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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 로빈후드 주가가 오더플로 금지 방안이 논의되면서 6.89% 폭락했다.

[서울=뉴시스] 김제이 기자 =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빗이 '메이커' 주문 시 체결금액의 일정금액을 KRW 포인로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 KRW 포인트는 원화로 교환이 가능해 사실상 주문 수수료를 낮춰주는 효과가 있는 셈이다. 올해 코인 거래소들이 거래 수수료로 막대한 이익을 남긴 만큼 코빗의 움직임이 업계에 수수료 경쟁 불꽃을 지필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코빗은 이날 기존 이용자들이 수수료를 지불하던 구조에서 벗어나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이익이 될 수 있도록 ▲메이커 인센티브 ▲데일리 보너스 등 두 개의 서비스를 기획했다. 두 서비스를 통해 지급받은 KRW 포인트는 원화로 교환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메이커 인센티브는 메이커 거래 주문 주문으로 체결한 금액의 0.05%를 KRW 포인트로 지급해주는 서비스다. 메이커 주문이란 주문 즉시 체결되지 않고 오더북에 유동성을 제공하는 주문이다. 코빗은 업계에서 최초로 마켓 메이커에게 거래에 리워드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기존에 이용자들은 거래 수수료로 명목으로 체결 금액의 0.15%를 거래소에 지급했었지만, 메이커 주문을 하면 오히려 0.05%를 돌려받게 되는 셈이다. 지급받은 거래 주문 KRW 포인트는 거래 체결 시마다 코빗 웹·애플리케이션(앱) 내 리워드 내역에서 확인 가능하며 자동으로 자산에 합산된다. 자세한 수수료 개편 내용은 코빗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음으로 데일리 보너스는 코빗 계좌에 거래 주문 보유한 KRW 포인트에 대해 조건을 충족할 경우 세후 연 1%의 KRW 포인트 보상을 매일 지급하는 신규 서비스다. 장이 좋지 않을 때도 단순 투자금으로 KRW 포인트를 가지고만 있어도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데일리 보너스를 지급받을 수 있는 조건은 다음과 같다. 본인인증 및 신한은행 계좌 인증을 완료한 회원이면서, 보상 산정 시점인 매일 0시 기준으로 직전 30일간 누적 거래 횟수가 최소 3회 이상이어야 한다. 또 누적 거래액은 1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아울러 매일 0시 기준 KRW 포인트를 1만 원 이상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적용 대상 금액은 최소 1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 상당의 KRW 포인트이며 매일 오전 9시 코빗 웹·앱 리워드 내역에서 누적 보상 금액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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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per presents the empirical results 거래 주문 of the daily order flow and the daily change of won/dollar exchange rate. Order flow is measured as difference between the sum of signed buyer-initiated bid orders and the sum of signed seller-initiated ask orders that convey dealer's non-public private information. Bid and ask rate was observed by 2 minutes. And daily KOSPI returns is add to the models as a public macroeconomic variable related with daily exchange under the circumstance of highly capital mobility. The analysis is over the 3rd January 2006 to 17th November 2006. Well developed typical time-series econometrics is applied to find the relationship between daily order flow and exchange rate returns. Regression model and GARCH(1,1) model produces adjusted R-square above 20% up 거래 주문 to 30% and marginal significant level of order flow below 1%. Vector Autoregressive model detects uni-directional Grager-causality 거래 주문 from order flow to exchange rate return. This results are robust to the numbers of lags or inclusion of KOSPI returns. By the impulse-response function, 1% innovation of order flow have the positive effect to the exchange rate retu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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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ollar exchange rate, microstructure, order flow, VAR, Granger caus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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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의 일일 변동과 매수-매도 거래주문 흐름 무역학회지

TY - JOUR
AU - 조성일
TI - 원/달러 환율의 일일 변동과 매수-매도 거래주문 흐름
T2 - 무역학회지
JO - 무역학회지
PY - 2010
VL - 35
IS - 4
PB - 한국무역학회
SP - 1
EP - 23
SN - 1226-2765
AB - This paper presents the empirical results of the daily order flow and the daily change of won/dollar exchange rate. Order flow is measured as difference between the sum of signed buyer-initiated bid orders and the sum of signed seller-initiated ask orders that convey dealer's non-public private information. Bid and ask rate was 거래 주문 observed by 2 minutes. And daily KOSPI returns is add to the models as a public macroeconomic variable related with daily exchange under the circumstance of highly capital mobility. The analysis is over the 3rd January 2006 to 17th November 2006. Well developed typical time-series econometrics is applied to find the relationship between daily order flow and exchange rate returns. Regression model and GARCH(1,1) model produces adjusted R-square above 20% up to 30% and marginal significant level of order flow below 1%. Vector Autoregressive model detects uni-directional Grager-causality from order flow to exchange rate return. This results are robust to the numbers of lags or inclusion of KOSPI returns. By the impulse-response function, 1% innovation of order flow have the positive effect to the exchange rate returns.
KW - won/dollar exchange rate, microstructure, order flow, VAR, Granger causality
DO -
U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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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주가 6.89% 급락…SEC 위원장 주식거래 '주문정보' 판매금지 언급 영향

로빈후드 주가가 오더플로 금지 방안이 논의되면서 6.89% 폭락했다.

이미지 확대보기 로빈후드 주가가 오더플로 금지 방안이 논의되면서 6.89% 폭락했다.

개리 젠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30일(현지시간) 배런스와 인터뷰에서 이른바 '오더 플로(Order Flow, 주문 정보)' 판매를 금지하는 방안이 현재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오더 플로로 대형 증권사들로부터 막대한 수수료를 챙겨 자사 온라인 주식 거래 플랫폼에서 개미 투자자들이 무료로 주식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한 로빈후드 등 소형 증권사들의 수익원이 사실상 차단될 위험성이 높아졌다.

젠슬러 위원장은 배런스와 인터뷰에서 소형 증권사들과 단타매매 업체들에 수십억 달러 이익을 가져다 주는 논란 많은 오더 플로가 완전히 금지될 수 있다면서 오더 플로에 따른 수수료 지급을 전면 금지하는 방안이 "현재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오더 플로에 대한 수수료 지급은 증권업계의 관행이다.

논란거리이기는 하지만 소형 증권사들이 시장조성 업무까지 겸하는 대형 증권사들에 자사 투자자들의 매수·매도 주문을 묶어 보내고, 대형 증권사들은 이 주문을 처리하는 대신 소형 증권사들에 수수료를 지급한다.

대형 증권사들은 단순히 이 주문 처리를 대행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이에 대한 반대 매매 등으로 이득을 챙긴다.

윤리적으로 문제가 많다는 지적이 끈임없이 제기돼 왔지만 로빈후드나 찰스 슈와브 같은 소형 증권사들은 무료, 또는 낮은 수수료로 고객들이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발판이자 자사 수익원으로 삼아왔다.

젠슬러는 이 관행은 "태생적으로 이익충돌을 내포하고 있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시장 조성업체들이 각 거래에서 작은 차익만을 거두고 있기는 하지만 이들이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면서 각 업체로부터 받은 주문을 통해 막대한 정보를 갖는다고 지적했다.

젠슬러는 시장조성업체들은 "데이터를 확보하게 되고, 이 데이터를 처음으로 보는 이들"이라면서 이들이 이 데이터를 활용해 상당한 이득을 취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그는 이같은 관행에 따른 이해충돌로 투자자들이 실제로 손해를 본 경우를 SEC가 찾아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SEC는 현재 오더 플로 관행을 조사하고 거래 주문 있으며 앞으로 수개월 안에 조사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비록 젠슬러가 직접적으로 이같은 오더 플로의 폐해를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그는 영국, 호주, 캐나다 등에서는 오더 플로에 따른 수수료 지급을 금지하고 있다며 에둘러 불법 가능성을 지적했다.

그는 SEC가 오더 플로 금지를 추진하고 있음도 확인했다.

영국 등의 예를 든 것이 미국에서도 이를 금지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냐는 질문에 젠슬러는 "이 예를 든 것은 현재 논의 중이기 때문"이라면서 "의심의 여지가 없다"거래 주문 고 못박았다.

그는 오더 플로 금지는 시장 투명성과도 연결된다면서 투명한 시장은 경쟁의 이득과 시장 효율성을 높이기 때문에 투자자에게 이득이 된다고 강조했다.

오더 플로는 대부분 증권서 매출 구조에서 비중이 크지는 않다.

대개 전체 매출의 10%를 넘지 않는다.

그러나 로빈후드의 경우에는 다르다. 수수료 제로를 내건 로빈후드 전체 매출에서 오더 플로 수수료가 차지하는 비중은 80%에 육박한다.

로빈후드 주가는 젠슬러 위원장 인터뷰 소식이 알려진 뒤 곤두박질쳤다.

주말 종가 대비 3.23 달러(6.89%) 급락한 43.64 달러에 마감했다.

승승장구하던 로빈후드가 연초 레딧주 투자 과열에 따른 증거금 부족을 이유로 게임스톱 등 일부 주식 거래를 강제로 중단해 의회 조사에 직면한데 이어 이번엔 SEC의 오더 플로 금지에 맞닥뜨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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