이상으로 상향함으로써, 개인투자자의 파생거래에 따른 거래부담을 증가시키고 또한 결제 안전성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셋째, 개인투자자 모의 파생 거래 시스템 제공 및 교육실시입니다.

현재에는 증권 및 선물사가 일반 투자자에게 모의거래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나, 주로 신규투자 유인 및 마케팅 목적에 치중하고 있습니다. 이를 일반 투자자가 거래 전에 모의실전투자를 통해서 충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협회나 거래소가 모의거래시스템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는 일반 투자자에게 파생거래의 위험성과 위험관리의 중요성 및 위험관리 실패사례들을 온-오프라인으로 교육하고자 하는데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개인 투자자의 신중한 투자참여를 유도하고, 충분한 사전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 시장은 유동성 공급이 필요한 경우에 한해서 LP가 유동성을 공급하도록 함으로써, 불공정 문제를 해소하고 상장 심사를 강화하여 우량종목 중심의 상장을 유도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먼저 유동성 공급 목적 이외의 LP호가제출을 제한하고자 합니다.

현재 LP는 시장 스프레드 비율이 신고비율, 통상 20%를 초과할 경우에만 호가제출 의무가 발생합니다만, LP들이 호가제출 의무 이상으로 호가를 상시 제출하면서 시장가격을 원하는 방향으로 유도한다는 지적이 있어 왔습니다. 따라서, 시장 스프레드 비율이 일정 비율을 초과하는 경우에만 LP가 유동성 공급 호가를 제출하도록 제안하겠습니다.

유동성 공급 효과는 시장 스프레드 비율이 15%를 초과하는 경우 8~15%만 제출이 가능하도록 하고자 합니다.

다만, LP호가부재로 시세조정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시된 호가가 비정상적으로 판단되는 경우에는 LP의 양방향 효과가 없는 경우에 한해서 최우선 매도 호가 미만의 매도 호가 제시는 허용하려고 합니다.

이를 통해서 LP들이 임의적 호가를 제출하는 것이 불가피해짐에 따라, 시세의 공정성이 제고되고, LP 본연의 기능을 강화할 것을 기대하고 있으며, 스캘퍼들의 거래역시 축소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다음은 ELW 상장 종목 수 제한입니다.

현재 증권사는 월 2회 내에서 신규 상장을 신청하며, 상장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별도의 심사 없이 신규 상장이 가능합니다만, 상장 심사기준을 강화해서 개별증권사의 발행 횟수를 월1회 1회로 제한하고, LP 평가 성적 등이 낮은 증권사에 대해 상장 종목 수를 제한하며, 상품 내역의 상장 요건을 강화하여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상장을 제한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서 증권사가 상품의 성공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무분별하게 상장 종목을 증가시키는 것을 제한하고자 합니다.

셋째, 시세조정 등 불공정거래에 대한 감시 강화입니다.

현재 ELW 시장가와 이론가 괴리율, 거래 반복성 등을 고려해서 이상 거래를 적출합니다만, ELW 관련한 이상거래 적출 기준 및 심리를 강화해서 LP호가가 최소화됨으로 인해 불공정거래가 증가할 가능성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합니다.

이 시장은 레버리지가 과도한 측면이 있으므로 증거금 인상을 통해 투기성을 완화하고, 위험고지 강화 및 업계의 과도한 고객유치 금지 등을 통해 시장의 건전성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먼저, 증거금 인상을 통해서 거래규모의 적정화를 유도하고자 합니다.

현재 개시증거금은 거래금액의 5%, 유지증거금은 3% 수준입니다만, 개시증거금을 10% 수준으로 인상하여 레버리지를 10배 이내로 축소함으로써, 레버리지 축소로 인한 비용 상승과 투자매력 감소로 거래대금이 크게 감소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래 표로 보시면 2009년 9월에 위탁증거금 상향했을 때에 전후에 월별 거래대금 추이가 있습니다. 그것을 비교해 보시면 참고가 될 것입니다.

10페이지, 거래위험에 대한 고지 강화입니다.

현재는 투자자가 거래위험에 대한 정확한 인식 없이 단기간의 교육만으로 투자에 참여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는 손실계좌 비율, 거래의 구체적인 국내 FX마진거래의 단점 손익구조 등을 계좌개설시 작성하는 투자위험고지서 등에 반영해서 회사별, 분기별 손익계좌 비율을 협회 홈페이지 등에 게시토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서 투자자의 위험인식과 신중한 투자참여를 유도하고자 합니다.

셋째, 증권선물사의 과도한 고객유치행위 제한입니다.

현재 증권선물사가 시장점유율 확대 등을 위해 고가의 경품을 지급하는 수익률 대회 등을 통해서 신규투자자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를 동일인 대상 연간 경품한도 관련해서 협회의 자율규제를 강화하여 고가의 경품수익률 대회 개최 및 광고 등을 자제토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모든 파생상품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특히, FX마진에 대해서는 더욱 강한 규제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는, 투자자의 매수, 매도 포지션 동시구축 금지입니다.

현재는 일부 증권선물사의 경우 매도, 매수 주문을 상기하지 않고 별도로 체결하여 추가적 거래를 유발하고 있는데, 이것을 시스템 변경을 통해서 자동 상계 처리토록 변경하겠습니다.

이를 통해서 양방향 포지션 청산을 위한 추가적 거래를 감소시키고자 합니다.

또한, 마지막으로 필요시 추가대책 강구입니다.

우선 이처럼 FX마진 거래의 경우 증거금 인상, 위험고지 강화, 과도한 마케팅 금지 등을 통해 FX마진시장의 건전성을 강화해 나가되, 향후 FX마진 거래의 추이를 보아가며 필요시 FX마진 시장에 전문투자자를 제외한 개인의 일반투자자 참여를 제한할지 여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파생상품 시장 전반에 대한 감독검사 강화입니다.

과도한 투기시장과 불공정한 시장으로 지적받아온 파생시장의 규율을 바로 잡기 위해 시스템 개선과 함께 감독·검사를 강화하겠습니다.

그간 금감원, 거래소, 협회는 파생상품의 시장의 건전성이 제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감독·검사 등을 실시해 왔습니다. 1, 2, 3번에 그 실적이 있고요.

12페이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습니다만, 파생상품의 경우 투자위험이 매우 크므로 이를 충분히 인식한 투자자만 시장에 진입하도록 하는 감독을 강화할 필요가 앞으로 더 있습니다.

한편, 자본시장법상 금융투자회사의 투자자 파악 의무가 도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적합성 원칙 및 설명의무 등이 형식적으로 시행되고 있다는 지적도 있어서, 이것과 함께 향후 감독·검사 방안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검사 감리결과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할 계획입니다.

금감원은 내년 1분기 중에 파생영업과 관련한 투자자 보호실태에 대한 검사결과 확인된 위기사항에 대하여 엄정한 제재조치를 부과할 예정이고, 거래소는 기본 예탁금 부과기준에 대한 감리결과, 기본 예탁금 관련 규정을 위반한 회원사에 대해서는 기준을 개선 조치할 예정입니다.

또한 향후에는 옵션, ELW, FX마진 거래 계좌개설 시 형식적인 위험고지 등 투자권유 절차상 의무를 소홀이 한 증권 선물사에 대해서는 일제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ELW 관련 LP효가 제한 의무이행 여부나 전용선 관련 시스템 개선실태 등은 향후 중점 점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FX마진 관련해서 마케팅 금지, 투자자 고지 강화 등 법령준수 실태를 향후 검사 점검 시에 중점적으로 감독할 예정이며, 불법금융투자업자에 대한 정기·수시점검을 강화해서 제도 개선에 대한 풍선효과를 최소화하고자 합니다.

향후 계획은 앞서 말씀드린 대책들이 규정변경을 통해서 추진 가능한 경우는 12월 중으로 추진하고, 시스템 변경이 수반되는 경우에는 내년 1분기 중 조속히 추진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상 전체적으로 방안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우리들이 건전화 방안을 만드는데 있어서 유념했던 것들이 어떤 것이냐 하면, 첫 번째, 투자자보호와 리스크 테이커에 대한 보호 필요성 여부에 대한 균형문제였습니다.

충분한 사전지식과 자금력 등 위험감지능력이 있는 사람, 즉 시장을 잘 알고 들어가는 사람에 대한 보호 필요성 여부는 낮은데, 이 부분들과 잘 모르고 들어간 분야에 대한 투자자 보호 강화, 정책방향에 있어서 균형을 유지하는 문제, 따라서 우리들은 레버리지 강화를 통해서 잘 모르고 들어가는 개인의 참여를 최소화하고, 투기성을 약화시키기 위한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려고 했습니다.

두 번째는 행정규제는 최소하고, 시장규율은 최대한 확립하려고 했습니다.

파생상품에 대한 경제적 기능을 전반적으로 재검토하고, 객관적 룰의 설정에 역점을 두되, 거래소와 협회의 기능 역할 증대를 통해서 시장의 자율적 규율을 확립한다는 측면도 고려했습니다.

또한, 제도개선 뿐만 아니라 이에 실효성 있는 집행을 위해서 감독·검사도 강화되어야 된다는 점을 고려해서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마지막에 말씀드렸지만, 불완전판매나 불법 음성화된 장외시장의 검사·감독을 강화해야 될 필요성을 고려해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옵션의 경우는 현물시장에 비해서 시장규모 자체가 과다하고, 개인의 참여비중이 높지만, 투기성이 높아서 합리적 투자라고 보기 어려운 상황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이 자체로 인해서 시장 전반에 불안요인으로 작용하였음을 고려해서 합리적 규모로 축소 운영되어서 파생시장의 안정성이 제고되는데 초점을 맞췄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ELW의 경우는, 소액 분산투자가 가능하고 헤지(hedge)거래 등을 통해서 가격발견 기능을 보유한다는 순기능이 있습니다만, 앞서 말씀드린 대로 본래의 취지에 맞지 않게 LP인 증권사가 발생에서 유통까지 우월자 입장에서 과도한 수익을 얻는 등, 시장이 비합리적으로 운영됨으로써 공정성이 훼손되고 있다는 문제제기가 지속적으로 있었습니다.

따라서, 시장의 투기성 야기요인을 최소화 하고, 공정성을 제고하는 측면에서 방안을 접근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FX 마진은 과도하게 투기화되고, 투명성이 부족하다는 평가와 아울러서 대부분의 개인이 지속적인 손실시현과 감독 당국의 관리감독이 매우 어려운 현실이라는 점을 고려해서, 개인의 투기성 완화와 시장의 안정성 차원에서 시장 규모 자체를 축소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는 말씀드립니다.

각각의 말씀드린 조치들을 지금 말씀드린 이런 맥락 하에서 이해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처리했으니 양해 바랍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지속적으로 옵션선물시장을 축소시키는 게 정책의 방향이라는 것입니까?

지속적으로 이 시장을 축소시킬지 여부를 정한 것은 아닙니다. 지금 현재 규모는 일단 공감대가 있는 것 같습니다. 과도하다는 공감대가 있기 때문에, 일단 지금 현재 방향은 이 대책은 축소시키는 방향입니다만, 앞으로 이것을 지속적으로 축소할지 여부는 장의, 시장의 상황을 봐가면서 이야기해야지 지금 당장 그것에 대해서 일의적으로 답변드릴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FX마진거래의 경우 한국거래소에서 장내시장으로 유도한다는 계획이 있다고 발표를 하셨는데, 그것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지금 일본의 경우에 장내 시장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일본하고 우리하고 일의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지 그것에 대한 생각부터 했고요.

그리고 장내시장화 하는 것은 거래소에서 일부 얘기가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한테 구체적으로 얘기가 들어온 것은 없었고, 우리는 지금 현재로서 장내화 할 생각은 없습니다.

얼마나 줄어들 것으로 보고 계세요? 옵션이나 FX마진 같은 경우에.

점쟁이가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아까 자료에서 언뜻 말씀드렸습니다만, 일단 승수를 올리면 *계약 미만 거래가 전체 7~8% 정도 이지만, 건수는 65.7 개인거래까지 76.8이기 때문에 건수는 상당히 많이 줄어들 것입니다. 금액도 개인하고 연계된 기관 이쪽에 있기 때문에 상당 규모 줄어들 것으로 생각하는데 구체적으로 이게 몇 퍼센테이지라고 말씀드리는 어렵고요.

ELW도 호가를 제시하는 범위가 굉장히 좁아지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줄어들겠지만, 호가가, 스프레드가 벌어지는 쪽으로 이동할 수 있는 그런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얼마가 늘어난다, 줄어든다는 것은 어렵고, 저로서는 일단 대폭, 상당 부분 축소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대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 부분이 무조건 개인이 ELW가 안 된다, FX마진거래가 안 된다, 이런 차원의 접근할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분들이 진짜 충분하게 지식이 있고, 아까 말씀하신 위험 감내 능력이 있어서 들어오는 것이라면, 그리고 그 시장이 어느 정도의 경제적 기능이나 이런 것이 있다면 어느 정도 위험을 감내한다는 것 자체를 우리들이 막을 수는 없겠지만, 우리들이 초점을 맞춘 것은 잘 모르시는 분들의 비중이 굉장히 크다고 생각하는 것이고, 잘 알지 못하고 국내 FX마진거래의 단점 들어가시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그분들의 그런 면을 방지하기 위해서 이런 대책을 상당 부분 마련했다는 측면이지, 하지 마십사 이런 얘기는 우리는 드릴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기존에 말씀하신 ‘대폭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하셨는데, 대폭적인 축소란, 개인 투자자들의 거래현황을 말씀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전체 기관까지를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파생상품시장 규모가 많이 축소될 것으로 생각하신다는 것입니까?

지금 옵션시장이 개인이 한 30%되고, ELW나 FX마진은 대부분이 개인입니다. 그래서 개인이 빠져 나가면 빠져 나가는 것만큼 굉장한 축소가 될 것입니다.

ELW 대책 관련해서 호가가 불안정해지면서 이른바 사설LP나 이런 것들이 나타나서 오히려 시세 조정을 하거나 그렇게 시도하려는 개인이나 집단이 아마 나타날 것 같은데요. 그런 것에 대한 대책이 있으십니까?

아까 대책 말씀드린 것 중에 지금 FX마진거래가 축소되면 우리들이 제일 우려하는 부분도 불법음성거래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금융감독원하고 특히, 거래소 시장감시 쪽하고 긴밀히 협조해서 그 부분은 철저하게 지금보다 더 강화해서 들여다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거래소에서 나름대로 세부대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반 투자자 직접 외환거래 時代 도래”…제이앤에이치, ‘직접 외환거래(FX) 금융 시스템’ 개발

“일반 투자자 직접 외환거래 時代 도래”…제이앤에이치, ‘직접 외환거래(FX) 금융 시스템’ 개발

서울--(뉴스와이어) 2009년 07월 24일 -- 이제는 일반 투자자들이 은행 같은 금융기관을 통하지 않아도, 영어를 못해도, 금융 자격증이 없어도 직접 외환거래(FX)를 통한 수익창출이 가능해졌다.

제이앤에이치(J&H, 대표 김성수/우재목)는 24일 국내 FX마진거래의 단점 ‘FX 외환 재테크 거래방’(사진)을 통해 고객들이 직접 외환거래(FX)를 할 수 있는 금융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FX 외환 재테크 거래방은 국내 최초 FX 마진거래의 장을 실현하는 신개념 거래소이다. 고객의 거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전문 애널리스트가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시장의 상황을 보다 정확하게 분석하여 제공하며, 고객의 거래스타일을 과학적으로 해부하여 리스크 관리와 보다 높은 수익을 실현하도록 컨설팅을 한다. 모든 재테크 거래방에는 전문 트레이더를 2명씩 배치, 고객 거래의 편의를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레벨1~4의 전문적인 단기속성 교육과정을 개설, 고객들이 FX마진거래에 필요한 지식을 스스로 익힐 수 있도록 했다. FX 외환 재테크 거래방 이용객은 방송센터에서 제공하는 ▲FX마진거래 고급정보 생방송▲외환시장의 해외 정보분석 실시간 제공▲슈퍼트레이너의 실시간 Live딜링방송▲국내 최초 해외 Secret trans방송▲FX마진거래 비법강좌를 무료로 제공받는다.

제이앤에이치 김성수 대표는 “최근 금융위기를 통해 펀드열풍이 식으면서 주식에 대한 대체수요가 발생하고, 증가된 환율변동성과 높은 레버리지를 통한 수익성으로 인해 국내 FX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다” 며 “특히 이번에 개발된 외환거래 시스템은 일단 고객부터 먼저 수익이 나야 매장과 본사에서 수익이 나는 시스템이라 매장점주와 고객이 서로 윈윈(win-win)하는 국내 최초의 합법적인 금융PC방(거래방)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도 FX 외환 재테크 거래방은 새로운 형태의 외환거래에 대해 고객들에게 보다 정확한 정보를 통한 수익모델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즉, FX마진거래는 단 몇 분 국내 FX마진거래의 단점 만에 몇 배의 수익을 볼 수 있을 정도로 높은 수익이 가능하지만, 그만큼 손실도 크게 볼 수 있다. 외환거래의 특성상 진입과 청산이 순식간에 이뤄져 현금성이 용이하지만, 도박 같은 중독성이 있다는 점인데, 바로 외환 거래방은 이러한 FX마진거래의 단점과 위험성을 최소화시키기 위한 시스템을 갖춘 곳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현재 철저한 플로어 딜러의 1:1 지원으로 외환거래 초보자도 배우면서 쉽게 거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최소거래인 2000$(약 280만원)보다 적은 금액으로도 거래할 수 있어서 투자 리스크 부담도 적은 편이다.

FX마진거래는 통상적으로 미국 달러, 유로, 일본 엔화, 스위스 프랑, 영국 파운드, 캐나다 달러, 호주달러, 뉴질랜드 달러 등 8개통화를 2개씩 조합해 모두 25종류의 통화쌍을 선택해 매도와 매수가 이루어지며, 1계좌(1로트, 2000달러)부터 거래를 시작한다.

특히 FX마진거래의 매력은 거래를 하기 위한 증거금이 2%면 된다는데 있다. 제이앤에이치 관계자는 “가령 1억원 가치의 통화를 거래하고자 할 경우 계좌에 1억원의 2%인 2백만원의 증거금만 보유하고 있으면 거래가 가능하다. 바꾸어 말하면 자신의 계좌에 가지고 있는 금액의 50배 이상으로 거래할 수 있는 레버리지(지렛대)효과가 있어 매력적이다”이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2000달러(260만원 상당)를 투자해 하루 10만~200원의 수익을 낼 경우 1주일만 거래하면 200만~1000만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 한달 이면 800만~4000만원이 가능하고, 1년이면 9,600만~4억 8,000만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 FX마진거래의 장점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고객이 외환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제이앤에이치가 제공하는 PC방(거래방) 시스템을 통해 금융강의와 정보를 제공받는다. 현재 제이앤에이치는 전문 강사진의 외환거래 강의와 방송시스템을 전국 거래방에 전송하여 고객들이 외환 거래를 통해 수익을 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고객들은 이 같은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한 첨단 외환거래 시스템(금융 프로그램 기기(사진))을 통해 거래를 하면 된다.

따라서 제이앤에이치는 고객들에게 오랜 투자 경험과 노하우를 외환 트레이딩 거래방을 통해 전수하고, 고객들 스스로 투자의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김성수 대표는 “기존 국내 FX트레이더들 뿐만 아니라 초보자 교육을 통한 신규 시장 참여자를 양성하여 이들로부터 발생하는 수수료를 얻고 전국 프랜차이즈 가맹 네트워크을 통해 양질의 사업을 펼쳐 고객들에게 최대한의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절대 목적으로 하고 있다” 면서 “FX거래는 오르는 시장(Bull Market), 내리는 시장(Baer Market) 양방향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커다란 장점을 지닌 시장으로 엄청난 성장세가 예고되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 외환거래시장은 지난해(2008년) 연간 거래계약 건수는 334만 8,599건, 거래금액은 4,924억 달러에 달했으며, 전년(2007년) 대비 7배나 큰 규모이며, 올해도 두 배 이상 양적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시장 관계자들은 전망하고 있다. 그 동안 외환시장의 참여는 대형국제은행에 소속된 일부 딜러에게만 주어졌던 특권과도 같았지만, 최근 들어 자산운용사, 헤지펀드, 개인투자자들이 지속적으로 시장에 진입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점차 폭넓게 확산되는 추세이다. 외환투자는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지만 빠르고 정확한 정보와 금융 공학을 기반으로 하는 기술력이 뒷받침 되지 않는다면 결코 성공을 장담할 수 없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거래시간 제한, 상/하한가, 서킷 브레이커스, 작전세력 등으로 인해 가격이 쉽게 왜곡되는 주식, 선물시장과는 달리 끊임없는 거래로 기술적 분석이 가장 적합한 시장이며,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에 정통한 트레이더(투자자)가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성격을 국내 FX마진거래의 단점 가지고 있다.

제이앤에이치 개요
J&H는 기존 국내 FX(외환거래)트레이더들 뿐만 아니라 초보자 교육을 통한 신규 시장 참여자를 양성하여 이들로부터 발생하는 수수료를 얻고 전국 프랜차이즈 가맹 네트웍을 통해 양질의 사업을 펼치고 고객님에게 최대한의 수익이 나는 것을 절대 목적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J&H의 FX거래는 신세대 거래방식으로 영어를 몰라도 자격증이 없어도 거래할 수 있으며, 사고 파는 방법만 알면 누구나 쉽게 거래 할 수 있는 거래방식입니다.

(조세금융신문=김명우 기자) 최근 소액 재테크로 주목을 받고 있는 ‘FX마진거래’는 외국통화의 매수 혹은 매도를 통해 차익을 실현하는 거래 형태를 말한다.

전 세계 일일 외환 거래량은 3조 유로화 이상으로 주식시장의 약 30배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통화의 환율은 시시각각 변하고 있다.

FX마진거래는 이러한 변화를 이용하여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 소액 재테크 수단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FX마진거래가 최근 인기를 얻는 이유는 원금 손실 리스크가 존재하지만 소액으로 단기간에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FX마진거래 전문기업 ‘FX시티 인천공항점’이 지점 회원 대상으로 일주일 실현 금액에 따른 이벤트 상금을 매주 최대 100만원까지 추가 지급한다고 밝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달로 보면 모든 이벤트에 해당 시 최대 500만원까지 추가로 상금 수령이 가능하다. FX마진거래는 그동안 계약 당 증거금 1200만원 이상의 자금이 필요하기에 자본이 많지 않은 소액 투자자들에게는 진입 장벽이 높았지만 FX시티는 증거금 렌트 서비스를 통해 기존 FX마진거래의 단점을 보완하여 5000원부터 소액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FX시티를 비롯해 FX원 등이 많은 직장인들과 주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주식 등 다양한 투자로 유혹하면서 소위 먹튀 사기 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FX시티가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로 인해 불법이 아닌지 경계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FX시티는 불법이 아닌 국내 유일의 합법 시스템이다.

가시성 높은 UI와 안정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PC와 모바일을 통해서 24시간 언제든지 편하게 거래와 입출금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거래를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FX시티 인천공항 지점 관계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규 회원 가입 시 추천지점 코드에 '인천공항점'을 기입하는 신규 가입 회원 전원에게 ‘FX시티 하는법’과 투자 지원금 2만원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초보 투자자들을 위해 대형 증권사 출신의 애널리스트가 무료 리딩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초보자들도 쉽게 FX마진거래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FX시티하는법 등 노하우 공개와 함께 다양한 교육 지원을 하고 있다.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FX시티 인천공항점 공식 사이트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국제경영] FX Margin Trading - FX마진거래

■ 참고 문헌
본문내용 2. 거래비용 (스프레드와 수수료)
스프레드는 딜러들의 매수가격과 매도가격의 차이를 말하는데 트레이더는 딜러에게서 매도가격에 사서 매수가격에 팔수 있다. 그래서 스프게드가 좁다면 거래비용이 그만큼 줄어든 것이므로 거래하는 데 매우 유리해진다.
수수료는 면제되는 것이 일반적인 추세다. 수수료를 받지 않는 것은 외환중개회사들이 수수료를 스프레드에 얹어서 숨기거나, 또는 세계각지에서 여러 주문들이 들어올 경우 같은 통화에 대해 배수와 배도주문을 서로 상계시켜 남는 주문만 넘기는 방식을 사용하게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해, 스프레드와 수수료가 적은 것이 트레이더들에게는 비용절감이라는 차원에서 유리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단순하게 스프레드가 좁은 것만이, 또는 수수료가 없는 것만이 중개회사를 선정하는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되고 얼마나 양질의 정보나 전략 또는 뉴스 등을 제공하는가도 국내 FX마진거래의 단점 생각해야한다.
1) 국내 FX선물회사
유진투자선물, 현대선물, 외환선물, 우리선물, 삼성선물, 한맥투자, KR선물, BS투자, NH투자선물, KB선물, ·리딩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솔로몬투자증권, 대우증권, 신한금융투자 등이 있다.

2) 국내선물회사와 외국회사의 차이
FX마진거래는 국내법에서 20배로 제한하고 있기 때문에 FX마진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물회사들에서는 모두 20배 레버리지를 적용하고 있다. 이에 비해 외국의 브로커들은 200배, 400배까지 제공하고 있다. 또한 레버리지뿐만 아니라, 외국 회사는 미니랏(1랏의 1/10로 200달러) 거래도 가능하고, 거래 할 수 있는 최대 송금 금액은 제한폭이 없다.
국내선물회사가 아닌 외국회사에 송금해서 외환거래를 하는 것은 현재 법률상 위법이다. 법적으로 위법이긴 하나 공공연하게 많은 개인 투자자들은 외국 선물 사이트를 통해 거래를 하기도 한다. 하지만 위법이기 때문에 어떤 불이익을 당해도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

Ⅱ. 계좌 개설 및 거래준비
1. 계좌개설 절차
방문▼상담(위험고지 및 선물&옵션거래의 개괄적 사항 인지/숙지)▼계약서작성▼FX계좌개설▼증거금입금▼거래개시

HITSUJIKAI, 『주식보다 FX, 보이소』, 2009
김수제, 『나는 지금 외환시장으로 간다』, 한스미디어, 2009
김수제, 『실전외환거래비법』, 한스미디어, 2008
맹재원, 『1억의 벽』, 토네이도, 2009
송택, 『FX게임의 법칙』, 매경출판, 2009
윤석천, 실전외화투자』, 호두나무, 2009
윤재수, 『소설로배우는주식투자』, 길벗, 2010
이흥재 외, 『FX스쿨』, 보명BOOKS, 2009
장영한, 『외환투자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101가지』, 원앤원북스, 2009

정우만, 『FX Margin Trading Bible』, 조명문화사, 2008
최기억, 『환율지식은 모든 경제지식의 1/3』, 기획출판 거름, 2005
최익수 외, 『스마일 재다인 블랙홀의 FX마진 실전 투자기법』, 아라크네, 2010
토리이 마유미, 『누구나 FX로 월 1000만원 벌 수 있는 투자비법』, 도서출판 황매, 2008
한국외환협회, 『쌩초보 외환투자 따라잡기』, 매경출판, 2008
허영, 『FX실전바이블』, 황매, 2010

국내 FX마진거래의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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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국내 FX마진거래의 단점
출간일 2010년 03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623g | 170*235*30mm
ISBN13 9788992449533
ISBN10 8992449534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기업의 미래 가치에 투자하는 주식과 두 국가 간 환율의 가치에 투자하는 FX마진은 기본적인 메커니즘에서부터 차이가 있으므로 주식 초보자들은 이에 대해 어려워하는것이 보통이다. 주식이 상승 지향적이라면 FX마진은 균형 지향적인 측면이 강하다. 거래소의 유무, 거래 시간의 제한, 주문 방식의 차이 등으로 인해 주식과 FX마진은 서로 다른 변수가 작용하기 때문에 FX마진에 주식과 똑같은 거래 전략으로 접근하는 것은 잘못된 투자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2장 FX 마진의 기본: 펀더멘탈 이해하기
1. 펀더멘탈 이해의 중요성
2. 미국의 경제 지표
1) 경기 동향 지표
2) 산업 지표
3) 고용 지표
4) 소비 지표
5) 물가 지표
6) 주택 지표
3. 그 밖의 다른 나라의 경제 지표
1) 독일의 IFO Report (독일 경제 조사 보고서)
2) 일본의 단칸서베이
3) 영국의 경제지표
4) ECB Announcement (유럽중앙은행 통화정책 발표)
5) 엔 캐리 트레이드(YEN Carry Trade)

3장 FX마진 트레이드 스타일
1. 스윙/포지션 트레이더
2. 펀더멘탈 트레이딩
1) 경제지표의 특성
2) 뉴스 트레이딩
3) 경제지표 이용시 유의사항
3. 테크니컬 트레이딩
1) 추세 분석
2) 추세 매매의 메커니즘
3) 추세의 초기와 말기
4) 추세 말기의 징후
5) 패턴 분석
- 추세 반전형 패턴
- 추세지속형 패턴
6) 장세 분석
7) 시장 구조 분석
- 엘리엇 파동의 한계
8) 캔들 차트 분석

4장 성공적인 트레이딩을 위한 핵심노트
1. FX 마진의 거래비용
2. 트레이더와 애널리스트 그리고 브로커
3. 거래를 시작하면서
1) 손절매
2) 홈런이 아닌 안타를 노려라
3) 입문자들의 희망과 착각
4) 수익으로의 접근 방식
5) 매매의 결과를 바꾸는 이익실현 타이밍
6) FX마진 거래의 3원칙 - 방향 진입 청산
4. 시장의 습성
5. 최고의 기술 손절매
6. 도박의 룰과 이기는 방법
7. 자산관리와 투자의 심리
1) 자신과 군중
2) 마인드 컨트롤
8. 양날의 검 레버리지
1) 리스크 관리
2) 손실과 복구
9. 입문 기간별로 느끼는 학습 효과

5장 매매의 기술
1. 지지선과 저항선, 추세대
2. 추세 매매의 진수…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아라”
3. 눌림목 매매와 진입 전략
4. 보조지표의 이해와 종류
1) 보조지표의 이해
2) 보조지표의 종류
3) 보조지표의 활용
(1) 이동평균선(MA: Moving Average)
(2) 스토캐스틱(Stochastic)
(3) 볼린져 밴드(Bollinger Bands)
(4) 다이버젼스 (Divergence)
(5) 피보나치는 작용과 반작용의 군중심리
5. 엔 캐리 청산과 차트의 이해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2003년에 처음 FX마진 거래를 접하였으며, 2005년에 외환거래법이 시행되면서 본격적으로 거래에 뛰어들어 외환투자 전업의 길을 걷고 있다. 2006년 네이버 카페 ‘실전FX마진’을 오픈하고, 10,000명이 넘는 FX 회원을 보유한 국내최대 Forex 동호회의 운영자로 활약하고 있다. ‘스마일의 인터넷 강좌’ 진행 및 ‘스마일의 FX 이야기’ 연재 등으로 많은 호응을 받았다. Forex Consulting 트레이더이자 FX Cambist Researcher로 활동하였으며, 국내 유수 회사와 개인들의 자산을 운용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 강의, 안양대학교 컨퍼런스 강의 등 다수의 유용한 정보 강의에 참여하여 유익하고 알찬 정보를 제공해 주었으며, 일본의 히치즈카이가 낸 『주식보다 FX』라는 서적을 감수하는 등 다양한 대외 활동을 하고 있다.

2005년에 외환거래법’이 시행되면서 본격적으로 FX 마진 트레이딩에 뛰어들었다. 2006년에는 네이버 카페 ‘실전FX마진’을 카페 매니저 스마일과 함께 오픈해 부운영자로 활동 중이다.
2008년 CFED(Certified Foreign Exchange Dealer) 외환딜러 자격증을 취득하였으며, Forex Consulting 트레이더이자 FX Cambist Researcher로 활동하였고, NoWall asset 수석 트레이더 ,World Woori Futures FX Trading 팀장, Tacom Investment 수석 트레이더 등 다양한 자산 운용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카페 내에서 ‘재다인의 실전투자 전략’이라는 코너를 운영하고 있으며, 새로 입문하는 트레이더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는 KR선물회사에 재직 중이다.

2002년 영국 런던에서 Foreign Exchange Markets를 처음 접하였으며, 2005년 외환거래법 시행과 함께 CFED(Certified Foreign Exchange Dealer) 외환딜러 자격증을 취득하고 본격적으로 전업 투자자의 길을 걸었다.
2006년 네이버 카페 ‘실전FX마진’을 함께 오픈하고 국내 FX마진 시장의 다양한 정보 제공과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Forex Consulting 트레이더이자 FX Cambist Researcher로 활동하였으며 FX Global Investment FX Trading 팀장으로 자산을 운용하였고, 국내 유수의 회사와 개인들의 자산을 운용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는 네이버 카페 ‘실전FX마진’의 메니저로 대내외적으로 적극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위에서 언급한 트레이딩의 변수들에는 공통적인 대응 원칙이 있다. ‘욕심 부리지 말라’는 것과 ‘손절 가격 설정을 습관화하라’는 것이다. 트레이딩을 할 때 사람들은 대개 최상의 결과만을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최악의 변수들을 우선적으로 제거해 나가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p.27

투자세계엔 전문가이거나 고수인 양 행세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고수와 하수는 딱히 존재하지 않으며 실제 시장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사람은 매우 적다. 그러니 내 눈으로 확인하기 전까지는 그러려니 하고 한 귀로 들은 건 다른 귀로 흘려라. 그것만이 당신의 재산을 다른 이들에 의해 날리지 않는 리스크 관리이며 이 리스크 관리가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임을 명심하라.---p.34

적절한 손절을 정해둔 원칙적인 진입이라면 추세가 전환되더라도 별 문제는 없다.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루한 추세장에서 추격과 수익이라는 결과에 학습되어 추세 말기에 추격 매매로 크게 물릴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렇게 추격 매매로 물린 포지션은 정상적인 조정 범위를 넘게 되면 이미 손실의 비율이 커져서 현실적으로 손절하기가 매우 어렵다.---p.110

시장에서 꾸준한 수익을 올리며 살아남는 참여자는 10% 미만이라는 통계가 말해주듯 적은 자본으로 한방에 부자가 되겠다는 욕심은 금물이다. 투자는 여윳돈으로 하되 자본 대비 적절한 계약 수를 사용하며 ‘수익은 크게 손실은 짧게’ 관리하는 습관을 쌓아가면서 시장에서 오랫동안 생존하기 위한 수익 패턴을 갖추어야 할 것이다.---p.167

필자가 최근 깨닫게 된 추세 매매에서의 핵심은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아라”라는 누구나 아는 투자 격언이다. 이 말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나서부터 추세 매매의 메커니즘을 알게 되었고 추세를 따르는 법을 터득하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p.220

어떠한 보조 지표든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보는 방법이나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이런 시장에서는 이것을 사용해야 하고 저런 시장에서는 저것을 사용해야 한다고 정의할 수는 없다. 그러나 보조 지표의 성격과 사용 방법을 연구하여 자신의 거래 스타일에 맞게 변화시키고 적용한다면 보조 지표를 자신의 무기로 만들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는 FX마진 시장
어떻게 거래하고 수익을 올릴 것인가에 대한 바이블

FX마진과 주식 투자는 성격이 달라

기업의 미래 가치에 투자하는 주식과 두 국가 간 환율의 가치에 투자하는 FX마진은 기본적인 메커니즘에서부터 차이가 생긴다. 주식이 상승 지향적이라고 한다면 FX마진은 균형 지향적인 측면이 강하다.
차트를 살펴보아도 두 상품 간에는 약간의 괴리감을 느낄 수 있다. 거래소의 유무, 거래 시간의 제한, 주문 방식의 차이 등으로 인해 주식과 FX마진은 서로 다른 변수가 작용하며 똑같은 거래 전략으로 접근하는 것은 잘못된 투자 결과를 가져온다.
이러한 차이점을 때문에 저자들은 FX마진 거래를 위한 전문적인 자료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네이버 카페에서 여러 칼럼을 통해 저자들의 경험과 시행착오의 과정들을 소개하였다. 이 책은 그러한 내용들을 중심으로 집필되었다.

성공을 위한 트레이딩 습관 익히기

많은 사람들이 투자에 참여하지만 이익을 쌓아가는 사람보다 실패하는 사람이 훨씬 많다는 것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그것은 군중과 다른 관점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우수한 트레이더는 인내심과 과감함을 모두 갖추어야 하는데 이렇듯 상충되는 성향을 때맞춰 발휘하려면 그만큼 시장에 익숙해져야 하고 거래의 기술과 자금의 관리에도 능통해져야 한다. 이 책은 시행착오를 줄이고 시장에 익숙해지기 위한 도우미 역할을 할 것이다.
트레이딩은 학문이 아닌, 실제 돈이 오고 가는 긴장된 싸움이라서 막연히 공부하는 것만으로 좋은 결과를 주지는 않으며 실제 거래에서의 경험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시장에 대한 사전 지식이 전무한 상태로 참여한다면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의미 없는 손실은 세월의 허비일 뿐 아니라 뼈아픈 고통을 주기 때문에 실전에서 필요로 하는 지식과 기술, 시장의 속성, 자금관리 원칙 등을 숙지하고 성공적인 거래자가 되기 위한 거래 습관을 갖추어 나가야 한다.

이 책은 FX마진 거래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한 세 가지의 테마로 구성이 되었다. 이를테면 각국 경제지표의 중요도나 환율에 영향을 주는 펀더멘탈, 기술적 지표 등을 활용한 거래 전략, 그리고 실제 거래하며 경험하게 되는 시장의 핵심 포인트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어 필요할 때마다 다시금 꺼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사실 이 세 가지는 서로 상호작용을 하는 것들이다. 기본적인 지식의 습득 이후엔 거래 기술에 대해 배워야 하고 수익을 낼 수 있는 실력이 된 후에는 자금을 지키고 안정적인 거래를 이어가기 위한 심리 컨트롤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중요한 사항들이 독자들에게 친절하게 설명된 FX마진 투자의 바이블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이 책에는 저자들이 오랜 시간 동안 시장에서 보고 듣고 실제로 겪은 일들을 정리한 FX 시장의 경험담이 담겨 있다. 투자에 임하기 위한 탄탄한 기본기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FX 마진 상품이 국내에 소개된 지도 벌써 수년이 지났다. 시장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고, 월간 거래금액이 5백억 달러에 육박하는 등 기하급수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 책은 아직 FX마진이라는 상품을 정확히 알지 못하고 어떻게 거래를 해야 할 지에 대해 확신이 없는 투자자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해주고 있다. FX마진 거래를 시작하기로 생각했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고, 정확히 이해하시길 바란다. 이 책은 성숙된 FX마진 시장으로 이끌어주는 작은 등대의 역할을 할 것이다.

훌륭한 트레이더가 되기 위한 국내 FX마진거래의 단점 기본적인 요소는 거래에 대한 열정, 자신이 개발한 거래 방법과 판단에 대한 자신감,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는 것, 실수를 즉시 고칠 수 있는 자세, 그리고 인내, 인내, 인내이다.
잭 슈웨거가 지은 『타이밍의 승부사』에 나오는 명언이다. 몇 년간 이 책의 저자와 교류하면서 느낀 것은 이 명언이 꼭 들어맞는 진정한 트레이더라는 것이다.
거래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 자신만의 기법을 만들기 위한 노력, 훌륭한 리스크 관리, 자신의 실수에 대한 겸허한 반성,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기 위한 인내를 갖춘 몇 안 되는 훌륭한 트레이더이기 때문이다.

회원리뷰 (7건) 리뷰 총점 8.0

오래 전 일자리를 찾기 위해 구인정보 사이트를 뒤지다 알게 된 것이 FX마진이다. 'FX마진 거래에서 일할 사람을 찾는다'는 채용글을 보고 바로 어떤 일을 해야 하며, 도대체 FX마진 거래가 뭔지 궁금하여 잠이 오지 않았다. 면접을 봤지만, 찜찜한 것이 괜시리 개인정보만 유출되는 게 아닌가 걱정이 되어서였다. (휴대폰 번호와 주소는 물론이고 주민등;

오래 전 일자리를 찾기 위해 구인정보 사이트를 뒤지다 알게 된 것이 FX마진이다.

'FX마진 거래에서 일할 사람을 찾는다'는 채용글을 보고 바로 어떤 일을 해야 하며, 도대체 FX마진 거래가 뭔지 궁금하여 잠이 오지 않았다.

면접을 봤지만, 찜찜한 것이 괜시리 개인정보만 유출되는 게 아닌가 걱정이 되어서였다. (휴대폰 번호와 주소는 물론이고 주민등록 번호까지 기재되어 있으니. )

그래서 알게 된 FX마진 거래는 선물과 같았다. 미리 향후 가격을 계산하는 것이다.

주식과 다른 점은 양방향으로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점인데, 이렇게만 설명하면 감이 잡히지 않을 것 같아 좀 더 설명을 덧붙인다.

[개인 투자자] <->[국내 선물사/증권]사 <->[해외중개 거래회사] <-(호가 제공)--[Inter Bank](바클레이, 도이치, 시티 등 대형은행이 속한다.)

이렇듯 FX마진의 흐름을 따라가면 해외로 통하게 된다.

눈여겨 볼 것은 양방향으로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투자방법은 두 나라의 통화를 동시에 교환하는 방법으로 가치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나라의 통화를 팔면서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다른 나라의 통화를 사는 방식이다.

외화예금에 비해 수수료가 저렴하고 인터넷으로 24시간 거래가 가능하다.

기본 지식과 거래방법인 HTS(홈트레이딩 시스템), 주요 타켓층 등을 알아본 후 급관심이 생긴 종목이 되었다.

하지만 역시나 개미투자자들에겐 위험성이 클 수 밖에 없다. 예측하는 것은 큰 손들에게 더 유리한 법이기 때문이다.

통화간의 가치 상승과 하락을 예상하여 투자를 하기 때문에 선물과 같다고 말하지만, 참여자 목록을 보면 간이 쪼그라 들지도 모르겠다.

세계 각국의 중앙은행, 전세계 거대 상업은행, 거대 자본을 지닌 투자 은행, 다국적 기업, 펀드 매니저, 외환 브로커, 선물 ' 옵션 트레이더,

마지막으로 개인 투자자 등이다.

이 책을 통해서 습득한 지식 역시 독학으로 알게 된 지식 선에서 크게 달라질 것은 없었다. 말하자면, 뼈대에 살을 붙여준 꼴이라고 하겠다.

많이 강조하는 것이 FX마진 거래는 유동성과 안정성이 우수한 시장이며, 24시간 논스톱 시장, 레버리지 효과와 양방향 수익 구조. 이 네가지 설명은 어디에서든 강조하는 내용이며 양방향 수익구조 덕분에 메리트가 생긴 것이다.

그러나 변수를 무시할 수 없으며, 거물들을 상대로 개미 투자자에게 경제지표를 보고 독학하라고 할 경우 손에 땀이 나는 것은 어쩔 수 없을 것이다.

나 역시 뼈대를 알고 살점을 붙이려는 대도 머리가 아팠다. 하지만 예비 투자자는 두통을 감수하고 다 읽어야 할 것이다.

돈 잃고 몰랐다고 항변하는 대신 두통을 안고 다 알아 두는 게 인생의 수업료를 덜 지불하는 법이니까.

변수에 대해서, 그리고 미국의 경제지표를 분석하는 법 등이 자세히 나와 있으니 예비 투자자에겐 미리 배춧잎 두 장 투자하는 것을 권한다.

잘 알고 투자하면 분명 그에 맞는 결과물이 생길 것이다. 자산이 감소되더라도 경험이라는 큰 것을 얻게 되니까.

마지막으로, FX마진 투자를 하지 않았지만, 알게 된 계기. 즉 구인정보를 보았던 이야기를 마무리 지으려 한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냐고 묻는다면,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단 느낌이 강하게 남는다. 문자로 출근하라는 내용을 전해 들었다. 공사 중이라 마치는 대로 출근 연락을 주겠다며 공사가 끝나는 날짜를 안내 받았다. 그후 출근 전날부터 당일까지 연락을 받지 않았으며, 해당 면접장소로 가니 아직도 공사중? 문을 닫은 채였다. 그러나 그 후에도 간혹 직원을 뽑는다는 구인공고를 볼 수 있었다. 신고하기로 해결되지 않을 듯 하여 서평에 포함해서 두루 알리고자 한다. 절대 조심하시길.

주식에 손을 댄지는 몇 년 되었지만 외환투자란 분야는 생소하다. 개인들도 외환시장에 참여해 거래를 할 수 있다는 걸 이 책을 읽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 사실 국내에 개인들의 투자가 가능해진 것도 2005년 이후 부터라고 한다. 물론 이 책을 통해 기초적인 정보를 얻긴 했지만 주로 투자기법을 다루는 책이어서 외환거래가 어떤 것이고 어떻게 진행되는지 자세히 다루고 있지;

주식에 손을 댄지는 몇 년 되었지만 외환투자란 분야는 생소하다. 개인들도 외환시장에 참여해 거래를 할 수 있다는 걸 이 책을 읽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 사실 국내에 개인들의 투자가 가능해진 것도 2005년 이후 부터라고 한다. 물론 이 책을 통해 기초적인 정보를 얻긴 했지만 주로 투자기법을 다루는 책이어서 외환거래가 어떤 것이고 어떻게 진행되는지 자세히 다루고 있지는 않다. 인터넷의 혜택으로 포털이나 구글을 통해 검색해 보면 웹문서와 웹사이트들, 카페들을 통해 손쉽게 기초적이고 추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아마 외환거래가 무엇인지 개념조차 모른 채 접하게 되는 독자들에겐 아쉬운 일이겠지만 그 정도의 수고는 투자를 하려는 열정을 가진 사람이라면 당연히 시도할 것으로 여기는 것일까?

1장의 간략한 안내가 끝나면 곧바로 외환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각종 지표들이 소개된다. 아마 주식투자를 하거나 경제에 관심 있는 이라면 미국의 주식시세인 다우지수나 환율의 변동에 대해 매일 관심을 가지고 예의 주시할 텐데 미국의 실업률, 소비자 신뢰지수, 소비자 물가 지수 같은 지표들이 이들의 변동을 설명해 주었던 변수였음을 기억할 것이다. 외환거래도 주식과 비슷하게 국제적 동향, 특히 미국의 경제 동향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걸 알 수 있다. 이들 통화의 한 축을 담당하는 국가의 경제지표들을 펀더멘탈이라고 하는데 이는 기업으로 치자면 기업 가치를 반영하는 수치들이라고 할 수 있다. 다음 장에선 테크니컬 분석으로 주식거래에서 일반화된 추세 전략이나 캔들차트, 파동 이론, 보조지표 등이 소개된다. 주식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몇 권의 투자 관련 책을 읽거나 정보를 구했다면 익숙해진 국내 FX마진거래의 단점 내용들이다. 사실상 외환거래의 트레이딩 시스템 자체가 역사가 깊지 않아서 주식거래의 차트나 방법론을 거의 그대로 갖다 쓴다는 느낌을 받는다. 따라서 주식투자에 경험 있는 사람에겐 그만큼 지표를 읽어 내거나 기술적 분석에 있어서 접근하기 쉬운 점이 있지만 주식시장과는 달리 외환시장은 분명히 다른 점이 있다고 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달러/원의 환율을 보듯 외환 거래는 결코 무한히 오르거나 내릴 수 없으며 균형과 회귀의 특성을 갖는다고 한다.

외환거래를 간단히 정리해 보면 국내 FX마진거래의 단점 주식 거래처럼 국내 증권사나 선물사를 통해 홈트레이딩 시스템을 통해 거래할 수 있지만 그 내용은 훨씬 복잡하다. 실제 거래는 몇 단계를 거쳐 외환 딜러를 통해 거래가 이루어지며 최소 거래 단위인 1랏(LOT)은 100,000단위이고 주문 증거금은 5%로 최고 20배의 레버리지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는 한 단위의 계약을 위해 달러의 경우 100,000달러가 필요하고 실제 주문하기 위해서 그 5%인 5,000달러가 필요하다. 또한 달러/유로(USD/EUR)국내 FX마진거래의 단점 로 표시되는 경우 기준 통화가 달러가 되고 상대 통화가 유로가 되는데 이는 1달러로 매수할 수 있는 유로 단위를 나타내며 이는 소수점 넷째자리까지 표시되는데 이 소수점 마지막 자리가 PIP이라는 최소 호가 단위가 된다. 이는 거래 단위가 1랏인 100,000달러의 경우 1핍스는 10달러가 된다. 따라서 10핍스의 등락은 100달러의 수익 또는 손실이 되는 셈이다. 또한 거래를 위해서 매수/매도 가격이 다른데 이는 우리가 환전을 할 때 은행 등에서 매수/매도 가격이 다른 것을 생각해 보면 된다. 이를 스프레드라고 하는데 일종의 수수료인 셈이다. 이외에도 거래 비용으로 거래일을 넘기게 될 때 오버나잇 수수료(롤오버)와 거래 수수료가 따로 있다고 한다.

이는 최소 거래를 위해 500만 원 이상의 자본이 있어야 하며 그만큼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지만 또한 그만큼 위험도 커진다는 걸 의미한다. 새로운 투자 형태로 매력적이긴 하지만 그만큼 위험 요소가 높기에 신중을 기하지 않을 수 없는데 이 책 전반에 걸쳐 손매도와 위기관리에 대해 강조하는 것도 투자 손실에 대한 위험이 그만큼 크기 때문일 것이다.

FX마진거래는 이종통화간 환율의 변동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상품의 조합은 각국에서 유통되는 통화만큼이나 다양하게 만들 수 있는데 유로/달러, 달러/엔, 파운드/달러, 파운드/엔 등의 거래가 많다. 이종통화의 조합에서 앞의 통화를 '기준통화'라고 하고 뒤에 있는 통화를 '상대통화'라고 하는데, 기준통화는 상대통화의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이 된다. 가령 유로/달러가 1,500이라면 1;

FX마진거래는 이종통화간 환율의 변동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상품의 조합은 각국에서 유통되는 통화만큼이나 다양하게 만들 수 있는데 유로/달러, 달러/엔, 파운드/달러, 파운드/엔 등의 거래가 많다. 이종통화의 조합에서 앞의 통화를 '기준통화'라고 하고 뒤에 있는 통화를 '상대통화'라고 하는데, 기준통화는 상대통화의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이 된다. 가령 유로/달러가 1,500이라면 1유로가 1,500달러의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1유로를 사기 위해 1.5000 달러가 필요하다는 것인데, 유로/달러를 매수하였을 때 유로의 가치가 상승(반대로 달러의 가치는 하락)하면 이익을 보고 그 반대의 경우는 손실을 보게 된다.

대개 환거래는 은행을 비롯한 대형 금융기관에서 주로 이루어지는 거래인데 F/X마진은 외환투자를 개인 투자자도 쉽게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상품이다. 트레이딩이라는 점에서 보면 주식투자와 비슷하지만 주식투자가 기업의 미래 가치에 투자하는 것이고 상승 지향적이라면 FX마진은 국가간 환율의 가치에 투자하고 균형적인 측면이 강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메커니즘에서 차이가 있다. 그러므로, FX마진거래에 적합한 투자법이 필요하고 이 책은 바로 이러한 목적에서 나왔다.

이 책의 저자들은 국내에서 FX마진거래가 시작되기 전부터 외환 시장에 참여한 전문가로 인터넷 '카페'나 '블로그'를 통해 FX마진거래에 대한 자신들의 경험과 시행착오를 공유해 왔다고 한다. 이 책은 이러한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FX마진거래에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이를 처음 시작하려고 하는 초보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여 FX마진거래의 개념 및 거래 방법, 투자전략 등을 비교적 쉽게 전달하고 있다.

책의 구성은 FX마진거래에 영향을 미치는 세 가지의 큰 주제를 중심으로 되어 있다. 첫째는 각종 경제지표의 중요도와 환율에 영향을 주는 펀더멘털을 파악하는 것이다. 둘째는 기술적 지표를 활용한 거래 전략에 대한 것이고, 셋째는 실제로 시장에서 거래하면서 경험하게 되는 시장의 핵심 포인트와 투자자의 심리를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세 가지 요소는 서로 상호작용을 하는 것들이다.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한 이후에 거래 기술을 배우고 수익을 낼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이 된 후에는 안정적인 거래를 이어 가기 위한 심리 컨트롤을 배워야 하는 법이다.

무릇 모든 투자는 알고 하나 모르고 하나 성공보다는 실패가 많은 법이다. 특히, 소액투자자의 경우는 더욱 그러하다. 그러나, 모르고 하는 것은 '투자'라기 보다는 '투기'에 가까울 것이고, 알고 투자하는 것에 비해 성공의 확율도 희박할 것이다. 개인 투자자가 외환투자까지 할 필요성에 대한 회의적인 생가이 강하지만, 아무튼 FX마진거래를 시작하려고 마음 먹었다면 한 번쯤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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