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방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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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방식 (스캘핑, 단타)

투자 방식

SAFE 투자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이 궁금하다면 이 글을 먼저 읽어보세요!

SAFE, 언제부터 주목받았을까?

2020년, 한국에서는 SAFE 투자 방식의 효용에 공감하고 본격적으로 도입하려는 움직임이 시작됐어요. 해당 연도에 개정된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과 시행규칙(이하 벤촉법)]에서는 SAFE와 관련한 내용이 명시되었죠.

개정된 벤촉법에 따르면 SAFE 투자는 투자금을 일단 지급하고 후속 투자 가치평가에 연동되어 지분이 확정되는 것으로, 3가지 요건이 있어요.

SAFE 투자의 요건

1. 회사가 계약 당사자가 되어야 함

2. 주주 전원의 동의를 받아야 함

3. SAFE 투자 체결 후, 자본금 변동이 생기는 상황에서 해당 계약 당사자에게 고지해야 함

SAFE 투자가 언급된 벤촉법 조항

벤촉법에서 SAFE 투자가 어떻게 언급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조항들을 아래에 가져와 봤어요.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투자” 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을 말한다.

라. 투자 금액의 상환 만기일이 없고 이자가 발생하지 아니하는 계약으로서 중소벤처기업부령으로 정하는 요건을 충족하는 조건부지분인수계약을 통한 지분 인수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3조(조건부지분인수계약의 요건) 법 제2조제1호라목에서 “중소벤처기업부령으로 정하는 요건”이란 다음 각호의 요건을 말한다.

  1. 투자 금액이 먼저 지급된 후 후속 투자에서 결정된 기업가치 평가와 연동하여 지분이 확정될 것
  2. 조건부지분인수계약에 따른 투자를 받는 회사가 조건부지분인수계약의 당사자가 되고, 그 계약에 대해 주주 전원의 동의를 받을 것
  3. 조건부지분인수계약을 통해 투자를 받은 회사가 자본 변동을 가져오거나 가져올 수 있는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조건부지분인수계약이 체결된 사실을 해당 계약의 상대방에게 문서로 고지할 것

SAFE 투자 유치 후 겪을 수 있는 3가지 상황

SAFE 투자는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이해하면 좋은데요. 회사를 설립하고, 초창기에 SAFE 투자로 1억을 받았을 경우를 예로 들어볼게요.

SAFE 투자 조건(예시)
  1. 연동 후속투자 조건
  • 투자 전 기업가치(pre-money value) 100억 이상 AND
  • 투자금은 10억 이상
  1. 할인율(discount rate) : 30%
  2. 가치 한도(valuation cap) : 200억

상황1. 신주 발행 불가능

이 경우 투자금이 5억, 투자 전 기업가치(pre-money value)도 50억이기 때문에 연동 후속투자 조건에 미치지 못해요. 따라서 SAFE 투자자에게 신주 발행을 할 수 없어요.

상황2. 신주 발행 가능

투자금 30억, 투자 전 기업가치(pre-money value) 50억은 연동 후속투자 조건에 해당해요. 따라서 이 후속투자 조건에 맞추어, SAFE 투자자에게 신주 발행을 해야 해요.

SAFE 투자자에게 발행될 신주의 조건
  • 1주당 105,000원(1주당 발행가액 150,000원에 할인율 30% 적용)
  • 발행주식수: 투자금 1억에 대한 952주

상황3. 신주 발행 가능, 기업 가치 한도 적용

투자금 50억, 투자 전 기업가치(pre-money value) 250억이므로 연동 후속투자 조건에 해당해요. 따라서 이 투자 방식 후속투자 조건에 맞추어, SAFE 투자자에게 신주 발행을 해야 해요.

SAFE 투자자에게 발행될 신주의 조건
  • 1주당 140,000원 1주당 발행가액 200,000원에 할인율 30% 적용(기업 가치 한도인 200억 기준으로 산정)
  • 발행주식수: 투자금 1억에 대한 714주

한계와 주의점

앞서 살펴본 대로, 기업가치는 실제 성과가 나오는 시점에 평가하기로 하고 빠르게 자본을 조달받는 것이 SAFE 투자의 핵심이죠. 하지만 그 취지를 완벽하게 실현하기는 아직 어려워요. 왜 그럴까요?

외부 투자자는 고지 받기 전까지 알 수가 없어요

SAFE 투자는 벤촉법에서는 명시돼 있지만 상법이나 상업등기법에서 별도로 규정하고 있지 않아서 공시하기도 어려운 문제도 있죠. 따라서 초기 투자금은 분명히 들어와 있는데, 후속 투자가 들어오기 전까지는 알 수 없게 마치 잠수함처럼 숨어있는 상태에 있어요.

예를 들어 전환상환우선주(RCPS) 투자를 받았을 경우, 회사는 자본금 변동에 따라 등기해야 하기에, 그 발행 내역이 기록되고 종류주식의 내용도 법인 등기부등본을 통해 외부에 공시가 되죠. 따라서 외부 이해관계자가 누구라도 등기부등본을 발급받아서 전환상환우선주(RCPS) 기존 투자 내역을 파악할 수 있어요.

하지만 SAFE 투자의 경우, 위의 사례에서처럼 후속 연동 투자 조건에 연동되어 신주를 발행하기 전까지는 외부에서 투자 사실을 알 수 없어요.

이러한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벤촉법에는 후속 투자자에 대한 SAFE 투자 고지 의무를 요건으로 두고 있어요. SAFE 투자를 받은 뒤, 회사의 자본금에 변동이 생기는 계약을 체결한다면 계약 상대방에게 해당 사실을 알려야 해요. 만약 이를 어긴다면 요건 불충족으로 더 이상 SAFE 투자가 아니게 되어요.

상법상 권리가 아니라, 계약상 권리예요

SAFE 투자는 신주 발행에 대한 상법상 권리를 취득하는 것이 아니라, 당사자 간의 계약이에요. 따라서 후속 연동 투자가 있어서 신주 발행을 해줘야 계약이 끝까지 이행 되는거죠. 회사가 이를 이행하지 않는다고 해도 법원에 소를 제기해서 주주의 권리를 인정해달라고 할 수 없어요. 다만 계약 위반으로 위약벌이나 위약금의 형식으로 다툴 수 있을 뿐이에요.

후속 투자가 없다면 아무것도 아닌 계약이 될 수 있어요

조건에 맞는 후속 투자가 생겼을 때 할인율, 가치 한도에 따라 산정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것이 SAFE 투자 방식이에요. 이 말인즉, 후속 투자가 없다면 신주 발행 없이 계약이 공중분해될 수도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잡한 투자계약 절차를 생략하고 신속하게 운영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SAFE 투자는 빠른 자금 확보가 중요한 초기 스타트업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투자 방식이에요.

기업 가치 산정이 어려운 초기 스타트업이 기업 가치 협상 과정에서 겪을 난항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식이기도 하죠.

구체적인 규정을 통해 상법상 권리를 마련하고, 업계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진다면 SAFE 투자는 초기 스타트업의 생존과 투자 방식 성장에 큰 도움을 주는 투자 방식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여요.

ZUZU에서 스타트업 생태계 내의 많은 분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콘텐츠로도 도움을 드리고 있어요. 여러 문제를 해결하려는 수많은 스타트업들의 도전이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한다고 확신합니다.

투자 방식에는 어떤 종류들이 있을까?

주식이나 펀드에 투자하는 방식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이 글에서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투자 방법 4가지에 대해서 알아보고, 내가 어떤 투자자인지, 어떤 투자자가 되고 싶은지 알아보자.

먼저 일반적인 투자법에는 아래에 나와있는 그림처럼 4가지가 있다.

1. 베타투자자(Beta investment): 시장이 성장하는 만큼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투자자. 종목을 선정하지 않고 시장에만 투자하여 다른 투자법에 비해서 적은 노력과 지식이 필요하다. (시간투자: 적음, 기대수익률: 연평균 약 10%, 최대 손실률: 낮음)

2. 알파투자자 (Alpha investment): 시장수익률을 초과한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 각자의 기준에 따라 종목을 선정하여 시장에 투자하는 것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한다. 베타 투자에 비해서 투자 방식 종목 선정에 대한 시간과 지식이 필요하다. 주로 기업의 성장성이나 재무제표를 통해서 투자할 기업을 판단한다. (시간 투자: 중간, 기대수익률: 10~20%, 최대 손실률: 중간)

3. 트레이더(Trader): 차트를 기반으로 주가를 분석하여 수시로 매매하는 기법. 투자 성공률에 따라 매우 큰 수익률이나 손실률을 볼 수 있음.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투자자라고 불리지 않고 트레이더라고 불린다. 기업의 성장성이나 재무제표를 통한 판단보다는 뉴스나 주가 변동으로 인한 사람들의 심리를 분석하고 예측하는 방식이다. (시간투자: 많음, 기대수익률: 높음, 최대 손실률: 높음)

4. 일반투자자: 특별한 기준이나 지식없이 뉴스나 주변 지인의 소식 및 자신의 감을 통해 매매하는 기법. 자신이 매수한 종목에 대하여 불안한 마음이 들거나, 매수나 매도의 명확한 이유를 들기 어렵다면 이 일반투자자에게 속한다고 할 수 있다.

크게 4가지의 투자법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1번 2번 3번 투자법은 나름의 장점과 단점을 보유하고 있고, 관련된 지식 습득과 자신의 노력으로 인해 수익률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4번의 경우에는 감정에 치우치는 경우가 많아 꼭 피해야 할 투자법이다.

그렇다면 어떤 투자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 내가 시간투자를 얼마나 할 수 있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투자 이외에 본업이 존재한다면 우선 1번 베타투자자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베타 투자법은 다른 투자방식에 비해서 시간 투자와 필요지식이 적기 때문에 쉽게 시작하고 쉽게 수익을 올릴 수 있다. 그 후 추가적인 수익의 욕심이 난다면 알파투자와 관련된 지식을 습득하여 2번 알파투자자로 전향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본인이 다른 본업이 없고 전업투자자로의 생활을 원한다면 3번 트레이더 생활을 통해 수익을 추구해야한다.

자신이 각 방법의 장단점을 비교하여 1번 2번 3번 중 어떤 투자자가 되고 싶은지 생각해보고 한 가지 방법을 선택해 투자해보자. 또한 자신의 선택에 불안감이 있는지 객관적으로 살펴보자 만약 불안감이 존재한다면 꼭 다른 방법을 통해서 투자하도록 노력해보자.

주식 투자 방식 (스캘핑, 단타, 스윙투자, 장기투자(가치투자)

주식투자방식(스캘핑,단타,스윙투자,장기투자) data-ke-mobilestyle=

주식 투자 방식 (스캘핑, 단타, 스윙투자, 장기투자(가치투자)

주식 투자 방식 및 스타일은 다양하게 있습니다. 각 투자 방식마다 장단점이 있기에 본인에게 맞는 투자 기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대표적인 투자방식인 스캘핑(초단타), 단타(데이 트레이딩), 스윙투자, 장기투자(가치투자) 방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켈핑은 하루에 수십 회, 몇초, 몇분 단위로 틱단위로 거래해서 사고파는 방식의 매매 스타일입니다.

보통은 큰 수익률 보다는 목표 수익률을 약 1~3% 내외로 하여 짧게 대응하여 수익을 거두는 주식 투자법입니다.

보통은 시초 동시호가 갭이 뜨면서 거래량이 증가하는 종목에 빠르게 진입해서 주식 매매를 합니다.

스캘핑은 호가창에 대한 이해보다는 분봉 또는 더 쪼개진 틱봉을 보면서 빠른 속도로 매매를 해야 합니다.

대부분 전업 주식 투자자들이 HTS를 보면서 투자를 하는 방식이기에 직장인 및 초보자분들이 하기에는 어려운 주식 투자 스타일입니다.

하루에 수회 주식 매매를 진행합니다. 대부분 당일 매수-매도를 원칙으로 목표 수익률은 약 2%~10% 내외로하여 1, 3. 5. 10분봉 차트를 기준으로 매매하는 주식투자법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단타라고 부르는 주식 투자일로 크게 주가가 떨어지다 반등하는 자리에서 진입, 특정 가격이 이상 오르지 못하가다 그 가격을 넘어서는 돌파하는 자리에서 진입하는 방식이 있씁니다.

단타는 당일 거래량이 많은 종목에서 위 아래의 변동성을 노리고 투자하기에 수익을 얻을 수 있으나 한 방에 나락으로 가기도 합니다.

단타는 보통 감정적인 판단보다는 원리원칙에 맞는 기계적인 매매 방식이 필요합니다.

단타도 분봉을 보면서 매매를 해야하기에 초보자들이나 직장인들에게는 어려운 주식 투자 스타일입니다.

스캘핑,단타

주식 투자 방식 (스캘핑, 단타)

투자 기간은 대응 방식에 따라 2일~2개월 이상의 투자하는 방식으로 시장의 이슈와 재료, 회사 상황을 투자 방식 전체적으로 일봉 차트를 중식으로 분석하는 투자입니다.

대부분 목표 수익률은 보통 5%~15% 내외이며 대부분 일반적인 투자자가 가장 선호하는 투자 방식입니다.

스윙투자를 할 떄는 진입 전 미리 계획을 잡지 않았다가는 해당 종목의 주가가 내려갔을 떄 추가매수를 놓치게 되고, 반등 타이밍에는 매도를 못하면 엄청난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스윙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차트 분석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 합니다.

보통 장기투자는 가치투자라고 불리며 회사의 가치를 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진행하는 투자입니다.

회사의 실적 및 가치, 성장성을 분석하여 2개월~1년 이상의 긴 호흡으로 투자합니다.

일봉 차트보다는 주봉 또는 월봉 차트를 중점적으로 체크하며 투자 기간을 길게 잡는 만큼 목표 수익률 또한 25~50%이상으로 크게 잡습니다.

단순 차트 분석이 아니라 시장 및 회사에 대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장기투자는 상대적으로 안전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식투자의 대가인 워렌버핏은 "10년 보유할 주식 아니면 10분도 보유하지 않는다" 는 말을 한 것처럼 주식을 사고파는 매매보다는 꾸준히 모으면서 적정 시점에 왔을 때 수익을 보는 주식 투자 방식입니다.

워렌버핏10분명언

워렌버핏 명언

다양한 주식 투자 방식과 스타일에서 본인에게 맞는 투자 방식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통 스캘핑(초단타), 단타(데이 트레이딩)은 전업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방식입니다.

감정을 배제하고 원리원칙대로 순간적인 분석과 대응이 필요하기에 개인 투자자들이 하기에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위 주식 투자 방식은 체스의 모두의 주식 책을 참고하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장기투자(가치투자를) 주식 투자 투자 방식 방식으로 선택하여 잦은 매수 매도보다는 꾸준히 배당주 또는 성장주를 모아가는 전략으로 주식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배당주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수정하고 있으며 현재 수익률은 약11% 내외로 은행금리보다는 높은 수익률을 얻고 있습니다.

주식 투자 방식 (스캘핑, 단타, 스윙투자, 장기투자(가치투자)

주식투자방식(스캘핑,단타,스윙투자,장기투자) data-ke-mobilestyle=

주식 투자 방식 (스캘핑, 단타, 스윙투자, 장기투자(가치투자)

주식 투자 방식 및 스타일은 다양하게 있습니다. 각 투자 방식마다 장단점이 있기에 본인에게 맞는 투자 기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대표적인 투자방식인 스캘핑(초단타), 단타(데이 트레이딩), 스윙투자, 장기투자(가치투자) 방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켈핑은 하루에 수십 회, 몇초, 몇분 단위로 틱단위로 거래해서 사고파는 방식의 매매 스타일입니다.

보통은 큰 수익률 보다는 목표 수익률을 약 1~3% 내외로 하여 짧게 대응하여 수익을 거두는 주식 투자법입니다.

보통은 시초 동시호가 갭이 뜨면서 거래량이 증가하는 종목에 빠르게 진입해서 주식 매매를 합니다.

스캘핑은 호가창에 대한 이해보다는 분봉 또는 더 쪼개진 틱봉을 보면서 빠른 속도로 매매를 해야 합니다.

대부분 전업 주식 투자자들이 HTS를 보면서 투자를 하는 방식이기에 직장인 및 초보자분들이 하기에는 어려운 주식 투자 스타일입니다.

하루에 수회 주식 매매를 진행합니다. 대부분 당일 매수-매도를 원칙으로 목표 수익률은 약 2%~10% 내외로하여 1, 3. 5. 10분봉 차트를 기준으로 매매하는 주식투자법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단타라고 부르는 주식 투자일로 크게 주가가 떨어지다 반등하는 자리에서 진입, 특정 가격이 이상 오르지 못하가다 그 가격을 넘어서는 돌파하는 자리에서 진입하는 방식이 있씁니다.

단타는 당일 거래량이 많은 종목에서 위 아래의 변동성을 노리고 투자하기에 수익을 얻을 수 있으나 한 방에 나락으로 가기도 합니다.

단타는 보통 감정적인 판단보다는 원리원칙에 맞는 기계적인 매매 방식이 필요합니다.

단타도 분봉을 보면서 매매를 해야하기에 초보자들이나 직장인들에게는 어려운 주식 투자 스타일입니다.

스캘핑,단타

주식 투자 방식 (스캘핑, 단타)

투자 기간은 대응 방식에 따라 2일~2개월 이상의 투자하는 방식으로 시장의 이슈와 재료, 회사 상황을 전체적으로 일봉 차트를 중식으로 분석하는 투자입니다.

대부분 목표 수익률은 보통 5%~15% 내외이며 대부분 일반적인 투자자가 가장 선호하는 투자 방식입니다.

스윙투자를 할 떄는 진입 전 미리 계획을 잡지 않았다가는 해당 종목의 주가가 내려갔을 떄 추가매수를 놓치게 되고, 반등 타이밍에는 매도를 못하면 엄청난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스윙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차트 분석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 합니다.

보통 장기투자는 가치투자라고 불리며 회사의 가치를 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진행하는 투자입니다.

회사의 실적 및 가치, 성장성을 분석하여 2개월~1년 이상의 긴 호흡으로 투자합니다.

일봉 차트보다는 주봉 또는 월봉 차트를 중점적으로 체크하며 투자 기간을 길게 잡는 만큼 목표 수익률 또한 25~50%이상으로 크게 잡습니다.

단순 차트 분석이 아니라 시장 및 회사에 대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장기투자는 상대적으로 안전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식투자의 대가인 워렌버핏은 "10년 보유할 주식 아니면 10분도 보유하지 않는다" 는 말을 한 것처럼 주식을 사고파는 매매보다는 꾸준히 모으면서 적정 시점에 왔을 때 수익을 보는 주식 투자 방식입니다.

워렌버핏10분명언

워렌버핏 명언

다양한 주식 투자 방식과 스타일에서 본인에게 맞는 투자 방식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통 스캘핑(초단타), 단타(데이 트레이딩)은 전업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방식입니다.

감정을 배제하고 원리원칙대로 순간적인 분석과 대응이 필요하기에 개인 투자자들이 하기에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위 주식 투자 방식은 체스의 모두의 주식 책을 참고하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장기투자(가치투자를) 주식 투자 방식으로 선택하여 잦은 매수 매도보다는 꾸준히 배당주 또는 성장주를 모아가는 전략으로 주식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배당주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수정하고 있으며 현재 수익률은 약11% 내외로 은행금리보다는 높은 수익률을 얻고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투자방법은?

– 2편
나에게 맞는 투자방법 찾기
(주식, 채권, 펀드)

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시작이 막막한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건강한 투자를 위해 초보자가 최소한으로 알아야 할 개념을 소개하는 시리즈는 국내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해외 투자 기회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피델리티자산운용사와 함께합니다.

지난 순서에서는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와 원칙 을 설명했습니다. 이제 투자의 첫걸음을 내딛기 전에 직접 투자와 간접 투자의 개념을 투자 방식 투자 방식 이해하고, 각각의 대표 상품인 주식, 채권, 펀드의 장단점을 살펴볼 순서입니다. 본 글을 통해 다양한 투자방법 중 무엇이 내게 맞는지 알아보세요.

1. 직접 투자방법

직접 투자란 말 그대로 내가 금융자산을 직접 고르고 사고파는 시점을 정해서 거래하는 것입니다. 증권사 모바일 주식매매계좌 가 있는 투자자라면 언제든 증권사를 통해 소액의 수수료를 지불하고 거래를 체결할 수도 있죠.

일부 투자자는 자신이 신뢰하고 익숙한 개별 종목을 직접 매매하는 것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기업에 관한 정보를 얻기 쉬워지면서 직접 투자를 선호하는 투자자가 늘어나고 있어요.

대표적인 직접 투자 대상으로는 주식과 채권이 있습니다.

주식 stock

주식은 주식회사의 자본을 구성하는 단위입니다. 따라서 주식을 일부 소유한다는 말은, 해당 주식을 발행한 기업을 일부 소유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간단히 말해 주식 투자는 기업의 주주가 되는 것이죠. 이러한 소유권에는 권리와 책임이 함께 따릅니다. 기업의 지분이 많은 주주는 기업의 전략을 세울 수 있고, 기업의 제안에 대해 의결권을 행사할 권리도 가집니다.

  • 자본금 = 주식의 액면가 × 발행 주식 수
  • 시가총액 = 주가(거래소에서 형성되는 가격) × 발행 주식 수 한국거래소에 상장되어 1억 주를 발행한 기업 A를 예로 들어볼까요? A의 주당 가격을 2천 원이라고 가정하면 시장 가치는 전체 발행 주식수에 주당 가격, 즉 주가를 곱해 얻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A의 시장 가치 또는 시가총액은 2천억 원이 됩니다. 만약 2,투자 방식 500만 주를 보유한 투자자가 있다면 기업의 1/4을 보유(지분율 25%)한 셈이죠.

대부분의 주식시장은 장기적으로 주가 상승을 통해 투자자들의 부를 증가시켜왔습니다. 이러한 사실이 역사적으로 입증되면서 주식 투자는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주식 투자를 할 경우 이익을 얻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바로 시세차익과 배당금 이죠. 기업이 우수한 실적을 거둬 주식 가치가 올랐다면 가지고 있는 주식을 팔아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기업은 수익이 날 경우 주주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해 수익을 나누기도 합니다. 물론 주식 가격이 반드시 오르리라는 보장은 없으며, 배당금을 반드시 지급하지도 않습니다.

주식은 한국거래소(Korea Exchange, KRX)와 같이 공인된 증권거래소에 상장되면 날마다 가격이 달라지고, 투자자들이 손쉽게 주식을 사고팔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주식 투자는 이 같은 거래소에서 매매가 이뤄지는 경우를 말합니다.

하지만 주식 투자에는 위험이 따른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기업의 성과가 예상에 미치지 못할 경우 주가는 떨어지고 투자 원금이 감소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최악의 경우 기업이 파산하면 가격은 0원까지 떨어져 투자금 전액을 잃을 수도 있겠죠.

기업의 수익성 변동 및 미래 성장 전망 역시 주가에 영향을 미칩니다. 경제적 동인, 정치적 상황, 투자자 심리 등 기업의 통제 범위를 벗어난 요소들도 주가에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따라서 은행 정기예금과는 달리 주가는 때때로 변동성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주식 투자자들은 투자금의 가치가 시간이 지나면서 바뀔 수 있고, 투자 방식 반드시 바뀐다는 점을 기억해야 해요.

채권 BOND

정부, 공공단체, 주식회사 등이 자금을 조달하기 위하여 채무이행약속증서를 발행하는 증권

주식을 사는 것 외에도 기업에 투자하는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기업이 자금 마련을 위해 발행한 채권을 사들여 돈을 빌려주는 방법이죠. 간단히 말해 투자자들은 채권자가 되어 돈을 빌려준 대가로 일정한 이자를 받게 되며 만기 시에는 원금을 돌려받습니다. 또한 이자소득 외에도 주식처럼 채권의 가격 변동에 의해 발생하는 시세차익(또는 자본차익)을 얻을 수 있고요.

채권은 주식과 달리 기업뿐 아니라 정부와 공공기관에서도 발행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발행주체에 따라 채권의 종류를 나눌 수 있으며, 보증 유무, 만기 기간, 이자지급 방법 등에 따라 구분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투자방법 중 채권의 장점은 무엇이고, 또 어떤 위험이 있을까요?

    정기적인 이자 지급
    채권은 이익에 상관없이 이자를 지급해요. 주식은 수익이 났을 때 배당금을 지급하지만, 기업의 결정에 따라 배당금을 지급하는 대신 그 이익을 경영에 재투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채권의 경우, 이자를 지급하는 것은 채권 발행자와 보유자 간 법률 계약의 일부이며 이를 어길 경우, 채무불이행이 됩니다.

채권 투자에도 위험은 있습니다. 채권 발행자가 원금 상환을 약속하지만, 이들에게 재정적 어려움이 생길 경우 이 약속을 지키지 않을 수도 있거든요. 투자자는 투자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는 확신을 갖기 위해 채권의 신용등급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채권 역시 주식처럼 원금손실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채권 만기까지 기다리지 않고 거래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채권 발행자가 만기에 상환하기로 약속한 액면가보다 비싼 값에 사서 싼값에 팔아 손해를 볼 가능성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투자자들이 선택하는 투자 대상에 따라 얻게 되는 권리, 수익, 그리고 위험의 정도가 달라지는 것을 알아보았습니다. 이처럼 주식과 채권은 투자시장에서 서로 대체재와 보완재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주식과 채권의 차이를 다시 표로 살펴보겠습니다.

주식 채권
발행자 기업 기업, 정부, 공공기관
소유자 지위 주주 채권자
배당 이익 발생 시 기업의 결정에 따라
배당금 지급
이익에 상관없이 이자 지급
원금 상환 보장되지 않음 만기 상환
경영권 참가 의결권 행사 가능 불가
이익실현 자본차익(시세변동이 큼), 배당수익 자본차익(시세변동이 적음), 이자수익

2. 간접 투자방법

간접 투자는 펀드를 통해 전문가에게 보수를 지급하고 운용을 맡기는 방법입니다. 특정 기업에 직접 투자하는 데는 방대한 지식, 리서치,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기 때문에 주식 초보자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는 많은 투자자들이 펀드를 통해 간접 투자를 선택하는 이유이기도 하죠.

펀드 FUND

특정한 목적을 위해 모아진 자금을 자산운용회사가 투자자들을 대신해 운용하는 금융상품이다.

펀드를 통해 간접 투자를 할 경우 나의 투자금은 다른 투자자의 투자금에 더해져 펀드매니저(전문 운용역)가 선정한 여러 주식, 채권, 기타 금융자산 등에 투자한 후 관리를 받게 됩니다. 특히 해외자산의 경우 펀드를 통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매우 적은 금액으로도 다양한 금융 자산에 투자하는 효과를 노릴 수도 있어요.

펀드를 통한 투자방법 장점

  • 전문성
    펀드 매니저들이 충분한 리서치 후 투자 대상을 선정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 실시
  • 위험분산
    펀드 내 성과가 부진한 주식이 있더라도 보유 중인 다른 종목의 성과로 그 영향을 상쇄 가능
  • 유동성
    대부분의 펀드는 언제든지 환매 및 현금화 가능

펀드를 통한 투자방법 단점

  • 비용
    운용, 판매(유통), 행정 등에 따른 수수료 및 보수 발생
  • 펀드 규모의 과잉 확대 시 비효율적인 운용
    펀드의 자산 규모가 지나치게 커질 경우, 초과 투자금에 대한 투자처를 찾기 위해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최선이 아닌 차선의 대상에 투자해야 하는 등 효율적인 운용이 어렵기도 함

펀드를 통한 간접 투자 역시 위험이 따릅니다. 내가 감내할 수 있는 위험 수준, 즉 위험 수용 수준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펀드에 투자하기 전에는 펀드를 가입할 금융기관을 통해 본인이 어느 정도의 투자 위험을 수용할 수 있는지 파악하게 되며, 이에 따라 펀드를 선택하거나 추천받게 됩니다.

위험 수용 수준은 개인의 투자 목표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떤 투자자들은 장기적으로 보다 높은 투자수익을 추구하기 때문에 높은 투자 위험을 감당하려고 하고, 일부 투자자들은 수익이 낮더라도 보다 안정적인 투자를 선호하기도 하죠. 이 외에도 금융상품에 대한 이해 정도, 투자경험, 예상 투자기간, 소득 대비 투자 가능 자금의 비중, 현재와 미래의 수입원, 기대수익과 손실, 파생상품 투자경험 등을 바탕으로 투자 성향을 파악합니다.

지금까지 투자방법 두 가지인 직접 투자(주식, 채권)와 간접 투자(펀드)를 살펴보았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투자를 하게 되면 반드시 따라오는 투자위험을 관리하는 방법, ‘분산투자’를 알아보겠습니다.

📌 투자용어 북마크

시가총액 (market cap)

증시에 상장된 총 주식을 시가로 평가한 금액

배당금 (dividends)

기업이 이익을 발생시켜 회사 내에 누적해 온 이익잉여금 일부를 기업의 소유주에게 분배하는 것

주식매매계좌
주식을 거래하기 위한 계좌. 증권사나 영업점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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