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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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작투자 기업의 지분 구조 변화는 합작 기업에 대한 경영권과 통제권의 변화를 초래한다는 측면에 합작 투자 파트너에게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합작기업의 경영 성과는 이러한 지분 구조 변화를 비롯한 합작투자 기업의 동태적 구조변화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수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연구에서 지분구조의 변화와 합작 기업의 성과와의 관계에 대한 가설을 제시하는 수준에 그쳐 실증적 뒷받침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그 방향에 대해서도 상반된 예측이 가능하여 이에 대한 엄밀한 실증 연구가 필요하다. 또한 합작투자 기업의 성과가 지분 구조의 변화에 영향을 미침에 있어서 초기 지분 구조가 지분 구조 변화를 용이하게 하거나 어렵게 만드는 조절 변수로서 작용할 가능성에 투자 지분 대해서도 연구된 바가 없다. 이러한 선행연구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본 연구에서는 1985년에서 1989년 기간 중 국내에 투자한 합작투자기업을 대상으로 실증분석을 실시하였다. 실증 분석 결과 첫째, 산업평균에 비해 합작투자기업의 성과가 양호하거나 부진할 수록 지분구조의 변화 가능성이 증가하였다. 둘째, 합작투자기업의 성과가 지분구조 변화에 영향을 미침에 있어서 불균등 지분 구조인 기업이 균등 지분 구조인 기업보다 성과로 인한 지분 구조의 변화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실증결과에 의거할 때 합작투자기업의 성과와 지분구조의 변화간에는 단순 선형적 관계가 아나라 산업평균과 비교하여 편차가 클수록 지분구조의 변화 가능성이 증가하는 관계가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더불어 합작투자기업의 초기 지분구조는 이후 지분구조의 변화를 촉진하거나 억제하는 조절변수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 of financial performance, initial ownership structure and ineraction of them on change in ownership structure of international joint-ventures in Korea by employing a logistic regression model. The results suggest that the possibility of change in ownership structure tends to increase when the financial performance of joint venture is 투자 지분 either better or worse than the industry average level, and that international joint ventures with unequal initial ownership structure are more likely to change their ownership structure. In addition, the initial ownership structure moderates the effect of performance 투자 지분 on change in ownership structure. Specifically, when the initial ownership structure is unequal, the degree of performance effect is higher than when the initial ownership structure is equal.

"두나무 몸값, 4조 증발. 카카오벤처스·우리기술투자, 지분 내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몸값이 수개월 만에 최대 4조원 가량 증발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최근 투자 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은 영향으로 분석된다.

11일 서울경제에 따르면 두나무는 지난해 하반기 구주 거래 시장에서 기업가치가 17조원 이상으로 평가받았으나 현재 13조원대까지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 기관투자가는 "최근 두나무 구주를 기존보다 30% 할인한 가격으로 매수할 수 있다는 제안을 받았지만 현재 가격도 변동 가능성이 적잖아 참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두나무 기존 투자자인 카카오벤처스와 우리기술투자가 보유 중이던 구주 일부가 한 회계법인을 통해 매물로 투자 지분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카카오벤처스는 1호 펀드를 통해 약 3.4%의 두나무 지분을 보유했는데, 최근 (주)카카오가 카카오벤처스를 흡수합병하면서 해당 지분도 처분하게 된 것이다.

우리기술투자는 두나무 지분 7.4%를 내놨다. 업계에서는 카카오벤처스와 우리기술투자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을 모두 매각하면 1조원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같은 두나무 지분 매각 움직임은 기업공개(IPO) 시장이 얼어붙은 영향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두나무의 기존 주주들은 상장을 통한 투자금 회수를 기대했지만, 올 들어 증시가 침체되면서 상장 가능성이 급격히 낮아진 것이다. 두나무 역시 외부에서 대규모 자금을 조달할 필요성이 크지 않은 상황이다.

다만 해외 가상자산 관련 기업 등 전략적 투자자는 두나무의 기업 가치가 투자 지분 다소 조정된 현재를 진입 기회로 보고 투자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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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블루밍비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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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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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인베, 스타트업 지분 대거 매각한다

오아시스·패스트파이브 등 매물로
금리 인상發 IPO시장 위축 지속
자금 운용 안정성 높이려는 포석
일각선 "문어발 사업 확장 비판에
카카오, 흡수합병 위한 사전작업"

  • 류석 기자
  • 2022-08-01 16:35:38

카카오(035720) 그룹의 기업형 벤처캐피털(CVC)인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투자 자산으로 보유한 스타트업 지분을 대거 정리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카카오인베가 매물로 내놓은 투자자산 중에서는 기업공개(IPO)를 앞뒀거나 예비 유니콘으로 평가되는 곳들이 있어 투자 업계의 주목을 받지만 한편에서는 금리 상승과 IPO 위축에 유력 투자 업체가 벤처 업계에서 발을 빼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된다. 카카오인베는 일상적인 투자자산 조정이라고 설명하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모기업인 카카오가 ‘문어발식 확장’에 대한 사회적 비판이 커지자 투자 지분 카카오인베도 흡수합병하기 위해 사전 작업에 나선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내놓고 있다.

[시그널] 카카오인베, 스타트업 지분 대거 매각한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인베는 신선 투자 지분 식품 e커머스 기업인 오아시스와 공유 오피스 업체 패스트파이브 등의 투자 기업 지분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카카오인베는 개별 지분 매각과 더불어 투자회사들의 지분을 패키지로 함께 파는 방식도 고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2015년 설립된 카카오인베는 카카오가 지분 100%를 보유한 CVC로 카카오 투자 지분 계열사들과 시너지 창출이 가능한 스타트업 투자·육성을 주력으로 한다. 전체 운용 자산은 3000억 원이 넘는데 다른 벤처캐피털과 달리 펀딩 없이 자체 자금으로 모든 투자를 집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카카오인베는 투자 기업들의 지분 매각을 원활히 하려 최근까지 개별 투자 기업의 가치 평가를 마무리하고 각 자산의 현재 시가에 10%가량 할인율을 적용해 매각하기를 원하고 있다. 투자 업계에서 벤처·스타트업의 구주를 팔 때 보통 20~30%의 할인율이 적용되는 데 비해 카카오 측의 할인율이 낮아 매각 작업은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에 따라 벤처캐피털보다는 단기 수익을 추구하는 자산운용사나 증권사 등이 높은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IB 업계 관계자는 “카카오인베스트먼트에서 매각 투자자산의 리스트까지 만들어 몇몇 투자사들에 제안을 한 것으로 안다”며 “카카오와 시너지가 없고 지분이 많지 않은 투자 기업들을 매각하는 듯하다”고 말했다.

카카오인베가 매각을 계획 중인 투자 기업 지분을 성공적으로 넘기면 상당한 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오아시스의 경우 카카오인베가 2020년 말 50억 원을 투자할 당시 기업가치가 2050억 원 수준이었으나 최근 몸값은 1조 원 안팎으로 거론된다. 카카오인베는 아울러 패스트파이브와 머스트잇·만나씨이에이·팀프레시 등 성장성이 높은 투자 기업들의 지분 매각도 고려하고 있다.

카카오인베가 대거 투자자산 매각에 나선 것은 금리 상승이 본격화하며 IPO 시장의 침체가 지속되자 가능한 이른 시기에 투자금을 회수해 자금 운용의 안정성을 높이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시장 일각에서는 카카오가 카카오인베를 흡수합병하기에 앞서 준비 작업을 하는 것이라는 해석도 내놓고 있다. 카카오인베의 투자 기업들이 많은 상황에서 카카오가 합병하면 그간 비판이 집중됐던 ‘문어발식 사업 확장’에 대한 여론의 우려에 재차 비난의 빌미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카카오 관계자는 “투자 기업들의 지분 매각은 투자회사로서 통상적으로 진행하는 것”이라며 “카카오와 카카오인베스트먼트의 합병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아마존이 뉴욕증시에 투자 지분 화려하게 데뷔한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 주식을 추가 매입했다. 아마존의 리비안 지분율은 약 22%까지 확대되며 양사 간 동맹이 끈끈해지고 있다.

15일 리비안이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폼 4(Form 4)에 따르면 아마존은 상장 첫날인 지난 10일(현지시간) 리비안 주식 256만4102주를 사들였다. 총 매입가는 공모가인 주당 78달러 기준 약 2억 달러(약 2359억원)다.

폼 투자 지분 4는 회사 주식의 10% 이상 가진 주주가 회사의 주식을 취득이나 처분할 때 SEC에 보고해야하는 공시다. 거래 후 이틀 내 공시해야 한다.

추가 거래로 아마존이 보유한 리비안 주식은 1억5836만3834주로 늘어나게 됐다. 지분 가치는 지난 12일 종가인 주당 129.95달러 기준 205억7938만228.3달러에 이른다.

아마존은 공모 초기 단계부터 지분 추가 매입에 관심을 보여왔다. 리비안은 SEC에 제출한 상장신청 서류 투자 지분 S-1의 수정안 3번에서 "코너스톤 투자자들은 이 공모에서 최대 50억 달러의 A급 보통주를 최초 공모 가격으로 구매하는 데 관심을 표명했다"며 "이는 아마존이 구매에 관심을 표명한 2억 달러 규모 클래스 A 보통주를 포함한다"고 밝힌 바 있다.

양사는 리비안 설립 초기부터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아마존은 지난 2019년 7억 달러(약 8256억원) 규모의 펀딩 라운드를 주도하며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다. 2030년까지 전기밴 10만 대를 공급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올 7월에는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의 우주 탐사 기업 '블루 오리진' 비행 생중계 화면에 리비안의 전기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R1S와 전기 픽업트럭 R1T의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리비안은 지난 10일 미국 나스닥에 성공적으로 입성했다. 주가는 연일 고공행진하며 시가총액은 제너럴모터스(GM), 포드 등 기존 완성차 업체들을 앞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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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웰트에 30억 지분 투자 "디지털치료제 R&D 확대"

오픈이노베이션의 일환으로 추진. 혁신제품 개발·상용화 가속화 예고

기사입력시간 21-03-23 11:25
최종업데이트 21-03-23 11:25

사진 = 왼쪽부터 한독 김영진 회장, 웰트 강성지 대표.
한독이 스타트업 웰트와 디지털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한독은 웰트에 30억원 규모의 지분투자를 하고 알코올 중독과 불면증 디지털 치료제 공동개발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관련 분야의 재무적 투자자(FI)들도 함께 참여해 총 60억원 규모의 투자가 이뤄졌다.

이번 협약은 한독이 펼쳐오고 있는 오픈이노베이션의 일환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독은 바이오신약, 의료기기뿐 아니라 디지털 치료제까지 R&D 영역을 확장하게 됐다.

한독은 웰트를 통해 디지털 치료제 투자 지분 연구,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고 알코올 중독과 불면증 디지털 치료제를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이 두 치료제에 대한 국내 시장의 독점적 판매 권한을 확보하고 웰트가 개발하고 있거나 개발 예정인 디지털 치료제에 대한 국내 공동개발 및 사업화에 대한 우선 검토권을 갖는다.

한독 김영진 회장은 "최근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디지털 치료제 분야의 투자 지분 선두주자인 웰트와 협력을 하게 돼 기쁘다"며 "한독이 헬스케어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웰트의 우수한 연구역량을 결합해 혁신적인 디지털 치료제 개발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웰트는 2016년 삼성전자에서 스핀오프한 스타트업으로, 다수의 정부기관과 협력하고 있으며 글로벌 디지털 치료제 산업협회 ‘DTA(Digital Therapeutics Alliance)’에 아시아 최초 멤버로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최근 웰트는 글로벌 디지털 치료제 선두업체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에서 첫 디지털 치료제 도입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2020년에는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와 비대면 방식 정신건강 진료를 위한 디지털 치료제 업무협약과 연관된 것이다.

웰트 강성지 대표는 "웰트의 국내 최초 디지털 치료제가 성공하기 위해 다양한 신약 개발·사업 노하우를 보유한 한독과의 파트너십은 필수"투자 지분 라며 "대한민국 제약산업의 선진화를 이끌어온 한독과 디지털 헬스케어 트렌드를 주도하는 웰트가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독은 차별화된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R&D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국내에서 개념조차 생소했던 2006년부터 ‘오픈 이노베이션’을 미래전략으로 선정하고 우수한 연구역량을 보유한 국내외 연구기관, 바이오벤처들과 연계해 연구개발 능력을 단시간에 높이고 있다.

현재 제넥신, SCM생명과학, 에이비엘바이오 등 우수한 원천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벤처와 협업하고 있으며 미국 바이오벤처 레졸루트와 협력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CMG제약 및 국가항암신약개발사업단과 혁신적인 표적항암제의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엔비포스텍, 한독칼로스메디칼과 의료기기를 개발하고 있다. 한독은 오픈 이노베이션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곡에 R&D센터를 설립하고 있으며 올해 말 완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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