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외환 프로그램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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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분당의 다날 본사에 마련된 ‘비트박스(b;eat box)’ 쇼룸에서 스마트 선반 시연중인 지성원 대표. 사진=세계비즈

회사를 한 순간에 부도 시킨 오타들

일본에 주식 천재로 불렸던 B.N.F(코테가와 타가시)라는 청년이 있었다. 이 사람이 워낙 대단하기도 했지만, 본격적으로 큰 돈을 만지게 해 준 사건은 바로 제이콤 주문 오류 사건이었다. 2005년 12월 8일, 미즈호 증권의 한 직원이 종합 인재 서비스 회사인 제이콤의 주식을 63만 엔에 1주를 팔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 직원은 1엔에 63만 주 판매로 시스템에 입력을 하는 중대한 실수를 하였다. 이 직원은 '가격 리미트를 초과하였습니다'라는 경고 메시지도 무시하고 체결을 누르고 말았다. 사건이 일어난 지 1분 30초 후에야 뭔가 잘 못 됐다는 것을 깨달은 직원이 취소를 해보려 하지만, 너무 큰 주문을 받은 프로그램은 금세 먹통이 되어버렸다.

한편, 자신의 집에서 데이 트레이딩을 하던 코테가와는 시가 70만 엔짜리 주식이 67만 로봇 외환 프로그램 엔 주문에도 체결이 되고, 64만 엔에도 체결이 되는 것을 보고 뭔가 이상함을 느꼈다. 그는 빠르게 가지고 있는 자본을 모두 투자하여 7100주를 싼 값에 매입하였다. 후에 77만 엔으로 매도하여서 22억 엔의 이익을 보게 된다.

반면 미즈호 증권은 프로그램이 먹통이 되어 고쳐보려 하면서 동시에 거래소에 전화를 하여 취소해보려 했지만 이미 많은 수의 주문이 체결된 뒤였다. 이 사건으로 미즈호 증권은 1조에 가까운 손해를 입게 되고 도쿄 증시는 폭락하게 되었다.

결국 미즈호 증권이 부도 직전까지 갔고, 증권 거래소 상대로 소송을 벌인다. 법정에서 로봇 외환 프로그램 증권 거래소 프로그램에 오류가 있었던 점과 이상 주문을 포착하지 못 한 점을 인정받아 7:3으로 배상해주기로 한다. 단 한 명의 작은 오타로 도쿄 증시 전체와 기업, 거래소가 크게 움직인 것이다.

이 사건 이후로 증권 거래소들은 팻 핑거에 대한 방지와 불필요한 책임을 피하기 위해 이중, 삼중 보안책을 만들기 시작한다.

2010년 플래시 크래시 사건

전 세계적으로 굉장히 유명했던 플래시 크래시 (Flash Crash) 사건. 2010년 5월 6일에 갑자기 다우 지수가 1000포인트 (10%)가 급락했다가 다시 회복한 사건이다. 이 숫자에 대한 감이 잘 오지 않는 사람은 전 세계의 돈 10%가 갑자기 증발했다가 돌아왔다고 생각하면 된다. 엄청난 움직임이었다.

출처 :Wall Street Journal Website

이 말도 안 되는 움직임의 시작 또한 작은 오타로 시작되었다.

한 증권사 직원이 매도하는 곳에 M(Million, 100만) 키를 눌러야 하는 것을 B(Billion, 10억)을 눌렀던 것이다. 이 때문에 각종 주가들이 폭락하기 시작했고, 당시에 각종 기회 포착형 초단타 매매 알고리즘들이 연쇄적으로 반응해서 주가가 수직으로 추락하게 된 것이다. 이 날 이후 초단타 매매에 대한 규제가 대폭 늘어났다. 이날 이후 주가가 크게 움직이면 또 다른 플래시 크래시가 아닐까 하며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물론 팻 핑거만으로 이렇게 움직인 것이 아니고 영국의 트레이더가 주가 조작을 하였고 거기에 초단타매매 알고리즘 등이 복합적으로 반응해서 이렇게 됐다는 의견이 많다. 좌우지간 팻 핑거가 보여준 가장 큰 사건이 아닐까 싶다.

2012년 나이트 캐피탈 사건

이 사건은 내가 인턴을 하던 시절에 직접 보았던 사건이라 생생하다. 지금까지는 증권사 직원이나 트레이더가 오타를 내서 손해를 입은 경우였지만 최근에는 이러한 입력을 방지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안전장치가 되어있기 때문에 오타가 나더라도 실제 주문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잘 없다. 특히 근래에는 자동화되어 있는 프로그램을 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람이 직접 하는 실수가 대폭 사라졌다. 하지만 자동화되어있는 프로그램에 버그가 있다면 어떨까?

나이트 캐피탈은 미국 최대의 자동화 주문 전문 회사였는데 전체 나스닥 거래의 15%를 차지할 정도로 거대하였다. 그들은 자동화 주문을 위해서 큰 주문을 다시 잘게 쪼개서 병렬 거래를 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프로그래머들은 로봇 외환 프로그램 알겠지만 프로그램을 수정하다 보면 안 쓰는 코드를 주석 처리하거나 분기 처리한 후에 스위치 역할을 하는 변수를 만들어 놓는 경우가 많았다. 나이트 캐피털 프로그래머는 A라는 변수를 만들고 로봇 외환 프로그램 A=거짓이라고 설정을 해 놓는다.

세월이 지나서 2012년에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하게 되고 낡은 코드를 지우고 새로운 고성능 시스템을 도입한다. 각종 변수 이름이 모자라던 프로그래머는 기존의 코드를 지우고 로봇 외환 프로그램 A라는 변수를 다시 써서 A=참으로 바꿨다. 그리고선 8대의 서버에 차례로 새로운 시스템을 설치하기 시작했는데, 이 관리자가 실수로 마지막 1대에 설치를 하지 않았다.

그리고 다음날, 모두가 평소와 같이 시스템을 작동시켰다. 7대는 정상적으로 주문을 보냈지만, 마지막 1대는 기존의 오래된 코드가 참이 되어버려서 말도 안 되는 주문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어느 부분이 잘 못 됐는지 파악하기 쉽지 않아 계속 오류 부분을 찾다가 40분이 흘러버렸고, 나이트 캐피탈은 40분 만에 5000억이 넘는 손해를 입게 된다.

출처 :야후증권

나이트 캐피탈 주가는 수직 하락하고 결국 부도 직전에 Getco라는 초단타 회사가 헐값에 인수하면서 사실상 부도를 거쳤다. 조그마한 버그, 프로그래머의 실수가 미국 굴지의 증권사 전체를 쓰러뜨린 사건이었다.

2013년 한맥 증권 사건

팻 핑거 트레이딩이 해외에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2013년에는 국내에도 유명한 한맥 증권 사건이 있었다. 옵션이라는 파생상품이 있는데, 이 옵션이란 어떤 자산의 미래 가치에 대해 투자를 하는 파생상품이다. 옵션은 그래서 만기일이 길수록, 즉 먼 미래일수록 그 가치가 높다. 그런데 한맥 증권 직원 중 하나가 당시에 옵션 가격 계산 프로그램에 만기일을 365일 기준으로 해야 하는데 0일 기준으로 오타를 내버렸다. 결국 프로그램은 시장에 있는 옵션 가치가 굉장히 비싸다고 판단하고 가지고 있는 모든 옵션을 매도해버리기 시작했다.

알아채는데 1분도 채 걸리지 않았지만 이미 500억대의 손해를 보고 난 뒤였다. 파생상품은 일반 주식보다 훨씬 위험도가 크기 때문에 손해가 더 빠르게 발생했다. 마음이 급박해진 직원은 증권거래소에 전화를 해서 취소를 해달라고 했지만 이미 거래가 체결된 뒤라 거래 상대와 합의를 봐야 했다. 결국 증권 거래소의 중재로 국내 증권사들은 거래를 취소해주기로 해서 돌려받았지만, 해외 기업들은 돌려주지 않았다. 이미 체결된 거래를 돌려줘야 할 의무는 없기 때문이다. 400억대의 손해를 남기고서 로봇 외환 프로그램 한맥 증권은 헤지펀드를 상대로 여러 가지 구제 요청을 하였지만 끝내 돌려주지 않았고 더 이상 방법이 없었던 한맥 증권은 제이콤 사건과 비슷하게 증권 거래소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그러나 2015년 2월, 패소를 하고 결국 파산하였다. 한 직원의 오타 하나로, 400억이 날아가고 회사가 부도난 사건이다.

이 외에도 무수히 많은 팻 핑거 사례들이 있다. 2014년에는 골드만 삭스의 직원이 일급비밀 정보를 [email protected]에 보내야 했는데 실수로 [email protected]에 보내서 구글에 전송 취소를 해달라고 애걸복걸하고 끝내 소송도 한 사건이 있었다. 얼마 되지 않은 2015년 10월에는 도이치뱅크의 신입 사원이 6조를 실수로 헤지펀드에 입금시키는 소동도 있었다. 금융권뿐만 아니라 생산 공장 같은 곳에서도 설정 수치 오타 하나로로 큰 사고가 일어난 사례도 있다고 한다. 1962년에 로봇 외환 프로그램 나사에서 마이너스(-) 부호 한 개를 놓치고 코딩하는 바람에 인공위성이 추락하는 사고도 있었다. 당시 돈으로 500억 가까운 손해를 보았다고 한다.

2012년에 퀀트 생활을 시작한 나는 그동안 로봇 외환 프로그램 팻 핑거를 하지 않아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5개월 전에 캐나다 외환 거래 가격 -3.0을 실수로 3.0으로 잘 못 입력하는 바람에 순식간에 2만 불 손해를 입고 망연자실한 적이 있었다. 잠시 동안 너무 무서워서 손을 덜덜 떨었다. 약 5분간 멍하니 수익표의 마이너스를 쳐다보다가 정신을 차리고 무사히 장을 마감했던 기억이 있다. 점점 더 자동화되는 사회에서 작은 오타 하나가 큰 사고를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사례를 타산지석 삼아 입력을 할 때 더욱 신중을 기해야겠다.

[서울=뉴시스] 박미영 양소리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을 접견하고 "경제안보 동맹 강화 측면에서 외환시장 안정을 위한 다양한 방식의 실질적 협력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청사를 찾은 옐런 장관과 최근의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해 논의하고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지난 6월 나토 정상회담을 언급하면서 "전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현재 위기는 어느 한 국가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쉽지 않으며 국가간 연대와 협력에 기반을 둔 공동의 노력을 통해 극복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와 같은 국제공조를 통해 글로벌 에너지 가격 안정과 공급망 애로를 해소해 나가야 하며, 이를 위해 한미 양국이 공동의 목표 하에 적극 협력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이에 로봇 외환 프로그램 옐런 장관도 "한미 관계가 안보 동맹을 넘어 산업 기술 동맹으로 발전해나가는 길이라는 점에 대해 동의한다"고 화답했다.

이날 윤 대통령과 옐런 장관은 지난 5월 한미 양국이 합의한 외환시장과 관련한 협의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윤 대통령은 "양국 정상간 합의 취지에 따라 경제 안보 동맹 강화 측면에서 외환시장 안정 방안을 논의해달라"며 "이를 통해 한미 안보 동맹이 정치군사 안보와 산업기술 안보를 넘어 경제금융 안보로 진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팬데믹 이후 글로벌 경제 위기시 저소득 취약계층의 타격에 우려를 표하면서 민생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의 역할에 대해 공감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윤 대통령은 면담을 마치며 "한미 재무장관회의에서 옐런 장관과 추경호 부총리가 최고의 팀워크를 발휘해 달라"며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기업탐방] 커피로 만드는 로봇과 일상의 조화…로봇카페 ‘비트’

경기도 분당의 다날 본사에 마련된 ‘비트박스(b;eat box)’ 쇼룸 모습. 오른쪽은 지성원 비트코퍼레이션 대표. 사진=비트코퍼레이션

[세계비즈=김진희 기자] 우리에게 친숙한 ‘커피’를 매개로 로봇과 일상의 조화를 현실화 하고 있는 기업이 있다. 다날 그룹의 푸드테크 전문기업 비트코퍼레이션이다.

로봇카페 ‘비트(b;eat)’로 잘 알려진 이 회사는 세계 최초로 로봇카페 상용화에 성공하며 로봇 바리스타 시대를 활짝 열었다. 기존 1, 2세대 로봇으로 카페 100호점을 돌파한 데 이어 최근 비트 3세대 로봇을 출시, 연내 추가 100개점을 오픈하겠다는 청사진을 밝힌 지성원 대표와 11일 인터뷰를 진행했다.

◆‘비트’ 빠른 제조로 B2B, 특수상권서 호평

비트는 2017년 다날F&B의 카페 프렌차이즈 ‘달콤’의 로봇카페 사업 TF로 로봇 외환 프로그램 시작됐다. 커피를 매개로 하되, 궁극적으로는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지 대표는 “‘커피공화국’으로 불릴 만큼 한국에서는 커피가 단순한 음료를 넘어 하나의 메가 콘텐츠로 분류된다”며 “로봇 외환 프로그램 커피 콘텐츠를 이용하는 오프라인 매장 고객들을 비트 기반의 모바일 앱으로 유입시키고, 앱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선보이려 했다”고 설명했다.

약 1년간의 연구 개발 끝에 비트는 로봇 외환 프로그램 2018년 1월 국내 첫 로봇카페를 인천공항에 선보였고, 3년이 지난 올해 2월 업계 최초 무인 로봇매장 100호점 오픈에 성공했다.

비트는 아메리카노 기준 1시간에 최대 120잔을 만들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빠른 커피 제조가 필요한 B2B 시장과 특수상권 위주로 공략했던 것이 주효했다. 대학, 기업 내 카페테리아를 비롯해 리조트, 휴게소, 아파트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아파트 상권의 경우 출·퇴근, 자녀의 등·하교, 커뮤니티 시설에서의 운동 전·후 등 입주민들이 커피를 필요로 하는 순간이 하루종일 이어지다 보니, 비트의 신속 커피 제조가 호평을 받았다는 분석이다.

서울 광화문 케이뱅크 본사에 로봇카페 비트(b;eat) 100호점. 사진=비트코퍼레이션

◆올해 ‘비트박스’ 필두로 B2C 공략 박차

B2B 시장에 이어 비트코퍼레이션은 최근 미래형 리테일 플랫폼 ‘비트박스(b;eat box)’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B2C 시장 공략에 나섰다.

비트박스는 3세대 로봇카페 ‘비트3X’가 탑재된 자율운영 매장이다. 기존의 1, 2세대 모델의 경우 로봇이 단독으로 기업 내 카페테리아 등에 입점했다. 반면 비트박스는 로봇 외 스마트 선반, 굿즈 판매 공간, 앉을 수 있는 테이블 등이 포함된 로드샵 형태다.

비트박스는 24시간 무인 매장으로 운영되는데, 탑재된 ‘아이매드(i-MAD)’ 플랫폼이 자율운영을 돕는다. 라이다(LiDAR) 기술을 적용해 매장 안의 고객 수·위치 파악은 물론 이물질 감지도 가능하다.

또한 샐러드·RTD 등을 판매하는 스마트 선반은 ‘비트투고(b;eat to go)’ 방식을 적용해, 소비자가 필요한 물품을 고른 후 문을 닫으면 스마트 선반이 출고 상품을 자동 인식, 최초 인증한 결제 수단으로 결제된다.

지 대표는 “오는 31일 서울, 판교, 대전, 세종 등에 6개의 비트박스 매장을 동시 오픈한다. 연내 비트박스로만 100개 매장을 개설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아울러 지 대표는 추후 구독 서비스 도입 계획도 밝혔다. 예를 들어 10잔에 9900원, 20잔에 18000원 등 단골 고객들이 기존보다 저렴한 가격에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로봇 커피, 볼거리만큼 맛·위생 관리도 철저

카페 비트는 사람이 상주하지 않는 무인 운영이 기본이다. 하지만 로봇이 늘 100% 완벽한 상태로 운영되거나, 매장이 스스로 청결을 유지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이 같은 문제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묻자 지 대표는 “자체 개발한 로보틱스 프로그램으로 대부분의 문제는 해결되며, 그 외 사람의 손길이 꼭 필요한 부분에서는 ‘비트바이저(b;eatvisor)’가 활약한다”고 설명했다.

비트 로보틱스 프로그램은 음료의 제조부터 보관, 픽업, 폐기를 관리하기 때문에 일정 시간이 지나도 픽업되지 않은 음료는 자동 폐기한다. 아울러 음료 픽업 셔터, 컵 디스펜서 등 주요 장비는 듀얼 탑재돼 일부에서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무중단 서비스 진행이 가능하고, 딥러닝을 통해 로봇이 스스로 문제점을 파악해 관리자에게 알림을 보내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경기도 분당의 다날 본사에 마련된 ‘비트박스(b;eat box)’ 쇼룸에서 스마트 선반 시연중인 지성원 대표. 사진=세계비즈

비트바이저는 일종의 매장 관리자로, 매일 하루 1시간씩 50가지 체크리스트를 확인한다. 또한 원격제어를 통한 실시간 모니터링, 1일 1회 키오스크 세척 등을 담당하며 로봇이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를 처리한다.

지 대표는 “현재 비트의 운영 중 발생하고 있는 문제의 95% 이상은 원격으로 해결되고 있다”며 “특히 본격적으로 B2C 상권에 나가는 3세대 모델부터는 배달대행 ‘스파이더’와의 제휴로 라이더를 통한 무인 컨시어지 지원이 가능해 더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슬로건 ‘워너비’…잡화점 형태로 서비스 확대 예정

지성원 대표는 지난 2019년 열린 비트코퍼레이션 비전 선포식에서 ‘커피업계의 애플·구글이 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 목표가 아직 유효한지 물었다.

지 대표는 “비트는 단순히 커피를 제조하고 전달해주는 역할의 로봇카페를 넘어 음악·문화·결제·로봇·AI 등 다양한 가치를 담아낸 서비스 플랫폼으로 개발됐다”며 “커피 업계의 구글·애플이 되겠다는 목표 달성을 위해 지금 이 순간도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 대표에 따르면 지난 수년간 비트에 누적된 수천만 건의 빅데이터를 통해 고객 패턴을 파악하고 자주 마시는 음료를 추천하는가 하면, 연령별, 성별, 지역별 고객의 음료 취향 분석 및 유동인구와 상권분석까지 가능해졌다.

비트코퍼레이션은 이렇게 쌓인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푸드테크 업계를 선도하는 플랫폼으로서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내달 글로벌 인증을 거쳐 동남아와 북미 시장 진출도 앞두고 있다.

지 대표는 “비트의 슬로건은 ‘워너비(Wannabe)’”라며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는 MZ세대가 원하는 커피와 굿즈 등 다양한 워너비 제품들을 비트박스에서 선보이고, 향후 라이프스타일과 관련된 잡화점의 형태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1512355 0511000000000 0 2021-03-12 9:0:0 2021-03-11 17:29:38 0 [기업탐방] 커피로 만드는 로봇과 일상의 조화…로봇카페 ‘비트’ 김진희 c35407f6-4ceb-43b7-8793-913dd25fefff [email protected]

실: 외환 시장 모델링 - AI를 이용한 EA 로봇

3 Attachment (s) 인공 지능을 갖춘 EA 로봇 인 통화 시장 시장 모델링
통화 시장 시장에서의 통화 움직임 모델링은 어렵다. 그것은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자유의 양이 통제하기가 힘들다는 것을 요구하는 역학 관계의 시스템입니다. 우리의 성과는 실제로 추정 과정입니다. 투입물은 관련 뉴스와 함께 시장 데이터가 될 것이며, 예상되는 생산량은 위아래 (buy-or-sell) 방향과 수용 가능한 투자량 (lots)이다. 전환 행렬을 사용하여 시장 행동을 모델링 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은 링으로 작동되며 내부 작동은 통계적으로 더 나은 출력을 위해 단계적으로 수정됩니다. 칼만 필터처럼 보입니다. # 8217; d는 미사일과 같은 전진 추적 과정을 말합니다.

AI (Artificial ligence)로봇 외환 프로그램 가 프로세스에 도입되면 모델링 행렬의 매개 변수가 주변 환경을 기반으로 수정되어야합니다. 그것은 시간이다. 하지만 주변 환경의 급격한 변화는 학습을 정말로 어렵게 만듭니다. 시스템이 매개 변수를 올바르게 얻은 후에는 웨이브가 이미 사라졌습니다.

여기서 수정 된 칼만 필터가 사용되는 테스트 기능을위한 EA 로봇을 제공합니다. 속성은 2017 년의 15M 데이터 쌍을 기준으로합니다. 아래 그림은 결과를 보여줍니다.


우리는 로봇이 평상시에는 매우 원활하게 작동하지만 거대한 붉은 색 뉴스에 대해서는 큰 충격을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본이 충분히 크다면, 로봇은 당신이 정상적인 과정을 되 찾는 것을 도울 수 있습니다.

모든 빨간 뉴스보다 먼저 거래를 차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은 모든 지표EA에 대한 일반적인 제안입니다. 백 테스트는 빨간색 뉴스를 막을 수는 없지만 실제 상황에서는 모든 주문을 종료하고 EA를 폐쇄하고 뉴스가 지나가고 다시 시작되도록 기다릴 수 있습니다.

네, 많은 숙련 된 거래자들이 그렇게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 기회가 큰 파도에 의해 주어진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레드 뉴스의 문제점은 추적 프로세스의 실행 속도가 급격한 변화를 따라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빠른 추적을 통해 패션을 따라갈 수있는 전환 행렬을 변경하면 기록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큰 뉴스의 추세 변화는 잠시 있습니다. 최소 1M 차트를 활용하면이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진드기 데이터를 사용해야합니다. 다음 그림은 틱 데이터를 이용한 추세 추적의 테스트 결과를 보여줍니다.


큰 빨간 뉴스가 더 이상 문제가 아니라 대신 큰 이익이된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1 개의 로봇에서 2 개의 모듈을 별개의 시간 간격으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사랑하는 모래 해변에서 시간의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SETUP 데모 계정을 최소 1000 $의 지분과 1 : 500 또는 1 : 200의 지렛대로 연결하십시오. MQ4expert 폴더에 연결된 .ex4 파일을 다운로드하십시오. 15M 차트로 수정 된 EURUSD 그래프 창을 엽니 다. .ex4 로봇을 차트에 부착하십시오. 모든 것이 OK이며 매개 변수가 필요없고 출석도 없습니다. 그것이 24/7 달리게하십시오.
참고이 데모 버전에서는 EURUSD (1 쌍), 1 주문 및 0.01 초만 허용됩니다. 계정을 사용하지 마십시오. 당신은 돈에 대한 책임을 져야합니다. 빠른 틱 추적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빨간색 뉴스가 표시 될 때까지 중지하십시오. 이 프로그램은 1 개월 간격으로 라이센스가 부여됩니다.
토론 지적 재산권을 존중히 여기십시오. 그것은 년 작품을 특징으로합니다. 귀하의 제안을 친절하게 보내주십시오. 백 텍트가 컴퓨터 소프트웨어의 진정한 그림을 제공하지 못할 수도 있음을 염두에 두십시오. 필자는 매주 한 번씩 평가 결과를 수시로 제공 할 것입니다. 현재 로봇은 유아 단계에 있습니다. 나는 그것을 계속 훈련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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