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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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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아파트 구입은 '자산손실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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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뱅크,서울-제주 부동산시장 비교…노형 아파트는 '거품'

서울에서 아파트를 구입한다는 것은 '재테크'의 수단이지만 제주에서는 '자산 손실의 지름길'이라는 흥미로운 분석이 나왔다. 또 노형동을 중심으로 일부 아파트에서 프리미엄이 형성되는 것도 '거품'으로 조만간 이 거품이 빠질 것이라는 제주지역 부동산 시장 분석이 제시됐다.

부동산 전문기관인 부동산뱅크는 30일 발표한 '제주도 부동산시장의 특성 -제주도의 아파트시장과 서울의 아파트시장의 차이점'을 통해 "서울의 부동산시장과 지방 특히 제주도의 부동산시장은 여러 가지 점에서 다른 특성을 가지는데 가장 극명한 차이점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부동산유형의 우선순위"라면서 서울에서 가장 선호되는 부동산유형은 아파트이며, 그 다음이 오피스 및 상가, 가장 후순위가 토지이며, 여기에는 아파트분양가는 작게는 10%의 금액만 있으면 계약이 가능하고 나머지도 일반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 나머지도 '전세'제도에 의해 해결이 가능해 이같은 부동산 시장이 형성됐다고 풀이했다.

그러나 제주도는 이 같은 공식이 성립하기가 상당히 어렵다면서 일단 제주도는 전세보다는 월세제도가 전형적인 곳으로 서울과 같은 전세제도는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밝혔다ㅣ.

또 설령 전세가 있다고 자산 손실 해도 서울처럼 기존의 세입자가 나갈 경우 뒤이어 세입자가 바로 들어오는 일이 드물며 이는 전세자체가 월세에 비하여 목돈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제주도에는 현재 특정지역을 제외하고는 주택이 초과공급인 상태이기 때문에 전셋집을 구하러 다니다보면, 서울처럼 세입자가 이미 살고 있어 세입자가 있는 상태에서 집을 구경하는 일보다는 세입자가 벌써 나가고 없어 휑한 빈집을 구경하는 일이 다반사라는 것이다.

이는 서울처럼 종자돈이 모자라 전세를 끼고 주택을 사는 것은 그 전세금만큼은 준비하지 않아도 주택을 구입할 수 있다는 매력 때문인데, 제주도의 경우에는 새로운 세입자가 구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기존의 세입자가 나가면 집주인이 전세금을 빼주어야 하므로 전세를 끼고 주택을 구입하는 것이 상당한 부담이 될 수 있어 그다지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평가했다. 부동산뱅크는 "제주도에서 주택을 구입할 경우에는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아파트를 구입하여야 하며 지나치게 자산 손실 많은 대출부담은 서울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주의를 줬다.

부동산뱅크는 이어 "많은 대출을 부담하면서 아파트를 사는 행위는 사실상 서울에서나 가능한 일로 아파트의 거래가 활발하고 매년 상승하는 아파트가격은 '좋은 수익률'을 넘어서서 일반국민에게 '공포'스러운 느낌까지 주는데 반해 제주도는 다르다"고 분석했다.

제주도의 제주도의 아파트 상승률은 최근 노형동을 중심으로 프리미엄이 형성되는 조짐을 보이고는 있으나 대부분이 거의 제자리로 " 많은 사람들이 노형동을 중심으로 한 아파트가격의 상승세에 대하여 '거품'을 논하고 있고, 조만간 이 거품이 빠질 것이라고도 말하고 있다"고 분석하고는 "평균적으로 제주도의 아파트가격의 상승률 자체가 이자율을 넘어서지 않기 때문에 사실상 많은 대출 부담을 안고 제주도에서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은 자산의 손실을 가져오는 지름길"이라고 평가했다.

부동산 뱅크는 이를 지난 1999년 4월부터 2005년 4월까지 6년동안 제주도내 대형 아파트가격의 변화추이를 분석한 후 건입동, 일도동, 용담3동 지역의 대형평형아파트는 6년간 거의 상승세가 없었으며, 건입동은 오히려 약간의 하락세를 경험하기도 했다고 밝혔디.

두드러진 상승세는 2001년 말, 2002년 말, 2004년 말에 형성된 연동, 노형동의 아파트들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디.

또 제주도에서는 서울처럼 아파트를 투자의 대상으로 바라보기보다는 실질적인 거주의 목적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좋은 경관과 맑은 공기, 오히려 토지가 투자의 대상으로서, 그리고 잠재적인 주거지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파트보다 선호되는 편"이라며 서울과 제주지역 부동산 시장의 차이점을 소개했다.

AICPA 미국공인회계사 독학 노하우

좀 어렵게 말하면, 계속기록법에 의해 계산된 장부상의 재고와 실물 자산 손실 조사를 통해 파악된 실제재고와의 차이를 말한다. 재고감모손실의 원인으로 보면 운반 또는 보관 중의 분실ㆍ파손ㆍ도난 등으로 인하여 발생하게 된다. 인보이스상, 수입서류상 존재해야 할 재고가 입고시 실물조사를 하면 없는경우도 생각보다 굉장히 많다. 이런 경우는 만일 창고 담당이 실물 수령 검수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면 장부상 재고로 남아 있지만 실물은 없는 경우도 난 실제로 많이 보았다. (그래서 입고시에는 꼭 검수를 해야 한다. )

재고감모손실에는 생산활동이나 영업활동 중에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정상적인 부분과 그 조금만 관리했다면 손실을 피할 수 있었던 비정상적인 부분이 있다. 기업회계기준서에서는 정상적인 재고감모손실은 원가성이 있는 것으로 보아 매출원가에 가산하고, 비정상적인 재고감모손실은 원가성이 없는 것으로 보아 영업외비용으로 처리한다.

+ 매출
- 매출원가 (ⓐ 정상 감모손실 포함)
= 매출총이익
- 판매관리비
= 영업이익
+영업외수익
- 영업외손실 (ⓑ 비정상 감모손실 포함)
=당기순이익

ⓐ 정상감모 → 매출총이익 및 영업이익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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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효선 기자
    • 승인 2020.04.29 09:18
    • 최종수정 2020.04.29 09: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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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포스탁데일리=박효선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29일 미래에셋대우에 대해 올해 1분기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시현했으나 소송이 진행 중인 미국 호텔 15곳 인수 리스크, 투자자산 평가손실 우려 등 불확실한 면이 존재한다며 목표주가 75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강승건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미래에셋대우의 올해 1분기 연결순이익은 1078억원으로 전망치 702억원을 상회했다”며 배당/분배금이 예상보다 크게 증가했고 해외법인 등 연결대상법인의 실적이 예상보다 양호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미래에셋대우는 투자한 자산으로부터 유입되는 배당/분배금이 전년 동기 대비 42.7% 증가한 1064억원을 시현했다. 또한 글로벌 주식시장의 변동성 확대에도 해외법인의 실적이 전분기 대비 6.2% 감소에 그쳤다.

      미래에셋대우 별도기준 순이익은 64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3.5% 감소했다. 위탁매매(Brokerage) 관련 이익(수수료+74.7%, 이자 -3.4%)이 증가하고 판관비도 감소했으나 IB 및 기타수수료가 16.2% 감소하고 트레이딩(Trading) 및 상품손익이 69.2% 감소한 영향이다.

      해외법인은 트레이딩 부분 부진에도 위탁매매 수수료 증가(경쟁사와 달리 해외법인이 인터브로커 역할을 하고 있음)로 예상보다 양호한 수익을 시현했다.

      다만 강 연구원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대규모 딜(Deal)의 불확실성이 존재하고, 부동산 및 비상장주식 등 미래에셋대우의 투자자산을 시가 평가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평가손실에 대한 우려가 존재한다”고 보았다.

      코로나 19 여파로 상업용 부동산 및 호텔의 임대수익이 악화되고 있어 1분기보다는 2분기에 그 영향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그는 “이런 상황에서 미래에셋대우가 추진하는 미국 호텔 15곳에 대한 인수 딜에 대한 우려가 크다”며 “현재 미래에셋의 매도 선행조건 이행 요구와 안방보험의 계약이행 요구가 소송으로 연결돼 향후 계약의 성사 여부 및 계약금 반환에 대한 불확실성 역시 존재한다”고 진단했다.

      이어 “미래에셋대우는 보유 투자자산에 대한 시가평가를 평가기간에 맞춰 진행하며 1분기에 일부 평가손실을 반영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면서 “그러나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하와이 호텔 및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시가평가 방법, 시기에 대해서는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했다.

      중국 IT 자산 손실 거부들, 올해 당국 규제에 94조7천억원 자산 손실

      (서울=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 중국의 10대 기술기업 거부들이 당국의 잇따른 규제와 이에 따른 주가 하락으로 올해에만 800억 달러(약 94조7천200억원)의 자산 손실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올해 중국 기술기업 거부들이 입은 이런 손실이 이들이 보유한 자산의 거의 4분의 1에 달하며 이는 블룸버그 억만장자지수가 거부들의 자산을 집계해 발표한 지난 2012년 이후 연간 최대 감소 폭이라고 말했다.

      한때 중국 3대 부호로 등극하는 기적적 성공 신화를 쓴 전자상거래 업체 핀둬둬의 창업자인 황정(黃?·41)은 올해 핀둬둬 주가가 70% 가까이 폭락하면서 재산의 3분의 2에 달하는 429억 달러(약 50조7천935억원)를 잃었다.

      알리바바 창업자인 마윈(馬雲)은 지난해 10월 설화 사건 이후 당국의 집중견제 속에 130억 달러(약 15조3천920억원)의 재산이 감소했다.

      중국 당국의 반대에도 뉴욕증시 상장을 강행했다가 결국 상장폐지와 홍콩증시 재상장을 선택한 '중국판 우버' 디디추싱(滴滴出行)의 창업자인 청웨이(程維) 최고경영자(CEO)의 재산도 67억 달러(약 7조9천328억원)에서 17억 달러(약 2조128억원)로 줄어들었다.

      세계적으로 대성공을 거둔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을 만든 장이밍(張一鳴) 바이트댄스 창업자는 자산이 이례적으로 195억 달러(약 23조880억원) 증가했다.

      장이밍은 그러나 당국의 압박이 심해지자 잠행을 이어오다 지난 5월 CEO에서 퇴진했으며 지난달에는 이사회에서도 물러났다.

      마윈도 지난해 10월 공개 석상에서 당국의 규제 방침을 정면 비판하는 발언을 했다가 '유폐'에 준하는 상황에 몰렸으며 황정 핀둬둬 창업자와 류창둥(劉强東) 징둥 창업자, 수화(宿?) 콰이쇼우 공동 창업자도 퇴진 또는 2선 후퇴를 선택했다.

      이런 가운데 일부 기술기업 거부들은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공동 부유 주장에 부응해 거액을 기부했다.

      레이쥔(雷軍) 샤오미 창업자 겸 회장은 자신이 보유한 이 회사 주식 22억 달러(약 2조6천48억원)자산 손실 어치를 재단 2곳에 기부했으며 왕싱 메이퇀 최고경영자(CEO)도 올해에만 23억 달러(약 2조7천236억원)를 내놓았다.

      지난 8월 말 기준 중국 억만장자들이 내놓은 기부금은 50억 달러(약 5조9천210억원)로 지난해 기부총액보다 20% 이상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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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후보

      가계 재무구조와 주택자산 손실회피

      Loss Aversion and Household Financial Constraints in the Housing Market

      • 발행기관 : 한국부동산학회
      • 간행물 : 부동산학보 58권0호
      • 간행물구분 : 연속간행물
      • 발행년월 : 2014년 08월
      • 페이지 : 5-18(14pages)

      부동산학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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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등재 : KCI후보
      • 해외등재 :
      • 간기 : 계간
      • ISSN(Print) : 1598-4567
      • ISSN(Online) :
      • 자료구분 : 학술지
      • 간행물구분 : 연속간행물
      • 수록범위 : 1977-2022
      • 수록 논문수 :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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