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경제 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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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하나 눈에 들어오는 것이 있습니다. 손학규 고문이 들고 나온 “저녁이 있는 삶”입니다. 그냥 스쳐 들으면 무슨 뜻인지 알 수 없지만, 그동안 한국인들이 앞만 보고 달려오다가 어느 날 가족을 돌아보고 함께 저녁을 먹으며 하루 일을 이야기한다는 지극히 평범한 내용입니다. 평범한 것만큼 행복한 것이 없습니다. 오해하지 마십시오. 저는 그분의 정치 철학도 모릅니다. 저는 특정인을 지지하는 사람이 아니기에 솔직하게 말하는 것입니다.

위의 챠트는 소득 불평등지수입니다. 아프리카 국가들이 상위를 미국의 경제 지표 차지하고 있고 그 뒤를 남미 국가들이 잇고 있습니다. 미국은 39위입니다. 아래 차트를 보시면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병문 기자 = 코스피가 전 거래일(3128.53)보다 5.37포인트(0.17%) 오른 3133.미국의 경제 지표 90에 마감한 27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020.44)보다 3.07포인트(0.30%) 오른 1023.51,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170.5원)보다 1.3원 내린 1169.2원에 마감했다. 2021.08.2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국내 증시는 최근 박스권을 맴돌고 있다. 중국 증시 상승에 동조화되며 상승 전환했지만, 잭슨홀 이벤트 관망세와 상충되며 박스권에서 등락을 반복하는 혼조세를 보였다.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도 단기 악재로 부각됐으나 기관의 순매수 유입으로 지수 하방 압력이 제한됐다.

이번 주에는 미국의 제조업지수와 고용 지표 등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예고돼 있다. 잭슨홀 미팅이 종료되고 9월말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있는 만큼,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 시점을 가늠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글로벌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 코스피지수는 전주(3060.51) 대비 73.39포인트(2.39%) 오른 3133.90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난 한 주간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1조8363억원을 사들이며 상승장을 견인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들은 8603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도 4469억원을 팔아치웠다.

증권업계는 이번 주 코스피 밴드로 3060~3200선을 제시했다.

상승 요인으로는 글로벌 코로나19 확산 속도 둔화와 미국 연준의 테이퍼링 시점 지연 전망 강화, 기술적 반등 등이 꼽힌다. 하락 요인으로는 매크로(거시경제) 모멘텀 피크아웃(고점통과) 우려 등이 자리한다.

박광남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테이퍼링의 시작이 유동성 긴축을 뜻하는 것은 아니지만 통화 정책의 기조가 완화에서 점진적 정상화로 변한다는 점은 주목해야 한다"며 "앞으로 시장은 통화정책의 실제 출구전략이 언제, 어떤 조건에서 시행될지 여부에 관심을 옮겨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통화정책의 정상화에 따른 마찰적 조정이 일어날 확률은 높으나 경기 회복에 기반할 경우 증시 추세를 크게 훼손할 가능성 또한 제한적이라는 판단"이라며 "투자자 입장에서는 경기 회복이 충분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조기 긴축이 시행될 만한 상황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부연했다.

박 연구원은 "인플레이션 압력 여부를 지속적으로 평가해야 한다"면서 "물가 압력은 일시적일 것이란 연준의 발언에도 불구하고 물가의 상승 요인은 여전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김영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코로나19 신규 확신자는 높은 수준에서 정체되면서 가파른 증가세는 멈춘 상황"이라며 "한국을 비롯한 신흥국 주식시장에 나쁘지 않은 요인"이라고 언급했다.

김 연구원은 "코스피가 단기에 기술적 반등 목표치를 넘어설 만한 동력이 강하지는 않다"면서 "낙폭과대주들의 단기 반등 이후에는 박스권에서 개별종목 장세가 펼쳐질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염동찬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의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지수와 고용 지표 등 주요 경제지표가 주 후반에 발표될 예정"이라며 "잭슨홀 미팅이 종료되고 9월말 FOMC를 앞두고 있는 만큼, 테이퍼링 스케쥴을 가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고용지표 발표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염 연구원은 "연준은 통화정책 변경을 위해서는 고용 지표 개선을 확인해야 미국의 경제 지표 미국의 경제 지표 한다는 입장을 유지해왔던 만큼, 9월1일 발표 예정인 ADP(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 취업자 변동과 3일에 발표 예정인 고용지표 발표가 특히 중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백악관은 5월26일 코로나19의 기원과 관련한 정보 당국이 판단이 불분명하다며 90일간의 추가 조사를 지시했고, 해당 검토 결과가 24일에 완료됐다. 백악관은 일반 대중을 위해 기밀을 제외한 버전으로 취합해, 이르면 다음 주에 결과를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면서 "최근 미국 부통령의 남중국해 관련 발언이나 바이든 대통령의 대만 관련 발언으로 미국과 중국의 크고 작은 갈등양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이번 발표가 미중 관계 변화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주요 경제지표 발표 및 이벤트 일정
▲30일 일본 7월 소매판매, 유럽 8월 경기기대지수
▲31일 한국 7월 광공업생산, 중국 8월 제조업 PMI
▲9월 1일 한국 8월 수출입, 미국 8월 ADP 취업자 변동 및 ISM 제조업지수
▲2일 한국 2분기 GDP, 미국 7월 무역수지
▲3일 미국 8월 실업률, 유럽 7월 소매판매

최근 발표된 각종 경제지표, 미국 경제 회복세 보여줘 (주간 경제) - 2003-12-18

최근 미국 정부가 발표하는 각종 경제지표들은 미국 경제가 본격적인 회복국면에 들어섰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 F-R-B는 미국내 산업생산이 지난 11월에 0. 9% 증가해 지난 1999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같은 증가는 제조업 부문의 활황에 힘입은 것으로 제조업 부문이 최악의 고비를 넘겼다는 새 증거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한편 신규 주택 및 아파트 건설은 11월에 4. 5% 증가를 기록해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이것은 약 20년만에 가장 빠른 증가속도라고 상무부는 밝혔습니다. 경제전문가인 [미국 기업 연구소]의 제임스 글라스만 씨는 이같은 경제지표들은 미국경제가 이제 본격적인 회복국면에 들어섰음을 말해주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노동부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지난 11월에 휘발유, 의류, 항공료 등의 인하에 힘입어 0. 2% 하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같은 물가 하락은 경제가 회복되기 시작하면서 우려했던 인플레가 아직 크게 우려할 사안이 아님을 보여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11월에 미국의 광업 및 제조업 생산은 0. 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증가는 그동안 불황에 허덕이던 제조업이 본격적인 회복국면에 들어선 것이라고 경제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소비자들은 지난 11월에 예상보다 많은 상품을 구입한 것으로 나나탔습니다. 정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 11월에 미국의 소매액은 소비자들의 자동차 전자제품, 건강제품의 구입 확대에 힘입어 0. 9%가 증가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제전문가들은 미국의 경제의 본격적인 회복의 신호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현재 소비자 지출은 미국 경제에서 70%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현재 실업률이 5. 9%에 이르고 있는데다가 실업 수당 신청건수가 줄지 않고 있어 아직 본격적인 경제 성장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일부 기업들은 아직도 앞으로의 경제 전망에 확신을 갖지 못한 채 인력 감축을 게속하고 있습니다.

경기회복에 힘입어 최근 다우존스지수가 지난 1년 반만에 처음으로 1만 을 돌파하기도 했지만, 아직 일부 경제지표들은 아직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습니다.

상무부는 미국의 지난 10월의 무역적자가 거의 4백 20억달러로 늘어났다고 발표했습니다. 이같은 무역적자폭의 확대는 주로 중국과 유럽연합, 중남미등으로 부터의 수입이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미국과 4개 중미 국가들은 수개월에 걸친 협상 끝에 자유무역거래를 성사시켰습니다.

미국 무역대표부의 로버트 졸릭 대표는 17일 과테말라, 온두라스, 니카라과, 엘살바도르 등 5개국과의 협정이 마련됨으로써 그동안 이 지역의 자유무역을 가로막아온 관세장벽이 철폐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코스타리카는 미국의 요구가 지나치다는 이유로 이번 회담에 불참했습니다. 부쉬 행정부는 [중미자유무역협정], CAFTA를 내년에 국회에 제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관리들은 그 전에 코스타리카와의 견해차가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보잉사는 현재의 항공기보다 열효율이 20% 높은 중형기를 제작하기 위한 새로운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보잉사는 이 중형기는 낡은 기종인 767기를 대치하기 위해 7E7기로 시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잉사는 이 기종의 주문 전망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는데, 향후 20년간 2천 내지 3천대의 7E7기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일본의 소니사와 베르텔스만 A-G사는 양사의 음악부문을 합병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로써 새로 탄생할 음악회사는 세계 제 2위의 거대 기업으로 올라서게 됩니다. 양사의 합병비율은 50대 50이며 앞으로 이 부문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당국의 심의를 받아야 합니다. 현재 세계에서 가장 큰 음악회사는 유니버살 뮤직사입니다.

중국과 아프리카 국가 관리들은 총 6억 8천만달러 규모의 무역협정에 서명했습니다. 이디오피아의 수도 아디스 아바바에서 열린 2일간의 중국-아프리카 정상회의에서 19개의 협정이 서명됐습니다.

이 협정에는 에너지, 농산물, 약제품과 섬유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중국 관리들은 또한 일부 아프리카 부채에 대해 탕감해주고, 다른 제품에 대한 관세를 감면해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지난 17일에 끝난 이번 정상회의에는 중국의 원자바오 총리와 짐바브웨의 로버트 무가베 태통령과 수단의 오마르 알-바쉬르 대통령등 아프리카 12개국의 정상들이 참석했습니다.

미국의 경제 지표

세계 경제지표의 비밀

세계 경제지표의 비밀

: 경제 트렌드를 읽고 투자기회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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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10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536쪽 | 1186g | 128*188*35mm
ISBN13 9788962340198
ISBN10 8962340194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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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장. 감금
미국 경제지표
국제 경제지표

2장. 초보자를 위한 전문용어 가이드
연율
경기순환
컨센서스(합의)조사
이동평균
명목달러 대 실질달러
개정과 벤치마크
계절조정

3장. 가장 영향력 있는 미국 경제지표들

고용
고용현황
주간 실업수당신청 건수
구인광고지수
기업해고 보고서
대량해고 통계
ADP 전미고용보고서

소비자 지출 및 신뢰도
개인소득과 지출
소매판매
전자상거래를 통한 소매업판매액
주간 체인스토어 판매액
소비자 신용거래 미상환분
소비자 신뢰지수
소비자 심리조사
소비자 안정지수
투자자 낙관지수

국내 생산 및 재고
국내총생산(GDP)
내구재주문
공장주문
기업재고
산업생산 및 설비가동률
공급관리자협회(ISM) 제조업 보고서
공급관리자협회(ISM) 비제조업 보고서
시카고 구매관리자 지수 (경기지표)
경기선행지수

주택과 건설
주택착공과 허가건수
기존주택판매
신규주택판매
주택시장지수: 주택건설업협회
주간 모기지신청 동향 및 모기지 체납조사
건설지출

연방준비국
지역연방은행 보고서
뉴욕연방은행: 뉴욕주 제조업지수
필라델피아연방은행: 기업경기전망 보고서
캔자스시티연방은행: 제10지구 제조업보고서
리치몬든연방은행: 제5지구 제조업활동
시카고연방은행: 국가활동지수
연방준비국 경기동향보고서 (베이지북)
연방공개시장위원회 보고서

해외무역
제품과 서비스 국제무역
경상수지(국가거래 보고서)
국제자본유출입동향

가격, 생산성, 임금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고용비용지수
수출입물가
생산성과 단위비용
노동비용
실질임금
수익률곡선

4장. 국제 경제지표: 그 중요성의 이유
독일 산업생산
독일 IFO 비즈니스 서베이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일본 단칸지수
일본 산업생산
유로존: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
세계: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
OECD 종합 선행지수 (CLI)
중국 산업생산
인도: 국내총생산과 도매물가지수
브라질 산업생산

5장. 미국 경제지표들을 제공하는 최고의 웹사이트 목록
발행일정
경제뉴스
미국경제
소비자 행동
고용현황
주택매매 및 건설활동
국제무역
인플레이션 압력
연방준비은행 보고서
연방예산
이자율
통화와 신용
미국 달러화
경제통계자료 원스톱 쇼핑
기타 유용한 경제자료 사이트
특이한 경제지표 모음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전 세계 경제지표를 보면, 전문가처럼 고수익의 투자를 할 수 있다.

매일같이 오르고 내리는 투자시장에서 고수익을 올리는 사람은 경제 흐름을 읽고 있다.

주식과 투자시장은 현재와 미래의 경제 상황을 알려주는 미국의 경제 지표 몇 가지 경제지표에 의해 큰 변화를 겪는다. 즉, 현재와 미래의 경제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사람만이 고수익의 투자를 할 수 있으며, 경제 흐름을 읽기 위해서는 반드시 경제지표를 확인해야 한다. 경제 지표가 나타내는 숫자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은 것을 보여준다.

또한 글로벌 시대에서 한국의 경제 상황만으로 투자시장을 예측할 수는 없다.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의 경제 트렌드를 읽어야 한국의 투자시장도 예측 가능하다. 이 책은 전 세계의 경제지표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세계 경제지표를 다룬 유일한 책이다. 세계 경제를 읽어야 한국 경제도 보인다.

실물 경제의 최고 권위자가 쓴 가장 쉬운 세계 경제지표의 최신 가이드

20년간 타임매거진에서 세계 경제 흐름을 예측했던 최고 전문가가 가장 쉽게 쓴 바로 그 책

저자인 버나드 보몰은 20년간 타임매거진의 경제전문기자로 일하면서 미국과 세계 경제의 흐름을 다각적으로 보도하여 금융저널리즘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유럽아메리카 은행(European American Bank) 및 외교관계 협의회(Council on Foreign Relations)에서 세계 경제를 분석하고 예측하는 일을 하였다. 뉴욕대학, 듀크대학 및 뉴욕금융기관에서 경제 관련 강의를 하고 있으며, 현재 이코노믹아웃룩그룹(The Economic Outlook Group)의 전무이사로 재직하면서 세계 경제동향과 위험을 예측하는 일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전문가가 아니면 엄두도 못 낼 만큼 어려운 경제지표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경제 분야의 비전문가를 단숨에 전문가로 만들어준다. 이 책을 통해 경제지표만 이해할 수 있다면, 언론에서 오랫동안 화제가 되었던 미네르바처럼 경제 분석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슈퍼 개미를 꿈꾸는 모든 개인 투자가와 기관의 애널리스트를 위한 책

투자의 고수가 되고자 하는 모든 개인 투자가와 전문 투자가를 위한 필독서

투자시장은 고용현황, 실업현황, 소득과 지출, 총생산과 재고, 주택시장, 경상수지 등 수많은 경제지표에 의해 움직인다. 따라서 경제지표를 통해 경제 흐름을 따라잡는 것이 고수익 투자를 위한 기본이다.

이 책은 수많은 개인 투자가들의 안목을 전문가 수준으로 끌어올려 슈퍼 개미로 만들어줄 수 있어, 고수익 투자를 꿈꾸는 모든 개인 투자가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뿐만 아니라 투자 기관의 전문 애널리스트 등 기관 투자가들도 세계 경제흐름을 정확히 분석하고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한다. 또한 경제에 관심이 있는 직장인이나 경제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투자가들이 컴퓨터 옆에 놓고 항상 참고해야 할 책

인터넷으로 경제지표를 분석하고 투자결정을 할 때 항상 활용해야 할 책

이 책은 한번 읽고 말 그런 책이 아니다. 경제 흐름을 분석할 수 있을 때까지 몇 번을 읽어야 하며, 투자 결정을 미국의 경제 지표 할 때 책상 위에 놓고 항상 참고해야 할 책이다. 이 책을 100% 활용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이 효과적이다.

1. 이 책의 경제지표들을 꼼꼼히 살펴보고 자료를 찾을 수 있는 사이트를 즐겨찾기 해두라.
2. 경제지표가 발표되는 날짜를 캘린더에 기록해두라.
3. 경제지표가 발표되기 전에 미리 예상과 전망을 정리해보라.
4. 경제지표가 발표되는 날에 직접 사이트에 들어가서 자료를 확인하고 파급효과를 예측하라.
5. 한국에서의 파급효과와 종목별 민감도를 기록하고 그래프로 정리하라.
6. 세계 주요 경제지표에 대한 나만의 데이터를 축적하라.

“정말 뛰어난 책이다. 보몰은 경제지표들과 통계수치들에 새 생명을 불어넣었다.”
- 월스트리트 저널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경제통계수치, 고용데이터, 연방준비위원회 보고서. 이것들을 따분하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다시 생각해보길. 이 지표들은 순간적으로 수십억 달러의 이익이나 손해를 유발하며 시장을 광란의 상태로 몰아갈 수 있다. 버나드 보몰은 투자자와 기업가가 경제지표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들-어떤 지표들이 시장을 움직이는가, 이들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미래의 경제 트렌드를 포착하고 수익을 얻고자 한다면 경제지표들을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가 등-을 명쾌하며 흥미로운 방식으로 보여준다. 이 책은 독창적이면서도 심오한 내용을 담고 있어 금융과 경제를 다루는 책들에 매우 큰 공헌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항상 책상 위에 놓아두길 바란다. 그리고 경제통계학의 심연에서 허우적댈 때 참고하길 바란다. 당신이 어려운 경제통계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음은 물론이며, 당신의 투자 포트폴리오 또한 더욱 좋은 성과를 얻을 것이다.”

“이 책은 경제지표에 관한 가장 최신 가이드로서 잘 알려지지 않은 지표들, 특히 비정부기관에서 발행된 지표들까지도 섭렵하고 있다. 또한 실제로 공표된 표들을 첨부함으로써, 시장을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관련 자료를 찾는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경제자료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컴퓨터 옆에 두고 데이터를 이해하고 인터넷에서 찾는 데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버나드 보몰이 쓴 이 책은 투자자들이 시장을 관찰하고 해석하고자 할 때 반드시 읽어야 할 교과서이자 참고서이다. 매일매일 쏟아져 나오는 경제지표들은 금융시장을 움직이는 동시에 투자자들의 투자포트폴리오의 성과를 결정짓는 경제의 트렌드를 제시한다. 버나드 보몰은 오랫동안 타임매거진의 경제 관련 보도를 담당했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지표’라는 다분히 딱딱한 주제를 흥미롭게 다룬다.”

“버나드 보몰은 이 책을 통해 큰 업적을 이루었다. 우리들의 일상에 무제한으로 쏟아져 내리는 금융과 경제 뉴스를 보다 알기 쉽게 만든 것이다. 이런 면에서 볼 때 전문투자자들과 금융 및 경제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사람들은 버나드 보몰에게 감사해야 할 것이다. 기업, 주식시장, 매일매일의 경제이벤트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보몰의 이 책을 항상 참고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혼동하기 쉬운 주제들을 명확하게 다루어 책으로 만들었다는 것, 이 자체가 훌륭한 성과라 할 수 있다.”

“투자를 통해 돈을 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경제의 트렌드를 추적하는 데 필수적인 것이다. 정말 중요한 책이라는 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 버나드 보몰은 지극히 어렵고 따분한 경제지표와 통계수치에 새 생명을 불어 넣었다. 그는 주제에 대해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다. 보몰의 오랜 경력이 이를 증명한다.”

“보몰은 어려운 주제를 읽기 쉬운 소설처럼 만드는 재주가 있다. 이 책을 통해 경제지표들을 이해하면서 나는 재산과 기업의 이익을 증대하는 데 중요한 정보를 얻게 되었다. 재산 증식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나는 보몰의 책이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잘 알려진 경제지표들 외에도 보몰은 내가 들어보지 못한 여러 지표들을 다룬다. 또 각 지표들과 관련된 웹사이트의 정보를 포함한 것 또한 많은 도움이 된다. 경제가 어디로 향하는지에 대해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 누구에게나 이 책은 매우 유용할 것이다. 경제학 책의 고전이 될 수도 있다.”

“나는 이 책이 매우 뛰어난 책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수준의 독자들이 이해할 수 있게 쓰여졌으며, 흥미로우면서도 중요한 주제를 잘 다루고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의 경제 지표 인플레이션 심화에도 미국의 경기 침체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코트라 미국 로스앤젤레스무역관의 '미국, 경기 침체 판단 아직 이른가' 보고서에 따르면 2분기 미국 국내총생산(GDP)이 마이너스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다른 경제 지표의 경우 개선되는 양상이다.

캘리포니아 이코노미 포캐스트(California Economic Forecast)는 현재 국가적 설비 가동률, 국제 수출량, 일자리 규모와 실업률, 소비 트렌드 등 중요한 경제적 영역 모두에서 약세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미국 공장의 설비 가동률은 2009년 이래로 현재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전염병 대유행 발생 전인 2019년을 웃돈다. 수출 규모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 중이고, 고용 시장도 낮은 실업률을 유지하는 동시에 전반적인 일자리 규모의 성장세도 탄탄하다. 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민간 소비와 기업 투자도 지속하고 있다.

코트라는 "경기 침체를 공식적으로 선언하는 주체인 전미경제연구소(NBER)는 아직 경기 침체를 단정 짓지 않았다"면서 "경제 상황에 대한 광범위한 불만감, 물가와 이자율 상승 심화, 상품 공급 부족 팽배, 현 정권의 정책에 대한 불만 고조 등과 같은 더욱 확실한 현상이 초래되지 않는 한 공식적인 경기 침체 선언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인플레이션이 실물 경제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미국 노동통계청에 따르면 5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8.6% 상승했다. 소비자물가지수는 올해 1월과 2월 연이어 7% 후반대를 기록했고, 3월 이후 8%대를 웃돌고 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도 부담이다. 연준은 올해 3월 기준금리 0.25%p 인상을 시작으로 5월 0.5%p, 6월 0.75%p 각각 올렸다. 전문가들은 연말까지 세 차례 더 인상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전망대로면 연말 기준금리가 최대 3%대 중반까지 오르게 된다.

이에 대해, 코트라는 "인플레이션이 맹위를 떨치는 동시에 이처럼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경제 상황은 우리 기업을 포함한 미국 경제의 다양한 구성원에 불안을 야기하고 있다"며 "당분간 불안과 혼란이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꾸준히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적절한 대비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미국의 경제 지표

미국을 비롯한 세계경제가 심상치 않습니다.
서서히 회복되는가 싶더니 더블딥(“W”자 형태로 경기가 다시 하락하는 것)으로 가지 않나 우려가 됩니다. 미국 경제의 현주소를 전문가가 아니라도 한눈에 쉽게 보실 수 있도록 머리에 쥐나지 않게 숫자는 최대한 빼고 챠트로 설명해 드립니다.
(챠트를 크게 보시려면 챠트를 클릭 하십시오.)

GDP는 현재의 경제상황을 나타내는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입니다. 2008년의 마이너스 성장에서 벗어났으나 2010년 이후부터 성장세가 주춤합니다.

(참고: GDP란 Gross Domestic Product로서 한 나라의 국경 안에서 일정한 기간 동안 (보통 1년) 생산된 재화와 용역(서비스)의 부가가치 또는 최종재의 시장가치를 화폐 단위로 합산한 것을 말합니다. 머리에 쥐나지 않게 한다고 하였으니 쉽게 말하면, 모든 공장과 일터에서 미국의 경제 지표 어느 정도의 소득이 창출되었는지 수치로 나타낸 겁니다. 저와 같이 50대의 다리를 아쉽게 뒤돌아보면서 건너시는 분이나 이미 건너신 분을 위하여 설명을 추가합니다. 우리는 GDP보다 GNP가 중요하다고 배웠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바뀌었습니다. GDP가 중요합니다.

외국인이 한국에서 생산하는 것은 미국의 경제 지표 GDP에 포함하지만, GNP에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한국인이 외국에서 생산하는 것은 GNP에는 포함하지만, GDP에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중국인이나 파키스탄인이 한국에서 일하면 모두 한국인으로 칩니다. 흰 고양이든 검은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되고 서울 쥐나 시골 쥐나 똑같은 쥐라는 개념입니다. 다시 말해 국가 개념이 GDP고, 국민 개념이 GNP입니다. 또 한가지, 대한민국의 위대한 아줌마가 식당에서 일하는 노동은 GDP에 포함되나 똑같은 아줌마가 집에서 일하는 가사노동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계산할 수 없으니까.)

계속해서 챠트 설명입니다.
첫 미국의 경제 지표 번째 노란색입니다. 주거용 집과 상업용 부동산에 투자된 자금의 증가와 장비 그리고 기술분야의 증가 상태입니다.

두 번째, 상품과 서비스의 수출 증가를 나타냅니다.
세 번째, 수입증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수출입 비율이 거의 비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네 번째, 정부 지출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것이 중요한 지표입니다. 재정적자를 줄이기 위함이지만 정부 지출을 줄이면 경기가 위축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리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이 정부의 재정 지출을 줄이지 말고 확장 정책으로 경기를 부양해야 한다고 하는 겁니다. 빚진 사람에게 빚 갚으라고 하니 빚 갚을 테니 돈을 더 빌려달라고 하니 독일이 죽을 맛인 겁니다.

다섯 번째, 1950년대 이후부터 미국 국민의 지출이 가파르게 상승했으나 2008년 이후부터 지출이 확 줄었습니다. 그 증명은 크레딧 카드 사용자는 줄고 데빗카트 사용자가 눈에 띄게 늘어났습니다. 스몰비즈니스 하신 분들은 잘 아실 것입니다. 미국 경제는 소비 경제인데 그 패러다임(Paradigm)이 바뀌고 있는 것입니다.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위의 챠트는 비제조업(서비스 분야)분야의 구매자 지수입니다. 50 이상이면 경제가 확장이고 50 이하이면 경제가 위축된다고 봅니다. 지난 6월의 최종지수는 52.1이었습니다.


위의 챠트는 1970년부터 2012년까지 미국 국민의 노동참여 비율을 나타냅니다.
2008년부터 내려가고 있습니다.

실업률 입니다. 2010년 4월에 10%에 가까웠던 것이 2012년 4월에는 8%대로 떨어졌습니다. 5월, 6월 계속해서 8.2%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아직도 실업률이 많이 높습니다.


위의 챠트는 월별 일자리 창출입니다.
4월까지 10만 개가 넘었는데 지난 6월에는 8만 개로 줄었습니다.

위의 챠트는 중국이 얼마나 수출을 많이 하고 있는지 다른 나라들과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챠트 왼쪽에 누워있는 TEU라는 말은 Twenty-foot Equivalent Unit이란 얘기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흔히 보는 길이가 20 Foot(6.1m) 컨테이너라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컨테이너 선박의 크기를 말할 때 10,000 TEU라고 하면 컨테이너를 10.000개 실을 수 있는 배의 크기를 말합니다.

중국이 수출입한 상품이 2009년 한 해 동안 무려 1억 개가 넘는 컨테이너로 실어날랐다는 뜻입니다. 저도 지금까지 숫자만 보고 중국의 무역 규모를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물건을 실어나르는 “구루마” 숫자를 보고 놀랐습니다. 상대할 나라가 없습니다. 군계일학(群鷄一鶴)입니다. 미국은 3천4백 만개이고 한국은 1천6백 만개입니다. 조그만 나라가 미국의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일본과 거의 비슷하지만, 일본은 첨단 과학기술제품이 많아 에어로 많이 미국의 경제 지표 합니다. 조그만 나라 홍콩과 싱가포르를 보십시오. (챠트를 한번 클릭하십시오. 크게 보입니다.)

위의 챠트는 상위 10개국의 경제자유 지수입니다. 놀랍게도 미국이 76.3으로 꼴찌입니다. 그러면서 다른 나라에는 큰소리칩니다. 테러 이후 머니 런더링에 서치가 심해진 탓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역시 홍콩과 싱가포르 작지만 강한 나라입니다.

다음은 상위 10개국의 인적자원 개발 투자 순위입니다. 미국이 4위이고 노르웨이가 1위입니다. 한국은 순위에 들지 못했습니다. 큰일입니다. 천연자원 많지 않고 오로지 가진 것은 두뇌인데 지도자들이 어디에 신경 미국의 경제 지표 미국의 경제 지표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두뇌가 우리 자본입니다. 제가 올해 대통령 선거에 나간다면 슬로건으로 “두뇌가 우리 자본”으로 하겠습니다. 이스라엘을 보십시오. 천연자원은 사막의 모래뿐이지만 머리로 세계를 움직입니다. 학생들 과외수업으로 나가는 돈이 수조 원이라는데 인적자원 개발과 같은 이런 통계에는 잡히지도 않습니다.

4대강이란 이름으로 재벌 건설회사에 24조 원 나누어 주었지만, 경제효과는 없습니다. 이 돈을 정보산업 육성과 벤처기업 지원에 썼다면 한국의 미래가 달라졌을 것입니다. 하다못해 이 자금을 전국에 있는 재래시장 활성화와 개선에 썼다면 재벌들이 골목까지 들어가서 서민을 농락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무슨 얼어빠진 경제민주화라는 손에 잡히지도 않는 말로 대통령 선거를 치른다니 역시 두 자리의 향연입니다. 재벌기업의 연구소 자료를 가져다 쓰는 정권들이 무슨 재벌기업 손 본다고 경제민주화를 들고 나오니 기가 찰 노릇입니다.미국의 경제 지표

그중 하나 눈에 들어오는 것이 있습니다. 손학규 고문이 들고 나온 “저녁이 있는 삶”입니다. 그냥 스쳐 들으면 무슨 뜻인지 알 수 없지만, 그동안 한국인들이 앞만 보고 달려오다가 어느 날 가족을 돌아보고 함께 저녁을 먹으며 하루 일을 이야기한다는 지극히 평범한 내용입니다. 평범한 것만큼 행복한 것이 없습니다. 오해하지 마십시오. 저는 그분의 정치 철학도 모릅니다. 저는 특정인을 지지하는 사람이 아니기에 솔직하게 말하는 것입니다.

위의 챠트는 소득 불평등지수입니다. 아프리카 국가들이 상위를 차지하고 있고 그 뒤를 남미 국가들이 잇고 있습니다. 미국은 39위입니다. 아래 차트를 보시면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그린 색이 상위 1%의 소득 증가율입니다. 더는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위의 챠트는 근로자의 거짓 장애 지수입니다. 중국이 1위인 것은 이해가 되지만 호주나 캐나다가 상위권이라는 것이 좀 의아합니다. 미국이 5위입니다.

위의 챠트는 상위 10개국의 글로발 경쟁력입니다. 스위스와 스웨덴이 1, 2위를 다투고 있고 도시국가 싱가포르가 뒤를 쫓고 있습니다. 미국은 4위이고 한국은 없습니다. 한국은 이명박 정권 이후 국격이 너무 높아져 경쟁국이 없으므로 순위에는 없습니다.

아래 챠트는 1952년부터 중국의 GDP 성장률입니다. 용이 승천하는 모습입니다. 미국의 주식값인 다우 존스와 비교하십시오.

상승세가 똑같습니다. 그만큼 미국이 중국의 상품으로 살아왔다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그린스펜이 장기간 동안 저금리 정책으로 돈을 풀었어도 인플레이션이 없었던 이유는 바로 중국의 싸구려 물건이 미국 시장을 덮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풀린 돈이 싼이자로 주택시장으로 들어가 거품을 일으켜 서브 프라임 사태를 가져온 것입니다.


위의 챠트는 정부에서 시중에 자금을 공급하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돈을 많이 시중에 푸는데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이상합니다. 시간문제입니다.


위의 챠트는 미국의 보너스 붐이 일었을 때의 상황입니다. 붉은색이 잘난 월 스트릿 사람들이고 바닥에서 기는 푸른색이 중산층입니다.미국의 경제 지표


마지막으로 미국 정부의 빚 증가 상태입니다.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머리아픈 미국 경제 상황을 비교적 쉽게 살펴보았습니다. 이것이 미국의 경제 현 주소입니다. 외우지 마십시오. 시험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주머니 사정과 직결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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