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체결원칙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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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체결 순서 알아보기

주식 거래를 하다보면 주식 체결 순서가 궁금해집니다. 분명히 주문을 걸었는데 어떨때는 빨리 되고 또 어떤때는 거래가 되지 않기도 합니다. 대체 어떤 순서로 주식은 매수, 매도가 되는걸까요?

오늘 알려드릴 매매체결원칙 주식 체결 순서 알아두시면 이제 주식 거래창의 체결강도를 보면서 주식 체결순서 궁금증은 완벽히 사라지게 될겁니다. 자 그럼 주식 체결 순서 알아볼까요?

주식 매매할때 중요한 4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이걸 알면 주식 체결 순위를 알게되는데 차근차근 알려드릴게요

주식 채결 순서 _ 가격 우선의 원칙

첫번째 소개드릴 원칙은 바로 가격 우선 원칙입니다. 이건 아마 기본적이니까 이해가 쉬울겁니다. 당연히 비싸게 주문을 걸면 더 빨리 거래가 됩니다. 또 싸게 매도를 걸어놓으면 더 빨리 매도가 되죠.

하지만 가격 우선의 원칙이 통하지 않을때도 있습니다. 왜냐면 적정가가 거의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비싼걸 싸게 팔고 싶은 사람은 없겠고 또 싼걸 비싸게 사고 싶은사람도 없기 때문이죠.

주식 채결 순서 _ 시간 우선의 원칙

가격이 똑같다면 그 다음 우선시 되는건 주문을 걸은 시간입니다. 주문이 접수된 시간에 따라 먼저 접수가 된 주문건이 먼저 매수, 매도가 진행되 됩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통하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이유는 수많은 투자가가 있고 같은 시간 같은 가격에 주문하는 투자가가 반드시 있을것이기 때문입니다.

주식 채결 순서 _ 수량 우선의 원칙

그럼 어떻게 되냐, 이건 개인 투자자에게 좀 불리한데 한 종목의 주문을 많이 넣은 사람이 한 종목의 주문을 적게 넣은 사람보다 주식 체결 순서가 앞장섭니다.

아무래도 시장원리겠죠? 그런데 만약 주식 주문을 하는데 가격, 시간, 수량이 똑같다면 어떻게 될까요? 무엇을 우선으로 주식 채결 순서가 정해질까요?

주식 채결 순서 _ 위탁 우선의 원칙

같은 가격, 시간, 수량이 같다면 개인 투자자들의 주문을 외국인, 기관 투자자들에 주문보다 우선해서 체결을 시켜 줍니다.

어떤가요? 왜 내 주문이 채결이 안되었는지 이제 완벽하게 이해가 매매체결원칙 되셨죠?

오늘은 주식 채결 순서를 이야기했습니다. 오늘 이야기를 드린 이유는 제가 주식 거래를 하면서 항상 궁금함을 가졌던 부분이었습니다. 늘 빠르게 주문을 넣는다고 넣었는데 이상하게 제 주식만 채결이 되지 않아 궁금했던 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주식 체결 순서라는게 있었고 그 해당 내용에 맞춰서 채결 순서가 정해진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다시한번 정리해드리자면 주식 채결 순서는 가격, 시간, 수량, 위탁 우선순위에 따라 순서가 정해지는 겁니다.

물론 주식 채결 순서를 안다고 주식 채결을 더 빨리 시킬수있는건 아닙니다. 이유는 개인 투자가가 주식 주문을 넣을수있는 가격, 수량등은 거의 비슷하고 선택하는 순간도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주식 채결 순서를 알아본건 이런 궁금증 하나하나도 해결하는 자세가 결국에는 주식 투자를 승리로 이끌어줄거라는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데 그냥 등한시한다면 다른 문제점이 생겼을때 궁금해하기보다는 그냥 문제를 피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 주식 채결 순위를 알아보면서 왠만한 정보는 찾아볼수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또 다른 문제들도 해결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다시한번 정리해드립니다. 한번에 글을 내려서 제대로 읽지 못한 분들을 위해서 주식 채결 순서 정리해드릴게요.

주식 채결 순서에서 가장 우선시 되는건 가격 그리고 시간, 수량 그리고 위탁 우선순위에 따라 채결 순서가 정해집니다. 여기서 위탁 우선순위에서는 기관, 외국인보다 개인투자자가 앞에 서있습니다.

자, 이제 주식 채결 순서는 완벽히 매매체결원칙 매매체결원칙 알고 계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주식 투자를 하면서 모르는게 있을때마다 정리를 해두려고 합니다. 저처럼 이제 주식을 시작하신 매매체결원칙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오늘 장이 안좋아서 속상한 분들이 많을텐데 투자는 계속되니까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동시호가'에 대해서 파헤치기

방식이다. 주식시장은 아침 장시작전 8시~9시와 장마감 직전인 3시20분~3시30분까지 동시호가 주문을 받는데 장시작 전 동시호가 주문은 8시부터 9시까지 각각 주문을 받아서 9시에 일괄적으로 거래를 체결시킨다. 장마감 직전의 동시호가는 3시20분~3시30분까지 받아서 일괄 체결시켜서 "동시" 호가라고 하는 것이다.

접수된 호가순서나 시간의 전후가 분명치 않아 매매처리과정에서 시간우선원칙을 배제시키고 가격과 수량우선원칙만을 적용하여 단일가격으로 매매를 체결시키는 방식이다.

매매입회가 개시된 후 5분간 접수된 호가 또는 매매가 중단된 후 일정한 시간내에 접수된 호가 그리고 매매입회 종료 전 5분간

접수된 호가에 의해서 매매를 체결할 때는 동시호가의 원칙이 적용된다. 동시호가의 매매체결 방식을 살펴보면 매도호가의 합계

수량과 매수호가의 합계수량이 일정한 가격 또는 그 이하의 가격에서 매매가 성립된다. 즉, 동시호가의 거래에서는 가격우선원칙

이 적용되고 난 후 다음과 같은 수량에 의해서 각 거래원별로 주문결과가 배정하게 된다.

장전에 내놓은 동시호가 주문은 체결이 되지 않으면 정규 장으로 넘어오기 때문에 체결이 안되면 취소주문을 해야한다.

장시작 전 동시호가를 하는 이유
하루의 거래가 마감하고 그 다음날 거래를 시작할때에 거래가 계속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휴지의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시장원리에 의해서 가장 합리적인 (매매가 정지된 밤 사이에 있었던 가격변동의 적용을) 시초가를 결정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다.

장마감 직전 시행하는 동시호가를 하는 이유

동시호가 주문을 시행하지 않을 경우 마지막 순간에 (매매가 정지된 밤 사이의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한) 대량 매도, 대량 매수

주문으로 인한 가격 왜곡을 최소한으로 방지하기 위해서 존재한다.

앞서 말했듯이 동시호가 체결 방식은 한꺼번에 많은 주문이 쏟아지므로 매매시간의 우선원칙을 적용하기가 어려워 동시에 호가를 부른 주문으로 간주한다. 시장관리자가 주문을 모아두었다가 호가와 수량을 감안해서 적당한 가격을 정해 한꺼번헤 단일가로

매매를 하는 것인데, 이 경우 A가 B란 주식의 매도 주문을 10,매매체결원칙 000원에 걸어두었다. 이 때, 체결가가 11,000원이 되면 11,000원에 체결이 된다. A가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주식을 팔 수 있다. 그렇다고 체결가가 9,000원으로 됐다고 주문은 체결되지 않는다. A가 최소 10,000원은 받겠다고 했던 의사이므로 체결되지 않는 것이다.

※ 동시호가는 아침 장시작전 8시~9시와 장마감 직전인 3시20분~3시30분까지 사이에 주문을 받고 장시작전 9시/장마감

영애니멀 Lab.

동가격-동시일때 즉 수량 순서만 적용될때는 큰 주문부터 모두 체결하는 것은 아니고 100주, 500주, 1000주, 2000주, 잔여 1/2, 잔여물량의 차례로 돌아가며 물량이 모두 소진될때까지 한명씩 배분해준다.

A,B,C 세명이 각각 2500주, 650주, 150주 주문을 냈다면

아래 화살표 순으로 진행된다.

호가 : 주문시 부르는 희망 매매가

삼성전자가 6만원, 하이닉스가 10만원일때

삼성전자 주가는 100원 단위로 움직이고

하이닉스 주가는 500원 단위로 움직인다.

원하는 가격과 수량을 직접 지정해서 주문한다.

가격 지정없이 수량만 지정한다. 약간의 가격변동은 무시하고 원하는 수량 전부를 즉시 체결하고 싶을때 사용한다.

먼저 지정가 주문을 넣고 장마감 10분전 (15시 20분)까지 체결이 안되면 시장가주문으로 변경된다. 원하는 가격은 있지만 오늘 내로 반드시 처분하고 싶을때 사용한다.

수량만 지정한다. 현재 상대측이 제시한 것을 보고 그 중 가장 좋은(유리한) 가격에 맞춰 자동으로 주문이 들어간다. 매수할때는 가장 낮은 매도호가로, 매도할때는 가장 높은 매수호가가 된다. 시장가는 현재 주문가격들을 따라 올라가며 끝까지 전부 체결하는 반면, 최유리는 처음 주문이 들어간 가격에서 전부 체결되지 않으면 나머지는 잔량으로 처음 가격에서 기다리는 점이 다르다.

수량만 지정한다. 현재 자기와 같은 쪽의 최우선 주문가격을 따라서 넣는다. 매수할 때는 현재의 가장 높은 매수호가로, 매도할때는 가장 낮은 매도호가로 주문이 들어간다. 동가격대에서 자기보다 먼저 주문을 낸 물량이 소화되어야 내 주문이 체결되므로, 앞물량이 많으면 내 주문수량은 미체결로 남을 수 있다.

최유리는 체결이 좀더 빨리 되는 것이 장점이고, 최우선은 가격면에서 좀더 이득이 있다.

Intermediate Or Cancel

주문즉시 체결이 안된 나머지 수량은 모두 취소

주문수량 전부를 체결하거나 아니면 전부 취소

장시작 직전이나 장마감 직전에는 거래가 폭주하므로 일정시간 동안 호가와 수량만 받고 모든 주문을 동시에 들어온 것으로 간주하는 것. 따라서 이때는 시간우선 (선착순) 원칙이 적용되지 않고, 공통가격 1개로 매매가 이뤄진다.

이 때를 단일가매매라고 한다. 사실 동시호가보다 단일가가 더 정확한 표현이다.

동시호가의 본래 의미는 매매체결원칙 시초가가 상한가/하한가일 때, 또는 장 일시중단 후 재개할 때 그동안 주문들이 모두 같은 시간에 들어왔다고 간주하는 것이다. 장이 일시중단되는 케이스는 서킷 브레이커, 전산장애 등이 있다. 이때는 시간순서가 배제되고 수량우선 원칙만 적용된다. 단, 종가에 매매체결원칙 대해서는 동시호가 제도가 적용되지 않는다.

단일가는 들어온 주문을 모두 모은 후, 가장 많은 주문이 처리될 수 있는 가격을 찾아 일괄로 매매된다. 예를 들어 5000원에 매도 100주 vs (5010원 매수 20주, 5000원 매수 50주)가 들어왔다면 단일가 5000원으로 매수 20주, 50주가 각각 체결되고 매도 30주는 미체결 잔량으로 남는다. 따라서 주문넣은 가격보다 싸게 매수하는 일이 종종 일어난다.

아래 표처럼 15:20분부터 10분간 거래가 정지되고 단일가매매 타임이 된다.

1. 장전시간외 (08:30~08:40) 전일종가로만 거래가능 -- 매도자가 있을때만 거래체결

2. 장후시간외 (15:40~16:00) 당일종가(3시30분 가격)으로만 거래가능 -- 수량만 입력, 먼저 주문한 순서대로 체결

3시간반 만에 거래 1건…초저유동성종목에 단일가매매 적용(종합)

전명훈 기자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한국거래소는 증시가 열렸는데도 10분에 한 건도 거래가 체결되지 않는 '초저유동성종목' 47개를 선정해 10분 단위 단일가를 적용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단일가매매는 일정 시간 매도·매수호가를 접수해 원칙에 따라 하나의 가격으로 거래를 체결하는 방식이다. 수요와 공급을 집중해 균형 가격을 형성할 필요성이 클 때 쓰이는 거래 방식이다.

거래소는 작년 한 해 동안 일평균 거래량 5만주 미만, 매매 체결 간격 10분 초과 등 조건에 부합하는 종목을 초저유동성종목으로 선정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BYC, 미원상사, 유화증권, 하이트진로홀딩스우, 유유제약2우B, JW중외제약우 등이, 코스닥시장에서 대동기어, 매매체결원칙 루트로닉3우C 등이 해당 기준에 따라 초저유동성종목으로 선정됐다.

유가증권시장은 우선주가 27종목(60%)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보통주가 11종목(24%), 선박투자회사, 투자회사, 부동산투자회사 등 기타증권그룹이 7종목(16%)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일반보통주와 우선주가 1종목씩 포함됐다.

이번에 선정된 초저유동성종목 가운데 동북아13호의 매매 체결 간격은 무려 3시간 30분에 달했다. 하루 체결된 거래가 2∼3건에 그쳤다는 의미다.

거래소는 "이런 종목은 호가 제출 빈도가 낮아 단일가매매를 통해 호가를 모아 가격을 형성할 필요가 있다"며 "가격 급등락 위험을 완화하고 불필요한 거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호가를 1시간, 2시간씩 모아서 매매체결원칙 단일가를 체결할 수 있겠지만 해당 시간에 투자자가 주식을 처분할 수도, 취득할 수도 없게 된다"며 "시장의 빠른 환금성을 유지해야 한다는 점도 무시 못 할 요소이기 때문에 최소 필요수준으로 단일가 매매 간격을 10분으로 정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4월 이후 유동성 수준에 변경이 있으면 월 단위로 반영해서 단일가 대상 종목에서 제외하거나 매매체결원칙 다시 적용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가격우선의 원칙" 매매 기본원칙의 첫번째

가격우선의 원칙은 주식매매체결원칙 3가지 중 하나 로 주식시장에는 수많은 투자자들이 동시에 주문을 하고 동시에 거래를 하기 때문에 공정한 거래를 위해, 증권거래소에서 3가지 매매체결원칙을 정해두고 있는 원칙 중 1가지 이다. 그 주요 주식매매체결원칙은 가격우선의 원칙, 시간우선의 원칙, 수량우선의 원칙, 매매체결원칙 가격우선의 원칙은 주식시장의 경우 물건값이 정해져 있지 않으므로 매수시에는 높은가격이 매도시에는 낮은가격이 최우선으로 거래됩니다. 다시 말해, 매도호가는 저가일수록, 매수호가는 고가일수록 최우선 매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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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매 체결시 가격우선의 원칙이 가장 먼저 작용하며, 시간우선, 수량우선선으로 구분되어 매매가 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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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우선의 원칙

- 주식시장의 경우 물건값이 정해져 있지 않으므로 매수시에는 높은가격이 매도시에는 낮은가격이 최우선으로 거래됩니다.

- 다시 말해, 매도호가는 저가일수록, 매수호가는 고가일수록 최우선 매매가 됩니다.

* 시간우선의 원칙

- 먼저 접수된 호가가 나중에 접수된 호가보다 우선한다는 원칙입니다.

- 같은 가격의 주문일지라도 앞선 시간의 주문이 우선 체결됩니다. 다만 동시호가시에는 이 원칙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 수량우선의 원칙

- 동일한 시간에 동일한 가격의 주문이 있을 경우, 수량이 많은 주문이 수량이 적은 주문보다 우선 배분됩니다.

- 참고로 수량우선의 원칙으로도 매매순위가 정해지지 않으면 호가집계표상의 기재순위에 따르게 됩니다.

예를 들어 50만원에 팔려고 나온 매매체결원칙 주식이 있습니다.

이때 A라는 사람이 삼성전자를 50만원에 산다고 주문을 내고 같은 시간에

B라는 사람도 삼성전자를 51만원에 산다고 주문을 넣었습니다.

이경우 가격의 원칙에 따라 높은 가격에 주문을 넣은 사람 먼저 거래되는 제도 입니다.

당연히 51만원에 주문을 넣었지만 50만원에 거래됩니다.

반대로 매수가격 50만원에 주문이 나와있는경우, 매도하려고하는 사람이 49만원과 50만원 두명이 있다면 49만원에 매도한 사람먼저 거래가 됩니다. 이경우에도 당연히 50만원에 거래 됩니다.

* 가격우선의 원칙은 주식매매체결원칙 3가지 중 하나이다.

* 매매 체결시 가격우선의 원칙이 가장 먼저 작용하며, 시간우선, 수량우선선으로 구분되어 매매가 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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