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트레이딩의 단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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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Z6

불스원 와이드미러 장착해보니.. 사각지대해소에 유리

예전부터 이런 방식의 사이드미러를 보완하는 제품이 있긴 있었는데요. 그때는 컬러를 적용하거나 빛반사를 조금 줄이는 용도였던 것 같습니다.

지금 도착한 이 제품은 제품명칭에서도 연상할 수 있듯이, 사각지대를 없애는데 촛점을 맞춘 것 같은데요.

실제 장착을 해보고 난 소감을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와이드 미러는 이런식으로 생겼습니다.

가운데가 약간 볼록하게 생겼는데, 가운데가 볼록하게 생기니 이 미러를 통해 볼 수 있는 위아래좌우 화각은 더 넓어지는 개념이죠.

거기에 안경처럼 누진다초점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손으로 잡아보면 차에 기본적으로 달려나오는 사이드미러보다 확실히 볼록함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열선이 적용되어 있는 사이드미러의 경우는 일반인들이 작업하기는 좀 어렵구요.

카센터에 가서 기존 사이드미러에 열을 가해 뒤에 열선을 띄어내고 불스원 와이드미러에 열선을 붙여서 교체하는 작업을 해야만 합니다.

공임은 3~4만원정도 나오는 것으로 보시면 되구요.

열선이 없는 미러 트레이딩의 단점 차량일경우 아래 사진처럼 제공된 양면테이프를 붙인 다음 바로 사이드미러 위에 붙여도 무방합니다.

아래 사진이 기존의 사이드미러로 본 화각이구요.

이 사진이 불스원 와이드미러를 적용한 사진입니다.

볼 수 있는 사물이 좀 미러 트레이딩의 단점 더 많아졌지요?

눈여겨 볼 것은 바깥쪽의 사물뿐만 아니라 위 아래 볼 수 있는 범위까지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아래까지 늘어났기 때문에 후진시에 운전자세만 살짝 바꾸면 바닥 주차라인까지 미러 트레이딩의 단점 보기가 좀 더 쉬워지는 점도 잇점으로 보이네요.

- 불스원 사이드미러 적용 view

미러를 바꾸고 나서 운전을 해보니, 좋은점은 역시 바로 옆에 있는 차까지 다 보이니 실수할 일이 없다는 점이네요.

가끔 차선을 바꿀 때 옆에 안보인 차때문에 흠칫 놀랄때가 있습니다.

와이드 미러로는 시야각이 넓어져서 이런면에서는 처방이 잘 되네요.

그리고 시야각이 어느정도 인지 알기 위해 신호대기중에 불스원 와이드미러를 통해 보이는 view를 찍었는데요.

쏘나타 택시가 헤드램프부터 뒤까지 다 보이고 있습니다.

이 차는 차의 어느정도 뒤에 위치했을까요?

옆에서 찍어보니 이 정도로 위치해 있는 차였는데요.

이정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도 와이드미러로 헤드램프까지 보일 수 있다는 것을 불스원 와이드미러의 화격으로 감안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발수 코팅까지 되어 있어서 비가와도 흘러내린다고 되어 있는데, 이 점은 비가 오지않아 test는 해보지 못한 것이 아쉽네요.

정리해보면 아무래도 불스원 와이드미러는 차선을 바꿀 때 사각때문에 옆 차가 안보여 깜짝깜짝 놀라는 일을 겪는 분들에게 적합한 자동차 악세사리로 보이구요.

저도 운전경력이 꽤 되었고 능숙하다고 인정하지만 가끔은 차선바꿀때 사각때문에 실수하는 경우가 있는 것을 감안하면 비싸지 않은 비용( 인터넷 기준 49000원) 으로 적용할 수 있어 부담이 크지 않은 것도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디지털 사이드미러 장점 5가지

▲ 현대 아이오닉5 (출처: 현대자동차)

현대 아이오닉5에는 기존의 자동차들과 다른 점이 있습니다.

바로 사이드미러*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이드미러(Side Mirror): 차량의 후방을 볼 수 있도록 해주는 반사경

▲ 현대 아이오닉5 내부 사진 (출처: 현대자동차)

사이드미러가 없는 대신 디지털 사이드미러(Digital Side Mirror, DSM)가 있습니다.

디지털 사이드미러는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듯, 거울 대신 카메라가 달려있습니다. 저도 볼 때는 무척 경계심이 들었습니다. 기존의 사이드미러보다 불편하지 않을까?

그래서 디지털 사이드미러에 대해 찾아보니 기존의 사이드미러보다 더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디지털 사이드미러의 5가지 장점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사각지대 감소

▲ 현대 아이오닉5 (출처: 현대자동차)

디지털 사이드미러를 적용하면 기존의 사이드미러보다 시야각이 11도 이상 개선된 것을 볼 수 있다. 그만큼 사각지대가 줄어들어 된다. 가장 중요한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안전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한 것이기 때문이다.

운전을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생각보다 일반 사이드미러에는 사각지대가 많다. 디지털 사이드 미러는 카메라의 특성을 극대화해서 왜곡 없이 거울보다 훨씬 큰 화각을 제공한다.

2. 비가와도 멀쩡!

디지털 사이드 미러의 강력한 장점 중 하나이다. 일반 사이드미러는 비가 오거나 눈이 오면 사이드미러에 물이 묻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거울에 비치는 시야가 잘 안 보인다. 즉, 시야를 방해한다.

물기를 닦아도 금새 물방울이 맺혀있게 된다. 요즘에는 사이드미러에 열선이 들어가 있는 경우도 있지만,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속수무책이다.

디지털 사이드 미러는 렌즈의 크기가 작고 렌즈 자체도 매립식으로 안쪽에 파여 들어가 있기 때문에 우천 시 쉽게 물에 젖지 않는다. 그리고 렌즈에 발수 코팅이 돼있고 일반 미러와 마찬가지로 열선도 들어간다. 덕분에 비가 많이 오더라도 훨씬 선명하고 넓은 후방 시야를 제공한다.

3. 어두운 밤에도 잘 보인다!

일반 사이드미러는 밤에는 주변이 어둡기 때문에 사이드미러로 보는 시야가 잘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디지털 사이드 미러는 이러한 단점을 완전히 보완했다. 후방 시야를 카메라로 촬영하기 때문에, 촬영한 영상의 밝기를 키워 운전자에게 제공한다.

▲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DtaJ6CXr3NE

위 사진을 보면, 주변에 가로등 하나없는 어두운 곳에서도 디지털 사이드미러 덕분에 후방 시야를 밝게 확보할 수 있다.

또한, 디지털 사이드 미러는 상향등을 켜고 달려오는 후방 차량으로부터 운전자의 눈을 보호해줄 수 있다. 상향 등으로 인해 디지털 사이드 미러로 들어오는 빛이 밝아진 만큼 사람이 보기 편하도록 밝기를 낮춰준다. (우리가 쓰는 핸드폰이 어두운 곳에 가면 화면이 어두워지고, 밝은 곳에 가면 화면이 밝아지는 원리랑 똑같은 것이다.)

4. 차로 변경 보조선 표시 기능

▲ 현대 아이오닉5 (출처: 현대자동차)

초보 운전자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차로 차로 변경이다. 아이오닉5에는 이러한 차로 변경을 도와주는 기능이 디지털 사이드미러에 적용되어 있다.

디지털 사이드미러 화면에 보조선을 표시해준다. 후방 차량이 어느 정도 떨어져있구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초보 운전자들에게는 정말 유용한 기능일 것이라 생각한다.

5. 공기저항 감소

디지털 사이드미러는 기존의 사이드 미러와 비교했을 때, 크기가 1/4 수준으로 작다. 1/4 작아진 만큼 공기저항이 덜 생긴다는 뜻이다. 공기저항의 감소는 곧 연비상승으로 이어지게 된다. 저속에서는 별로 차이가 나지 않겠지만, 고속에서는 사이드 미러같은 작은 부분도 큰 공기저항을 만들어 낸다.

지금까지 디지털 사이드미러의 장점 5가지를 알아보았습니다.

디지털 사이드미러라고 해서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우선 비쌉니다. 디지털 사이드미러의 옵션가격은 130만원입니다. 정말 운전자에게 필요한 기능이라고 생각하지만, 가격을 들으니 조금 망설여집니다.

그리고 카메라 혹은 디스플레이가 고장시 후방시야를 볼 수 없게 되는 위험한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이런 고장을 대비하기 위한 장치가 마련되어 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불안한건 마찬가지입니다.

일반 사이드미러는 고장의 염려가 1도 없습니다. 거울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연령대가 높은 분들은 디지털 사이드미러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후방 시야는 안전과 직결된 요소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위화감이 든다면 절대 선택하지 말아야 합니다.

디지털 사이드미러라고 해서 절대 완벽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디지털 사이드미러만의 장점은 안전과 사용자 편의성 측면에서 기존 사이드미러와 비교했을 때 넘사벽이라 생각합니다.

사이드미러 없는 자동차? - 미러리스 자동차

여러분은 ‘사이드미러 없는 자동차’에 대해 상상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사이드미러는 좌측과 우측 그리고 후방을 살펴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자동차 부품으로 여겨져 왔는데요. 오직 사이드미러만이 가능할 것 같던 역할을 카메라가 대신하게 되면서 앞으로 사이드미러가 없어진 ‘미러리스 자동차’가 보편화 될 것으로 미러 트레이딩의 단점 전망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은 기존 자동차 개정안을 수정함으로써 미러리스 자동차가 본격화 될 수 있는 길을 열어놓았는데요. 오늘은 인디:D가 ‘사이드미러 없는 자동차’ – 미러리스 자동차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사이드미러 없는 자동차 – 미러리스 자동차란?

미러리스 자동차란 말 그대로 ‘mirroless’ 즉, ‘거울이 없는 자동차’로써 룸미러는 그대로 두고 사이드미러를 카메라도 대체한 자동차를 말합니다. 사이드미러 대신 장착된 카메라는 외부 상황을 미러 트레이딩의 단점 촬영하고 운전자는 해당 영상을 실내 모니터를 통해 보고 판단하게 되는 방식입니다.

미러리스 자동차는 기존 자동차의 플랫폼을 변화시키면서도 현실 가능성이 높아 많은 기업에서 개발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도요타는 지난해 도쿄모터쇼에서 프리미엄 렉서스에 백미러가 없는 미러리스형 자동차를 선보였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사이드미러가 없는 콘셉트 카인 ‘IAA’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의 현대기아자동차도 미러리스 기술력을 확보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지난 2009년 아이모드를 시작으로 2011년 블루스퀘어와 2014년 인트라도, 2015년 엔듀로까지 다양한 콘셉트 카에서 사이드미러가 없는 자동차를 선보여 왔습니다.

미러리스 콘셉의 디자인이 가능했던 것은 바로 손가락 크기의 소형 카메라 덕분인데요. 소형 카메라가 차량 외부에 설치되어 바깥 상황을 촬영합니다. 카메라는 일반적으로 시야각이 15도 밖에 되지 않았던 사이드미러에 비해 30~80도까지 볼 수 있어 안전운전의 위험요소로 꼽히던 ‘사각지대’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떠올랐습니다.

이처럼 전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미러리스 자동차를 개발하고, 선보여왔지만 카메라나 모니터의 성능 및 안전성 등의 문제와 기존 자동차 규정에 막혀 상용화에 제한되어 왔습니다. 국제적으로도 지난 6월 18일부터 미러리스 자동차에 대한 개정안을 시행하고 있지만 실제 상용화 단계에는 이르지 못했는데요.

이러한 흐름을 깨고 미러리스 자동차의 본격적 상용화의 가능성을 연 것이 바로 ‘일본’입니다.

미러리스 자동차 – 일본, 이르면 내년부터?

지난 달 29일, 일본 국토교통성은 자동차의 룸미러나 사이드미러 등을 반드시 장착하도록 하는 현행 자동차 기준을 카메라 및 실내 모니터로 대체할 수 있도록 개정했습니다. 개정안에 의하면 자동차의 앞, 뒤, 옆의 시계 범위를 확보하기 위한 ‘간접시계장치’로 사이드미러 대신 ‘카메라모니터시스템(CMS)’ 설치가 허용되는 것 인데요.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자동차의 전/후방과 양쪽 앞문에 소형 카메라를 장착하고 카메라가 촬영한 영상을 내부 모니터를 통해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일본의 자동차 개정안은 그 동안 규제에 막혀 상용화 단계에 접어들지 못했던 미러리스 자동차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더욱 다양한 디자인과 기술이 접목된 미러리스 자동차가 나타날 것이라는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미러리스 자동차 – 국내에서는?

국토교통부도 7일,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의 내용은 일본과 동일한데요. 사이드미러 대신 카메라 모니터 시스템 장착을 허용하는 것 입니다.미러 트레이딩의 단점

1) 카메라모니터 대체 개정안 입법예고

첫 번째는 카메라모니터에 대한 부분입니다. 앞서 설명해드린 카메라모니터시스템은 현재 상용화된 후방카메라와 비슷한 기능을 하는데요. 현재는 카메라모니터시스템을 보조장치로만 활용 가능하지만 개정안이 시행된 이후에는 사이드미러를 아예 대체할 수 있게 됩니다.

2) 전기 삼륜형 이륜자동차 규제 완화

이와 더불어 전기 삼륜형 이륜자동차에 대한 규제도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기 삼륜형 이륜자동차는 많은 짐을 싣고도 좁은 길을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차체 길이 2.5m, 적재량 100kg이라는 제한 기준을 두어 실생활에서 상용화 되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차체 길이를 1m 늘린 3.5m. 적재량은 400kg 늘린 500kg으로 완화해 앞으로 전기 삼륜형 이륜자동차 산업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미러리스 자동차의 장단점은?

미러리스 자동차의 상용화에 앞서 장/단점에 대한 의견이 강력히 맞붙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장점과 단점이 있는지,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미러리스 자동차 효과 – 사각지대 해소

사이드미러가 카메라로 대체될 경우 사이드미러로 보이지 않았던 사각지대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기존 사이드미러는 시야각이 15도인데 반해, 카메라는 30~80도까지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러리스 자동차 효과 – 외부환경 요인 최소화

사이드미러는 거울이다 보니 자외선이 강하거나, 야간운전, 비가 올 때 등 외부환경의 요인을 많이 받았습니다. 환경요인을 극복하는 방법은 오직 운전자가 주의하는 방법 뿐이었지만, 카메라의 경우 이러한 환경적 요인을 최소화 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미러리스 자동차 효과 – 연비 절약

자동차에 무거운 거울이 달려 있다가, 초소형 카메라로 바뀌게 되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카메라의 성능 여부를 떠나 차체의 무게가 감소하고 외관이 훨씬 날렵해져 공기 저항을 덜 받겠죠?

실제로 사이드미러를 카메라가 미러 트레이딩의 단점 미러 트레이딩의 단점 대체할 경우 공기저항이 2~7% 감소하고, 자동차 연비는 5~10%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미러리스 자동차 효과 – 소음 감소

사이드미러가 없어지면 측면의 시야가 넓어지게 되고, 자연스럽게 자동차의 주행 소음이 줄어들어 운전자는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운전을 할 수 있습니다.

반면 단점으로 꼽히는 부분을 알아보겠습니다.

미러리스 자동차 단점 – 기존 운전방식과의 이질감

가장 첫 번째로 꼽히는 부분은 ‘이질감’입니다. 운전자들은 여지까지 사이드미러를 보며 운전했던 방식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사이드미러를 없애고 실내 모니터를 통해 확인할 경우 햇갈릴 수 있고 이러한 부분은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운전자가 미러리스 자동차에 적응하는데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미러리스 자동차 단점 – 비가 올 때는?

거울이나 카메라 모두 비가 오면 빗물이 렌즈에 묻어 흐려지게 되는데요. 비가 올경우 카메라에 묻은 물기로 인해 실내 모니터 화면이 흐려진다면, 정말 큰일이겠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내/외적으로 기술 개발이 한창입니다. 국내에서는 기술 개발 중이지만 독일이나 일본에서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지만 아직 상용화가 되지 않아, 상용화가 되기 위해선 면밀한 검토가 이뤄져야 할 것입니다.

미러리스 자동차 단점 – 눈으로 보지 않고 기계에 의존한다?

안전운전의 핵심은 운전자가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눈으로 직접 보며 주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카메라로 대체될 경우 운전자는 기계 장치에 의존해 주행을 하게 되는데요. 자동차가 시속 100km로 달릴 때 1초에 30m를 이동하게 되는데, 이러한 부분을 카메라가 감당할 수 있는지 혹은 그 속도를 따라올 수 있는지 등에 대한 의구심이 아직 남아있는 부분이며, 기계가 고장날 경우를 대비한 보조거울을 의무화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면서, 결국엔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게 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의 미러 트레이딩의 단점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기술이 발전하고, 자동차가 좀 더 세련되어 지는 것도 좋지만 운전자 및 탑승자의 생명이 걸린 일 만큼 철저한 기술 검증과, 안전성 검증을 먼저 이루어져야 하는데요. 끊임없는 기술의 개발을 통한 보완과 검증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미러리스 자동차가 상용화 되기를 기대해봅니다:D

Raycat : Photo and Story

니콘 Z6는 출시한 지 벌써 2년이 지났지만 보급형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로 니콘 Z 마운트를 사용하는 바디 중 Z5가 출시 전 니콘에서 가장 저렴했던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이기도 합니다.

니콘 Z 시리즈는 미러리스 카메라의 가장 큰 장점으로 휴대성을 강조하면서 기존 니콘 F마운트를 컨버터를 활용해 사용하며 초기 출시에는 보통 니콘 Z6는 메인이라기보다 DSLR의 보조로 많이 사용했던 카메라이기도 합니다.

특히 동영상 기능이 기존에 사용하던 니콘 D4나 D5 보다 촬영하기 편한 부분도 있습니다.

니콘 Z6 + AF-S NIKKOR 85MM F1.8

니콘 Z6에 모두 컨버터를 끼워서 F 렌즈만 사용 했는데 컨버터를 사용해서 F 렌즈를 사용할 경우 전용 렌즈인 Z 렌즈 보다 AF 속도는 차이가 있습니다.

니콘 Z6 + AF-S NIKKOR 85MM F1.8

대부분 미러리스 카메라가 그렇듯 니콘 Z6도 스위블 액정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스위블 액정이 구도 잡거나 동영상 촬영 시 확실히 편리한 부분이 있습니다.

니콘 Z6 XQD 슬롯

니콘 Z6의 경우 XQD 메모리를 사용하고 있는데 사실 이 부분은 좀 불편한 부분중 하나입니다.

다른 카메라 대비 메모리 슬롯의 호환성이 떨어져서 XQD 메모리가 없는 분은 메모리도 따로 구매해야 되지만 메모리 어댑터도 구매해야 합니다.

니콘 Z6 상단부 패널과 조작 버튼

조작 버튼은 기존 DSLR과 비교해 달라졌는데 동영상 녹화 버튼이 위쪽에 있으며 카메라 설정은 위쪽 패널을 보고 조작할 수 있습니다.

니콘 Z6 뒤쪽 버튼 니콘 Z6 멀티미디어 포트

측면에 usb-c, hdmi, 전원 어댑터, 마이크, 오디오 잭이 있으며 wi-fi와 블루투스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와이파이와 블루투스가 내장되어 있어 블루투스 페어링이나 와이파이로 스마트폰과 연결해 카메라로 촬영한 이미지를 스마트폰으로 옮겨서 보정하거나 전송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기능은 자동 눈 인식, 얼굴인식, 동영상의 경우 4K 30p까지 지원합니다. 이미지 촬영의 결과물은 미러 트레이딩의 단점 니콘 DSLR과 비슷한 느낌을 주며 동영상 촬영은 기존 니콘 DSLR 보다 더 편한 느낌을 줍니다. 마운트 어댑터 FTZ를 사용하면 NIKKOR F 렌즈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 니콘 Z6는 후속 버전인 니콘 Z6 ii가 나오면서 가격이 다운되었는데 후속 버전인 니콘 Z6 ii는 메모리 슬롯이 더블로 XQD 카드와, UHS-II 규격에 대응하는 SD 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니콘 Z6

어댑터를 사용해 F마운트 렌즈를 장착하면 전용 렌즈인 Z 마운트 렌즈보다 휴대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니콘 Z6로 촬영한 결과물은 아래에 있습니다.

니콘 Z6 사진 니콘 Z6 사진 니콘 Z6 미러 트레이딩의 단점 동물 눈인식

요즘 대부분 카메라에 내장된 기능이지만 동물 눈인식, 사람 눈 인식과 얼굴 인식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러리스지만 결과물은 사실 기존 니콘 DSLR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AF도 빠르고 눈동자 인식이나 특히 동영상 촬영 시에 작은 크기 덕분에 DSLR 대비 좀 더 편리한 부분이 있습니다. 단 바디의 크기가 작아지며 기존 DSLR의 기능 버튼이 일부 생략되면서 DSLR을 사용할 때 보다 조작감이 버튼 위치 때문에 익숙해지기전까지 좀 불편한 부분이 있습니다.

아마 이건 사람마다 익숙해지는데 차이가 있을것 같습니다.

니콘 Z6 동물 눈인식 니콘 Z6 동물 눈인식 니콘 Z6 + 85mm

버튼 조작은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좀 소요되는데 보통 미러리스를 사용하는 이유가 휴대성 때문인데 F 마운트 렌즈를 사용하기 위해서 FTZ 마운트를 사용하게 되면 휴대성은 기대 했던것보다 떨어지는 편입니다.

그리고 어댑터를 사용하게 되면 전용 렌즈를 사용하는것 보다 AF 속도가 떨어집니다.

후속 버전이 나오면서 중고가격이 다운되어 매력이 있었는데 미러리스는 지금 소니와 후지 카메라도 함께 사용중이라 실제 AF 속도는 소니 카메라가 좀 더 빠른편이기도 합니다.

장점은 아무래도 기존 니콘 카메라 사용자에게 익숙함과 전체적으로 무난한 성능에 호환성과 휴대성을 꼽을수 있지만 단점은 아무래도 휴대성 때문에 미러리스를 많이 사용하는데 어댑터를 사용하면 휴대성이 떨어지며 전용 렌즈 대비 떨어지는 AF 속도 가장 큰 단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스마트 미러를 사용해보고 느낀 5 가지

최근 리뷰의 스마트 미러 "Embrace"가 도착했다. 40 인치도 거울, 거울의 뒷면에 24 인치 Andoroid 태블릿을 설정하고 타사 타사 소프트웨어에서 작동 시킨다는 것. 이번에는 그 Embrace을 실제로 사용해보고 느낀 것을 전한다.

스마트 미러 좋은 사진을 찍는 것은 무리

우선이 스마트 미러가 어떤 것인지를 보여 주려 사진을 찍은 것이지만, 여기에는 애를 먹었다. 삼각대를 사용하거나, 셀카 봉을 사용하거나, 각도를 바꾸어 보거나. 생각 나는 어떤 방안으로 시도했지만, 솔직히 실물의 장점을 사진으로 전해지지 않은 것 같아요. 스마트 거울을 설치 한 화장실 조명을 쓰면 문자가 거울에 떠오른다. 이것은 꽤 좋다. 시간 표시도 크고, 그 아래에 표시되는 정보는 몇 피트 떨어진 곳에서도 명확하게 보인다.

세면을 어둡게하면 鏡裏의 태블릿이 비쳐 보인다. 왜냐하면 스크린은 완전히 검은 색이라는 것은 아니고 실제 회색 빛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은 큰 문제가 없다. 태블릿은 일정 시간 사용하지 않으면 해제되고 대부분의 경우 세면대 조명이 켜지면 자동으로 시작한다. 즉, 세면대에 들어가 조명을 붙이는까지이 스마트 미러 단지 거울이다.

스마트 미러 응용 프로그램은 많이 있지만 사용할 수있는 것은 소수

이 스마트 거울은 뒷면에 사용 Android 태블릿에 들어있는 소프트웨어 이외의 것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다소 유감이지만 그렇다고 치명적인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다. 실제로 Play Store에는 스마트 미러 용의 Android 앱이 몇 가지있다. 내가 마음에 든 것은 하나 뿐이었다지만.

내가 Embrace를 "매직 미러"하기 위해 앱 'Mirror'를 선택한 것은, 하나는 인터페이스가 산뜻한하고 있고, 문자의 폰트도 편안했기 때문이다. 데이터 모듈의 장소가 다수에서 선택하면 또한 좋았는데. 이 응용 프로그램이 마지막으로 업데이트 된 것은 2017 년 7 월이므로 사용시에는 자기 책임으로 부탁하고 싶다.

마찬가지로 사용할 수있는 앱으로는 Google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창출 팀, Google X에 있었다 Max Braun 씨 에 의한 것이있다. 그가 만든 스마트 미러는 2016 년에 발표 된 스마트 미러 제작 노하우도 공개 함과 동시에 소프트웨어도 GitHub에 업로드하고있다 .

아이는 스마트 미러 사랑

내 아이는 기술에 둘러싸여 자라왔다. 그래서 대부분의 것은 놀래 지 않는다. 이것은 나에게도 책임이있는 것이지만. 그러나 이번 스마트 미러는 달랐다. 매우 똑똑한 거울을 좋아, 기름기 지문을 붙이면서 자주 만지고있는. 아이들은 순식간에 소프트웨어를 마스터하고 많은 게임을 장치에 설치했다. 결국 저와 두 자녀는 집 곳곳에있는 장치가 아니라 깜깜한 화장실에 틀어 박혀 스마트 미러에서 게임을하거나 YouTube를보고하기도했다.

아마도 이것이 스마트 미러 제작자의 의도이다. 개발자는 거울 앞에서 몸치장을하면서 메이크업을지도하는 YouTube 동영상을 본다고하는 같은 방법을 제안하고있다. 실제로 그러한 사용 방법이 될 것이다. 그러나 단점도 있기는있다. 거울 너머로 스크린을 조작하기 때문에 최신 Android 태블릿처럼 빠르게 반응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오로지 태블릿이 거울로 덮여 있기 때문인데, 그것은 동시에 태블릿에서 세면 습도를 멀리하는 것을 의미하고, 그 점은 안심하고 사용할 수있다.

어른에게는 시시한지도

내 집에 꽤 가제트가 있고 집에 온 친구는 가젯을 여러가지 시도한다. 이러한 가젯 류를 사용했을 때의 반응과 스마트 미러 때와는 상당히 달랐다.

"Matt 이것은 도대체 무엇?"라고 세면 문 너머에서 물어 본다. "스마트 미러이야"라고 내가 목소리를 높여 돌려 준다. 그러자 그들은 화장실의 물을 흘려 눈을 크게 마주하면서 세면을 뒤로한다.

이 스마트 미러 좋네, 같은 것을 말해주는 어른은 아직 한 명도 없다.

확실히 재미

스마트 미러라고하는 것은 실제로 바보 가제트이다. 어느 정도 재미있는지만 결국 날씨 정보를 확인하는 것만 가제트에 불과하다. 거울은 지문 투성이가 동영상을 시청하려면 화면이 다소 어둡다.

Embrace 관해서 말하면, 소프트웨어는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하드웨어는 나쁘지 않다. 미러는 얇고 VESA 포트를 사용하면 벽에 거는 것도 간단하다. 장치의 아래쪽에는 스위치가 카메라 온 오프 등을 조작 할 수있다. 방진 · 방수 기능 IP65 표준을 충족하고 있기 때문에, 세면에서도 사용할 수있다. 모션 센서 장치를 시작할 수 있으며, 자녀가 없으면 얘기지만, 이렇게 더러워지는 것도 아니다.

반복되는데,이 스마트 미러는 소프트웨어가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Andoroid 태블릿의 홈 화면에 위젯을 추가해야한다. 이 점에 대해 나는 납득 가지 않는다. 이런 것들은 최소 제한의 소프트웨어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 상자에서 꺼낸 단계에서는 단순한 거울 및 Android 태블릿. 이것만으로는 쓸모가없는 것이다. 다행히,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되는 무료 앱이 몇 가지있다.

Embrace의 가격은 1299 달러도하지만, 이것은 판매되고있는 스마트 미러 중에서는 최저가의 부류에 들어간다. 물론, 스마트 미러 DIY도 가능하고, The Verge가 지적하고있는 것처럼 , 꽤 간단하다 것도 덧붙여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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