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사양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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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로템은 지난 27일(현지시간) 폴란드 군비청과 K2 전차 수출 기본계약을 체결했다.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대우조선해양이 지난해 캐나다 선주사가 발주한 LNG 운반선의 사양을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저장 설비(LNG-FSU)’ 건조로 업그레이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캐나다 티케이(Teekay)가 지난해 2월 발주한 LNG운반선을 LNG-FSU로 사양 업그레이드하는 선종변경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티케이는 바레인 연안에 위치한 LNG 수입 터미널을 20년간 운영하는 사업을 따내 2018년 중순부터 하루 최대 8억 입방피트의 천연가스를 계약 사양 육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대우조선은 티케이와 설비의 프로젝트 투입 시기를 고려해 인도 시점도 앞당기기로 합의했다.

티케이가 첫 진출하는 LNG 재기화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기존 운반선보다 사양이 업그레이드 된 LNG-FSU가 필수적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LNG-FSU는 기존 LNG운반선에 저장 및 육상공급기능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제작된다. 인도 이후에는 바레인 터미널에 장기간 계류하면서 셔틀 운반선으로부터 공급받은 액화천연가스를 저장하는 동시에 육상 재기화설비로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5년 주기로 육상 도크에 앉혀 품질검사(드라이도킹, Dry-Docking)를 받는 일반 LNG운반선과 달리, 저장과 육상공급을 주목적으로 하는 LNG-FSU는 드라이도킹 없이도 장기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이번 계약으로 대우조선해양은 LNG 재기화 관련 설비의 풀라인업을 완성하는 데 성공했다. 대우조선해양은 2005년 세계 최초로 LNG-RV를 건조하는데 성공했고 2011년에도 세계 최초로 발주된 LNG-FSRU를 수주한 바 있다.

지난 2013년에는 세계 최대 규모인 26만3000㎥(입방미터)급 LNG-FSRU(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저장·재기화설비)를 수주해 현재 옥포조선소에서 건조 중이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LNG 시장이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기술 진보를 선도하는 계약을 맺었다”며 “LNG-FSU를 포함 세계 최초 천연가스 추진 LNG선, 쇄빙 LNG운반선 등을 회사에 발주한 고객사의 신뢰에 부응하는 선박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시흥타임즈) 현대로템이 지난 27일(현지 시각)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폴란드 군비청과 K2 계약 사양 전차 긴급소요 및 폴란드형 K2 전차 1000대 물량 등에 대한 기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본계약은 계약 사양 폴란드 획득 절차상 향후 진행될 개별 실행계약 체결 이전에 하는 적법한 절차로, 사업 예산을 설정하기 위한 총물량과 사업 규모를 결정하고자 체결됐다. 실행계약에는 △1,2차 인도분에 대한 각각의 납기 △상세사양 △교육훈련 △유지보수 조건 등 세부 사항이 명기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일차적으로 국내 생산 K2 전차 긴급 소요분을 폴란드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폴란드 현지 공장에서 생산되는 물량과 국내 생산 물량이 최종 인도될 계획이다. 특히 2차 물량부터는 폴란드 군사 체계에 표준화되고 추가 사양이 들어간 K2 전차가 현지에서 양산된다. 이번 계약으로 폴란드도 자체 전차생산 능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폴란드는 5월 이번 계약 체결을 위해 현대로템 창원공장에 직접 K2 전차 실사를 벌이는 등 계약 추진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6월 폴란드 국영 방산그룹 PGZ(Polska Grupa Zbrojeniowa S.A.)은 계약 사양 현대로템과 프랑스 국제 방산 전시회 '2022 유로사토리'에서 전차,장갑차 공동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기도 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계약 체결로 K2 전차 완성품의 해외 첫 수출을 위한 기념비적인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현대로템은 2008년 터키에 K2 전차 기술 이전에 성공하는 등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 아울러 현대로템이 수출을 타진 중인 노르웨이형 K2 전차(K2NO)는 올해 초 현지에서 실시된 동계시험평가에서 혹한 속에서도 성공적으로 임무를 수행하는 등 뛰어난 성능을 보인 바 있다.

3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중동 최대 규모의 국제 방산 전시회(WDS)에서는 사막 기후에 최적화된 중동형 K2 전차가 현지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현대로템은 국내 유일의 전차 생산 기업으로서 수십 년간 축적해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우수한 품질의 K2 전차를 안정적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 매진할 것이며, 현대전에서 첨단 기술이 들어간 전차가 점점 주목받는 만큼 이번 계약을 통해 국산 K2 전차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대가 드디어 미쳤네” 제네시스 뛰어넘는 신형 그랜저에 들어가는 충격적인 사양

아직 출시조차 하지 않았지만, 벌써 사전계약으로 3만 대 이상 실적을 기록한 그랜저 풀체인지에 대한 관심이 매우 뜨겁다. 최근 반도체 부족으로 신차 출고가 계속해서 밀리자, 현대차는 기존 그랜저 계약자들과 신형 그랜저 계약자 사이에 생길 수 있는 혼선 방지 차원에서 기존 계약자들이 신형을 받을 수 있는 선택 우선권을 선사한 것이다.

이에 많은 예비 오너들이 신형으로 받겠다는 선택을 했고, 그 결과 어마 무시한 계약 물량이 벌써부터 터져 나오고 있다. 그만큼 한국에서 ‘그랜저’가 가진 네임밸류는 엄청나다. 이번엔 사실상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만든다는 소문이 자자한 신형 그랜저엔 어떤 놀라운 사양이 탑재될까? 오늘 함께 알아보자.

박준영 편집장

(사진=’그랜저 GN7 오너스’ 동호회 x 오토포스트 | 무단 사용 금지)

전기차는 없어
주력은 하이브리드
가솔린, LPI도 나온다

신형 그랜저 출시 소식과 관련해 여러 매체에서 ‘전기차 버전이 나올 것’이라고 보도되고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관계자에게 직접 확인해 본 결과, 그랜저 풀체인지 전기차는 계획에 없으며 현재로선 출시될 가능성도 없다고 한다.

파워트레인 구성은 형제 차인 K8과 동일할 전망이다. 2.5 가솔린과 3.5 가솔린, 거기에 4륜 구동 사양이 추가되며, 계약 사양 하이브리드는 1.6 가솔린 터보 기반, LPI는 3.5 V6 엔진이 적용될 전망이다. 하이브리드는 최초로 6단이 아닌 8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될 예정이다.

(사진=’그랜저 GN7 오너스’ 동호회 x 오토포스트 | 계약 사양 무단 사용 금지)

G80에 들어가는
고급 사양 대거 탑재
전동 커튼에 시트까지?

그 외 적용되는 편의 사양도 수준급이다. 소문에 의하면, 현대차는 그랜저를 사실상 마지막 내연기관 플래그십 세단으로 생각하고 만들고 있다고 하는데 이에 따라 기존 그랜저에선 누릴 수 없었던 역대급 사양들이 대거 탑재될 예정이다.

먼저, 최근 테스트카에서 포착된 후석 전동식 선 블라인드 버튼이 포착됐다. 고급차에 적용되는 전동식이 들어간 것이다. 또한 2열엔 좌석이 앞뒤로 이동하는 전동시트도 탑재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이는 물론 별도 옵션으로 제공될 전망이다.

(사진=’그랜저 GN7 오너스’ 동호회 x 오토포스트 | 무단 사용 금지)

벌써 계약자 3만 명 몰려
이번에도 역대급 흥행 예상

각그랜저의 오마주라는 말이 벌써 들려오는 신형 그랜저는 사실 어떻게 나오던 잘 팔릴 차임이 분명하다. 애초에 한국에만 파는 세단이기 때문에, 외국인들의 취향을 전혀 고려할 필요가 없으며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것만 잘 버무려서 만들면 되는 자동차이기 때문이다.

이미 더 뉴 그랜저를 계약하고 있는 소비자들이 신형 그랜저 대기 고객으로 3만 명이나 넘어갔다는 것이 이를 증명한다. 이 정도 기세라면, 출시 이후 계약한다면 무조건 1년 이상 기다려야 차를 받을 수 있을 정도라고 봐도 무방하겠다. 그랜저의 저력은 역시 대단하다.

▲ 현대로템은 지난 27일(현지시간) 폴란드 군비청과 K2 전차 수출 기본계약을 체결했다.

[기계신문] 현대로템은 지난 27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폴란드 군비청과 K2 전차 긴급소요 및 폴란드형 K2 전차 1,000대 물량 등에 대한 기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본계약은 폴란드 획득 절차상 향후 진행될 개별 실행계약 체결 이전에 하는 적법한 절차로 사업 예산을 설정하기 위한 총 물량과 사업 규모를 결정하고자 체결됐다. 실행계약에는 1·2차 인도분에 대한 각각의 납기와 상세사양, 교육훈련, 유지보수 조건 등 세부 사항이 명기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우선 1차적으로 국내 생산 K2 전차 긴급소요분을 폴란드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폴란드 현지 공장에서 생산되는 물량과 국내 생산 물량이 최종 인도될 계획이다.

특히 2차 물량부터는 폴란드 군사 체계에 표준화되고 추가 사양이 들어간 K2 전차가 현지에서 양산된다. 이번 계약으로 폴란드도 자체 전차생산 능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폴란드는 지난 5월 이번 계약 체결을 위해 현대로템 창원공장에 직접 K2 전차 실사를 벌이는 등 계약 추진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6월에는 폴란드 국영방산그룹 PGZ(Polska Grupa Zbrojeniowa S.A.)이 현대로템과 프랑스 국제방산전시회 ‘2022 유로사토리’에서 전차·장갑차 공동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기도 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계약 체결로 K2 전차 완성품의 해외 첫 수출을 위한 기념비적인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현대로템은 지난 2008년 터키에 K2 전차 기술 이전에 성공하는 등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

아울러 현대로템이 수출을 타진 중인 노르웨이형 K2 전차(K2NO)는 올해 초 현지에서 실시된 동계시험평가에서 혹한 속에서도 성공적으로 임무를 수행하는 등 뛰어난 성능을 보인 바 있다.

지난 3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중동 최대 규모의 국제방산전시회(WDS)에서는 사막 기후에 최적화된 중동형 K2 전차가 현지 바이어들의 관심을 사기도 했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국내 유일의 전차 생산 기업으로서 수십 년간 축적해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우수한 품질의 K2 전차를 안정적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 매진할 것”이라며 “현대전에서 첨단 기술이 들어간 전차가 점점 주목받는 만큼, 이번 계약을 통해 국산 K2 전차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현대로템이 지난 27일(현지 시각)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폴란드 군비청과 K2 전차 긴급소요 및 폴란드형 K2 전차 1000대 계약 사양 물량 등에 대한 기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본계약은 폴란드 획득 절차상 향후 진행될 개별 실행계약 체결 이전에 하는 적법한 절차로, 사업 예산을 설정하기 위한 총물량과 사업 규모를 결정하고자 체결됐다. 실행계약에는 △1,2차 인도분에 대한 각각의 납기 △상세사양 △교육훈련 △유지보수 조건 등 세부 사항이 명기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일차적으로 국내 생산 K2 전차 긴급 소요분을 폴란드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폴란드 현지 공장에서 생산되는 물량과 국내 생산 물량이 최종 인도될 계획이다. 특히 2차 물량부터는 폴란드 군사 체계에 표준화되고 추가 사양이 들어간 K2 전차가 현지에서 양산된다. 이번 계약으로 폴란드도 자체 전차생산 능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폴란드는 5월 이번 계약 체결을 위해 현대로템 창원공장에 직접 K2 전차 실사를 벌이는 등 계약 추진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6월 폴란드 국영 방산그룹 PGZ(Polska Grupa Zbrojeniowa S.A.)은 현대로템과 프랑스 국제 방산 전시회 '2022 유로사토리'에서 전차,장갑차 공동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기도 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계약 체결로 K2 전차 완성품의 해외 첫 수출을 위한 기념비적인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현대로템은 2008년 터키에 K2 전차 기술 이전에 성공하는 등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 아울러 현대로템이 수출을 타진 중인 노르웨이형 계약 사양 K2 전차(K2NO)는 올해 초 현지에서 실시된 동계시험평가에서 혹한 속에서도 성공적으로 임무를 수행하는 등 뛰어난 성능을 보인 바 있다.

3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중동 최대 규모의 국제 방산 전시회(WDS)에서는 사막 기후에 최적화된 중동형 K2 전차가 현지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현대로템은 국내 유일의 전차 생산 기업으로서 수십 년간 축적해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우수한 품질의 K2 전차를 안정적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 매진할 것이며, 현대전에서 첨단 기술이 들어간 전차가 점점 주목받는 만큼 이번 계약을 통해 국산 K2 전차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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