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세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0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김종윤 (주)야놀자 대표가 '핀테크 기술을 이용한 지역관광 상품 활성화'라는 주제로 특별연설을 하고 있다./에이티엔뉴스=박성민기자

시장 세션

[충청매일 차순우 기자] 충남도가 환황해권 평화와 번영, 공생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동아시아 각국 지방정부 시장 세션 등과 소통의 장을 편다.

해양 미세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살피고, 식량 위기 극복과 미래 우주 개발 협력 방안도 논의한다.

도는 오는 4일 대천해수욕장에 위치한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 관에서 ‘제8회 환황해 포럼’을 개최한다.

‘해양을 중심축으로 환황해가 나아갈 길’을 대주제로 정한 올해 포럼에는 한 중 일 3국과 베트남, 카자흐스탄, 영국 등 6개국 중앙 및 지방정부, 대학, 기관 관계자 2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는 특히 일본 구마모토현 기무라 다카시 부지사와 시즈오카현 이데노 쓰토무 부지사, 베트남 롱안성 응우옌 반 웃 인민위원장 등이 직접 참석,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도의 첫 국제행사로서의 면모를 갖추며 실질적인 논의의 장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4일 본 행사는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조길연 충청남도의회 의장, 장동혁 국회의원, 김동일 보령시장, 정해일 국방대학교 총장, 팡쿤 주한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등 대내·외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특별세션, 공생 평화 번영 등 3개로 나눈 본 세션을 진행한다.

특별 세션은 ‘국내외 협력을 통한 해양환경 관리체계 고도화 및 미세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한다.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가 좌장을 맡고, 심원준 시장 세션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이 발제를 한 뒤, 응우옌 반 웃 인민위원장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세션 1부(공생)는 ‘생태환경변화 속 식량위기 극복을 통한 지속가능사회 구축 방안’을 주제로, 김종인 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이 발제를 갖는다.

2부(시장 세션 평화)는 ‘환황해의 미래를 위한 우주협력’을 주제로, 손한별 국방대 교수가 발제를 갖고, 브렌단하우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교수 시장 세션 시장 세션 등이 토론을 펼친다.

‘위드 코로나 시대의 한중일 지방정부의 문화관광사업 교류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주제로 한 본 세션 3부(문화 관광)에서는 최경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관광정책연구실장이 발제하고, 구하라 미키코 구마모토현 관광교류정책과장 등이 토론을 진행한다.

Special Section

[헤럴드경제(대전)= 이권형기자] 충남도가 환황해권 평화와 번영, 공생의 길을 모색키 위해 동아시아 각국 지방정부 등과 소통의 장을 편다.

해양 미세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살피고, 식량 위기 극복과 미래 우주 개발 협력 방안도 논의한다.

도는 오는 4일 대천해수욕장에 위치한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 ‘제8회 환황해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을 중심축으로 환황해가 나아갈 길’을 대주제로 정한 올해 포럼에는 한‧중‧일 3국과 베트남, 카자흐스탄, 영국 등 6개국 중앙 및 지방정부, 대학, 기관 관계자 2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는 특히 일본 구마모토현 기무라 다카시 부지사와 시즈오카현 이데노 쓰토무 부지사, 베트남 롱안성 응우옌 반 웃 인민위원장 등이 직접 참석,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도의 첫 국제행사로서의 면모를 갖추며 실질적인 논의의 장도 펼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다.

4일 본행사는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조길연 충청남도의회 의장, 장동혁 국회의원, 김동일 보령시장, 정해일 시장 세션 국방대학교 총장, 팡쿤 주한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등 대내․외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특별세션, 공생‧평화‧번영 등 3개로 나눈 본세션을 진행한다.

특별세션은 ‘국내외 협력을 통한 해양환경 관리체계 고도화 및 미세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한다.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가 좌장을 맡고, 심원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이 발제를 한 뒤, 응우옌 반 웃 인민위원장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본세션 1부(공생)는 ‘생태환경변화 속 식량위기 극복을 통한 지속가능사회 구축 방안’을 주제로, 김종인 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이 발제를 갖는다.

2부(평화)는 ‘환황해의 미래를 위한 우주협력’을 주제로, 손한별 국방대 교수가 발제를 갖고, 브렌단하우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교수 등이 토론을 펼친다.

‘위드 코로나 시대의 한중일 지방정부의 문화관광사업 교류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주제로 한 본세션 3부(문화‧관광)에서는 최경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관광정책연구실장이 발제하고, 구하라 미키코 구마모토현 관광교류정책과장 등이 토론을 진행한다.

도 관계자는 “올해 환황해 포럼은 해양 미세플라스틱 문제와 식량위기, 코로나 시대 문화관광 교류‧협력 등 각국이 당면한 문제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고, 구체적인 실천 시장 세션 방안까지 논의하게 될 것”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이 진행하는 도시 및 지역개발, 환경분야 환경협력국 공무원의 체험형 인턴십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국내외 최신 물산업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물산업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국내 세션에서는 ▴ 하수도 기술개발 동향(한국환경산업기술원 이국진 박사), ▴ 감염성 시장 세션 검출 등 하수역학 조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이재엽 수석연구원) 등 최근 국내 이슈를 반영한 연구주제가 다루어졌다.

해외 세션에서는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체험형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한 스리랑카, 알제리, 탄자니아 정부 관계자의 주제발표를 진행하였으며, 각 국의 수자원 관리, 하수처리 및 처리수 재이용 등 물환경 전반에 대한 현황이 소개되었다.

한편, How Yong NG 교수(싱가폴 국립대학)의 “지속가능한 하수처리 혁신기술” 및 류승한 박사(다이텍 연구원)의 “베트남 하․폐수 처리현황과 물산업 진출 현황 소개” 등의 특별 주제발표도 이어졌다.

박상돈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이 글로벌 물산업 허브기관으로의 초석을 다진 것 같다”라며, “글로벌 기술 세미나 등 프로그램 및 구성 확장을 통해 물순환 협업 네트워크를 강화함으로써 서울시 물산업 육성과 물기업의 해외 진출에도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function getUrlString(getStr) < var currentUrl = window.location.search.substring(1); var words = currentUrl.split('&'); for (var i = 0; i

전 세계 60여 개국 대학생·청소년들이 교류하며 문화를 배우고, 인성을 키우는 ‘2022 IYF 월드캠프’가 3일(일) 저녁 개막식을 갖고 일주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지난 2년간 온라인으로 개최됐던 국제청소년연합(IYF)의 ‘월드캠프’는 올해 코로나 팬데믹의 완화와 함께 다시 대면 행사로 진행하게 됐고, 60여 개국 3천5백여 명의 대학생·청소년들이 참석했다. 개막식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됐다.대학생들과 30여 개국 청소년부 장·차관, 20여 개국 40명의 대학 총장 및 학장 등 참석자들과 부산 시민 등 1만6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개막식에는 태국, 코트디부아르, 우크라이나 등 각국의 전통 공연과 함께, 클래식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개막식에는 국제청소년연합 박문택 회장의 개회 선언과 함께 부산시장을 대신해 여성특별보좌관의 환영사, 잠비아 청소년체육예술부 장관, 나미비아 고등교육부 장관의 축사가 이어졌다. 개막 축하 메시지에서 IYF 설립자 박옥수 목사는 “이번 캠프를 통해 새로운 지혜를 만나고, 문제와 어려움을 이길 힘을 얻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The World Connected(연결된 세계)’를 모토로

지역네트워크

시장 세션 “업무를 추진할 때는 안 되는 이유를 찾지 말고 되는 방향으로 검토해서 즉시 추진하세요”홍준표 대구시장이 취임 후 첫 실·국 업무보고를 받으며 주요 현안을 챙기는 등 시정 고삐를 바짝 죘다. 7월 22일자 조직개편 인사 후, 25일(월)부터 5일간 산격청사에서는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대구시 업무보고가 진행됐다. 업무보고 대상은 대구시 全 실·국·본부뿐만 아니라 민선8기 주요 핵심 사업 추진을 위해 설치한 정책총괄단, 시정혁신단, 재정점검단, 군사시설이전단, 르네상스추진단, 원스톱기업투자센터를 비롯해 상수도사업본부, 도시건설본부, 도시관리본부 등 주요 사업소도 포함됐다. ※ 실국본부(14), 위원회(2), 센터(1), 추진단(5), 사업소(3) 사업소는 통상 업무보고에서 제외됐지만 이번 조직개편에서 대대적 통폐합이 있었던 만큼 특별히 업무를 챙겨보겠다는 게 홍 시장의 생각이다. 업무보고 시기도 당초 예상보다 빨랐다. 대규모 조직개편 및 인사에다가 휴가철과 맞물리는 등 다소 어수선해질 수 있는 조직 분위기에서 대구시 전체 업무보고를 통해 일하는 조직으로 빠르게 전열을 갖추겠다는 의지가 내포됐다. 업무보고는 주요 공약과 시정혁신 핵심과제, 현안 등에 대한 실국장

사이트의 콘텐츠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세계환경신문 | 동대문구 천호대로 83 용두동 103 동우빌딩 403호 | 기사제보 : 02-749-4000 | Fax : 02-929-2262
등록번호:서울.아02165 | 문화관광부 다-02118 | 사업자등록번호:204-81-40898
발행인 : 백종구 | 편집인 : 최관선 | 대표이사: 백종구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하정현
Copyright (c) e-newsp. All rights reserved

제8회 환황해 포럼 웹포스터

충남도가 환황해권 평화와 번영, 공생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동아시아 각국 지방정부 등과 소통의 장을 편다.

해양 미세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살피고, 식량 위기 극복과 미래 우주 개발 협력 방안도 논의한다.

도는 오는 4일 대천해수욕장에 위치한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 ‘제8회 환황해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을 중심축으로 환황해가 나아갈 길’을 대주제로 정한 올해 포럼에는 한‧중‧일 3국과 베트남, 카자흐스탄, 영국 등 6개국 중앙 및 지방정부, 대학, 기관 관계자 2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는 특히 일본 구마모토현 기무라 다카시 부지사와 시즈오카현 이데노 쓰토무 부지사, 베트남 롱안성 응우옌 반 웃 인민위원장 등이 직접 참석,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도의 첫 국제행사로서의 면모를 갖추며 실질적인 논의의 장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4일 본행사는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조길연 충청남도의회 의장, 장동혁 국회의원, 김동일 보령시장, 정해일 국방대학교 총장, 팡쿤 주한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등 대내․외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특별세션, 공생‧평화‧번영 등 3개로 나눈 본세션을 진행한다.

특별세션은 ‘국내외 협력을 통한 해양환경 관리체계 고도화 및 미세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한다.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가 좌장을 맡고, 심원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이 발제를 한 시장 세션 뒤, 응우옌 반 웃 인민위원장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본세션 1부(공생)는 ‘생태환경변화 속 식량위기 극복을 통한 지속가능사회 구축 방안’을 주제로, 김종인 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이 발제를 갖는다.

2부(평화)는 ‘환황해의 미래를 위한 우주협력’을 주제로, 손한별 국방대 교수가 발제를 갖고, 브렌단하우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교수 등이 토론을 펼친다.

‘위드 코로나 시대의 한중일 지방정부의 문화관광사업 교류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주제로 한 본세션 3부(문화‧관광)에서는 최경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관광정책연구실장이 발제하고, 구하라 미키코 구마모토현 관광교류정책과장 등이 토론을 진행한다.

도 관계자는 “올해 환황해 포럼은 시장 세션 해양 미세플라스틱 문제와 식량위기, 코로나 시대 문화관광 교류‧협력 등 각국이 당면한 문제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고, 구체적인 실천 방안까지 논의하게 될 것”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오는 8월 15일까지 보령해양머드박람회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022해양머드웰니스 컨퍼런스가 27일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 열렸다./에이티엔뉴스=박한복기자

오는 8월 15일까지 보령해양머드박람회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022해양머드웰니스 컨퍼런스가 27일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 열렸다./에이티엔뉴스=박한복기자

오는 8월 15일까지 보령해양머드박람회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022해양머드웰니스 컨퍼런스가 27일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 열렸다.

오는 28일까지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 머드 및 해양 신산업의 새로운 로드맵을 제시하고 해양웰니스의 다양한 미래가치를 발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세로토닌 문화원 이시형 원장 ▲(주)야놀자 김종윤 대표 ▲GWI(글로벌웰니스협회) 찰스 데이비슨 ▲국제 와덴해 스쿨 안야 스책체신스키 ▲경희대학교 윌리엄 캐논 헌터 교수 등 다양한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27일에는 ▲개막식 ▲국내외 해양웰니스 산업 정책 및 사례 ▲머드산업의 현재와 미래 세션 등 순으로 진행됐다. 28일에는 ▲지속가능한 해양웰니스 산업 발전을 위한 담화 세션으로 양일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김종윤 (주)야놀자 대표가

김종윤 (주)야놀자 대표가 '핀테크 기술을 이용한 지역관광 상품 활성화'라는 주제로 특별연설을 하고 있다./에이티엔뉴스=박성민기자

첫날 발표한 국내외 해양웰니스 산업 정책 및 사례에서는 ‘해양 웰니스 관광’이라는 주제로 해양치유산업의 국내외 정책 동향, 호주의 대표적인 해수온천욕의 선진사례, 웰니스 관광객의 경험을 토대로 한 성공적인 웰니스 관광지 구축 방안이 제시됐다.

머드산업의 현재와 미래 패널토론에서는 보령을 중심으로 한 머드산업의 현위치를 조명하고 그를 토대로 하여 웰니스 시장 세션 시장 세션 관광과의 연계방안, 보령 머드의 우수성, 머드산업을 통한 지역 상생발전, 머드축제의 글로벌화 등 다양한 미래가치를 모색했다.

28일 이어질 세션에서는 지속가능한 관광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세계자연유산인 와덴해 갯벌 사례를 바탕으로 서해안 갯벌의 우수함과 접목사례, 해양치유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 관리체계 구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동일 보령시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에이티엔뉴스=박한복기자

김동일 보령시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에이티엔뉴스=박한복기자

김태흠 충남지사는 “다양하고 풍부한 해양자원을 활용해 해양웰니스산업을 해양신산업으로 육성하겠다”며 “서해안에 펼쳐진 해양자원을 연계해 ‘한국판 골드코스트(Gold Coast)’를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힐링의 도시 보령에서 국내·외 전문가를 모시고 해양머드웰니스 컨퍼런스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서해안 지역의 풍부한 해양치유 자원인 머드산업의 현재와 미래가치를 조명하고 해양치유의 산업적, 학문적인 논의의 장이 마련되어 보령과 충남이 국내 해양치유산업의 성장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