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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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주식 거래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증권업계도 비상장기업에 대한 분석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서울 여의도 증권가 전경.ⓒ연합

우리나라는 1990년대 들어서면서 전세계적으로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자본자유화의 일환으로 1992년 이후 외국인에 의한 국내 주식시장에서의 거래를 단계적으로 허용하기 시작하였다. 외국인들의 국내 주식시장에의 참여확대가 과연 국내 주식시장의 변동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1995년 1월 3일부터 2003년 5월 14일까지의 일별 종합주가지수 수익률과 금액 및 건수기준으로 전체거래량 중 외국인거래가 차지하는 비중을 사용하였다. MA(1)-GARCH(1,1), MA(1)-EGARCH(1,1), MA(1)-GJR(1,1)모형을 추정한 결과 주식시장에서 외국인들의 거래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주식수익률의 조건부 분산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시 말하면 외국인의 우리나라 주식시장참여확대가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변동성을 증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에도 주식가격제한폭 확대와 월요일 효과는 조건부 분산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좋은 뉴스충격보다도 나쁜 뉴스충격에 대해 주가수익률 변동성이 더 크게 반응하는 비대칭적인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의 국내 주식시장 참여가 확대될수록 주식시장의 안정성확보가 중요한 정책과제가 될 것이다.

Foreigners are gradually allowed to buy Korean stocks since 1992. The effect of the increase in foreigner's stock trading in Korea on the stock return volatility has been investigated using daily KOSPI data from January 3, 1995 to May 14, 2003. Estimation results from MA(1)-GARCH(1,1), MA(1)-EGARCH(1,1), and MA(1)-GJR(1,1) show that when the ratio of foreigners to all traders in Korean stock market increases, the conditional variance of stock return increases. This means that the foreigner's participation in Korean stock market tends to destabilize the stock market. Widening restriction of 주식거래 price range and Monday effect proved to increase the stock market volatility. Furthermore stock return volatility turned out to be bigger in response to bad news rather than to good news. Securing stock market stability becomes important for policymakers as Korean stock market gets more exposed to foreign investors.

최근 해외주식거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나라별로 주문량, 거래시간, 화폐 등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주식을 사기전에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 “해외주식으로 눈 돌려라 . 1위는 ‘아마존’”

4일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 시스템에 올라온 2분기 외화증권 예탁결제 보관 잔액은 398억4700만 달러(한화 45조5290억원)로 집계됐다. 1 분기(386억8300만 달러·45조2320억원)보다 3%가량 늘어난 수치다.

외화증권 예탁결제 보관 잔액은 투자자가 해외주식을 매수해 보유한 금액과 해외주식 거래를 위한 외화예탁금 등을 합친 금액이다. 이 수치로 개인 투자자들의 해외 주식을 보유하고 흐름을 주식거래 알 수 있다.

이 가운데 국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거래한 해외 주식은 아마존이었다.

투자자들은 아마존 주식 3억6000만 달러(한화 4209억원)를 사들이고, 6억2000만 달러(한화 7249억원)를 팔아치웠다.

이어 ‘CHINA AMC CSI 300 INDEX 상장지수펀드(ETF)'의 거래량이 가장 많았다. 이 기간 투자자들은 5억 달러 가량의 주식을 사들였고 4억7000만 달러(한화 5495억원) 가량을 매도했다.

이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엔비디아, 애플 등의 기업들이 이름을 올렸다.

국내 투자자의 보관금액이 가장 많았던 국가는 미국이었다. 현재까지 미국 주식 보관 금액은 65억4000만 달러(한화 7조6472억원)로 나타났다. 이외에 일본(18억6000만 달러· 한화 2조1748억원), 홍콩(12억1700만 달러· 한화 1조4230억원), 베트남(4억9200만 달러· 한화 5725억원) 등으로 집계됐다.

◆ “해외주식 거래 잘하면 돈 더 번다”

현재 해외주식거래는 국내 증권사 등이 제공하는 거래시스템을 이용해 구매할 수 있다. 최근에는 증권사도 거래시스템 개편, 수수료 인하 이벤트 등을 내세워 투자자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나라별로 증권사가 제공하는 수수료가 다르기 때문에 주식 매수 전에 하나하나 비교해봐야 한다.

A.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거래하는 국가를 기준으로 미국은 한국시간 기준 오후 11시 30분부터 새벽 6시까지 장이 열린다. 중국은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 홍콩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장이 열린다.

일본은 우리나라와 시작 시각은 같지만 11시 30분부터 12시 반까지는 거래가 이뤄지지 않는다. 그리고 장도 한국보다 빠른 오후 3시에 끝난다.거래시간이 나라별로 상이하기 때문에 거래시간 외 예약주문을 통해 거래가 가능하다. 미국 시장의 경우 한국 장과 겹치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예약주문 기능을 활용해 거래할 수 있다.

A.또 국가별로 주문수량 단위도 다르다. 금액 제한은 없지만 각 시장별로 최소주문수량단위를 제한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는 1주, 중국은 100주 단위로 거래가 가능하다. 홍콩 일본의 경우 각 종목별로 다르지만 제각기 500주~1000주, 100주~1000주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진다.

Q.상한가와 하한가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A.상한가와 하한가를 나누는 기준도 다르다. 미국과 홍콩의 경우엔 상한가와 하한가에 제한을 두지 않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오르면 좋지만 반대로 떠어질 경우 위험이 더 커질 수 있다. 중국의 경우는 상하한가 규제를 10%로 두고 있고 베트남은 7%로 규정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최근 모바일로 주식거래하는 투자자가 급증한 가운데 이 같은 투자에서 수익률이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의 편리함 속에 거래빈도가 잦아지고, 검색어에 오른 종목 위주로 매수하는 경향이 짙어지며 투기적 행태가 나타날 수 있어서다.

11일 자본시장연구원이 발표한 '주식시장 주식거래 개인투자자의 모바일 거래'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20년 3월부터 10월까지 상장주식 거래내역을 토대로 한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투자자의 수익률은 평균 8.4%로 집계됐다. HTS(홈트레이딩시스템) 투자자는 12.2%, 기타투자자가 14.8%인 것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다.

같은 기간 시장수익률을 차감한 초과수익률을 기준으로 비교한 결과 MTS투자자는 -5.4%, HTS투자자는 -1.8%, 기타투자자는 -1.9%로 조사됐다.

최근 주식투자 패턴이 HTS에서 MTS로 변화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 이용자가 늘어나고 개인투자자들의 직접 투자가 대중화하고 일상화했다. 이에 HTS보다 좀 더 주식거래 접근성과 편의성이 높은 MTS활용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MTS를 활용한 주식거래는 매년 증가세다. 자본연에 따르면 2011년부터 꾸준히 증가, 지난 2019년 전체 거래대금의 24%를 차지했다. 2021년에는 약 40% 수준에 이른 것으로 추정했다.

유형별로는 기존투자자보다 신규투자자, 남성보다는 여성투자자의 이용 비율이 더 높았다. 연령대가 낮을수록, 투자자산 규모가 작을수록 비중이 더 많이 이용했다. 60대 이상 투자자와 투자자산 1억원 이상 투자자 중에서도 이용 비율이 45.8%, 57.2%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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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MTS의 편리성이 수익률을 낮추는 역기능으로도 작용하는 것으로 봤다. 언제 어디서든 투자 정보를 얻어 거래하고, 단순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사용자환경)에 노출되니 단기 거래 빈도가 높아진다는 점에서다. 시장 변화에 합리적으로 대응하기 보다 즉흥적이고 투기적인 의사결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MTS투자자가 좀 더 자주 거래하고, 시장에서 관심이 집중된 주식 종목에 투자하는 경향을 보였다.

자본연에 따르면 MTS 투자자의 평균 일간 거래회전율은 2.6%다. HTS 투자자의 1.7배, 기타투자자의 4.3배 수준이다. 평균 일중 거래비중은 16.0%로 HTS투자자의 1.4배, 기타투자자의 5.7배로 나타났다.

투자자가 매수한 주식의 매수 직전 20일 간 검색지수 상승률을 살펴본 결과, MTS투자자가 33.9%로 가장 높았다. 즉 모바일 투자자가 시장참여자의 관심이 집중되는 주식을 매수하는 경향이 더 짙었다.

김준석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A주식거래 앱이 제공하는 급등락주 목록에 오르면 A앱을 이용하는 투자자들의 해당 주식 매수세가 늘어난다는 연구결과가 있는데, 이는 다른 앱 이용자에서는 나타나지 않는 현상"주식거래 이라며 "모바일 앱이 어떤 정보를 제공하느냐에 따라 거래에 영향을 받는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위원은 "모바일 거래가 접근하기 좋고 편리하다는 점에서 빠르게 자리잡고 있지만 막상 투자 성과는 저조하다는 점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며 "비합리적으로 거래하고 있진 않은지 인식하다. 단기적인 수익률 추세보다 장기적인 수익률 전망, 개별 보유종목의 수익률보다 전체 포트폴리오 수익률에 초점을 맞춘 투자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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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주식거래 할 때 수익률 더 주식거래 낮다고. 자본연 분석 결과

기사등록 2022/02/11 10:48:00

최종수정 2022/02/11 14: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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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일부터 생애최초 주택구매자 LTV 상한 80%로 완화

기사등록 2022/07/20 16:56:16

최종수정 2022/07/20 17:11:45

[서울=뉴시스] 정옥주 기자 주식거래 = 다음달 1일부터 생애최초 주택구매자에 대한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상한이 지역과 주택가격에 상관없이 80%까지 허용되고, 대출한도는 최대 6억원으로 늘어난다.

금융위원회는 20일 정례회의에서 대출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하는 내용의 '은행업·여신전문금융업·상호금융업·보험업·상호저축은행업 감독규정 일부개정고시안'을 의결, 8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발표된 '새정부 경제정책방향'에 따른 후속조치다.

이에 따르면 먼저 생애최초 주택구매자 LTV 상한이 80%로 완화된다. 현재 생애최초 주택구매자는 투기·투기과열지구(주택가격 9억원 이하)에서 LTV 50~60%, 조정대상지역(주택가격 8억원 이하)에서 60~70%가 적용된다. 대출한도는 최대 4억원이다. 하지만 다음달 1일부터 생애최초 주택구매자는 주택 소재지역과 주택가격에 상관없이 LTV 상한 80%가 적용되고, 대출한도는 최대 6억원으로 늘어난다.

규제지역에서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을 받을 경우 기존주택을 처분하고 신규주택으로 전입해야 하는 의무도 주식거래 완화된다. 현재 규제지역 내 주택구입 목적 주담대를 받을 경우 6개월 내 기존주택 처분(기존 1주택자 대상) 및 신규주택 전입 의무가 부과된다. 그러나 앞으론 기존주택 처분기한은 6개월에서 2년으로 완화되고, 신규주택 전입 의무는 폐지된다.

이는 시행일 이후 주담대 약정 체결 차주부터 적용된다. 다만 시행일 이전 중도금 대출시 신규주택 준공 이후 소유권 이전 등기일로부터 6개월 내 기존주택 처분 약정을 체결했고, 시행일 이후 잔금대출 약정을 새로 체결하는 경우엔 완화된 규제가 적용된다.

보유 중인 주택을 담보로 취급하는 생활안정자금 목적 주담대 한도도 연 1억원에서 2억원으로 완화된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적용이 배제되는 긴급생계용도 주담대 한도도 확대된다. 현재는 긴급생계용도 주담대의 경우 개별 대출기관의 여신심사위 승인 아래 1억원 한도로 DSR 적용에서 제외가 가능하지만, 이 한도가 1억5000만원으로 늘어난다.

이번 개정안에는 다수의 민원, 실수요자 불편 초래 등 보완이 필요한 사항도 반영됐다.

이에 따라 기존주택 처분기한의 예외적 연장을 허용키로 했다. 현재는 기존주택 처분기한에 예외 사유가 없지만, 천재지변·산업재해, 기존주택 소재지역이 공공재개발지역으로 지정된 경우 등 불가피한 경우 여신심사위 승인을 받아 기존주택 처분기한 연장이 가능토록 개선된다. 또 세대분리를 안한 무주택자 자녀의 분가시 부모 명의의 기존주택을 처분하지 않을 수 있도록 처분약정 예외사유로 명시했다.

아울러 준공 후 시세가 15억원을 초과하더라도 수분양자의 이주비·중도금대출 범위 내에서 잔금대출이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이는 투기·투과지역 15억원 초과 아파트에 대한 주담대가 금지됨에 따라, 준공 후 15억원이 초과돼 이주비·중도금대출의 잔금대출 전환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사업장에 금융회사가 분양가가 15억원 미만인 경우에도 이주비·중도금대출 취급을 거절하는 사례가 발생한 데 따른 조치다.

규제지역 지정 전 다주택 수분양자의 경우, 동일 금융회사 여부 관계없이 중도금대출 범위 내 잔금대출이 허용된다. 현재 규제지역 지정 이전 중도금 대출을 받은 다주택자가 규제지역 지정 이후 잔금대출을 받으려면 '중도금대출을 받은 금융기관'에서만 가능하다. 따라서 중도금대출 취급 금융회사가 잔금대출을 취급하지 않는 경우, 중도금대출을 상환해야 했다.

주택임대·매매사업자가 이미 보유한 주담대 잔액 내에서 대환도 허용된다. 현행 주택임대·매매사업자에 대한 주담대 금지 조치로 인해 주담대를 이자부담 경감목적 등으로 대환하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앞으로는 이미 보유한 주담대의 증액없는 대환은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또 규제시행 전 모집공고된 사업장의 경우, 분양시점의 대출규제를 적용해 주택임대·매매업자에 대한 잔금대출이 허용된다.

이밖에 주택임대·매매업 외 사업자에게 허용된 기업대출의 범위에 주택관련 수익증권 담보대출이 추가된다. 지금은 담보물이 주택관련 '수익증권'일 경우 주택임대·매매업 외 사업자가 기업활동을 영위할 목적이더라도 규제지역 내 대출이 금지됐다. 다만 이번 개정에 따라 주택임대·매매업 외 사업자의 규제지역 주택구입 목적이 아닌 주택관련 수익증권 담보대출이 허용된다.

총부채상환비율(DTI)·DSR 산정 시 주담대 보유 배우자의 소득 합산도 허용된다. 현재는 배우자가 주담대가 없는 경우에만 DTI·DSR 산정 시 소득 ·부채 합산이 가능했다. 그러나 이번 개선으로 배우자의 상환부담도 반영할 수 있는 신(新)DTI, DSR 시행에 맞춰 주담대를 보유한 배우자의 소득 및 부채 합산을 허용한다.

금융위는 "이날 의결된 감독규정 개정안은 고시한 날인 8월1일부터 시행된다"며 "단 비주담대 LTV 70%, 차주단위 DSR 확대, 고액 신용대출 취급시 주택구입 금지 등 행정지도를 규정화하는 사항은 규제개혁위원회 협의를 거쳐 8월 말 규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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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거래안내

1. 시장별 매매거래 안내

시장별 매매거래 안내 | 구분, 유가증권 시장, 코스닥 시장,코넥스 시장,K-OTC 시장, 시간외 단일가로 구성
구 분 유가증권 시장 코스닥 시장 코넥스 시장 K-OTC 시장 시간외 단일가
거래 시간 09:00 ~ 15:30 16:00 ~ 18:00
(호가 접수)주식거래 08:30 ~ 15:30 (예약주문은 전영업일 13:00) 16:00 ~ 18:00
가격제한폭 유가증권,코스닥 30% / 코넥스 15% / K-OTC 30% 30% 10% (단, 당일 상하한가이내)
매매 방식 경쟁매매 단일가 경쟁매매
및 경매매
상대매매
(가격일치시 체결)
임의종료방식
(Random End)
위탁증거금 40%, 100% 100% 30%, 40%, 100%
매매거래단위 1주
제세금 거래세 0.08%
농특세 0.15%
거래세 0.23% 거래세 0.10% 거래세 0.23% 및
양도소득세 과세
유가증권 또는
코스닥 세금과 동일
동시호가
시간
장개시(코넥스는 없음) (08:30~09:00),
장마감(15:20~15:30)
- -
시간외 종가 장개시전 : 08:30 ~ 08:40 (호가접수 : 동일)
장종료후 : 15:40 ~ 16:00 (호가접수 : 15:30 ~ 16:00)
- -
주문 지정가, 시장가, 조건부지정가, 최유리지정가, 최우선지정가 지정가, 시장가 지정가 지정가
기준 가격 전일 종가 전일거래가중 평균가 당일 종가
휴장일 공휴일, 토요일, 근로자의 날, 12/31(거래일이 아닌 경우, 직전의 매매거래일), , 기타 시장관리상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날

2. 시간대별 증권시장 구분

시간대별 증권시장 구분 | 구분, 장개시전 시간외매매, 오전 동시호가,장중, 오후 동시호가, 시간외종가, 시간외단일가로 구성
구 분 장개시전
시간외매매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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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오후
동시호가
시간외종가 시간외단일가
시 간 08:30~08:40 08:30~09:00 09:00~15:30 15:20~15:30 15:40~16:00 16:00~18:00
내 용 전일 종가 가격으로 매매 시가 결정 전일 종가 대비 상하 30% 종가 결정 당일 종가
가격으로 매매
상하 10%
(당일 상하한가 이내)

3. 위탁증거금

위탁증거금 주식거래 안내 | 구분, 종목별 증거금률로 구성
구 분 종목별 증거금률
40% 100%
매수 위탁금액의 40%
(위탁금액의 20%는 대용증권으로 우선 징수함)
위탁금액의 100%
매도 매도증권 전량

※위탁증거금률 100% 종목 : 투자위험종목, 투자경고종목, 관리종목, ELW 등

4. 반대매매 처분순서

  • 1) 반대매매는 거래소나 코스닥의 장개시 동시호가를 이용
  • 2) 반대매매의 순서는
    1. ① 미수금액을 발생시킨 종목
    2. ② 거래소 종목 중 최근매수종목, 동일자의 경우 종목번호 순
    3. ③ 코스닥 종목 중 최근매수종목, 동일자의 경우 종목번호 순
  • ※ 주식매수금액 산정 기준안내

- 유가증권 등의 매수금액에는 매매수수료가 포함된 금액이니 이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예) A주식 100주, 10,000원 체결시 매수금액=(100주*10,000원)+매매수수료

- HTS매매의 경우, 동 수수료로 인하여 미수금액이 발생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5. 미수연체료율 : 연 14%

6. 미수동결계좌제도 안내 (전증권사 공통)

  • 1) 미수동결계좌란?

: 결제일에 결제대금을 납부하지 않아 미수가 발생한 경우 다음 매매거래일부터 30일간 매수 주문시 위탁증거금을 100% 적용받는 계좌

작년 K-OTC시장 거래 2018년 대비 2배 이상 성장

증권사 비상장기업 분석 박차…수익다각화 기대

비상장주식 거래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증권업계도 비상장기업에 대한 분석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서울 여의도 증권가 전경.ⓒ연합

비상장주식 거래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증권업계도 비상장기업에 대한 분석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서울 여의도 증권가 전경.ⓒ연합

그동안 코스피·코스닥 등에 상장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주식 투자가 주목을 받아왔지만 최근 들어 아직 상장 전인 기업들에 대한 투자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투자자들의 관심이 비상장 기업 투자로 옮겨가자 증권사들도 발 빠르게 대처하며 비상장기업 리포트를 발간하는 등 비상장 시장 선점에 나섰다.

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장외주식시장(K-OTC)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56억4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9.5% 증가했다. 연간 누적 거래대금은 1조3982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 2018년과 비교하면 연간 거래대금, 일평균 거래대금 모두 두 배 이상 늘었다.

K-OTC시장은 2014년 8월 출범해 중소·중견기업 성장을 위한 시장으로 자금조달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K-OTC시장에서 거래는 지난 2020년 1조원대로 크게 늘었다. 2020년부터 상장주식 투자 및 기업공개 청약 등이 크게 늘면서 미래 유망 투자처로 주목받는 비상장 주식으로도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 것이다.

투자자들이 안전하고 간편한 비상장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증권플러스 비상장·서울거래 비상장 등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이 등장한 것도 비상장주식 거래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실제로 증권플러스 비상장 회원수는 지난달 11월 대비 30만명 이상 급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비상장 기업에 대한 투자가 적극적으로 이뤄지자 증권사들도 비상장 기업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새로운 먹거리 발굴에 나섰다.

NH투자증권은 리서치센터 최근 첫 비상장기업 분석 리포트를 발간했다. 이를 시작으로 비상장기업 뿐만 아니라 비상장기업이 속해있는 사업 및 이슈까지 심층 분석하겠다는 계획이다.

NH투자증권에 앞서 KB증권, 신한금융투자, 삼성증권 등도 비상장기업 관련 리서치 활동을 하고 있다. 비상장기업 분석을 위한 인력도 충원하고 있다.

상장 기업과 달리 비상장 기업에 대한 정보의 비대칭성이 큰 만큼 일반 투자자들의 정보 비대칭성 완화를 위한 것이라는 게 증권업계 설명이다. 실제로 개인투자자들의 비상장기업에 대한 분석 요구도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증권사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비상장 기업에 기민하게 움직이는 이유는 수익다각화가 절실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증권사들의 이익은 상당부분 브로커리지 부문에서 발생했다. 하지만 지난해를 정점으로 국내 증시 일평균 거래대금은 하락세다. 브로커리지 부문에서 줄어든 이익을 다른 사업에서 만회해야 하는 상황이다. 증권사들이 투자은행(IB)·자산관리(WM) 등의 사업 확대에 주목하는 이유다.

증권사가 비상장기업 분석을 확대하면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 단계 등 자기자본(PI)투자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또 비상장기업 분석을 통해 기업공개(IPO) 주관사 경쟁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투자자들이 비상장주식 투자를 늘려가고 있는 것은 자명한 사실인 만큼 기업 분석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겠다"며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데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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