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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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움 김판종 대표

삼성 Nexledger '디지털 인증 - 그 이상의 블록체인 플랫폼'

지난 2017년 7월 27일, 삼성SDS는 덴마크 코펜하겐 Bella 센터에서 개최된 유럽 최대 글로벌 핀테크 컨퍼런스 ‘Money 20/20 Europe’ 행사에 참석하여 자사 블록체인을 소개하고 미래 사업비전을 제시했다.

「Money 20/20 Europe」은 은행, 카드사 등 금융기관은 물론 모바일 및 유통 분야 등 1,500여 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금융혁신/핀테크 행사이다. 삼성SDS는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인 ‘Nexledger’를 국내 카드사에 적용한 성과를 높이 평가 받아, 주최 측의 특별 초청으로 이번 행사에 참석하게 되었다.

삼성SDS의 홍원표 솔루션사업부문장은 이 날 기조연설에서 삼성 그룹의 다년 간 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블록체인을 통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성장의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 방법과 삼성SDS 블록체인 플랫폼 ‘Nexledger’를 통해 타 블록체인 플랫폼이 해결하지 못한 많은 문제를 예방하며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제시했다. 아래는 기조연설의 요약문이다.

블록체인 비즈니스 혁신의 시작, 금융업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혁신은 대표적으로 금융업에서 이미 진행되고 있다. 한가지 예로, 한국의 금융 업체인 삼성카드는 삼성SDS 블록체인 플랫폼 ’Nexledger’의 Digital Stamping 기술을 적용하여 데이터 유출 위협을 제거하고 신규 고객 확보 비용을 35 % 절감하는 비즈니스 혁신을 경험한 바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사용자 간 거래 기술인 Digital Payment와 정보인증 기술인 Digital Identity도 금융업의 혁신을 발생시킬 수 있는 블록체인의 대표적 기술이다. Nexledger의 디지털 지불 솔루션인 Digital Payment는 블록체인 기반의 통합 포인트 생태계인 ‘DLP’(Digital Loyalty Platform)로 활용 가능하여 기존의 거래기술에 대한 관념을 새롭게 재정의 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가입사의 포인트를 타 제휴사로 손쉽게 이전할 수 있고, 과 모든 거래는 낮은 거래 수수료를 통해 중개자를 최소화하여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다.

또한 Digital Identity을 활용하여 금융 기관의 식별 및 검증 프로세스를 간소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이 사용 가능한 모든 서비스에 쉽게 접근할 수 있고, 기업 또한 언제나 최신의 고객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

다양한 산업과 형태로 활용 가능한 블록체인

블록체인 기술은 금융업뿐만 아니라, 보험, 글로벌 물류 및 SCM(Supply Chain Management)등 다양한 산업과 분야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보험업에서는 보험계약자, 병원, 보험 회사 등을 연결하는 네트워크에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자동 보험 청구 서비스인 디지털 보상시스템(Digital Claim)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다. 글로벌 물류 분야에서는 국제 운송 과정의 가시성과 효율성을 보장하기 위한 계약서 생성 및 공유활동을 블록체인을 활용할 수 있다. 더불어 SCM 분야에서도 제조업 공급 체인의 금융 서비스 생태계(ecosystem)을 혁신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고객의 다양한 인프라 환경과 관련한 제약을 극복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 플랫폼 또한 클라우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다. 삼성SDS 블록체인 플랫폼 Nexledger도 BaaS (Blockchain as a Service) 서비스 모델을 제공하여 고객 입장에서 최대의 유연성과 확장성을 십분 활용할 수 있다.

Money 20/20 Europe에서의 자세한 내용과 생생함을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Money 20/20 Europe - Day 2 Keynote - 13:20 Dr Won Pyo Hong, Sam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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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워터 다이버 (Open Water Diver) eLearning이 새로운 플랫폼에서 출시되다

작년 말에 출시되어 극찬으로 가득한 IDC e러닝에 대한 리뷰에 기초하여 오픈워터 다이버 (Open Water Diver) e러닝 역시 동일한 최신 브라우저를 기초로 한 학습 플랫폼에서 출시되었습니다. 이 코스의 내용은 쉬운 네비게이션과 도움이 되는 그래픽과 비디오, 그리고 인터액티브한 지식 체크를 통하여 학습자를 능동적으로 학습에 관여 시키고 있습니다. 그 내용은 학생 다이버가 사용하기로 한 장치가 어떤 것이든지 – 노트북, 데스크톱 컴퓨터, 태블릿 또는 스마트폰 – 이에 맞게 극적으로 조절됩니다.

명확한 사용법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 학습 포털은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 전체를 완성해 가며 그들이 완성한 것이 무엇인지, 다음에 무엇이 오는지를 정확히 알 수 있게 해 줍니다. 모든 평가들 – 지식 복습과 퀴즈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및 최종 시험 – 은 학습자들이 주된 개념들을 복습할 수 있는 피드백을 제공해 줍니다. A와 B 버전의 최종 시험이 재시험이 필요한 경우를 대비하여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고의 옵션은 온라인으로 학습하는 것이지만, 학생들은 인터넷에 접속할 수 없는 경우를 대비하여 PADI 트레이닝 앱을 이용하여 섹션들을 다운로드 받아 오프라인으로 학습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통학할 때 또는 여행할 때 학습을 지속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합니다.

오픈워터 다이버 (Open Water Diver) e러닝은 중국어 (번체와 간체)와 네덜란드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한국어와 스페인어로 준비되어 있고, 미래에 추가적인 언어로 준비될 것입니다.

어떻게 사용하면 되나요?

  • 여러분의 PADI 온라인 프로세싱 센터 (OLPC)에서 e러닝접속 코드를 학생들에게 부여합니다. 여러분의 모든 기존 e러닝 코드들은 이 새로운 e러닝 상품에 사용할 수 있도록 조절될 것입니다. 만약 이 새로운 e러닝 상품이 여러분의 학생의 언어로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기존의 e러닝 (터치) 상품 코드를 계속 보낼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십시오. 이 코드를 사용할 때 학생 다이버들은 준비된 언어들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됩니다. 학생들은 기존에 하던 것처럼 똑같은 방식으로 e러닝에 접속하고 사인인 아래 학생들을 위한 PADI e러닝 을 선택하고 로그온을 하면 됩니다. 이 새로운 e러닝 상품은 그들의 학습 포털 대시보드에 표시될 것입니다.
  • 여러분은 지속적으로 학생들의 e기록지를 OLPC의 “Score (점수)” 버튼을 선택하여 볼 수 있습니다.

이 흥분되는 새로운 상품에 관한 더 많은 질문을 원하시면 PADI 프로 사이트에 준비된 e러닝 FAQ (자주 묻는 질문들) 문서를 읽어 보십시오.

주로스앤젤레스 대한민국 총영사관

- 2017 년 1월 미국 교육부 공모전의 상금을 지원받아 개발된 모든 지식재산에 개방형 라이선스를 요구하는 법률(Open Licensing Requirement for Competitive Grant Programs)이 제정됨.

- 공적 자금을 통해 창출 된 양질의 자원을 대중과 공유함으로써 위치나 배경에 관계없이 모든 교사와 학생에게 평등한 접근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

-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활용 가능한 개방형 교육 자료(Open Education Resources)가 풍부해짐에 따라 상업적 이러닝 콘텐츠에 대한 수요를 대체

주요 기업의 무료 이러닝 제품 현황

- 2014년 구글은 무료 이러닝 플랫폼 '구글 클래스룸(Google Classroom)'을 출시

- 2016년 3월 애플에서 아이패드 전용 클래스룸 무료 앱 출시

- 2016년 5월 무료 마이크로소프트 클래스룸 출시

- 2016년 6월 아마존은 교사를 위한 수천 개의 무료 강의계획, 교육자료 등이 포함된 무료 교육 플랫폼 아마존 인스파이어 플랫폼 출시

- 2016년 8월 페이스북과 실리콘벨리의 차터스쿨 네트워크 서밋 공립학교(Summit Public School)는 무료 이러닝 시스템을 공동 개발해 120개 학교에 도입하기로 발표

ㅇ 첨단 ICT 기술이 융합된 에듀테크 제품이 이러닝 수요를 대체

- 앰비언트 인사이트에 따르면, 2016~2021년 글로벌 이러닝 시장은 연평균 6.4% 위축이 예상됨. 반면 증강·가상현실을 활용한 시뮬레이션 기반 학습, 게임 기반 학습, 인지학습, 모바일 학습은 각각 연평균 17.0%, 22.4%, 11.0%, 7.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2016~2021년 기술별 디지털학습 연평균 성장 전망

자료원: Ambient Insight, The 2016~2021 Global Game-Based Learning Market(2016년 7월)

□ 에듀테크 분야별 활용 현황

- 마이크로소프트, 소니, 구글, 인텔, 애플, 퀼컴 등 주요 첨단기업에서 증강현실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면서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증강현실 학습 앱 시장도 함께 성장을 시작. 증강현실을 현장 트레이닝에 활용할 수 있는 기업부문의 수요가 가장 큰 편이나, 점차 유치원·초·중등 학습시장으로 확대되는 추세

- 2015 년 5월 구글은 해외 유적지, 박물관, 우주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가상현실 장비 익스페디션(Expedition)을 학교에 무료로 제공하기 시작했으며 2015년 말까지 10만 명 이상의 유치원·초·중등 학생이 이용. 이후 가상현실 기기 시장의 본격적인 성장과 함께 알케미 러닝(Alchemy Learning), 엑소 유(Exo U) 등 유치원·초·중등 교육시장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상품이 출시됨.

- 딜로이트 컨설팅의 2016 digital Education Survey에 따르면,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미국 학교에서 수업에 증강·가상현실 장비 등 시물레이션 기반 학습을 도입한 비율은 13%

- 2016 년 학교 또는 학군에서 학생 한 명당 1~5달러의 비용으로 라이선스 구입이 가능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교육용 게임 플랫폼 마인크래프트(Minecraft), 고등교육기관을 대상으로 무료 사용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유니티 에듀케이터 툴킷(Unity Educator Tookit) 등 저렴하게 활용 가능한 제품 출시로 활용률 증가

- 딜로이트 컨설팅 조사에 따르면 2016년 수업에 게임기반 학습을 활용하는 비율은 52%로 조사됐으며 학년별로는 유치원~2학년 63%, 3~5학년 66%로 초등교육에서의 활용 비율이 비교적 높은 것으로 나타남(6~8학년 51%, 9~12학년 35%).

- 인지학습은 사용자의 학습 과정을 이해 및 조정해 학습방식을 수정해나가는 방식

- 학생의 인지능력이나 직원의 직무 적합성 평가 등을 수행하는 인지평가제품, 사용자 지식, 행동, 반응 등에 따라 맞춤화된 교육 방식을 제공하는 지능형 튜터, 게임 등을 활용한 두뇌훈련 제품 등을 포함

- 증강·가상현실, 교육용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게임 앱 등 활용에 적합한 모바일 기반 학습 기기가 성장

- 딜로이트 컨설팅에 따르면 2016년 유치원·초·중등 교육에서 태블릿 활용률은 51%로, 컴퓨터(데스크톱 54%, 노트북 56%) 활용률에 근접했으며 8학년 미만의 초·중등 교육에서는 태블릿 이용률이 노트북 활용률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남.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 미디움 김판종 대표

ⓒ 미디움 김판종 대표

“지금 보다 훨씬 더 많은 블록체인기반의 가상자산 서비스(DaaS, Digital asset as a Service)가 쏟아져 나올 때, 방대한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성능과 저렴한 비용구조는 필수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가상자산 서비스는 너무 비싸죠. 미디움의 블록체인 플랫폼은 수수료 고민없이 누구나 쉽게 접근가능한 고성능 네트워크서비스를 제공할 겁니다”

전 세계 최고성능의 블록체인 코어기술을 기반으로 디지털 콘텐츠플랫폼 인수부터 최근 디지털 페이먼트 사업진출까지 블록체인 플랫폼 사업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는 미디움의 김판종 대표는 지난 1일 이와 같은 포부를 밝혔다.

가상자산 광풍이 불며 세간을 뜨겁게 달궜던 2021년 상반기가 지나고 De-Fi, NFT, 디지털 에셋(Digital Asset), CBDC(Central Bank Digital Currency) 와 같은 단어들은 더 이상 낯설기만 하지 않다. 비트코인 가격의 하락과 함께 그 열기도 사그라들었지만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 수 많은 서비스들이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며 또 한번의 전환국면이 찾아왔었다. CBDC 도입에 한국은행과 시중은행들이 속도를 내고 있고, 분위기에 편승한 가상자산(Digital Asset)시장에서도 만전을 기하는 분위기다. 이에 아마존이나 페이스북, 알리바바와 같이 수 많은 서비스의 매개역할을 하는 블록체인 플랫폼의 역할도 함께 조명을 받고 있다.

Q 그 동안 준비해온 블록체인 플랫폼을 출시할 계획을 밝혔는데, 히스토리가 궁굼하다.

미디움의 블록체인 플랫폼은 기존의 플랫폼에서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느끼는 유저들의 성능과 비용의 결핍에서 출발했다. 셀 수 도 없을 만큼 다양한 종류의 가상화폐, 디지털 자산(Digital Asset)이 쏟아져 나오는데 유저들은 그 가치를 교환하기 위해 대안 없이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느린 성능을 인내해야 했다.

미디움이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는 새로운 디지털 자산의 교환과 거래가 활성화되기 위해 필요한 저비용과 빠른 속도의 두가지 속성을 명확하게 전달하는데 있다. 디지털 자산의 가치교환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은 앞으로 도래할 새로운 생태계의 필수적 조건이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될 것이며 그 전제조건인 블록체인 플랫폼의 제공은 고성능 블록체인 기술을 보유한 미디움의 중요한 과업이라고 믿고 있다. 국내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모든 고객들이 자유롭게 디지털 자산의 가치를 교환하고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판, 그것이 미디움의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Q. 미디움은 최근 키오스크 전문업체의 지분을 취득하며 페이먼트 사업에 진출까지 플랫폼 사업을 구축하는 행보가 거침없다. 미디움의 플랫폼을 정의한다면?

- 미디움의 플랫폼은 하이퍼레저 기반으로 기업과 개인의 양방향 서비스가 가능한 컨소시엄 블록체인 네트워크다. De-Fi, NFT, STO와 같은 개념들이 이더리움 기반 플랫폼에서 시도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체감하고 있듯이 처리시간과 수수료(Gas)에 대한 허들때문에 정작 유저들은 불편함을 감수하고 있는 상황이다. 미디움 플랫폼은 세계 최고속도의 고성능 블록체인 코어기술을 기반으로 기업과 개인 모두에게 놀라운 사용성을 제공하면서도 최저의 수수료를 보장한다. 미디움 플랫폼은 De-Fi, NFT, 메타버스 기반의 SNS와 엔터테인먼트 처럼 우리 일상생활 전반에 걸쳐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블록체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장 편리한 플랫폼을 제시할 것이다.

Q. 미디움 플랫폼에 대해서 조금 더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한데, 기존의 플랫폼과 어떤 점이 다른가?

- 미디움 블록체인 코어기술의 성능은 15,000TPS를 넘어 20,000TPS를 향해 달리고 있다. 세계 최고성능의 기술력 기반의 미디움 플랫폼은 유저들에게 최저비용으로 고객에게 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다. 이 기술력을 기반으로 미디움 플랫폼은 다양한 분야의 컨소시엄 기업과 개인의 실제적인 서비스 모델 구축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유연한 네트워크 구조를 제공하기 때문에 기존 플레이어들은 플랫폼 전환에 따른 노력이 최소화될 것이다. 또한 De-Fi 서비스모델, 디지털 콘텐츠, 디지털 페이먼트와 헬스케어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서비스에 걸쳐 다수의 유저를 보유한 전문기업이 미디움의 컨소시엄 네트워크의 합류가 예정되어 있서 초기 유저기반을 견고하게 가져갈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플랫폼 출시시점부터 확보된 수백만명 유저는 초기 플랫폼 생태계 구축에 큰 이점으로 작용할 것이다. 또 하나의 강점은 플랫폼과 유기적으로 작동하게 될 거래소인데, 미디움은 플랫폼 생태계를 실질적으로 완성시킬 가치교환 기능까지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내부적으로 중요한 사안이고, 이에 최근 몇 개월간 전담팀이 거래소 인수에 대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Q. ‘거래소 인수’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계획인데, 시기적으로도 이슈가 있고 특별한 의미가 있나?

- 플랫폼의 다양한 가치가 거래되기 위해 서비스 제공자에게 필요한 상장절차가 존재한다. 다양한 디지털 자산들의 교환이 가능한 플랫폼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플레이어들의 동선을 최대한 간소화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는다. 거래소는 서비스제공자들이 디지털 에셋(Digital Asset)을 법정통화나 암호화폐와 자유롭게 교환할 수 있는 가치교환 수단으로 작동해야 한다. 간혹, 거래소 상장에 필요 이상의 리소스가 투입되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미디움이 계획중인 거래소의 모습은 플랫폼 참여자들이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지 않고도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그들이 제공하는 가치를 교환할 수 있는 최적의 거래수단이다. 미디움은 전담팀을 통해 현재 운영중인 거래소의 인수 혹은 설립을 심도있게 고민하고 있다.

Q. 그렇다면 미디움 플랫폼의 향후 계획은 어떻게 되나?

- 상반기까지 플랫폼 구현에 필요한 첫 번째 기술개발 로드맵이 짜여져 있다. 내부에서 전략적으로 구축중인 De-Fi, 메타버스 기반의 SNS서비스, 디지털 페이먼트와, 디지털 콘텐츠의 준비가 단계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금년 7월, 플랫폼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가동될 예정이다. 더불어 거래소 인수에 대해 전담팀의 최종 판단이 마무리되면, 플랫폼의 가동을 위한 기본적 준비가 완료될 것이다.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미디움의 초고속 블록체인 코어기술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고, 미디움 임직원 모두가 이를 통해 누구나 고민없이 이용가능한 플랫폼을 가능케 할 것이라 확신한다. 최저의 비용으로 다양한 디지털 가치가 발행부터 거래까지 모두 가능한 미디움 플랫폼의 출시를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플랫폼 제공해 비식별화 의료 빅데이터 분석ㆍ활용하는 경진대회 개최
기업 학생 등 누구나 참여 가능, 질환 예측ㆍ진단 알고리즘 등 AI 사업화 기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진행, 1월 23일까지 신청접수ㆍ상금 등 혜택도

서울아산병원,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일반 공개해 활용 촉진


서울아산병원 빅데이터센터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의료 빅데이터를 분석ㆍ활용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제공해 질환 예측 및 진단 등의 알고리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의료 빅데이터 분석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병원이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일반에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쉽게 접근할 수 없었던 의료 빅데이터의 연계 및 접근성 확대를 통해 산업적 활용 가치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의료산업 분야의 빅데이터 활용에 대한 제도적, 비용적 측면의 장벽을 해소하고 다양한 산업ㆍ연구계에 활용 기회를 제공해 더욱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개발하고자 빅데이터 분석 환경을 제공하고 이번 대회를 진행한다.


의료 빅데이터 활용에 관심 있는 기업, 대학생 등 산학연 분야 누구나 무료로 협력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으며, 도출된 연구 성과는 빅데이터 제공자와 연구자가 상호 협력을 통해 의료용 AI(인공지능) 프로그램의 사업화를 목표로 한다.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빅데이터 협력 플랫폼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플랫폼인 애저(Azure)에 수백만의 의료 빅데이터를 업로드해 운영되며, 클라우드 내에서만 데이터의 열람 및 분석이 가능하고 외부 반출은 불가능하다.


공개되는 의료 빅데이터에는 폐암, 유방암, 갑상선암, 뇌전증, 치매 등 중증질환의 영상(CT, MRI, 초음파) 이미지, 심혈관ㆍ응급 중환자의 혈압 등 생체신호 시계열 데이터, 특정 질환의 진단ㆍ검사ㆍ치료에 관한 임상 정보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다만 개인정보 보호법과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등 관련 규제를 충족시키기 위해 모든 정보는 개인정보를 삭제하거나, 다른 값으로 대체해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도록 비식별화 처리 과정을 거쳐 공개된다.


단순히 빅데이터를 공개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정보 보호 및 데이터 보안에 대한 강화와 균형을 갖춘 플랫폼을 제시해 공개 활용을 빠르고 원활하게 한다.


대회 신청은 지난해 12월 14일에 시작돼 올해 1월 23일까지 가능하다. 기업, 벤쳐, 스타트업, 대학생 등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 형태는 개인 혹은 팀 모두 무방하다. 접수는 온라인 접수(이메일)나 오프라인 접수(방문접수)에 한한다. 자세한 방법은 http://amc-conetest.azurewebsites.net/ASAN-MS/ 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청 대상자의 과제 진행 적합 여부를 판단해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참가자를 선정하며, 대회 기간은 한달에 걸쳐 진행되며 1차 결과는 3월 2일 발표된다. 결과물은 각 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제안 모델의 정확성 및 사업화 적합성 등을 평가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입상자에게는 상금과 기술협력 및 후원사들의 투자 기회 등이 주어진다.


김영학 서울아산병원 빅데이터센터 소장(심장내과)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생산하는 병원은 이를 활용하기 위해 외부 기관의 분석 기술이 필요했고, 외부 기관은 개발에 필요한 빅데이터 수집 및 진입에 큰 규제가 뒤따랐다. 이번 협력 플랫폼 구축은 두 가지 난제를 모두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나아가 “국내 의료 산업의 빅데이터 활용 경쟁력 향상과 선진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서울아산병원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함께하는 이번 컨테스트는 디에스이트레이드, 인터베스트, SBCK가 함께 후원하며, 자세한 내용은 컨테스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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