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탐색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8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데일리포스트=이미지제공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해외무역관장 ‘유망시장탐색’ 좌담회

은23일 해외무역관장회의에참석하기 위해서울에 온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청두(중국), 요하네스버그(남아공),텔아비브(이스라엘)무역관장과 "2천년대초세계유망시장탐색과 진출전략"이라는주제로 좌담회를가졌다.

중국내륙, 아프리카남단, 중동지역은한국기업의 투자와상품수출이 차츰늘어나고있는지역으로, 멀지않은장래에 중요한시장으로 떠오를전망이다.

사회=이들 3개지역은 우리에겐아직 미개척시장에가깝다고 시장 탐색 봅니다.한국기업과 상품이현지에어느정도 진출해있습니까.

김원호(텔아비브)=지난해 대이스라엘 수출은4억여달러로 전년에비해 50%나늘었습니다.특히 94년부터크게 늘기시작한 자동차수출이 지난해의경우 수출액의60%를 차지할정도로효자노릇을 하고있습니다. 하지만한국상품은 이스라엘의전체 수입액가운데1.4%에그쳐 일본의3~4%에 견주면진출이 미흡합니다.특히 우리중소기업의이스라엘 시장진출은아직 백지상태나 다름없습니다.

김영신(요하네스버그)=남아공도사정은 비슷합니다.지난해 우리수출은 4억달러정도로연간24%의 순조로운성장세를 보였습니다.하지만 가전제품이4분의 1을차지하고건설장비, 자동차,일반기계류, 철강제품등 중화학제품이 전체수출을주도하고 있어아직은대기업 위주라고할 수있습니다.

박진형(청두)=쓰촨(사천).윈난(운남)성 등중국 중서부내륙지역에 대한우리기업의진출은그야말로 초기단계입니다.현재 철강섬유 화공등 원부자재위주로 수출하고있으나종합상사들이중심이 되고있고 중소기업의진출은 전무하다시피합니다.

사회=결국누가 먼저유효하게 파고드는가하는 게문제일 것같군요. 현지시장이 갖고있는잠재력과제약요소를 함께말씀해 주시죠.

김영신=남아공에서는한국상품을 일본상품과동일시할 정도로이미지가 좋다는게 자랑입니다.국내가전 3사가남아공 가전시장의50%를 석권하고있고, 자동차가진출 2년만에전체시장의6~7%를 차지한것은 이런인식에 힘입었다고할 수있습니다. 다만흑백인종차별로지난 수십년간경제봉쇄상태에 있었기때문에 기업의독과점과 비능률등폐쇄경제의단점이 경제전반에영향을 미치고있고 유통망이5~6개대형 유통기업에장악돼특정 유통망과제휴하지 않고는시장침투가 어렵습니다.

박진형=양쯔강중상류의 쓰촨.윈난.후베이(호북).후난(호남)성등은 연해지역보다낙후돼있긴하나 노동력과자원이 풍부하고미국 일본등 경쟁국의진출이 아직많지않아개척의 여지가큰 시장입니다.저희무역관이 있는쓰촨성만해도 인구가1억1천만명이나되고, 티타늄천연가스 철광등 천연자원매장량이 전국최고입니다. 게다가중국정부가최근 들어지역격차 해소를위해 내륙개발에부쩍 관심을기울이는 것도희망적인요소라 할수 있습니다.다만 연해지역보다대외개방 정도가10년이상 뒤진데서오는교통,통신, 사회간접시설의낙후와 낮은구매력이 문제입니다.

김원호=이스라엘은90년 들어중동평화 분위기가확산되면서 이전의기피대상에서 미국.유럽과중동을 연결하는세계무역의 중계거점으로탈바꿈하고 있습니다.최근 미국인텔과모토롤라가각각 16억달러와10억달러의 반도체투자계획을 발표했다.한국상품에대한 성가는자동차 덕분에최근 크게오르고 있습니다.한국차를 일본차와대등하게알아줍니다. 이런좋은 이미지를다른 제품에활용할 가능성은크다고 봅니다.다만중동평화의 앞길이아직 확고하게정착되지는 않았다는점과 임금이높은게 투자에어려움을주고 있습니다.또 이스라엘은미국.유럽연합과 자유무역협정을맺고 있어우리제품이이들 국가의무관세 제품과경쟁해야하는 것도불리한 요소입니다.

사회=성공적인진출을 위해긍정적인 요인은최대한 활용하고부정적 여건은적절히 극복해야할텐데구체적인 대책을말씀해 주시죠.

박진형=중국내륙지역은 투자유치를통한 시장 탐색 경제발전에관심이 있으므로단순 수출보다는현지투자를통한 우회수출전략이 필요합니다.유통업에 대한규제완화가 있을것으로보이는데 우리도백화점 또는슈퍼마켓 형태의연쇄점 진출을모색해 봐야할때입니다.한국상품 전시회나플랜트 심포지엄을중국 내륙에서개최해 한국붐을조성하는일도초기단계에서는 중요한일이라 할수 있습니다.

김원호=이스라엘이인구규모는 5백54만명으로작지만 고소득국가란 점을잊지 말아야합니다.간혹외국업체가 이스라엘을아랍시장으로 보고값싼 제품을무더기로 수출하려다실패한사례가 많습니다.투자는 내수시장규모가 아주크지는 않기때문에 3국동반진출기회를 포착하는데중점을 둬야할 것으로봅니다. 이스라엘이갖고 있는기초기술이나 자본동원능력을 우리의생산기술 및마케팅 경험과접목시키는 노력이있어야합니다.

김영신=남아공에서는 이곳에진출한 외국대기업을 상대로원.부자재 등산업재의 수출시장개척에노력할 필요가있습니다. 예를들어 이나라기간산업인 섬유제조업체에원부자재를공급하는 겁니다.또 남아공정부가 최근펼치고 있는흑인경제권 지원정책과관련해한국의 중고플랜트나 가내공업형기계류를 흑인들의중소기업 설립과연계해수출을 확대하는방안이 모색돼야할 것입니다.


대구·경북 지역 실험실 창업 활성화를 위한 ‘2022년 공공기술 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한국형 아이코어 사업)’ 참가팀을 내달 24일까지 모집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한국형 아이코어 사업은 대학과 출연(연)이 보유한 실험실 연구성과를 고부가가치 기술창업으로 연계하여, 지역 미래 신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사업에 참가하는 실험실 창업탐색팀은 미국 국립과학재단과 연계해 잠재고객 발굴을 통한 사업화모델 수립을 지원하는 국내·미국 현지 창업탐색교육을 받는다. 시제품 제작비, 사업화 모델 고도화를 위한 전문가 멘토링, 창업수당 등 최대 5천만 원의 창업활동비를 지원받을 수도 있다.

대구·경북 실험실 창업혁신단을 맡고 있는 POSTECH 학생창업팀은 창업 의지가 높고 성장가능성이 있는 우수한 창업팀에 대해 POSTECH 기술지주(주) 초기투자 유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포스코 벤처플랫폼 또는 포항강소연구개발특구 기업지원 프로그램과의 연계를 통해 대구·경북 예비창업팀의 기술고도화와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2015년부터 대구·경북 실험실 창업혁신단으로서 이 사업을 수행해 온 POSTECH은 총 113개의 권역 내 실험실 창업탐색팀을 지원했다. 이 시장 탐색 중 49개를 창업으로 연계했으며, 일자리 창출 250개, 투자유치 436억 원 등 우수한 성과를 냈다.

김상우 산학협력단장은 “한국형 아이코어 사업을 통해 창의적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대구·경북의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연구성과의 성공적인 창업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탐색해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장 탐색

친구가 되시면 친구의 새글 및 활동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htiger31 님에게 친구신청을 하시겠습니까?

친구 신청을 했습니다.
상대가 수락하면 친구가 됩니다.

친구 신청을 실패했습니다.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친구 신청 가능 수를 초과했습니다.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지원사업 주관기관 선정결과 발표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지원사업 주관기관 선정결과 발표

과기정통부, 2기 실험실창업 혁신군단(I-Corps) 본격 가동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한국형 아이코어 사업) 』의

신규 주관대학(7개대학) 및 시장탐색교육기관(2곳) 선정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는 향후 5년간(’21~’25)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이하 ‘한국형 아이코어’)」을 주관할 실험실창업혁신단(7개 대학*, 이하 ‘창업혁신단’) 및 시장탐색교육기관(2곳**)을 최종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 고려대, 성균관대, KAIST, GIST, 포항공대, UNIST, 이화여대(여성특화형)

**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KIC-D.C.(Korea Innovation Center, 한국혁신센터)

□ ‘한국형 아이코어’는 미국 국립과학재단(NSF)과 제휴하여 미국 국립과학재단에서 운영 중인 아이코어(I-Corp) 프로그램을 우리 실정에 맞게 벤치마킹하여 ’15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ㅇ 각 창업혁신단에 속한 예비창업팀(대학‧출연(연) 등)이 국내·외 잠재고객 100여명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모델의 타당성 검증을 위한 인터뷰를 실시하고, 이를 토대로 창업 아이템을 수정·보완(pivoting)하도록 지원하는 혁신 창업교육 프로그램이다.

▪(기업명) ㈜스마투스 (※ ’19년 도전 K-Startup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

▪(주요내용) pH센서를 이용한 가정용 구강 진단 장비

▪(최적화) (당초)pH센서를 칫솔 뒤 부착→(시장탐색)고객 100명 인터뷰 결과, 치아 뒷면 측정이 어려움확인→(개선) 칫솔과 분리된별도 측정장비로 출시

▪(기업명) 오팔레트 (※ ’18년 도전 K-Startup 국방부 장관상 수상)

▪(주요내용) 광결정을 이용한 색약 보정형 렌즈

▪(최적화) (당초)컬러콘택트 렌즈→(시장탐색)해외고객 인터뷰 결과, 시장성 부족 확인→(개선) 색약(色弱) 보유자 대상의 ‘보정렌즈’로 고객층 변경

ㅇ 동 사업은 ’15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년까지 330개 팀을 지원하여 그 동안 159개 창업기업 설립 및 715억 원 투자유치, 856명의 신규고용을 창출(기업당 평균 5.4명)한 바 있다.

ㅇ 특히, 자율주행용 레이저센서 개발업체인 ㈜에스오에스랩은 미래에셋 등으로부터 총 166억 원의 투자(시리즈A)를 유치하였고, ㈜디자이노블은 AI기반 디자인 생성기술로 ‘창업경진대회 왕중왕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사례가 축적되고 있다(붙임2 참조).

□ 이번 신규 선정된 창업혁신단은 올해 125개 창업팀 발굴을 시작으로 ’25년까지 6백여개의 창업팀을 추가 발굴하고, 시장탐색교육기관과 협력하여 실전창업교육(6~8월) 및 실시간 멘토링을 통한 창업아이템 고도화(9~12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 특히, 이번 2期 창업혁신단은 ▲시장탐색교육의 전국단위 확장 ▲지역 내 창업 유관기관과 연계 강화, ▲ 여성 창업인 발굴‧육성에 역점을 두고 시장탐색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붙임1 참조)

ㅇ KAIST는 출연연구소 등이 집중되어 있는 충청권의 특성을 고려하여 권역 내의 他대학‧출연(연) 등이 적극 참여하는 혁신단(Node)-협력기관(Site)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ㅇ 또한, UNIST는 동남권 혁신창업의 거점으로서 동남권 창업기관 및 투자기관 등과 협업하여 공동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오픈이노베이션型 창업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 경영지원 패키지 프로그램, 기술사업화 아카데미, 동남권 창업캠프 개최 등

ㅇ 한편, 여성특화형 창업혁신단으로 올해 신규 지정된 이화여대는 여성 맞춤형 창업 경험‧노하우를 전수를 위해 여성 창업 전문가로 멘토단을 구성‧운영하고, 여성기술창업인포럼, 여성예비기술인 창업경진대회 등 다양한 여성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 올해 선정된 혁신단은 혁신단별로 3개 이상의 협력기관(site)과 시장 탐색 연계체계를 구축하여, 25개 이상의 대학, 출연(연)이 참여하는 ‘통합창업보육’ 및 ‘pre-아이코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Site 기관대상 속성교육 프로그램 운영(2∼5주) 후, 차년도 정규프로그램 연계 지원

□ 과기정통부 권석민 과학기술일자리혁신관은 “대학발 기술 기반창업은 시장 탐색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청년 고용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돌파구”라고 언급하면서,

ㅇ “한국형 아이코어가 대학‧출연연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에 대한 열정과 의지를 성공으로 이끄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2期 한국형 아이코어사업 주관기관과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가겠다.”고 밝혔다.

붙임1 실험실창업혁신단 추진목표 및 주요전략

실험실창업 목표 및 비전 주요 추진과제

고려대학교 고려대 아이코어 내재화 및 Site 확산 창업친화적 교육·제도 구축

(수도권) 실험실 혁신기술기반 창업생태계 구축 실험실창업 발굴·육성 체계 구축

대학 엑셀러레이팅 기능 강화

성균관대학교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주도하는 글로벌 융복합 기술창업 선도대학 창업사업화 성공 역량 강화

(수도권) 기술창업기업 총 기업가치 5조, 총일자리 1만개 창출 국내·외 투자유치 및 마케팅 강화

4차산업 융복합 기술창업 전문화

KAIST 실험실창업의 성공모델 제시 충청권역 Node-Site 체계 구축

(충청권) 창업탐색팀 자율발굴 시스템 구축 및 실험실창업 육성플랫폼 구축 글로벌 진출기업 집중 육성

단계적이고 지속적인 후속지원 체계 구축

GIST 호남권역 융합기술 탐색팀 발굴 및 집중 탐색 교육 프로그램 지원 호남권역 협의체 운영 및 실험실창업탐색팀 발굴 시스템 구축

(호남권) 융합산업을 선도하는 핵심인력 양성을 위한 창업 성공률 제고 기술사업화 전문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체계적인 실험실창업 탐색교육 프로그램 적용

포항공대 대구경북권 실험실창업탐색팀의 시장 친화적 연구개발 및 창업성공률 제고 창업교육 내실화 및 질적 제고

(대경권) 창업연계 촉진을 위한 사업화 코칭 지원

원스톱 지원을 통한 창업전념 환경 구축

UNIST UNIST형 아이코어 전파 및 동남권 지역 중심의 혁신창업생태계 거점 구축 시장 탐색교육 강화

(동남권) 실험실창업 탐색 교수법 전파

실험실 창업기업 시장진출 촉진

이화여자대학교 CORE* 시스템을 통한 혁신 여성기업 발굴 여성대학 등 협력 발굴, 양성

(여성특화형) * Co-operation(협력체계)-Open Innovation(엑셀러레이팅)-Research-Based People(발굴)-Entrepreneur Education(창업교육) 시장수요기반 기술고도화 엑셀러레이팅

실험실 시장 탐색 기반 창업지원 시스템 구축

붙임2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지원사업 개요

ㅇ (목적) 실험실 창업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는 대학의 ‘창업탐색팀’에게 체계적 창업탐색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창업성공률 향상 도모

ㅇ (주요내용) 대학·출연(연) 연구원 대상, 美 NSF ‘아이코어 방법론’을 활용한 시장탐색교육 및 아이템 수정(pivoting) 등 창업보육 지원

▪ (개요) 美 정부 지원 연구결과로 창출된 기술의 상업화를 유도하고, 기업가문화 배양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

▪ (특징) 잠재고객으로부터 연구결과물의 상업적 가치에 대한 인터뷰를 실시하여 창업 아이템의 방향성, 시장 탐색 시장성 등을 검증‧보완

ㅇ (지원 대상) 대학, 출연(연)의 대학(원)생, Post-Doc, 연구자 등으로 구성된 예비창업팀(’21년 125개팀 지원 예정)

ㅇ (주요성과) 159개 팀이 창업기업 설립, 856명의 신규고용 창출(’21.3월 말)

- ㈜에스오에스랩 166억원 투자(시리즈A) 및 ㈜메디노 100억원, MiDAS 연구소 15억원(시리즈A) 등 715억원 투자유치 달성

기업명 주요내용 및 투자유치 성과

㈜에스오에스랩 ▪(주요내용) 로봇 및 무인운송차량(AGV)의 자율주행, 장애물 회피 등을 위한 시장 탐색 항법용 센서

(’15년 사업참여) ▪(성과) 만도(자동차부품전문기업) 및 미래에셋 등 총 166억원 시리즈 A 투자유치 / ’18년 실리콘밸리 국제창업페스티벌 금상 수상

㈜디자이노블 ▪(주요내용) 패션 관련 온·오프라인 정보(쇼핑몰 패션쇼 등)를 인공지능과 딥러닝으로 수집 분석하여 잘 팔릴 디자인을 생성하거나 추천해 주는 서비스

(’16년 사업참여) ▪(성과) ’18년 포스텍 기술지주회사, CJ타임인베스트먼트 투자회사 등 10억원 투자유치 / ’19년 도전 K-스타트업 대통령상 수상

㈜메디노 ▪(주요내용) 신경줄기세포와 치료유전자를 결합하여 치료효과를 증진시킨 기능성 증대 신경줄기세포 치료제

(’17년 사업참여) ▪(성과) ’18년 시리즈A 80억원 투자유치 / ’18년 도전 K-스타트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럭스로보 ▪(주요내용) 로보틱스 기반 기능들을 모듈화하고 사용자가 모듈을 조합하여 원하는 제품을 만드는 모듈형 로봇 플랫폼

(’17년 사업참여) ▪(성과) ‘18년 한화 인베스트먼트, 카카오브레인, 산업은행 등 77억원 투자유치 / '17년 도전 K-스타트업 최우수상(국무총리상) 및 ’19년 CES Innovation상 수상

시장 탐색

ⓒ 데일리포스트=이미지제공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데일리포스트=이미지제공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데일리포스트=조경오 기자] “창업을 꿈꾸는 시장 탐색 과학자 누구나 창업에 주저 없이 도전해 더 크게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권석민 과기정통부 과학기술일자리혁신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오는 3월 24일까지 청년 실험실 창업팀 125팀을 모집한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2015년부터 시작한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이하 한국형 아이코어 사업)에 참여할 실험실 창업탐색팀 125팀을 권역별 및 여성특화형 전담보육대학인 실험실창업혁신단을 통해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대학, 출연(연)의 연구성과를 활용해 창업하고자 하는 이공계 대학(원)생과 박사 후 연구원, 출연(연) 연구원으로 구성된 예비창업팀이다.

앞으로 선발되는 실험실창업탐색팀은 4개월 동안의 시장탐색교육을 통해 창업전문가와 함께 국내·외 시장조사를 수행하며 창업 아이템을 최적화한다.

아울러 미국 국립과학재단과 연계한 시장탐색교육을 받으며 창업 아이템을 사용할 미국 현지 잠재고객을 인터뷰하고, 인터뷰 내용에 기반해 창업 아이템을 고객과 시장에 맞게 수정·보완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과기정통부와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 누리집의 사업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14일 열렸던 실험실 창업 페스티벌 ‘Lab Start-up 2022’에서는 지난해 한국형 아이코어 사업에 참여했던 청년 실험실 창업팀의 우수 아이템이 소개돼 창업투자 전문가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시장 탐색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고 제20220367

2022년도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 시행 연장 공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는 2022년도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의 공고기간을 연장하여, 실험실창업탐색팀 선정 및 지원을 위한 세부 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