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체결원칙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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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용어 : 가격, 가격우선의 원칙, 가격제한폭, 가격카르텔

재화의 가치를 돈으로 표시한 것이다. 가격은 수요(재화를 일정한 가격에 사려고 하는 것)나 공급(재화를 일정한 가격에 팔려고 하는 것)에 의해 적용된다. 수요가 공급보다 많으면 가격은 오르고 공급이 수요보다 많으면 가격은 떨어진다. 이렇게 되면 가격 변화에 따라 수급(수요와 공급)이 조절되고 이런 조절 기능의 결과로 일정 가격이 되면 수요량과 공급량이 일치하게 된다. 이를 (시장)균형가격이라고 한다. 즉, 공급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하는 가격을 말한다.

증권시장에서 매매호가(주식매매를 위해 가격과 수량을 제시하는 것)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매매체결원칙 중 하나이다. 다른 사람보다 불리한 가격으로 매매하고자 하는 투자자에게 우선권을 부여하는 것이다. 주식의 경우 낮은 가격의 매도호가가 높은 가격의 매도호가에 우선하고, 높은 가격의 매수호가는 낮은 가격의 매수호가에 우선한다. 즉 팔 때는 낮은 가격, 살 때는 높은 가격에 우선권이 있다. 한편 채권은 고수익률의 매도호가가 저수익률의 매도호가에 우선하고, 저수익률의 매수호가가 고수익률의 매수호가에 우선한다. 한 가지 예를 들어보도록 하겠다. H자동차 주식매매에서 甲이 55,000원, 乙이 55,500원에 ‘사자’ 주문을 같은 시간에 냈다면 높은 가격에 ‘사자’ 주문을 낸 乙의 매매체결원칙 주문부터 먼저 체결된다. 반대로 甲이 54,500원, 乙이 55,000원에 ‘팔자’주문을 같은 시간에 냈다면 낮은 가격에 ‘팔자’ 주문을 낸 甲의 주문부터 우선 체결된다.

주가의 폭등•폭락으로 인한 시장질서의 혼란과 부작용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증권선물거래소는 1일 동안 주가가 움직일 수 있는 범위를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상하 15%(코스닥은12%)선까지 제한하고 있다. 이 경우 상한선까지 오른 경우를 상한가, 하한선까지 내린 경우를 하한가라고 한다. 그러나 미국 같은 선진국에는 이러한 제도가 없고 이와 같은 인위적 장치가 가격의 안정성 확보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의견이 많아 매매체결원칙 각국에서 점진적으로 폐지하는 추세다.

기업 상호 간의 경쟁 방지 내지 완화를 위해 동일 상품을 생산하는 기업들이 협정을 맺어 가격을 정하는 것이다. 기업 간 판매 경쟁이 심해질 때 경쟁을 피하고 이익을 확보하기 위한 방법이다. 이로 인해 소비자가 피해를 입을 염려가 있어 매매체결원칙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서 엄격히 규제하고 있다. 그러나 불경기로 가격이 폭락하여 기업 경영이 어려워질 위기에 직면할 때 당국의 인가를 받아 가격협정을 맺을 수 있다. 이를 불황카르텔이라고 한다.

[주식투자 초보뛰어넘기]매매체결 「가격-시간-수량」順으로

매도호가는 5만8천2백원, 5만8천4백원, 5만8천5백원 등으로 형성돼 있고 옆에는 매도잔량(殘量)이 표시된다. 5만8천2백원에 팔겠다는 물량이 1만7천5백70주가 쌓여있다는 뜻. ‘사자’도 마찬가지. 5만8천1백원, 5만8천원, 5만7천9백원 등 매수호가와 잔량이 나와 있다.

이 경우는 ‘팔자’중 가장 낮은 값이 ‘사자’중 가장 높은 값보다 높기 때문에 매매가 이뤄지지 않는다. 누군가가 참다 못해 ‘5만8천1백원에 팔겠다’고 양보하면 그때야 매매가 체결되고 주가는 1백원 떨어지게 된다.

주식매매 체결에는 세 가지 원칙이 있다.

첫번째는 가격우선. 높은 가격에 사고, 싼 값에 팔겠다는 사람부터 매매를 체결시켜주는 것. 둘째는 시간우선이다. 똑같은 가격이라 하더라도 먼저 주문을 낸 사람을 우대한다. 마지막으로는 수량우선 원칙이 있다. 앞의 두 원칙에서도 우열을 가리지 못하면 많이 사겠다는 사람 먼저 매매를 시켜주는 것이다.

매매체결의 원칙보다 중요한 것은 주문방식이다. 증권회사에 주문을 내는 방법은 △지정가주문 △시장가주문 △조건부 지정가주문 등 세 가지가 있다.

어떤 매매체결원칙 주식 1천주를 1만원에 사려는 경우를 예로 들어보자.

“1만원에 1천주 사주세요”라고 말하는 것이 지정가주문. 당연히 1만원에 팔려는 물량이 1천주 이상 쌓여있을 때만 매매가 체결되지만 항상 조건에 맞는 물량이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니다.

“가장 싼값에 1천주를 사주세요”라는 시장가주문은 돈을 더 들여서라도 수량을 채우는 방법. 1만원 매도잔량이 5백주, 1만50원에 1천주가 쌓여있을 때 시장가주문을 내면 1만원에 5백주, 1만50원에 5백주를 살 수 있다.

조건부 지정가주문은 지정가주문으로 매매가 체결되지 않을 경우 자동적으로 장 막판에 시장가주문으로 바뀌어 거래를 성사시키는 것.

어떤 방법으로 주문을 내는 것이 유리한가를 판단하는 것은 투자자의 몫이지만 일반적으로는 지정가주문과 시장가주문이 많이 쓰인다. (도움말〓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이종우과장)

매매체결원칙

안녕하세요 페이보릿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동시호가란 단일가 매매란에 대하여 작성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동시호가(단일가)

단일가 매매 방식이란 기본적으로 일반 매매 체결 원칙(가격 > 시간 순서)과 같다고 보면 됩니다. 즉 매수의 경우에는 높은 가격의 빠른 주문이 낮은 가격의 늦은 주문보다 먼저 체결됩니다. 하지만 이 원칙을 그대로 적용할 경우에는 많은 수량의 빠른 주문이 있을 경우에 기회 균등이 이루어지지 않는 부분이 있기에 예외 사항이 있습니다.

시가가 상 하한가로 경정될 경우에만 가격 > 수량 > 시간의 원칙으로 적용됩니다. 여기서 종가는 해당이 없으며 상하한가로 시가가 결정될 경우에는 수량으로 정렬하고(같은 수량의 경우 시간순) 배분을 할때는 수량이 많은 순서대로 수량배분원칙을 적용하여 배분하게 됩니다.

단일가 임의종료방식

허수호가를 이용한 시세조종 방지 및 투자자보호를 위해 단일가 결정 직전 단일가매매 참여호가 시간범위 연장에 대한 안내입니다.

정리매매 제도

시장에서 상장폐지가 확정된 종목의 소유주주에게 마지막 환금의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일정기간 매매거래를 허용하는 제도입니다. 시간외매매의 경우 시간외종가매매는 일반종목과 동일(종가로 매매), 시간외단일가매매의 경우에는 가격제한폭 없이 가능합니다.

매매체결원칙

매매체결원칙

계좌설정 및 주문의 수탁

증권사가 투자자인 위탁자로부터 매매거래의 위탁을 받아 처리하기 위해서는 매매체결원칙 사전에 위탁자와 매매거래계좌를 설정하여야 합니다. 증권사와 위탁자간 ‘매매거래계좌설정약정서’에 의하여 매매거래계좌 설정계약을 체결하고 증권사는 위탁자로부터 성명, 주민등록번호, 주소 등 기본 신상에 관한 사항을 확인 받아 기록, 유지하며, 자본시장법상 고객파악의 의무 및 적합성의 원칙에 따라 위탁자의 투자성향을 파악하여 투자를 권유해야 합니다.

증권사는 아래 3가지 방법으로 투자자 주문을 수탁하여 처리합니다.

첫째, 문서에 의한 수탁

위탁자가 직접 증권사를 방문하여 매매체결원칙 위탁주문의 내용을 직접 기재하고 기명날인 또는 서명한 주문표에 따라 처리합니다.

둘째, 전화, 팩스 등에 의한 수탁

주문접수자(증권사 임직원)가 위탁자 본인임을 확인한 후 주문표를 작성하여 기명날인, 서명하여 처리하고, 녹음 등의 방법을 이용하여 주문내용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보관합니다.

셋째, 전자통신방법에 의한 수탁

사전에 증권사와 전자통신방법에 의한 주문계약을 체결한 후 인터넷, 증권사 전훔광, 상업적 통신망 등을 이용하여 직접 주문을 제출합니다.

위탁증거금 및 위탁수수료

위탁증거금은 증권사가 투자자의 주문을 접수하면서 결제이행을 담보로 징수하는 금전을 말합니다. 위탁증거금은 자율사항이므로 증권사는 ‘위탁증거금징수기준’을 수립하여 공정하고 객관적인 방법으로 매매체결원칙 증거금을 적용합니다. 실제로 매수의 경우 위탁금액의 40%, 매도의 경우 매도증권 전량을 증거금으로 징수하고, 기관투자자 등 신용이 높은 전문투자자는 증거금을 징수하지 않습니다.

다만, 시장관리를 위해 다음의 경우에는 의무적으로 증거금을 100% 징수합니다.

첫째, 거래소 시장감시규정에 의한 투자경고종목 및 투자위험종목에 대한 매수주문

둘째, 미수동결계좌의 경우 일정 기간 동안의 매수/매도주문비

셋째, 상장주식수가 5만주 미만인 종목에 대한 매도주문 등

거래소시장에서 증권의 매매거래가 체결되는 과정은 다음과 같은 단계로 이루어집니다.

첫째, 계좌개설 및 주문제출 단계로서 투자자가 증권시장께서 매매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증권사에 매매거래계좌를 개설하여야 합니다. 그 후 투자자는 매매거래계좌를 개설한 증권사를 통하여 주문을 제출하고 증권사는 해당 주문을 접수순서에 따라 거래소에 호가로서 제출하게 됩니다.

둘째, 매매체결 및 체결결과 통보단계로서 회원으로부터 매매거래의 호가를 접수한 거래소는 업무규정에서 정하는 매매체결원칙에 따라 매매거래를 체결하고, 그 결과를 즉시 해당 회원에 통보하게 됩니다. 회원은 거래소가 통보한 체결결과를 다시 투자자에게 통보하게 됩니다.

셋째, 결제단계로서 우리 증권시장에서의 결제는 T+2일, 즉 매매거래가 발생한 날로부터 3일째 되는 날(휴장일은 제외)에 이루어지므로 투자자는 체결결과에 따라 결제일에 매수대금 매매체결원칙 또는 매도증권을 증권사에게 납부하고, 반대로 증권사는 투자자에게 매도대금을 지급하고 매수증권을 계좌에 입고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매매체결원칙 증권사와 거래소 간에도 체결결과세 대한 결제가 매일 이루어지고 있어 증권사가 결제대금 또는 결제증권을 거래소에 납부하면 거래소가 이를 상대방 증권사세 지급함으로써 최종결제를 완료하게 됩니다.

매매거래 체결을 위한 전산시스템

거래소시장에서의 매매체결을 위한 전산시스템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증권사가 투자자로부터 접수한 위탁매매 및 자기매매 주문을 처리하기 위한 전산시스템으로서 계좌관리, 주문접수, 호가제출, 예탁관리, 체결내역 통보 등의 업무를 수행합니다.

거래소가 운영하는 전산인프라로서 증권사가 제출한 호가의 접수, 매매체결, 체결결과 통보, 결제자료 작성 등의 업무를 처리하며 접속시스템, 매매체결시스템, 청산결제 시스템 등으로 구분합니다.

매매체결원칙

주식은 언제 주문할 수 있을까요 ? 정규시장의 거래시간은 오전 9 시부터 주문은 오전 8 시부터 넣을 수 있습니다 . 그런데 오전 9 시 이전의 주문은 곧장 체결되지 않습니다 .

단일가 매매 / 동시호가
오전 8~9 시는 주문의 호가와 수량만 주문받고 , 장이 시작하는 오전 9 시에 모든 거래가 동시에 들어온 것으로 봐서 시초가를 결정합니다 . 공식적으로는 ‘ 단일가 매매시간 ’ 이라고 하는데 , 시장에서는 ‘ 동시호가 ( 동시에 가격을 부르는 것 )’ 라는 말을 더 많이 사용합니다 . ‘ 호가 ( 呼價 )’ 란 말 그대로 ‘ 가격을 불러 ’ 사고팔 의사를 표시하는 것을 말합니다 . 주문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
한편 , 장이 마감되는 오후 3 시 30 분 이전의 10 분 동안 (3:20~3:30) 다시 종가를 정하기 위한 ‘ 장 마감 동시호가 ’ 시간이 주어집니다 .

매매 체결의 4가지 원칙

거래 정규시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주문을 합니다 . 이때 누구는 주문을 더 빨리 체결해주고 누구는 그렇지 않다면 공정한 시장이라고 할 수 없겠죠 ? 그래서 거래 체결을 공정하게 하기 위해 4 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

가격 우선의 원칙
가격이 유리한 주문부터 체결합니다 . 주식을 사기 위한 매수 주문이라면 가격이 가장 높은 주문부터 체결되고 , 주식을 팔기 위한 매도 주문이라면 가장 낮은 가격을 제시한 주문부터 체결됩니다 . 따라서 얼른 팔고 싶으면 가장 낮은 가격을 제시하고 , 얼른 사고 싶으면 주문 가격을 높이는 게 방법이죠 .

시간 우선의 원칙
매도 주문은 가장 싼 것 , 매수 주문은 가장 비싼 것부터 체결되는데 , 이때 같은 가격에 여러 주문이 걸려 있으면 1 초라도 먼저 한 것부터 체결됩니다 .

수량 우선의 원칙
만약 주문이 같은 가격 , 같은 시간에 매매체결원칙 들어왔다면 어떤 것부터 체결될까요 ? 이런 경우 주문 수량이 더 많은 것부터 체결됩니다 .

위탁 매매 우선의 원칙
주식을 살 때는 보통 HTS 에서 주문하지만 , 사실 직접 거래하는 것이 매매체결원칙 아니라 증권사에 위탁해 주문을 넣는 것입니다 . 따라서 증권사와 개인의 주문이 같은 시간 , 같은 가격으로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 이때 증권사는 자기 주문보다 위탁투자자의 위탁 매매 주문을 우선으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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