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9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38커뮤니케이션

한국 장외주식 시장 활성화 방안으로 마련되어 출범한 공개적 시장은 기존 거래소에 국한된 시장에서 벗어나 새로운 투자처로 각광받으면서 호황기에는 거래대금이 거래소를 앞질러 가기도 하였다.

이러한 코스닥 시장의 호황에 벤처기업들의 상장이 큰 역할을 하였고, 이를 계기로 동시에 장외주식 거래에 대한 활성화도 함께 이루어지기 시작하였다.

몇 년 전 소위 ‘청담동 주식 부자’ 사건이 터지면서 방송, 신문 및 인터넷 매체 모두 연일 사건의 당사자 개인과 관련된 내용을 넘어 장외시장 전반의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실태와 문제점 및 해법을 나름대로 내놓았지만, 또다시 광주에 본사를 둔 필립에셋의 장외주식을 이용한 대형사고가 발생하였다. 이런 사고들이 나올 때마다 정부는 나름 대책을 강구하지만 다소 아쉬운 점이 있다.

이러한 장외주식에 대한 사건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왜 이런 피해 사례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는지 필자의 입장에서 장외시장의 역사와 유통경로 및 현재 상황을 중심으로 정리하고자 한다.

1. 장외주식의 태생적 한계를 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장외주식 시장이 시작된 배경을 살펴보자. 대기업들마저 자금의 상황이 심각했던 IMF 금융위기 당시 기업들이 명동 사채를 빌리기 위해 시장에 우량 주식들을 담보로 제공하였는데, 담보금마저 상환이 어려운 기업들은 명동 시장 사채업체들에 주식을 매각하였고 그 주식이 장외에서 거래되기 시작하면서 일반 개인들에게도 유통되기 시작한 것이 장외주식 시장 역사의 출발점이다. 이런 태생적 한계를 기반으로 출발한 장외주식은 거래관계상의 문제와 적정 주가의 산정에서 객관성이 떨어지는 등 거래상의 많은 논란이 야기되었고 이러한 문제점은 현재까지 진행형이다. 그렇다면 명동에서 거래가 시작된 이후 거래관계가 어떤 형태로 다변화되어 현재에 이르렀는지 살펴보자.

2. 현재 장외시장의 유통경로가 매우 큰 문제점 중 하나라는 점이다.

유통경로는 다음의 세 가지로 대별해 볼 수 있다.

1998년 ‘국민의 정부’ 출범 이후 벤처기업 특별법의 제정과 함께 수없이 많은 VC(벤처캐피털)가 벤처기업의 초기 투자에 집중하였다. 그들이 보유한 장외주식들의 조합 만기가 도달하거나 일부 엑시트를 위해 주식 매각 창구로 활용한 곳이 바로 장외주식을 중개하는 업체들이다. 비교적 큰 자금을 보유한 장외 중개업체는 기관들의 매도물건을 매수하여 이것을 중소 장외 중개업체들에게 다시 매각하고, 이것을 매수한 중소업체들은 장외주식 정보제공 사이트에 물건을 올려 재 매각한다. 정보 사이트는 ‘매도, 매수 란’에 보유물건에 대한 가격을 제시하고 이를 보고 연락해오는 개인들에게 판매하는 방식을 이용한다. 이러한 일차적 방법의 유통경로 시장은 정보 사이트를 이용한 거래였기에 온라인을 통해 주식 판매의 유통이 주로 이루어진 시기라고 할 수 있다.

2009년 이후 보험을 판매하는 일부 직원들이 장외주식 판매 유통 시장에 들어오면서 온라인 판매 외에 오프라인 판매라는 방법이 동원되고 이로 인해 이른바 ‘듣보잡’ 주식들이 판을 치기 시작한다.

모 보험사 일부 직원들은 앞에서 말한 일차적 경로를 통해 정보제공 사이트에 올린 가격만으로는 중간 마진을 높일 수 없다는 현실을 알고 정보 사이트에 올라오지 않은 종목들을 마구잡이로 선정하여 판매 하면서 고가 판매 논란을 야기하였다.

오프라인 판매 시장에서 모 보험사 일부 직원들은 가격을 객관적으로 산정하지 못하는 장외주식의 허점을 악용하여 매입가보다 적정하지 않은 높은 가격으로 매각하여 중간 수당을 취하였고, 그 결과로 선량한 개인 고객들이 고가의 주식을 매수하여 피해를 보는 사례가 급증하기 시작하였다.

(3) 밴드, 카페 및 증권사, 케이블 TV를 통한 판매

2013년경부터 장외주식을 외면하던 국내 증권사들이 중소 증권사를 중심으로 장외주식 판매 부서를 신설하여 별도 창구를 통해 고객들에게 신탁계정을 통한 거래 방법으로 주식을 매각하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장외주식 시장에 진입하였고, 경제 관련 케이블 방송에서도 별도로 장외주식을 다루면서 일반인에게 알려지는 등 장외주식 시장이 대중 속으로 들어가기 시작한다.

여기에 기존 온라인 판매와 오프라인 판매를 넘어 대형 증권사가 참여한 삼성 SDS의 상장까지 이어지면서 일반 개인투자자들이 급증하였고, 2014년 하반기부터 불기 시작한 바이오 및 화장품 관련 회사들의 등장으로 장외주식의 거래 급증이 이어지면서 이에 편승한 장외주식 관련 밴드와 카페들이 난립하게 된다. 역시 이 시기에 대형 사건이 발생한다. (특정한 사건은 법적 진행 절차에 있고 초기 단계이므로 여기에서 언급은 하지 않겠다)

3. 현재의 주식 유통 구조가 거품을 양산하는 건전거래의 저해요인이라는 점이다.

장외주식은 정보의 비대칭으로 인해 접근이 어려운 시장이다. 이로 인해 기업에 대한 초기 투자가 더더욱 어려운 곳이 바로 장외주식 시장이다. 정보를 가지고 있는 VC와 기관들 만이 창업하는 기업들에 대한 초창기의 기본 정보를 가지고 있고, 이 정보를 기반으로 초창기 투자를 한다. 그러한 연유로 장외주식 시장은 VC와 기관들의 장인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개인들이 승부하기에는 참으로 어려운 시장이라는 얘기다. 앞에서도 설명했듯이 이런 최상위 정보와 초기 투자를 바탕으로 주식을 보유한 VC와 기관들의 독무대에서 장외 중개업체들은 그들로부터 주식을 받아 상장 전의 주식을 장외에 유통해 일부 이득을 취한다. VC 및 기관들은 조합의 만기 물량이나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일부 물량을 엑시트 할 때 기관에서 기관으로 매도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높은 가격을 제시하는 장외 중개업체에 주식을 공급한다. 이러한 주식은 다시 개인들에게 판매되는 유통 흐름을 만들어 낸다.

개인들은 이러한 유통구조 속에서 VC와 기관의 물량을 직접 구매할 수 없게 된다. 더욱이 단주 물량이 아니라 통상적으로 적게는 10억원에서 많게는 100억원이 넘는 대량의 물량이 거래되기에 개인들이 구매하기에는 더욱더 어렵다. 따라서 서로 연대하여 자금을 마련한 장외 중개업체들이 이러한 대량의 물건을 공동 구매하고 이를 중소 중개업자가 매입하여 다시 개인에게 판매하는 유통구조가 형성되는 것이다.

이로 인해 장외주식의 매도 가격은 중간 마진을 취하기 위하여 그 누구도 공개하지 않는다. 이렇게 대형 중개업체에서 다시 중소 중개업체로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그리고 개인으로 이어지는 장은 현재 기본적으로 장외주식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제공 사이트의 ‘매도, 매수’라는 공간을 통해 거래가 이루어지는데 기존 일반 고객의 정보를 가지고 있는 중소 중개업체들이 개인에게 전화하여 판매하는 방법이 주를 이룬다. 이러한 유통 구조속에서 이루어진 중간 마진 상승으로 인해 장외주식은 상장 전 이미 높은 가격이 매겨지고 이로 인해 버블이 형성된다.

개인 매도자와 매수자 간 거래 시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가장 빈번한 사고는 주식 매입 대금을 지급했는데 주식이 입고되지 않는 경우와 반대로 주식을 입고했는데 대금이 입금되지 않는 경우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중개업체가 매도자와 매수자를 연결하는 고리 역할을 한다. 매도자와 매수자를 연결하는 비용인 중개 마진을 수수료라고 표현한다. 중요한 점은 장외주식 가격이 객관적으로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중간 마진의 범위도 일정하지 않다는 것이다. 따라서 장외 중개업체들이 장악한 정보제공 사이트에서 호가의 가격을 얼마든지 조정할 수 있어 일반 개인들은 정보제공 사이트의 가격 정보에 절대적으로 의존할 수밖에 없게 된다. 결과적으로 개인들은 상대적으로 매우 높은 가격에 구입하게 된다.

초기 투자자인 기관에서 장외 중개업체에 주식을 매각하는 것은 아무런 법적 문제가 되지 않는다. 또한 장외 중개업체가 이를 개인들에게 매각하는 것도 개인 대 개인 거래이므로 금융감독원의 관리, 감독 대상이 아니다. 그러나 중개업체가 지속해서 개인들에게 주식을 유통하는 경우 자본시장 통합법에 위배되기에 문제가 발생한다. 개인의 재산권에 대한 거래는 민법과 상법상 합법이지만 자본시장 통합법에 의하면 불법이다.

한국장외주식연구소장 소영주

그렇다면 주식시장에서 대박을 꿈꾸는 개인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 거래소 및 코스닥에서 몇 배의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종합지수가 4,000포인트까지는 가야 하는데 현재 경제 상황을 보면 가까운 장래에 실현되기는 어렵다. 결국 대박을 꿈꾸는 개인투자자는 장외 주식을 지향하게 되는데 구매 시장은 비영리단체인 금투협에서 운영하는 ‘K-OTC’이다.

그런데 문제는 K-OTC 시장의 투자금액이 제한되어 있고 결정적으로 우량의 장외주식 종목들이 거의 없어 개인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못한다는 점이다. 개인 및 우량회사에 어필을 하지 못하다 보니 거래대금이 일일 27억 정도로 저조하다. 사설 장외시장의 일일 거래대금이 150억 정도에 이르는 점과 비교해 보면 그 규모가 얼마나 미약한지 알 수 있다. 이로 인해 장외주식 투자를 확대하려는 개인 투자자들이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보호받으면서 가급적 세금을 정확하게 납입하려는 개인들의 최근 추세를 만족시키지 못하는 등 세수 문제도 해결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4년제 대학 갈 실력이 있는 학생이 특별한 메리트 없이 2년제 전문대 가지 않듯이 자금력과 기술력이 좋고 흑자 기조를 유지하는 우량 회사는 특별한 혜택이 없다면 금투협에서 제공하는 투자유치금에는 관심이 없고 결국 코스닥이나 거래소의 문을 두드린다.

이런 현실에서 장외주식을 제도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K-OTC 시장은 한계가 있다고 본다. 이 때문에 일반 개인들은 시골의사 박경철의 ‘이동통신 주식 대박’과 같은 회사를 기대하므로 장외주식을 취득하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나름대로 이익구조를 이어가는 非제도권 시장인 장외 정보 제공 사이트를 이용하여(전화를 걸어) 투자를 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방법도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개인이나 장외주식의 ‘장’ 자도 모를 정도로 문외한인 개인들은 보험사 직원의 말 한마디에 큰 수익을 기대하며 기업의 분석도 무시하고 주식을 구입하거나 밴드나 카페에 가입하여 운영자나 회원들이 권유하는 주식을 구입하기도 한다.

근본적으로 장외주식의 태생적 한계는 2019년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다. 그렇다면 장외주식의 대박을 꿈꾸는 사람들은 어디에서 주식을 사야 하는가?

정부가 이런 태생적 한계에서 비롯한 사고를 막기 위해 제도권 시장을 만들었지만 그 시장이 제 역할을 전혀 하지 못하는 이유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부조리를 없애기 위해 규제를 만들지만 이는 또 다른 규제를 만들고 그 규제를 넘지 못하는 개인들로 하여금 또다시 위험한 장외주식 거래를 하도록 유도한다.

사회의 큰 관심을 일으킨 대형 사건이 발생한 이후에도 일반 개인들이 장외주식에 대해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의 10배, 20배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주장하는 유혹에 현혹되는 것도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상식적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이런 대형사건에 휘말려 들지 않았을 것이다. 장외주식 시장을 공부하고 최소한의 주식분석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상장사와 단순 비교되는 기업 분석표를 믿지 않았을 것이다. 또한 개인들이 받아보는 기업의 자료들은 일차적으로 기업에서 만들어낸 홍보물이라는 것을 감안하지 않고 무턱대고 믿어버린 점도 문제이다. 빈약한 기초자료를 가지고 회사를 분석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미련한 일이다. 기업 IR 자료는 자료일 뿐이다.

밴드나 카페, 유사 투자 자문업이 만든 자료 또한 기업이나 VC 및 기관에서 만들어낸 장밋빛 전망을 담은 것에 불과하다는 점을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 상식적인 말이지만 이런 혼돈의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개인이 스스로 철저하게 공부하고 분석해야 한다. 공상이 아닌 현실에 기반을 둔 기본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벤처기업 주식매수선택권, 비상장주식의 시가평가방법 다양해진다

□ 벤처기업 비상장주식의 시가를 다양한 방법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하는 벤처기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2월 15일(화) 국무회의에서 의결

  • 페이스북
  • 트위터
  • 밴드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URL URL 복사
  • 220215_벤처기업_주식매수선택권_비상장주식의_시가평가방법_다양화(벤처혁신정책과).hwpx다운로드바로보기
  • 220215_벤처기업_주식매수선택권_비상장주식의_시가평가방법_다양화(벤처혁신정책과).pdf다운로드바로보기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벤처기업 비상장주식의 시가를 다양한 방법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하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이하 ‘벤처기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2월 15일(화)에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벤처기업이 임직원 등에게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부여하거나 임직원 등이 주식 매수 선택권(스톡옵션)을 행사할 때 비상장주식의 시가를 평가함에 있어서,

기존에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제54조에 규정된 ‘보충적 평가방법*’ 한 가지 방법만 인정했던 것을

* 비상장주식을 평가할 때 자산, 부채, 순손익 등을 고려하여 평가하는 방법

이번 개정으로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60조에 규정된 실제 거래가액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그간 벤처업계에서는 벤처기업이 성장과정에서 초기에 재무구조가 취약하고, 투자를 받고 고속으로 성장하면서 기업가치 변동성이 커서

보충적 평가방법으로는 합리적인 시가 추정이 어렵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중기부는 보충적 평가방법 외에 매매사실이 있는 거래가액, 유사상장법인 평가방법 등 비상장 주식의 시가 평가 시 기업의 상황에 맞는 방법을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예를 들어, 온라인게임을 개발하는 에이(A)사의 경우, ‘21.12월 기준 보충적 평가방법으로 산정한 시가는 2,503원이나,

’21.9월 투자를 받으면서 산정한 시가는 34,237원으로 나타나 보충적 평가방법만으로 합리적인 시가평가가 이뤄지지 않는다.

하지만, 이번 벤처기업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벤처기업은 기업의 상황에 맞는 주식 매수 선택권(스톡옵션)의 부여 및 행사가 가능질 것으로 보인다.

중기부는 지난 ‘21.8.26일 “전세계(글로벌) 4대 벤처강국 도약을 위한 벤처보완 대책(관계부처 합동)“의 일환으로 벤처기업 주식매수선택권의 세제혜택 확대 및 제도개선을 발표한 바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있다.

이에 따라 ’21.9월 벤처기업 주식 매수 선택권(스톡옵션) 지침(매뉴얼)과 표준계약서를 제정해 배포했으며,

‘22년부터 행사이익 비과세 한도를 확대(행사이익 3천만원 → 5천만원)하고, 시가이하로 발행하는 주식 매수 선택권(스톡옵션)에 대해서도 과세이연 특례를 적용하는 등 세제혜택을 확대했다.

또한, 임직원과 임직원이 아닌자에 대한 혜택을 구분하는 등 주식 매수 선택권(스톡옵션) 제도개선을 위한 벤처기업법 개정도 추진 중이다.

중기부 박상용 벤처혁신정책과장은 “벤처기업이 주식 매수 선택권(스톡옵션)을 활용해 우수인재를 유치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다져나가고 있다”며,

“이번 비상장주식 시가평가 현실화로 벤처기업이 합리적으로 시가를 추정하고, 이를 통해 벤처기업 주식 매수 선택권(스톡옵션)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중소벤처기업부
벤처혁신정책과 박신옥 사무관(☎ 044-204-7706), 이진아 주무관(7708)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참 고 비상장주식의 시가평가 방법 개요
현행 : 상증법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시행령 제54조 개정후 : 상증법 제60조
ㅇ 보충적 평가방법
ㅇ 매매사실이 있는 경우 거래가액
(기준일 전후 6개월 평균)
ㅇ 보충적 평가방법
ㅇ 「재산평가심의위원회 운영규정」 상
유사상장법인 평가방법 등

상증법상 비상장주식의 보충적 평가방법 (상증법 시행령 제54조)

기업의 재산의 종류, 규모, 거래상황 등을 고려하여 주식의 1주당 순손익가치와 순자산가치를 각각 3:2의 비율(부동산이 많은 경우 2:3)로 가중평가하는 방법

* 1주당 가액 = <(1주당 순손익가치×3)+(1주당 순자산가치×2)>÷ 5
매매사실이 있는 경우 거래가액으로 평가 (상증법 시행령 제49조)

평가기준일 전후 6개월* 이내의 기간 중 해당 재산에 대한 매매사실이 있는 경우 거래가액으로 평가

* 증여재산의 경우에는 평가기준일 전6개월부터 평가기준일 후 3개월

유사상장법인의 주식가액을 이용한 평가 (상증법 시행령 제49조의2)

국세청 평가심의위원회를 통해 해당법인의 자산·매출액 규모 및 사업의 영위기간 등을 고려여 같은 업종을 영위하고 있는 다른 상장법인의 주식가액을 이용하여 평가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

안녕하세요. 이제 여름이 되어 반팔과 반바지를 입어도 이상하지 않은 날씨가 시작되었습니다.지난 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에어컨을 하루종일 틀어놨는데 올해는 그렇게 덥지 않았으면 좋겠어요.오늘은 주식 장외거래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주식투자를 알아보시는 분이나 평소에 신문이나 뉴스를 자주 보시는 분은 장외주식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보통 주식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고 장외주식이라는 말을 듣고 더 공부해서 투자를 많이 할 겁니다.장외 주식은 상장만 하면 대박! 이거나 이번에 좋은 소스가 있다거나 장외 주식 정보를 알려주는 인터넷 커뮤니티 글도 많이 보셨을 겁니다.

>

주식은 장이 있다고 들었는데, 그 자리에 포함되지 않는 그냥 주식인가? 단어만 들었을 때는 이렇게 느껴지기도 합니다.그럼 장외 주식 거래는 무엇이며, 일반 주식 거래와는 무엇이 다른지 하나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장외주식"의 정의란, 증권거래소를 통해서 상장이나 등록되지 않은 주식을 말합니다.상장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상장요건을 충족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판단으로 기업공개(IPO)를 하지 않고 증권거래소에 거래되지 않는 주식입니다.장외주식거래는 주로 증권사 창구를 통해 증권업자와 고객 사이에서 이뤄진다는 뜻으로 장외거래라고도 부릅니다.과거 장외 주식거래 중소기업은 수익의 10%, 중견기업은 20% 정도 양도세를 냈습니다.하지만 이 제도가 작년부터는 상장주식거래처럼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아도 돼 주식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이목이 장외주식거래로 집중되고 있다고 합니다.

>

한국의 대표적인 장외 주식 시장은 K-OTC가 있지만, K-OTC 시장은 증권사의 계좌를 가지고 있는 투자가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매매시간과 거래방식, 상하한가 규정 등은 정규시장과 동일하며 동시호가 주문이 없는 방식으로 증권협회의 호가중개시스템을 통해 거래가 이루어집니다.하지만 코스피 시장만큼 기업 분석 자료가 충분하지 않고 거래가 활발하지 않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장외 주식 거래는 종목에 제한이 많아도 앞서 말했듯이 양도세가 부과되지 않고 수익을 좇는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 추세인데요.과거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의 투자를 받은 알리바바나 카페24는 대표적인 장외주식 성공 사례입니다.상장전의 저가격으로 구입해 상장하면 큰 수익률을 얻을 수 있으므로 많은 사람들의 기대감을 일으킵니다.

>

그럼 장외 주식은 어떻게 거래하는지 알아볼까요?장외 주식의 거래 방법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먼저 공식 사이트를 이용하거나 또는 사설 사이트 또는 개인으로 거래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공식 사이트는 대표적인 장외 주식시장인 K-OTC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것이지만 공식 사이트이기 때문에 안전성이 높고 리스크가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하지만좋은점이있으면안좋은점도있겠죠?공식 사이트는 주식 종목이 너무 적기 때문에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물량도 적다는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

일반 장외 주식의 거래 방법으로서는, 최초의 통일 주권 형태의 경우는, 중권 회사간의 계좌 이체를 이용합니다.만나서 거래를 하기로 했을 때 해당 주식이 통일주권 형태라면 거래가 좀 쉬워집니다.통일주권의 형태를 간략하게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설명하면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해 입고 및 출고대체가 가능한 주권의 형태를 말합니다.그래서 이런 형태라면 증권사에서 개설한 증권계좌로 거래를 할 수 없어도 입고나 출고, 대체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

그런데 통일주권이 아닌 경우는 어떻게 거래합니까? 이 경우 매매당사자나 대리인이 직접 만나 명의를 개서 거래합니다.명의개서는 주주명부에 이름을 올려 주주로서 인정받는 것을 말합니다.보통 통일주권을 발행하지 않는 기업은 명단을 대부분 회사에서 관리합니다.그러다 보니 실물로 거래하면 실제 주주등록이 안 돼 있어 낭패를 보는 경우도 많이 발생합니다.그러니까 명의 개서 이외에도 주식 양도 계약서까지 따로 작성해 주셔야 합니다.

>

반대로, 장외 주식을 판매할 때는, 주식매매 계약서외, 주식을 구입하는 사람의 인감이나 인감 증명서등도 세세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추가로 주식을 판 사람의 인감과 인감 증명서에 관한 것도 확인해 주시지 않으면 나중에 문제가 되는 경우, 증거 자료가 됩니다.

>

장외 주식 거래는, 전술한 것처럼 고위험 고수익의 수익 상품입니다.그래서 위험도가 너무 높아요.정확한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투자정보나 공시정보 확인이 어렵고 거래 특성상 사기를 당할 우려도 장내 주식보다 현저히 높습니다. 얼마 전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청담동 주식부자 사건이 바로 이런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해 만든 사기극이었음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또세금도직접신고해야하고,혼자서준비할게너무많습니다.하지만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그만큼 한 번 상장이 잘되면 이른바 대박이라고 할 수 있는 큰 수익을 가져다주는 거래이기도 합니다.

>

유동성이 적고 공식적인 판매 공간이 없어 나중에 갖고 있던 주식을 팔 때 대부분 손절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이러한 이익에 앞서 보다 신중하게 모든 내용을 꼼꼼히 살피고 더 많은 정보와 더 높은 안정성을 가진 신중한 장외 주식거래가 되기를 바랍니다.

[투자]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 이용 장외주식 거래

출처: 증권플러스 웹페이지

요즘에는 개인투자자들이 상당히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많은 주식에 관심을 가지는 것 같다. 그래서일까? 주변의 후배들도 내가 투자하고 있는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이나 K-OTC 상장 주식의 거래 방법 등에 대해서 종종 나에게 물어올 때가 잦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 SK바이오팜 등이 IPO 대어로서 등장한다고 하니, IPO 이전의 비상장 회사 투자를 잘만하면 대박을 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오늘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으로 가장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앱인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을 소개하고자 한다. 오늘 소개할 비상장 주식 거래 앱인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기존의 비상장 주식 거래에 있어서 불편한 많은 점들을 하나의 앱 안에서 한번에 해결해주기 때문에 편리하다.

개인적으로는 유안타 증권 앱을 통해서 비상장 주식 거래 또한 해결하고 있지만, 비상장 주식 거래에서 단순히 증권사의 앱만으로 거래를 하기에는 정말 힘든 점이 많다. 우선 구매자와 판매자 간의 1:1 협의가 상당히 힘들기 때문이다. 기존 주식 거래는 시장의 흐름에 따라서 호가에 맞춰 가격을 부르기만 하면되지만 비상장 주식 거래의 경우에는 정말 상대방이 이 비상장 주식을 가지고 있는지를 증권사에 체크하는 과정을 거쳐야하고 이 이후에 입금을 해줘야하는 등의 번거로운 과정이 많다.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을 아래에서 알아보자.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우선 한번도 비상장 주식 거래를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비상장 주식 거래방법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다.

1. 종목을 검색한다. [구매자]는 구매하려는 관심 종목을 검색하고, [판매자]는 보유하고 있는 종목을 검색한다. 보통 커뮤니티 게시판이나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의 '팝니다', '삽니다' 게시판을 통해서 글을 남긴다 .

2. 1:1 협의를 한다.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보고 관심매물 가격에 관한 조율을 위해 게시판이나 채팅을 통해1:1 협의 를 한다.

3. 거래를 한다. [구매자]는 상대방이 주식을 실제로 보유 중인지 확인을 요청하고, [판매자]는 앱을 통해 상대방이 안전거래 회원인지를 확인 한다.

4. 거래를 완료한다. [구매자]는 이체대금을 지급하고 주식을 본인의 계좌에 입고 받고, [판매자]는 보유하던 주식을 이체하고 대금을 지급받는다 .

기존에 본인이 하던 주식 거래와는 다르게 뭔가 복잡하게 느껴지지 않는가? 사실 1:1 협의라는 과정이 들어가면서 조금 번거롭기는 하다. 그런데! 이러한 번거로운 과정을 모두 줄여주는 앱이 바로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이다.

증권플러스 앱의 장점을 아래에서 알아보자.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의 장점

1. 비상장 종목 정보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및 보고서 확인

우선 4,000개 이상의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비상장 종목들을 확인할 수 있다 . 앱의 메인 화면부터 주목 받고 있는 비상장 기업과 관련된 영상 및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을 통해서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는 삽니다와 팝니다 관련 게시글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앱에 들어가보면 다른 곳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든 비상장 주식에 관련된 종목 분석 보고서를 볼 수 있어서 기존에 38.co.kr 등과 같은 커뮤니티에서나 해결할 수 있던 종목 관련 정보를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물론 종목 분석 보고서는 Event 기간 동안만 무료이다.

출처: 증권플러스 비상장 웹페이지

2. IPO 공모 정보 확인

비상장 주식 투자의 핵심은 해당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종목의 IPO이다. 38.co.kr과 같은 커뮤니티에서도 IPO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지만 모바일 페이지를 지원하지 않아 매번 번거롭게 정보를 확인해야하는 경향이 있다. 반면,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에서는 해당 종목에 관한 모든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이번 주 공모 일정, 종목 보고서, 상장 추진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

이 중에서 특히 유용한 점은 상장 추진 현황을 심사청구, 심사승인, 신고서제출, 수요예측, 공모청약 단계로 나누어 내가 투자하고 있는 회사가 현재 IPO의 어떤 단계에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는 점 이다. 최근에 개인적으로 투자했던 어떤 바이오 회사가 IPO를 추진 도중에 철회한 적이 있다. 그런데 IPO 추진 소식을 듣고도 개인투자자로서 가장 답답했던 면이 현재 어떤 상황인지를 공유받지 못했다는 점이었다. 그런데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는 이런 점을 회사를 거치지 않고도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출처: 증권플러스 비상장 웹페이지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의 장점을 더 알아보자

3. 기업 정보

쉽게 챙겨보기 힘든 관심종목의 뉴스, 공시, 제품/서비스, 주식현황, 재무정보까지 한 페이지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 아직까지 비상장 회사에 투자를 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그 정도라면 당연한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만, 정말 비상장 회사에 대한 투자는 정보가 부족하다는 점을 투자를 결심한 순간부터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런데 증권플러스에서 이 부분을 상당히 깔끔하게 잘 정리를 해놓았다는 장점이 있다. 오히려 이미 상장된 회사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일부 서비스들 보다 정리를 깔끔하게 해놓아 한눈에 정보를 파악하기 편하다.

출처: 증권플러스 비상장 웹페이지

4. 1:1 거래 협의 및 안전거래

가장 킬러 기능 중 하나가 바로 1:1 거래 협의 기능 이다. 비상장 주식 거래는 우선 상대방이 실제로 그 주식을 가지고 있는지부터 확인을 해야하는 번거로운 점이 있으며, 그 가격이 협의가 가능한지를 추가로 상호 조율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일반적인 증권사 앱에서는 비상장 거래를 일부 지원하지만 이런 1:1 거래 협의와 조율의 기능을 제공하지 않고 있다. 그렇다고 38.co.kr과 같은 커뮤니티에서 거래를 하려고 하다보면, 매번 또 PC를 통해서 접속하여 정보를 확인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은 1:1 채팅방을 통해서 팝니다와 삽니다 게시글을 올린 사람들에게 1:1로 주식 거래 가격의 조율을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 한다. 정말 강력한 기능이다. 또한 거래가 삼성증권 안전거래 서비스를 통해서 이루어져 허위매물이 아니라 확실하게 안심하고 주식을 양도받으며 금액을 이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출처: 증권플러스 비상장 웹페이지

개인적으로는 아직도 비상장주식을 몇 가지 들고 있다. 주로 저 먼 미래를 보면서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가지고 있는 주식인데 큰 욕심은 없다. 다만 최근에 확인하니 그 중 하나는 주식 가치가 30%이상 상승하였다. 이미 상장되어 있는 주식과는 다르게 기업의 기술과 미래, 경영진 등을 보고 투자하는 만큼 장기적인 호흡이 필요한 것이 비상장 주식 투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의 배틀그라운드를 배출한 크래프톤(이전 블루홀)과 같이 그 가치를 세상에 인정받기 시작하면 IPO된 주식과는 전혀 비교할 수 없는 수익률을 안겨주는 것이 비상장 주식 투자의 매력인 것 같다. 물론 그래서 나도 어느 정도 포트폴리오에 편입을 한 것이고. 이러한 투자를 정말 편리하게 해주는 앱이 올해 출시되었으니 비상장 주식 투자를 하기 전에는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을 꼭 확인해보길 추천한다.

카카오뱅크 주식 거래 방법 (비상장 기업 장외 주식 거래 사이트 비교)

비상장 주식은 전문 거래 사이트에서 매매가 이뤄지는데, 38커뮤니케이션, K-OTC, 증권플러스 비상장 등이 대표적이다. 참고로 3가지 각각 거래 방식이 다르다.

1.38커뮤니케이션 : 종목게시판을 통해 거래가 이루어진다. 게시판에 사고자 하는 종목과 연락처를 올리면 전화나 채팅을 통해 가격과 수량을 합의하여 거래가 이루어진다. 매수자는 돈을 입금하고 매도자는 주식을 매수자 계좌로 보내는 방식이다.

38커뮤니케이션

카카오뱅크 주가는 현재 81500원. 비상장 주식을 장외로 거래라. 주린이는 항상 정보들이 새롭다.

38커뮤니케이션

2. K-OTC : 금융투자협회가 운영. 증권사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통해 일반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지만, 거래 가능 종목이 135개에 불과하다는 단점이 있다. (간편하지만 인기 종목이 적어 많이 쓰이지 않음)

K-OTC

홈페이지 첫 화면이 모든 걸 말해주는 것 같다. 심플, 깔끔. 올드한 느낌 (많이 쓰지 않음ㅎ)

3. 증권플러스 비상장 : 38커뮤니케이션과 L-OTC의 장점을 결합한 곳.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5000개 이상의 종목을 취급. 증권사 중개를 통한 안전 거래 시스템. (단, 안전 거래를 중개하는 삼성증권 계좌가 필요)

증권플러스 비상장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