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 자산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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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자 필독! 가상자산 거래관련 유의사항

· IMF(International Monetary Fund, 국제통화기금) 통계국
: 비트코인 유사 가상자산은 거래상대방 채무가 존재하지 않아 비금융자산으로 분류 (’18.10월)

· IASB(International Accounting Standards Board, 국제회계기준위원회)
: 가상자산은 현금이 아니고, 특정 기관에 대한 지분이 아니며, 보유자에게 계약상 권리를 발생시키지 않으므로 금융자산에 해당하지 않으며 무형자산으로 회계 처리 (’19.6월)

가상자산거래업소는 갑자기 폐쇄될 수 있습니다.
· 법 개정으로 자금세탁방지 차원에서 기존 가상자산사업자는 2021년 9월 24일까지 요건을 갖추어 금융정보분석원에 신고하고 영업하도록 하였습니다.
① 신고 수리된 가상자산사업자의 경우 고객자금은 은행의 별도계좌로 추세 자산 거래 분리되어 보호를 받습니다.
*특정금융정보법 시행령 제10조의20 제2호 : 예치금을 고유재산과 구분하여 관리할 것
② 신고하지 못하거나 신고수리 되지 않은 가상자산사업자는 폐업하여야 하며, 폐업 시 자금회수 지연 등 거래 고객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기한 내 신고하지 않은 기존 가상자산사업자는 불법 영업으로 형사처벌(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대상이 됩니다.

· 이에 가상자산 거래 고객은 이용 중인 가상자산거래업자의 신고 상황, 사업지속 여부 등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사업자 신고현황 확인
금융정보분석원 홈페이지 http://www.kofiu.go.kr

가상자산은 가격변동성이 매우 큰 자산입니다.
美연방준비제도 제롬 파월 의장
“가상자산은 매우 변동성이 크고 자산이라기보다는 투기의 대상” (’21.4.15.)

· 가상자산은 가격이 급등한 만큼 급락할 수 있습니다.
· 가상자산 거래는 큰 손실을 초래할 가능성 이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가상자산의 투자·매매 등은 자기 책임 하에 신중하게 결정 해야 합니다.

최근 가상자산 다단계 불법모집, 해킹 등에 따른 피해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 가상자산 시장의 과열을 틈타 이용자들을 노린 불법 다단계, 원금초과보전을 약정하는 유사수신 행위 등 다양한 가상자산 관련 불법행위 가 발생하고 있으며,

· 가상자산을 탈취하는 해킹 등 사이버 범죄 도 증가 추세에 있으므로,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가상자산 거래는 여러 측면에서 피해가능성이 있으므로, 거래시 각별히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브리핑의 카드/한컷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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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 및 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닫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닫기

글로벌 증권산업의 디지털 혁신 동향과 국내 시사점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사업 환경과 자본 규제 등의 변화와 더불어 ICT 기술을 기반으로 한 핀테크 기업 출현과 확산, 금융 소비자의 니즈 변화에 따라 금융산업은 구조적 변화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삼정KPMG 경제연구원은 글로벌 증권산업을 둘러싼 디지털 혁신 동향과 주요 투자은행의 대응 방안에 대해 분석한 보고서로서 Issue Monitor 제101호 『글로벌 증권산업의 디지털 혁신 동향과 국내 시사점』을 발간합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사업 환경과 자본 규제 등의 변화와 더불어 ICT 기술을 기반으로 한 핀테크 기업 출현과 확산, 금융 소비자의 니즈 변화에 따라 금융산업은 구조적 변화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최근 글로벌 금융투자산업에서도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블록체인(Blockchain), 클라우드(Cloud), 데이터 분석(Data & Analytics, D&A) 등을 활용하여 세일즈∙트레이딩 부문과 자산관리 부문 등 핵심업무에 새로운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AML∙KYC 의무 이행, 실시간 거래감시, 컴플라이언스 이행을 지원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출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변화에 따라 주요 글로벌 투자은행은 전통적인 사업모델이 가지는 한계를 자각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과감한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글로벌 투자은행은 동반자적 관점에서 핀테크 기업의 기술을 활용하고 IT 인력을 확보하는 한편 자산관리 사업 등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증권산업에서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무기로 기존 플레이어와 경쟁과 협업을 모색하는 핀테크 산업 동향과 대표적인 글로벌 투자은행인 Goldman Sachs, Morgan Stanley, JP Morgan을 비롯하여 미국 온라인 증권사 Charles Schwab, 싱가포르 DBS의 디지털 혁신 전략을 심도 있게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이를 통하여 국내 증권산업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써 디지털 혁신을 준비하고 미래지향적으로 사업과 조직을 재편하는데 있어 시사점과 방향성을 모색하였습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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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모닝 인사이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들의 전략을 직접 들어보는 모닝 인사이트입니다.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공포가 완화되면서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했죠.

S&P500 지수는 3일 연속 올랐는데요.

프라이빗 뱅크 자산운용의 최고투자책임자는 연준이 테이퍼링 속도를 높이고 금리 인상 시점을 앞당김에 따라 증시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추세 자산 거래

하지만 질 높은 성장주에 투자하면 포트폴리오를 변동성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샤논 사코시아 / 프라이빗 뱅크 자산운용 최고투자책임자 : 내년 국채금리 상승에 따라 증시 내 재분배가 이뤄질 수 있어 우려됩니다. 연준이 테이퍼링 속도를 높이고 이전에 예상했던 시점보다 빨리 금리를 인상할 수 있습니다. 당분간 내년 1분기에 대비하기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변동성을 겪을 수 있겠지만, 질 높은 성장주에 투자하면 포트폴리오를 보호해줄 것입니다.]

트라이베리에이트 리서치 CEO는 소비자 기업에 투자하라고 조언했는데요.

6개월 뒤 소비 활동이 둔화될 것이라며, 산업주보다 소비자 기업들의 전망이 더 밝다고 설명했습니다.

[아담 파커 / 트라이베리에이트 리서치 CEO : 연준이 다시 대규모 유동성 공급에 나서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지금으로부터 6개월 뒤 소비 활동이 둔화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저는 투자 종목을 추세 자산 거래 선정할 때 내년 1월과 4월 실적 발표에서 시장 예상치를 얼마나 충족시킬지를 생각합니다. 그 결과 소비자 기업들이 산업주보다 전망이 밝아 보입니다. 산업주가 약간 주춤하고 있고, 전문가 예상치가 지나치게 낙관적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큰 폭으로 떨어지던 비트코인 가격은 소폭 올라 현재 5만 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는데요.

마이클 노보그라츠 갤럭시 디지털 CEO는 가상자산이 주식만큼 낙관적으로 거래되고 있지 않다며, 추세를 거스르지 말라고 조언했습니다.

연준이 테이퍼링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우려에 가상자산과 같은 위험자산이 타격을 입고 있다고 분석했는데요.

반면 주식은 유동성이 크고 경제 붐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마이클 노보그라츠 / 갤럭시 디지털 CEO : 이번이 마지막 급등세로 보입니다. 투자를 서둘러 증시를 더 끌어올려야 합니다. 연준이 테이퍼링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우려에 가상자산은 추세 자산 거래 주식만큼 낙관적으로 거래되고 있지 않습니다. 전반적으로 위험자산에 좋지 않을 상황이죠. 하지만 현재 유동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증시는 더 오를 것입니다. 경제 붐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높은 인플레이션과 경제성장으로 4분기 명목 국내총생산이 굉장할 것입니다. 증시 내 추세를 거스르지 마세요.]

earticle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의 주요 추세와 특징 - 신설ㆍ존속 지주회사, 계열회사, 지주비율, 자산총액을 중심으로 -

Holding Companies in Korea : Major Trends and Characteristics

The holding company as a new corporate governance began 추세 자산 거래 to be encouraged by the Korean Government in February 1999. A first legally acknowledged holding company, SK Enron(later SK E&S)appeared in January 2000 and, until September 2010, a total of 127 companies, consisting of 111 nonfinancial and 16 financial, have been registered. This paper analyses, for the first time, major trends and characteristics of these holding companies over the whole period between January 2000 and September 2010. Four major aspects, supported by tables and graphs, are delineated one by one: 1) newly-born and legally qualified holding companies;2) associated companies consisting of son, grandson and/or grand-grandson companies; 3) the ratio of shareholding of the holding company 추세 자산 거래 in son companies against the holding company's total assets; and,4) total assets of holding companies. It is hoped that the basic and overall data contained in the paper could serve as a starting point for in-depth both case and comprehensive studies of the new governance system. Major findings are as follows. 1) Newly-born holding companies between 2000 and 2010 number 127, which consists of 111 non-financial and 16 financial companies. Some of the holding companies came to not be qualified for legally acknowledged holding companies 추세 자산 거래 with the result that 96 companies,consisting of 84 non-financial and 12 financial, are still alive as of September 2010. Of the 96non-financial holding companies, 32 companies belonged or still belongs to a total of 25 major business groups. More importantly, of the 43 추세 자산 거래 major business groups acknowledged by Fair Trade Commission in 2010, 17 groups adopted, fully or partly, the holding company system. 2) Legally acknowledged holding companies had a large number of associated companies consisting of son, grandson and grand-grandson companies and, particularly from 2007, the number began to increase to a greater extent with the result that, as of September of 2010, the 96 holding companies together own 991 associated companies. The number of associated companies belonging to a holding company widely range from one to 62, but most of the non-financial holding companies had less than ten associated companies. 3) The minimum legal ratio of the shareholding of the holding company in son companies against the holding company’s total assets is 50%, but the ratio in the largest number of the non-financial holding companies was 90~99%, followed by 50~59% and 60~69%. 4) The minimum legal total assets of the holding company is 100 billion Korean won, and most of the non-financial holding companies had less than 500 billion won. A total of 31 holding companies have been ranked as ‘the 10 largest holding companies’ and, of the 31 companies, 19 belonged to major business groups.

2000년 1월 첫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가 탄생한 이후 수많은 지주회사들이 생겨나 큰 흐름을 형성하고 있다. 이 흐름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가 필요한 시점이며, 본 논문은 그 기초 작업으로서 지주회사의설립 동향과 관련된 전반적인 추세 및 주요 특징들을 신설․존속 지주회사, 계열회사, 지주비율, 자산총액등 네 가지 측면에서 분석하였다. 2000년 이후의 전 기간에 걸친 본격적인 분석은 본 논문이 처음이다. 첫째, 2000년 1월 이후 2010년 9월까지 생긴 신설 지주회사는 127개이며, 이 중 111개는 일반지주회사이고 16개는 금융지주회사이다. 법률상의 요건을 충족하면서 존속한 지주회사는 2001년 11개이던 것이 2006년과2008년에는 각각 31개, 60개가 되었으며, 2010년 현재에는 96개(일반 84개, 금융 12개)이다. 존속 일반지주회사 중 32개는 25개 대규모기업집단 소속이었으며, 2010년 현재에는 43개 기업집단 중 17개(40%)가 지주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둘째, 존속 지주회사들의 총 계열회사 수는 2007년부터 급증하여 2010년 현재에는96개 지주회사가 모두 991개의 계열회사를 거느리고 있다. 자회사가 가장 많은 가운데 손자회사는 2008년이후 추세 자산 거래 급증하였으며 2008년부터는 증손회사도 일부 생겨났다. 1개 지주회사가 거느리는 계열회사의 수는 1개에서 62개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일반지주회사의 2/3정도는 10개 미만의 계열회사를 가지고 있다. 20개 이상의 계열회사를 갖는 지주회사는 모두 14개(일반 12개, 금융 2개)이며, 이 중 9개는 대규모기업집단 소속이다. 셋째, 지주비율의 범위는 50%에서 100%까지 다양하다. 일반지주회사의 경우 90%대가 가장 큰 비중을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50%대와 60%대의 비중도 높은 편이다. 마지막으로 넷째, 일반지주회사들의 2/3정도는 5천억 원 미만의 자산을 가졌으며, 5~9천억 원 대 그리고 1~4조 원대의 자산을 가지는 일반지주회사의비중은 각각 10% 내외였다. 자산총액 기준 10대 일반지주회사에 속한 적이 있는 회사는 모두 추세 자산 거래 31개이며, 이중 19개는 대규모기업집단 소속이다. 기업집단 소속 지주회사들은 규모가 커서 상위 10개 지주회사의 대부분을 차지하였다

국문 요약
I . 머리말
II. 신설 및 존속 지주회샤
2.1 신설 지주회사
2.2 존속 지주회사
III. 지주회사의 계열회사
3.1 계열회사의 유형
3.2 계열회사 수
3.3 계열회사 수의 범위
IV. 지주회사의 지주비율
V. 지주회사의 자산총액
5.1 자산총액의 범위
5.2 10대 일반지주회사
VI. 맺음말
참고문헌
Abstract

글로벌종합부동산서비스회사인 JLL이 발간한 ‘2021년 2분기 수도권A급 물류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2분기 물류센터 거래 투자 거래 규모는 1조 7,440억 원으로 확인됐으며 이는 역대 분기 최고치라는 설명이다.

이는 아태지역의 큰 규모의 물류산업 자산 거래 또는 포트폴리오 거래가 가속화 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한 것으로 추세 자산 거래 보이며 지난 6개월 동안에만 아태지역에서 기록적인 수의 메가 딜이 거래 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아태지역투자자들은 안정적인 수익 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물류산업 자산군으로 자산배분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투자자들은 안정적인 코어 및 코어플러스 전략기반의 물류산업 자산투자와 세일앤리스백(매각 후 재임대) 거래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년 동안 코어 및 코어플러스 전략펀드가 물류펀드의 40~5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5년 전 20~30% 비중대비 2배 가량 증가한 수치이다.

오피스 투자시장과 마찬가지로, 물류산업 부동산도 우량임차인을 확보할 수 있는 현대적인 대형 물류센터에 투자수요가 몰리고 있고, 이러한 추세로 인해, 세일앤리스백 거래 또한 증가하고 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신용도가 높은 임차인 확보로 장기적인 임대수익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고, 다국적 이커머스 운영자와 3PL 등 기업 임차인은 운영목적의 자산을 현금화해야 하는 입장에서 모두에게 ‘윈-윈’ 솔루션이라는 설명이다.

국내 물류센터 2분기 투자 거래건수는 19건으로 지난 분기 13건 대비 감소했지만 1,000억 원이 넘는 큰 규모의 거래가 다수 체결되어 거래 규모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표 거래사례로 신한대체투자운용이 약 4,030억 원에 원진물류로부터 송도 H 물류센터를 선매입한 사례와 KB자산운용이 그레이박스 물류센터를 하나대체투자운용으로부터 3,200억 원에 선매입한 사례를 들 수 있다. JLL에 따르면 2021년 추세 자산 거래 하반기에는 더 많은 센터가 공급됨에 따라 선매입을 비롯한 자산매입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주목되는 점은 물류 자산 부동산 시장의 임차인 구성이 추세 자산 거래 기존의 제조사, 전통적인 소매업과 도매업에서 이커머스 리테일 업체와 3PL 운영자와 같은 ‘신경제’ 산업의 임차인으로 옮겨가면서 기술과 자동화 솔루션의 채택이 증가하고 ESG와 인간 중심의 설계 요구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는 점이다. JLL은 이러한 현상은 투자자의 현대 물류센터에 대한 투자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JLL이 최근 발간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물류 부동산의 새로운 흐름(A New Trajectory for Logistics Real Estate in Asia Pacific)’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 태평양지역의 물류산업 부동산투자 규모가 2019~2020년 250~300억 달러에서 2023~2025년 500~600억 달러로 향후 3~5년 내에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지난 몇 년 동안 전자상거래 수요가 급증하고 3PL 시장이 확대되면서 물류산업 부동산시장 내 투자자 참여와 임차인 구성이 크게 바뀌었다고 보고서에서 밝혔다.

물류 산업 부동산 투자는 한국, 호주 및 중국에서 가장 활발할 것으로 전망됐다. 전자상거래 수요 증가, 3PL 시장의 확대 그리고 현대적인 물류센터의 지속적인 공급으로 이들 국가에 투자 자금이 대거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1월 이후 이들 국가에서 조성된 물류산업 자금이 5년 전에 비해 1~7배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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