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예탁금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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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연합뉴스]

기본예탁금 제도

항상 저희 토러스투자증권을 이용하여 주시는 고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업무규정 제87조2항 ELW기본예탁금" 관련 조항이 신설
되어 다음과 같이 알려드리오니 거래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업무적용 사항 : ELW 기본예탁금 제도 시행
# 적용대상 : 개인(외국인 기본예탁금 제도 포함) 고객
# 변경사항 : 시행일 이후 ELW 신규약정시 기본예탁금 적용
# 당사 기본 예탁금 : 1,500만원 (현금 및 대용증권)

2. 시행일자
# 2011.8.1 : 신규로 ELW약정시 기본예탁금 이상을 보유하여야 약정등록 가능
# 2011.10.4 : 신규로 ELW약정하는 경우 및 기존투자자를 포함하여 ELW매매 및
잔고인출을 하고자 하는 경우 기본예탁금 적용(인출제한)
# 인출제한 (2011.9.30 장종료 후 부터 적용)
- ELW 보유잔고가 없는 경우 : 예탁금인출제한 없음
- ELW 보유잔고가 있는 경우 : 기본예탁금 초과금액 내 인출이 가능하며,
기본예탁금에 예탁총액이 미달하는 경우 ELW 전부 매도 후 인출 가능함

  • 20110707_ELW기본예탁금제도관련설명자료.hwp (71.5K) 44회 다운로드 | DATE : 2018-10-30 10:4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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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 02)709-2300 I FAX : 02)709-2892 I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여의도동, Three IFC) 13층, DS투자증권

기본예탁금 제도

[출처=연합뉴스]

금융당국이 코넥스 시장 활성화를 위해 신규 이전상장 요건과 재무 요건 등을 완화했다. 당국은 코넥스 시장 활성화를 위해 여러 제도를 개편하며 투자 접근성을 끌어 올리고 있지만 역부족인 상황을 고려해 코넥스 시장 문턱을 낮추고 있다.

27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코넥스 시장에 투자할 때 적용된 기본예탁금 규제(3000만원 이상)와 소액투자 전용계좌 제도(3000만원 한도)를 폐지한다.

또 중소기업이 코넥스 시장에 상장해 준비기간을 거칠 경우, 보다 쉽게 코스닥 시장으로 이전 상장할 수 있도록 '신속 이전상장 제도'의 재무 요건을 일부 완화한다. 매출액이나 영업이익 등의 평가 없이 시가총액 및 유동성 평가를 중심으로 이전상장이 가능한 경로를 신설한 것이다.

이는 올 1월 중소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마련한 '코넥스 시장 활성화 방안'의 후속조치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넥스 시장에 상장된 종목 수는 126개며, 이날 거래된 종목 수는 100개다. 유가증권시장(코스피)의 거래 종목 수 900개, 코스닥 1447개다.

코넥스 시장은 거래대금에서 코스닥과 차이가 컸다. 이날 기준 거래대금은 코스피가 12조3890억원, 코스닥이 9조444억원, 코넥스가 5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코스닥 거래대금의 0.063%로 현저히 적다.

코넥스 시장은 중소·벤처기업 자금 조달 및 모험자본 중가회수 기본예탁금 제도 지원을 위해 2013년 개설된 중소기업 전용 시장이다. 하지만 기업들의 코스닥 직상장 선호, 기본예탁금 제도 기본예탁금 제도 비상장주식 등 대체투자자산 거래 확대 등으로 코넥스 시장은 점점 위축되고 있다.

지난주 코넥스 시장 투자자주체별 거래 현황을 보면 개인이 매매비중의 90.7%로 가장 많이 차지했다. 기관이 4.8%, 기타법인 4.1%, 외국인 0.4%로 투자 규모가 큰 외국인과 기관의 비중이 매우 적었다.

시장간 주요 제도 비교 [출처=금융위원회]

금융위는 상장 후 계속됐던 지정자문인의 공시대리 기간을 1년으로 단축해 코넥스 기업의 지정자문인 수수료 부담(연간 4000~5000만원 내외)을 경감했다.

더불어 코넥스 기업이 자발적으로 지분 분산에 나설 수 있도록 지분 분산 10% 이상시 지정자문인 유동성 공급 의무를 면제했다.

이번에 개정된 규정 내용 중 이전 상장제도 개편과 지분 분산 인센티브 제공 조치는 다음달 2일부터 시행되며, 기본 예탁금·소액투자 전용계좌 제도 폐지 및 지정자문인 공시대리 의무기간 단축 조치는 같은달 30일부터 시행된다.

금융위 관계자는 "창업·벤처기업들이 성장 단계에 맞는 지분거래 시장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시장 구조 전체에 대한 평가와 함께 시장간 기능과 규제를 효율적으로 부담·재설계하고 시장간 연계를 강화하겠다"며 "종합적인 시장 발전 전략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7. 레버리지ETF 신청전 교육 및 기본예탁금 적용,확인방법

일반 파생상품 ETF는 신청을 하면 바로 구입이 가능하지만 레버리지가 들어간 레버리지 ETF는 신청을 하실려면 신청하기 전 먼저 레버리지ETF및 ETN사전교육을 받아야 신청이 가능합니다.

(유안타증권)레버리지 ETF및 ETN사전교육 관련안내

1.배경

ETF · ETN시장 건전화 방안에 따른 레버리지 ETF 기본예탁금 제도 · ETN 사전교육 및 기본예탁금 제도 도입

2.적용일

2021년 1월 4일(월)

제도시행일 : 2020년 9월 7일, 기존투자자의 적용유예 기한 종료

tip 기존투자자 : 시행일(2020년 9월 7일) 전 파생상품ETF 또는 ETN 거래신청 계좌

신규투자자 : 시행일(2020년 9월 7일) 이후 파생상품ETF 또는 ETN 최초 거래신청 계좌

※ 일반 파생상품 ETF 투자신청 및 ETN 투자신청 절차는 기본예탁금 제도 기존과 동일

(유안타증권 홈페이지에서 뱅킹계좌대출->트레이딩서비스->주식->파생상품ETF투자신청)

3. 대상상품

레버리지 ETP : 기초자산의 변화에 1배를 초과하는 배율(음의 배율 포함)로 연동하는 ETF · ETN

4. 사전교육 이수 의무화 대상자

대상자: 개인투자자(전문투자자, 외국인, 투자일임계약에 의한 거래 등 직접 거래를 수행하지 않는 투자자 제외)

레버리지 ETF · ETN 매수 시 사전교육 이수등록 필수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http:기본예탁금 제도 //www.kifin.or.kr)에서 회원가입 및 수강신청 후 과정 이수 tip 과정명 : ‘한눈에 알아보는 레버리지ETP Guide’

교육시간 : 1시간, 수강료 : 3,000원

금융투자교육원 사전교육 (자동)수료처리 이후 이수증 출력 가능

※ 교육문의 : 금융투자교육원 고객만족센터 1588-2133

[교육 이수번호 등록 방법(온라인/모바일 가능)기본예탁금 제도 ]

티레이더(HTS) : [3764] 레버리지ETF/ETN 교육이수등록

티레이더M(MTS) : 전체메뉴 > 메뉴검색에서 ‘교육‘ 검색 후 ETF/ETN 교육등록

홈페이지 : 뱅킹/계좌/대출 > 트레이딩서비스 > 주식 > 레버리지ETF/ETN 교육이수등록

5. 기본예탁금 적용

대상자 : 개인투자자(외국인 포함, 전문투자자 제외)

레버리지 ETF · ETN 매수주문 시(정정주문 포함) 기본예탁금 체크

계좌별 적용조건 및 유지조건에 따라 1~3단계 차등적용

매월말 기준 기본예탁금 적용단계 재산정 (적용조건은 최근 3개월(당월 포함) 중 1개월, 유지조건은 당월 충족여부 확인)

※ 월약정금액 : 레버리지 ETF · ETN 매수금액 합산

※ 월평잔 : 해당계좌 모든 상품(예수금, 주식, 금융상품 등)

신규투자자는 신청일로부터 90일 경과 이후 1단계(A) 또는 1단계(B) 적용가능

유지조건 충족 시 적용조건에 따라 1단계(A) 또는 1단계(B)적용(적용조건 미충족 시 1단계(B)적용)

기본예탁금 제도

등록 :2022-01-09 14:28 수정 :2022-01-09 14:48

한국거래소 코넥스 누리집 갈무리

중소·벤처기업 전용 주식시장인 코넥스에서 투자자가 내는 기본예탁금이 올 상반기 중 폐지된다. 또 코넥스 상장기업이 코스닥으로 쉽게 옮겨갈 수 있도록 이전 상장 요건도 완화된다. 코넥스는 코스닥 상장이 어려운 중소·벤처기업이 자금조달을 할 수 있도록 2013년 출범한 중소기업 전용 주식시장이다.

금융위원회는 9일 이런 내용을 담은 ‘코넥스 시장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우선 기본예탁금(3천만원) 제도가 폐지된다. 이 제도는 투자자 보호 취지로 만들었으나 투자 확대에 걸림돌이 된다고 당국은 판단했다. 그 대신 거래를 처음 시작하는 투자자에게는 코넥스 시장 투자 위험을 알리는 유의사항을 교부키로 했다. 현재 코스피·코스닥·장외시장에서는 주식 거래 때 예탁금을 내지 않고 국내 파생상품 투자 때만 예탁금을 1천만원 이상 내게 돼 있다. 예탁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연 3천만원 이하 코넥스 투자자들은 현재는 별도의 소액투자 전용계좌를 만들어야 했으나 이 제도도 함께 폐지된다.

이전 상장 요건도 완화된다. 일단 이전 상장을 위한 재무 요건 중 ‘ 매출액 증가율 20 % 이상 ’ 기준은 ‘ 10 % 이상 ’으로 낮춘다. 재무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기업도 ‘시가총액 및 유동성 평가’로만 이전 기본예탁금 제도 상장할 수 있는 길도 터준다. 구체적으로 시가총액이 1500억원이 넘고 하루 평균 대금이 10억원 이상인 소액주주 지분율 20% 이상 기업은 이전 상장 요건을 갖춘 것으로 간주한다.

이 기준에 미달한 경우에도 이전 상장 요건 중 하나인 경영 안정·투명성 심사를 일부 줄여준다. 시가총액이 750억원을 넘고 하루 평균 거래대금이 1억원 이상 넘으며 소액주주 지분이 20%가 넘는 코넥스 상장 기업이 여기에 해당한다.

이외에도 일정 규모 이하 기업에는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한 외부 감사를 면제하고 지정자문인 수수료 부담도 줄여 주는 코넥스 상장사 부담 완화 기본예탁금 제도 방안도 이번 활성화 방안에 포함됐다.

코스닥 이전 상장 요건 완화와 코넥스 상장사 부담 완화는 한국거래소 규정을 개정해 1분기 중에 시행하고 투자자 예탁금 폐지 등은 증권사와 협의를 거쳐 올 상반기 중에 시행할 예정이다.

이러한 코넥스 시장 규제 완화 조처는 코넥스 시장이 갈수록 쪼그라들고 있는 상황을 당국이 염두에 뒀기 때문이다. 실제 2017년 코스닥 특례 상장 도입 후 기업들이 코넥스를 거치지 않고 코스닥으로 바로 상장하는 사례가 늘고 투자자들도 코넥스보다 비상장주식 거래를 선호하는 흐름이 굳어지고 있다. 이에 코넥스 상장 기업 수는 2017년 154개에서 지난해 131개로 줄었다. 반면 같은 기간 코스닥 상장 기업은 1267개에서 1532개로, 장외시장(K-OTC) 상장 기업은 119개에서 145개로 늘었다. 이경미 기자 [email protected]

개인투자자 기본예탁금 제도 코넥스 투자 제약 없앤다…3천만원 기본예탁금 폐지

하채림 기자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개인이 코넥스 시장에 투자할 때 적용된 기본예탁금과 소액투자 전용계좌 제도가 다음 달 말 폐지돼 투자가 자유로워진다.

코넥스 기업이 더 쉽게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할 수 있도록 재무 요건이 완화된다.기본예탁금 제도

금융위원회는 27일 정례회의를 열어 코넥스 시장 활성화 방안을 담은 '코넥스시장 업무·공시·상장 규정·코스닥시장 상장 규정 개정안'을 의결했다.

현재 개인투자자가 코넥스 시장 주식을 매수하려면 3천만원 이상 기본예탁금을 유지하거나, 연간 3천만원까지만 투자금을 입금할 수 있는 소액투자 전용계좌를 이용해야 한다.

이날 코넥스 시장 규정 개정에 따라 개인투자자에 대한 기본예탁금 규제와 소액투자 전용계좌 제도가 폐지된다.

코넥스 시장에 상장해 준비기간을 거친 중소기업이 더 쉽게 코스닥 시장으로 이전 상장할 기본예탁금 제도 수 있도록 현행 신속 이전상장 제도 재무 요건이 완화되고, 재무 요건 평가 없이 시가총액과 유동성 평가 중심으로 이전상장이 가능한 경로가 신설된다.

또, 코넥스 기업의 상장 유지 부담을 경감하고 코넥스 시장 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정자문인의 공시대리 기간을 1년으로 단축하고, 기본예탁금 제도 코넥스 기업이 자발적으로 지분을 10% 이상 분산하면 지정자문인에 의한 유동성 공급 의무를 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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