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의 매력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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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의 매력

[팍스넷뉴스 공도윤 기자] 상장지수펀드(ETF) 60조원 시대를 연 일등공신으로 전문가들은 '레버리지'를 꼽는다. ETF 고유의 매력은 저렴한 수수료, 리스크 분산, 장기투자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ETF 시장 성장의 기폭제 역할을 한 레버리지의 매력 것은 '레버리지' 효과를 높인 '고위험·고수익' 상품이었다.

개인투자자를 끌어들인 대표 ETF 상품은 '레버리지 ETF'와 '인버스 ETF'였다. 선물 등 파생상품에 투자해 지수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이들 상품이 직접투자로 고수익을 추구하고자 하는 개인투자자의 입맛에 레버리지의 매력 맞았다는 분석이다.

한국예탁결제원의 통계에 따르면 레버리지·인버스가 포함된 파생상품 ETF의 상장종목수는 총 80개, 순자산총액(AUM)은 8조8520억원으로 파악된다. 이중 레버리지 ETF는 33개로 순자산총액 3조7752억원, 인버스ETF는 41개로 순자산총액 5조97억원을 차지하고 있다. 나머지 6개 종목은 합성지수ETF다.

인버스에 이은 곱버스, 3X 인버스 등이 줄지어 상장하며 전체 ETF 내 이들 상품이 차지하는 비중도 크게 늘었다. 1일 기준 ETF 유형별 순자산총액을 살펴보면 시장지수(33%), 채권(16.25%), 파생상품(14%), 해외지수(12%), 테마(9.52%) 순으로 파생상품의 비중이 채권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

레버리지 ETF는 추종하는 지수(일일 등락 퍼센트)가 1% 오를 때 곱절인 2%가 상승하도록 설계한 상품이며, 반대로 추종지수가 떨어질 때 수익이 레버리지의 매력 나게끔 설계된 상품이 '인버스 ETF'다. 여기에 추종지수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한 것이 일명 '곱버스'라 불리는 2X인버스 ETF다. 사실 두 상품 모두 'ETF'로 묶여 있지만 주가 변동성으로 인해 장기 보유시 손해가 나는 구조로 '장기보유' 철학을 가지고 태어난 ETF와는 상반된 특성을 보이는 상품이다. 2009년 9월에 상장된 이들 상품의 태생 배경 역시 리스크 헤지에서 출발한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겪으며 주가 하락 방어 차원에서 기관투자용으로 출시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2010년 2월에 상장된 '인버스 ETF'가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인 것은 '인버스2X ETF'가 상장한 2015년 11월 이후다. 레버리지 효과로 높은 수익률을 추구할 수 있다는 점이 개인투자자의 구미를 당기며 급속히 성장했다. 금융투자업계 분석에 따르면 여성보다는 남성, 4050세대보다는 2030세대, 동학개미(국내주식에 투자하는 개인투자자)보다는 서학개미(해외주식에 투자하는 개인투자자)가 레버리지와 인버스 투자를 선호했다. 이후 2016년과 2018년 사이 자산운용사들이 본격적으로 인버스2X ETF를 쏟아냈고, 채권형 액티브 ETF 출시가 더해지며 ETF 상장종목수와 AUM이 각각 135개에서 256개로 89% 증가, 25조원에서 41조원으로 64% 증가했다.

최근 주가 상승에 따른 수익률 하락으로 인버스 ETF의 AUM은 다소 줄었지만 여전히 거래량은 박스권 내에서 증감을 반복하고 있다. 제로인의 펀드닥터 통계에 따르면 KODEX 200선물인버스2X, KODEX 인버스,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 KODEX 레버리지 등 레버리지·인버스 ETF가 거래량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상품은 삼성자산운용의 'KODEX 200선물인버스2X'다. 한국거래소 통계에 따르면 2일 기준 순자산총액 2조1307억원, 거래량 1억5892만주, 거래대금 3065억원으로 가장 많은 자금이 몰린 ETF이자 가장 많이 거래되는 상품이다. 코스피200 선물지수인 F-KOSPI200을 -2배로 추종하는 ETF로 2016년 9월22일 설정됐다.

'레버리지' 김권, 캐릭터 포텐 터트린 반전 매력. 전천후 활약

20일 방송된 TV조선 일요드라마 ‘레버리지: 사기조작단’에서는 민영민(박은석 분)이라는 사기꾼에게 속아 20억을 투자하게 된 정의성(여회현 분)의 구하기 위한 사기조작단의 두 번째 작전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졌다.

사기조작단이 결성된지 얼마되지 않았음에도 로이 류(김권 분)는 투자금을 돌려받기 위해 난동을 부리다가 경찰서에 잡혀간 고나별(김새론 분)의 보호자로 등장한데 이어, 사기조작단의 대장인 이태준(이동건 분)이 따로 불러내 속내를 털어놓는 신뢰감 있는 멤버로 자리매김해 있었다.

무겁고 우직하게만 보였던 로이 류의 진면목은 4회차 방송에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캐릭터 포텐을 터트렸다. 민영민에게 말을 판매하기 위한 마사회 회장으로 변장해 거드름을 피우며 능청스럽게 연기를 이어가는가 하면, 키우는 반려견을 위해 동물병원으로 달려가는 천진한 모습까지 두루 선보이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한 것.

미군 용병 출신의 냉철한 보안전문가이지만 속내는 누구보다 따뜻하고 다정한 로이 류의 인간적인 매력은 회차를 거듭할수록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조용한 듯하면서도 적재적소에서 제 몫을 톡톡히 해내는 로이 류의 매력에 귀추가 주목된다.

김권의 활약이 빛나는 TV조선 일요드라마 ‘레버리지: 사기조작단’은 다음주 일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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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이코노미 김상훈 객원기자】건전한 부동산투자는 생활에 도움을 주면서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도 이익이 된다. 이번호부터는 필자가 수년간 부동산 거래를 중개하면서 직접 경험한 내용과 부동산 투자의 노하우를 가감없이 소개하고 실패 없는 현명한 부동산 투자의 조건은 무엇인지를 공유 하고자 한다.


부동산은 삶 자체


매일 아침 출근하는 사람들로 붐비는 만원 버스와 전철을 번갈아 타고 힘든 경쟁 사회로 뛰어드는 사람들, 생존을 위한 힘든 경쟁을 마치고 파김치가 되어 다시 아침에 탔던 만원 버스와 전철로 휴식처인 가정으로 귀가하는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직장과 가까운 곳에 살고 싶다’는 생각과 더불어 ‘직장을 퇴직하면 노후를 보낼 충분한 레버리지의 매력 수입이 보장될까’라는 걱정이 있을 것이다.

인간이 편안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해결되어야 하는 것이 의식주인데 이 중에서 주택이나 아파트와 같은 주거시설은 거액의 목돈이 필요하므로 취득하기가 어려운 생활필수품이자 가족의 인생과업이 되어있다. 최근에는 저출산이 심각한 문제로 부상하면서 주택문제가 결혼에 지장을 주고 출산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와 언론의 보도가 종종 나온다.

2019년 한 해 동안 출생한 아이가 전국적으로 30만 명을 겨우 넘겼는데 전년도와 비교하면 2만 5,000명이나 감소하였다. 주택가격이나 주거환경이 결혼에 영향을 주고 출생아 수에 영향을 주면서 저출산 문제가 사회적인 과제가 되고있다. 그런데 우리나라 주택보급률 이 100%를 넘고 인구는 줄고 있는데 왜 집이 부족하냐는 의문도 들 것이다.

통계상으로는 한 가구당 한 주택을 가지고 있지만 주택을 10채 이상 소유한 사람이 4만 3,000명이나 되고 심지어 51채 이상을 소유한 사람도 2,000명에 가깝다. 그리고 경제 사정이 나아지고 사회가 발전하면 주거환경에 대한 가치 기준도 바뀌므로 지역 레버리지의 매력 간에 주거시설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생기는 것이다.


100세 시대에서 부동산의 의미


요사이 부쩍 100세 시대라는 말이 가까운 미래를 상징하는 어구가 되어있다.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한 외국의 연구에 의하면 2007년에 태어난 사람의 반 이상이 100세 이상을 산다고 하니 100세 시대가 희망 사항만은 아닌 듯하다. 과학기술은 더 발달하고 풍부한 영양 공급과 위생정책 등으로 수명은 계속 연장될 것이므로 100세 시대를 대비하여 건강한 노후를 살아가는 준비는 젊은 시기부터 하여야 한다.

인간은 태어나 일정기간 교육을 받고 학교를 졸업하면 직업을 가진다. 교육을 투자로 보는 관점에서는 일정기간 교육을 받으면 일생을 살아가는데 부족하지 않을 경제적 수익과 경제적으로 환산할 수 없는 비경제적 수익을 얻는다. 이론대로 라면 노동을 하여 얻은 수익으로 집도 사고 자녀 교육을 시키고 취미활동도 가능해야 하지만 우리 주변을 보면 매월 받은 월급만으로 저축은 커녕 자녀 키우는 비용조차 빠뜻한 경우가 태반이다.

우리나라는 노인 빈곤율이 OECD에서 가장 높은데 빈곤의 배경에는 노동으로 받는 급료로 집값, 교육비, 생활비 등에 충당하고 직장을 퇴직하면 생존을 위한 자금의 여유가 없는 것이 원인이다. 그렇다고 혈기왕성한 젊은 시기에 부동산 투자를 하기에는 자금도 부족하지만 정보와 시간도 없어 기회를 놓치고 고령이 되면 시간은 많지만 자금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재일동포 3세로 투자의 귀재라고 불리는 소프트뱅크 창업주 손정의는 어느 투자이든지 ‘리스크는 지는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무슨 투자든지 간에 필요한 것은 먼저 실행에 옮 기는 행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러나 주식이라면 당일 계좌를 개설하고 소액이라도 입금만 하면 바로 매매가 가능하지만 부동산은 최소한 몇천만원, 많게는 수십억원, 수백억 원을 필요로 하므로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 사회에서는 부동산 투자를 투기라고 색안경을 쓰고 보는 경향이 있다. 우리나라에서 잘 사는 사람들 거의 대부분은 투자든지 투기든지 부동산을 사고 팔아 부를 축적하였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고 많은 사람들은 부동산을 사고 팔아 목돈을 만져보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투기는 단기적으로 큰 수익을 올리기 위해 타이밍을 보 아 자금을 투입하는 것이지만 투자는 현재의 가치와 장래 성장할 가치를 보고 장기적인 이익을 얻기 위해 자금을 투입하 는 것이다. 따라서 레버리지의 매력 부동산을 사고파는 행위는 투기가 아니라 투자인 것이다.


부동산 거래이익 사회 환원


미디어나 일상생활에서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을 투기로 보는 경향이 강한데 이는 부동산 투기를 잡는다고 시리즈로 내놓고 있는 정부의 부동산 대책의 영향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정부의 대책이 건전한 투자까지 때려잡겠다는 것은 아니다. 부동산은 개인이나 가족에게 편안함과 인간다운 최저생활을 보장하는 생활필수품이지만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 가치도 크다. 부모로부터 재산을 물려받지 못한 사람들이야 아파트 한 채를 사기 위해 청춘을 거의 다 바치고 직장에서 퇴직을 하면 덜렁 하나 남는 게 집 한 채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 한 노후의 빈곤으로 인하여 가지고 있는 집조차 노후생활비 마련을 위하여 주택연금제도에 가입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이처럼 누군가에게는 부동산을 가지는 것이 꿈이 되어있고 누군가에는 노후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하여 자발적으로 소유권을 포기해야 하는 역설적인 시대가 되었다. 현명한 부동산 투자는 걱정 없는 노후를 살도록 하는 중요한 자산이 되고 부동산 거래가 활발하게 되면 될수록 사회에 이익이 되는 것은 분명하다.

위 그림은 2018년 지방세 중 시·도 세의 비율을 나타내는 것인데 부동산거래와 관련된 취득세, 지방교육세, 등록면허세로 지방의 살림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지방정부의 재정 중 대부분은 주민의 레버리지의 매력 복지 등 서비스에 환원되므로 부동산 투자는 개인에게만 이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큰 이익이 되고 있다.


레버리지 활용 쉽게 투자


2018년 9·13 대책 이후 1년 3개월만인 2019년 12월 16일 다시 강력한 부동산 대책이 발표되었다. 12·16 대책은 시가 9억원 초과 주택담보 대출을 강화하고 전세대출을 이용한 갭투자 방지를 위한 대책, 주택 보유 부담 강화 및 양도소득세제 보완 등 주택 투자시장을 긴장하게 하는 정책이 포함되었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건전한 부동산 투자를 하지 못하게 하는 조치가 아니라 투기로 정상적인 거래행위를 왜곡시키는 현상을 없애고자 하는 규제이다. 그러므로 레버리지를 활 용하는 투자는 과거처럼 지금도 가능하다. 부동산 투자는 소액의 자기자금으로 액수가 큰 부동산을 살 수 있다. 이를 레버리지 효과라고 하는데 적은 자기 자금이라도 구입하는 물건을 담보로 하여 은행으로부터 부족한 자금을 빌려 투자하는 것을 의미한다.

보통 제1금융권에서는 부동산 감정가격의 70%까지 대출해주므로 2억원의 주택이나 아파트를 구입하는 경우 1억 4,000만원을 빌려 투자를 할 수 있다. 즉 적은 돈으로도 큰 이윤을 창출할 수 있는데, 상가의 경우 공실의 발생에 따라 수익에 편차가 생기지만 좋은 곳을 골라 투자를 한다면 정기적금이나 채권 투자와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안정적이고 높은 이자를 얻을 수 있다.


부동산 투자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부동산 투자를 언제 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는 가장 중요한 물음이다. 아무리 좋은 물건이라도 수익을 얻는 기간이 짧아 진다면 투자의 가치는 감소하므로 투자시기는 매우 중요하다. 예를 들어 대출금 변제 기간이 20년인 주택담보대출을 한다고 생각하자. 30세에 부동산을 구입하는 경우 50세에는 대출을 모두 갚게 되므로 51세부터 부동산으로부터 수익을 얻을 수 있다.

50대는 일반적으로 직장을 가지는 연령대이므 로 직장에서 받는 급여와 부동산에서 얻는 수익이 동시 발생하여 윤택한 생활이 가능하다. 하지만 50대에 대출 기간 20년인 주택담보대출로 부동산을 취득하였다고 가정하면 70 세가 되어야 대출기간이 만료하므로 직장을 퇴직한 날부터 (퇴직기간은 직업에 따라 다르지만) 70세까지는 어려운 생활을 해야 한다. 이처럼 부동산에 투자하면 국민연금 등 공적으로 받는 노후보장 비용과는 별도로 수익이 발생하므로 부족한 연금을 보충하여 노후에 안정된 삶을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된다.

위의 그림에서는 투자가 빠르면 빠를수록 유리하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시가 5억원의 상가를 매수하였다고 가정해 보자. 중소도시 양호한 상권일 경우 이 상가의 시세는 보증 금 1억원에 월 임대료 200만원 정도다. 만 30세인 A가 부모로부터 5,000만원의 무상증여와 자기자본 1억원으로 이상가를 사려고 하면 보증금을 제외한 부족한 금액 2억 5,000만원의 부동산은 담보로 대출을 하여야 한다.

현재 시중은행 대출금리를 적용할 경우 2억 5,000만원을 대출하면 매월 원리금 균등상환 금액은 110만원(레버리지의 매력 연이자율을 3% 적용할 경우) 가량이다. A는 퇴직 연령인 60세까지 상가 의 공실이 발생하지 않으면 각종 세금과 중개수수료 등을 제외하고 월 80만원 정도의 고정적인 순수익을 얻게 된다. 60세까지는 직업을 가지고 있으므로 보수에다 상가임대료가 추가로 발생하므로 넉넉한 생활을 할 수가 있다. 만약 이상가가 주거환경의 변화 등으로 가격이 오른다면 개인의 자산 규모는 훨씬 커질 것이다. >>>>다음 호에서 계속

레버리지의 매력

래버리지(Leverage) 매니저 Kate에게 듣는 액셀러레이터 이야기

by 크파 2021. 10. 18. 15:45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는 세무, 회계 컨설팅뿐 아니라 경영컨설팅, 투자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투자 액셀러레이팅을 위해 관계사인 액셀러레이터 래버리지(Leverage) 와 협업을 진행 중입니다. 래버리지는 설립 이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요. 래버리지를 대표하는 매니저가 된 kate를 만났습니다. Kate는 래버리지에 입사해 2년에 가까운 시간을 함께하고 있는데요. Kate와 함께 액셀러레이팅 업무의 매력을 들어보시죠.

안녕하세요. Kate! 인터뷰로 이야기하려니 어색하네요. 간단하게 소개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액셀러레이터 래버리지에서 근무하는 Kate입니다!

Kate는 원래 선생님을 하셨다고 들었어요. 어떻게 래버리지에 들어오게 되신 건가요?

진로를 바꿔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래버리지의 업무와 조직문화가 매력적으로 느껴져서 도전해보고 싶었어요. 수평적 조직문화를 강조했거든요.

'선생님'의 직장생활 문화와는 또 다른 세상이었을 것 같아요. 직접 겪어 본 수평 조직문화는 어땠어요?

제 의견을 이야기하는 데에 어려움이 없었어요. 강압적인 분위기가 없다 보니 시키는 대로만 일을 하는 느낌이 아니라, 서로 부탁하고 돕고하는 협업이 회사생활 을 즐겁게 만듭니다. 딱히 단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도 없었어요. 저는 매우 만족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제 스타일이에요! ㅎㅎ

일 자체는 처음 접하는 일이라 어려움이 많았을 것 같아요.

긍정적인 동료들이 많아서 어려움도 극복하는 재미가 레버리지의 매력 있었어요. 특히, 처음에 동료 Amy에게 영감을 많이 받았어요. 서로 더 발전하고 배우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추구하시는 분이어서 시너지 효과를 많이 낼 수 있었답니다!

맞아요. '어떤 동료와 일을 하는 가?'도 굉장히 중요하더라고요. 요즘은 레버리지의 매력 필립과 일을 자주 하시잖아요.

요즘, 필립과 함께 하는 일이 많아요. 필립은 팀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정말 열심히 하거든요. 저랑 코드가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함께 일하기 아주 즐거워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라는 존재가 익숙하진 않은데요. 어떤 일을 하는 조직인 가요?

예비/초기 창업자들에게 사업 초기 기반 세팅 을 도와주기 위한 교육, 멘토링 프로그램제공 해요. 나아가 기업 가치를 평가하여 투자하는 일을 하죠. 회계세무 컨설팅펌인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와 함께 일을 하다 보니, 다른 액셀러레이터와 비교해 회계세무 멘토링을 해줄 수 있는 인력풀큰 메리트 가 되고 있어요.

래버리지 자체 팀 구성은 어떻게 되어있나요?

그로스팀, 오퍼레이션팀, 액셀러레이팅 레버리지의 매력 프로그램을 도와주실 외부 자문단 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초기 스타트업 성장을 위한 전문가 집단이라고 보시면 돼요. 저는 스타트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그들이 필요한 부분을 찾아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죠.

벌써 Kate도 입사한 지 레버리지의 매력 어느덧 2년을 앞두고 있더라고요. 지난 2년은 어떤 일을 했어요?

초반에 중소기업상담회사로 시작하여 작년에 창업 기획자(액셀러레이터) 인가 를 받았어요. 스타트업 경영컨설팅(정부지원사업, 자금 조달 자문 등)과 함께 예비/초기 창업자에게 특화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멘토링, 교육, 투자 등)제공 했죠. 래버리지에서 함께 성장했어요.

요즘 많이 바빠 보이시더라고요. 현재는 어떤 프로젝트를 맡고 계신가요?

현재 서울창업허브 와 함께하는 서울시 스타트업 챌린지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을 완료하고 연세대학교와 함께 하는 예비창업패키지 프로그램 을 마무리 단계 중에 있습니다!

연세대학교와는 하반기에 바로 초기창업패키지 프로그램 을 다시 시작하게 될 것 같고요! 또, 성균관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교, 방국방송통신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수원대학교 등 캠퍼스타운과 연계하여 멘토링 및 교육이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있어서 매우 감사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

다양한 업무가 있지만, 직접적으로 다른 회사의 성장과 연결되어있는 투자, 액셀러레이팅 업무는 조금 더 색다를 것 같아요.

씨앗이었던 회사가 만개하는 모습을 보며 내 잇몸도 만개! 하지만 나를 찾는 곳 또한 만개! 기업 가치가 크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신기하고 정말 재미있어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세상에 정말 매력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라고 느꼈어요. 또, 레버리지의 매력 제공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큰 도움이 되었다는 피드백을 듣거나 다른 창업지원단으로부터 협업을 요청을 받을 때 큰 보람도 느끼죠. 이게 액셀러레이팅 회사에서 일하는 매력 인 것 같아요.

많은 회사를 만나보셨을 것 같아요. 재밌는 경험도 혹시 있나요?

팔칠엠엠(http://87mm.co.kr/) 이라는 회사를 컨설팅해드리기 위해 미팅한 적이 있어요. 평소 좋아하던 모델분이 대표님으로 계셔서 신기했어요. 쭉 영어강사 일만 했다면, 못 만났을 사람들이잖아요. 새로운 경험을 통해 좋은 영향을 받고 있어요. 또 기억나는 고객은 알라미(https://alar.my/ko/) 인데요. 오랫동안 써왔던 알람 어플을 고객사로 만나게 되니 신기했어요.

영향력 있는 대표님들을 많이 보니 좋은 자극제가 되고 있어요. 대표님을 만나서 이야기를 하며 어떻게 사업을 이끌어오셨고 어떤 생각을 평소에 갖고 일을 하시는지 들을 수 있거든요. 쉽게 들을 수 없는 명강의죠. 완전!

래버리지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레버리지의 '액셀러레이팅' 업무를 소개해준다면 어떨까요?

앞에 말씀드린 잇몸 만개와 연결되는 내용인데요! 초기 스타트업은 첫 사업 시작단계에서 헤매는 일이 많아요. 이때 래버리지의 도움을 받고 조금씩 성장한 모습을 보면, 정말 큰 보람을 느끼거든요.

또, 예비/초기 창업자들이 프로그램 초기와 달리 여러 멘토분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데모데이로 갈수록 발전하는 모습 을 볼 때 진정한 래버리지경험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오늘 인터뷰 시간 내주셔서 감사해요. Kate, 마지막으로 래버리지에서 이루고 싶은 것은 무엇이 있으세요?

더 많은 회사에게 도움을 주며 제 노하우도 많이 쌓고 싶어요. 그리고 회사에 있는 사내벤처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창업에도 도전 해보고 싶어요. 그때쯤에 래버리지에서 쌓았던 경험들이 큰 밑거름이 되어 더 큰 시너지 효과가 되지 않을까요?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는 래버리지와 협업을 통해 스타트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회계/세무 전문가 집단이 액셀러레이터와 함께하며 사업의 기본이 되는 자금 문제를 돕고 있죠. 올바른 스타트업의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와 레버리지의 매력 래버리지가 함께 하겠습니다.

비트세븐 100x 레버리지의 매력에 빠지다

올해 초부터 꾸준하게 떨어진 코인의 시세는 지금까지 제대로 된 반등조차 없었기에 많은 참여자들이 실망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군다나 조금의 상승이라도 보이면 여지없이 그 배로 하락되는 모습을 자주 보았기에 수익을 보기가 예전만큼은 안된다고 보는 분들이 많아졌고 더 이상 이전과 같은 상승은 볼 수 없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이 평을 내리기도 했는데요. 이런 상황이다 보니 작은 시세 변화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기 시작했고 그런 방법들 중에서도 최대 효과를 낼 수 있는 Margin Trading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가고 있는 중입니다.

일반적인 거래방법을 사용해서는 더 이상 만족할만한 수익을 낼 수가 없었기에 하락장에서도 이익을 볼 수 있는 마진의 방식이 현재에 이르러서는 매우 메리트가 있는 방법이 되었습니다. 때문에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일반 유저들도 활용을 하려 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볼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는 우선 마진 거래의 두 개 포지션 중 하나인 공매도에 대해서 알아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설명하면 시세가 떨어질 것을 예측한 뒤에 내가 보유한 코인들을 담보로 거래소로부터 더 많은 코인을 빌려 판 뒤 코인의 가치가 하락한 뒤 더 많은 코인을 구매하여 갚고 레버리지의 매력 난 나머지를 차익으로 갖게 되는 방법입니다.

이 같은 방식을 사용하는 거래소가 많지 않을뿐더러 어느 곳이 더 좋은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오늘 한 군데를 소개하려 하는데요. 바로 비트세븐이라고 하며 빌릴 수 있는 금액의 레버리지가 무려 100배나 된다고 합니다. 말이 백 배지 실제로 참여를 하다 보면 시세 방향의 예측이 성공하여 1%만 오르더라도 그 100배인 100% 수익을 가져갈 수 있다는 말인데요. 상승 때뿐만 아니라 하락장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니 지금 같은 때에 전략적으로 사용만 한다면 엄청난 수익을 가져갈 수 있게 됩니다.
https://www.bitseven.com

하지만 시세의 변화가 갑작스럽게 움직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신속하게 대응을 해야 하며 이 때문인지 단타 위주로 진행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게다가 높은 레버리지의 활용은 가급적 자제를 하는 것이 좋은데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시세의 변화가 자주 있기 때문에 레버리지를 높게 잡은 상태에서의 대응은 쉽게 마무리가 잘 되질 않으며 오히려 강제로 청산을 당할 수 있습니다. 적은 자본을 통해 큰 이익을 볼 수 있지만 반대로 손해도 볼 수 있는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 보시면 되고 적당한 배율을 적용하고 장타보다는 단타 위주로 진행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트세븐에서는 사용자가 안심하고 거래를 할 수 있도록 거의 모든 자금을 콜드 월렛에 보관을 합니다. 이전에 해킹으로 거래소나 유저들이나 모두 피해를 입었기에 이 같은 저장방법을 택한 것이라 볼 수 있는데요. 안정적으로 자금을 보관하면서 트레이딩을 할 수 있다니 매우 믿음직한 거래소라 생각됩니다.

그 외에도 높은 유동성을 자랑하며 디지털 자산의 안전한 보관과 편리한 입출금을 보장하고 첨단 엔진 기술을 사용하여 높은 보안성을 가지고 낮은 수수료로 가입자들에게 부담을 덜어주려 하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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